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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솜씨 좋은 엔지니어를 고용하다 - Tellurium Q. Statement 스피커 케이블
Fullrange 작성일 : 2018. 10. 29 (14:29) | 조회 : 702

FULLRANGE REVIEW

솜씨 좋은 엔지니어를 고용하다

Tellurium Q. Statement 스피커 케이블


하이파이 오디오 개발 분야가 타 산업보다 R&D가 까다로운 이유가 몇 가지 있다. 제품의 우수성을 객관적으로 판가름하는 레퍼런스의 존재가 절대적이지 않다는 것이 그 중 가장 커다란 문제가 아닐까 싶은데, 즉 좋은 소리란 것이 무엇을 기준하여 언급될 수 있느냐 하는 것이다. 오디오를 즐기는 사람마다 각자의 취향(주관적 요소)이라는 것이 있으며, 동시에 수치로 표현되는 스펙이라는 객관적 요소도 함께 고려되어야 한다.

오디오라는 것을 각종 계측값으로만 평가 매김 하는데 명백한 한계가 있다 보니, 브랜드와 사용자들의 입소문이라는 외부 요소에 크게 의존하는 것이 사실이다. 사용자 본인 스스로 사용해서 좋은 것 보다는 영향력 있는 그 누군가가, 혹은 매체가 극찬하는 브랜드와 제품에 마음이 쏠리는 것은 일반적인 일이다. 하지만 자신의 선택이 객관적으로도 올바른 것이었으면 하는 열망은 늘 존재해 왔으며, 오디오 브랜드들도 이를 잘 알고 있다. 때문에 객관적인 잣대를 기준하여 자사의 제품들이 이렇게 좋다는 식의 광고와 마케팅을 버릴 수는 없는 노릇이다.

하지만 사람의 청각과 전기/음향 계측기의 기능적 차이를 객관적으로 설명하고자 하는 시도는 늘 실패해 왔으며 그 이유는 다음과 같이 설명할 수 있겠다.

일단 사람의 청각적 감지와 분석은 다양한 형태의 정보를 동시에 받아들이는 모양새이다. 주파수 대역 별 데시벨의 크기, 각종 소리의 위상 차이에 의한 몇몇 가지 디스토션, 소리 파형의 다양한 모듈레이션에 의한 소리의 온도감 등등이 한데 어우러져서 “느낌”이라는 형태로 인지된다.

각기 다른 평가 요소들이 동시다발적으로 인지된다는 것, 즉, 입체적인 정보 분석이라고 할 수 있겠다. 소위 말하는 오디오 전문가라는 이들이 일반인과 차별화되는 것은, 이러한 종합적 정보 분석을 다시금 세분화하여 적절한 용어를 사용하여 사람의 언어로 표현할 수 있기 때문이다.

반면에 계측기로 평가하는 분석은 하나하나의 평가 요소들을 개별적으로 계측하고 수치로 나타내게 된다. 스피커의 주파수 응답 곡선, THD를 그래프로 표현하는 일, 음 대역 별 위상(Phase) 특성을 각도로 표현하는 것들이 그러하다. 기계는 순차적인 분석을, 사람의 청각은 입체적인 분석을 함에 따라 벌어지는 상호간 괴리감은 생각보다 크다.

다소 장황하게 설명한 서두의 핵심을 정리하자면 이러하다.

하이파이 오디오 분야의 제품 개발은 음악성과 오디오적 쾌감, 이 두가지의 끊임없는 정반합 과정이라는 것이다. 경우에 따라서는 음악적 느낌과 테크니컬 이슈가 꼭 같은 길을 가지 않을 수도 있다.

하이파이 오디오 케이블 분야는 특히나 이러한 정반합 과정이 매우 추상적이며 외부 요소의 영향을 많이 받을 수 있다. 비교 청취하여 그 차이점을 귀로는 느낄 수 있으나 이것이 어떠한 전기/기계적 요소로 기인하는지 명확하게 설명하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닌 것이다.

다른 오디오 컴포넌트들도 유사하겠지만 특히 케이블 분야는 데이터로 간접 표현되는 청각적 느낌에 대한 정보를 얼마만큼 체계적으로 종합하느냐가 매우 중요하다. 즉, 선재를 어떤 식으로 처리/가공하였을 때 어떠한 느낌의 소리가 나며, 각종 변수의 조합이 만들어내는 경우의 수를 얼만큼 잘 지휘해 내느냐가 관건이 된다. 기술자와 튜닝 담당자가 명확히 구분되어서 서로 얼만큼 상대편 분야를 잘 이해하느냐 하는 문제는 생각보다 어려운 편이다.


엔지니어와 튜닝 전문가의 컬레버레이션 작업

▲ Tellurium Q Statement Cable

이번에 소개하는 영국 태생의 Tellurium Q는 이러한 문제에 대해 심도 있게 고민해 온 브랜드다. 재료학을 포함하는 각종 산업 화학을 전공한 과학자인 제오프 메리건(Geoff Merrigan)은 기술/과학적 접근이 주특기인 실질적인 엔지니어이며, 이 회사의 또 다른 주축인 사이먼 로맥스(Simon Lomax)는 영화/방송 음악 전문 작곡가로서 제품의 음악적 표현 요소를 전문적으로 분석할 수 있는 튜닝 전문가이다. 한편 제오프는 스튜디오 엔지니어라는 이력을 추가하고 있는데, 아마도 이 부분이 두 사람의 커뮤니케이션에 매우 중요한 윤활제 역할을 하는 것으로 생각된다.

어디서 많이 본 포메이션 같지 않은가? 과거 마크 레빈슨의 경우를 생각해 보면 유사점을 생각해 볼 수 있다. 마크 레빈슨 본인은 사실 엔지니어가 아니다. 존 컬(John Curl)이나 리차드 버웬(Richard Burwen)같은 뛰어난 엔지니어가 마크 레빈슨이라는 튜닝 전문가와 함께 한 결과물이 우리가 기억하고 있는 마크 레빈슨의 본질인 것. Tellurium Q의 인력 포메이션은 초창기 마크 레빈슨의 그것과 비슷한 길을 가고 있는 듯 하다.

Tellurium Q는 여타 브랜드같이 테크니컬 이슈를 홍보 전면에 내세우지는 않는다. 아마도 서두에서 설명했던 것과 같은 맥락에서 그러하는 것 같은데, 제품의 최종 결과물인 음질이라는 것이 그럴 듯해 보이는 기술력 자랑으로만 평가받을 수 없다는 신념으로 생각된다. 다만 이들은 자사의 케이블 제품들이 추구하는 방향성에 대해 몇몇 가지 예를 들어 언급할 뿐이다.

가령, 케이블의 필터 역할에 대해, 특히 전송 시그널의 위상 변화에 대해 집중하고 있다는 것을 이야기하고 있으며, 다양한 소재 및 그 처리 방식(도금 방식이라든가)에 대한 엄청난 데이터를 기반하고 있다는 점도 빼놓지 않는다. 경쟁사들이 주력하여 홍보하는 것들, 도체의 순도나 지오메트리의 독창성, 막연한 진동 방지 솔루션 등을 전문 용어/약어를 섞어서 웹 사이트 메인에 디스플레이 하는 행동은 전혀 찾아볼 수 없다.

해당 브랜드의 플래그쉽 제품은 그 회사의 자존심과도 같은 존재이다. 브랜드 총 역량의 결정체인 만큼 브랜드가 추구하는 음향적 이상과 방향을 명확히 파악할 수 있다. Tellurium Q의 플래그쉽 라인업인 스테이트먼트(Statement)는 그런 의미에서 이 회사의 가장 효과적인 리얼 브로셔가 아닌가 한다. 이러한 제품을 우리는 흔히 레퍼런스라고 부른다.

리뷰를 진행한 스테이트먼트 스피커 케이블은 외관상으로는 동사의 바로 아래 라인업인 실버 다이아몬드 제품과 큰 차이를 보이지 않는다. +와 – 신호선이 일정 간격을 두고 아이솔레이션 되어 있는 플랫 타입의 선재를 익스펜더 처리한 외관은 동일하며 몇몇 디자인적 디테일만이 블랙 색상으로 바뀐 정도이다. (공교롭게도 필자가 스테이트먼트 스피커 케이블 직전에 사용했던 제품이 바로 이 실버 다이아몬드 케이블이었기 때문에 자연스레 두 제품의 비교 청음 기회가 있었다.) 아울러 필자가 Tellurium Q 스테이트먼트 스피커 케이블과 크로스 체크를 할 수 있었던 케이블은 미국 P사와 네덜란드 S사의 동급 제품임을 밝혀둔다. (여담이
지만 케이블 류만큼 상대 비교가 절실한 컴포넌트가 있
을까 싶다.)

                                  ▲ Statement 제품의 바로 아래 라인업인 Tellurium Q Silver Diamond Cable


제품 테스트 환경

테스트에 사용한 오디오 시스템은 포칼 마에스트로 유토피아 EVO와 아발론의 인드라, 이렇게 두 스피커를 교차 테스트 하였으며, 앰프 시스템은 골드문트 TELOS360 모노블록 파워앰프/Mimesis 27.8프리앰프를 사용하였다. 소스기기로는 메트로놈의 CD8S와 오렌더의 N10 네트워크 플레이어를 조합하였으며, 스피커 케이블을 제외한 파워/인터커넥터류는 Tellurium Q의 실버 다이아몬드/PAD의 코버스 라인업을 병행 사용하였다.


동사 하위 라인업과의 퍼포먼스 차이

일단 스테이트먼트의 하위 라인업인 실버 다이아몬드 스피커 케이블과는 의미 있는 차이점을 발견할 수가 있었다. 마치 북셀프 스피커와 톨보이 스피커, 인티앰프와 분리형 앰프를 비교했을 때와 유사한 감흥이 있었는데, 재생음의 여유로움/쥐어짜는 부자연스러움 등이 남달랐으며 대역 별 재생음의 균일함 정도, 스테이징의 넓이와 디테일 등에서 차이를 명확히 느낄 수 있었다.

실버 다이아몬드 급만 하더라도 가격 대비 상당한 실력기라는 인식이 있었는데, 역시 플래그쉽 모델과의 상대 비교는 결과가 어느 정도 예상된 바, 큰 이변은 없었다. 녹음 상 악기나 보컬의 감정표현이 보다 적극적으로 느껴졌으며 밀도감이 충만함에도 불구하고 특정 대역의 과잉이나 부족함이 전혀 없었다. 정보량의 전달은 큰 차이가 없는 수준.

■ 집중 청음

  • Antonio Pappano 지휘, Saint-Saens의 동물의 사육제 중 “R.125: Introduction and Royal March of the Lion”

    녹음의 과도 특성이 매우 두드러지는 앨범이다. 오케스트라의 다이나믹스는 오디오적 쾌감에 최적화 된 듯한 인상마저 든다. 다양한 세션의 디테일 또한 일품이다. 스테이트먼트 스피커 케이블은 이러한 퍼포먼스적 쾌감을 아주 장쾌하게 표현할 수 있었는데, P사의 스피커케이블의 적막하고 유려한 소릿결 흐름과는 다소 반대의 특성으로 파악된다. 생생하면서도 듣는 재미가 과하지 않은 안정감이 그 자체만으로 밸런스라는 단어를 떠올리게 한다.
    반면에 S사의 스피커케이블보다 스테이징의 표현에 있어서는 유리한 면이 있었다. 에이징 전후 차이를 중요시 여기는 S사 케이블 특성도 한 몫 했겠지만, 스테이트먼트는 음장 표현에 있어서 억지스러움이 없었다. 본래 녹음에 존재하는 음장감을 보다 인위적으로 확장 시켰다는 느낌이 S사 제품이라면 스테이트먼트는 무언가 손을 대지 않은 그대로의 자연스러운 음장을 보여주었다. 좁다 넓다 등의 표현은 오리지널에 무언가 가미가 되었다는 뜻으로 새길 수도 있는데, 그런 인위성이 전혀 느껴지지 않았다는 뜻이다.

  • Smooth Operator –Sade

    테스트에 사용한 음원은 리마스터링 된 것이다. 오리지널 앨범에 비해 끈적한 느낌은 확 줄었지만 투명함과 디테일이 많이 보완된 소리라서 단순 질감 평가 외에도 쓸모가 많아 보이는 노래.
    사실 이 곡에서는 P사의 스피커 케이블이 가장 좋은 결과를 내어줄 것이라 기대했었다. 질감 표현에 있어서 자타가 공인하는 스페셜리스트 브랜드였기 때문. 재미있는 것은, 스테이트먼트가 만드는 보컬의 질감이 평가하기 매우 난감하다는 것이다. ~보다 따스하다, 화사하다, 색채감이 느껴진다, 소릿결의 입자가 곱다 등등의 표현들이 모두 부적절했다. 리뷰어의 입장에서 소리를 분석하고자 하는 시도가 순식간에 수포로 돌아가 버리는 참으로 희한한 경험.
    착색과는 절대 거리가 있는 것은 확실하다. 하지만 블라인드 테스트를 한다면 어렵지 않게 스테이트먼트를 구분해 낼 수 있을 정도의 확고한 질감 표현 뉘앙스가 분명히 존재했다. 질감이라는 단어를 쓰는 것 조차 부자연스러운 자연스러움 그 자체라고 표현하는 것이 차선이 아닐까 싶다.
    정보량이 상당히 많은 편인데, 아주 유능한 지휘자를 만난 오케스트라 같이 일사불란한 데이터의 재 조합이 아름답게 느껴질 정도이다. 보컬과 세션의 조화가 마치 풀레인지 스피커를 듣는 듯한 위상 합일의 쾌감을 보여주었다. 물론 지금 필자는 스피커 케이블 이야기를 하고 있는 것이다.

  • Battle without Honor and Humanity Hotai –Strangers

    오랜만에 걸어보는 영화 Kill Bill의 테마 음악이다. 매체를 통해 하도 많이 들어본 인트로는 자동 연상작용을 강제하지만 그래도 곡 구성 자체가 워낙 짜임새 있고, 특히 브라스 섹션의 매력이 강하다. 녹음 상태는 크게 좋다고 할 순 없지만 곡 초반의 다소 과장된 저음 특성이나, 아마도 믹싱 단계에서 재창조 되었을 것으로 사료되는 넓은 스테이징 표현은 오디오적 쾌감을 극대화 한다.
    S사 제품은 이 곡의 녹음 상태를 다소 과장하는 경향이 있었다. 어찌 보면 피델리티라고 볼 수도 있겠지만, 실제 어쿠스틱 녹음 보다는 스튜디오에서의 창작 과정이 더 가미된 본 곡의 정체성을 적나라하게 드러내다 보니 썩 듣기 좋았던 것은 아니다. 반면에 P사 제품은 본 곡의 다이나믹스를 다소 컴프레싱 한다는 느낌이 강했다. 물론 그 반대 급부로 차분한 배경을 얻을 수 있었지만, 이 곡은 차분해서는 안되는 곡이다.
    스테이트먼트 스피커 케이블은 마치 솜씨 좋은 엔지니어가 음악을 듣는 내내 실시간으로 믹싱을 만들어내는 듯한 느낌이었다. 소리의 가감을 뜻하는 것이 아니라, 녹음의 장점을 사람의 머리로 파악하여 보다 해상도 높게 처리하고, 소란스러울 수 있는 제반 사운드는 분류별로 정리해내는 듯한 지능적 컨트롤을 이야기한다. (물론 스피커 케이블이라는 컴포넌트에서는 절대 일어날 수 없는 일이다.)
    스테이트먼트 스피커 케이블이 다른 두 브랜드와 가장 큰 차이점을 보이는 부분이 바로 이것인데, 소리 전달에 관여하는 요소(기술)가 수동적이고 일관되게 작용하는 것이 아니라 능동적이고 가변적으로 작용한다는 느낌이 강했다. 통상 스테이징 특성과 질감 특성은 어느 정도 반비례 하는 일관된 특성이 있는데, 경우에 따라 이 두 가지를 적절하게 섞는 듯한 인상이 있었던 것.

※ 위 유튜브영상은 리뷰의 이해를 돕기 위한 참고영상이며 실제 리뷰어가 사용한 음원과는 차이가 있습니다.


마치, 유능한 엔지니어가 리마스터링한 듯한 퀄리티, 밸런스를 추구하다

평소에 자주 듣던 음반을 걸었을 때, 마치 새로운 음반을 듣는 듯한 경험을 주는 경우가 있다. 둘 중 하나이다. 오디오 시스템이 바뀌었든지, 아니면 리마스터링된 음반을 새로 구입하여 듣는 경우이다.

녹음이 잘 되었다는 것은 물론 장비의 우수성이나 스튜디오 자체의 음향 특성에 영향 받았다고 할 수 있지만 그보다 훨씬 중요한 것이 바로 믹싱/마스터링 엔지니어의 역량이 아닐 수 없다. 디지털 알고리즘으로는 결코 흉내 낼 수 없는, 숙달된 인간만이 할 수 있는 음악에의 재 창조. 스피커도 앰프도 아닌 하나의 스피커케이블에서 이러한 크리에이티브를 느꼈다는 것은 참으로 신기한 경험이 아닐 수 없었다.

케이블을 교체하는 순간 탄성이 나오는, 짜릿한 쾌감을 선사하는 케이블은 분명 아니다. (그리고 그런 류의 케이블들은 쉽게 질리는 경향이 있다.)하지만 가지고 있는 음반 하나하나를 오랜 시간 동안 꾸준히 다시 듣게 만드는 능력이 분명히 있으며, 이 모든 것을 한 마디 단어로 정의 하자면 “재생음에 대한 적극적인 밸런싱”이라고 말할 수 있겠다.


S P E C I F I C A T I O N

Please note you need to enter a quantity of 2 for a pair -
Hand made by Tellurium Q to your specification -
Free burn-in disc supplied to condition your Statement cable to your system -
Termination Silver-plated Expanding Banana, Silver-plated Spade
Available Lengths 1.5m, 2m, 2.5m, 3m, 3.5m, 4m, 4.5m, 5m, 5.5m, 6m, 6.5m, 7m, 7.5m, 8m, 8.5m, 9m, 9.5m, 10m
Warranty 2 Years warranty

I M P O R T E R & P R I C E

수입원 헤이스 HEIS (02 - 558 - 4581)
가격 1400만원

리뷰어 - 지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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