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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가능한 단순하면서 가능한 고성능인 것, 그것이 바로 린데만 - Lindemann Musicbook Source
Fullrange 작성일 : 2021. 06. 11 (13:47) | 조회 : 3902

 

 

 

 


 

 

 


린데만의 뮤직북이 새로운 세대로 바뀌었다. 국내에서는 뮤직북10, 뮤직북25 등으로 꽤 큰 인기를 누렸는데, 이런 뮤직북이 뮤직북 소스(Source)로 이름이 바뀌었다. 과거에는 기능별로 버전이 여러가지였지만, 이번에는 아예 소스기는 하나로 통일을 시킨 것이다. 단순히 CD슬롯이 있고 없고의 옵션은 존재하지만, 과거에 비해 좀 더 제품 종류가 심플해졌다.

여기서 간단히 린데만에 대해서 소개를 하자면, 린데만은 1993년 처음 제품을 내놓은 독일의 하이앤드 오디오 제작사다. 독일의 오디오 제작사들이 다들 그렇듯이 린데만도 당대에 가장 진보된 설계 방식과 측정 방법을 통해 제품 개발을 해왔으며, 가장 앞서 아이디어와 트렌드를 적용하여 제품을 제작했다.


1993년에는 초고속 전류 피드백을 제공하는 최초의 앰프를 개발했으며, 
1999년에는 리샘플링이 적용된 최초의 CD 플레이어를 개발했고, 
2001년에는 독일 최초로 SACD플레이어를 초 하이엔드 급으로 출시했다. 
그리고 비교적 최근에는 대표적인 제품이 바로 Musicbook 시리즈다. 


Musicbook 이 처음 출시되었을 때, 이렇게 작고 예쁜 제품이 과연 하이엔드적인 음질을 들려줄 수 있을지에 대한 의구심이 많았다. 그때까지만 하더라도 좋은 오디오라는 것은 일단 크고 무겁고 열이 많이 나면서 클래시컬한 디자인의 제품이어야 했기 때문이다.

그런데 그것은 과거의 방식에 머물러 있는 경우에 해당되는 방식인 것이고, 첨단 디지털 기술을 이용한 제품들이 나타나면서는 과거 방식대로의 품질 기준에 틈이 벌어지고 있는 것이다.

아날로그 제품에도 설계나 튜닝에 의해서 보기보다 획기적인 변화가 발생하기도 하지만, 그 변화폭이 더 큰 것은 바로 디지털쪽이다. 물론, 우리가 디지털 제품을 접해온지도 꽤 오래되었다. 당장에 CDP부터가 디지털 장비이긴 했지만, 최근에는 CD를 사용하는 비율을 줄어들고 네트워크 접속과 스트리밍, 파일 재생에 대한 방법을 편리하게 제공하고, 그러면서 믿을만한 하이앤드적인 음질을 제공할 수 있는 제작사가 각광을 받고 있다.

그런데 린데만의 경우는 이미 10여년 전부터 이 작은 뮤직서버 하나에 각종 스트리밍 서비스가 지원되고 외장하드와 연결이 되고 CD까지 재생되는 스마트한 제품을 내놓았던 것이다. 린데만이 이런 부분에 있어서 꽤나 앞서 있었다는 것만큼은 분명하다.

 

 

"모든 것은 가능한 한 단순해야하지만 더 단순해서는 안됩니다"
- Albert Einstein -

 


 


와이파이 네트워크, 블루투스, CD, 프리앰프, 각종 스트리밍 지원까지 다양한 기능

 

 

안테나가 2개가 생겼다. 하나는 무선 와이파이 안테나이고 다른 하나는 블루투스 안테나다. 물론, 유선 LAN 연결도 가능하다. 네트워크 오디오 기능을 활용하기 위한 어플리케이션은 Stream 4.0 이라고 제공이 되고 있으며, 계속 업데이트가 되고 있다.

외장하드의 인식률도 좋고 작동 속도도 빠른 편이고 매끄럽고 쾌적하게 작동되며, TIDAL, 벅스, 멜론 같은 스트리밍 서비스와의 호환율도 우수하며 블루투스를 이용했을 때의 유튜브 음질도 상대적으로 꽤나 우수하게 느껴진다.

뒷단자를 보면, 광/동축 디지털 입력 단자를 갖추고 있어서 TV나 셋톱박스 등과 디지털 연결이 가능하다. 그리고 일반적인 네트워크 오디오 제품들과 다른 부분도 확인된다. 바로 아날로그 입력 단자도 있다는 것이다. 바로 아날로그 입력을 통한 프리앰프로 작동이 되기 때문이다.

실제로 린데만은 일찍이 Class D 방식의 파워앰프를 제작해서 Musicbook 소스기에 직결해서 완벽한 소스기와 앰프로 작동하도록 설계했다. 특히, 필자의 경우는 Musicbook Source의 경우는 이 기능을 잘 이용하면 하이앤드 오디오 시스템을 완성하는데 큰 몫을 할 것이라고 예상한다. 앰프의 경우도 크기나 무게와는 무관하게 대단히 이미징이 뚜렷하고 명쾌한 음을 들려주며, 상위 기종이나 모노블럭으로 사용했을 때는 마치 스피커를 박살낼 것 같은 임팩트감의 음도 잘 내준다.

 


 


파워앰프와 직결로 매칭하라 

 

 

 

어쩌면 이것이 린데만 Musicbook Source의 가장 큰 매력일 것이다 본래 설계 컨셉부터가 파워앰프를 직결하기 위한 프리앰프로 탄생했다. 프리앰프지만 네트워크오디오 기능이나 DAC, CDP 같은 소스기로의 기능이 함께 탑재된 것이다. 그래서 린데만 Musicbook Source는 다른 네트워크 플레이어들과는 다르게 아날로그 입력까지 가능하다.

프리앰프로서의 음질을 확인하기 위해 심오디오 860a v2 와 골드문트 Telos440 모노블럭 파워앰프, 린데만 파워앰프, 프라이메어 A35.2 등의 파워앰프들과 함께 매칭하여 테스트 해보았다.

결과는 대만족이다.

최근 프리앰프 기능이 되는 DAC나 네트워크 플레이어를 이용한 파워앰프 직결 테스트를 많이 진행하고 있는데, 린데만 Musicbook Source 정도 되면, 과연 아무런 기능도 없는 프리앰프가 무슨 필요가 있나? 라는 생각이 들 정도다. 생각하기에 따라서는 린데만 Musicbook Source 의 가장 큰 경쟁력은 파워앰프 직결이라고 생각이 들 정도다.

이거야말로 비용은 줄였는데 기능은 대폭 늘어나고 성능은 유지가 되는 마치 오디오계의 4차 산업혁명이라고 해도 되지 않을까? 아직까지 소스기를 프리앰프로 이용하면서 인티앰프보다 성능이 더 뛰어난 파워앰프를 직결하는 시도는 많지 않았다. 그런데 린데만 Musicbook Source 같은 제품이라면 바로 그것이 가능해지는 것이다.

 

▲ Lindemann Musicbook Source 의 실제 앱 실행 장면

 

음질적으로 다른 고급 브랜드의 오리지널 프리앰프에 전혀 밀리지 않는 음질을 구현해 준다. 이것도 소형이면서 디지털 설계 기술을 추구하는 린데만이기 때문에 가능한 것이기도 하다. 적극 활용해 보길 바란다. 모든 고급 프리앰프를 다 능가할 수는 없겠지만, 필자가 느끼기로는 굳이 오리지널 프리앰프를 사용하지 않아도 될만큼 만족스러웠다. 스마트폰이나 태블릿PC의 어플리케이션으로 음악도 선택하고 재생하면서 입력 선택이나 볼륨조절까지 가능하니 완전 일석이조 아닌가? 물론, 당연히 별도의 리모콘도 제공된다.

 


 


자극은 줄이고 고급스러운 질감은 향상시킨 음색 스타일 

 

 

린데만은 디지털 기술을 이용한 하이엔드적인 음색을 만들어내는데 좋은 활약을 해왔던 제작사다. DAC칩은 AK4493을 각 채널별로 한 개씩, 총 2개가 탑재되었다. 음의 투명도나 펼쳐짐, 입체감 등은 당연히 우수하다. 음의 이탈력이나 뻗는 느낌의 짜릿함이 최고 수준은 아니지만, 이탈력이나 짜릿함이 너무 강하면 그 음이 자극적이고 거칠게 들릴 수 있다는 점도 고려해야 한다.

그래서 린데만의 최신 Musicbook Source는 중고음의 투명도나 해상력이나 입체감은 최대한 가능한 우수하게 유지하지만, 자극적인 느낌은 줄이는 쪽으로 음색이 튜닝되었다. 린데만 Musicbook Source 만의 음색적 특징이 있다면, 과거 초기의 Musicbook은 동급 최고 수준의 또렷하면서도 정교하며 단호한 음을 내기로 정평이 있었다. 이러한 부분에 대해서 많은 오디오 마니아들에게 인정을 받은바 있으며, 당시 인기가 워낙 좋아서 현재도 각종 인터넷 게시물로 확인이 가능하다.

그런데, 구형과 신형 Musicbook Source 와의 차이점이라면, 구형은 명징함과 정교함이 극대화 된 대신에 다소 딱딱하고 뻣뻣한 느낌이 있었다면, 신형 Musicbook Source 의 경우는 구형에 비해서는 맹렬하고 또랑또랑 명징한 느낌은 약간 덜 하지만, 음색적으로 좀 더 영롱하고 곱고 촉촉한 느낌으로 튜닝되었다. 이것이 음색적으로는 구형 Musicbook25 등과 신형 Musicbook Source 와의 차이점이다.

 


 


부품 퀄리티는 향상되었지만, 가격은 저렴해진 신형 Musicbook Source

 

 

 

 

흥미로운 점은 구형에 비해 신형의 가격이 한결 더 저렴해졌다는 것이다. 구형의 경우는 영국 가격 기준으로 4000파운드 초중반대였지만, 신형의 경우는 3000파운드 초중반으로 하향 조정되었다. 주요 부품의 퀄리티는 향상되고 주요기능은 거의 같지만, 가격은 많이 저렴해진 것이다.


테스트 기기
Mark Levinson No.5802 인티앰프
Simaudio Moon 700i V2 인티앰프
Verity Audio Leonore 스피커
Dynaudio Evoke 50 스피커
B&W 805 D3 스피커
PMC Twenty5.23i 스피커
Monitor Audio Silver 300 스피커

 

앰프와의 매칭

앰프는 심오디오를 매칭했고, 스피커는 PMC 와 B&W 805D3 , 베리티오디오 레오노레를 사용했다. 심오디오 앰프 자체는 생동감이 넘치고 에너제틱하고 모든 대역에 활력을 느끼게 해주고 음의 이탈력을 살려준다는 측면에서 좋다. 그런데 살짝 차가운 느낌이나 약간은 경직된 느낌이 있을 수는 있다. 그 느낌을 린데만이 너무나 섬세하고 따스하고 촉촉하게 조율해준다.

 

Maria Joao Pires - Brahms Piano Trio No.1

린데만은 DAC모드를 DSD모드와 PCM 모드로 조절할 수 있는데, DSD모드는 섬세하면서 따스함이 약간 감도는 느낌이라 이런 매칭시에 바이올린이나 첼로음을 부드러움과 섬세함이 감돌면서도 해상력을 잘 표현해 주는 특성이 있다.

앞음과 뒷음이 이어지는 연결부위에서 뭔가 부드럽고 미끈하게 이어지는 듯한 유연함도 느낄 수 있는데, 그렇다고 해서 부드러움이 과해져서 답답하거나 어둡게 느껴지지는 않는다. 중고음이 경직되지 않고 유연하게 잘 빠져주는 느낌이 있다. 린데만이라고 하면 소리의 생동감이나 청명함에 있어서는 본래 어디에도 꿇리지 않던 브랜드다.

종종 약동한다는 표현을 쓰곤 한다. 생동감이 있으면서 활기차게 하모니가 피어나는 듯한 느낌을 말하는 것일 것이다. 그런 약동함을 느낄 수 있으면서도 소리의 끝 표현은 매우 섬세하면서도 곱고 예쁜 듯한 바이올린 음을 표현해 준다. 다른 어떤 장비의 도움없이 린데만 소스기 한대만으로, 그것도 TIDAL 스트리밍의 음을 이정도 음질로 구현해줬다는 점에서 적지 않는 의미를 부여하고 싶다.

 

Anne Sophie Von Otter - Forksongs

보컬의 목소리에 꽃향기가 묻어있다. 그정도로 섬세하며 보드라우며 표현력과 뉘앙스가 풍부한 음을 들려준다. 단순히 선명하기만 해서 가능한 음은 아니다. 목소리의 끝이 얇거나 가볍지 않으면서 화음이 풍부한 음을 들려줘서 아주 매력적이다. 선명도나 투명도나 음의 펼쳐짐도 좋아야 하지만, 중역대 질감이나 촉감의 표현력도 좋아야 가능한 음이다. 아주 훌륭하다.

 

Helene Grimaud - Mozart Piano Concerto No.20

확실히 섬세하다. 서정적이면서도 섬세하며, 촉감이 사려깊고 감미롭다. 그렇지만 그러면서도 표현의 뉘앙스가 풍부하다. 표정이 풍부하다는 표현을 쓰기도 한다. 투명하며 약음의 섬세한 표현을 사려깊게 한다. 이런 이유 때문에 피곤한 상태에서 클래식 연주에 하염없이 빠져들기에 좋은 음이다. 피아노 음은 과도하게 청명하거나 땡글거리지 않지만, 유연하면서도 영롱한 톤에 가깝다. 여운을 제한하지 않으면서 맑고 영롱하게 하모니를 표현하며 거칠거나 경직되지 않은 피아노 음을 들려준다.

 

Melody Gardot – Who Will Comfort Me

가격을 고려하면 이 곡을 들어왔던 것 중에 top에 들어갈만한 음을 들려준다. 신기하게도 소스 자체가 가지고 있는 성질은 중저음이 풍부한 편은 아닌데, 여성보컬에서는 그 감미로움이나 근사한 볼륨감과 부드럽고 윤기감 있으며 농밀하며 감미로운 톤이 너무나 훌륭하다.

처음 들으면서 너무 좋아서 웃음을 참을 수가 없었다. 물론, 매칭이 좋아서인 이유도 크다. 그렇지만, 다른 약간의 차가운톤이 있는 소스기와의 매칭에서는 그정도로 좋지는 않았다. 재즈 보컬의 그루브함이나 촉촉하면서도 미끈한 농밀함의 표현력이라던지 재즈적인 음색톤의 요소가 매우 훌륭하다. 현재의 매칭은 그러면서도 전체적인 음조의 신선함이나 답답하지 않음, 투명함과 풍부한 하모니의 느낌까지 양립하고 있기 때문에 매우 칭찬할만 하다. 대부분의 여성 보컬이 95점 이상으로 들려준다.

 

Dua Lipa - Break My Heart

팝음악도 약간 소프트하게 재생하는 느낌이 있기는 하다. 짜릿한 정도까지는 아니지만, 물론 그렇다고 그걸 단점이라고 생각하지는 않는다. 야구 선수가 홈런을 잘 치면 삼진이 많은건 크게 약점으로 지적하지 않는 편이다.

그런데 이 부분은 볼륨을 살짝 올리니 해결이 된다. 볼륨이 올리면 당연히 해결이 되는거라고 생각할 수 있을 것이고, 볼륨을 올리면 그만큼 시끄러워질 것이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다행히도 린데만은 볼륨을 올려도 까칠하고 산만하고 시끄럽다는 느낌은 별로 없다는 것이 다행이다.

 

Celine Dion - All by my self

스트리밍이 아니라 직접 파일을 재생하면, 좀 더 이미징이 잡히고 정교해지면서 센티멘탈한 느낌이 좀 더 살아난다. 이런 청초하면서도 미려한 느낌 참 좋다. 뭔가 음색에 수정에 빛이 반사되어 에메랄드 빛을 내는 것과 같은 느낌의 빛깔을 느끼게 한다. 당연히 은유적인 표현임을 감안해 주기 바란다. 그정도로 음색이 매력적으로 느껴진다는 의미다.

 

스치듯 안녕 (블루투스 연결 & 유튜브로 감상)

유튜브는 블루투스로 감상하는 것이 일반적이기 때문에 블루투스로 테스트 해보는데, 블루투스 음질도 양호하다. 전문 하이파이 기기 테스트로서 블루투스 음질을 메인으로 생각하지는 않지만, 이만하면 꽤나 준수하다.

 

 


 

미워할 수 없는 정말 멋진 뮤직박스 

 

 

린데만 뮤직북은 정말 멋지고 세련된 제품이다. 디자인은 말할 것도 없고 기능도 그렇고 음질도 그렇다. 개인적으로 디지털 오디오 소스기로는 오렌더를 자주 추천하곤 하는데, 린데만에 거기에 비하면 저장장치가 내부에 있지 않다는 것을 제외하면 딱히 단점은 없다. 그러면서 린데만 Musicbook Source는 WIFI 지원이나 블루투스, CD재생, 광/동축 입력, 아날로그 입력, 정밀한 프리앰프 기능과 같은 복합적인 기능을 갖추고 있는 것이 장점이다. DAC칩도 최신칩으로 업데이트 하면서 음질도 더 고급화시켰다.

린데만은 최신 기술과 소재를 우선하는 제작 문화인 독일에서 하이앤드 브랜드로 인정받은 디지털 기기 전문 제작사다. 근래 10년 들어서는 유독 디지털 기기를 통해 실력발휘를 해왔다. 디지털 기기는 설계 능력만 좋으면 크기가 크지 않아도 좋은 성능이 나올 수 있다는 것을 린데만이 대표적으로 잘 보여주고 있다.

Musicbook Source 는 네트워크 플레이어로의 음질도 좋고 CDP로의 활용성도 우수하다. Stream 4.0 이라는 전용앱은 4번에 걸쳐 업데이트가 이뤄진만큼 최적화도 잘 되어 있는 상태다. 특히, 프리앰프로 사용했을 때의 성능도 기대 이상으로 훌륭하다. 린데만의 전용 파워앰프와 매칭했을 때의 결과도 만족스러우며, 타사의 파워앰프와 매칭하는 것도 적극 추천한다.

가격이 구형에 비해 저렴해진만큼 접근성도 더 좋아졌다. 디자인과 만듦새는 그대로고, 기능이나 부품은 더 향상되었지만 가격이 저렴해진 점도 적극 칭찬하고싶은 부분이다. 구형의 경우는 Musicbook25의 국내 공식 소비자 가격이 700만원이 넘었다. 그전부터 린데만의 제품들이 워낙 고가의 하이엔드 제품이었기 때문에 그때는 그런가 보다 했었던 것이다. 활용성이 높은만큼 다양한 기기들과 매칭되어 활용되기를 권해 본다.


 

Specifications

General

Main connection

90 – 240 V, 50 – 60 Hz

Power consumption

0,2 W Stand-by, 8 W Betrieb, 18 W maximal

Dimensions (W x D x H)

280 x 220 x 63 mm (11,02 x 8,66 x 2,48 in.)

Weight

3 kg (6,61 lbs)

D/A converter

 

Resolution

768 kHz/32 bit and DSD 512

Dynamic range

> 125 dB

THD & Noise

< 0,001% (@ 0 dB FS)

Master Clock

ultra-low jitter MEMS femto-clock

Re-Sampling

with 180 dB dynamics and 32-bit resolution, bit-perfect or DSD

Jitter suppression by re-sampling

> 60 dB

Converter architecture

two AK4493 DACs in dual different mono mode, AK4137 re-sampler

Output voltage

2,5 V @ 0 dBFS RCA, 5 V @ 0 dBFS XLR

Network player

Ethernet

100 Mbit/s

WLAN

dual-band 802.11a/b/g/n/ac, WPS support

Bluetooth

4.2, A2DP

USB 2.0

high-speed host interface hor hard discs, USB sticks, DVD-ROM drives

Supported codecs

WAV, FLAC, AIFF, ALAC, MP3, AAC, Ogg Vorbis, WMA, DSD

UPnP and DLNA support PCM resolution

44.1 kHz up to 384 kHz, 24 bit. (WLAN up to 192 kHz)

DSD resolution

DSD 64 up to DSD 256. (WLAN up to DSD 128)

Gapless playback Streaming services

TIDAL, Qobuz, Deezer, HighResAudio, Spotify

Internet radio and podcast Roon Ready

 

Analog preamp

Line inputs

three analog line inputs with 20 kOhms of input impendance. Input sensitivity adjustable via app.

Phono MM input

gain 40 dB. Input impendance 47 kOhm/150 pF. Input sensitivity adjustable via app. Also suitable for high-output MC systems.

Outputs

one balanced and one unbalanced output. The outputs can be used independently. Max. output voltage: 2.5 V unbalanced, 5 V balanced.

Volume control range

0 to 99 with the following characteristic: 0 to 20 in 2-dB steps, 21 to 60 in 1-dB steps, 61 to 99 in 0.5-dB steps.

Balance control

+ / - 6 dB in 1 dB steps.

Frequency response

1 – 200 kHz (-3 dB)

Gain

0 dB / 6 dB / 12 dB adjustable

THD & Noise

< 0,001% @ 2,5 V output

Headphone amplifier

Headphone connector

6,35 mm jack socket

Headphone gain

0 dB / 12 dB (adjustable via app)

Recommended headphone impedance

16 - 200 Ohm

Damping factor headphone output

>100.

수입사

사운드에이스

가격

495만원

 

 

리뷰어 - 주기표

 

 
rayhong
[2021-06-20 14:55:49]  
  본문에는 파워앰프 직결 이라고 나와있는데 중간에 데스트 기기 목록에는 인티앰프 라고 나와있습니다. 그리고 뮤직북 소스 로 바뀌면서 기본적으로 CD플레이어는 내장되지 않은 걸로 아는데 본문에 CDP라고 나와 있어 했갈립니다. 외장 CD 드라이버 연결이 아닌지요?
 
 
페르소나
[2021-06-21 09:36:57]  
  청음을 하면서 앰프를 이것저것 사용하면서 청음평을 메모했다보니 중간에 인티앰프도 섞여있고 그렇습니다.
실제 파워앰프 매칭은 심오디오 860A V2, 프라이메어 A35.2 , 골드문트 Telos440 등에 각각 매칭해서 프리앰프로의 성능을 확인해 봤습니다.
이 리뷰의 청음평은 대체로 심오디오 860A V2 와 심오디오 700i v2 에 많이 매칭해서 테스트한 결과입니다.

그리고 린데만 MUSIC BOOK SOURCE 는 기본 상태에서는 CDP 기능이 없지만, 별도의 옵션으로 CDP 기능이 포함이 되기도 합니다. 저희가 테스트 한 기종은 CDP 가 들어간 기종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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