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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볼더의 첫 네트워크 인티앰프가 들려준 이 생생한 음 - Boulder 866 인티앰프
Fullrange 작성일 : 2020. 09. 15 (13:43) | 조회 : 407

FULLRANGE REVIEW

볼더의 첫 네트워크 인티앰프가 들려준
이 생생한 음

Boulder 866 인티앰프


필자에게 미국 볼더(Boulder)는 넘사벽 브랜드였다. 플래그십 3000 시리즈의 경우, 가격도 그렇지만 클래스A로 900W(3060), 1500W(3050)를 낸다는 발상 자체가 넘사벽이었던 것이다. 소리 또한 쉽게 범접할 수 있는 수준이 아니었다. 3010 프리앰프에 3060 스테레오 파워 앰프를 물린 윌슨오디오의 WAMM Master Chronosonic에서는 그냥 신계의 소리가 흘러나오는 듯했다.

이런 볼더가 처음으로 네트워크 인티앰프 866을 내놓았다. 정확히 말하면 스트리밍 모듈을 옵션으로 선택할 수 있는 아날로그 앰프다. 가격 역시 일반 잣대를 들이대면 만만치 않지만, 볼더 기준에서는 ‘염가’ 수준이라 할 만하다. 800 시리즈 자체가 3000, 2100, 1100 시리즈로 이어지는 볼더 라인업의 사실상 엔트리 모델이기 때문이다. 밑으로 500 시리즈의 포노 스테이지 508이 있기는 하지만 앰프로는 866이 볼더 사운드를 맛볼 수 있는 출발점이다.


볼더와 800 시리즈

▲ Jeff Nelson

볼더는 엔지니어 제프 넬슨(Jeff Nelson)이 1984년 미국 콜로라도주 볼더에 설립했다. 원래 그는 1970년대에 캘리포니아주 LA에서 영화 관련 스튜디오 엔지니어로 일했다. 그러다 우연히 들른 볼더의 자연풍광에 반해 그곳에서 앰프를 만들어보리라 결심, 회사를 설립했다. 하지만 현재 본사 공장은 2015년에 신설한 볼더 인근 루이스빌(Louisville)에 있다. 볼더의 모든 제품은 2016년부터 루이스빌에서 만들어진다.

볼더가 홈오디오 제품을 본격 만들기 시작한 것은 1995년부터. 이 해 클래스A 증폭으로 1000W 출력을 내는 2050 모노블록 파워앰프가 나왔다. 2000 시리즈의 시작이었다. 이어 1999년에는 주니어 라인업으로 1060 스테레오 파워앰프 등 1000 시리즈, 2005년에는 엔트리 라인업으로 800 시리즈가 탄생했다. 이번 시청기인 866은 2007년에 나온 아날로그 입력 전용 인티앰프 865의 후속기다.

현재 볼더의 플래그십은 3000 시리즈인데, 2011년에 등장한 3050 모노블록 파워앰프가 첫 제품이다. 3050은 클래스A 증폭으로 무려 1500W라는 믿기지 않는 출력을 뿜어낸다. 한 앰프당 120개의 바이폴라 트랜지스터와 4개의 전원트랜스가 투입됐다. 2013년에 출시된 3060 스테레오 파워앰프는 역시 클래스A 증폭으로 900W를 낸다. 바이폴라 출력 트랜지스터는 60개, 전원트랜스는 5개가 투입됐다.

■ 1984년 : 500 스테레오 파워앰프
■ 1989년 : L5M, 102M, 500M
■ 1995년 : 2010 프리앰프, 2020 DAC, 2050 모노 파워앰프, 2060 스테레오 파워앰프
■ 1999년 : 1060 스테레오 파워앰프
■ 2000년 : 1012 DAC 프리앰프
■ 2002년 : 2008 포노스테이지
■ 2003년 : 1010 스테레오 파워앰프
■ 2005년 : 850 모노 파워앰프
■ 2006년 : 860 스테레오 파워앰프
■ 2007년 : 810 프리앰프, 865 인티앰프
■ 2008년 : 1021 네트워크 디스크 플레이어
■ 2009년 : 1008 포노스테이지
■ 2011년 : 3050 모노 파워앰프
■ 2013년 : 2110 프리앰프, 2150 모노 파워앰프, 2160 스테레오 파워앰프
■ 2013년 : 3060 스테레오 파워앰프
■ 2015년 : 2120 스트리밍 DAC
■ 2017년 : 1160 스테레오 앰프, 1110 프리앰프
■ 2017년 : 3010 프리앰프
■ 2018년 : 508 포노스테이지
■ 2018년 : 2108 포노스테이지
■ 2019년 : 866 네트워크 인티앰프

2005년에 등장한 볼더의 800 시리즈는 현재 866이 유일하다. 지금은 단종됐지만 하프사이즈의 850 모노블록 파워앰프(2005년)는 200W, 860 스테레오 파워앰프(2007년)와 865 인티앰프(2007년)는 150W를 냈다. 현행 866 네트워크 인티앰프는 200W 모델이다.


볼더 866 본격탐구

866은 네트워크 인티앰프다. 정확히 구분짓자면 아날로그 전용 인티앰프에 스트리밍+DAC 모듈이 옵션으로 제공된다. 물론 디지털 모듈이 추가되면 가격이 좀 더 올라간다. 어쨌든, 2007년에 나온 전작 865가 볼더 최초의 인티앰프였다면, 이번 866은 볼더 최초의 네트워크 인티앰프로 기록된다.

네트워크 인티앰프로서 866은 룬 레디(Roon Ready) 인증을 받은데다 UPnP/DLNA, 에어플레이를 지원한다. 전용 볼더 앱이 있지만, 실제 써보니 기본적인 세팅 정도만 할 수 있는 수준이라 실제 시청시에는 UPnP 리모트 앱인 M커넥트를 활용했다. 룬 유저라면 룬 앱을 쓰면 된다. 리모컨도 제공된다.

외관은 강렬하다. 무엇보다 전면 패널이 뒤로 15도 정도 경사가 졌는데 덕분에 7인치 칼러 디스플레이가 보다 잘 보이고, 오른쪽 동작 버튼들을 누르는 일도 쉽다. 다음으로 눈길이 간 것은 측면 방열핀 구조. 다양한 굵기와 모양, 기울기의 핀들이 마치 조각작품처럼 도열해 있다. 제작사 로고를 새기는 파토스, 매킨토시 앰프들만큼이나 강렬한 디자인이다.

후면은 좌우 대칭 구조다. 위에 밸런스(XLR) 입력단자가 좌우에 3개씩 있고, 그 아래에 스피커케이블 커넥터가 1조씩 달렸다. 가운데에는 디지털 입력단이 모듈 형태로 마련됐는데, 왼쪽부터 AES/EBU, 이더넷 단자, USB-A(4개), 광 입력단자 순이다. 밑에는 전원 인렛단이 마련됐다. 섀시는 알루미늄. 볼더가 자신들의 CNC 머신으로 직접 가공한다.

▲ Boulder 866 내부사진

내부 사진을 보면 전면에 커다란 토로이달 전원트랜스가 있고 양 사이드에 좌우 입력단과 증폭단, 출력단, 뒷쪽에 디지털 입력단이 마련됐다. 표면실장 부품들이 기판에 가득한 점도 볼더 앰프 설계의 특징. 큼지막한 평활 커패시터가 전원트랜스 부근이 아니라 양 사이드 출력단에 가깝게 배치됐는데 이는 보다 가까운 거리에서 출력 트랜지스터에 대전류를 공급하기 위해서다. 가운데 있는 파란색 작은 트랜스는 디지털 파트 전용으로 보인다.

이제 출력과 DAC 등을 살펴볼 차례. 866은 바이폴라 트랜지스터를 출력단에 써서 클래스AB 증폭, 푸시풀 구동으로 8옴에서 200W, 4옴에서 400W를 낸다. 물론 정격(RMS) 출력 기준이다. 피크 출력은 당연히 이보다 높아서 8옴에서 250W, 2옴에서는 700W를 찍는다.

이처럼 피크 출력이 높은 것이 특히 볼더 상위모델들의 시그니처다. 플래그십 3060 스테레오 파워앰프의 경우 2옴 피크 출력은 무려 3000W에 달한다. 이렇게 피크 출력이 높다는 것은 그만큼 전원부에서 엄청난 전류를 필요로 한다는 것이기 때문에 볼더 상위모델들은 일반 20A 전원 인렛이 아닌 30A짜리 굵은 소켓을 쓰고 있다. 30A 소켓은 3000 시리즈, 2100 시리즈, 그리고 1100 시리즈의 1160 스테레오 파워앰프까지 투입된다.

개인적으로 앰프를 리뷰하게 되면 전압증폭단(게인단)과 전류증폭단(출력단) 설계, 그리고 프리와 인티앰프라면 볼륨단 설계를 유심히 보는 편인데, 866에 대해 제작사가 밝힌 정보는 거의 없다. 전압게인이 40.4dB에 달한다는 정도다. 하지만 866의 전작이 865이고, 865가 프리앰프 810과 스테레오 파워앰프 860을 한 섀시에 담았던 만큼, 어느 정도 유추는 해볼 수 있다.

865는 볼륨단을 래더 타입의 저항 값 조절로 0.5dB씩 총 200스텝으로 작동한다. 출력은 클래스AB 증폭으로 150W이며 17W까지는 클래스A로 증폭한다. 트랜지스터 베이스(base)에 바이어스 전압을 보다 많이 걸어준다는 애기다. 860 파워앰프는 출력단에 16개 바이폴라 트랜지스터가 투입됐다. 2채널 스테레오 앰프이니까 채널당 8개, 푸시풀 구동이니까 채널당 4개씩 번갈아가며 증폭신호에 대전류를 흘려주는 구조다.

▲ Boulder 865     

하지만 2019년에 나온 866이 2007년에 나온 이들 865나 860과 똑같을 수는 없다. 외관부터 공통점을 발견할 수 없을 만큼 바뀌었지만, 무엇보다 출력이 150W에서 200W로 늘었다. 제작사에 따르면 이는 새 회로를 투입한 덕분(New circuitry gives you greater current output at maximum power). 출력이 늘었는데도 앰프 무게는 오히려 25kg에서 24.5kg으로 가벼워진 이유다. 스트리밍 플레이를 할 수 있는 점도 큰 변화다.

DAC 파트는 플래그십 2120 DAC에 투입된 기술이 고스란히 투입됐다. 볼더가 구체적인 브랜드와 모델명은 공개하지 않았지만 24비트/384kHz, DSD128 사양의 델타시그마 타입 DAC 칩이 핵심. 하지만 디지털 필터는 이 칩을 바이패스, 볼더가 자체 설계한 회로를 거친다. 모든 디지털 입력신호는 192kHz로 업샘플링된 후 DAC으로 넘어간다. 물론 디지털 음원에 낀 양자화 노이즈를 최대한 줄이기 위해서다.


시청

풀레인지 시청실에서 진행된 볼더 866 시청에는 포칼의 Scala Utopia EVO 스피커를 동원했다. 스칼라 유토피아 에보는 3웨이, 3유닛 플로어스탠딩 스피커로, 공칭 임피던스 8옴, 감도 92dB를 보인다. 코부즈(Qobuz) 스트리밍 음원을 이용해 동일 곡을 각각 UPnP와 룬(RAAT) 프로토콜을 이용해 비교 시청했다. 룬 코어는 필자의 맥북이다.

  • Dave Brubeck Quartet ‘Take Five’(Time Out)

    필자는 아직도 인티앰프에 대한 선입견이 있는 편이다. 무엇보다 프리앰프에서 한번, 파워앰프에 다시 한번, 음악신호를 증폭하던 것을 인티앰프 혼자서 하려는데서 모든 문제가 발생한다고 본다. 예를 들어 프리앰프에서 10dB, 파워앰프에서 30dB였던 게인이 인티앰프에 오면 한번에 40dB 게인이 되어버리는 것이다. 세밀함이 떨어질 수밖에 없고, 이는 프리앰프가 있었을 때에 비해 공감감이나 배경의 정숙함 등이 밀리는 결과로 이어진다.
    하지만 역시 세상은 ‘누가 어떻게 만드냐’가 중요한 것 같다. 866이 들려준 첫 음은 필자의 이런 편견을 다시 한번 박살내기에 충분했다. 선명하고 사실적이며 탁 트인 소리였다. 더욱이 지금은 스트리밍 음원을 받아들여 내장 DAC과 I/V 변환회로, 로우패스 필터를 거친 후에야 아날로그 앰프로 들어간 음악신호가 아닌가.
    일단 음의 윤곽선이 진했고, 공간감이 잘 구현됐다. 음이 야위지 않고 음상이 또렷이 맺히는 점도 특징. 알토 색소폰은 연주자의 폐활량이 무척이나 큰 것처럼 생생하고 푸짐했다. 왼쪽에 자리잡은 드럼의 에너지감 또한 장난이 아니다. 제대로 된 200W 앰프임이 분명하다. 순간 스피드와 11인치 우퍼를 밀어내고 멈추는 힘도 모두 상급이다. 스피커를 충분히 드라이빙했다.
    룬으로 바꿔 들어보면, 확실히 노이즈 플로어가 UPnP 때보다 내려간다. 배경이 보다 딥블랙으로 펼쳐진 점이 그 증거. 체감상으로는 가상의 사운드스테이지에서 먼지가 덜 날린다는 느낌을 받았다. 음끝은 보다 단정해졌다. 하지만 UPnP로 들었을 때의 그 거침없던 야생성이나 야수성은 조금 수그러들었다.

  • Diana Krall - ‘I’ve Got You Under My Skin’(Live in Paris)

    플루트가 뽀송뽀송한 채로 필자 바로 앞에서 연주를 한다. 그리고는 곧바로 펼쳐지는 작은 오케스트라. 이러한 실체감이 대단하다. 맞다. 볼더 866이 들려준 음과 무대는 ‘생생’했다. 하지만 소릿결이 아주 매끄럽지는 않은데, 이는 역시 단기필마로 40.4dB를 증폭해야 하는 일이 쉽지 않다는 반증이다. 40.4dB는 전압 형태로 들어온 음악신호를 104.7배 증폭한다는 뜻이다.
    그럼에도 악기들이 곳곳에서 자기 자리를 잡고 차분히 연주하는 모습은 더할나위 없이 상급이다. 내장 DAC 파트의 해상력과 컨버팅 능력은 의심의 여지가 없다. 계속해서 파악되는 것은 볼더 866이 들려주는 음이 잘잘하지 않고 큼직큼직하다는 것, 그렇다고 애매하거나 뭉뚝하지 않다는 것, 공간감과 원근감 구현이 거의 분리형 급으로 펼쳐진다는 것이다. 룬으로 들으면 하프 소리가 보다 명확해지고 무대 앞쪽의 어쿠스틱 기타와 뒷쪽의 현악기들 사이의 거리감도 더 늘어난다.

  • Andris Nelsons, Boston Symphony Orchestra ‘Shostakovich Symphony No.5’(Shostakovich Under Stalin’s Shadow)

    4악장 문을 여는 팀파니의 기세가 좋다. 이 곡은 지금까지 리뷰용으로만 100번은 넘게 들었을 곡인데, 팀파니가 오케스트라 내 자신의 지분을 이처럼 처음부터 드러내는 경우는 흔치않다. 확실히 UPnP로 들으면 그 특유의 선굵은 맛이 느껴진다. 전체적으로 사운드스테이지에 각 악기들이 빈틈없이 도열한 모습이 마음에 든다. 고음 정보가 약간 거칠다는 느낌은 있지만, 피아니시모 파트에서도 음들을 정확히 캐치해내는 것을 보면 역시나 볼더는 하이엔드 앰프 메이커가 맞다. 룬이나 UPnP, 에어플레이를 이용할 수 있는 것은 그야말로 보너스다. 이어 룬으로 바꿔보면, 음의 윤곽선이 보다 선명하고 색채감이 좋아지는 것을 다시 확인할 수 있다.

  • Billie Eilish ‘Bad Guy’(Where We All Fall Asleep, Where Do We Go?)

    아, 초반 드럼 소리가 마치 해머로 시청실 바닥과 앞벽을 동시에 찍어대는 것 같다. 탄력감도 뛰어나다. 무대 가운데에 등장한 빌리 아일리시의 목소리에서는 묵직한 질량감이 생생하게 전해진다. 양 사이드에서 그녀가 등장하는 순간에도 무대 가운데가 빈다는 느낌은 전혀 없다. 음의 밀도감이 대단한 앰프다. 여기에 스피드까지 받쳐주니 앰프가 우왕좌왕하지 않고 앞만 보고 시원시원하게 달려간다. 뒷발을 질질 끌어대는 그런 앰프와는 처음부터 거리가 먼 866이다. 거의 모노블록 파워앰프를 붙인 것처럼 포칼 스피커의 우퍼를 부드럽게 밀어내고 있다. 룬으로 바꿔 들어보면 색번짐이 전혀 없는 음들이 난무한다. 편의성은 아무래도 UPnP이지만, 음질만큼은 역시 스트리밍 음원 전용 프로토콜(RAAT)이 낫다.

※ 위 유튜브영상은 리뷰의 이해를 돕기 위한 참고영상이며 실제 리뷰어가 사용한 음원과는 차이가 있습니다.


총평

‘넘사벽’이었던 볼더가 이웃집 사람처럼 친근하게 다가왔다. 지금까지 몇차례 들었던 볼더 3010과 3060 조합은 이래저래 ‘억’ 소리 나게 만들었지만, 이번 866에는 그런 위압이나 서슬 퍼런 모습이 없다. 오히려 자신의 모습을 더 잘 보고 쓰다듬어 달라는 듯(아, 미처 언급을 못했지만 7인치 디스플레이는 터치 스크린이다!) 경사진 패널까지 준비했다. 양 사이드 방열핀은 시각적 리듬감마저 선사한다.

볼더 866 정도 되는 네트워크 스트리밍 인티앰프라면 거부하거나 흠집을 낼 구석이 별로 없다. 가격은 여전히 만만치 않지만, 오디오 애호가라면 아주 깜짝 놀랄 만한 수준도 아니다. 룬으로 타이달이나 코부즈를 듣거나 간편하게 UPnP/DLNA를 통해 음악을 듣는 분들, 그리고 XLR 출력단이 있는 하이엔드 소스기기 유저들에게 적극 추천한다. 하이엔드 네트워크 인티앰프의 신세계를 맛보실 수 있을 것이다. 그것도 볼더라는 이름으로.


■ S P E C I F I C A T I O N

INPUTS 3 pairs balanced analog via 3-pin XLR
DIGITAL INPUTS Ethernet, USB x 4, AES3 (adaptable to S/PDIF), Toslink (optical), WiFi
OUTPUTS 0.25" (6 mm) binding posts
CONTINUOUS POWER, 8 OHMS 200W
PEAK POWER, 8 OHMS 250W
CONTINUOUS POWER, 4 OHMS 400W
PEAK POWER, 4 OHMS 400W
PEAK POWER, 2 OHMS 700W
DISTORTION, THD 0.01%
EQUIVALENT INPUT NOISE (EIN), 20 KHZ 2 μV
INPUT IMPEDANCE 100k ohms, balanced
MAXIMUM ANALOG GAIN 40.4 dB
FREQUENCY RESPONSE, 20-20 KHZ 0.00, -0.04 dB
FREQUENCY RESPONSE, -3 DB 0.015 Hz, 150 kHz
POWER REQUIREMENTS 100V, 120V, 240V, 50-60 Hz
POWER CONSUMPTION 1000W maximum
DIMENSIONS 17" W x 15.4 D x 7.25" H(44 cm W x 39 cm D x 19 cm H)
WEIGHT 54 lbs. (24.5 kg)
SHIPPING DIMENSIONS 24" W x 23" D x 14" H (61 cm H x 59 cm D x 36 cm H)
SHIPPING WEIGHT 64 lbs. (29kg)

■ I M P O R T E R & P R I C E

수입원 케이원 AV (02 - 553 - 3161)
가격 1900만원

리뷰어 - 김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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