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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본격적인 입문기의 시작점 - 파이오니아 A-40AE 인티앰프, PD-30AE CD 플레이어 리뷰
염동현 작성일 : 2019. 05. 10 (17:59) | 조회 : 936

FULLRANGE REVIEW

본격적인 입문기의 시작점

파이오니아 A-40AE 인티앰프, PD-30AE CD 플레이어


4월 중순즈음 들어서, (주)다빈월드 [대표이사 : 고재희] 에서 파이오니아 기기들을 독점 수입하도록 에이전트 계약을 체결했다는 소식을 들었다. 네트워크 플레이어 N-70AE의 성능이 인상 깊었기에, 파이오니아 브랜드를 유심히 지켜보고 있던 필자에게는 내심 반가운 소식이었다. 지난 리뷰에서 언급한 것처럼, 한때 파이오니아 제품들은 선망의 대상이었지만 국내 수입원이나 유통망이 애매해서, 주변 지인들이 일본이나 미국에서 직접 쿠로와 같은 PDP를 구입하는 우여곡절을 겪었던 것을 옆에서 지켜봤기 때문이다.

하지만 Chord와 PMC, Rega와 같은 브랜드를 취급하는 다빈월드에서 파이오니아의 AV리시버부터, 블루레이 플레이어, Hi-Fi라인업과 라이프스타일 제품들까지 본격적으로 취급한다고 하니, 이제는 파이오니아 제품을 구입하면서 해외 사이트를 기웃거리거나 A/S를 걱정할 필요도 없게 되었다. 특히 프리볼트로 설계된 제품이 아닌 경우에는 전압변경이나 다운 트랜스를 거쳐야 하는 문제가 항상 골치아픈 부분이었는데, 이와같은 전원 문제에 대해서 자유로워지면서 제품을 만나볼 수 있기 때문에 참으로 다행이라고 생각한다.

오늘 소개해드릴 제품은 파이오니아의 Hi-Fi 카테고리 제품 중에서 입문형 라인업에 해당하는 제품으로, PD-30AE CD플레이어와 A-40AE 인티앰프가 그 주인공이다. 제품명에서 유추할 수 있듯이 끝부분에 E가 추가된 최신 칩셋을 탑재한 신형 모델이며, 제품 각각을 순서대로 살펴보도록 한다.


제품 특징 및 외관 둘러보기

▲ Pioneer PD-30AE CD Player

먼저 PD-30AE CD플레이어의 특징을 살펴보면, 전작 모델이었던 PD-30에서 SACD재생 기능은 삭제하는 대신 24bit/192Khz 대응의 최신예 DAC칩셋인 AKM-4482VT를 채용하고 CD재생품질에 집중한 모델이다. 인터넷 검색을 통해 내부 사진을 보았는데, SACD재생 삭제로 인한 간소해진 내부기판 레이아웃 구조를 확인할 수 있었다. 하지만 전작대비 전면에는 강성이 높은 알루미늄 압출제를 사용하여 진동을 억제하고 후면패널 쪽에 위치한 섀시도 보강하여, 무게는 5.3kg으로 전작과 거의 동일한 수준으로 유지했음을 알 수 있다. 또한 저소음 드라이브 메카니즘을 탑재하여 작동 소음을 줄이고 디스크가 회전하면서 발생하는 공진을 억제하였다고 한다. 공진 억제를 위해서 케이스를 지지하면서 내부에서 발생한 진동을 아래로 내려보내는 역할을 하는 풋터도 튼실해보이며 신뢰감을 주고 있다.

이어서 전면의 모습을 살펴보면 깔끔한 헤어라인 마감의 알루미늄 패널 디자인이 눈에 들어오며, 전면좌측에는 헤드폰 유저들을 위해 전작에는 없었던 헤드폰 단자도 마련되어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리모콘을 포함하여 외관이 주는 인상은 전형적인 디스크 플레이어가 보여주는 깔끔한 인상이며 트레이 동작도 경박스럽지 않고 무난하게 정숙하게 동작하여, 별다른 흠을 잡을 수 없었다.

후면을 살펴보면 좌측으로부터 금도금 처리된 아날로그 아웃과 디지털 출력부가 차례로 있으며 동사의 네트워크 플레이어를 통해 스마트폰 등으로 컨트롤 할 수 있는 SR연결단자를 만들어 놓았다. 리뷰 후에 제품을 반납하고 나서야 이 단자의 존재를 알았는데, 동사의 인티앰프와도 연결 가능하며 전원이나 입력 전환과 같은 기능을 하나의 리모콘으로 제어할 수 있도록 설계하였다고 하였으나 시험해보지 못해서 아쉬운 마음이 들었다. 오른쪽에 위치한 전원 연결부는 접지부는 제공하지 않지만 고급 파워케이블을 연결할 수 있도록 표준 AC인렛 소켓을 채용하여 8자 코드와 같은 전원코드를 연결하지 않아도 됨을 확인할 수 있었다.


▲ Pioneer A-40AE

이어서 인티앰프인 A-40AE의 특징을 살펴본다. 홈페이지 소개자료에 따르면 ‘Direct Energy’ 사상을 충실히 구현하기 위해 신호경로를 최소화하는 방법을 발전시켜왔고, 이를 위해 선재의 경로를 줄이기 위해 기판에 구멍을 뚫고 연결하여, 배선이 소자를 돌아서 전원을 공급하거나 신호를 전달하는 상황을 지양하여 신호손실이나 노이즈의 유입에 대해 대비하였다고 한다. 이를 통해 우수한 신호 전달과 S/N비를 실현하였고, 소스 다이렉트 신호경로를 톤 컨트롤 회로와 완전히 분리시키면서도 대용량의 ELNA콘덴서와 대형 EI 트랜스를 동원하여 깨끗한 전원을 공급하는 3계통 독립 전원회로를 탑재하여, 선명한 사운드를 재현하는데 기여했다고 한다.

이어서 전면 디자인을 살펴보면 먼저 1.6mm두께의 고강성 스틸 섀시가 가장먼저 눈에 들어온다. 헤어라인 처리된 깔끔한 전면 알루미늄 패널은 CD플레이어와 동일한 마감으로 디자인 통일성을 가지고 있으며 오른편에 위치한 큼직한 볼륨조절 노브는 리모콘으로 모터 드라이브 방식으로 볼륨 조절이 가능한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작동중인 LED의 파란 불빛 세기는 특별히 너무 강하지도 약하지도 않았으며, 조절 노브의 조작감은 묵직한 맛은 없지만 조작감이 특별히 나쁘지 않았고 무난하였다. 음색을 조절할 수 있는 톤 컨트롤이나 Loudness기능이 탑재된 기기는 상당히 오랜만에 접해보는데 호기심이 생겨 리뷰중에 적극적으로 사용해보았다. 좌측 하단에는 헤드폰 단자가 있어서 헤드폰 유저들을 배려하는 것도 잊지 않았다.

후면을 살펴보면 좌측 상단에 위치한 디지털 입력부가 눈에 들어오는데, 이는 내장된 DAC과 연결할 수 있는 입력단자로서 본 기기만을 사용하여 소스기기 없이 시스템을 단독 구성하는 경우에는 PC의 디지털 출력 등과 연결하여 사용할 수도 있기 때문에 상당히 유용할 것으로 보인다. 24Bit 192Khz까지 지원하는 DAC 처리부는 아날로그 증폭부와 직결되어 짧은 신호경로를 유지할 수 있는 장점이 있을 것으로 예상되며, 스피커 연결단자도 가격대비 상당히 튼실하고 마감이 훌륭한 터미널을 사용하고 있어서 스피커 선재를 연결하는데에도 신뢰감을 준다. 총 6개의 기기를 연결하여 시스템을 구성할 수 있는데 기기의 갯수가 대단히 많아서 확장성이 좋으며, 이 중에서 아날로그 사용자들을 위해 MM형 포노 연결단자를 지원하여 턴테이블을 가볍게 시작하고자 하는 분들에게도 좋은 선택지가 될 것으로 보인다. 전원 연결부는 CD플레이어와 마찬가지로 일반적인 AC 인렛 단자를 사용하고 있어 고급 파워케이블을 연결할 수 있도록 해 두었다.

추가로 언급하고 싶은 부분으로, 본 기기는 입문형 기기로써는 유래없이 선형적인 출력 특성을 보여준다는 점을 들 수 있겠다. 정격 출력수치를 살펴보면, 8옴 출력에서 정격 30W의 출력을 보여주며 4옴에서는 정확히 정수배로 정격 60W의 출력을 내주어 대단히 인상적이었다. 입에 침이 마르도록 칭찬해주어도 모자람이 없는 이런 특징은, 가격표가 몇배나 비싼 하이엔드 기기에서나 찾아볼 수 있는 특성이었기 때문에 이 가격대에서의 선형적인 출력 특성을 가진다는 것은 필자에게는 아주 큰 장점으로 다가왔다. 선형적인 출력 특성을 위해서는 튼실한 전원부 설계 없이는 전류 동원능력이 받쳐주지 않으면 불가능한 스펙이어서, 대부분의 경쟁 제품들은 8옴 출력 대비 4옴의 정격 출력수치는 정확히 2배가 되지 못하는 것을 제품 스펙표에서 쉽게 확인할 수 있다. 하지만 입문형 기기임에도 불구하고 본 기기는 충분한 용량의 전원부 설계와 물량 투입으로 이를 달성하였다. 비록 높은 수치의 출력은 아니지만 정격 출력 내에서 선형적인 출력 특성으로 스피커의 임피던스가 떨어지는 주파수 대역에서도 한결같은 출력을 보여주어, 스피커 구동능력 측면에서 좋은 결과를 얻을 것으로 예상된다.


들어보기

청취는 풀레인지의 배려로 제품을 대여하여 필자의 자택에서 진행해볼 수 있었다. 동원된 스피커로는 PMC의 DB1 Gold와 B&W 805S가 사용되었으며, 전원장치로는 Transparent의 XL Power Isolator와 GEN-5세대의 Premium 파워코드를 동원하여 청취에 임했다. 스피커 케이블에는 Audioquest의 Rocket-88케이블을 사용했음을 밝혀둔다.

덧붙여서 인티앰프에는 DAC가 내장되어 있어서 Coaxial입력이나 Toslink의 디지털 입력을 받을 수 있었지만, CDP와 인티앰프로 구성된 세트 조합의 성능을 보기 위해서 CDP의 아날로그 출력을 인티앰프에 입력하여 리뷰를 진행하였다. 볼륨 노브의 위치는 10시 방향 근처 정도로 설정하여도 충분한 음량을 확보할 수 있었으며, 청취 위치에서 85dB가 넘지 않도록 세팅하여 진행하였다.

청취 결과를 종합해보자면, 본 제품은 우수한 스피커 구동능력을 바탕으로 최신제품답게 뛰어난 해상력을 보여주었으며, 저역과 고역이 산뜻하게 강조되는 파이오니아만의 개성있는 사운드를 표현해주었다. 특히 구동력 측면에서는 필자는 좋은 인상을 받았으며 리뷰하는 내내 대중음악이나 모던락 계열의 음악을 즐겁게 감상할 수 있어서 이런 저런 트랙들을 상당히 많이 재생해 보았다. 청취중에 들었던 몇가지 트랙을 소개해 보면 다음과 같다.


  • Norah Jones 'Feel Like Home' - Those Sweet Words

    도입부부터 편안하게 연주하는 기타 연주가 드럼의 타격감과 기분좋은 피아노 연주와 베이스와 함께 어우러져 시작한다. 노라존스의 보컬은 적당하게 허스키한 느낌을 머금고 있으며 빼어난 해상력을 유지한 재생음을 들려주고 있다. 본 시스템이 들려주는 재생음을 듣고 있자니 엔트리급 시스템이지만 들려주는 음의 품격은 엔트리급이라고 하기엔 흠잡기 어려운 상황으로 기술이 참 많이 발전했음을 느낀다. 파이오니아 PD-30AE CD플레이어와 A-40AE 인티앰프 콤비가 들려주는 선명한 엣지감과 음의 윤곽, 분해력이 필자가 이전에 알고 경험했었던 동 가격대의 기기 수준의 기대치를 한참 넘어섰을 뿐만 아니라 많이 향상되었음을 느낄 수 있었다. 편안하고 듣기 좋은 재생음에 잠시나마 음을 분석해야 하는 것을 잊고 느긋하게 재생음을 즐겨본다.

  • Damien Rice - O Blower’s Daughter / Cannonball

    쓸쓸함이 묻어나는 데미안 라이스의 목소리가 아주 샤프하게 잘 표현된다. 파이오니아 PD-30AE CD플레이어와 A-40AE 인티앰프 콤비가 들려주는 음은 빼어난 해상력이 일품으로, 최신형 칩셋이 채용된 기기의 잇점을 잘 살리고 있는 점이 재생음에 묻어나온다. 본기기와의 매칭에서 동원된 PMC DB1 Gold스피커는 우퍼유닛의 구경이 5.5인치 밖에 안되는 소형 북쉘프 스피커이지만 필자의 메인 청취실을 가득 메우는 재생음으로, 깊게 떨어지지는 않지만 단단하면서도 특유의 절제된 느낌의 저역 표현력을 보여주었다. 특유의 쎄~한 결이 느껴질 정도로 때로는 재생음에 약간의 날이 선듯한 느낌도 받았지만, 잘못 세팅된 PC-FI에서 흔히 접할 수 있는 자극적인 수준은 아니었고, 포커싱 측면에서는 PMC DB1 Gold이 보여준 표현 능력은 대단히 인상적이었다. 이와는 대조적으로 B&W 805s와의 연결에서는 조금 더 너그러운 표현력으로, 첼로와 같은 악기의 연주부분에서 조금 더 내려가는 여유로운 저역 표현능력을 보여주었다.

  • 냉정과 열정사이 O.S.T - History

    파이오니아 PD-30AE CD플레이어와 A-40AE 인티앰프 콤비가 들려주는 재생음은 비교청취에 동원했던 다른 앰프와는 대조적으로 적극적이면서도 또렷한 맛이 일품으로, 나일론 현의 질감을 잘 살려서 표현해 준다. 음과 음 사이의 여운이 잘 표현되어 감상에 젖게 만든다. 물론 하이엔드 시스템이 들려주는 사운드에 비할 바는 아니지만 상대적으로 이렇게 저렴한 가격으로 음악이 주는 즐거움을 누릴 수 있다는 것은 본 기기와 같은 제품이 주는 축복이며 동시에 존재함의 이유일 것이다.
    리뷰를 위한 청취를 마치고 이런저런 곡들을 들어보면서 인티앰프에 있는 몇가지 기능들을 사용해보았다. 볼륨이 작은 상황에서의 Loudness버튼을 눌러서 듣는다던가, 베이스 양이 만족스럽지 않은 경우나 설치 공간에 따라 음이 선명하지 않은 경우에도 선명하고 풍부한 소리를 들을 수 있도록 Tone Control을 사용으로 설치공간의 한계를 극복할 수 있었다. 이상적인 룸 어쿠스틱 환경이 아닌 경우에도 어느정도 조절해서 환경에 맞게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톤 컨트롤 기능의 사용은 한번쯤은 고려해볼만하다.
    그리고 인티앰프에는 DAC를 내장하고 있지만 동작하지 않을 때에는 전원을 일절 차단하여 디지털 회로가 작동함으로 인해 야기될 수 있는 노이즈에서 완전히 격리시키는 것으로 보인다. 그렇게 때문에 아날로그 입력시에서 디지털 입력으로 전환하는 경우 소리가 나오기까지는 내장 DAC의 회로부에 차단되었던 전원을 인가하고 신호를 인가하는 시간 때문에 약간의 딜레이가 발생하는 것을 알 수 있었다. 내장 DAC의 재생음도 수준급으로 같이 리뷰를 진행한 P-30AE만큼은 아니지만 충분이 경쟁력이 있기 때문에 인티앰프 단품으로써의 가치는 상당해 보인다.

※ 위 유튜브영상은 리뷰의 이해를 돕기 위한 참고영상이며 실제 리뷰어가 사용한 음원과는 차이가 있습니다.


리뷰를 마치며

아우디와 벤츠, BMW로 대변되는 독일을 대표하는 프리미엄 자동차 3사의 경쟁구도를 지켜보고 있으면 상당히 흥미롭다. 새로운 기술을 앞다투어 적용하여 기술력을 뽐내거나, 서로를 견제하고 경쟁하여 신제품을 적극적으로 출시하는 등 독일 3사는 결국에는 서로간의 경쟁을 통해 발전할 수 있는 원동력이 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이런 시장 경쟁을 통해서 소비자의 선택권은 넓어지게 되고, 결과적으로 다른 메이커들에게도 자극제가 되어 다양한 선택지가 존재할 수 있게 된다고 생각된다. 이런 시장 경쟁체제가 있는 것은 소비자의 입장에서는 참으로 즐거운 일이다.

다시 화제를 하이파이 시장으로 옮겨서 일본제 기기만을 생각해 볼 때, 대체적으로 소비자가 쉽게 만나볼 수 있는 가격대의 엔트리급 하이파이 시장은 데논과 마란츠를 선두로 온쿄와 파이오니아가 버티고 있고 그 외의 브랜드로는 티악과 야마하 정도가 보이는 것 같다.

본 제품을 비롯하여 파이오니아의 하이파이 라인업 강화는 앞서 언급한 독일 3사와는 직접적인 비유를 할 수는 없겠지만 비슷하게 흘러갔으면 하는 바램이다.

본 기기와 같은 개성있는 파이오니아 제품들의 등장이 엔트리급 하이파이 시장의 자극제가 되기를 응원하며 본 기기와 같은 제품으로 시작점을 삼아 멀고 머나먼 하이엔드로 가는 여정을 잘 세워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

사실 꼭 하이엔드를 추구하지 않더라도 부담없는 가격에 이런 경험을 선사해 준다는 것은 상당히 짜릿한 일이다. 기존과는 다른 개성있는 입문형 제품을 찾고 있는 분들에게는 필청을 권한다. 파이오니아의 행보를 계속 주시할 필요가 있을 것이다.


S P E C I F I C A T I O N

A - 40AE

■ Design & Build

- 다이렉트 에너지 설계/구조
- 접지 설계
- 구조적으로 격리된 전원부 회로
- 울프슨 192 kHz/24-bit D/A 컨버터
- 특주 ELNA 커패시터
- 고음질 음원 파일 호환
- 다이렉트 기능
- 파워앰프 직결 모드
- 스피커 A + B
- 음역 컨트롤 (저음/고음)
- 밸런스 컨트롤 (좌/우)
- 알루미늄 볼륨 노브
- 알루미늄 전면 패널
- 1.6 mm 두께의 견고한 강철 섀시
- 정재파 방지 절연 처리
- 자동 스탠바이

■ Connections

아날로그 입력 (금도금) 포노(MM), CD/SACD, 라인1, 라인2, 라인3, 라인4, 프리앰프 직결
디지털 입력 광, 동축(금도금)
아날로그 출력 라인 출력(금도금)
헤드폰 출력
SR 입/출력
AC 인렛

■ Specifications

출력 60 W + 60 W (20 Hz-20 kHz, THD 0.5 %,4 Ω, 2채널 기준)
30 W + 30 W (20 Hz-20 kHz, THD 0.4 %,8 Ω, 2채널 기준)
권장 스피커 임피던스 4-16 Ω
주파수 응답> 10 Hz-100 kHz (+1 dB/-3 dB)
S / N비 (IHF-A) 106 dB(라인 입력, SP 출력)
81 dB (포노 입력, SP 출력)
정격 전압 AC 220-230 V,50/60 Hz
소비 전력 150 W
대기 전력 0.2 W
크기 (W x H x D) 435 x 129 x 323 (mm)
무게 8.2kg

PD - 30AE

■ Audio Outputs

디지털 출력 광, 동축
아날로그 출력 1

■ Others

컨트롤 입력 2

■ Specifications

주파수 응답 4 Hz – 20 kHz
동적 범위 100 dB
전고조파 왜곡 0.00 %
신호대 잡음비 107 dB
RCA 출력 레벨 / 임피던스 2.0 V (rms) / 540 Ω
출력 (디지털 광) –22.5 dBm
출력 / 임피던스 (디지털 동축) 0.5 V p-p / 75 Ω
동작 온도 / 습도 5 °C–35 °C/ 5 %–85 %
정격 전압 AC 220–240 V, 50/60 Hz
소비 전력 12 W
대기 전력 0.2 W
크기 (W x H x D) 435 × 103 × 298 mm
무게 5.3 kg
호환 디스크 Audio CD, CD-R, CD-RW, MP3 (CD-R, CD-RW)

I M P O R T E R & P R I C E

수입원 다빈월드 (02 - 780 - 3116)
가격 A-40AE : 57만원
PD-30AE : 55만원
수입원 정보 다빈월드는 1990년, 고재희 대표이사에 의해 설립된 회사로, 30여 년의 경력을 바탕으로 대중적인 브랜드부터 고급 하이엔드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브랜드를 한국에 성공적으로 런칭시키며 오디오 수입과 유통에 전문성을 발휘하고 있는 전문 수입 에이전트이다. 현재는 카오디오, DJ 분야에서 부동의 1위를 지키고 있는 일본의 Pioneer,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은 뮤지션과 스튜디오에서 사용하는 영국의 PMC, 독보적인 디지털 설계 기술을 보유한 Chord Electronics, 턴테이블 판매율 1위 rega, 홍콩의 국민 진공관 앰프 브랜드 Audio Space 등을 유통하고 있다.

■ 글 : 염동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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