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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CD리핑을 품은 신세대 오렌더의 경쾌한 음 - 오렌더 ACS10 Network Music Server / CD Ripper
김편 작성일 : 2018. 12. 05 (14:17) | 조회 : 633

FULLRANGE REVIEW

CD리핑을 품은 신세대 오렌더의 경쾌한 음

오렌더 ACS10 Network Music Server / CD Ripper


▲ Aurender ACS 10

대한민국 오렌더(Aurender)에 새 뮤직서버 ACS10이 추가됐다. CD리핑 기능을 품은 네트워크 뮤직서버다. 최대 16TB 하드를 장착할 수 있고 SSD 캐싱으로 작동하는 것은 오렌더의 전통이지만, 앨범 재킷이 4인치 IPS LCD 디스플레이에 화려하게 뜨는 것은 오렌더 제품 최초의 일이다. ACS10이 들려준 음 역시 좀더 보드랍고 경쾌하고 예쁜 소릿결로 변모했다. 오렌더 음의 새 변화가 감지된다.


오렌더 네트워크 뮤직서버 라인업

◀ Aurender W20 Music Server

오렌더에는 많은 네트워크 뮤직서버가 있다. 교통정리를 해보면, W20은 오렌더의 플래그십으로 배터리와 SMPS 전원부, 듀얼 AES/EBU 디지털 출력, 워드/마스터 클럭 BNC 입력이 핵심. OCXO 초정밀 클럭도 자랑거리다. 12TB HDD 저장용량, 240GB SSD 캐싱, 3.7인치 듀얼 AMOLED 디스플레이를 갖췄다. 네트워크 뮤직서버인 만큼 기가비트 이더넷 단자, 외장 DAC 연결을 위한 USB-A 단자는 기본이다.

서열 2위는 N10이다. W20보다 작지만 430mm 풀사이즈이며 리니어 전원부, 최대 8TB HDD, 240GB SSD, 3.3인치 듀얼 AMOLED 구성이다. 디지털 출력은 USB, 동축, 광, BNC, AES/EBU. W20과는 AES/EBU가 싱글 출력이라는 점만 다르다. A10은 유일한 DAC(듀얼모노) 내장 모델. 때문에 XLR, RCA 아날로그 출력단이 있다. 디지털 출력은 USB만 가능하지만 디지털 광입력이 가능하다. 4TB HDD, 120GB SSD, 리니어 전원부, 3인치 싱글 AMOLED 구성.

X100L부터는 215mm 하프사이즈다. X100L은 SMPS 전원부, 최대 12TB HDD, 120GB SSD, 3.3인치 싱글 AMOLED가 핵심. 디지털 출력은 USB만 지원한다. N100H는 리니어 전원부, 2TB HDD, 120GB SSD, 3인치 싱글 AMOLD에 USB 출력을 갖췄다. N100C는 리니어 전원부와 3인치 싱글 AMOLED는 N100H와 동일하지만, 4TB HDD, 240GB SSD에 USB와 동축 출력 구성인 점이 다르다.

Aurender X100L ▶


ACS10 집중분석

▲ Aurender ACS 10 Music Server

ACS10은 ‘Aurender Content Server’(오렌더 컨텐트 서버)의 줄임말이다. 뮤직 대신에 컨텐트라는 단어를 쓴 것은 ACS10이 기존 뮤직서버나 스트리머 역할 뿐만 아니라 CD리핑, 메타데이터 관리, 다른 오렌더 제품과의 통합 관리까지 할 수 있다는 의미로 해석된다. 인터넷에 연결된 ACS10 한 대만 있으면 이 모든 것을 PC나 별도 IT기기, CD리퍼 도움 없이도 할 수 있기 때문이다.

외관부터 본다. 통알루미늄 절삭가공의 매끈한 몸체가 ACS10에 이르러는 더욱 완성도를 높인 느낌이다. 오렌더 기종 중 가장 큰 4인치 풀 컬러 IPS LCD 표시창 덕분으로 보여진다. 표시창 오른쪽 옆에는 재생, 멈춤, 플레이스트 선택 등을 할 수 있는 4개 버튼과 CD리핑을 위한 트레이, USB스틱 재생용 USB-A 단자가 마련됐다. 후면은 왼쪽부터 USB오디오 2.0 출력단자, USB3.0 데이터 포트, 1GB 더블 아이솔레이트 LAN 포트, 1GB LAN 포트 2개, AC파워 스위치, 소켓 순이다.

ACS10은 기본적으로 네트워크 트랜스포트이기 때문에 타이달(Tidal), 코부즈(Qobuz), 멜론, 벅스 같은 스트리밍 음원이나 인터넷 라디오, NAS를 직접 재생할 수 있다. 특히 타이달보다 클래식 카탈로그가 많은 코부즈 지원은 오렌더의 경쟁상대라 할 룬(Roon)에는 없는 기능이어서 개인적으로는 쌍수를 들어 환영하는 바다. 타이달의 경우 MQA 코어 디코더를 별도로 구매할 수 있다. 스포티파이 커넥트도 지원할 예정. 전원부는 풀 리니어 구성이며, 순간적인 전원 차단의 경우에도 슈퍼 커패시터를 통해 전원공급이 가능하다(UPS. Uninterruptible Power Supply).

하지만 ACS10의 핵심은 역시 CD리핑 기능이다. CD트레이 메커니즘은 티악(Teac) DVD-ROM, 리핑 소프트웨어는 ‘AccuratRip’을 썼다. CD를 올려놓고 트레이를 들여보내면 ACS10이 알아서 모든 것을 해준다. 리핑 시간은 5분 미만이었는데, 리핑이 끝나면 자동으로 트레이가 나온다. 한마디로 원터치 작동인 셈. 하지만 리핑만 되고 플레이는 안된다. 앨범 재킷 사진을 포함한 각종 CD 정보는 ‘freeDB’와 ‘MusicBrains’, 그리고 구글(Google Image)에서 가져온다. 저장 포맷은 FLAC, WAV, AIFF 중에서 선택할 수 있다. 최대 100장까지 자동 리핑하는 아크로노바의 ‘Nimbie AutoLoader’도 조만간 소프트웨어로 지원할 예정. 님비 오토로더를 USB3.0 포트에 꽂기만 하면 된다.

저장용량은 3.5인치 HDD(Western Digital) 듀얼 구성으로 최대 16TB까지 가능하다(8TB, 16TB는 WD Red). 시청 모델은 16TB 사양으로 ‘Raid 1’ 미러 방식을 디폴트로 채택, 실제 8TB 저장공간을 확보했다. 오렌더의 특징인 캐싱 플레이는 240GB SSD에서 이뤄진다. 이를 통해 대용량 HDD에서 나오는 전기노이즈와 소음을 원천적으로 차단한다. DRAM은 8GB(8TB), 16GB(16TB)사양이다.

리핑한 음원, HDD 저장 음원, NAS 저장 음원은 새 ‘ACS Manager’ 앱을 통해 이뤄진다. 일종의 관리앱인데, 직접 해보니 그 기능이 막강했고 작은 것 하나까지 철두철미했다. 아티스트, 앨범, 장르, 작곡가, 지휘자 등 각 항목을 편집할 수 있는 ‘스마트 태그 에디터’, 폴더를 복사할 수 있는 ‘스마트 카피’, 각종 세팅값을 건드릴 수 있는 ‘설정’ 등이 꼼꼼하면서도 직관적으로 펼쳐졌다. CD를 중복해서 리핑한 경우 이를 어떻게 처리할 것인지(덧붙이기, 건너뛰기, 덮어쓰기) 묻는 대목에서는 감탄이 절로 나왔다.

기존 오렌더 앱에서도 변화가 생겼다. 이는 ACS10이 다른 오렌더 기종과 소프트웨어 및 하드웨어적으로 통합될 수 있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 W20이나 N10을 이미 쓰고 있는 유저라면 오렌더 앱에서 서버로 W20이나 N10을 선택하고, 추가로 ACS10에 저장된 음원이나 리핑 음원을 불러올 수 있다. 최대 16TB 저장용량을 확보할 수 있는 셈이다. 반대로 ACS10을 메인 서버로 선택한 뒤 추가로 W20이나 N10을 불러올 수도 있다. 하드웨어적으로는 ACS10의 더블 아이솔레이트 LAN 포트를 통할 경우 W20의 음질이 더욱 좋아짐을 확인할 수 있었다.


CD리핑 테스트

직접 CD를 리핑해봤다. 스탄 겟츠와 주앙 질베르토의 ‘Getz/Gilberto’ CD다. 전면 표시창 옆 맨 위 버튼을 눌러 리핑 화면을 선택한 뒤 맨 아래 버튼을 누르니 트레이가 스르륵 튀어나온다. 리핑 진행상황은 표시창에 막대 그래프로 표시된다. 8트랙 중에서 1트랙, 2트랙 리핑이 완료됐음도 숫자로 보여준다. 전체 리핑 시간은 5분이 채 안됐고(정확히 4분57초), 리핑 소음은 거의 들리지 않았다. 리핑이 끝나면 저절로 트레이가 나온다.

오렌더 앱으로 확인해보니, 새 앨범이 추가됐다. 아티스트 이름에 ‘Stan Getz_Joan Gilberto’, 앨범 이름에 ‘Getz_Gilberto’, 트랙은 전체 8트랙까지 깔끔하게 리핑됐다. 1번 트랙 ‘The Girl From Ipanema’를 선택하면 ACS10 디스플레이에 컬러 앨범 재킷이 뜨고 곧바로 재생에 들어간다. 오렌더 관리 앱(ACS Manager)에서는 리핑 히스토리 맨 위에 ‘Getz_Gilberto’ 앨범이 리핑 시간과 날짜 표기와 함께 올라가 있다. 리핑 중에도 다른 음원 재생이 가능했다.


셋업 및 시청

시청에는 DAC로 코드의 ‘DAVE’, 프리앰프로 골드문트의 ‘Mimesis 27.8’, 모노블럭 파워앰프로 골드문트의 ‘Telos 360’을 동원했다. 스피커는 포칼의 ‘Scala Utopia EVO’. ACS10과 DAVE는 USB케이블로 연결했다. DAVE에 W20을 물려 두 기기간 음질 차이, 타이달 스트리밍 음원과 CD리핑 음원의 음질 차이도 비교해봤다.

  • Eric Clapton ‘Wonderful Tonight’(Live In San Diego)

    타이달 음원으로 들어보면, 라이브 음원 특유의 넓직하고 깊숙한 공간감이 단번에 펼쳐진다. 일감은 평소 듣던 오렌더 소리보다 음이 한결 차분하고 예뻐졌다는 것. 노이즈 관리도 훌륭하게 이뤄지고 있어 음이 좀더 타이트하게 조여진 느낌도 든다. 단정하며 메마르지 않고 촉촉한, 그래서 완성도가 상당히 높은 음이다. 전체적으로 색번짐 없이 윤곽선이 깨끗한 음이 계속됐다. 개인적으로는 바로 윗급인 N10은 물론 3배 이상 비싼 W20에 필적할 만한 재생음이다. CD리핑에 컬러풀한 앨범 재킷을 볼 수 있는 점도 매력적이다. 이어 W20으로 바꿔보니 확실히 명암대비와 색채감, 에너지감에서 우위를 보인다. 하지만 음의 결은 ACS10이 더 부드럽게 느껴졌다.

  • Andris Nelsons, Boston Symphony Orchestra ‘Shostakovich Symphony No.5’(Under Stalin’s Shadow)

    탄력감과 리듬감이 발군이다. 풋워크가 몹시 경쾌하다. 음을 재생하는데 있어서 일체의 걸리적거림이나 주저함이 없다. 해상력은 ‘DAVE’의 공이 크지만, 음의 결이 보드랍고 매끄러우며 델리커시한 것은 오렌더 신세대 ACS10의 변모한 음으로 보여진다. 고음이 쏘거나 거친 구석 없이 예쁘게 잘 나오는 점도 비슷한 맥락이다. 기본적으로 음수가 많고 정보량이 많다. 음 곳곳이 꽉 찬 느낌이다. 이 곡에서는 에너지감도 크게 부족하지 않았다. W20으로 바꿔보면 확실히 맺고 끊는 맛이 더 강하다. 한 음 한 음에 베인 무게감도 역시 W20이 낫다. 그러나 개인적으로는 물흐르는 듯한 자연스러운 템포감과 경쾌함, 음 자체의 달콤함은 ACS10의 손을 들어주고 싶다.

  • Stan Getz Joao Gilberto ‘The Girl Ipanema’(Getz/Gilberto)

    먼저 타이달로 들었다. 음의 양감과 두께감이 상급이다. 풍성하고 포근하다. 이 곡이 이렇게나 푸근한 노래였던가 싶을 정도. 저역의 에너지감도 상당해서 게인 자체가 높은 느낌이다. 무대 오른쪽 뒤편의 작은 퍼커션의 원근감도 잘 느껴진다. 질베르토가 왼쪽에서 갑자기 등장할 때는 소름이 돋을 만큼 그 이미지가 또렷했다. 기타 소리는 상당히 소프트하고 리퀴드한 감촉이, 색소폰에서는 뜨거운 입김이 그대로 전해졌다. CD를 리핑한 음원으로 들어보니 제법 큰 차이가 난다. 보컬이 좀더 가까이에 있고, 기타 소리가 좀더 잘 들린다. 리핑해서 저장한 음원의 소릿결이 확실히 더 매력적이다. 질베르토의 음색도 스트리밍 때보다 산뜻하게 팍 터지는 맛이 있다. 그러나 색소폰의 양감과 열기는 약간 옅어졌다. CD리핑 음원이 좀더 깔끔한 느낌이다. 끝으로 W20으로 타이달을 들었다. 보컬, 피아노, 퍼커션의 각 음들이 더욱 분명하게 들린다. 해상도와 에너지감에서 역시 플래그십다운 면모를 보인다. 다시 ACS10으로 들어보면, 정보량이 약간 줄어든 느낌이지만 질베르토의 여성성은 더 잘 느껴진다. 좀더 매혹적이고 요염하다. 전체적으로 편안한 음이어서 음악에 빠져들게 하는 매력이 있다.

  • Philippe Herreweghe, Collegium Vocale ‘Cum Sancto Spiritu’(Bach Mass in B minor)

    오렌더가 원래 이랬었나 싶을 정도로 편안하고 보드라우며 폭신한 음이 계속된다. 개인적으로 오렌더는 한 치의 빈틈도 없는 대쪽같은 예각의 음이었는데, ACS10에서는 그런 이미지가 거의 휘발된 것 같다. 시청 내내 가장 많이 메모했던 단어가 ‘편안하고 소프트하다’였다. 오렌더의 음악성이 ‘갑자기’라고 말할 정도로 높아진 것 같다. 음의 결이 아주 곱지만, 그렇다고 흐릿하거나 대충 넘어가는 스타일은 아니다. 해상력의 정도를 지키면서 음과 음 사이를 보드랍게 메웠다는 인상이다. 맞다. 매끄러워진 음이다. W20으로 바꿔보면 활력, 디테일, 선명함 이런 면에서 몇 수 위의 실력을 선보인다. 음들이 폭포수처럼 쏟아진다. 다시 ACS10으로 들어보면 투명함에서는 약간 뒤처지지만 편안함과 누긋함의 매력이 한결 돋보인다. 매끄럽게 조련된 음이다.

※ 위 유튜브영상은 리뷰의 이해를 돕기 위한 참고영상이며 실제 리뷰어가 사용한 음원과는 차이가 있습니다.


총평

ACS10의 레종데트르는 이 한 대로 모든 파일 플레이를 할 수 있다는 것이다. 룬처럼 코어로 쓸 PC나 노트북, 별도 컴퓨팅 디바이스가 필요없다. 랜선만 꽂으면 멜론 벅스 타이달 코부즈 같은 스트리밍 음원과 NAS 음원, 인터넷 라디오를 즐길 수 있다. 랜 환경이 안되면 24TB에 담은 음원이나 USB스틱에 저장한 음원을 즐기면 된다. 여기에 심플하면서도 강력한 CD리핑 기능을 추가, 소장 CD까지 통합관리가 가능해졌다.

새로운 ACS 관리 앱을 통해 세심하게 음원정보를 편집할 수 있는 점도 매력적이었다. 기존 오렌더 유저라면 이같은 CD리핑 기능과 함께 최대 24TB 저장용량을 추가로 확보할 수 있는 점이 솔깃할 것으로 보인다. 그것도 오렌더 앱에서 두 기기를 통합 컨트롤할 수 있다. 이밖에 더블 아이솔레이터 LAN 포트를 통한 음질향상 효과, 4인치 IPS LCD의 선명한 시인성과 컬러풀 앨범재킷의 눈맛도 확연했다.

하지만 개인적으로 가장 인상 깊었던 것은 ACS10의 음. 좀더 편안하고 예쁘며 경쾌한 음이 이 오렌더 신세대 서버에서 흘러나왔다. 오렌더가 의도한, 정교한 튜닝의 결과로 보여진다. CD리핑 기능을 품은 오렌더의 네트워크 스트리머 겸 뮤직서버 ACS10에 대한 국내외 시장 반응이 궁금하다.


S P E C I F I C A T I O N

SSD for System and Cache  240GB(8TB/16TB) model
System Memory 8GB
Storage & HDD Storage 8TB, 16TB (The HDD capacity is before RAID 1. 2 HDDs configuration for RAID 1(mirroring)
Power Supply Method Power Full-Linear & UPS(Uninterruptible Power Supply) System
Display 4.0″ IPS LCD
Digital Audio Output USB Audio Class 2.0 – DoP (upto 256), NativeDSD (upto 512)
PCM up to 768KHz/32-bit
Input/Output USB 2.0(x2), USB3.0(x1)
CD-ROM Drive Ripping Only CD-ROM
Network 1Gbps LAN Hub Port 3ea(One doubly Isolator Port)
Dimensions & Weight 430mm x 96mm x 355mm / 12.3 Kg(with 2HDD)
Body Component Material Machined Aluminum

I M P O R T E R & P R I C E

수입원 오렌더 (070-4756-5713)
가격 640만원

리뷰어 - 김편
지금 보고 계시는 제품을 가장 자세하고 친절하게 안내해 드립니다
오디오맨
www.audioman.co.kr / 02-3446-5036
서울 서대문구 북아현동 121-21
고성능 레퍼런스 뮤직 서버 & 플레이어
(주) 오렌더
www.aurendershop.co.kr/ / 070-8668-7511
경기도 안양시 동안구 벌말로 126 (관양동, 평촌오비즈타워) 16층 1612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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