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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프라이메어표 컴팩트 네트워크 솔루션 - Primare NP5 Prisma Network Player
Fullrange 작성일 : 2020. 05. 07 (17:02) | 조회 : 731

FULLRANGE REVIEW

프라이메어표 컴팩트 네트워크 솔루션

Primare NP5 Prisma Network Player


▲ Primare I35, I15 에 탑재된 네트워크 모듈 Prisma

2018년 말과 2019년 초, 프라이메어(Primare) 네트워크 인티앰프 I35 Prisma와 I15를 리뷰하면서 이들의 내장 네트워크 모듈 프리즈마(Prisma)에 감탄했다. 이 모듈 덕분에 크롬캐스트, UPnP/DLNA, 블루투스 등 유무선 네트워크 ‘인’(In)이 가능했다. 그것도 ‘가능’ 수준이 아니라 ‘제대로’ 수행했다.

당시 프리즈마 모듈이 단품으로 출시돼도 좋다고 생각했는데, 아니나 다를까 지난해 말 보란듯이 프라이메어에서 컴팩트 네트워크 플레이어가 나왔다. 이번 시청기인 NP5 Prisma(프리즈마)다. 디지털은 동축(RCA)과 광(Toslink)으로만 ‘아웃’(Out)시킨다. 무엇보다 I35 Prisma나 I15 리뷰 때와는 달리 룬(Roon) 직접 재생이 가능한 점이 솔깃하다.

급한 마음에 랜선을 꽂고 필자의 DAC(마이텍 Manhattan II DAC)에 동축케이블로 연결하니 룬 플레이를 포함한 간단하면서도 강력한 네트워크 솔루션을 마음껏 즐길 수 있었다. 워낙 작은 크기와 심플한 디자인이라 머리만 잘 쓰면 전혀 눈에 띄지 않게 두고도 스트리밍의 바다에 풍덩 빠질 수 있을 것이다.


프라이메어와 프리즈마

▲ Primare 928

1985년 설립돼 1986년 첫 제품 928 시리즈를 선보인 프라이메어는 1998년 내놓은 30 시리즈부터 프라이메어 이름을 전세계에 알렸다. 앞서 1993년 같은 스칸디나비아 브랜드인 코플랜드와 QLN을 소유한 스웨덴 제나(Xena)와 파트너십을 맺은 것이 그 바탕이 됐다.

프라이메어의 또다른 분수령은 2007년 하이펙스 모듈을 기반으로 자체 제작한 UFPD(Ultra Fast Power Device) 클래스D 증폭 모듈. 스피커 임피던스에 따라 주파수응답특성이 요동치는 클래스D 앰프의 고질을 획기적으로 개선시킨, 말 그대로 ‘울트라 패스트’의 클래스D 모듈이었다. UFPD는 2008년 SPA22 인티앰프에 처음 채택했고, 2세대인 UFPD 2는 2017년 I35 인티앰프에 처음 채택됐다.

▲ (좌) Primare I32, (우) MM30 모듈형 DAC를 장착하는 모습

네트워크 혹은 DAC 모듈과 관련해서는 2010년에 나온 인티앰프 I32에 주목할 만하다. MM30이라는 DAC 내장 네트워크 플레이어 모듈을 옵션으로 장착할 수 있었기 때문이다. 당시 ‘멀티미디어 모듈’이라고 불렸던 MM30은 2년 후인 2012년 네트워크 기능을 업그레이드해 인티앰프 I32나 프리앰프 PRE에 장착됐다.

2017년에 등장한 프리즈마(Prisma)는 MM30에서 DAC 파트를 뺀 대신 스트리밍 기능을 업그레이드하고 앱을 포함한 유저 인터페이스와 컨트롤에 집중한 모듈. 프라이메어에서 프리즈마를 ‘하이파이 컨트롤 & 커넥티비티 솔루션’(high-fidelity control and connectivity solution)이라고 부르는 이유다.

어쨌든 프라이메어 인티앰프 I35에 DAC 모듈이 들어간 I35 DAC과, 프리즈마 모듈까지 포함한 I35 프리즈마를 비교하면 이 ‘프리즈마’ 모듈의 정체가 확실해진다. 그것은 바로 ‘크롬캐스트 빌트인, 블루투스, 에어플레이2, 스포티파이 커넥트, UPnP/DLNA’ 그리고 최근 버전이라 할 ‘룬 레디’다.


NP5 Prisma 외관과 스펙

집으로 배송된 NP5 프리즈마는 작디 작았다. 가로폭이 143mm, 안길이가 125mm, 높이가 36mm에 불과하고 무게도 500g밖에 나가지 않는다. 모서리를 라운드 마감한 블랙 플라스틱 상판에는 앞쪽에 동작 상태를 나타내주는 작은 LED만 3개 있을 뿐이다.

후면은 오른쪽부터 외장 어댑터에서 5V, 2A DC 전기를 끌어오는 전원 입력잭, 디지털 출력단자(동축, 광), 외장 스토리지에서 음원을 가져오는 USB-A 입력단자, 이더넷 포트, RS232 단자, 리셋 버튼이 마련됐다. 겉에서는 보이지 않지만 안에 와이파이와 블루투스 안테나가 내장됐다.

NP5 프리즈마는 또한 프라이메어의 강력한 스마트 인터페이스를 맛볼 수 있다. 바로 프리즈마 앱(Primare Prisma App)이다. 필자의 경우 갤럭시 S10에 이 앱을 깔았는데, 스트리밍 서비스 컨트롤은 물론 볼륨 조절과 뮤트까지 됐다. 후면 RS232 단자로 다른 프라이메어 제품들과 연결하면 입력선택까지 가능하다고 한다.

가장 관심이 가는 스펙은 역시 디지털 아웃의 샘플링 주파수. 동축과 광 모두 최대 24비트, 192kHz PCM 음원만 지원한다. USB 출력이 없는 만큼 DSD는 뒷단에 ‘직접’ 넘겨줄 수 없으며, 출력 샘플링 주파수의 경우 48kHz, 96kHz, 192kHz 중에서 고를 수 있다.

이에 비해 최대 입력 스펙은 USB-A 입력시 PCM은 24비트/192kHz, DSD는 DSD128까지다. 결국 DSD 음원의 경우 네이티브(Native)나 DoP(DSD over PCM)가 아니라 PCM으로 변환돼 출력되는 셈이다. 이는 NP5 프리즈마 뿐만 아니라 DSD 음원을 싱글 SPDIF 단자로 출력할 경우 공통되는 사항이다.


네트워크 솔루션별 테스트

▲ Primare NP5 안에 탑재된 Prisma 모듈

NP5 프리즈마는 DAC이 없는 순수 네트워크 플레이어다. 동축과 광 출력만 가능한 네트워크 트랜스포트라고 불러도 된다. 따라서 NP5 프리즈마가 어떤 네트워크 솔루션을 제공하는지가 관건. 필자의 자택 시스템에 투입해 이것저것 건드려 본 결과, NP5 프리즈마로 할 수 있는 일은 다음과 같았다.

■ 룬 브릿지 : 룬 레디(Roon Ready) 인증, RAAT 프로토콜 내장
■ 구글 크롬캐스트 플레이 : 크롬캐스트 빌트인(Chromecast built-in)
■ 블루투스 재생 : 블루투스 안테나 내장
■ USB 스틱 플레이 : USB-A 입력단자

인터넷에서 NP5 프리즈마를 검색하면 아직도 ‘룬 레디(추후 업데이트 예정)’이라고 나오는데, 이는 옛날 이야기다. 직접 테스트를 해보니 필자의 룬 리모트 앱에서 룬 레디 디바이스로 NP5 프리즈마를 인식했다. 다만 NP5 프리즈마가 ‘Primare I15 Prisma’라고 돼 있는데 이는 룬 레디 인증 초기 제품에서 자주 볼 수 있는 현상이다. ‘미확인’이라는 뜻의 ’Uncertified’ 표시도 마찬가지다.


▲ Primare iPhone 앱 구동 화면 예시

룬 리모트 앱에서 흥미로운 사실을 하나 발견했다. 크롬캐스트 스트리밍 기기로 이번에는 정확히 ‘Primare NP5’가 표시되는 것. 결국 ‘룬 레디’는 룬 전용 통신 프로토콜인 RAAT 장착 디바이스, ‘크롬캐스트 스트리밍 기기’는 말 그대로 크롬캐스트 빌트인을 통해 룬을 쓸 수 있는 디바이스라는 뜻이다. 잘 아시는 대로 룬은 2018년부터 크롬캐스트를 통해 플레이가 가능해졌다.

이밖에 직접 테스트는 못해봤지만 에어플레이2와 스포티파이 직접 재생(Spotify Connect), UPnP/DLNA 재생도 가능하다. 아이폰이나 아이패드 유저, 스포티파이 유저, 버블유피앤피 앱 유저라면 솔깃할 것이다.

프리즈마 앱은 기본적으로 크롬캐스트를 통해 본체인 NP5 프리즈마와 연결됐다. 따라서 이 앱에서 코부즈, 타이달, 디저, 스포티파이, 튠인 라디오 등을 재생할 수 있었으며 볼륨 조절이나 블루투스 온오프도 할 수 있었다. 앨범 재킷 사진과 제목, 곡명, 재생시간도 떴다. 앱 하나로 통합관리가 되는 셈. 또한 크롬캐스트로 연결된 상태이기 때문에 스마트폰에 깔아놓은 코부즈나 멜론 앱으로도 직접 플레이가 가능했다.


  • 코부즈 앱 플레이 : Rickie Lee Jones ‘I'll Be Seeing You’(Pop Pop)

    프리즈마 앱을 활성화시킨 상태에서 필자의 스마트폰에 깔아놓은 코부즈 앱으로 재생을 했다. 여지없이 색번짐이 없고 노이즈가 낮은 프라이메어 성향의 음이 흘러나온다. 필자의 네트워크 트랜스포트(SOtM sMS-200 Ultra)에 비해 음상이 보다 정교하게 맺히는 점이 특징. 참고로 솜 200은 USB 출력만 지원한다. 어쨌든 NP5 프리즈마는 음상을 지나치게 조여준다는 인상은 있지만 이 또한 프라이메어 제품들의 일관된 시그니처라고 생각한다. 리키 리 존스 목소리의 질감도 다채롭게 잘 관찰됐다.

  • USB 스틱 플레이 : 정명화 ‘성불사 주제에 의한 변주곡’(한 꿈 그리움)

    USB 스틱에 담아놓은 24비트, 176.4kHz WAV 파일을 재생했다. 프리즈마 앱에서 USB 음원도 편리하게 재생할 수 있는 것을 확인했다. 폴더 관리만 잘 돼 있으면 강력한 음원공급원이 될 수 있을 것이다. 음질에 집중해보면 조용한 배경 속에서 첼로가 인간의 체온과 언어로 말을 건네오는 듯한 느낌을 받았다. 바이올린보다 훨씬 큰 덩치로 등장한 점도 매력. 시냇물 소리는 마치 내셔널 지오그래픽 채널을 듣는 듯 생생했다. 확실히 네트워크 플레이 때보다 노이즈 플로어가 낮으며 음상 역시 보다 단단하고 또렷하게 맺힌다.

  • 블루투스 플레이 : Pierre Boulez, Chicago Symphony Orchestra ‘Danse Infernale De Tou Let Sujets De Kastchei’(Stravinsky The Firebird)

    블루투스 재생은 한가지 짚고 넘어갈 게 있었다. 블루투스 페어링 전에 프리즈마 앱에서 ‘블루투스 Visible’을 선택해야 연결가능한 디바이스로 NP5 프리즈마가 떴다. 참조하시기 바란다. 매번 느끼는 것이지만 블루투스 특유의 무대 정가운데가 오목하게 파이는 점을 빼고는 큰 불만이 없다. 무대 중앙이 약간 휑하다는 것인데 이는 NP5 프리즈마의 잘못이라기보다는 현 시점 블루투스의 한계라고 생각한다. 음의 촉감 역시 약간 끈적끈적하고 음들이 쏜살같이 질주하는 모습도 발견되지 않았다. 노라 존스의 ‘And Then There Was You’에서는 보컬과 피아노, 베이스, 드럼이 있는 무대가 비교적 선명하게 잘 보였고, 보컬의 키도 잘 가늠됐다.


본격 음질 테스트 : 룬 코부즈 재생

오디오 기기로서 NP5 프리즈마에 대한 본격 음질 테스트는 룬으로 했다. DAC 겸 프리앰프는 마이텍의 Manhattan II, 파워앰프는 일렉트로콤파니에의 AW250R, 스피커는 탄노이의 D-700. 같은 룬 코부즈 스트리밍 음원을 먼저 NP5 프리즈마(동축 출력)로 들어본 후, 솜 sMS-200 울트라(USB 출력)로 들었을 때와 비교해봤다.

  • Claudio Abbado, Berliner Philharmoniker ‘Dies Irae, Tuba Mirum’(Mozart Requiem)

    ‘디에스 이래’는 매끄럽고 힘이 붙은 음이 나왔다. 남성 합창단원들의 입술 부딪히는 모습이 간간히 포착될 정도로 해상력이 좋다. 음들이 섞이지 않으면서 전체적인 그림을 선명하게 제시하는 스타일. 오케스트라 악기들은 충분히 밑에 위치해 있다. 솜 네트워크 렌더러로 바꾸니 음의 표면이 약간 거칠어지고 정보량이 다소 줄어든 느낌. 이는 USB 출력의 고질일 수도 있다. 무대가 전반적으로 올라가고 음의 맛이 무기질로 변한 인상도 받았다. 다시 프라이메어로 바꿔보면 보다 매끈하고 예리한 음이 나왔고 단원들은 더 늘어났다. 활기와 생기가 돈다.

    ‘투바 미룸’은 트롬본의 매력이 생생하다. 네트워크 플레이어로서 계속 관찰되는 NP5 프리즈마의 특징은 노이즈가 낮고 배경이 정숙하다는 점. 또한 작은 볼륨에서도 폼이 무너지지 않고 표현력을 유지하는 점이 마음에 든다. 소프라노는 배음이 촘촘하게 가세해 단조롭지 않은 고음을 선사했다. 네트워크 플레이어를 바꿔보면 바리톤의 치고 나오는 맛이 약하고 테너는 불분명하게 들린다. 확실히 USB 출력은 웰메이드 USB케이블을 쓰거나 관련 노이즈 감쇄 액세서리를 쓰지 않는 이상 음질면에서 동축에 밀리는 것 같다.

  • Dave Brubeck Quartet ‘Take Five’(Time Out)

    처음 등장한 드럼과 피아노 사이의 거리가 상당히 멀게 느껴진다. 그만큼 공간감에 대한 정보가 네트워크 트랜스포트 단계에서 손상되지 않았다는 증거다. 색소폰의 긴 관을 통과하는 폴 데스몬드의 숨결이나 입김도 잘 느껴지며, 드럼은 또박또박 제 소리를 낸다. 다른 플레이어로 바꾸면 드럼의 경우 헤더에 헝겊을 씌운 듯 탁 터지는 기세가 줄어들었다. 전체적으로 음들이 시원시원하게 터져나오지 않으며 음들이 일어섰는지 누웠는지 분간도 잘 안 됐다. 다시 프라이메어로 바꾸면 배경이 보다 정숙해지고 알토 색소폰의 입자감은 더 곱고 빽빽해졌다. 거친 맛이 싹 가셨다. 계속 강조하지만 이는 동축과 USB 출력 차이로 봐야할 것이다.

  • Andris Nelsons, Boston Symphony Orchestra ‘Shostakovich Symphony No.5’(Shostakovich Under Stalin’s Shadow)

    4악장을 여는 팀파니부터 음들이 시원시원하게 빠져나온다. 음의 표면은 매끄러우며 한 음 한 음이 분명하다. 오른쪽 금관 악기들과 왼쪽 현악기들의 음압 밸런스가 잘 이뤄지고 있다. 낮고 여린 음이 어디에도 파묻히지 않는 것은 I35 프리즈마 인티앰프 때 진작 알아챈 프라이메어 프리즈마 모듈의 특징. 여기에 룬 전용 RAAT 프로토콜이 가세하면서 음들을 보다 타이트하게 조여주는 능력이 보태졌다. 다시 USB 출력의 트랜스포트로 바꿔보면 팀파니가 야위고 금관의 선이 얇아졌다. 전체적으로 무대가 위로 붕 뜬 느낌도 받았다. 다시 동축 출력의 트랜스포트로 바꿔보면 팀파니가 처음부터 확신을 갖고 연주하고 음들이 벌떡 일어난 모습이 확연했다.

※ 위 유튜브영상은 리뷰의 이해를 돕기 위한 참고영상이며 실제 리뷰어가 사용한 음원과는 차이가 있습니다.


총평

이 글을 쓰면서 아직 집에 있는 NP5 프리즈마에 계속 눈길이 갔다. 불과 몇년 전까지만 해도 네트워크 플레이어가 USB 출력을 지원하지 않으면 개인적으로 불만이 컸는데, 그 사이 여러 동축 출력이나 MSB의 Pro ISL 인터페이스 등을 경험하다보니 음질적으로는 USB 출력이 가야할 길이 멀다는 생각을 굳히게 됐다. 이는 이번 NP5 프리즈마도 마찬가지. 필자는 동축 출력의 손을 들어줄 수밖에 없다.

네트워크 플레이어로서 NP5 프리즈마는 룬 레디와 크롬캐스트 빌트인, 이 2가지만으로도 활용성이 크다고 생각한다. 전원 노이즈 관리나 디지털 클럭 성능도 흠잡을 데가 없었고, 무엇보다 전용 프리즈마 앱으로 볼륨을 포함한 거의 모든 것을 컨트롤할 수 있는 점이 돋보였다. NAS 구성도 가능하지만 간편하게 USB-A 입력단자로 USB 저장음원을 즐감할 수도 있다. 프라이메어의 컴팩트 네트워크 솔루션이라 할 만하다.


S P E C I F I C A T I O N

Digital outputs coaxial, RCA; optical, Toslink
Output sample rates, selectable 48, 96 or 192 kHz/24bit
Digital input 1x USB-A up to 192kHZ/24bit; up to DSD128 (5.6MHz)
Network Connectivity 1 x Ethernet LAN port
2 x Internal antennas for Bluetooth and Wi-Fi
LAN: 10/100Mbit Ethernet port
WLAN: IEE 802.11 a/b/g/n/ac compliant; 2.4/5GHz; b, g, n mode
Audio formats WAV, LPCM, AIFF, FLAC, ALAC, WMA, OGG: Up to 192kHz/24bit
MP3, MP4 (AAC): Up to 48kHz/16bit, VBR & CBR 320kbps
DSD: Up to DSD128 (5.6MHz)
Streaming AirPlay 2
Bluetooth®
Chromecast built-in
Roon Ready*
Spotify Connect®
DLNA/UPnP
General Control RS232
Power Consumption Standby < 2.9W; Operate < 3.6W
Dimensions 143 x 125 x 36 mm (wxdxh) with connectors
143 x 120 x 36 mm (wxdxh) without connectors
Weight: 0.5 kg
Colour Black

I M P O R T E R & P R I C E

수입원 다웅 (02 - 3472 - 7300)
가격 84만원

리뷰어 - 김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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