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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음에 그늘이 없는 네트워크 올인원 앰프 - Primare I35 Prisma 인티앰프
김편 작성일 : 2019. 01. 03 (14:08) | 조회 : 1504

FULLRANGE REVIEW

음에 그늘이 없는 네트워크 올인원 앰프

Primare I35 Prisma 인티앰프


▲ Primare I35 Prisma Integrated Amplifier

일주일여를 자택에서 즐겁게 보냈다. 리뷰로 들어온 올인원 인티앰프 덕분이었다. 집에서 쓰고 있는 네트워크 트랜스포트, DAC, 프리앰프, 파워앰프를 잠시 쉬게 하고 랜선만 연결해서 여러 음악을 들었다. 타이달(Tidal)이나 멜론 같은 스트리밍 음원도 들었고, USB 스틱에 담아놓은 24비트나 DSD 음원도 들었다. 하루는 튠인라디오를 몇시간 틀어놓고 마치 튜너처럼 즐겼다. 포노앰프를 연결해 LP도 들었고, 맥북에어를 연결해 룬(Roon)의 세계도 맘껏 즐겼다.

이처럼 필자에게 일종의 소확행을 안겨준 주인공이 바로 이번 시청기인 프라이메어(Primare)의 ‘I35 Prisma’다. 이미 몇개월 전 네트워크 모듈이 없는 인티앰프 ‘I35’의 싱싱한 음에도 감탄한 적이 있었는데, 이번에는 여기에 ‘올인원’이라는 간편함의 매력이 보태졌다. 랜선 꽂고 스피커 연결하면 끝. 동봉된 리모컨도 필요없었다. 스마트폰 앱 하나로 여러 다양한 음원을 틀고 그 산뜻하고 건강한 음에 푹 빠져들었다. 필자의 방이 환해진 것 같을 정도로 그늘이 없는 음이었다.


I35 Prisma = 네트워크 플레이어 + DAC + 아날로그 입출력 + 클래스D 인티앰프

프라이메어의 ’35’ 시리즈는 지난해 나왔다. CD플레이어 ‘CD35’와 인티앰프 ‘I35’인데, 네트워크 모듈을 장착한 모델에는 ‘Prisma’가 붙는다. 인티앰프의 경우 네트워크 모듈은 빼고 DAC만 포함하면 ‘I35 DAC’이 된다.

따라서 ‘I35 Prisma’는 네트워크 모듈과 DAC, 그리고 클래스D 인티앰프가 한 섀시에 담긴 올인원 플레이어다. 물론 디지털 입력만 되는 것은 아니다. 아날로그 입력단과 프리아웃 출력단도 갖췄다. 앰프 출력은 8옴에서 150W, 4옴에서 300W를 내며, 전원부는 SMPS가 채널당 1개씩 투입됐다. DAC은 일본 AKM의 AK4497칩을 써서 PCM은 최대 32비트/768kHz까지, DSD는 DSD256까지 지원한다.

우선 기능적으로 뭐가 되고 뭐가 안되는지, 구체적으로 하나하나 살펴봤다. 필자가 보기에 ‘I35 Prisma’에서 가장 돋보이는 기능은 크롬캐스트(Chromecast)다. 크롬캐스트가 내장돼 있어서 타이달을 비롯해 코부즈(Qobuz), 디저(Deezer), 스포티파이(Spotify) 같은 스트리밍 서비스는 물론, 튠인라디오(TuneIn Radio)와 사운드클라우드(Sound Cloud)를 원터치로 즐길 수 있다.

▲ Primare 어플리케이션 실행 화면 (예시)

크롬캐스트 플레이는 스마트폰에 설치한 프라이메어 앱의 ‘Cast Services’에서 할 수 있었다. 타이달을 선택하면 타이달 앱에 재생기기(This device, I35 DAC)가 뜨는데 이 중 ‘I35 DAC’을 선택하면 된다. 프라이메어 앱상에 앨범 재킷 사진과 앨범 제목, 곡명, 재생시간이 뜬다. 볼륨 조절도 할 수 있다. 앱 하나로 통합관리가 되는 셈이다. 본체 중앙 섀시에는 텍스트 앨범 정보가 뜬다. 재킷사진은 안뜬다.

그러면 프라이메어 앱의 ‘Cast Services’ 목록에 없는 국내 서비스 멜론은 어떻게 재생할 수 있을까. 스마트폰의 구글홈 앱을 이용하면 된다. ‘캐스트 기기’에 ‘I35 DAC’이 뜬다. 이를 확인한 후 멜론 앱에서 카더가든의 ‘명동콜링’을 선택하니 상단에 캐스트 로고가 보인다. 이를 터치해서 전송할 기기로 ‘I35 DAC’을 선택하면 끝. 역시 프라이메어 앱에 재킷과 정보가 보인다. 그러나 볼륨 조절은 안됐는데, 이는 프라이메어 앱상의 ‘Cast Services’를 직접 통하지 않았기 때문으로 보인다.

RCA 출력의 포노앰프(혹은 CD플레이어) 연결은 후면 A3~A5 RCA 입력단자 중 하나와, 맥북에어(혹은 PC)는 후면 USB-B단자와 연결하면 됐다. DAC 컨버팅 스펙은 역시 USB-B단자로 연결했을 때가 가장 높은 32/768, DSD256이었다. 후면에 마련된 USB스틱 연결용 USB-A단자는 24/192, DSD256, ‘프리즈마’를 통한 유무선 연결시에는 24/192, DSD128로 제한됐다. 광과 동축은 24/192 PCM만 지원했다.

이밖에 직접 테스트는 못해봤지만, 블루투스와 와이파이, 에어플레이도 지원한다. 스포티파이의 경우 내장 크롬캐스트를 통해서도 플레이할 수 있지만, 별도로 ‘Spotifiy Connect’도 마련했다. 스포티파이 애호가들이라면 더욱 간편하게 즐길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이밖에 필자도 가끔 스마트폰상의 버블유피앤피 앱을 통해 즐기는 DLNA/UPnP 스트리밍도 지원한다.


I35 Prisma 외관 및 설계디자인

이처럼 실용(實用)을 한 후에야 비로소 기기의 외관과 설계디자인이 눈에 들어오기 시작했다. 예의 프라이메어스러운 깔끔한 디자인이다. 이를 노르딕 디자인이라고 부를 수도 있겠다. 전면 알루미늄 패널은 매끄럽게 마감됐고, 양 옆에 둥근 노브가 가운데 검은색 디스플레이를 사이에 두고 대칭으로 박혔다. 왼쪽은 입력선택, 오른쪽은 볼륨 조절용이다. OLED 디스플레이에 뜬 흰색 폰트의 텍스트는 정말 시인성이 좋았다. 럭셔리 자동차의 계기판에서나 볼 수 있는 듯한 고급스러운 디자인이다.

후면은 그야말로 입출력 단자들이 빈틈이 없을 정도로 빼곡히 달렸다. 아날로그 입력단은 XLR 2조(입력 임피던스 30k옴), RCA 3조(입력 임피던스 15k옴), 아날로그 출력단은 RCA 2조(라인, 프리아웃), 디지털 입력단은 광 4개, 동축 2개, USB-B 1개, USB-A 1개, 디지털 출력단은 동축 1개가 마련됐다. 특히 동축 출력의 경우 아날로그 입력신호시 출력값을 48kHz와 96kHz 중에서 선택할 수 있는 점이 눈길을 끈다.

스펙은 상당하다. 주파수응답특성은 20Hz~20kHz(-0.5dB), 왜율(THD+N)은 8옴 10W에서 0.01% 미만, 신호대잡음비(SNR)는 100dB를 보인다. 게인은 XLR 입력시 36.5dB, RCA 입력시 42.5dB다. 프리아웃시 게인은 10.5dB(XLR 입력시), 16.5dB(RCA 입력시)를 보인다.

▲ Primare I35 Prisma의 내부사진. 각종 입출력 단자와 전원부 캐퍼시터, 그리고 UFPD 모듈이 보인다.

한편 앰프 설계에서 가장 주목할 부분은 ‘UFPD’(Ultra Fast Power Device)라고 이름 붙인 프라이메어가 자체 개발한 클래스D 증폭 모듈이다. 프라이메어가 클래스D 증폭을 선택한 것은 높은 효율 때문인데, 프라이메어에 따르면 각 증폭별 효율은 클래스A가 20%, 클래스B가 50%, 클래스AB가 75%, 클래스D가 90~95%에 달한다. 나머지는 물론 열로 소실된다. 때문에 클래스D 앰프에서는 히트싱크를 증폭모듈에 바로 붙일 수 있고 그만큼 출력단을 스피커 바인딩 포스트에 가깝게 위치시킬 수 있는 장점도 생긴다.

그런데 프라이메어에서는 스피커 임피던스 변화에 따라 주파수응답특성이 요동치는 점을 클래스D의 단점으로 봤다. 한마디로 리니어한 응답특성이 안나오고 이는 결국 THD를 높이는 결과를 초래한다는 것. 클래스D 앰프가 처음에 들을 때는 선명하고 다이내믹한 것처럼 들리지만 오래 들을수록 특히 음수가 많고 복잡한 음악에서 점점 피곤해지는 것도 이 때문이라는 설명이다.

프라이메어는 이에 대한 해결책으로 1) 일정한 26dB값을 갖는 피드백을, 2) 전 오디오 주파수영역에, 3) 그것도 증폭과 ‘거의 동시에’ 가하는 방법을 제시했고 이를 지난 10년 동안 꾸준히 개발해온 것이 바로 UFPD 모듈이다. ‘울트라 패스트’(Ultra Fast)를 강조하는 이유다. 그리고 UFPD 2 모듈이 되면서 주파수응답특성이 더욱 플랫해졌다. 프라이메어가 공개한 백서에 따르면 UFPD 때에 비해 게인은 다소 낮아졌지만 20kH까지 플랫한 게인값을 유지하는 것을 볼 수 있다.

'I35 Prisma’에는 이렇게 업그레이드된 UFPD 2 모듈과 함께 새로운 스위칭모드 파워서플라이(SMPS)를 채택했다. UFPD 때에 비해 230V 전원 입력시 효율이 91.1%에서 93.6%로 늘었다고 한다.

이밖에 프라이메어 앰프를 보면 대부분 부품들이 표면실장된 기판을 즐겨 쓰는데, 이는 음에 안좋은 납땜과 배선을 줄일 수 있고 그만큼 신호경로를 단축할 수 있기 때문이다. 통상의 CMOS 스위치 대신 입력 변환시 노이즈가 적은 릴레이 입력단을 투입하는 것도 특징. 볼륨은 디지털 방식으로, 4채널 밸런스 모드로 작동되는 IC를 채널당 1개씩 투입했다.

▲ Primare I35 Prisma 후면 사진


셋업 및 시청

셋업은 간단했다. 자택에 ‘I35 Prisma’를 놓고 랜선을 꽂은 다음 스피커를 연결하면 끝이다. 스피커는 필자가 5년째 애용하고 있는 탄노이 ‘D-700’. 6옴에 감도는 93dB, 재생 주파수대역은 35Hz~30kHz를 보인다. 아날로그 입력단 성능을 알아보기 위해 연결한 포노스테이지는 올닉의 ‘H-1201’이다.

  • Eric Clapton ‘Wonderful Tonight’(Live In San Diego)

    먼저 가장 궁금했던 크롬캐스트와 이를 활용한 타이달 음원으로 들었다. 에립 클랩튼의 라이브 음원인데, 원근감이 기대했던 것 이상으로 잘 펼쳐진다. 기본적으로 ‘I35 Prisma’는 성정이 밝은 앰프다. 어두운 구석이 없다. 외관을 빼닮아 음마저 깨끗하고 맑다. 음들이 말쑥하게 그리고 경쾌하게 뛰쳐나오는 점도 특징. 최소한 스트리밍 플레이에서는 음에 무게감이 느껴지거나 진한 계열은 아니다. 그렇다고 아주 부드럽거나 소프트하지도, 냉랭하거나 쌀쌀맞지도 않다. 이밖에 노이즈와 좌우채널 크로스토크 관리가 잘 돼 있어 스테레오 이미지가 잘 그려진 점도 마음에 든다. 전원부의 경우 앰프와 스피커에 많은 전기를 흘려준다는 인상. 어쨌든 네트워크 모듈, DAC, 프리단, 파워단, 어디 하나 흠잡을 데가 없다. 한 음 한 음을 또박또박 분명하게 연주하는 앰프다. 디스플레이의 시인성은 시청 내내 칭찬할 만했다.

  • Anne-Sophie Mutter James Levine Wiener Philharmoniker ‘Zigeunerweisen’(Carmen Fantasie)

    이번에는 USB스틱에 담아둔 24비트와 DSD 음원을 테스트해봤다. 안네소피 무터의 ‘찌고이네르바이젠’을 들어보면, 확실히 스트리밍 때보다 음에서 에너지감과 무게감이 느껴진다. 색채도 진해졌다. 이어 들은 노라 존스의 ‘Those Sweet Words’(DSD64)는 DSD 음원답게 결이 곱고 상당히 고급스러운 감촉의 음이라고 느꼈다. 하지만 오스카 모텟 합창단의 ‘Christmas Song’(24/88.2)에서는 이상하게도 뭔가 앞에 막이 낀 듯했고 음수도 부족하게 들렸다. ‘갑자기’라고 할 만큼 음이 건조해진 점도 안타깝다. 이에 비해 곧바로 들은 빌 에반스 트리오의 ‘Waltz For Debby’(24/88.2)는 바로 앞에서 연주하는 것처럼 투명하고 생생하게 들렸다. ‘크리스마스 송’ 음원 자체의 문제일 수도 있다.

  • Alexander Gibson, New Symphony Orchestra of London ‘Danse Macabre’(Witches’ Brew)

    집에서 주로 네트워크 플레이를 하느라 좀체 안하는 것이지만 테스트를 위해 맥북에어와 ‘I35 Prisma’를 USB 케이블로 직결해서 들어봤다. 룬에서 고른 타이달 음원이다. 디스플레이에는 ‘PC/MAC’이라고만 뜨고 곡명 같은 정보는 없다. 랜선을 통해 인터넷으로부터 정보를 가져오지 못했기 때문이다. 어쨌든 맥북에어 룬 화면에는 ‘Lossless’(무손실)라고 뜬다. 인상은 음의 윤곽선이 분명하고 힘이 베어있다는 것. 개인적으로는 크롬캐스트보다 이 USB 케이블 연결의 음이 마음에 든다. 같은 곡을 크롬캐스트를 통해 타이달로 들어보면 같은 곡이 맞나 싶을 만큼 의기소침해지고 생기도 줄어들었다. 대신 곡 정보는 뜬다. 다시 USB 케이블로 들어보면 훨씬 보드랍고 색채감이 좋은 음이 흘러나온다. 하지만 노이즈 관리는 랜선을 통해 들었을 때가 더 나은 것 같다.

  • Madeleine Peyroux ‘Bye Bye Love’(The Blue Room)

    ‘I35 Prisma’의 아날로그 입력단 테스트를 위해 포노스테이지를 연결하고 LP를 재생했다. 예상대로 진하고 거침없는 아날로그 음이 끊임없이 이어진다. 마들렌 페이루는 이날 따라 나이가 약간 든 듯하면서도 요염한 자태를 뽐낸다. 메모하다 순간 정신이 아찔했을 정도다. 하지만 평소 듣던 깨끗하고 순결한 음에는 약간 못미친다는 인상. 카를로 마리아 줄리니 지휘, LA필 연주의 ‘비창’을 들어봐도 이 점이 신경쓰인 것을 보면, ‘I35 Prisma’의 아날로그 입력단은 네트워크나 디지털 입력단에 비해 상대적으로 점수를 잃을 수밖에 없다. 후면 단자간 간격이 좁아 RCA 좌우 단자를 겨우 체결할 수 있었던 점도 불편했다. 그러나 ‘I35 Prisma’의 출생배경이 네트워크 모듈과 앰프의 한 섀시 결합에 있는 만큼 이는 꼬리가 몸통을 흔들 정도는 아니다.

※ 위 유튜브영상은 리뷰의 이해를 돕기 위한 참고영상이며 실제 리뷰어가 사용한 음원과는 차이가 있습니다.


총평

몇번이고 감탄하면서 시청한 일주일이었다. 앱으로 입력 변환시 본체에서 ‘찰칵찰칵’ 릴레이가 붙는 소리마저 정겨워지기 시작했다. 일주일 내내 전원을 켜놓았는데도 상판에서는 거의 열이 느껴지지 않았다. 8옴에서 150W, 4옴에서 300W라는 출력은 특히 대편성곡에서 가슴을 때리는 공기압을 느끼기에 충분했다. 튠인 라디오에서 ABC Classic FM을 선택해 들었던 그 두툼하고 온기있는 음도 잊을 수가 없다. 필자의 작은 방이 이렇게 환하고 투명하며 맑고 밝은 음으로 가득했던 적이 있었나 싶다. 필자는 1년 후, 이 ‘I35 Prisma’를 음에 그늘이 없는 팔방 미인 앰프로 기억할 것 같다.


S P E C I F I C A T I O N

Type Integrated amplifier with optional internal streamer and DAC
Power output 2 × 150W in 8 Ohms
Minimum load 2 ohms
Analogue Inputs : 2 × balanced (XLR), 3 × unbalanced (RCA)
Line level Output 2 × unbalanced variable (RCA)
Frequency response 20Hz–20kHz -0.2dB
Signal-to-noise ratio >100dB
THD+N < 0.01%, 20Hz–20kHz, 10W at 8Ω
Dimensions (H×W×D) 10.6 × 43 × 42cm
Weight 11kg

I M P O R T E R & P R I C E

수입원 다웅 (02 - 3472 - 7300)
가격 590만원

리뷰어 - 김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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