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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발상의 전환, 윈도우 기반 네트워크 앰프의 탄생 - Ella Sonika Ella One 올인원 플레이어
김편 작성일 : 2019. 09. 09 (13:28) | 조회 : 1366

FULLRANGE REVIEW

발상의 전환,
윈도우 기반 네트워크 앰프의 탄생

Ella Sonika Ella One 올인원 플레이어


▲ Ella Sonika Ella One

최근 풀레인지 시청실에서 큼지막한 모니터 화면이 달린 오디오를 시청했다. 후면에 스피커 출력 단자와 이더넷 단자가 있는 네트워크 인티앰프인데, 눈길을 끄는 것은 무선 마우스의 존재였다. 오디오를 마우스로 컨트롤한다? 과문한 필자의 입장에서 이런 경우는 미국 라우퍼 테크니크의 메모리 플레이어 64-32를 제외하고는 잘 기억이 나지 않는다.

화면 구성을 보고는 더 헷갈렸다. 그냥 파란색 바탕의 PC 윈도우 화면인 것이다. 바탕화면에 크롬과 내 PC, 휴지통, 제어판 등 PC 화면에서 자주 보던 응용 프로그램 아이콘이 깔려 있다. 그나마 룬(Roon)과 타이달(Tidal), 푸바(foobar2000)가 있어 이 제품이 오디오용이라는 것을 알려줄 뿐이다. 화상 키보드를 띄워 놓고 텍스트를 입력할 수도 있었다.

그런데 크롬과 룬 아이콘을 물끄러미 바라보고 있다가 무릎을 치고 말았다. 크롬이 된다는 것은 유튜브를 통해 필자의 애청 채널인 NPR Music Tiny Desk Concert(NPR 뮤직 타이니 데스크 콘서트)를 이 ‘오디오 기기’에서 직접 볼 수 있다는 얘기가 아닌가. 또한 룬 앱 아이콘이 있다는 것은 별도 룬 코어(Core) 없이도 큰 화면을 보면서 직접 룬을 재생할 수 있다는 뜻이 아닌가. 그것도 별도 DAC이나 앰프 없이 말이다.


인티머스와 엘라 소니카 엘라 원

PC와 네트워크 인티앰프, 두 얼굴을 가진 이 제품의 이름은 Ella Sonika Ella One(엘라 소니카 엘라 원). 엘라 소니카가 브랜드 이름이고, 엘라 원이 모델명이라고 한다. 그런데 엘라 원으로 룬을 플레이하기 위해 룬 세팅을 만지다가 깜짝 놀라고 말았다. 연결된 네트워크 존(zone) 이름에 ‘Diva’라고 뜨는 것이 아닌가. 사실, 이 때만 해도 엘라 원의 제작사가 어디인지는 전혀 모르는 상태였다. “이 제품 혹시 인티머스 제품 아니야?”

맞았다. 김주영 대표가 주재하는 그 인티머스(Intimus)가 만든 새 브랜드의 새 모델이 바로 엘라 소니카 엘라 원이었던 것이다. 필자가 ‘Diva’만 보고 이를 알 수 있었던 것은 필자가 2012년에 인티머스의 디지털 인티앰프 DiVA(디바. Digital Versatile Amplifier)를 구매해 1년 넘게 사용했기 때문이다. 30W 소출력에 덩치도 작은 소형 앰프였는데, 당시 PMC TB2I 시그니처와 탄노이 스털링 SE에 물려 즐겁게 들었던 기억이 새롭다. “24비트/96kHz 음원을 USB로 받아들여 곧바로 PWM 증폭을 하는 디지털 앰프”라던 당시 김주영 대표의 설명이 바로 엊그제 일처럼 생생하다.


엘라 소니카 엘라 원 본격탐구

▲ 인티머스 Diva Player

엘라 원은 김주영 대표가 엘라 소니카 브랜드를 통해 추구하려는 오디오 스타일이 무엇인지 짐작케 하는 올인원 네트워크 앰프다. 지난 3월 서울국제오디오쇼에서 선보였던 DiVA Player의 상용모델이 아닐까 싶기도 하다. 어쨌든 엘라 원은 PC를 기반으로 이더넷 단자와 디지털/아날로그 입력단, 스피커 출력단을 갖춘 인티앰프. 달리 생각하면 네트워크 인티앰프의 심장부에 윈도우 OS를 이식하고 모니터 화면을 단 제품일 수도 있다.

외관부터 본다. 전면 알루미늄 패널에는 소형 PC 화면에 다름 아닌 디스플레이가 있고, 그 밑에 CD 슬롯이 달려 있다. 나중에 테스트를 하면서 알게 된 것이지만, 엘라 원은 CD 리핑과 CD 재생이 모두 가능했다. CD 리퍼를 갖췄다는 것은 결국 엘라 원에 스토리지가 있다는 얘기인데, 실제로 1TB M.2 SSD, 4TB HDD가 내장됐다. 상판에는 텍스트가 뜨는 작은 표시창과 볼륨 및 EQ 버튼이 달려있다.


후면을 보면 엘라 소니카 엘라 원의 아이덴티티가 명확해진다. ‘All-in-one network player’(올인원 네트워크 플레이어)라는 설명과 함께 ‘ella ONE’이라는 모델명, 그리고 각종 단자가 즐비하다. 왼쪽부터 아날로그 입력단(RCA 1조), 동축/광/USB 디지털 입력단, 스피커 출력 커넥터(로듐 도금), 이더넷 포트, HDMI 출력단자, 전원 온오프 스위치, 전원 인렛단이 마련됐다. 밑에는 3.5mm 헤드폰 잭과 USB스틱 재생용 입력단자도 보인다.

눈길을 끄는 것은 ‘Audio Out’(오디오 아웃)이라는 USB-A 단자의 존재. 시청시에는 USB A-B 케이블이 이미 꽂혀 있었는데, USB-B 단자가 다름 아닌 왼쪽 USB 디지털 입력단자에 물려 있었다. 결국 자신이 내보낸 디지털 오디오 신호를 자신이 받아들여 증폭한다는 뜻이다. 이는 엘라 원이 기본적으로 유선 랜 PC에 디지털 인티앰프를 한 섀시에 담은 설계디자인이기 때문으로 보여진다.

출력은 8옴에서 150W, 4옴에서 200W. 인티머스 제품답게 DAC 변환 과정없이 디지털 PCM(펄스코드변조) 신호를 곧바로 PWM(펄스폭변조) 증폭단에 쏴주는 디지털 앰프다. 클래스D 앰프도 PWM 신호를 고속 스위칭해 증폭하지만 이 증폭단으로 들어오는 입력 신호가 아날로그라는 점에서 차이가 있다. 예전 DiVA 30 때도 그랬지만 인티머스 김주영 대표가 DAC이라는 표현을 안 쓰는 이유다. 아날로그 컨버팅 과정없이 곧바로 디지털 신호를 증폭하기 때문이다.

PWM 증폭을 수행하는 것은 국내 개발 오디오 프로세서인 펄서스(Pulsus) 제품. 김주영 대표에 따르면 펄서스 프로세서는 칩 개발 당시부터 무수한 시청을 통해 음질의 완성도를 높인 고음질 오디오 프로세서다. 출력석은 입력신호가 없더라도 채널당 5W 전력을 소모하면서 항상 최적의 동작점을 유지하도록 했다. 또한 NFB(네거티브 피드백)를 전혀 걸지 않기 때문에 스피커 부하에서도 상당히 자유로운 편. 여기에 채널당 2만 마이크로패럿의 고음질 커패시터를 사용, 순간적인 전류공급 능력을 높였다. 전원부는 리니어 구성.

USB 컨트롤러는 요즘 많이 사용하는 XMOS 대신 테너(Tenor) 제품을 사용했다. “테너 칩 최대 입력범위가 24비트/96kHz이고 DSD 재생이나 MQA 지원을 하지 않는 점은 아쉽지만 무엇보다 음질이 아날로그적이고 중역대 질감이 좋아 사용하게 됐다”는 것이 김주영 대표의 설명이다. 이에 비해 광과 동축은 24비트/192kHz 음원까지 지원한다. CD 메커니즘은 LG-히타치 슬롯 타입 제품을 썼다.

     ▲ 인티머스 김주영 대표

네트워크 플레이/PC 부분을 살펴보면, 엘라 원은 기본적으로 윈도우10 OS를 기반으로 했기 때문에 확장성이 뛰어나다. 유튜브, 푸바, 타이달, 코부즈, 멜론, 벅스, 스포티파이 등 PC가 할 수 있는 음악과 오디오 관련 프로그램을 모조리 돌릴 수 있다. UPnP/DLNA, 에어플레이, 블루투스(기본 제공 동글 이용시) 플레이도 가능하다. 컨트롤은 기본 제공되는 무선 마우스와 화상 키보드, 그리고 스마트폰 앱을 이용하면 된다.

하지만 필자 개인적으로 가장 높은 점수를 주고 싶은 것은 룬 코어를 내장했다는 것. 물론 엘라 원이 PC 기반이기에 룬 코어로 변신하는 것은 일도 아니지만, 이같은 콜럼버스의 달걀 같은 발상의 전환이 놀라운 것이다. CPU는 인텔 Celeron J4105 쿼드 코어 프로세서, 메인 램(RAM)은 4G DDR4, 스토리지는 1TB M.2 SSD와 4TB HDD. 고사양 게임을 하기는 힘든 스펙이지만 룬 코어를 돌리기에는 충분해 보인다.


기능별 테스트 및 시청

엘라 원으로 가장 먼저 테스트한 것은 역시 룬 플레이. 엘라 원이 룬 코어 내장 네트워크 앰프인데다 필자가 최근 가장 많이 사용하는 음원 재생방식이 룬이기 때문이다. 잘 아시는 대로 룬을 이용하면, 타이달과 코부즈는 물론 룬 코어 저장음원, NAS 저장음원을 모두 즐길 수 있다. 스피커는 모니터 오디오의 Gold 300을 동원했고 막판에 포칼의 Scala Utopia EVO로도 들어봤다.

우선 엘라 원의 모니터 화면에서 룬을 클릭해 룬 리모트 앱을 실행시키고 룬 설정에 들어가보니, 룬 코어로 ella sonica, 룬 코어에 연결된 디바이스로 TE7022 Audio w/ SPDIF(Window 10), 네트워크 존 이름으로 Diva가 뜬다. 룬 레디 네트워크로 분류되지 않은 점으로 볼 때 엘라 원은 룬 코어를 내장은 했지만 룬 레디(Roon Ready) 제품은 아니다. 이 점은 김주영 대표로부터 직접 확인한 것이기도 하다.

  • Dave Brubeck Quartet ‘Blue Rondo a la Turk’(Time Out)

    엘라 원 내장 스토리지에 저장된 24비트/176.4kHz FLAC 음원부터 들었다. 김주영 대표가 “RAAT 룬 프로토콜은 깔지 않았다”고 하지만, 신호경로를 확인해보니 엘라 원을 ‘Roon Advanced Audio Transport. RAAT)’로 인식하는 점이 의아하다. 어쨌든 처음 들려오는 음의 감촉은 풋워크가 경쾌하고 여린 음이 어디에도 파묻히지 않고 있다는 것. 예전 30W DiVA30 때도 확인한 것이지만 인티머스의 디지털 앰프 구동력은 의심의 여지가 없다. PWM 증폭에 대한 선입견을 일거에 무너뜨릴 만큼 소릿결이 고운 점도 마음에 든다. 이어 같은 곡을 타이달의 16비트 음원으로 들어보니, 음질은 24비트 음원에 비해 확연히 밀리지만 스트리밍 음원이 척척 잘 붙는 점을 확인할 수 있었다. 이어 저장음원으로 안네 소피 무터가 연주한 생상스의 서주와 론도 카프리치오(24/96)를 들어보면 그 단단하고 매끄러운 음, 표현력이 풍부한 음에 크게 감탄했다.

  • Andris Nelsons, Boston Symphony Orchestra ‘Shostakovich Symphony No.5’(Shostakovich Under Stalin’s Shadow)

    이번에는 타이달 MQA 음원으로 들어봤다. MQA 96kHz 음원인데, 예상대로 룬 소프트웨어가 자체적으로 MQA 접기(folding) 음원을 펼쳐주고 있다(unfolding). 잘 아시는 대로 룬은 지난해 5월 버전 1.5부터 MQA 96kHz 음원까지 소프트웨어로 풀어주고 있다(코어 디코딩). MQA 192kHz 음원은 DAC에 하드웨어 풀 디코더가 장착돼 있어야 한다. 신호경로가 룬 플레이 최상의 상태인 ‘무손실’(Lossless)로 뜨는 것도 눈길을 끈다. 어쨌든 쇼스타코비치 5번 4악장 막판 2분 동안 펼쳐지는 팀파니의 난타가 실감나게 들렸다. 음의 윤곽선도 또렷하고, 무엇보다 클래스A 증폭 앰프처럼 온기와 배음이 풍부한 점이 마음에 든다. 이는 디지털 앰프이지만, 스피커를 최종 드라이빙하는 출력석에 5W 전력을 상시 공급한 덕분으로 보여진다. 한편 필자 맥북을 룬 코어로 변경해보니, 엘라 원은 총 5가지 네트워크(System Output, TE7022, 인텔 디스플레이 오디오, ASIO4ALL, foo_dsd_asio)를 지원함을 알 수 있었다.

  • Carlos Kleiber Bayerisches Staatsorchester 'Libiamo Ne'lieti Calici'(Verdi La Traviata)

    이번에는 아이패드 룬 리모트 앱으로 룬 타이달 음원을 포칼 스칼라 유토피아 EVO로 들었다. 룬 코어는 엘라 원. 확실히 마우스로 엘라 원 모니터 화면을 컨트롤할 때보다 편리했고 익숙했다. 테너의 힘찬 에너지와 소프라노의 매끄러운 고음 처리, 코러스와의 앞뒤 레이어감에 불만이 없다. 스피커 내부 용적이 커지고 트위터도 베릴륨 진동판으로 바뀐 덕분에 각 대역 양감과 해상력이 눈에 띄게 늘어났다. 음상이 좀더 또렷해진 점도 특징. 엘라 원이 오히려 포칼 스피커를 더 잘 뒤흔든다는 인상도 있다. 하지만 앞서 들은 모니터 오디오 스피커가 에이징이 거의 안된 신품임을 감안해야 할 것이다. 디지털 PWM 앰프 200W(4옴) 출력이 이 정도 구동력과 매끄러운 소릿결을 뽐낼 줄은 상상도 못했다.

  • Sting & Shaggy (NPR Music Tiny Desk Concert)

    끝으로 룬 플레이 다음으로 궁금했던 유튜브를 시청해봤다. 채널은 300만 가까운 구독자를 확보한 NPR Music Tiny Desk Concert(NPR 뮤직 타이니 데스크 콘서트). 유명 뮤지션들이 출연해 말 그대로 작은 공연을 펼치는 무대로, 화면과 음질이 깨끗해 즐겨보는 채널이다. 예전 스팅 출연분을 보기 위해 화상 키보드를 띄어놓은 상태에서 Sting을 검색했다. 화상 키보드는 확실히 불편하다. 후면 USB-A 단자에 유선 키보드를 연결하면 검색이 훨씬 편리하지만, 동영상 시청을 하기 위해서는 키보드를 빼고 위에서 언급한 오디오 송수신용 USB케이블을 연결해야 하는 불편함이 있다. 개선이 필요해 보인다. 모니터 화질은 기대 이상. 이 정도 크기의 디스플레이를 장착한 오디오 기기가 없는 만큼 시원한 눈맛이 대단하다. 데스크톱이나 니어필드 오디오 환경에 적합할 것이다.

※ 위 유튜브영상은 리뷰의 이해를 돕기 위한 참고영상이며 실제 리뷰어가 사용한 음원과는 차이가 있습니다.


총평

엘라 소니카 엘라 원에 불만이 없는 것은 아니다. 우선 푸바를 켠 상태에서 CD재생과 리핑이 이뤄지는 점은 오디오 기기답지 않다. 오디오가 PC와 다른 점은 원 터치 솔루션이 가능하다는 점이기 때문이다. UPnP 플레이도 푸바를 활성화시킨 상태에서만 가능했다. 이밖에 USB 키보드를 연결한 상태에서는 오디오를 들을 수 없는 점, 헤드폰 잭이 후면에 있는 점, 상판 3개 환풍구 마감 품질이 살짝 아쉽다는 점도 언급해야 할 것 같다.

하지만 룬 코어 내장 네트워크 플레이어, 최대 24비트/192kHz DAC, CD리퍼/플레이어, 150W/200W 앰프를 한 섀시에 담은 통 큰 올인원이라는 점이 이 모든 단점을 덮는다. 특히 룬 코어까지 네트워크 플레이어에 담은 것은 머징 테크놀로지 같은 일부 하이엔드 오디오에서만 보던 것이라 반갑기 그지 없다. 유튜브 직접 시청은 인터넷 PC를 기반으로 해서 생긴 당연한 덤. 인터페이스를 개선해가며 버전업이 차츰 이뤄지면 더욱 좋겠다.


S P E C I F I C A T I O N

CPU Intel Celeron CPU J4105 (4 Core 4 Thread)
RAM DDR4 4 GB
Storage M.2 SSD/SDD/HDD (사양별로 차등적용)
Output power 4Ω - 200W x 2, 8Ω - 150W x 2 Class D
Input USB(24/96), Optical (24/192), Coaxial (24/192), Analog (RCA)
DSP Preset Default, Pure, Tube, Rich, Bass, Bsmd (Bass-Mid Range)
Audio Option HDCP2.2를 지원하는 HDMI2.0 과 DP++포트로 4K지원
- Airplay는 물론, UPnP, DLNA지원
- Roon Core 내장(NAS 연결)
- CD 재생 및 리핑가능 (AccurateRip 기능탑재 **)
Dimension ( CM ) 430(W) x 202(H) x 432(D)
Weight 20.7kg

I M P O R T E R & P R I C E

수입원 인티머스 (02 - 585 - 3557)
가격 380만원

리뷰어 - 김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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