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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어느새 믿고 듣는 누프라임 DAC/헤드폰앰프 - Nuprime Alita DAC & Headphone Amplifier
Fullrange 작성일 : 2020. 07. 15 (10:07) | 조회 : 750

FULLRANGE REVIEW

어느새 믿고 듣는 누프라임 DAC/헤드폰앰프

Nuprime Alita DAC & Headphone Amplifier


대만 제작사 누프라임(Nuprime)이 어느새 믿고 쓰는 브랜드로 자리잡았다. 개인적으로는 최근 리뷰했던 스위칭 허브 Omnia SW-8의 가성비 품질에 깜짝 놀랐고, DAC 10과 SM-10M 모노 파워 조합이 선사한 그 싱싱한 음도 잊을 수가 없다. 클래스D 앰프의 프리미어 또는 메이저리거라 할 플래그십 Evolution One도 빼놓으면 섭섭하다.

이런 누프라임이 최근 Alita(알리타)라는 새 DAC 겸 프리앰프, 헤드폰앰프를 선보였다. 라인업 서열로 보면 DAC-10과 DAC-9 사이에 포진한 제품인데, 세 기능 모두에 높은 점수를 주고 싶은 웰메이드 신상이었다. 볼륨 조절이 가능한 똘똘한 DAC을 찾거나 하이엔드 헤드폰을 쓰고 있는 애호가라면 진지하게 고려할 만한 제품이다.


누프라임과 Alita

누프라임은 누포스(Nuforce) 창립자인 제이슨 림(Jason Lim)이 하이엔드 파트 인력을 데리고 나와 2014년 세운 대만 제작사다. 그리고 설립 1년만에 누프라임은 미국 앱솔루트 사운드가 선정한 ‘2015 올해의 오디오’에 3기종이 포함되는 영광을 안았다. 인티앰프 IDA-16, 파워앰프 ST-10, DAC/헤드폰앰프/프리앰프 DAC-10H가 바로 그 주인공들이다.

◀ 누프라임의 창립자, 제이슨 림 (Jason Lim)

▲ (좌) Reference 8, (우) Reference 20

누프라임은 누포스 시절 내놓은 Reference 8부터 시작해서 최근 단종된 Reference 20까지 클래스D 앰프 메이커로 유명하다. 아이스파워(ICE Power)나 엔코어(Ncore) 같은 남들이 만든 증폭모듈이 아니라, 자신들이 직접 클래스D 증폭회로를 설계한다는 것이 가장 큰 특징. 때문에 기술력만 받쳐주면 끊임없이 자신들이 원하는 방향으로 앰프를 업그레이드할 수 있다는 게 이들의 장점이다.

현행 라인업을 보면, 크게 앰프와 DAC/프리앰프/헤드폰앰프로 나눠진다. 앰프쪽은 모노블럭 파워앰프 Evolution One이 플래그십이고 그 밑으로 200W 출력의 디지털 인티앰프 IDA-16, 150W 출력의 스테레오 파워앰프 ST-10 등이 포진해 있다. 위에서 잠깐 언급한 SM-10M은 8옴에서 230W를 내는 모노블록 파워앰프다.

DAC 겸 프리앰프, 헤드폰앰프에서는 Evolution DAC이 플래그십이고 이어 DAC-10H, 그리고 이번 시청기인 Alita, 이어 DAC-9H, Hi-mDAC 등이 포진했다. 서열에 따라 가격과 세세한 스펙, 인터페이스 차이가 있지만 내장 DAC 칩셋이 엄격히 구분된 점이 가장 눈길을 끈다.


■ Evolution DAC : ES9038PRO
■ DAC-10H : ES9018K2M
■ Alita : AK4493EQ
■ DAC 9H : AK4490EQ

▲ (왼쪽 위부터 시계방향으로) ES9038PRO, ES9018K2M, AK4490EQ, AK4493EQ

결국 상위 두 모델은 미국 ESS 칩, 아래 두 모델은 일본 AKM 칩을 쓰고 있으며 모델마다 칩도 다르다. 개인적으로는 AKM 칩들이 보다 카랑카랑하고 명암대비가 높지만 음이 약간 거칠고, ESS 칩이 보다 섬세하고 부드러우며 입자감이 좋다고 생각한다. 누프라임에서는 AKM 칩들이 ‘온기’(warmer sonic characteristics)가 돋보인다고 밝히고 있다. 참고로 AK4493EQ 칩은 현재 린데만의 Musicbook Source(채널당 1개), 에소테릭의 K-05Xs(채널당 2개) 등에도 쓰이고 있다.


Alita 팩트 체크

알리타는 기본적으로 RCA, XLR 출력의 외장 DAC이며 아날로그 입력단과 볼륨단을 갖춘 프리앰프이자, 6.3mm 스테레오 잭과 4.4mm 밸런스 잭을 갖춘 헤드폰앰프다. 내장 전원부는 토로이달 트랜스를 핵심으로 한 리니어 구성, 섀시는 아노다이징한 알루미늄이다.

외관은 누프라임 제품답게 작고 미니멀하다. 가로폭은 235mm, 안길이는 281mm, 높이는 55mm에 불과하고 무게도 2.5kg밖에 나가지 않는다. 전면에는 왼쪽에 입력선택/전원온오프 노브와 오른쪽에 볼륨 노브, 헤드폰 출력 잭 2개, 그리고 입력상태와 음원 스펙, 볼륨 등을 나타내는 미세 LED 표시등이 달렸다.

후면은 XLR, RCA 출력단자 각 1조, RCA 입력단자 1조, 디지털 입력단자 4개(USB-B, 동축, 광, HDMI), 디지털 출력단자 1개(광)가 마련됐다. 옵션 블루투스와 와이파이 모듈을 위한 USB-A 타입의 확장포트도 보인다. 참고로 상위 모델인 DAC-10H는 동축과 광, RCA 입력단자가 1개씩 더 있고, 하위 모델인 DAC-9H는 AES/EBU 단자를 하나 더 갖췄다.


DAC 파트

필자가 보기에 Alita(알리타)의 레종 데트르는 DAC이다. 볼륨단이 있어 파워앰프에 직결할 수도 있고, 2개 헤드폰 출력잭이 있어 전용 헤드폰앰프로 쓸 수 있지만, 인티앰프에 연결했을 때 가장 놀라운 성능과 음질을 선보였다. 알리타는 한마디로 4개 디지털 입력단자와 밸런스(XLR), 언밸런스(RCA) 출력단자를 갖춘 최대 32비트 데이터 입력이 가능한 DAC인 것이다.

DAC 칩은 일본 아사히카세이(AKM)의 AK4493EQ 스테레오 칩을 1개 썼다. USB 입력시 PCM은 384kHz, DSD는 DSD256까지 컨버팅한다. 눈길을 끄는 것은 광과 동축 입력시에도 DSD 음원을 DoP 방식으로 재생할 수 있다는 점인데, 동축은 DSD256까지, 광은 DSD64 음원만 커버한다. HDMI 입력단자는 PCM은 768kHz, DSD는 DSD256까지 컨버팅할 수 있다.

▲ AK4493EQ 칩셋    

한편 AK4493EQ 같은 델타 시그마 방식의 DAC 칩은 업샘플링 기능을 내장하는 게 보통이지만 Alita(알리타)는 별도의 SRC IC 칩에서 수행된다. 물론 누프라임이 FPGA로 직접 소프트웨어 설계를 했기에 가능한 일이다. 업샘플링 스펙은 정확히 공개되지 않았지만 모든 입력신호를 MHz 단위로 업샘플링한다고 한다. 잘 아시겠지만 업샘플링을 하는 이유는 디지털 음원 제작과정에서 들어간 양자화 노이즈를 추후 디지털 로우패스 필터를 통해 걸러내기 위해서다.


프리앰프 파트

Alita(알리타)가 프리앰프로 쓸 수 있는 것은 볼륨단과 아날로그/디지털 입력단, 출력단을 갖췄기 때문이다. 출력단의 경우 RCA는 4Vrms, XLR은 8Vrms를 출력하고, 광 출력단자는 PCM은 192kHz, DSD는 DSD64 음원을 뽑아낼 수 있다. 상위 DAC-10 모델들이 2가지 게인(RCA 2/4V, XLR 4/8V) 중에서 선택할 수 있는 점과는 차이를 보인다.

입력단에는 높은 입력 임피던스와 낮은 출력 임피던스, 이로 인한 저잡음 특성 때문에 프리앰프 입력단에 즐겨 사용되는 JFET 소자가 투입됐다. 볼륨단은 래더(ladder network) 타입의 필름 저항 조합으로 0.5dB 스텝에 99단계로 볼륨을 조절할 수 있다. 어떤 볼륨에서도 볼륨단을 통과하는 신호경로에는 단 한 개의 저항만이 쓰일 뿐이라는 게 누프라임의 설명. 이렇게 되면 저항 2개를 거칠 때보다 음질적 이득이 당연히 많다.


헤드폰앰프 파트

개인적으로는 Alita(알리타)의 헤드폰앰프 성능을 집중 테스트했는데, 단품으로 쓰기에도 충분한 실력을 보였다. 헤드폰 잭은 전면 패널에 마련됐으며, 왼쪽이 6.3mm 스테레오 잭, 오른쪽이 4.4mm 펜타콘(Pentaconn) 밸런스(모노모노) 잭이다. 일본 니폰 딕스(Nippon Dics)가 만든 펜타콘 잭은 요즘 들어 4핀 잭을 제치고 거의 헤드폰 밸런스 표준 잭으로 자리잡았다.

출력은 필자의 오디지 LCD-2 Classic을 빵빵 울리기에 부족함이 없었다. 싱글 엔디드(스테레오)와 밸런스(모노모노) 출력 모두 32옴 부하에서 1.5W(THD 0.01%), 600옴 부하에서 115mW(THD 0.005%)를 낸다. 당연한 얘기이지만 부하 임피던스가 높고 출력이 낮을 때 왜율(THD)이 낮다.


시청

풀레인지 메인 시청실에서 진행된 시청에는 누프라임의 미니 네트워크 플레이어 Omni WR-1(동축 출력), 오디아플라이트의 인티앰프 FLS10(XLR 입력), 베리티오디오의 Leonore 스피커를 동원했다. 이와 함께 오렌더의 네트워크 뮤직서버 A30(USB 출력), 마크레빈슨의 인티앰프 No.5805(XLR 입력), 다인오디오의 Evoke 20 스피커 조합으로도 시청했다. 헤드폰앰프 성능은 필자가 룬 코어로 쓰고 있는 맥북과 직결해 오디지의 평판형 헤드폰 LCD-2 Classic으로 테스트했다.

■ Omni WR-1 + Alita + FLS10 + Leonore 조합

  • Curtis Fuller ‘Oscalypso’(The Opener)

    너무나도 좌우로 넓게 펼쳐진 무대에 깜짝 놀랐다. 지금까지 테스트용으로 수십번은 들었던 곡인데 이 정도로 트롬본이 왼쪽 스피커 바깥으로 튕겨나간 적이 있었나 싶다. 소스기기로서 DAC에 집중해보면, 디지털 네트워크 소스기기 조합으로서 누프라임의 Omni WR-1과 Alita 조합은 거의 무적이다. 광활한 사운드스테이지 곳곳에 악기들이 또렷히 자리를 잡고는 생생한 연주를 들려준다. 마이크로 다이내믹스가 대단한 DAC이다. 내장 디지털 클럭의 지터도 무척 낮은 상태임이 분명하다. 덕분에 어디 묻히거나 얼버무리는 음이 일절 없다. 막판 드럼 솔로는 연주자가 시청실에 직접 들어와 연주를 하는 것 같다. 노이즈가 완전히 증발한 무대다.

  • Mozart: Requiem in D Minor, K. 626 - 3. Sequentia: Tuba mirum (Live)

    이어 클라우디오 아바도가 베를린필을 지휘한 모차르트 레퀴엠 중 ‘Tuba Mirum’을 들어보면, 깨끗하고 형체가 분명한 음이 난무한다. 힘까지 가득하다. 바리톤은 원래 있어야 할 자리(오른쪽 스피커 뒤)에서 잘 등장하고 오케스트라는 무대 앞에 충분한 거리를 두고 자리잡는다. 소프라노의 고역은 롤오프없이 위로 쭉쭉 잘도 뻗었다.


■ A30 + Alita + No.5805 + Evoke 20 조합

  • Norah Jones ‘How I Weep’(Pick Me Up Off The Floor)

    필자가 집에서 쓰고 있는 마이텍의 Manhattan II DAC(ES9038PRO 칩 사용)에 비해 젊고 싱싱한 음이다. 굳이 비교를 하자면 마이텍의 Brooklyn DAC+(ES9028PRO 칩 사용) 소릿결을 닮았다고나 할까. 음의 고소함이나 매끄러움은 덜하지만 이 생기발랄하고 에너지 넘치는 음, 그리고 놀라운 가성비가 모든 것을 커버하고도 남는다. DAC으로서 분해능 부족은 전혀 느낄 수 없다. 보컬은 자연스럽고 대역밸런스는 모난 데가 없다.

  • Billie Eilish - Bad Guy

    빌리 아일리시의 ‘Bad Guy’는 무대 중앙에 등장한 드럼의 두께와 파워, 필자를 짓누르며 다가오는 음의 압력이 칭찬할 만한 수준. 매번 느끼는 것이지만 누프라임은 디지털 분야가 참으로 강한 제작사다. 네트워크로 받아들인 디지털 음을 USB케이블로 잘 받아서 모난 곳 없이 아날로그 신호로 컨버팅해주고 있다. 업샘플링, 디지털/아날로그 로우패스 필터, 클럭, 전원부 모두 일정 수준에 올랐다는 반증이다. 현재 Alita(알리타) 볼륨을 100% 쓰고 있는 점도 SN비 면에서 가변 볼륨보다 훨씬 유리할 것으로 보인다.


■ 맥북 + Alita + LCD-2 Classic

  • Jesse Cook ‘Vertigo’(Vertigo)

    Alita(알리타)의 성향과 됨됨이는 헤드폰앰프 성능 테스트에서도 여실히 드러났다. 선명하고 파워풀하며 애매모호함이 없는 음, 아주 낮은 노이즈의 무대, 바로 그것이다. 앞에 나온 음들이 쏜살같이 내빼는 점도 마음에 든다. 헤드스테이지는 탁 트였고, 퍼커션의 금속음이 징그러울 만큼 생생히 들린다. 공간감이나 배음까지 잘 포착되는 것을 보면, 재생 대역에서 손실이 거의 없는 헤드폰앰프라고 봐도 될 것 같다. 곡의 기세까지 제대로 전해줬다.

  • 정명화(Chung Myung Wha) - 성불사 주제에 의한 변주곡

    정명화가 연주한 ‘성불사 주제에 의한 변주곡’에서는 물소리, 풍경소리, 종소리, 목탁소리 하나하나가 기막힐 정도로 잘 들린다. 헤드폰을 맥북에 직결해서는 도저히 나올 수 없는 음이다. 초저노이즈, 해상력, 공간감, 저역의 두께, 대역 밸런스 등이 받쳐줬다는 증거다. 용광로 한복판에 있는 듯 열기가 후끈하다. 개인적으로는 Alita(알리타)의 메인을 헤드폰앰프라고 봐야할 정도로 표정이 분명한 헤드폰앰프다.

  • Shostakovich Under Stalin’s Shadow : Symphony n.5 / Andris Nelsons, BSO (Studio Masters) 2016

    안드리스 넬슨스가 보스톤 심포니 오케스트라를 지휘한 쇼스타코비치 교향곡 5번 4악장을 들어보면, 무대가 음수로 꽉 차서 빈틈이 거의 없다. 유일하게 마음에 걸리는 것은 음의 결이 아주 곱지는 않다는 것. 하지만 오디지 평판형 헤드폰을 당차게 드라이빙하는 솜씨만큼은 인정해야 할 것 같다. 헤드폰이 숨을 헐떡거릴 만큼 끝까지 밀어붙인다. 그런데도 음이 혼탁해지거나 얇아지지 않는 점이 멋지다.

※ 위 유튜브영상은 리뷰의 이해를 돕기 위한 참고영상이며 실제 리뷰어가 사용한 음원과는 차이가 있습니다.


총평

처음 Alita(알리타)를 접했을 때 의아했던 것이 왜 이더넷 단자가 없느냐는 것이었다. 필자의 Manhattan II DAC도 별도 모듈을 달지 않는 이상 네트워크 플레이가 불가능한데도 이런 생각이 든 것은 그만큼 요즘이 스트리밍 시대라는 것이다. DAC을 PC나 맥에 연결해서 쓰는 PC파이 혹은 맥파이 시대는 이미 ‘라떼는 말이야' 가 되어버린 것이다.

그러나 마찬가지 이유로 똘똘한 DAC은 스트리밍 시대의 가정상비약이 될 수 있다. 네트워크 트랜스포트와 DAC 조합이면 철벽같은 소스기기가 완성되기 때문이다. Alita(알리타)의 경우 USB-B, 동축 입력이 가능하므로 웬만한 네트워크 플레이어는 다 커버한다. 광 입력으로는 TV와 연결할 수도 있다. HDMI 단자가 있지만 ARC는 아니어서 TV 음성지원은 못한다.

따라서 Alita(알리타)를 이런 사람들에게 추천한다.

1) 가성비에 미니멀한 소스기기 구축이 필요한 경우.누프라임 Omni WR-1 조합은 그야말로 환상의 복식조였다.
2) DAC도 되면서 밸런스/언밸런스 출력이 가능한 헤드폰앰프가 필요한 경우. 밸런스 출력이라면 보다 적막한 배경과 광폭의 다이내믹 레인지를 즐길 수 있다.
3) 4V(RCA), 8V(XLR) 출력의 프리앰프가 필요한 경우. 파워앰프 증폭게인이 낮을 때 천군만마가 될 것이다. 게다가 Alita(알리타)는 디지털 뿐만 아니라 RCA 아날로그 입력단까지 갖췄다.

음질? 몇 배 비싼 DAC과도 맞장을 뜰 만하다. 인티앰프를 만나서도, 헤드폰을 만나서도 정신이 번쩍 날 정도로 기세가 좋고 선명하며 노이즈가 낮은 컨버팅 능력을 뽐냈다. 일단 AK4493EQ 칩이 믿을 만한데다, 앞단의 업샘플링과 뒷단의 아날로그 버퍼단, 그리고 전원부가 꼼꼼히 설계가 되었기 때문이다. 필자가 아는 한 누프라임은 어떤 모델이든 최소 기본 이상은 하는데, 이번 Alita(알리타)는 조금 더 나아갔다.


S P E C I F I C A T I O N

Inputs · 1 x USB PCM/DSD Digital (PCM up to 384kHz & DSD up to DSD256)
· 1 x Coaxial Digital S/PDIF (PCM up to 768KHz supporting DoP format DSD256)
· 1 x Optical Digital S/PDIF (PCM up to 192KHz supporting DoP format DSD64)
· 1 x Bluetooth or WiFi receiver module (optional)
· 1 x IIS/DSD HDMI connector (PCM 768KHz/32Bit and DSD 256 data streams)
· 1 x Analog Stereo RCA
Outputs · 1 x 6.3mm headphone out (Stereo) :

· Output power: 1500 mW, 32 ohms, < 0.01% THD (R+L channel)
· Output power: 115 mW, 600 ohms, < 0.005% THD (R+L channel)

· 1 x MMCX 4.4mm “Pentaconn” balanced headphone out (Mono Mono) :

· Output power: 1500 mW, 32 ohms, < 0.01% THD (R channel)
· Output power: 115 mW, 600 ohms, < 0.005% THD (R channel)
· Output power: 1500 mW, 32 ohms, < 0.01% THD (L channel)
· Output power: 115 mW, 600 ohms, < 0.005% THD (L channel)

· 1 pair of stereo RCA out: 4Vrms
· 1 x pair of stereo XLR balanced out: 8 Vrms
· 1 x Optical S/DPIF out (PCM up to 192KHz supporting DoP format DSD64)
Frequency response 20 Hz – 20 KHz / ±0.3 dB
SNR 110 dB
THD+N < 0.0005%
Dimensions 235 mm W x 281 mm D x 55 mm H (including feet)
Weight 2.5Kg
Worldwide AC voltage (90VAC~130VAC // 210VAC~ 250VAC) with voltage select switch
AC Fuse Slow-blow, 2.5A, 250VA

I M P O R T E R & P R I C E

수입원 힘사운드 (041 - 931 - 7117)
가격 175만원 (할인가 : 143만원)

리뷰어 - 김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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