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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모든 것이 풍족하고 부족함이 없으며 강력하면서도 스트레스가 없는 음 - Electrocompaniet NEMO AW600 모노블럭 파워앰프
Fullrange 작성일 : 2022. 11. 07 (13:47) | 조회 : 1130

 


 

 

Electrocompaniet NEMO AW600 모노블럭 파워앰프

 

▲ Electrocompaniet  NEMO AW600 모노블럭 파워앰프

 

 

하이엔드를 넘어서 초하이엔드가 있다. 그리고 굳이 그 위가 또 있다면 울트라 하이엔드라고 할 것 같다. 그런데 이러한 구분은 성능보다는 브랜드 네임밸류와 가격으로 구분되어지는 것이 더 있는 것 같다. 일렉트로 꼼파니에 AW600 은 네임밸류는 일반 하이엔드급이지만 성능만큼은 초하이엔드급이라고 생각한다. 아마도 오디오를 잘 아는 분들일수록 이 말에 대해서 이견을 제시하기 힘들 것이라고 단언한다.



 




 

메이저 스피커 제작사가 먼저 인정한 성능 

 

▲ Electrocompaniet  NEMO AW600 모노블럭 파워앰프 뒷면

 

 

잘 알려져 있듯이 일렉트로콤파니에의 AW600 NEMO 라는 앰프는 B&W의 초대 플래그쉽 모델인 노틸러스 스피커를 구동하기 위해 B&W 측에서 의뢰를 해서 만들어진 앰프였다. 노틸러스 스피커는 B&W 스피커의 일종의 시조 같은 스피커다. 그런데 그 스피커에서 가장 좋은 음질을 재생하기 위해 제작을 의뢰하고 사용했던 앰프라는 것은 이미 B&W 본사에서 이 앰프의 성능을 인정했다는 의미다.

그 후에 B&W 800시리즈에도 일렉트로꼼파니에 앰프를 매칭했는데, 시간이 지난 후에 B&W는 그렇게 이용할 앰프가 필요해서 클라세를 인수한 이력이 있다. 그 이후로도 일렉트로꼼파니에는 가격도 크게 올리지 않고 좋은 성능과 상품성을 계속 유지하고 있다.


 

 





운동선수라면 좌우로 2개의 심장, 근육량도 2배

자동차라면 적게는 8기통, 크게는 12기통에 600마력이다

 

 

▲ Electrocompaniet  NEMO AW600 모노블럭 파워앰프 내부

 

 

내부를 한번 보자. 일반적으로 모노블럭 앰프라 하더라도 트랜스는 한 개인 경우가 많다. 그런데 일렉트로꼼파니에 AW600 NEMO 에는 2개씩 탑재되어 있다. 트랜스 용량 정보가 없고 쉴딩이 되어 있어서 정확하게 파악은 안되지만 쉴드되어 있는 부피와 무게를 감안했을 때, 적게 잡더라도 앰프 개당 2000VA 이상은 되어 보인다. 사람은 심장이 하나지만, 이 앰프는 좌측 스피커에 2000VA 이상 하나 우측 스피커로 별도의 2000VA 이상 하나로 해서 각각 분리가 되어 있는 셈이다.

자동차에 비유하자면, 요즘은 왠만한 세단 차량도 4기통 차량이 대부분인데, 일렉트로꼼파니에 AW600 NEMO 는 최소 8기통에 비유하거나 최고 12기통에 비유할 수 있겠다.

중앙에는 전원부 캐패시터가 탑재된 것을 볼 수 있고, 그 뒤에 커다란 방열판들이 보인다. 그런데 이 앰프는 독특하게도 방열판이 무려 4개나 된다. 설계구조상 방열판을 길게 사용할 수가 없어서 절반씩 쪼개서 사용한 것 같은데, 오히려 분리가 되었기 때문에 열을 효과적으로 줄이면서도 증폭율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회로기판도 2개로 보이는데, 마치 고성능 스테레로 파워앰프의 내부구조를 보는 듯 하다. 그런데 이 앰프는 이렇게 설계를 해서 스피커 한대만 구동하게끔 사용된다. 스테레오 파워앰프의 구성이라고 하더라도 이정도면 상당히 물량투입이 탄탄하게 된 것인데, 동일한 앰프 2대로 스피커 한세트를 구동하는 것이라고 생각해 보면 얼마나 강력하고 풍부한 구성인지 가늠이 될까?

이것이 운동선수라면, 심장도 오른쪽 왼쪽으로 2개고 근육의 양도 2배라고 가정하면 되겠다. 모노블럭 구성은 그만큼 극한의 상황에서도 아쉬움이 없는 음을 들려주며, 스피커를 완벽하게 제어해주게 된다.



 




 

모든 것이 풍족하고 부족함이 없으며 강력하면서도 스트레스가 없는 음 

 


 

 

음이 선명하면 음이 얇고 가볍게 느껴질 수 있는데

그런 느낌이 일체 없으며, 음이 빨라서 불편하거나 느려서 불편하거나..

음이 너무 선명해서 부담스럽거나 답답해서 싫거나 하는 느낌도 일체 없다.

힘이 아주 좋지만, 모든 음역대에서 믿음직한 안도감을 주지만 그 힘이 전혀 괴팍하거나 부담스럽게 느껴지지 않는다. 사실상 스피커를 제어하기 위한 구동력은 물론, 밸런스적인 측면에서도 일체의 아쉬움이나 흠결을 찾을 수 없다.

초하이엔드급 대형 스피커를 매칭함에 있어서 완전히 여유롭다는건 절대로 쉽지 않은 것이다.  그런데 AW600 NEMO 만큼 초하이엔드급 대형급 스피커를 완벽하게 제어해 줄 수 있는 앰프도 흔치 않다. 이렇게 힘이 좋으면서 질감까지도 좋기가 정말 쉽지 않지만 AW600 은 그것까지 해내고 있다.

포칼 스칼라 유토피아의 우퍼 유닛을 마치 종이책장 넘기듯이 구동시켜 주고 있다. 선선한 바람이 부는 가을날에 헐렁한 면티셔츠 하나만 입고 산뜻하게 산책을 하는 느낌으로 스피커를 제어해 준다. 때로는 살짝 땀이 날 정도로, 때로는 시원하면서도 경쾌할 정도로, 그런 느낌이다.

 

 

 

 

12inch 우퍼 유닛이 스피커 안에까지 탑재되어 있어서 극도로 구동이 어려운 이글스톤웍스 안드라 까지도 깊고 근사하게 제어해 준다. 극도로 구동이 어려운 스피커들이 능숙한 연주자가 되면서 대단히 깊고 진한 음을 어색함 없이 재생해 주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이 앰프에 대해서 가장 마음에 드는 점은, 묵직한 밀도감과 아주 진하고 미끈한 표현력이 항상 기저에 존재하지만, 음의 여운이나 잔향미, 하모니컬, 부드러움, 감미로움, 따스함, 부드러우면서도 따스하면서도 촉촉한 표현력까지도 아주 관능적으로 표현해 준다는 것이다.

그 느낌은 마치, 14박 15일 휴가의 7박쯤 되는 중에 그 전날 산해진미를 푸짐하게 먹고 그 다음날 정오까지 늘어지게 자고 휴양지에서 일어난 그런 안정감과 풍족함의 느낌이다.




 

 




 

그래 이거야!!  잡념이 사라지는 드라마틱한 음악

 


 

드디어 내가 대형급 스피커에 매칭해서 클래식을 부드럽게 감상할 수 있는 앰프를 찾았나? 라는 생각이 들 정도다. 물론 과거에도 좋은 앰프들을 사용해 봤지만, 힘있고 중립적인 성향으로 클래식을 감상하는데 있어서 이만한 앰프도 없었던 듯 하다. 그냥 스피커에 대한 구동력과 여유로움, 그리고 즐겨듣는 클래식을 대형 스피커에 매칭해서 첫 소절이 나오는 순간, 그래 바로 이거야!! 라는 생각으로 잡념이 사라진다.

 

백건우 - Rachmaninov Piano Concerto No.3 

 

힘이 좋은 앰프라도 종종 피아노 음이나 바이올린 음에서 피치가 도드라져서 뻣뻣하게 느껴지는 경우가 있는데, AW600 은 답답하지 않으면서도 매끈하면서도 맑은 느낌으로 재생해 준다. 이 느낌이 클래식의 음악 자체에 매료되는데 아주 큰 역할을 한다. 커다란 물줄기가 흘러가듯, 그 에너지는 거대하지만 움직임이 요란스럽거나 시끄럽지는 않으면서도 근사하면서도 격조가 있다.

살짝 답답하다고 생각될 때는 그냥 볼륨을 살짝 더 올려주면 된다. 경험자들은 잘 이해할텐데, 수준이 떨어지는 오디오들은 볼륨을 올리면 시끄러워지거나 대역 밸런스에 대한 에너지가 달려서 밸런스가 찌그러지거나 힘이 빠지게 되지만, 그레이드가 높고 음질이 좋은 오디오들은 볼륨을 높이면 대역 밸런스를 유지한채로 모든 에너지와 모든 선명도가 향상되지만 시끄럽고 피곤하지는 않다.

그래서 클래식 음악을 아무리 오랫동안 틀어놔도 중후함과 근사함과 격조를 꾸준히 느낄 수 있지만, 부담감이나 피곤함은 없는 것이다.

 

 
 

Leif Ove Andsnes - Grieg Piano Concerto

 

앰프가 약했을 때는 하늘을 날으며 짧은 날개를 파닥거리기 바쁜 작은 새같은 느낌이었다면, 앰프를 바꾸고 나서의 느낌은 클래식 협주곡에서 웅장하고도 여유로운 공작의 느낌이 느껴진다고나  할까? 아니다. 마치 양쪽 날개의 너비가 3~4미터는 되는 거대한 새가 날개짓을 하지 않아도 넓은 협곡을 바라보며 유유히 하늘을 유영하는 듯한 여유로움이 느껴진다. 안 나오던 배음이 풍부하고 깊게 재생되는 것에서부터 겪이 다르며, 이게 진짜 클래식 대편성이지!! 라는 말을 연발하게 만든다. 그러면서도 그 음색이 괴팍하거나 듣는 이를 부담스럽게 하지 않는 성향이어서 아주 훌륭하다.

함부로 정지 버튼이나 선곡 버튼을 누리지 못하는 하는 클래식 협주곡의 집중력과 숙연함과 격조를 들려주고 있다.



 

Khatia Buniatishvili – Labyrinth 

 

이런 톤의 피아노 독주도 참 좋다. 잡념을 잊고 숙연하고 깊게 연주에 빠져들기에 좋다. 앰프가 좋지 않은 상태에서는 금속 트위터가 탑재된 스피커로 이런류의 연주 음악을 차분하게 감상할 수가 없었다. 결국 앰프가 좋아야 한다.

독주지만, 지극히 숙연하면서도 깊은 배음과 농염함의 느낌이 있다. 공간감과 풍부한 여운이 재생되면서 가슴과 몸을 지긋하게 일렁이게 한다. 앰프가 약했다면 그저 단조롭게만 들렸을 연주가 마치 작은 공연장에서 나 홀로 듣는 듯한 숙연함을 느끼게 해준다.




 

Eva Cassidy - Ain’t no Sunshine 

 

여성 보컬에서는 관능이 느껴진다. 그래 이제야 제대로 사람 목소리처럼 들리는구나.. 그동안은 말 그대로 오디오 음질이었지 라는 생각이 들 정도다. 진하면서도 사실적이라는 말의 의미를 깨닫게 하는 폭넓은 정보량의 음을 대단히 진하면서도 풍부한 정보량으로 들려준다. 소리를 듣는다기 보다는 관람을 한다는 느낌이 들 정도로 리얼함이 다른 음을 들려준다.

없던 육질감과 바디감, 감미로움이 생겼다. 연주가 복잡하지 않고 저음이 많지 않은 여성보컬이지만 스피커의 체구만큼 넓은 공간감과 무대감을 만들어주며 그 볼륨감과 바디감이 깊고 무드감이 있다. 앰프의 성향은 기본적으로 힘이 좋다고 해서 괴팍한 성향은 아니다. 그렇다고 무겁기만 하고 답답한 성향도 아니지만, 물량투입과 출력이 있는만큼 비교적 부드러운 성향인 일렉트로꼼파니에 제품치고는 상당히 다부지고 탄탄한 성향이면서도 음의 밀도감과 볼륨감과 바디감이 아주 좋은 성향이다.

그래서 전형적인 금속 진동판의 특성을 가지고 있는 포칼 유토피아 시리즈와의 매칭에서도 꽤나 매끄러운 기름기의 느낌을 띄면서도 탁 트인 중고음의 스테이징과 해상력을 발휘해 주고 있다. 그 특유의 무드감이 아주 일품이다.




 

Once OST - Falling Slowly

 

팝송만 재생하더라도 실체감이 다르다. 실체감이라는 것은 단순히 선명하기만 하다고 해서 실체감이 좋은 것이 아니다. 브라운관에 갇혀진 화질은 8K 화질이라고 하더라도 브라운관에 갇혀진 화질이지 실체가 아닌 것이다. 음의 응집력과 호소력이 인티앰프들은 도저히 흉내낼 수 없는 느낌의 차이가 있다.

참 좋은 곡인데, 좀 밝은 성향의 오디오에서 재생하면 과도하게 중음이 튀고 살짝 얇고 가벼운 느낌이 있다. 아무리 대형급 스피커라 하더라도 앰프가 약할 경우에는 얇게 날리는 음이 나기도 하는데, 앰프를 NEMO 로 연결하고 나서 그런 느낌이 들지 않고 훌륭한 음을 들려준다. 기타 소리는 청명하고 투명하며 보컬의 목소리는 차분하면서 살짝 아래로 톤 다운이 되어서 안정적으로 들리지만, 채널 분리도나 정교함의 느낌은 아주 우수하다.




 

Fink – Trouble’s What You’re In 

 

라이브 느낌의 녹음과 스튜디오 느낌의 녹음 간의 느낌 차이가 확실하다. 그 생생함과 기타 음의 터치와 타격감, 보컬 목소리의 생생함과 거치름이 거의 눈앞에 보이는 듯이 들리며, 광활하게 탁 트인 공간감도 마치 여기가 실제 공연 현장 같은 착각을 일으키게 할 정도다.

지인들과 함께 오디오의 음질 과시용으로 시연하기에 아주 좋은 음질을 내주고 있다. 소리의 생생함이나 실제적인 느낌이 돈값을 충분히 한다. 이정도는 되어야 제대로 된 하이엔드라 할만 하다.


 

 




 

평생을 함께 해도 좋을 앰프

 

 

 

 

굳이 이정도까지 왔어야 했는가? 라는 생각도 스쳐가고, 브랜드가 더 유명해야 되지 않나? 라는 생각도 해보지만, 그렇게 되면 앰프가 스테레오 앰프로 한덩어리이거나 이보다 힘이 약할 것이라는 것을 감안해야 한다.

모노블럭 파워앰프는 오디오 마니아들에게는 최고 로망이다. 이것이 앰프의 끝이다. 심장은 왼쪽 가슴에 하나만 있는 것이 일반적인데 똑 같은 심장을 하나 더 주겠다는데 얼마나 안심이 되겠는가?

이제야 초하이엔드급의 대형급 스피커가 곁에 두고 믿고 지낼만한 동반자처럼 느껴진다. 일렉트로꼼파니에 AW600 NEMO 를 물리고 나니 확연히 음이 깊이감 및 공간감이 달라진다. 각 대역마다 충분한만큼의 에너지가 실리면서 소리에 존재감이 확보가 되면서 이것이 진짜 원음에 가까운 느낌이라는 생각을 하게 된다.

절대적인 가격은 절대 저렴한 제품은 아니지만, 성능을 감안하면 오히려 저렴하게 느껴진다. 아마도 브랜드값 좀 한다는 다른 브랜드에서 이와 유사한 구성으로 앰프가 나온다면 가격이 2배는 더 넘을 것이다.

사실 이 앰프의 품질과 성능에 대해서는 이미 오랜 시간에 걸쳐서 검증이 끝난 제품이다. 필자의 리뷰는 뒤늦은 감이 있지만, 오랜 시간 후에 사용해 보더라도 오히려 그 믿음과 신뢰가 더해지는 제품이다. 하이엔드 스피커에 평생 쓸 앰프를 찾는 분들이라면, 필수적으로 고려해 보길 바란다.

 

 

 

Specifications

 

All measurements are made at 120V / 240V //50Hz / 60Hz

Amplifier section

 

Clipping point of the preamplifier is set to a level where total harmonic distortion (THD) is 0.2%

Input Impedance (Fixed)

330 kohm

Output Impedance (20 Hz-20kHz)

< 0,009 Ohm

Frequency response (DC - 65 kHz)

- 0.4 dB

Input level for rated output

1 V RMS

Max. peak current

> 150 A

THD(measured at 1 kHzhalf power,8W)

< 0,001 %

THD (measured at 1 kHz -1 dB, 8 W)

< 0,0015 %

Noise

(measured with bothinputsshorted)

400 Hz - 30 kHz : 150 µV

DC - 30 kHz : 200 µV

Damping factor (20 Hz - 20 kHz)

> 850

Rated output power

 

8 ohms

600 W

4 ohms

1200 W

Power consumption (no load or signal)

230 W

The NEMO is DC coupled from input to output

Dimensions

 

Width

465 mm / 18.3 inches

Depth

450 mm / 17.7 inches

Height

288 mm / 11.3 inches

Weight

41 kg. / 90.2 l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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