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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음악이 즐거운 두 박스 - Cambridge Audio AXC35 CDP, AXA25, AXA35 인티앰프
김편 작성일 : 2019. 09. 06 (17:21) | 조회 : 650

FULLRANGE REVIEW

음악이 즐거운 두 박스

Cambridge Audio AXC35 CDP, AXA25, AXA35 인티앰프


CDP와 인티앰프 조합으로 원하는 음악을 마음껏 듣는다. 이는 지금도 여전히 유효한 음악감상법이자 오디오 애호가 입장에서는 더이상 간단할 수 없는 세팅법이다. 물론 CDP와 인티앰프 조합이 예전만큼 기세가 매섭지 않은 것도 사실이다. 우선 보다 고음질 확보를 위해 DAC가 CDP에서 떨어져 나갔고, 인티앰프는 프리와 파워앰프로 쪼개졌다. 스트리밍 시대가 되면서부터는 네트워크 플레이어가 CDP를 대신하기에 이르렀다. LP 르네상스를 맞아 턴테이블 시스템도 CDP를 위협하고 있다.

그러나 이러한 가지치기와 오디오 세팅 변화도 따지고 보면 너무나 오디오 애호가적인 시각에서 바라본 것이다. 일반인, 특히 처음 오디오를 장만하는 사람들 입장에서 CDP+인티앰프는 지금도 큰 맘 먹고 집에 들여놓는 거창한 이벤트인 것이다. 최근 만나 인터뷰를 했던 30대 여성 뮤지션도 “CD플레이어를 최근 장만했는데 갖고 있는 CD를 하나하나 듣는 재미가 너무 크다”고 자랑했다. 필자가 오디오 칼럼니스트라는 사실을 알 리 없는 그는 “CDP를 꼭 하나 구매해서 음악을 들어보라”고 권유하기까지 했다.

최근 풀레인지 시청실에서 접한 영국 캠브리지 오디오(Cambridge Audio)의 AX 시리즈는 비싸지 않고 심플한 두 박스만으로도 음악을 즐겁고 진지하게 탐닉할 수 있음을 새삼 깨닫게 해줬다. AXC35 CDP와 AXA25, AXA35 인티앰프다. 필요한 것은 말 그대로 스피커 뿐. DAC, 네트워크 플레이어, 턴테이블, 뮤직서버, 이런 것 다 필요없다. 24비트, DSD, 룬(Roon), UPnP, 스마트폰 컨트롤 앱? 다 몰라도 된다. 자신이 좋아하는 CD 몇 장만 있으면 된다.


캠브리지 오디오와 AX 시리즈

AX 시리즈는 캠브리지 오디오에서 최근 내놓은 엔트리 시리즈로, 제작사에 따르면 “엣지(Edge)와 CX 시리즈의 기술을 담았으면서도 가장 저렴하게 브리티시 사운드를 즐길 수 있다”고 한다. 엣지 시리즈는 캠브리지 오디오 창립 50주년을 맞아 지난해 선보인 플래그십 모델들이고, CX 시리즈는 2015년에 등장한 중견 라인업. 상위 기술의 트리클 다운은 제작사마다 하는 얘기이긴 하지만, AX 시리즈 전면 패널 색깔은 엣지 시리즈에 처음 도입됐던 루나 그레이(Luna Grey)와 동일하다.

◀ Cambridge Audio CD 1

캠브리지 오디오는 영국 캠브리지 공대 출신들이 결성한 캠브리지 컨설턴츠(Cambridge Consultants)가 1968년 런던에 설립했다. 이들의 창립작인 20W 출력의 인티앰프 P40은 세계 최초로 토로이달 트랜스를 전원부에 투입한 오디오로 기록돼 있다. 이들은 또한 DAC과 스트리밍 분야에 일찌감치 뛰어들어 이미 1985년에 DAC 섹션을 별도 섀시에 담은 분리형 CD플레이어 CD1을 내놓기도 했다. DAC에 대한 이들은 관심은 1996년 DAC매직(DAC Magic)으로 이어졌고, 2011년에는 자체 스트리밍 플랫폼인 스트림 매직(Stream Magic)이 완성됐다.

캠브리지 오디오는 ‘ 영국 디자인 / 엔지니어링, 중국 생산 ’ 시스템을 거의 업계 처음으로 도입한 제작사다. 1994년 캠브리지 오디오를 인수한 투자사 오디오 파트너십(Audio Partnership)은 그해 중국에 공장을 설립, 제작비용을 획기적으로 줄였다. AX 시리즈를 비롯한 캠브리지 오디오의 놀라운 가성비는 이같은 배경에서 비롯된 셈. 캠브리지 오디오는 현재까지 20년 넘게 중국 현지 제작사들과 파트너십을 유지해오고 있다.

캠브리지 오디오의 주요 출시작은 다음과 같다.

■ 1968년 P40 = 출력 20W의 인티앰프
■ 1970년 T50, P50 = P40을 대체한 인티앰프와 튜너
■ 1971년 R50 = 무게 44kg의 트랜스미션 라인 스피커
■ 1984년 C75, A75 = 고전류 출력단과 저왜곡 증폭단 설계를 갖춘 프리, 파워앰프
■ 1985년 CD1 = 2섀시 CD플레이어(컨트롤, 트랜스포트, 파워서플라이 + DAC, 아날로그 필터)
■ 1990년 CT50 = 카세트 데크
■ 1995년 A1 = 10년 동안 20만대 이상이 팔린 하이브리드 앰프
■ 1996년 DAC Magic(오리지널) = BNC 입출력단을 갖춘 DAC
■ 2003년 Azur Series = 340A/540A/640A 인티앰프, 340C/540C/640C CD플레이어, 640T
  FM튜너
■ 2006년 840 Series = 840A 인티앰프, 840C CD플레이어, 840E 프리앰프, 840W 파워앰프
■ 2010년 Minx = 서브/새틀라이트 스피커 시스템
■ 2011년 Stream Magic = 스트리밍 플랫폼. NP30은 이를 채택한 첫 네트워크 플레이어
■ 2013년 Wireless Speakers = 블루투스, 에어플레이, 인터넷라디오가 가능한 Minx Air 등
■ 2015년 CX Series = CXA60 인티앰프, CXN 스트리머, CXC CD트랜스포트
■ 2016년 YoYo = 세계적 직물회사 마튼 밀스와 협업한 블루투스 스피커
■ 2018년 Edge Series = 50주년 플래그십. Edge NQ 네트워크 프리앰프, Edge W 파워앰프,
  Edge A 인티앰프
■ 2019년 AX Series = 엔트리 라인업. AXC25,35 CDP, AXA25,35 인티앰프, AXR85,100
  FM/AM 리시버


AXC35 : 디지털 입력이 없는 순수 CDP

AX 시리즈는 위에서 언급한 것처럼 현행 캠브리지 오디오의 엔트리 라인업이다. 앰프와 소스기기쪽만 보면, 플래그십은 엣지 시리즈이고 그 밑으로 851 시리즈, CX 시리즈가 포진했다. 예전 엔트리 라인업이었던 토파즈(Topaz) 시리즈는 이번 AX 시리즈가 나오면서 단종됐다. AX 시리즈는 현재 CDP, 인티앰프, 리시버로 구성됐지만 외국 인터뷰를 보면 올해 말 스트리밍 플레이어가 출시될 예정이다.

AXC35는 딱 보기에도 그냥 CDP다. 루나 그레이 전면 패널 가운데에 CD트레이가 있고 그 밑에 작은 디스플레이, 오른쪽에 오픈/클로즈 버튼, 그 옆에 재생/일시정지, 정지, 앞으로 가기, 뒤로 가기 버튼이 있다. 맨 왼쪽은 파워버튼이다. 눈길을 끄는 것은 리모컨인데 트랙 선택을 위한 숫자 버튼과 재생 및 멈춤 버튼을 비롯해 입력 선택과 볼륨 버튼을 갖추고 있어 CDP는 물론 인티앰프도 컨트롤할 수 있다. 직접 사용해보니 무척 편리했다.

후면 역시 CDP 기능에만 올인한 모습. 아날로그 출력을 위한 RCA 단자 1조와 디지털 출력을 위한 동축 단자 1개만 있을 뿐이다. 광이나 동축, USB 입력단자가 없기 때문에 AXC35를 외장 DAC으로는 쓸 수 없다. 오로지 CD만 재생해달라는 주문인 셈. 동축 디지털 출력도 상위 모델이라 할 AXC35에만 있는 것으로, AXC25에는 이마저도 없다. 따라서 외장 DAC과 연결은 처음부터 AX 시리즈의 큰 관심거리는 아닌 것이다.

내장 DAC은 두 모델 모두 울프슨(Wolfson)의 WM8524, DAC 뒷단에 붙는 아날로그 필터는 2극 버터워스 필터(Butterworth FIlter)를 쓴다. CD 메커니즘은 공개되지 않았지만, CD를 비롯해 MP3와 WMA 파일이 담긴 CD-R, CD-RW, CD-ROM을 재생할 수 있다. 덩치와 무게는 두 모델 똑같지만 AXC35가 SNR(95dB vs 93dB), 크로스토크(-98dB vs -95dB) 스펙에서 앞선다. THD는 두 모델은 모두 0.006% 이하, 출력 임피던스는 50옴 이하를 보인다.


AXA25, AXA35 : 아날로그 입력에 올인한 순수 인티앰프

AX 시리즈의 두 인티앰프 역시 디지털 인터페이스에는 전혀 관심을 두지 않았다. 오로지 RCA 언밸런스 단자 4조(후면)와 3.5mm AUX 단자 1개(전면)로 입력되는 아날로그 신호만 지원한다. 두 모델의 차이라면 상위 AXA35가 MM 포노 입력단을 갖추고 있다는 점. 두 모델 후면에 USB-A 타입 단자가 있긴 하지만 이는 디지털 신호 입력용이 아니라 5V 충전용이다. 두 모델 모두 레코드 아웃 단자 1조를 갖춘 점이 눈길을 끈다.

AXA25와 AXA35, 두 모델을 나란히 놓고 보니 같은 인티앰프인가 싶을 정도로 전혀 다른 외관이다. 전면에 노브만 달린 것이 AXA25이고, 디스플레이와 버튼, 노브, 그리고 결정적으로 헤드폰 출력단자가 달린 것이 상위 AXA35다. 개인적으로는 AXA25가 보다 인티앰프다운 모습이며 특히 전면에 베이스, 트레블, 좌우밸런스를 조절할 수 있는 노브가 있어 더욱 호감이 간다.

AXA35는 모델명에서 알 수 있듯이 8옴에서 35W 출력을 낸다. 루나 그레이 전면 패널을 보면 왼쪽부터 파워 버튼, 3.5mm 헤드폰 잭, AUX 입력단자, 디스플레이, 입력선택 버튼(A1/AUX~A4, 포노), 메뉴 버튼, 볼륨 노브 순으로 달려 있다. 포노 입력은 MM을 지원하지만 고출력(2~6mV) MC 카트리지도 가능하다. 후면 스피커케이블 연결을 위한 터미널은 좌우채널 1조씩 마련됐다. 입력 임피던스는 47k옴, 댐핑팩터는 50 이상, 무게는 5.6kg.

8옴에서 25W를 내는 AXA25는 보다 인티앰프 기능에만 집중했다. 전면 패널에 요즘 제품에서는 보기 힘든 베이스(Bass)와 트레블(Treble) 조절 노브를 갖춰 음악의 톤을 취향이나 청취환경에 맞춰 바꿀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 좌우밸런스 노브를 마련한 점과 입력선택(A1~A4/AUX)을 버튼이 아니라 노브로 할 수 있는 점이 개인적으로 마음에 든다. 입력 임피던스는 32k옴으로 AXA35에 비해 소스기기 선택폭이 살짝 좁지만, 댐핑팩터는 100 이상으로 오히려 더 높다. 출력 임피던스가 더 낮기 때문일 것이다. 무게는 5.1kg.


시청

시청은 AXC35를 붙박이 소스기기로 놓고 AXA25와 AXA35를 번갈아 가며 들었다. 스피커는 와피데일(Wharfedale)의 린톤 헤리티지(Linton Heritage). 창립 85주년 기념작인 린톤 헤리티지는 1인치 소프트 돔, 5인치 케블라 콘 미드, 8인치 케블라 콘 우퍼를 갖춘 3웨이 스피커로, 공칭 임피던스 6옴(최저 3.5옴), 감도 90dB를 보인다. 주파수응답특성은 40Hz~20kHz(+,-3dB).

  • Patricia Barber 'Regular Pleasure'(Verse)

    먼저 AXA25에 물려 들었다. 전체적으로 큰 불만이 없는 음이다. 음이 야위지 않았고 제법 단단하고 양감이 풍부하다. 3웨이 스피커를 25W 출력의 인티앰프로 울리는 것이라고 믿을 수 없을 정도다. 분리형 소스기기와 달리 픽업한 디지털 신호를 최단거리에서 컨버팅하는 CDP의 장점일 것이다. 울프슨 DAC 칩은 간만에 들어보는데, 과하지 않고 자연스러운 해상력과 묵직하게 떨어지는 저역이 놀랍다. 트럼펫의 고역도 잘 뻗고, 무대감과 음상도 잘 맺힌다. CDP의 경우 플라스틱 재질의 트레이가 신속하게 나왔다가 들어가는 모습에서는 아쉬움이 들지만 가격을 생각하면 과욕이다. AXA35로 바꿔보면 첫 음이 치고 나가는 순간부터 급이 다르다는 인상. 기분좋은 엣지감과 드럼의 타격감이 많이 늘어났다. 음상까지 더욱 또렷하고 정교해진 것이 마치 소스기기를 바꾼 듯하다. 스피커를 점더 뒤흔들어 준다는 느낌도 받았다.

  • Janos Starker 'Once Upon More Beautiful Days: In Memory Of My Parents‘(Romantic Cello Favourites)

    다시 AXA25부터 들었다. 역시 이번 AX CDP와 인티앰프 조합은 재생음에서 느껴지는 깨끗한 질감이 일품이다. 조용한 배경을 바탕으로 슈타커의 숨소리도 잘 파악된다. 음이 수척하지 않은 점도 계속되는 매력. 리모컨 하나로 CD 트랙 선택과 앰프 볼륨 조절을 할 수 있는 것은 올드스쿨 타입이지만 스마트폰 앱보다 손에 잡히는 그립감이나 조작감이 훨씬 찰지다. 여린 음을 살뜰히 챙겨가는 모습, 두 스피커가 슬쩍 사라지는 풍경도 멋지다. 이 맛에 거치형 오디오를 듣는 것이다. AXA35로 바꾸자 음들이 오히려 더 나긋나긋하고 섬세해졌다. 노이즈는 줄고 음수는 늘어난 모습. 첼로가 더 분명한 이미지로 등장해 더 단호하고 진중하게 연주를 한다. 첼로와 피아노의 앞뒤 레이어감도 늘어났다. 재생음의 리얼리티와 자연스러움이 확실히 증가했다.

  • Judas Priest 'You Don't Have To Be Old To Be Wise'(British Steel)

    25W 출력의 앰프에서 어떻게 이 정도로 박력있는 음이 나올까 싶다. 비교적 넓은 공간인 풀레인지 시청실을 무게 5.1kg의 인티앰프 한 대가 음들로 채운다는 인상. 물론 대출력 앰프의 단단한 밀도감과 정신이 번쩍 날 만큼의 타격감까지는 아니지만 기대 이상인 것은 분명하다. CD 한 장에 100만원 미만 2박스 분리형 시스템으로 메탈 록의 거친 야생미와 에너지감을 맛볼 수 있으면 사실 게임은 끝났다고 봐야 한다. 프리앰프의 부재로 무대 안길이가 짧은 것은 어쩔 수 없지만 대신 짧은 신호경로로 인한 야무지고 싱싱한 음을 얻었다. 이처럼 AXA25로 충분하다 생각했는데 AXA35는 역시 한 수 위다. 드럼의 펀치력부터가 정신이 번쩍 들 만큼 세졌고, 사운드의 에너지감은 같은 밴드인가 싶을 정도로 대폭 늘어났다. 확실히 상급기다. 무대의 공간감마저 상대적으로 깊어지고 커졌다.

※ 위 유튜브영상은 리뷰의 이해를 돕기 위한 참고영상이며 실제 리뷰어가 사용한 음원과는 차이가 있습니다.


총평

시청하기 전 예상이 맞았다. AX 시리즈에 대한 캠브리지 오디오의 속내는 '가장 저렴한 비용으로 무궁무진한 CD의 세계를 만나게 하자', 그러면서 '올인원 블루투스 CDP 스피커는 따라올 수 없는 전통 분리형 시스템의 매력을 맛보게 하자'였던 것이다. 대상 유저는 지금까지 스마트폰에 이어폰으로 스트리밍 음원을 접했던 젊은 20~30대와, 집에 CD가 어느 정도 있어 이미 CD 리시버를 써봤던 30~40대일 것이다. 턴테이블이나 헤드폰이 있다면 AXA35, 디지털 출력이 전혀 필요없다면 AXC25를 조합하면 된다.

음질은 기대 이상. 아무래도 가성비 팩터를 감안한 것이지만, AXC35의 깨끗한 음과 자연스러운 해상력, AXA25, AXA35의 출력을 잊게 하는 스피커 구동력과 야무진 무대 만들기에 적지않게 놀랐다. 엣지 시리즈부터 이어지고 있는 루나 그레이 섀시는 새 50년을 맞이한 캠브리지 오디오의 믿음직한 상징. 간만에 기기는 잊고 CD 감상의 즐거움을 만끽한 시청이었다.


S P E C I F I C A T I O N

AXA 25

POWER OUTPUT 25 Watts (into 8 Ohms)
THD (UNWEIGHTED) < 0.015% @ 1kHz, 80% of rated power < 0.15% 20Hz – 20kHz, 80% of rated power < 0.1% 20Hz – 20kHz @ 10W
FREQUENCY RESPONSE (-3DB) (-3dB) 10Hz - 30kHz
S/N RATIO (REF 1W) >82dB (unweighted)
INPUT IMPEDANCES 32k ohms
POWER AMP DAMPING FACTOR > 100
MAX. POWER CONSUMPTION 180W
BASS / TREBLE CONTROLS Shelving, ultimate boost/cut +/- 5.5dB @ 20Hz and 20kHz
STANDBY POWER CONSUMPTION < 0.5W
INPUTS 4x RCA, 1 x 3.5mm Aux input (front panel)
OUTPUTS Speakers, Rec Out, USB 5V power
DIMENSIONS (H x W x D) 83 x 430 x 340mm (3.3 x 16.9 x 13.4”)
WEIGHT 5.1kg (11.2lbs)

AXA 35

POWER OUTPUT 35 Watts (into 8 Ohms)
THD (UNWEIGHTED) < 0.01% @ 1kHz, 80% of rated power < 0.15% 20Hz - 20kHz, 80% of rated power
FREQUENCY RESPONSE (-3DB) 5Hz - 50kHz
S/N RATIO (REF 1W) >82dB (unweighted)
INPUT IMPEDANCES 47k ohms
POWER AMP DAMPING FACTOR > 50
MAX. POWER CONSUMPTION 260W
BASS / TREBLE CONTROLS Shelving, ultimate boost/cut +/- 10dB @ 100Hz and 10kHz
STANDBY POWER CONSUMPTION < 0.5W
INPUTS 4x RCA, 1x Phono, 1 x 3.5mm Aux input (front panel)
OUTPUTS Speakers, Rec Out, USB 5V power
DIMENSIONS (H x W x D) 83 x 430 x 335mm (3.3 x 16.9 x 13.2”)
WEIGHT 5.6kg (12.3lbs)

AXC 35

THD @ 1KHZ -10DBFS < 0.01%
D/A CONVERTOR Wolfson Microelectronics WM8524
GAPLESS PLAYBACK Yes
FILTER 2 -pole Butterworth filter
FREQUENCY RESPONSE (+/-0.4DB) 20Hz - 20kHz
CROSSTALK @20KHZ < -95dB
OUTPUT IMPEDANCE < 50 ohms
MAXIMUM POWER CONSUMPTION 15W
STANDBY POWER CONSUMPTION < 0.5W
DIMENSIONS 75 x 430 x 305mm (3.0 x 16.9 x 12.2”)
WEIGHT 4.3kg (9.5lbs)
S/PDIF OUTPUT IMPEDANCE < 75 ohms

I M P O R T E R & P R I C E

수입원 사운드 솔루션 (02 - 2168 - 4500)
가격 AXA 25 : 43만원
AXA 35 : 58만원
AXC 35 : 58만원

리뷰어 - 김편
보급기 가격대의 새로운 강자 출현 - 캠브리지오디오 CX시리즈
한가지 명제를 던지고 이야기를 시작하고자 한다. 앞으로 입문용 가격대 제품 시장은 체계적인 IT기술과 전자제품으로써의 편의성과 완성도, 다양한 제품 출시, 거기에 음질까지 더해지면서 가격까지 합리적이어야 인정받을 수 있게 될 것이다. 다른 말로 하이파이다 뭐다 해서 투박한 디자인과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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