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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클래스D 프리미어 리그의 유혹 - 누프라임 Evolution One 모노블럭 파워앰프
김편 작성일 : 2018. 08. 31 (14:21) | 조회 : 881

FULLRANGE REVIEW

클래스D 프리미어 리그의 유혹

누프라임 Evolution One 모노블럭 파워앰프


▲ Nuprime Evolution One

개인적으로 클래스D 증폭 앰프에 대한 편견 따위는 없다. 소리도 설계도 워낙 출중한 클래스D 앰프를 수없이 접했기 때문이다. 올해 들었던 몰라몰라(Mola-mola)의 모노블럭 파워 ‘Kaluga’, TAD의 스테레오 파워 ‘M2500 mk2’, 벨칸토(Bel Canto)의 인티 ‘Black EX Integrated’, MBL의 스테레오 파워 ‘N21’ 등은 그야말로 하이엔드다운 소리를 들려줬다. 증폭방식을 따질 겨를조차 없을 만큼 마음에 드는 소리였다.

물론 이들 제품은 아주 비싸다. 가격대가 훨씬 내려가는 일부 클래스D 앰프에는 여전히 치명적인 단점이 있지만, 오디오 리뷰어 입장에서 이들 불량 앰프까지 챙기고 살필 여유는 없다. 클래스D가 됐든 A, AB가 됐든 주목하고 싶은 대상은 당연히 웰메이드 앰프인 것이다. 그리고 실제 앰프를 만지고 듣는 것을 좋아하는 오디오파일 입장에서는 해당 앰프의 가성비를 따질 수밖에 없다. 그게 현실이다.

‘가성비가 높은 웰메이드 클래스D 앰프’ 리스트에 이번 시청기인 누프라임(Nuprime)의 ‘Evolution One’을 추가하려 한다. 8옴에서 240W, 4옴에서 330W를 내는 파워앰프다. 게다가 스피커를 각각 드라이빙하는 모노블럭 구성이다. 누프라임이 싸고 괜찮은 클래스D 앰프를 잘 만든다는 것은 잘 알고 있었지만, 이번 ‘Evolution One’은 남달랐다.

일단 풋워크가 경쾌하고 성정이 활달해서 좋았다. 여기에 얄팍한 외관을 기분좋게 배반하는 중량감 있는 음, 바로 앞에서 연주하는 듯한 실체감이 가득한 음이어서 놀랐다. 음끝이 따갑거나 거칠지 않고 소프트한 점도 특징. 제작사가 주장하는 ‘클래스A 음색’까지는 아니었지만, 과연 누프라임의 플래그십, 올해 초 출시된 최신 제품다웠다. 모노블럭의 힘일까, 진화한 클래스D 설계 때문일까. 시청 내내 즐거운 궁금증이 떠나질 않았다.


누프라임과 Evolution One

누프라임은 누포스(Nuforce) 창립자인 제이슨 림(Jason Lim)이 하이엔드 파트 인력을 데리고 나와 2014년 세운 대만 제작사다. 필자 짐작으로는 회사 주인이 바뀌는 와중에 하이엔드 노선을 유지하고 싶었던 것 같다. 그리고 설립 1년만에 누프라임은 미국 앱솔루트 사운드가 선정한 ‘2015 올해의 오디오’에 3기종이 포함되는 영광을 안았다. 인티앰프 ‘IDA-16’, 파워앰프 ‘ST-10’, DAC/프리앰프 ‘DAC-10H’가 바로 그 주인공들이다.

누프라임은 누포스 시절 내놓은 ‘Reference 8’부터 시작해서 최근 단종된 ‘Reference 20’까지 클래스D 앰프 메이커로 유명하다. 아이스파워(ICE Power)나 엔코어(Ncore) 같은 남들이 만든 증폭모듈이 아니라, 자신들이 직접 클래스D 증폭회로를 설계(FPGA)한다는 것이 가장 큰 특징. 때문에 기술력만 받쳐주면 끊임없이 자신들이 원하는 방향으로 앰프를 업그레이드할 수 있다는 게 이들의 장점이다.


▲ 누포스의 레퍼런스 초기모델 , Reference 8


현행 라인업을 보면, 크게 앰프와 DAC/헤드폰앰프로 나눠진다. 앰프쪽은 이번 시청기인 모노블럭 파워앰프 ‘Evolution One’이 플래그십이고 그 밑으로 200W 출력의 디지털 인티앰프 ‘IDA-16’, 150W 출력의 스테레오 파워앰프 ‘ST-10’ 등이 포진해 있다. ‘Evolution One’은 ‘Reference 20’을 잇는 플래그십으로 올 초 출시됐다.

이밖에 DAC에서는 PCM 384kHz, DSD256을 지원하는 ‘DAC-10H’, DAC 겸 헤드폰앰프에서는 클래스A 증폭의 ‘HPA-9’이 돋보인다. 소형 포터블 USB DAC 겸 헤드폰 앰프 ‘uDSD’는 하이 스펙(PCM 384kHz, DSD256)과 저렴한 가격 때문에 개인적으로 구매를 고민했던 제품이다.


스위칭 주파수 700kHz, 입력 임피던스 1M옴 :
Evolution One의 핵심

▲ Nuprime Evolution One

‘Evolution One’은 8옴에서 240W, 4옴에서 330W를 낸다. 이 고출력 수치와 57mm밖에 안되는 앰프 두께를 보면, SMPS 전원부라고 생각하기 쉽지만 아니다. ‘Reference 20’은 SMPS 전원부였지만 ‘Evolution One’은 토로이달 트랜스를 투입한 리니어 전원부를 썼다. 제작사가 ‘파워서플라이를 대대적으로 업그레이드했다’고 밝힌 근거로 짐작된다.

하지만 필자가 주목하는 것은 이같은 대출력이나 제작사가 주장하는 댐핑팩터 400 등이 아니다. 사실 댐핑팩터라는 것은 출력 임피던스를 낮추면 곧바로 그 수치가 늘어나게끔 돼 있다. 개인적으로는 이 댐핑팩터 수치는 그리 눈여겨보지 않는다. 댐핑팩터가 30, 40, 심지어 8인 진공관 앰프가 스피커 유닛을 마음껏 울리고 멈추는 광경을 수없이 봐왔다.

핵심은 스위칭 주파수가 누프라임 앰프 처음으로 700kHz로 높아졌다는 것과 입력 임피던스가 무려 1M옴에 달한다는 것이다. 잘 아시는 대로, 클래스D 앰프는 입력된 아날로그 신호를 폭(width)이 저마다 다른 PWM(Pulse Width Modulation. 펄스폭변조) 신호로 바꾼 후, 이 PWM 신호 폭에 따라 스위칭 시간을 달리해 증폭하는 원리다. 영미권에서 클래스D 앰프를 스위칭 앰프라고 부르는 이유다.

따라서 클래스D 앰프에서는 얼마나 빨리 스위칭을 할 수 있느냐에 모든 것이 달렸다. 통상 MOSFET이 클래스D 증폭 회로에 즐겨 투입되는 것도 MOSFET 소자가 트랜지스터 중에서 응답특성이 가장 빠르기 때문이다. 그런데 ‘Evolution One’에서는 이 스위칭 주파수가 700kHz에 이를 정도로 빠른 스피드를 보인다. 통상 클래스D 앰프가 300kHz, 호평을 받았던 ‘Reference 20’과 ‘ST-10’이 600kHz였다는 점과 비교하면 놀라운 발전이다. 스위칭 주파수가 높아질수록 위상 지터는 당연히 줄어든다.

입력 임피던스가 1M옴인 것도 개인적으로 상당히 놀랐던 대목. 예전 마크 레빈슨이 만든 첼로 ‘Encore 1Mohm’ 프리앰프가 장안의 화제였던 것도 1M옴이라는 당시로서는 상상도 할 수 없었던 높은 입력 임피던스 때문이었다. 입력 임피던스가 높을수록 앞단(소스기기, 프리앰프)의 선택폭이 넓어지고 노이즈 유입을 더 많이 막을 수 있기 때문이다. 소스기기나 프리앰프의 출력전류를 절약해 과도전류를 막고 고주파수 퍼포먼스가 향상되는 효과도 있다.

필자가 들어본 앰프 중 입력 임피던스가 1M옴이었던 것은 비올라의 ‘Crescendo’ ‘Cadenza’ 프리, SAL의 ‘P3’ 프리, 에어의 ‘VX-5 Twenty’ 파워(언밸런스 입력시. 밸런스 입력시에는 2M옴) 정도였다.

어쨌든 웰메이드 프리앰프의 출력 임피던스가 보통 100~500옴대, 아무리 높아야 1k옴이 안되기 때문에 파워앰프의 입력 임피던스가 1M옴이면 그야말로 이 세상 어떤 프리앰프를 붙여도 된다. 프리앰프 입장에서는 그만큼 파워앰프에 대한 부하가 적어진다. 이에 비해 파워앰프도 그렇고 프리앰프도 그렇고, 통상의 입력 임피던스는 47k옴에 그친다. 따라서 ‘Evolution One’은 무려 20배나 높은 프리앰프 포용력과 노이즈 제거능력을 갖췄다고 보면 될 것이다.

이밖에 다른 스펙 역시 어디 내놓아도 손색이 없다. 왜율(THD)은 0.01%, 주파수응답특성은 0Hz~50kHz(-3dB), 신호대잡음비(SNR)는 91dB를 보인다. 왜곡이 적고 플랫하며 정숙한 앰프라는 이야기. 게인은 28dB로 평범한 수준이다. 리니어 전원부 덕분에 무게는 클래스D 앰프로는 상당한 7kg이나 나간다. 대기전력이 1.7W, 아이들 파워가 18.7W에 불과한 클래스D 앰프만의 장점도 돋보인다.

▲ Nuprime Evolution One


시청

시청에는 오렌더의 네트워크 서버 ‘W20’, 메트로놈의 CDP 겸 DAC ‘CD8S’, 코드의 프리앰프 ‘CPA3000’, 모니터 오디오의 플로어 스탠딩 스피커 ‘PL300II’를 동원했다. 오렌더 앱으로 주로 타이달(Tidal) 음원을 들었다.

  • Ensemble Explorations ‘Rossini: Una Lagrima Pour Violoncelle et Piano’(Une Larme)

    처음부터 똑부러지는 음과 넓고도 촘촘한 사운드스테이지, 단단한 에너지감이 느껴진다. 전원부와 증폭부 1세트가 1채널만을 담당하는 모노블럭의 가장 위대한 덕목일 것이다. 그러면서 첼로의 처연함과 그윽함이 제대로 파악된다. 클래스D 증폭부가 그만큼 로우엔드를 잘 밀어내주고 있다는 증거다. 한마디로 초창기 클래스D 앰프의 단점이나 냄새는 거의 느껴지지 않는다. 대역간 오르내림도 정말 매끄러우며, 노이즈 관리도 무척 잘돼있다는 인상. 700kHz 고속 스위칭 주파수와 1M옴이라는 높은 입력 임피던스 설계 덕분일 것이다. 음끝이 까칠하거나 따가운 느낌이 없어서 다행이다. 하지만 우퍼 2발의 저역 움직임을 순식간에 스톱시키는 댐핑력은 약간 모자라는 것 같다.

  • Leonard Bernstein, New York Philharmonic ‘Mahler Symphony No.2’(Mahler 2)

    필자가 여러 앰프로 수없이 들었던 말러 2번 1악장이다. ‘Evolution One’으로 듣자마자 필자의 청음노트에 이렇게 썼다. “합격!” 초반 첼로와 콘트라베이스가 일궈내는 저역의 두터움과 양감은 물론, 그 사이 바르르 떠는 듯한 다른 악기들의 존재감이 세세하게 드러난다. 앰프 자체는 시크하고 미래적인 디자인이지만 나오는 음은, 최소한 이 곡에서는 의외로 온기가 있다. 음의 윤곽선이 얇지 않은 것도 특징. 하지만 제작사 주장대로 클래스A 앰프만큼 음색이나 윤곽선이 진한 것은 아니다. 어쨌든 전체적으로 음들에서 중량감이 가득 베어있다. 오케스트라 여러 음들을 혼탁하지 않게 찬찬히 구획 정리해가는 모습에 신뢰가 간다. 음들을 담대하게 스피커로 전해주고 있다.

  • Sara K. ‘Horse I Used To Ride’(Horse I Used To Ride)

    이 곡에서도 에너지감이 단연 돋보인다. 결코 얇거나 하늘하늘한 음은 아니다. 클래스AB 증폭에 KT120을 푸쉬풀로 구동하는 그런 촉감. 어쨌든 대음량 재생시에도 파탄이 나거나 음들이 거칠어질 우려는 전혀 없다. 이어 들은 또다른 보컬곡 ‘Sand and Water’(Beth Nielson Chapman)에서는 허공에 붕 떠오른 보컬의 이미지가 대단하다. 우퍼 2발을 순간적으로 훑어대는 펀치력도 장난이 아니다. 스피커 드라이빙 능력이 탁월한 파워앰프임에는 의심의 여지가 없다. 만약 이런 앰프가 클래스D 앰프로 처음 나왔더라면 색안경을 쓰고 볼 일은 전혀 없었을 것이다. 실체가 분명한 음, 편안하게 음악에 빠져들게 하는 음을 들려준다.

  • Andris Nelsons, Leipzig Gewandhaus Orchestra ‘Bruckner Symphony No.3’(Bruckner, Wagner)

    오호, 음끝이 살아있다. 풋워크가 경쾌한 이 맛이야말로 잘 만든 클래스D 앰프의 최대 매력이다. 스피드 또한 돋보이는데, 앞에 내보낸 음에 미련 따위는 전혀 없다. 오로지 앞만 보고 달려간다는 인상. 그러면서도 이 앰프가 들려주는 음의 촉감은 리퀴드하고 매끄럽기 짝이 없다. 말러 2번 때와는 달리, 온기는 전혀 느껴지지 않는다. 결국 자기 고집으로 음원에 색칠을 하는 그런 앰프류는 아니다. 0.01%라는 왜율이 그 증거다. 4분45초 무렵부터는 나오는 음이 저마다 당당하다. 참으로 음악을 대하는 태도가 유연한 앰프다. 강약과 완급 조절의 달인이라 할 만하다. 모노블럭으로 울리는 클래스D 파워앰프. 어쩌면 이게 에너지 효율을 감안한 선택지 중에서는 최선인지도 모른다.

※ 위 유튜브영상은 리뷰의 이해를 돕기 위한 참고영상이며 실제 리뷰어가 사용한 음원과는 차이가 있습니다.


총평

이밖에 크리스 틸과 브래드 멜다우가 부른 ‘Don’t Think Twice, It’s Alright’에서는 피아노와 보컬이 바로 앞에서 연주하고 노래하는 것 같았다. 그 디테일이 너무나 생생했다. 오디오 시스템이 둔하면 이런 감촉은 도저히 얻을 수 없을 것이다. 앙상맞거나 뼈대만 남아 있는, 헐벗은 음이 아니라는 점에도 마음이 놓였다. 음들이 선연히 살아있고 생생하다.

누프라임의 ‘Evolution One’은 가격대와 상관없이 단점이 거의 보이지 않는다. 좀더 진한 음, 좀더 소프트한 음에 대한 욕심은 있지만 이마저도 겨우 흠잡을 데를 찾고 찾은 결과다. 돋보이는 것은 모노블럭 구성의 클래스D 앰프가 전해준 그 단단한 스테이지와 이미지, 그리고 무게와 두께를 배반하는 파워다. 초저 노이즈와 매끄러운 주파수응답특성도 역시 1M옴과 700kHz 고속 스위칭 앰프가 전해준 매력. 만약 클래스D 앰프의 세계에 프리미어 리그가 있다면, 뉴프라임은 그 리그 상위권에 랭크된 명문 구단, ‘Evolution One’은 그 구단의 최고 플레이어임이 분명하다. 그 유혹이 강렬하다.


S P E C I F I C A T I O N

Power Output (rated) 240W @ 8 Ohms, 330W @ 4 Ohms
Power Output (peak) 285W @ 8 Ohms, 390W @ 4 Ohms
Gain x 28
Sensitivity (to rated power) 1.5Vrms
Input Impedance 1M Ohms
Total Harmonic Distortion (THD) 0.01%
Frequency Response 0Hz to 50kHz (-3dB)
Signal to Noise Ratio (SNR) 91dB @ 10W
Standby Power 1.6W @ 115V outlet, 1.7W @ 230V outlet
Idle Power 17.4W @ 115V outlet, 18.7W @ 230V outlet
Worldwide AC voltage (115VAC / 230VAC) with Voltage Select Switch
AC Fuse Slow blow, 5A, 250VAC
Color Black or Silver

Importer & Price

수입원 힘사운드 (041-931-7117)
가격 1200만원 (2블럭 셋트)

리뷰어 - 김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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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디오맨
www.audioman.co.kr / 02-3446-5036
서울 서대문구 북아현동 12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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