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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심오디오가 오디오 입문자들에게 내리는 축복이다 - 심오디오 Moon Neo ACE
주기표 작성일 : 2017. 05. 04 (13:24) | 조회 : 2451

FULLRANGE REVIEW

심오디오가 오디오 입문자들에게 내리는 축복이다

심오디오 Moon Neo ACE

심오디오 에이스(ACE)를 오랜만에 다시 만나본다.

오디오 시장 전체적으로 기능성이 중요시 되고 있다. 모든 기능의 제품들을 모두 분리해서 사용하는 것을 권장하던 시대에서 이제는 소비자의 요구에 따라 상당히 많은 수의 소비자들이 가능한 한 몸체에서 다양한 기능이 해결이 되면서 음질적 성능도 우수하기를 바라고 있다.
최근 들어서 그러한 트렌드에 맞는 제품들이 속속 등장하고 있는데 심오디오의 경우는 이 에이스라는 제품이 대표적이다.

심오디오 에이스는 심오디오의 네오 시리즈에 CD재생 기능을 제외한 모든 기능을 포함시킨 제품이다. UPnP기능을 이용하여 동일 네트워크 혹은 동일 장소 내에 저장되어 있는 음원들을 재생시킬 수 있다. DLNA 1.5를 지원하기 때문에 DLNA로 연동되는 각종 스마트기기들의 서비스를 함께 접속 연동하여 사용할 수도 있으며, DLNA 기능을 지원하는 벅스와 같은 음원 서비스도 블루투스가 아닌 WIFI 기능으로 좀 더 나은 음질로 감상이 가능하다는 점도 중요한 포인트다.


TIDAL 이나 Tunein 과 같은 온라인 음악 서비스를 자체 APP에서 즐길 수 있으며, WIFI 네트워크 접속과 블루투스 aptX™를 지원하여 무선의 자유로움도 누릴 수 있다.

여기에 8개나 되는 디지털 입력이 가능하며, USB DAC 기능도 탑재하고 있어서 최신 DSD음원까지 간편하게 즐길 수 있으며, PC 및 TV 등과도 모두 디지털 연결이 가능하다.

케이스 자체가 기존 심오디오 제품들과 동일한 디자인에 색상이 주로 검정색으로 많이 비춰지기 때문에 의외로 약간 투박한 과거 인티앰프로만 연상될 수도 있지만 다양한 스마트 기능들을 담고 있어서 상당히 유니크한 제품 이미지를 가지고 있다.

앰프부는 채널당 50W로 심오디오 250i와 동일한 수준이다. 내부에 탑재된 증폭부나 트로이덜 트랜스 크기나 용량을 보더라도 250i와 물량투입면에서 차이가 없거나 오히려 전원 콘덴서쪽은 더 대용량으로 들어간 것으로 확인된다. 물량투입의 수준은 그렇다고 판단하면 될 듯 하고, 음색적인 차이는 250i와 동일하지는 않고 오히려 좀 더 범용적이며 올라운드적인 성격으로 세팅되었다고 판단된다.


250i 와 340i 그리고 ACE 의 비교

엄밀하게 말하자면 ACE의 성향은 기존 심오디오 성향과는 조금 다르다. 그렇지만 그것을 굳이 부정적으로 생각할 필요도 없고 뭔가 곡해해서 해석할 필요도 없다. 기존 심오디오의 성향이 지극히 과도하게 마니아적인 성향이었다면 ACE는 오히려 더 대중적이며 보편적이다. 대중적이며 보편적이라는 것은 어렵지 않고 더 이해하기 쉬우며 더 많은 사람들이 친숙하게 느낄 수 있는 성향이라는 것이다. 이 말을 절대로 굳이 기존 심오디오보다 덜 좋은 것이라고 생각할 필요는 없다. 분명히 말해두지만, 매니악한 것은 복잡하고 디테일하고 집요하게 사용하면 더 좋은 음을 만들 수 있는 확률이 없지 않지만, 그런 경우가 아니라면 아마도 70~80%는 그냥 ACE쪽이 음질이 더 좋을 확률이 높으며 중요한 것은 가격이 더 싸게 먹힌다.

마침 ACE를 테스트 하던 중이었는데, 심오디오에 대해서 잘 모르는 한 오디오 지인이 청음실에 와서 ACE를 처음 들어보는데 소리가 너무 깨끗하고 입체적으로 소리가 잘 나온다며 칭찬 일색이다. 반대로 과거의 심오디오 모델의 소리를 들려줬더니 너무 소리가 야위어있고 딱딱하고 쏘는 느낌이라며 ACE의 소리가 더 낫다는 것이다.

매니아적인 견해를 가지고 있는 유저들을 위해 추가 설명을 하자면, 340i의 음이 좀 더 탄탄하고 묵직하다. 이것은 가격이 더 비싼 단순 앰프이기 때문에 성능이 더 좋고 힘이 더 좋다는 것은 당연한다. 250i는 여기서 탄탄하고 묵직한 느낌이 좀 더 빠지면서 약간 더 중고음 위주로 음이 나게 되는데 좀 더 날이 선 듯한 느낌이 있을 수 있다. 음의 이탈력이 강조되어 있고 짜릿한 느낌을 느낄 수 있는 것이 250i의 특징이다. 그렇지만 250i의 음이 밀도감이 좋거나 중저음이 많이 나오는 특성은 아니어서 호불호가 갈릴 수 있고, 중고음이 다소 거칠게 느껴질 수도 있는데 ACE의 음은 340i만큼 묵직하지는 않지만 250i보다는 더 자연스러운 편이며 음색을 좀 더 고급스럽게 다져놓은 상태이다.

250i의 음을 긍정적으로 표현하자면 약간 마초적인 느낌의 음을 추구한다. 반면 ACE의 음은 입체감이 뛰어나며 미려하고 여성적이다. 섬세하며 해상력이 뛰어나며 하모닉스와 중고음의 배음이 풍부하게 펼쳐진다. 짜릿하게 꽂히는 느낌을 제외하고는 거의 대부분의 특징에서 ACE가 좀 더 고급스러운 특성들을 갖추고 있다고 하겠다.


사실 에이징이 아예 되지 않은 신품 상태에서는 이런 느낌을 완전하게 느낄 수 없었는데, 근래에 다시 사용해 보는 ACE의 음은 확실히 입체적과 세련된 미려함의 특징이 아주 좋은 음을 내주고 있으며 그러한 중고음이나 넓은 대역을 자연스럽게 펼쳐내 주는 밸런스가 우아하게 잘 갖춰진 음을 내는 것이다.

딱딱하거나 찌르는 느낌은 전혀 없다. 약간의 과장을 한다면 촉촉하며 미려한 느낌이 눈부시게 펼쳐지는 것이다. 볼륨이 작아도 이런 초롱초롱하게 음을 내주는 특성이 살아있으며 입체감과 음의 펼쳐지는 배음 특성이 우수한 기본기를 갖추고 있다.

오디오의 음을 표현함에 있어서 단단하게 조여주는 음과 산뜻하게 펼쳐내 주는 음이 있을 수 있는데, 앰프가 상당한 하이엔드 기종이라면 이 두 가지 특성을 함께 갖출 수도 있으나 이정도 가격대에서 이런 두 가지 특성을 함께 갖춘 앰프는 거의 찾아보기 힘들다.

그런데 250i나 340i는 타이트하게 조여주는 느낌의 음을 낸다면, ACE는 반대로 산뜻하고 섬세하고 입체적으로 펼쳐 내주는 특성인 것이다. 짜릿하게 전율되는 듯한 느낌이나 명징하고 엣지 있는 음을 들으며 스트레스를 풀려는 의도라면 전자의 심오디오가 더 낫게 들릴 수 있지만, 그것이 아니고 보편적으로 음악을 산뜻하고 섬세하고.. 초롱초롱 기분 좋게 듣고자 하는 용도일 경우에는 ACE의 성향이 더 낫다는 것이 일반적으로 보편적인 견해이고 대부분 오디오를 접하는 유저들의 반응이라는 점을 강조하고 싶다.

속도감이 발군이다. 무거운 음은 아니다. 단호하게 강력한 음도 아니지만 가장 신선하고 생생한 음이다. 출시 초기에 테스트 했을 때보다 이런 특성은 더 강화가 되었고, 까칠한 느낌은 더 순화가 되어서 마치 바람을 가르는 소리와 같다. 매우 생생하고도 매우 스피드하고 PURE한 음이다.


  • 한동근 - 그대라는 사치
    약간 무리라고 생각되는 모니터오디오 PL300-2를 물려서 근래에 마음에 들어하는 가요 한 곡을 감상해 본다.
    스피커를 상당히 넓게 배치를 했음에도 중앙에 이미징이 매우 분명하면서도 그 이미징이 가볍거나 야위지 않고 나름 볼륨감과 보드라운 느낌까지 촉촉하게 갖추고 있다.
    구동이 만만치 않을 것이라 예상했지만 당장에는 딱히 불만을 가질만한 느낌은 발견되지 않는다. 중저음이 좀 더 크게 재생되면서부터는 베이스가 완벽하게 통제되지 않는 것 같은 느낌이 있기는 하지만 그 외에는 특별히 흠잡을 것이 없는 음을 들려준다. 스피커와의 가격차이를 감안하면 상당히 기특한 수준이라 해야 될 것이다.
    특히 생생하고도 좌우 앞뒤로 광활하게 펼쳐지는 유려함과 미려함이 대단히 탁월하다 할만한 수준이다. 물론 가격을 고려한 평가인데, 이정도 가격의 매칭으로 이 정도의 순도 높고 티 없이 맑고도 미려하게 촉감이 고급스러운 음이 대단히 넓고 입체적으로 펼쳐져서 감상하는 희열을 느끼게 하는 경우가 별로 없었던 것 같다.
  • 치에 아야도 - Change The World
    스피커가 사라진다. 입체감의 수준이나 홀로그래픽적인 사운드 면모가 가격을 고려하면 매우 뛰어나고 그 수준이 높다. 탱글탱글한 박자감도 준수한 수준이다. 6인치 우퍼와 미드레인지가 탑재된 작은 톨보이 스피커인데 중저음의 탄력감은 제법 잘 살려준다. 중고음이 기본적으로 그레이드가 낮은 앰프에서는 구동이 만만치 않아서 투명하게 잘 빠져주는 스타일은 아닌데 매우 투명하게 잘 빠져주고 거기에 실키한 하모닉스까지 충실하다.
    중앙에 잡히는 음상 이미징의 표현력도 우수하고 전체적인 공간감을 표현하는데 있어서도 에너지가 크게 부족하지 않다. 음색이 거칠지 않고 음의 자연스러우면서도 스피드한 순조로운 연결감이나 펼쳐지는 느낌이 모두 우수하다. 아련하면서도 존재감이 분명하게 생생하게 표현되는 보컬의 느낌이 훌륭하다.
  • 키스 자렛 - Flame
    중앙 이미징, 스피커가 서있는 선상의 살짝 뒤에서 타악기 두드리는 소리가 들린다. 오른쪽 스피커보다 약간 더 오른쪽에서는 뭔가를 긁어대는 소리가 들린다. 중앙에서 살짝 좌측에는 뭔가 실로폰같은 것을 살짝씩 두들기는 소리가 난다. 중앙의 약간 가까운 쪽에서 플룻을 부는 소리가 들리며, 종종 베이스 기타 튕기는 소리가 우렁차게 울려준다. 여러가지 타악기들을 이용하여 하모니를 이루고 있는데, 해상력과 입체감, 음상 포커싱 표현력이 비슷한 가격대의 기준 대비 매우 뛰어난 수준이라는 것을 알게 된다. 이것은 DAC의 성능도 좋으면서 하나로 통합된 일체형으로서의 음질적 추구하는 방향성이 분명하며 그 완성도가 높다는 것을 알게 된다.
    이러면서 음의 중량감이 크게 가볍지 않은 느낌이며, 무엇보다도 정말로 입체적인 공간감과 이미징이나 이펙트 표현의 수준이 상당히 높은 수준이다.
    낭만적인 느낌의 빠르지 않은 재즈 연주곡을 들으면 이 매칭이 굉장히 스피드한 특성을 갖고 있지만 그다지 신경질적인 음은 아니라는 것을 알 수 있다. 사실 에이징이 안된 초반에는 심오디오는 약간은 신경질적인 느낌이 없지 않아 있기는 하다. 분명한 것은 에이징에 의해 제법 많이 바뀐다는 것을 이런 후속 리뷰를 통해 확인하고 그것을 분명하게 동일한 공간, 동일한 소스, 동일한 스피커를 통해 확인하고 알려줄 수 있다는 점에서 고무적이라 하겠다.
    스윙 재즈 특유의 산들산들하고 흐느적거리는 듯한 여유로움의 표현이 자연스럷게 이어지는데 그러는 와중의 피아노 음은 대단히 초롱초롱하고 영롱하며 투명하다. 트럼펫의 음도 의외로 귀를 찌르지 않고 편안하게 울리는데 편안하게 울린다고 해서 답답한 음은 절대 아니다. 기본적으로 음의 선열함은 매우 뛰어난 수준이다. 그런데 거기에 섬세하면서도 음이 딱딱 끊기는 음이 아니라 매우 자연스럽게 유연함과 음의 미끈한 연결감.. 재즈 특유의 약간은 축 늘여 트려 놓는 듯한 배경음의 표현도 근사하게 표현해 주고 있다.
    기존 심오디오 앰프들이 가지고 있는 이미지와는 사뭇 다른 느낌인건 맞는데, 기존 심오디오 앰프의 이미지가 매우 강건하면서도 약간은 뻣뻣하고 너무나 단호한 느낌이었다면 오히려 ACE쪽이 보편적으로 더 음악을 즐기기에 좀 더 산뜻하고 근사한 느낌이라고 하겠다.
  • 라라랜드 - City of Stars
    피아노 음과 그들의 목소리가 정말 달콤하게 느껴진다. 사실 기존 심오디오의 앰프들에서는 느끼기 힘들었던 부분이다. 이건 분명한 장점이다. 가격을 고려하자면 그렇게 강력하고 묵직한 느낌은 아니다. 그렇지만 강한 소재의 트위터를 탑재하고 있는 스피커들에서 이렇게 촉촉하고 입체적이며 달콤한 음이 나오기란 쉽지 않은 일이다. 티타늄 트위터가 탑재된 스피커들의 경우는 자칫 뻣뻣하고 까칠한 느낌의 중음이 나오기가 쉬운데, 오히려 심오디오 ACE와의 매칭에서는 매우 달콤한 음을 재생하고 있다.
    그럴 수 있는 이유는 심오디오 ACE 자체의 DAC 성능이 뛰어나면서 앰프 특성에서도 스피드가 좋기 때문이라고 설명하고 싶다. 앰프 자체의 성향이 강하기만 하면 음이 뻣뻣해질 수가 있는데, 여기에 자체 DAC의 성능과 소리를 내는 스피드 자체가 좋아서 음의 펼쳐짐과 입체감, 특히 금속 유닛의 스피커들과 매칭이 되었을 때, 음이 초롱초롱하고 예쁘게 나는 특성을 확인할 수 있다.

※ 위 유튜브영상은 리뷰의 이해를 돕기 위한 참고영상이며 실제 리뷰어가 사용한 음원과는 차이가 있습니다.

심오디오가 오디오 입문자들에게 내리는 축복이다

간단히 한마디 해보도록 하자.
다른 앰프들에 비해 한결 더 생생하게, 그리고 넓게, 그리고 입체적으로 펼쳐진다.
생생한 개방감과 해상력도 뛰어나다. 그 느낌이 초롱초롱하고 미려한 느낌이 있다. 이 느낌은 앰프 자체 성능이 좋아서이기도 하겠지만, 분명 자체 DAC의 능력도 우수하기 때문이기도 하다.
기본적으로 음이 생생하고 예쁘게 나는 스타일을 선호하는 유저라면 대부분 좋은 느낌을 받게 될 것이다.

음색 자체가 무거운 특성은 아니기 때문에 당연히 너무 가볍게 음이 나는 스피커와의 매칭은 피하는 것이 좋다. 다만, 포칼 소프라 시리즈와 매칭을 해서 테스트를 했는데, 그정도로 성향과는 무관하게 기본적으로 재생되는 에너지감이 좋은 스피커일 경우는 그다지 가볍거나 얇지 않은 음을 재생해 준다. 그렇게 매칭하면 다소 음이 자극적이거나 거칠 것 같다고 생각하겠지만, 심오디오 다른 앰프의 성향이라면 그럴 수 있겠지만 심오디오 ACE와의 매칭에서는 의외로 전혀 자극적이거나 거칠지는 않고 세련되면서도 상당히 산뜻한 음을 들려줬다.

확실히 심오디오는 생동감이 넘치고 입체적인 사운드, 세련되고 이지적인 사운드에 있어서는 탁월한 기본기를 갖추고 있는 제작사이다. 그런데 ACE를 개발하면서 이런 느낌이 한층 새롭게 탈바꿈이 되었다고 생각한다.
일부 누리꾼들 사이에서는 심오디오 ACE가 원래의 심오디오 라인업보다 음질이 더 못하다는 의견들도 있는데, 다시 한번 진중하게 청음해 보면 어떨까? 성향이 분명 약간은 달라서 심오디오 250i의 경우 좀 더 타이트하고 땡글땡글한 음을 내주는데, 그에 반해 심오디오 ACE의 음은 좀 더 세련되고 더 투명하고 더 넓고 입체적으로 펼쳐지는 음을 들려준다. 이걸 몇사람을 통해 어떤 음이 더 음질이 좋은지 테스트를 해봤는데 아무런 선입견을 주지 않았을 때는 후자의 심오디오 ACE쪽 음질이 좋다는 답변을 대부분 들을 수 있었다.


개인적으로는 USB메모리를 재생하기 위한 단자가 없는 것은 다소 아쉽다. 그렇지만 어차피 USB메모리 단자 하나로 음악을 완벽하게 재생할 수는 없기 때문에 결국은 DLNA 기능을 이용하거나 NAS나 집안 PC와 연동하여 UPnP 네트워크 재생을 하거나 TIDAL과 같은 음원 서비스를 사용해야 한다. 그런 점에서 각종 기능을 이용하기 위한 속도나 호환성은 우수한 편이라고 생각한다. 혹은 저렴한 노트북 하나를 USB DAC에 연결하여 사용하는 것도 추천할만하다.

대부분의 스피커들과의 매칭에서도 스피드나 음의 이탈감이 좋아서인지 고유한 특성이 어디로 가지 않는다. 큰 스피커들과의 매칭에서도 본연의 특성이 바뀌지 않는 점도 좋았다. 블루투스 음질도 제법 좋아서 정말로 토털 올인원 가족들과도 함께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이라고 하겠다.

심오디오가 가지고 있는 각종 재치적인 면과 센스가 함축된 제품이다. 성능과 기능을 모두 통합해서 판단했을 때, 최근의 신품 가격은 그다지 비싸지 않은 가격이라고 생각된다.

S P E C

Output Power at 8Ω 50 Watts per channel
Input Sensitivity 370mV - 3.0V RMS
Input Impedance 22,100Ω
Gain 37dB
Signal-to-noise Ratio 100dB @ full power
Crosstalk -100dB
THD (20Hz - 20kHz @ 1 watt / 50 watts) 0.02% / 0.02%
Intermodulation distortion 0.005%
PCM Bit-depth range / sampling rates 16 - 32 bits / 44.1 - 384kHz
DSD sample rates DSD64, DSD128 & DSD256
Shipping weight 24 lbs / 11 Kgs
Dimensions (width x height x depth) 16.9 x 3.5 x 14.4 in.
42.9 x 8.9 x 36.6 cm.
제품문의 헤이스(02-558-4581)
가격 418만원

리뷰어 - 주기표
지금 보고 계시는 제품을 가장 자세하고 친절하게 안내해 드립니다
오디오맨
www.audioman.co.kr / 02-3446-5036
서울 서대문구 북아현동 121-21
 
 
freewheelin
[2017-05-05 07:54:16]  
  북미의 하이엔드 회사인 심오디오가 미주쪽에서는 대단한 인기몰이를 하고있는데 한국은 여전히 유럽세에 밀리는 군요... 심오디오의 에이스 정도면 솔직히 심오디오에서 오디오파일들에게 선물로 뿌렸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만큼 기능이나 만듬세나 어디하나 빠지질 않는데 아직 홍보가 덜되어서 일까요? 에이스는 아니지만 심오디오 사용자로서 한마디 적습니다... 이 정도의 기기는 묻지도 따지지도 말고 구입하는게 좋습니다^^
 
 
푸우는변태
[2017-05-31 17:08:29]  
  스트리밍 엡은 타이달과 튠인만 가능한가요??
 
 
풀레인지
[2017-06-01 15:09:38]  
  자체 APP에서 지원하는 스트리밍 서비스는 그정도이고, 그 외에 다른 스트리밍 서비스를 이용하고 싶다면 DLNA 기능을 이용하면 지원이 되기도 합니다. 예를 들자면, 벅스의 경우는 하드웨어의 자체 APP에서 지원을 한다더라도 벅스 APP 자체가 DLNA를 지원해서 DLNA 기능이 되는 모든 네트워크 오디오 기기들과 자체 APP에서 재생되는 것처럼 하드웨어와 연동이 됩니다. 그런식으로 사용하셔도 되고.. Bubble UPnP처럼 전용 APP이 아니라 별도의 APP을 이용하면 TIDAL 외에도 다른 스트리밍 서비스를 이용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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