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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럭셔리 브랜드다운 순백, 순결의 음 - Goldmund Mimesis 27.8 Pre + Telos 360 Mono Poweramp
김편 작성일 : 2018. 09. 04 (18:42) | 조회 : 1183

FULLRANGE REVIEW

럭셔리 브랜드다운 순백, 순결의 음

Goldmund Mimesis 27.8 Pre + Telos 360 Mono Poweramp


스위스 골드문트(Goldmund)에 대한 유저들의 충성도는 절대적이다. 골드문트의 몇천만원짜리 프리앰프와 모노블럭 파워앰프로 타 브랜드의 최신예 플로어스탠딩 스피커를 울리면서 희열을 느낀다. 이는 FM어쿠스틱스나 버메스터 같은 일부 럭셔리 브랜드만이 선사하는 쾌감이다. 그냥 소유 자체가 포만감을 안긴다. 사실, 이들 브랜드에게서 재생음이 어떻고, 내부 설계디자인이 어떻고 따지는 것은 부질없다. 어차피 이들을 집에 들이는 사람은 한정돼 있는 것이다.

그렇다고 이들 브랜드의 재생음질이 기대 이하이며, ‘럭셔리 이미지’에만 올인했다는 이야기는 절대 아니다. 필자가 들어본 골드문트의 액티브 스피커 시스템 ‘Satya’와 ‘Sukha’, FM어쿠스틱스의 피라미드형 스피커 ‘XS-1‘을 중심으로 한 풀 시스템이 선사한 음은 그야말로 신세계였다. 골드문트 제품군 중 거의 유일한 가성비 제품이라 할 ‘Metis 7’ 인티앰프 역시 단단하고 풍성한 소릿결과 무대를 보여줬다. 럭셔리 브랜드는 ‘소유’의 품격과 아우라가 그만큼 음질적 완성도를 압도한다는 이야기다.

때문에, 이들 럭셔리 브랜드일수록 필자는 더욱 엄정하게 해당 기기가 빚어내는 소릿결과 펼쳐내는 무대에 집중한다. 굳이 브랜드의 품격이나 아우라를 장황하게 따질 필요가 없기 때문이다. 리뷰어가 듣고 본 것에만 집중해서 이야기하면 그 뿐이다. 이번 시청기인 ‘Mimesis 27.8’ 프리앰프와 ‘Telos 360’ 모노블럭 파워앰프 조합 역시 이런 마음가짐으로 대했다. 필자의 귀가 느낀, 그 순결하고 정숙하며 잡티 하나 없는 소릿결과 단단한 무대, 함께 물린 포칼의 ‘Scala Utopia EVO’를 마음껏 울린 모노블럭 파워의 힘을 이야기하고자 한다.

골드문트 고유의 설계철학 몇가지

▲ Goldmund Telos 1000 NextGen

1978년 스위스 제네바에서 출범한 골드문트는 무엇보다 빠른 스피드의 앰프로 유명하다. 예를 들어 모노블럭 파워앰프인 ‘Telos 1000 NextGen’의 경우 라이즈 타임(rise time)은 무려 400ns다. 입력신호에 대한 앰프의 반응시간이 고작 4000만분의 1초에 불과하다는 것.

골드문트가 이처럼 ‘하이 스피드’에 집착하는 것은 증폭과정에서 발생하는 시간축 오차(Jitter)야말로 자연스러운 재생음에 큰 해악을 끼친다고 봤기 때문이다. 하긴 우리가 듣는 음악이란 것도 찰나 혹은 순간(transients)의 연속 아닌가. 어쨌든 골드문트 앰프들의 ‘0.1Hz~3MHz’ 초광대역 스펙은 결국 ‘하이 스피드’의 다른 이름일 뿐이다.

자체 설계한 DAC 모듈 ‘Alize Converter’(앨리즈 컨버터)를 단품 DAC와 프리앰프, 심지어 파워앰프에까지 장착해온 것도 골드문트의 큰 특징 중 하나. 이는 골드문트의 디지털 프리앰프(프로세서)와 접속해 파워앰프의 아날로그 증폭회로 직전까지 음악신호를 디지털로 받음으로써 음질 손상을 막기 위한 것이다.

‘앨리즈 컨버터’는 기존 델타 시그마 방식 DAC 설계와는 달리 디지털 신호를 오버샘플링 없이 곧바로 아날로그 신호로 변환한 뒤 12단 구성의 아날로그 필터를 거치게 한 점이 눈길을 끈다. 오버샘플링이 필연적으로 지터를 발생시키기 때문에 이 과정을 생략했다는 게 골드문트의 설명. 디지털 입력 신호에 끼어들어오는 지터 역시 골드문트가 개발한 디지털 인터페이스를 통해 걸러낸다고 한다.

기기의 진동을 바닥으로 내보내는 ‘메커니컬 그라운딩’(Mechanical Grounding) 기술도 ‘음의 착색과 왜곡을 줄이는 원천기술’로서 주목할 만하다. 즉 알루미늄합금, 황동, 강철 등 경도가 다른 이종 금속을 결합해 진동을 상쇄시키고, 그래도 남는 진동은 내부 골조와 스파이크를 통해 바닥으로 내보내는 구조다. 알루미늄 블럭의 절삭 가공은 프랑스 동부 아누시를 거점으로 한 전문공장 테시어 테크닉(Tessier Technique)에서 이뤄진다.

이밖에 앰프 내부의 열을 빠르게 냉각시키는 ‘서멀 그라운딩’(Thermal Grounding), 다른 기기의 AC전원을 타고 넘어오는 노이즈를 필터링하는 ‘AC큐레이터’(AC-Curator)도 골드문트를 대표하는 기술들이다.


Alize 6 DAC을 품은 Mimesis 27.8 프리앰프

▲ Goldmund Mimesis 27.8 Pre Amplifier

우선 외관부터 본다. 누가 봐도 골드문트 프리앰프 스타일이다. 순백의 알루미늄 섀시에 검은색 디스플레이, 그리고 양쪽 노브. 디스플레이 위에는 럭셔리 브랜드가 늘 그렇듯 ‘나, 골드문트이고, 모델 이름은 이렇게 돼’라는 표식이 자랑스럽게 걸려있다. 후면에는 아날로그 출력(RCA) 1조, 아날로그 입력(RCA) 4조 외에, 동축 2개, 광 1개, USB-B 1개로 디지털 입력단자를 구비해놓았다.

아날로그쪽 스펙은 역시 골드문트답다. 왜율(THD)은 0.005% 이하에 그치고, 신호대잡음비(SNR)는 120dB 이상을 보인다. 주파수응답특성은 10Hz~200kHz까지 거의 플랫하다. 이 대역을 넘어서야 +,-3dB 음압변화가 생긴다. 10Hz~20kHz로 범위를 좁히면 +,-0.1dB에 그친다. 무게는 12kg. 좌우채널 각각에 리니어 전원부를 썼다는 것 외에는 일체 공개된 정보가 없다. 이 점 역시 골드문트답다.


골드문트 대표 기술이 베풀어진 대출력 Telos 360 모노 파워앰프

▲ Goldmund Telos 360 Mono Amplifier

‘Telos 360’ 모노블럭 파워앰프는 8옴에서 285W 출력을 낸다. 이러한 대출력이야말로 골드문트 파워앰프들의 일관된 특징. ‘Telos’라는 단어 자체가 그리스어로 ‘파괴적인 힘’을 뜻한다. 인티앰프 ‘Telos 590 NextGen’만 해도 250W이고, 모노블럭 ‘Telos 1000 NextGen’은 365W, 스테레오 ‘Telos 280’은 330W를 뿜어낸다. 물론 어떠한 스피커라도 철저하게 드라이빙하기 위한 대출력 설계다.

스펙은 더이상 언급할 필요조차 없을 정도로 하이엔드다. 왜율(THD)은 0.02% 이하, 다이내믹 레인지는 100dB, 댐핑팩터는 400, 여기에 출력 노이즈가 가청영역대(20Hz~20kHz)에서 20uV에 그친다. 게인(gain)이 파워앰프로는 높은 편인 35dB를 보이는 점이 개인적으로 눈길이 간다. 무게는 개당 20kg이다.

전면은 로고와 모델 이름이 새겨진 황금색 명판과 전원 온오프 버튼만이 달려있다. 버튼 위에는 기기 상태를 표시하는 작은 LED가 3개 박혀있다. 기기 오른쪽에 있는 알루미늄 방열판의 눈맛이 대단하다. 파워앰프 후면에 있던 방열판이 측면으로 간 것은 전작인 ‘Telos 350’ 때부터. 후면은 바이앰핑을 위한 바인딩 포스트가 2조, 아날로그 입력단자(RCA)가 1조, 디지털 입력단자(동축)가 1개 마련된 심플한 구성. 디지털 입력단자를 파워앰프에도 마련한 것 또한 골드문트다운 설계다.


그런데 자세히 보면 상판 네 귀퉁이에 나있는 4개 원반 중 하나만 검은색인 점이 특이하다. 이는 ‘Telos 350’ 때 도입된 ‘비대칭(Asymmetrical) 그라운딩’이라는 것으로, 골드문트가 자랑하는 메커니컬 그라운딩 기술 중 하나다. 즉, 다른 ‘Telos 360’ 기기를 포개서 올려놓을 경우 이 검은색 원반을 통해 기기 진동이 아래 기기로 내려가고, 다시 이 원반과 연결된 단단한 금속 기둥과 바닥 인슐레이터를 통해 진동이 소멸되게끔 설계한 것이다.

실제로 인터넷에 공개된 내부 사진을 보면 나머지 흰색 3개 원반과 이에 연결된 3개 기둥 재질은 보다 유연한 수지를 썼다. 골드문트가 명쾌히 설명하고 있지는 않지만, 그래서 ‘비대칭’이라는 단어를 쓴 것이 아닐까 싶다. 어쨌든 이러한 비대칭 그라운딩 설계로 좀더 효과적인 진동 접지가 이뤄졌다고 한다. 출력 기판에는 열을 빠르게 바깥쪽 방열핀을 통해 배출하는 써멀 그라운딩 기술, 전원부 입력단에는 케이블을 타고 들어오는 노이즈를 제거하는 AC 큐레이터 기술이 베풀어졌다.

이밖에 오른쪽 방열판 안쪽에 평활용 커패시터를 포함한 출력기판이 세워져있는 점, 그리고 대형 토로이달 트랜스를 수납한 검은색 쉴드 케이스가 그대로 노출된 점이 ‘Telos 350’과 다르다. ‘Telos 350’에서는 평활 회로가 출력기판과 분리돼 전원 트랜스 위에 놓여있었다. ‘Telos 360’의 이러한 설계는 파워서플라이를 조금이라도 출력 소자 가까이에 붙이려 한 의도로 보인다. 출력 소자는 공개되지 않았지만 골드문트에서는 엑시콘(Exicon)제 MOSFET을 즐겨 쓰고 있다.

▲ Goldmund Mimesis 27.8 & Telos 360


시청

시청에는 오렌더의 네트워크 뮤직서버 ‘W20’, 코드의 DAC ‘DAVE’, 포칼의 플로어 스탠딩 스피커 ‘Scala Utopia EVO’를 동원했다. 오렌더 앱으로 주로 타이달(Tidal) 음원을 들었다.

  • Leonard Bernstein, New York Philharmonic ‘Mahler Symphony No.2’(Mahler 2)

    사실 말러 2번 이 곡을 재생했을 때부터 게임은 끝났다. 무대 오른쪽 첼로와 콘트라베이스의 초반 그르렁 소리의 파워감과 실체감은 말할 것도 없고, 왼쪽 관악과 현악군이 낮게 수군대는 소리까지 평소보다 잘 들린다. 그야말로 정숙한 배경 속에서 빠져나온 말쑥한 음이다. 한 음 한 음 분명하게, 또박또박, 빠릿빠릿 연주하는 모습 또한 대출력 모노블럭 파워앰프만이 선사할 수 있는 매력이다. ‘W20’과 ‘DAVE’의 덕도 봤겠지만, 음의 입자감이 곱고 윤곽선이 선명한 점은 프리앰프의 몫이다. 음에 그늘이 없는 점도 눈길을 끄는데, 이는 평소 ’DAVE’에서는 좀체 맛보지 못했던 덕목이다. 이러한 순백, 순결의 감촉이 바로 ‘골드문트 사운드’의 알파이자 오메가라고 필자는 생각한다. 그야말로 샘물처럼 밝고 투명하며 깨끗하다.

  • George Benson ‘Irreplaceable’(Irreplaceable)

    팍팍 손도끼로 내리 찍는 듯한 킥드럼의 에너지감이 대단하다. 악착같이 증폭 메커니즘에 매달리는 것 같지 않은데도 음들이 스피커에서 술술 나온다. 그만큼 파워앰프에 여유가 있다. 프리앰프에 집중해보면, 남녀 보컬의 음상이 정확히 맺히는 모습, 순식간에 무대를 확 펼쳐내는 능력이 돋보인다. 특히 보컬은 빅마우스도 아니고, 미니어처도 아닌 상태에서 모든 힘을 뺀 채 자연스럽게 노래를 부른다. 전체적으로 보면, 프리와 파워 모두 확실히 맺고 끊음이 명확한 앰프들이다. 그러면서도 어느 음역대를 만나서도 일체의 주저함이 없다.

  • Maria Joao Pires, Augustin Dumay, Jian Wang ‘Brahms Piano Trio No.1’(Brahms Piano Trio 1&2)

    1악장. 부드럽고 리퀴드하며 촉촉한 음이다. 첼로 현의 미세한 떨림까지 느껴지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 아닌가 싶다. 현 근처에 있던 공기의 파동마저 눈에 보이는 것 같다. 이어 왼쪽에서 등장하는 바이올린까지 실물 사이즈로 등장한다. 두 악기의 음색 구분, 이 정도는 일도 아니다. 그러면 2번은 어떨까. 1번은 스튜디오(베를린 랑크비츠) 녹음인데 비해, 뒤에 수록된 2번은 뮌헨음대 대강당 녹음이다. 2번 1악장이 시작되자마자 필자 뒤통수 뒤쪽으로 뻥 뚫린 듯한 공간감이 느껴진다. 세 악기 역시 1번 때보다 필자에게서 좀더 뒤로 물러났다. 인정할 수밖에 없는 실력이다. 음에 약간의 온기가 느껴지는 것도 놓칠 수 없는 변화. 프리앰프 ‘Mimesis 27.8’이 열일하고 있음이 명백하다.

  • Sony Rollins ‘Way Out West’(Way Out West)

    베이스 워킹이 참으로 탄력적이다. 아예 스피커 안에 들어가서 통통 튀는 것 같다. 이 때 갑자기 그 바로 뒤에서 등장하는 드럼, 여전히 왼쪽에서 의연하게 연주하는 색소폰. 이러한 무대 펼침 능력이 맛깔스럽다. 색소폰의 음이 사라질 때도 그 여운이 오래 남는다. 음 하나하나를 소중하게 다루고 있다는 인상. 음의 정보량이나 중량감이 마치 LP를 플레이하는 것 같다. 그러고보니 모노블럭 솔리드 파워앰프에게서 싱글 진공관으로 울린 클래스A 앰프와 비슷한 소릿결이 난다. 노이즈가 일체 느껴지지 않는 정숙한 배경, 흐리멍텅하지 않고 단단하게 연주하는 악기들의 모습에 감탄했다.

※ 위 유튜브영상은 리뷰의 이해를 돕기 위한 참고영상이며 실제 리뷰어가 사용한 음원과는 차이가 있습니다.


총평

최근 프로젝트 오디오의 ‘175 Vienna Philarmonic’이라는 이름의 레코드 플레이어를 리뷰한 적이 있다. 비엔나를 기반으로 한 프로젝트 오디오에서 빈필 175주년을 맞아 출시한 ‘턴테이블+톤암+카트리지’ 세트인데, 소리도 소리였지만 그 외관에서 풍기는 럭셔리한 아우라에 꼼짝 못했다. 클라리넷 플랩, 플루트 버튼, 바이올린 목재 등 진짜 오케스트라 악기들의 부품이 호화롭게 투입된 것이다.

이때 뼈저리게 느낀 게 있다. 이러한 럭셔리 기기 리뷰에는 일반 오디오 기기 때와는 다른 잣대, 다른 기준이 적용돼야 한다는 것을. 소유 그 자체가 유저에게 안기는 기쁨이 워낙 남다르기 때문이다. 이번 ‘Mimesis 27.8’ 프리앰프와 ‘Telos 360’ 모노블럭 파워앰프도 그랬다. 랙에 가지런히 놓여있는 모습부터가 앞으로 불어닥칠 순백, 순결의 소리를 예고하는 듯했다. 실제 사운드 역시 이를 배반하지 않았다. 확실히 골드문트는 가는 길이 다르다. 그리고 그 길을 함께 할 유저는 이미 정해져 있는지도 모른다.


S P E C I F I C A T I O N

Mimesis 27.8

Power Supply Nominal line voltage: 117 or 234 V (switchable)
Fuse 2.5A for 110V and 220V
Input voltage range: +/- 10 %
Analog Inputs 4 x RCA analog input (Left & Right)
Digital Inputs 1 x Digital S/PDIF coaxial RCA 75 Ohms or Toslink Optical
1 x Digital S/PDIF coaxial RCA 75
1 x USB AUDIO (up to 96 kHz /24 bits)
Rear Panel Connectors & Controls 1 x analog output RCA connector Left & Right
1 x USB Audio connector
ON/OFF power switch key
Voltage input selector
RS232 Command connector
Input Input impedance: 50 kOhms
Nominal input level: 2.25 V RMS
Maximum input level (unbalanced): 3.6 V RMS
Output Output impedance: 75 Ohms
Maximum output level (unbalanced): 3.6 V RMS
Frequency Response - These values for any level to maximum output level +/- 0.1 dB, 10 - 20 kHz
+/- 1.5 dB, 10 - 100 kHz
+/- 3 dB, 10 - 200 kHz
Distortion with 1 V RMS output level
80 KHz measurement bandwidth
600 Ohms termination impedance:
THD unbalanced in to unbalanced out < 0.005% (-90 dB) flat with frequency
IMD unbalanced in to unbalanced out < 0.002% (-80 dB)
Noise Signal-to noise ratio: > 120 dB at 0 dBFS
Operating Temperature: Room temperature -30 to +40 degrees Celsius (-22 to +104 degrees Fahrenheit)
Operating Temperature: Internal temperature +45 to +65 degrees Celsius (+113 to +149 degrees Fahrenheit)
Dimensions & Weight 44 W x 43 D x 13 H (cm),12 kg
수입원 오디오갤러리 (02-926-9084)
가격 3500만원

Telos Mono 360

POWER SUPPLY Nominal line voltage: 117 V, 234 V
Separated ground and earth signal
Rated Power Consumption:
IEC 60065, 1/8 Output Power at 8 Ω: 150 W
Max Power Consumption:
IEC 60065 at 8 Ω /1% THD: 450 W
FRONT PANEL ON/OFF Switch
Green led for power
Orange led for locking signal
Red led for error
REAR PANEL Power cord: universal socket 3 lugs.
Output speaker 2 x 5 ways post in parallel.
Analog input RCA connector
Digital Spdif input and output RCA connectors.
Switch between analog or digital input.
Switch right or left channel selection from the Spdif input.
INPUT Max level before clipping:
1 % THD, unloaded: -6.6dBFS
OUTPUT Max level before clipping:
1 % THD, unloaded: 56 Vrms
PERFORMANCE Output Power: FPP Goldmund at 8 Ω: 300 W
Bandwidth: 20 Hz - 20 kHz, unloaded: +/- 0.06 dB
Gain: 35 dB
DIMENSIONS & WEIGHT 31 W x 38.4 D x 23 H (cm); 20kg
수입원 오디오갤러리 (02-926-9084)
가격 5500만원

리뷰어 - 김편
월드 베스트를 지향하는 프로페셔널리즘
오디오갤러리
www.audiogallery.co.kr / 02-516-9055
서울 성북구 삼선동4가 346-2 오디오갤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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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10월 25일 풀레인지 천만원 언저리 오디오 청음기 쇼팡 2018.10.26 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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