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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플래그십에 깃든 야마하의 품격 - Yamaha C-5000 프리앰프, M-5000 파워앰프
김편 작성일 : 2019. 04. 29 (12:59) | 조회 : 1189

FULLRANGE REVIEW

플래그십에 깃든 야마하의 품격

Yamaha C-5000 프리앰프, M-5000 파워앰프


지난 1년여 동안 야마하(Yamaha) 제품을 4기종 리뷰했다. 네트워크 턴테이블 TT-N503, 일품 턴테이블 TT-S303, 라이프스타일 스트리밍 앰프 WXA-50, 네트워크 플레이어 R-N803이 그 주인공이다. 모두 일정 수준을 넘어선 만듦새와 기능, 음질을 보였다. 개인적으로 지난 2006년 용산전자상가에서 55만원을 주고 산 리시버(RDX-E700)+스피커(NX-E700) 세트가 야마하 제품이었는데, 이 역시 지난 2012년까지 현역으로 활동하며 필자에게 소소한 즐거움을 안겼다.

때문에 최근 접한 야마하의 플래그십은 기대감을 갖기에 충분했다. 프리앰프가 C-5000, 스테레오 파워앰프가 M-5000이다. 리뷰 대상은 아니지만 같이 물린 스피커 역시 12인치 우퍼가 돋보이는 3웨이 플래그십 NS-5000이었다. NS-5000은 이미 2017년에 나왔고 C-5000과 M-5000은 한국에 출시된 지 채 한 달이 안된 신상이다. 야마하에서는 이들 플래그십 5000 시리즈의 일환으로 곧 GT-5000이라는 턴테이블을 내놓을 예정이다.


C-5000, 다양한 컨트롤 노브를 갖춘 풀밸런스 프리앰프

프리앰프 C-5000은 외관부터 플래그십다운 품격이 넘쳐난다. 사진으로 봤을 때는 실감을 못했지만 직접 보고 만져보니 윤기가 좔좔 흐른다. 전면 알루미늄 패널은 물론 각종 컨트롤 노브와 레버의 만듦새가 장난이 아니다. 특히 볼륨 노브는 안에 볼 베어링이 들어있어 단단하고 정밀한 조작감을 선사했다. 양 측면의 우드 패널은 전혀 예상치 못한 부분. 더욱이 야마하의 자랑거리인 피아노 마감이어서 보는 눈맛을 더욱 끌어올렸다. 전면 패널 두께는 9mm, 상판은 6mm.

후면은 그야말로 입출력 단자가 빼곡하다. 왼쪽부터 포노입력단(RCA, XLR), 밸런스 라인입력단(XLR 2조), 언밸런스 라인입력단(RCA 4조), 밸런스 출력단(XLR 1조), 언밸런스 출력단(RCA 2조)이 마련됐다. 밸런스 입력의 경우 위상 변환 및 감쇄 스위치가 달린 점이 눈길을 끈다. 또한 전면 출력선택 스위치로 출력단을 선택할 수 있다. 출력전압은 밸런스가 2Vrms(감쇄 선택시 1Vrms), 언밸런스가 1Vrms, 레코드 아웃이 200mVrms를 보인다. 전면에 마련된 헤드폰 출력은 32옴 부하시 35mW를 낸다.

C-5000은 기본적으로 포노스테이지(MM, MC)와 헤드폰 앰프를 갖춘 풀밸런스 프리앰프다. 여기에 트림(헤드폰 앰프 게인), 베이스(저역), 트레블(고역), 좌우밸런스, 게인을 조절할 수 있다. 트림 스위치는 헤드폰을 꽂은 상태에서 작동하는데, 헤드폰 앰프 게인을 -6dB, 0dB, 6dB, 12dB 중에서 고를 수 있다. 게인 스위치는 말 그대로 프리앰프 게인을 -12dB, -6dB, 0에서 선택할 수 있다. 기존 프리앰프 게인에서 각각의 수치만큼 감쇄시킨다는 뜻으로 보인다. 포노 스위치는 카트리지 종류와 임피던스 스펙에 맞춰 MM, MC300옴, MC100옴, MC30옴, MC10옴 중에서 고르면 된다.

눈길을 끄는 것은 서브소닉 필터(Subsonic filter) 스위치인데, LP 재생시 예상치 못했던 초저역 노이즈로 인해 스피커가 고장나는 것을 막기 위한 것이라고 한다. 볼륨 메커니즘은 야마하에서 정확히 공개하지 않았지만, A-S3000 인티앰프의 경우 뉴재팬라디오(New Japan Radio)에서 설계한 저항 래더 타입의 디지털 볼륨을 쓰고 있다. 저항이 표면실장된 칩이라는 얘기다. 이에 비해 MM, MC 포노스테이지는 디스크리트 구성이며, MC 입력신호의 1차 증폭을 위해 별도로 MC 헤드앰프를 투입한 점이 솔깃하다. 구색만 갖춘 포노단이 아닌 셈이다.

이처럼 다양한 컨트롤 노브가 있을 경우 이들이 언제 입력신호를 건드리는지 평소 궁금했는데, 야마하가 밝힌 C-5000 흐름도를 보니 비로소 이해가 갔다. 우선 입력신호는 입력 셀렉터를 통해 선택되는데, 포노 신호의 경우 미리 MC 헤드앰프나 포노스테이지를 통과한 뒤 입력 셀렉터를 통과하는 점이 흥미롭다. 이후 신호는 버퍼앰프로 들어가는데 이 과정에서 업밸런스 입력신호는 무조건 밸런스 신호로 컨버팅된다. 물론 풀밸런스 프리앰프답게 +,- 신호 각각을 증폭 및 컨트롤하기 위해서다. 이 1차 버퍼앰프에서 이뤄지는 게인은 18.6dB이지만, 감쇄 스위치를 선택한 밸런스 신호의 경우 12.5dB로 제한된다. 이후 신호는 마침내 볼륨단을 통과하고 이후 트레블과 베이스 톤 콘트롤, 서브소닉 필터를 거친 후 최종 버퍼앰프(게인 1.58dB)를 거쳐 출력된다.

▲ C - 5000 내부사진        

C-5000은 설계디자인적으로도 살펴볼 만한 게 많다. 우선 언밸런스 입력신호까지 밸런스 신호로 바꿔 처리하는 풀밸런스 설계라는 점과, 접지 노이즈를 근본적으로 제거하기 위해 전원 공급과정을 플로팅(floating power supply)시킨 점, 미러형 좌우채널 PCB를 위아래로 포갰다는 점(위가 왼쪽 채널), 회로의 전압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해 내부 섀시를 구리로 도금한 점, 2개 토로이달 전원트랜스(25VA)가 좌우채널 각각을 책임지는 점, 자속누설과 이로 인한 음질저하를 막기 위해 전원트랜스를 구리 도금 케이스에 집어넣은 점, 전원트랜스에서 빠져나온 권선이 12AWG로 굵은데다 나사 조임방식으로 전원부에 연결돼 임피던스를 낮춘 점이 눈길을 끈다. 이중 야마하 앰프의 상징이라 할 플로팅 파워서플라이 설계는 파워앰프 M-5000에서 집중적으로 살펴볼 것이다.


M-5000, 대형 레벨미터 창이 인상적인 플로팅 밸런스 파워앰프

M-5000은 8옴에서 100W, 4옴에서 200W를 내는 풀밸런스 듀얼모노 파워앰프다. 출력단의 경우 클래스AB 증폭의 풀밸런스 푸쉬풀 구동 앰프인 만큼 한 채널에 MOSFET이 4개(푸쉬+, 푸쉬-, 풀+, 풀-) 투입됐으며, 야마하의 전매특허인 플로팅 파워서플라이 설계가 베풀어졌다. 전원부는 대형 토로이달 전원트랜스(1200VA)와 4개의 대형 블록 커패시터가 책임진다. 입력단은 밸런스(XLR) 1조, 언밸런스(RCA) 1조가 마련됐다. 크기는 435mm(W), 180mm(H), 464mm(D), 무게는 26.9kg이다.

전면에서 눈길을 끄는 것은 역시 음악을 ‘눈’으로 볼 수 있게 하는 대형 레벨미터 창이다. 두께 7mm의 아사히(Asahi) 글래스로 만들어진 이 레벨미터 창은 유저 선택에 따라 좌우채널의 볼륨값(VU=Volume Unit) 혹은 피크출력을 보여준다. 전면 알루미늄 절삭 패널은 두께 9mm, 상판은 6mm이며, 좌우 양측면에는 프리앰프 C-5000과 마찬가지로 피아노 마감된 우드 패널이 덧대어져 있다. 후면 스피커케이블 연결용 바인딩 포스트(A조, B조 스피커 운용가능)는 황동 블록에서 잘라낸 나사 조임 방식이며, 후면 패널과의 사이에는 3mm 두께의 순 황동 플레이트가 삽입돼 있다.

설계디자인에서 눈길을 끄는 것은,

1) 좌우채널 분리를 위한 완벽한 대칭 설계,
2) 신호 경로 및 전원공급 경로를 줄인 저 임피던스 설계,
3) 전원트랜스와 블록 커패시터, 히트싱크를 볼트로 단단히 고정한 메카니컬 그라운딩 설계

등이다. 여기에 전원트랜스 밑에 두께 3mm의 황동 플레이트를 깔아 불필요한 진동을 없앤 점, 트랜스에서 빠져나온 두꺼운 2차 권선이 블록 커패시터와 납땜이 아니라 나사 조임방식으로 연결돼 임피던스를 더욱 낮춘 점, 프리앰프와 마찬가지로 회로의 전압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해 내부 섀시를 구리로 도금한 점도 돋보인다.

이제 출력단에 투입된 플로팅 파워서플라이 설계를 살펴보자. 이는 출력단에 전원을 공급하는 야마하의 전매특허 방식으로, ‘띄워놓다’ ‘부양하다’라는 ‘플로팅’(floating) 뜻 그대로, 전원의 음극(-)이 접지에 연결되는 일반적인 앰프 설계와 달리, 음극이 직접 출력 트랜지스터에 연결돼 접지 루프 노이즈의 영향을 안받게 하는 설계다. 한마디로 접지 루프에서 벗어난, 접지에서 공중부양돼 마치 배터리처럼 작동하는 그들만의 전원 공급 리그를 만든 것이다.

▲ (좌) M - 5000의 파워 서플라이와 신호 전달 구조 , (우) 플로팅 파워서플라이 다이어그램

이는 예전 공개됐던 야마하의 플로팅 밸런스 파워앰프 구성도를 보면 잘 알 수 있는데, 그림에서 노란색으로 칠해진 부분이 플로팅 전원공급(Floating power supply) 부분이다. 전원의 양극(+)이 MOSFET의 드레인에, 음극(-)이 동일 MOSFET의 소스에 연결된 상태이며, 이 회로가 플러스, 마이너스 신호에 모두 대칭 형태로 적용되고 있는데다 심지어 플러스, 마이너스 양측의 피드백 회로까지 접지 영향을 안받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이처럼 기기간 접지 전위차로 인한 접지 루프 노이즈를 원천적으로 차단케 한 것이 바로 플로팅 파워서플라이 설계다.

출력단 구성도에서 또 하나 눈길을 끄는 것은 MOSFET이 모두 N채널 MOSFET이라는 점과 이 출력 트랜지스터를 드라이빙하는 것은 바이폴라 트랜지스터라는 것이다. 플러스, 마이너스 신호 양측에 동일 채널, 그것도 N채널 MOSFET을 투입한 것은 N채널과 P채널 소자의 특성이 약간씩 다른데다 소자특성도 N채널이 보다 우수하기 때문이다. 이 같은 설계는 미국 컨스텔레이션의 파워앰프 출력단에도 똑같이 베풀어졌는데, N채널만으로 푸쉬풀 및 밸런스 회로를 짤 경우 푸쉬풀 구동의 고질병인 노치 에러를 줄일 수 있고 밸런스 특성, 즉 노이즈 제거 특성도 더 나아지는 것으로 알려졌다.


시청

시청에는 처음 언급한 대로 야마하의 플래그십 스피커 NS-5000을 동원했다. 이 스피커는 1.25인치 돔 트위터, 3.25인치 돔 미드레인지, 12인치 우퍼를 단 3웨이 스피커로, 6옴에 감도 88dB, 주파수응답특성은 26Hz~40kHz(-10dB)를 보인다. 소스기기는 오렌더의 A30을 활용했으며, 프리와 파워 연결은 XLR케이블로 했다.

  • Andris Nelsons, Boston Symphony Orchestra ‘Shostakovich Symphony No.5’(Shostakovich Under Stalin’s Shadow)

    처음부터 당당한 음이 터져나온다. 야마하 앰프에서 느껴왔던 그 특유의 서늘함과 온기가 잘 조화를 이룬 감촉이다. 12인치 우퍼 덕도 크게 봤겠지만 음들이 하나같이 호방하고 풍성하다. 음에 어두운 그늘이 없는 점도 야마하의 한 특징인데, 이번 C-5000, M-5000 조합에서는 이 점이 더욱 도드라졌다. 밝고 명랑한 모습이다. 여린 음의 표현력이 좋은 것을 보면 역시 SNR이 높은 앰프조합이며, 이는 아무래도 두 앰프에 적용된 플로팅 파워서플라이와 밸런스 설계 덕분으로 보여진다. 전체적으로 쾌적한 음, 디테일 가득한 음이 가뿐하고 수월하게 스피커에서 빠져나오는 인상. 막판 2분의 총주와 팀파니 연타에서는 MOSFET 출력단의 강력한 펀치력과 스피드를 확인할 수 있었다. 마치 폭죽이 터지듯 작렬하는 팀파니였다.

  • Vladimir Ashkenazy, Ada Meinich ‘Shostakovich Viola Sonata’(Shostakovich Piano Trios 1&2, Viola Sonata)

    피아노와 비올라의 선명한 이미지에 깜짝 놀랐다. 음의 윤곽선이 또렷하고 깨끗하며 악기와 필자 사이는 그야말로 투명하기 짝이 없다. 팍팍 떨어지는 피아노의 저역과 거침없이 치고 올라가는 비올라의 고역이 참으로 멋지다. 그러면서 음에 적당한 두께감이 느껴지는 점도 좋다. 개인적으로는 쇼스타코비치 5번 같은 대편성곡보다는 이 같은 소편성에서 야마하 앰프+스피커 조합이 빛을 더 발하는 것 같다. 해상력이 더 돋보이고 스피커가 더 잘 사라졌기 때문이다. 이 곡에서도 적막한 배경과 기름기가 싹 가신 음의 촉감, 악기의 위아래 및 앞뒤 레이어감이 돋보였다. 지저분하지 않은 음, 음끝이 살아있는 음, 잡내와 잡티가 느껴지는 않는 음이야말로 이번 야마하 프리파워의 최대 미덕으로 보여진다.

  • Philippe Herreweghe ‘Tuba Mirum’(Mozart Requiem)

    처음 등장한 바리톤이 배에 힘을 꽉 주고 노래를 부르는 모습이 매우 사실적으로 그려진다. 위치는 가운데에서 약간 오른쪽. 반주음과의 레이어감도 잘 느껴진다. 이어 등장한 테너는 바리톤보다 조금 더 오른쪽에서 등장해 매우 풍성한 음수를 들려준다. 이어 알토가 이들보다 약간 왼쪽, 마지막 소프라노가 더 왼쪽에서 등장한다. 이 곡은 이처럼 4명의 정위감이 얼마나 정확히 표현되는지가 관건인데 A30과 C-5000이 제몫을 다 하고 있음이 분명하다. 전체적인 공간감과 디테일, 배음도 어디 흠잡을 데가 없다. 이밖에 사운드의 에너지감도 돋보였는데, 8옴에서 100W, 4옴에서 200W 앰프이지만 다이내믹 헤드룸이 0.97dB, 댐핑팩터가 300 이상을 보이는 것이 괜한 수치가 아니었다.

  • Eric Clapton ‘Wonderful Tonight’(24 Nights)

    라이브 음원답게 관객의 환호소리가 저 멀리서 까마득하게 들린다. 거의 역대급의 안길이와 공간감, 공기감이다. 평소 안들리던 소리까지 잘 캐치하는 것을 보면 오렌더의 신형 A30이 매우 선전하는 가운데, 프리앰프 C-5000의 분해능이 제몫을 하고 있는 것이 확실하다. 에릭 클랩튼의 목소리가 리퀴드하게 들리고, 세션들의 악기 위치가 잘 그려지는 점도 프리앰프의 공이다. 하지만 개인적으로는 음들이 좀더 곱고 소프트했으면 어떨까 싶은 아쉬움이 있다. 파워앰프에 집중해 보면, 어디 빈 곳을 찾기 힘들 정도로 사운드스테이지 곳곳이 음들로 꽉 찬 모습과 코러스 등장 대목에서의 폭발하는 에너지가 대단하다. 이어 들은 마커스 밀러의 ‘Trip Trap’은 음들이 시퍼렇게 살아 있었고, 음의 스피드와 양감, 박력에서 뭐 하나 모자란 구석이 없었다.

※ 위 유튜브영상은 리뷰의 이해를 돕기 위한 참고영상이며 실제 리뷰어가 사용한 음원과는 차이가 있습니다.


총평

정리해본다. 야마하의 C-5000과 M-5000이 들려준 소리는 정신이 번쩍 날 만큼 예리하고 강력했으며, 일체의 착색 없이 자신에게 들어온 모든 신호를 그대로 들려준다는 인상이 강했다. 빠른 스피드와 높은 SNR, 섬세한 분해능도 이들의 빼놓을 수 없는 매력. 곡에 따라 서늘함과 온기가 빠르게 교차하는 모습도 인상적이다. 접지 루프 노이즈에서 벗어난 플로팅 파워서플라이와 풀 밸런스 앰프 설계, 그리고 진동방지를 위해 곳곳에 베풀어진 제진대책이 빛을 발한 셈이다. 여기에 피아노 마감의 사이드 우드 패널과 시원한 레벨미터 창, 그리고 다양한 컨트롤 노브는 눈맛과 손맛, 귀맛을 모두 만족시키기에 충분하다. 야마하가 ‘5000’이라는 이름을 걸고 내놓은 플래그십 프리앰프, 파워앰프답다.


S P E C I F I C A T I O N

C - 5000

■ Audio Specifications

Input Terminal RCA:6 (PHONO, TUNER, CD, LINE 1, LINE 2 IN, EXT IN), BAL:4 (PHONO, BAL 1, BAL 2, EXT IN), TRIGGER IN: 1 (Slave mode), REMOTE IN:1
Output Terminal RCA:3 (LINE 2 OUT, LINE 1, LINE 2), BAL:1 (BAL), TRIGGER OUT: 2 (Master mode), REMOTE OUT:1
Rated Output Voltage [Input 200 mV, 20 Hz-20 kHz, 0.01% THD] (BAL BYPASS) 2 Vrms / 150 ohm, (BAL ATT) 1 Vrms / 150 ohm, (LINE 1 / LINE 2) 1 Vrms / 150 ohm), (LINE 2 RECOUT) 200 mVrms / 1.2 kohm
Maximum Output Voltage [1 kHz, 0.05% THD] (BAL) 6 Vrms, (LINE 1 / LINE 2) 3 Vrms, (LINE 2 RECOUT) 3Vrms
Input Sensitivity / Input Impedance [BAL / LINEOUT: 1 V] (BAL) 200 mVrms / 52 kohm, (LINE,etc) 200 mVrms / 47 kohm, [LINE 2 RECOUT, 150mV (1 kHz) ] (PHONO MC 300 ohms) 100 uVrms / 300 ohms, (PHONO MC 100 ohm) 100 uVrms / 100 ohms, (PHONO MC 30 ohm) 100 uVrms / 30 ohm, (PHONO MC 10 ohm) 100 uVrms / 10 ohm, (PHONO MM BAL(UNBAL)) 2.5 mVrms / 52 k(47 kohm), (EXT IN) 1 Vrms / 20 kohm
Maximum Input Signal Voltage [LINE2 REC (1kHz, 0.05% THD)] (BAL) 2.8 Vrms, (BAL ATT) 5.6 Vrms, (LINE,etc) 2.8 Vrms,(PHONO MC) 2 mVrms, (PHONO MM) 50 mVrms, [BAL/LINEOUT (1kHz 0.05% THD)](EXT IN) 5.6 Vrms
Frequency Response [JEITA, Load 22 kohm] (BAL/LINE, etc) +0 / -3 dB (10 Hz-100 kHz), +0 / -0.3 dB (20 Hz-20 kHz)
Total Harmonic Distortion Plus Noise [JEITA, Input: 0.5 V] 0.0100% (BAL [LINE, etc.] to BAL [LINE], 20 Hz-20 kHz), 0.0200% (MM / MC BAL [UNBAL] to LINE 2 RECOUT, 20 Hz-20 kHz)
Channnel Separation [JEITA, Input 1.0 kohm terminated, 1 kHz / 10 kHz] 110 dB or higher (BAL / LINE, etc.), 80 dB or higher (MC, BAL / UNBAL), 98 dB or higher (MM, BAL / UNBAL)
Function Separation [IHF-A network, Input 1.0 kohm terminated, JEITA] 110 dB or higher (BAL / LINE, etc.), 75 dB or higher (MC, BAL / UNBAL), 95 dB or higher (MM, BAL / UNBAL)
Signal-to-Noise Ratio [IHF-A network, Input 1.0 kohm terminated, JEITA] 110 dB or higher (BAL / LINE, etc.), 80 dB or higher (MC, 300 ohms, BAL / UNBAL), 98 dB or higher (MM, BAL / UNBAL)
Residual Noise [IHF-A network] 3 uV (BAL / LINE OUT)
Tone Control Characteristics (BASS) Boost / Cut [30 Hz] ±9 dB, Turnover Frequency 350 Hz, (TREBLE) Boost / Cut [20 Hz] ±9 dB, Turnover Frequency 3.5 kHz
Headphone Jack Rated Output Power 35 mW + 35 mW (CD, etc. [1 kHz, 32 ohm, 0.2% THD])
Deviations from RIAA Equalizer ±0.5 dB (MC / MM BAL [UNBAL])
Subsonic Filter 15 Hz: -3 dB (MC / MM BAL [UNBAL])

■ General

Power Consumption 60 W
Standby Power Consumption 0.2 W
Power Management (Auto Power Standby) Yes
Dimension (W × H × D) 435 x 142 x 451 mm; 17-1/8” x 5-5/8” x 17-3/4”
Weight 19.1 kg; 42.11 lbs.

M - 5000

■ Audio Specifications

Input Terminal RCA: 1, BAL: 1, TRIGGER IN: 1
Output Terminal TRIGGER OUT: 1
Rated Output Power 100 W + 100 W (8 ohm, 20 Hz-20 kHz, 0.07% THD, 2-ch driven), 200 W + 200 W (4 ohm, 20 Hz-20 kHz, 0.07% THD, 2-ch driven), 400 W (8 ohm, 20 Hz-20 kHz, 0.07% THD, Monaural driven)
Dynamic Power Per Channel [IHF] 125 W + 125 W (8 ohm), 170 W + 170 W (6 ohm), 250 W + 250 W (4 ohm), 500 W + 500 W (2 ohm)
Dynamic Headroom 0.97 dB (8 ohm)
Maximum Output Power 220 W + 220 W (4 ohm, 1 kHz, 0.7% THD)
IEC Output Power 125 W + 125 W (8 ohm, 1 kHz, 0.02% THD)
Maximum Effective Output Power [JEITA, 1kHz, 10% THD]135 W + 135 W (8 ohm), 270 W + 270 W (4 ohm)
Power Bandwidth 10 Hz-50 kHz (8 ohm, 0.1% THD, 45 W)
Damping Factor 300 or higher (8 ohm, 1 kHz)
Input Sensitivity / Input Impedance (BAL) 2.0 Vrms / 47 kohm, (LINE) 1.0 Vrms / 47 kohm [1 kHz 100 W / 8 ohm conversion]
Maximum Input Signal Voltage (BAL) 2.20 Vrms [1 kHz, 0.5% THD], (LINE) 1.10 Vrms [1 kHz, 0.5% THD]
Frequency Response +0 dB / -3 dB (5 Hz-100 kHz), +0 dB / -0.3 dB (20 Hz-20 kHz)
Total Harmonic Distortion Plus Noise 2ch driven: 0.035% (LINE [BAL] to SP Out, 20 Hz-20 kHz, 50 W, 8 ohms), Monaural driven: 0.05% (LINE [BAL] to SP Out, 20 Hz-20 kHz, 200 W, 8 ohms)
Channnel Separation 90 dB or higher (1 kHz, Input 1.0 kohm Terminated), 70 dB or higher (10 kHz, Input 1.0 kohm Terminated)
Signal-to-Noise Ratio [IHF-A network, Input 1 kohm shorted] 110 dB
Residual Noise [IHF-A network] (BAL) 40 uVrms, (LINE) 50 uVrms
Meter Class The 2.5th class

■ General

Power Consumption 400 W
Standby Power Consumption Off Mode: 0.1 W, Standby Mode: 0.2 W
Maximum Power Consumption 800 W
Power Management (Auto Power Standby) Yes
Dimension (W × H × D) 435 x 180 x 464 mm; 17-1/8” x 7-1/8” x 18-1/4”
Weight 26.9 kg; 59.3 lbs.

I M P O R T E R & P R I C E

수입원 야마하뮤직코리아 (02 - 3467 - 3300)
가격 C - 5000 : 1150만원
M - 5000 : 1150만원

리뷰어 - 김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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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트
[2019-05-01 23:54:03]  
  실제 음은 못들어보는 제품나 디자인 하나만으로도 끌리는 제품입니다
말그대로
이!-꿈의 앰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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