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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마란츠 개혁의 쌍두마차 - 마란츠 PM-10 & SA-10
코난 작성일 : 2017. 12. 06 (15:01) | 조회 : 643

FULLRANGE REVIEW

마란츠 개혁의 쌍두마차

마란츠 PM-10 & SA-10

과거, 현재 그리고 미래

마란츠의 탄생은 현대 하이파이 앰프의 역사와 그 궤도를 함께해왔다. 숄 마란츠의 오리지널 마란츠에서부터 시작해 필립스 산하의 마란츠 그리고 이후 D&M 홀딩스 시절의 현재까지 마란츠는 하이파이 오디오의 산 증인이다. 나 또한 본격적인 하이파이 오디오를 시작할 때 처음 앰프다운 앰프를 사용한 것이 마란츠였음을 고백한다. 이미 일본 회사로 탈바꿈한 이후의 마란츠였으나 범용적이며 실리적 인터페이스와 흠잡을 데 없이 미려한 디자인은 단숨에 시선을 사로잡았다. 더더더...하다가는 하이엔드 앰프와 시디피까지 올라갈 수도 있으나 어느 순간 이정도면 됐다고 하는 경계에 마란츠가 있었다.

마란츠는 현재까지 전통적인 디자인에 훌륭한 편의성과 인터페이스, 어떤 스피커를 매칭해서 제법 훌륭하며 무난한 매력을 발산했다. 그러나 시대가 변화하고 있다. 물이 고이면 썩는 법. 앰프는 디지털의 발전과 함께 변모하고 있다. 하이엔드 오디오 한 편에서는 여전히 A클래스 대출력 앰프 등이 꾸준히 시도되고 있으나 대중적 하이파이를 지향하는 마란츠로서는 효율과 음질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아야했다. 어찌 보면 중간 계에선 가장 치열한 노력을 수반한다. 효율만 따지기엔 전통적인 하이파이 마니아의 손가락질을 받을 것이 뻔하며 음질적인 부분에 올인 하기엔 대중적 트렌드와 실용성에서 경쟁력이 떨어질 위험이 있다.


마란츠 개혁의 신호탄 PM-10

마란츠가 칼을 빼든 것은 중, 하위 라인업에서였다. 이미 M-CR611 같은 앰프에서 시도되었고 HD-AMP1에서 검증되었다. 요체는 스위칭 앰프에 대한 도전이다. 수십 년간 오직 AB클래스 앰프만 줄곧 고집하던 보수가 진보의 회오리 속으로 빠져든 계기가 된 것은 철저히 계산된 것이었다. 단지 편의성 면이 아니라 클래스 D증폭의 음질적 가능성에 눈 뜬 사건이다. HD-AMP1에는 “Hypex UcD” 스위칭 모듈을 탑재해 채널달 35와트라는 정격출력을 얻었다. 게다가 내부엔 PCM 및 DSD에 대응하는 ESS 테크놀로지 DAC 칩셋을 활용하고 독자적인 디지털 필터 MMDF을 탑재했다. 마란츠로서는 증폭과 디지털 파일 처리 알고리즘 등에 있어 일대 변혁을 예고한 제품이었다.


PM-10은 마란츠 개혁의 확장 버전이다. 기존 HD-AMP1이 본편의 준비를 위한 전초전이었다면 이젠 확실한 자신감을 얻은 마란츠가 전면전에 나섰다. 일단 앰프 부분에서는 PM-10이라는 새로운 병기가 출격하고 있다. 마란츠가 궁극의 이데아처럼 생각했던 사운드는 이미 SC-7 프리앰프와 MA-9에서 구현된 바 있다. 그리고 마란츠는 이를 하나의 섀시에 넣은 새로운 인티앰프를 만들고자 했다. 그 방식은 조금 달랐다. 이전에 HD-AMP1에서 멋지게 성공한 스위칭 증폭을 통해 음질과 효율을 모두 최고 수준으로 양립하겠다는 의지를 불태웠다.

마란츠는 PM-10에 Hypex UcD 보다 상위 증폭 모듈 Ncore를 탑재했다. 대게 클래스 D 증폭이라고 하면 디지털 앰프라고 오해하기 쉬운데 엄연히 아날로그 증폭 방식이며 스위칭 증폭이라는 표현이 더 정확하다. PM-10은 이런 스위칭 증폭 관련 가장 진보적인 기술을 가진 Hypex 모듈을 총 네 개 장착하고 있다. 일종의 브리지 방식으로 채널당 두 개의 모듈을 사용해 8옴에서 채널달 2백와트, 4옴 기준 채널당 4백와트 대출력을 고순도로 뽑아내고 있다. 더불어 입력에서 출력까지 풀 밸런스 설계를 구현해 음질적인 부분에서 타협 없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이 외에도 철저한 차폐, 이중 섀시, 5mm 두께의 알루미늄 상판 등 기구적인 완성도에 있어서도 세심하게 신경 쓴 흔적이 역력하다.


레퍼런스 SACDP 의 부활 SA-10

PM-10이 스위칭 증폭으로 선회하면서 마란츠 앰프의 증폭 방식 개혁에 이정표를 세우려는 시도라면 SA-10은 최신 디지털 트렌드 위에 DSD 명가로서 전통을 되살리려는 노력이다. 이를 위해 마란츠는 그들의 타임라인을 돌려 필립스 시절 걸출한 엔지니어 한 명을 불러들였다. 그는 다름 아닌 레이너 핑크. 이미 DAC7이나 CD7같은 과거 마란츠 디지털 명기들의 디지털 알고리즘을 개발했던 그다. 비트스트림 필터링 및 DAC 칩셋 개발을 주도했던 그를 다시 불러들인 것은 당연했다. 혹시 SA-1과 SA-7 같은 SACDP 시절 역사적인 모델을 기억하는가 ? 소니 SCD-1 과 함께 SACDP 시대를 리드했던 기라성 같은 모델들이다. 마란츠가 레이너 핑크를 영입한 건 SA-10을 SA-1과 SA-7을 잇는 현세대 최고의 디지털 플레이백으로 탄생시키려는 포석이었다.


약 3년간의 개발기간을 걸쳐 탄생한 SA-10은 DAC 칩셋부터 놀랍다. MSB나 dCS 등 소수의 하이엔드 디지털 메이커가 만들고 있는 멀티비트 R2R 래더 DAC, 디스크리트 칩셋을 개발하고 있는 상황에 마란츠는 ΔΣ1bit DAC 칩셋을 직접 개발해냈다. 기존에 버브라운, 시러스 로직을 사용하며 타협했던 것을 넘어서는 일대 사건. 더불어 마란츠 SA-10은 MMM, 즉 Marantz Musical Mastering 시스템을 구현했고 이는 크게 MMM-Stream 과 MMM-Conversion으로 구성된다. 일단 디지털 신호가 입력되면 MMM-Stream 회로에서 PCM신호까지 DSD 11.2MHz 로 변환시킨다. 마란츠가 개발한 일종의 DSP 회로로서 모두 1비트 델타 시그마 변조가 이루어지는 셈이다.

이후 MMM-Conversion 회로에서는 본격적인 DA 컨버팅이 이루어지는데 이 부분은 디스크리트 방식으로 설계된 마란츠 1비트 DAC 가 처리한다. 집적 회로가 아니라 기판으로 이루어진 DAC 보드에서는 여러 정밀 저항을 통한 I/V 회로가 내장되고 고역 노이즈 저감을 위한 로우 패스 필터가 내장되어있다. 더불어 HDAM-SA2를 사용하고 있는 등 마란츠의 모든 디지털 기술이 총 망라되고 있다. 더불어 전원부의 경우도 기존 SA-11S3의 두배 이상 크기를 가지며 고품질 커패시터 등을 사용하는 등 치밀한 설계를 보이고 있다.

SA-10은 SACDP 이면서 동시에 USB, 광, 동축 입력을 받아 재생할 수 있는 DAC 로서 작동한다. 이 외에도 USB 메모리 재생도 가능해 활용폭이 상당히 높다.


셋업 & 리스닝 테스트

시청은 AV플라자 메인 시청룸에서 진행했다. 지난 번 매지코 S3MKII 스피커를 테스트했던 바로 그 공간. 적절히 방음이 이루어져 있어 쓸데없는 부밍 등은 제어된 상태로 이번엔 B&W 803D3를 매칭 파트너로 정했다. 이유는 마란츠의 제품 설계 및 튜닝에 사용된 스피커기 때문이다. 실제로 마란츠가 속한 D&M 은 B&W 의 일본 수입 에이전시로서 오랫동안 B&W를 취급해왔다. 따라서 누구보다 B&W 의 특성을 잘 파악하고 있으며 자사 제품 개발이나 오디오 쇼에서도 B&W를 메인으로 사용하고 있다. 이 외에 오디오퀘스트 등 가능한 착색이 적은 케이블을 사용했고 별도의 특별한 액세서리를 배제했다.


  • 전반적인 밸런스 자체는 예상했듯 매우 중립적이다. 고역에서 저역에 이르기까지 눈에 띄는 피크나 딥이 없다. B&W 자체 특성이기도 하나지만 마란츠의 무던한 중용적 성격도 한 몫 단단히 하고 있는 모습이다. 예를 들어 리빙스턴 테일러의 ‘Grandmama’s hands’를 들어보면 그의 보컬은 상/하 중앙에 차분하게 맺힌다. 흥미로운 것은 예전 마란츠에서 쉽게 느끼기 힘들었던 에지 있고 또렷한 포커싱이다. 좌측에서 선명하게 드러나는 핑거스냅이 똑 부러지게 표현된다. 더불어 각 악기간의 거리 표현이 상당히 넓어 자연스러운 홀 톤이 잘 살아난다. 메인 보컬과 후방의 여성 코러스 간격이 뚜렷하다. 이러한 전/후 거리감 표현은 기존 마란츠에서 진화한 특징들로 입체감을 상승시켜주고 있다.
  • 말라 글렌의 ‘The cost of freedom’에서는 확실히 마란츠의 특징들을 문득문득 기억나게 한다. 엔벨로프 특성 덕분에 전반적으로 이완된 분위기에 밝고 부드러운 소리를 내준다. 최근 들었던 B&W 800D3와 브리카스티의 바이앰핑 시스템과는 확연히 대조되는 특성으로 포근하고 말랑말랑한 텍스처 표현이 다분히 스며있다. 내가 들어본 하이팩스 모듈 적용 앰프와는 상당히 다른 소리다. 전체 밸런스는 중역 중심으로 안정적이고 차분한 톤을 보인다. 시종일관 중, 고역에 무리한 힘을 주지 않아 안락한 사운드 스케이프를 제공하고 있다.
  • 테드 시로스의 ‘Geronimo’s free’ 같은 곡에서는 중고역대 가장 민감한 대역을 수놓는 섹소폰 사운드가 무척 풍윤하고 깨끗하게 표현된다. 매우 복잡한 배음 구조에 더해 음압이 크게 올라갈 경우 거친 사운드를 재생하는 경우도 많다. 더군다나 B&W D3 버전의 고역은 잘못 증폭된 고역 성분을 지구 끝까지 쫒아가서라도 잡아내는 집요한 광대역 스피커임을 알고 있다. 이를 감안할 때 높은 레벨로 치솟는 고역에서 거칠지 않고 상쾌하게 뻗어 올라가는 고역을 들을 수 있다. 스위칭 방식 증폭으로 선회했지만 여전히 달콤하고 부드러운 마란츠답다.
  • 볼륨을 –40dB에서 0dB까지 점층적으로 쭉 올려보자. 오존 퍼커션 그룹의 ‘Jazz variants’에서 볼륨 상승에 따른 음량은 무척 세밀하며 볼륨 상승 구간의 그라데이션 표현이 자연스럽다. 약간 불안할 정도로 큰 볼륨으로 올렸을 때에도 정위감이나 다이내믹스 표현은 크게 뭉개지지 않는다. 최신 초하이엔드 앰프나 소스기기처럼 선연한 골격과 쾌감까지 느끼긴 어렵지만 피로감을 주지 않는 안전한 조합이다. 과거 마란츠로 입문할 당시 사운드를 생각하면 스피커 제동력, 디테일 등 모두 격세지감이다.
  • 파보 예르비 지휘, 도이치 캄머 필하모닉 연주로 듣는 베토벤 9번은 지금 같은 시즌에 그냥 지나칠 수 없는 레퍼토리다. 특히 ‘Preston-allegro assai’나 ‘freude schoner gotterfunken’ 등에서 보여주는 다이내믹스나 엔벨로프 특성 그리고 사운드스테이징은 마란츠에 대해 다시 생각하게 만드는 면을 다수 포함하고 있다. 빠른 어택 이후 디케이와 서스테인이 조금은 긴 편에 속한다. 하지만 강약 표현 및 타격감은 보편적 기준에서 충분히 뛰어난 편이다. 상위 802D3에서는 어떨지 모르겠지만 적어도 803D3에서는 상당히 높은 수준의 다이내믹 컨트라스트를 드러낸다. 각 성부의 레이어링도 완만하고 부드럽게 조화를 이루며 깊게 펼쳐지며 빠른 아티큘레이션 표현에서도 질척이는 면이 좀처럼 보이지 않는다.

※ 위 유튜브영상은 리뷰의 이해를 돕기 위한 참고영상이며 실제 리뷰어가 사용한 음원과는 차이가 있습니다.


총 평

음악적 즐거움과 감동을 단지 가격 대비 성능에 담보잡히는 것은 상당히 곤혹스럽고 때론 스픈 일이다. 하지만 마란츠는 많은 다수가 원하는 대중적 하이파이 앰프와 디지털 소스기기의 표준을 만들어왔고 앞으로도 그러한 견지를 유지할 것이다. 그러나 이번은 조금 더 파격적으로 전진했다. 스위칭 증폭에 대한 고민을 박차고 전면전에 나섰으며 DSD 필터 알고리즘을 보다 적극적으로 자신들만의 방식으로 진보시켰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독보적 음질을 원하는 하이엔드 오디오 마니아들은 조금만 더, 더, 더를 외칠지도 모른다. 하지만 명심해야 할 것 이 있다. 최근 마스터링 스튜디오 및 여타 강연실, 오디오파일 청음 룸 등 다양한 공간, 다양한 주변기기와 들어본 사운드를 떠올려 볼 때 마란츠의 가격 대비 성능은 대단하다. 장담하건데 B&W 803D3에 대해 마란츠보다 더 깊고 선연한 저역 해상력과 홀로그래픽 음장 등 단 10%의 성능 향상만을 원한다 하더라도 두 배 가까운 지출이 필요할 것이다.

S P E C

PM-10

FEATURES ■ Channels : 2
■ Current Feedback Topology
■ Full balanced circuitry architecture
■ Dual Mono Power Amp construction
■ Phono EQ Constant Current : Feedback
■ HDAM version : SA3, SA2
■ Power Transformer : Toroidal and 2 x SMPS
■ High Grade Audio Components
■ Customized Components
■ Symmetric PCB Layout
■ Aluminum extrusion heat sink(Separate)
■ Copper plated chassis
INPUTS/OUTPUTS ■ Audio Inputs : 7
■ Phono Input : MM / MC
■ Audio Outputs : 1
■ Balanced In / Out : 2 / -
■ Power Amp IN
■ Gold Plated Cinch / CD and Phono nickle-plated
■ Speaker Terminals : Marantz SPKT-100+
■ Number of terminals : 4
■ D-Bus
■ Floating Control Bus (3.5 mm mono jack x 2)
■ Headphone Out
OTHERS ■ Linear Drive Power Supply (pre-amplifier stage)
■ Liniear volume control
■ Bi-AMP and Multichannel option
■ Schottky diodes
■ Input buffer amp : all inputs
■ System block shielding : Copper
■ Double Layer Bottom Plate
■ Low noise LCD display
■ Power Amp
■ 5mm aluminum top plate
GENERAL ■ Available color : Black
■ Metal Front Panel
■ Power Consumption in W : 270
■ Standby Consumption in W : 0.3
■ Auto Power off
■ Detachable Power Cable
■ Remote Control : RC004PMSA
■ System Remote Function
Power Output (8 / 4 Ohm RMS) 200 W / 400 W
Frequency Response 5 Hz - 50 kHz
Total Harmonic Distortion 0.005 %
Damping Factor 500 dB
Input Sensitivity: MM 2.6 mV / 47 kohm
Input Sensitivity: MC 280 μV / 33 ohm (MC-LOW)
280 μV / 133 ohm (MC-HIGH)
Signal to Noise Ratio: MM/MC 88 / 76 dB
Input Sensitivity: High level 440 mV / 20 kohm
Input Sensitivity: Balanced High level 880 mV / 40 kohm
Signal to Noise Ratio: High level 111 dB (2V input/rated output)
Input Sensitivity: Power Amp IN 1.5 V / 20 kohm
Signal to Noise Ratio: Power Amp IN 113 dB
Maximum Dimensions (W x D x H) 439 X 452 X 167 mm
Weight 21.5 kg
수입사 D&M코리아 (02-715-9041)
가격 595만원

SA-10

Channels [Super Audio CD] : 2-channels
[CD] : 2-channels
Playable frequency range [Super Audio CD] : 2 Hz – 100 kHz
[CD] : 2 Hz – 20 kHz
Playable frequency response [Super Audio CD] : 2 Hz – 60 kHz (-3 dB)
[CD] : 2 Hz – 20 kHz (±1 dB)
S/N [Super Audio CD] : 112 dB (Audible range)
[CD] : 104 dB
Dynamic range [Super Audio CD] : 109 dB (Audible range)
[CD] : 98 dB
Harmonic distortion [Super Audio CD] : 0.0008 % (1 kHz, Audible range)
[CD] : 0.0015 % (1 kHz)
Wow & flutter [Super Audio CD] : Crystal accuracy
[CD] : Crystal accuracy
Unbalanced [Super Audio CD] : 2.4 V (10 kΩ/kohms)
[CD] : 2.0 V (10 kΩ/kohms)
Headphone output [Super Audio CD] : 50 mW/32 Ω/ohms (variable maximum)
[CD] : 50 mW/32 Ω/ohms (variable maximum)
Coaxial [Super Audio CD] : -
[CD] : 0.5 Vp-p / 75 Ω/ohms
Optical [Super Audio CD] : -
[CD] : –19 dBm
Laser [Super Audio CD] : AlGaAs
[CD] : AlGaAs
Wave length [Super Audio CD] : 650 nm
[CD] : 780 nm
Signal type [Super Audio CD] : 1-bit DSD
[CD] : 16-bit linear PCM
Sampling frequency [Super Audio CD] : 2.8224 MHz
[CD] : 44.1 kHz
Power supply AC 120 V, 60 Hz
Power consumption 50 W
Power consumption in standby mode 0.3 W or less
Operating temperatures +5 ℃ - +35 ℃
Operating humidity 5 – 90 % (without dew)
Weight 40 lbs 9 oz (18.4 kg)
Dimensions W 440 x H 127 x D 419mm
수입원 D&M코리아 (02-715-9041)
가격 595만원

리뷰어 - 코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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