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마이페이지 장바구니 고객센터 판매자등록 사진방
스피커
하드웨어
라이프스타일
액세서리
영상기기
상품 추천
오디오/AV기기 평점
체험단 모집
나는 이것이 갖고 싶으다
오디오 각 부문별 랭킹
상가 소식 이모저모
입문기종 집중 게시판
 


최근 댓글


[리뷰]네트워크 신 문물을 만나도 여전한 NAD의 Fidelity - 나드 C338
지오 작성일 : 2017. 11. 27 (17:52) | 조회 : 988

FULLRANGE REVIEW

네트워크 신 문물을 만나도 여전한 NAD의 Fidelity

나드 C338


브랜드에 대한 오디오파일의 선입관이란 참으로 무서운 것이다. 데논, 마란츠, 온쿄, 야마하, 파이오니아 등 AV기기가 주로 어필하는 브랜드에 대해 정통 하이파이를 기대하는 이가 많지 않듯(사실 이 브랜드들은 가성비가 뛰어난 하이파이 제품을 다수 히트시킨 적이 있음에도)NAD라는 브랜드에 대해서는 하이엔드다운 가격대와 퍼포먼스를 기대하는 경우가 드묾을 부정할 수 없다.

하지만 입문자와 중급 하이파이 유저들 사이에서 NAD가 차지하는 비중이 남다름 역시 간과할 수는 없는데, 가장 최근에 단종되었던 C375bee 같은 인티앰프 등은 가성비 측면에서 주머니가 그리 두둑하지 않은 오디오애호가들에게 단비와도 같은 제품이었다. 포노/DAC 모듈을 선택하여 장착할 수 있었던 시도도(심지어 두 가지 옵션 동시 장착도 가능) 좋은 기억으로 남겨져 있던 것.


그만큼 NAD의 하이파이에 대한 진중하고도 정석적 접근은 결과적으로 좋은 모습이었다. 때문에 NAD의 신제품들이 최근 트렌드를 따라 올 인원 기기로 출시된다는 소식을 접했을 때 걱정 반, 기대 반이었던 것도 사실. 무엇보다도 개발사 입장에서 코스트 상승을 예견할 수 밖에 없는 네트워크 오디오/블루투스 기능의 탑재는 여간 부담스러운 것이 아니다. 제작 단가 자체보다도 각종 라이센스에 대한 비용을 생각하지 않을 수 없기 때문이다. 때문에 대부분 저가형 올 인원 앰프 제품들이 궁여지책으로 크게 티 나지 않는 앰프 부분을 대폭 다이어트 하여 제품을 출시하는 점도 이해가 안 가는 것은 아니다.

하지만 어디까지나 스피커를 직접 구동해내야 하는 앰프, 그 정체성은 음질로 귀결되기 때문에 따져보지 않을 수 없는 법이다. 새로 출시된 가전제품의 기능과 디자인을 설명하는 것이 아닌, 음악을 전달하는 오디오 제품을 언급해야 하는 리뷰어의 입장에서도 올 인원 제품은 분명 만만치 않은 소재. NAD의 신예 C338은 기존 NAD 제품과의 연결고리가 거의 없다시피 하는 완연히 새로운 컨셉의 올 인원 오디오 제품이다. 블루투스/Wi-Fi용 안테나가 3개나 솟구쳐 있고 상당히 슬림한 제품 외양만 보자면 이 제품에 스피커를 직접 연결해 쓴다는 생각을 언뜻 못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든다.


기본 이상의 확장성

일단 제품의 인터페이스를 살펴본다. 전면의 6.3mm(일명 55잭)헤드폰 출력과 간략한 디스플레이 창, 그리고 그 좌우에는 소스 셀렉트 버튼과 베이스 EQ 버튼이 자리잡고 있다. 최 우측에는 볼륨 노브. 첫 느낌에도 이 기기에는 전용 앱이 있을 수 밖에 없겠다는 확신이 든다. 함께 제공되는 리모컨 또한 매우 간결하고 크지 않은 사이즈(리모컨은 여타 경쟁기의 그것보다 좀 심하게 단촐하긴 하다.)

반면에 제품 뒷면의 입출력 단을 보면 C338의 다재다능함을 가늠할 수 있다. 일단 밴드 대역 별로 나누었음을 알 수 있는 와이파이 안테나가 2기, 블루투스 전용 안테나가 1기 장착되도록 되어 있다. 코엑시얼과 TOSLINK광 입력 단을 각각 2개씩 총 4개 구비하고 있으며 아날로그 입력 단도 2계통, 심지어 MM 포노입력까지도 기본 장착하고 있는 구성이다. 별도의 서브 우퍼 출력도 특이점 중 하나.

네트워크 플레이어 류에서 기본적으로 볼 수 있는 이더넷(랜선)연결 단자는 생략되어 있다. 와이파이 환경에서만 사용 가능한, 최대한 편의성 위주로 컨셉이 잡힌 제품이라는 선입관이 생길 수도 있는 대목이다. 소리에 대한 궁금증도 궁금증이지만, NAD가 이 정도 리테일 가격 제품에 과연 어느 정도의 설계 수준을 보여주는지도 살펴보지 않을 수 없다.


C338의 속사정, 상당히 충실한 구성

NAD는 언제부터인가 자사의 제품들의 부품 실장에 SMD방식을 고수해오고 있었다. 같은 역할을 하는 부품이라고 해도 수동 소자(저항, 콘덴서 등)가 SMD 타입으로 작아지게 되면 분명 장점이 부각된다는 사실은 자명하다. 다만 만드는 입장에서는 보다 깊은 주의가 필요하고, 철저한 QC가 없다면 불량률을 감수해야 한다는 리스크가 있지만 말이다. 별 거 아닌 것 같아 보이지만 그만큼 기술적으로 자신이 있어야 사용 가능한 방식.


NAD C338역시 기본 구성은 SMD를 사용한 효율적인 기판 레이아웃을 지향하고 있다. 버브라운의 PCM1796 칩을 중심으로 구성된 디지털 디코딩 부는 메인 기판에서 물리적으로 아이솔레이션 되어 있으며, 프리 앰프 역할을 수행하는 아날로그 초단 증폭 파츠 역시 메인 기판에서 분리되어 수직으로 레이아웃이 잡혀 있는 모습이다. 특히 프리 증폭단 모듈은 스위칭 전원부를 향해 EMI쉴드박스가 닫혀진 형태를 취하고 있다. SMD 부품이 아닌 DIP타입의 작지 않은 부품들을 사용했다면 이런 구성은 쉽지 않았으리라 사료된다.


한편 앰프 기능의 핵심이라고 할 수 있는 파워 증폭 모듈은 일반인들에게는 다소 생소할 수 있는 하이펙스(Hypex)제품을 모디파이하여 사용하고 있다. NAD에 사용된 모델은 UCD102인데, 하이펙스 제품이 유명한 분야가 사실 스튜디오 모니터링 장비라는 사실은 NAD C338이라는 제품의 음색지향점을 시사하는 바가 크다. 회로에 전원을 공급하는 스위칭 파워서플라이 부분은 아예 메인 기판에서 완전히 분리시킨 PCB를 사용하고 있다.


NAD C338은 100% 디지털 방식으로만 움직이는 앰프라고 볼 수는 없다. 철저히 아날로그적 해법을 적용한 프리증폭단과 프로 오디오 장비 스펙에 준하는 D클래스 파워증폭단의 결합은 그리 만만한 설계 방식이 아닌 것이다. 우선은 스위칭 파워 서플라이의 정밀도가 매우 높아야 하며, 리플 특성은 그 오차가 거의 없다시피 해야 한다. 기본 설계에서의 그라운드 처리 기술도 난이도가 꽤나 높은 편이다. C338의 앰프 관련 속 사정은 대충 이러하다. 이 부분만 따로 단품을 만들어도 구성 상으로 보자면 동 가격대에서 그리 서운하지 않은 수준이라고 할 수 있겠다. 동 가격대의 경쟁기 중에서 앰프 부분에 이 정도로 공을 들인 제품을 필자는 아직 보지 못했다. 어차피 각종 기능들이야 모두들 상향평준화 되어 있다손 치더라도 앰프의 퀄리티는 각자의 사정에 따라 오르락 내리락하는 모습은 많이 봐왔던 터이다.

Plug & Play가 가능한 안정적인 네트워크 플레이

이제 C338의 디지털 퍼포먼스를 살펴볼 차례. 필자의 안드로이드 스마트 폰으로 사용할 수 있는 NAD Remote는 C338의 리모컨이 왜 그다지도 심플하게 만들어졌는지에 대한 충분한 답변이 된다. 말 그대로 C338의 모든 기능을 컨트롤할 수 있다. Auto Sense 버튼 하나면 입력단의 상태를 간편하게 리프레쉬 할 수 있으며, 기본 기능에의 세팅 및 네트워크, 디스플레이, 각종 필터류 및 톤 컨트롤까지도 이 앱 하나로 모두 작동하는 것이다. 응답 반응도 상당히 빠르고 즉각적인 편이어서, 작동에 다소 딜레이를 가져왔던 일제 몇몇 브랜드의 앱과는 질적으로 다른 퀄리티라고 할 수 있겠다. 이더넷 유선 연결이 아닌 오로지 와이파이만을 연결하는 방식이어서 무언가 좀 굼뜨지 않을까 생각했던 것은 결국 기우에 지나지 않았던 모양이다.


디지털 입력단은 앞서 언급했다시피 광/코엑시얼 입력을 2계통씩 지원하고 있는데, USB입력이 없어서 좀 서운해 할 사용자가 있을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USB 방식 자체가 음질이 좋아서 쓰는 것이 절대 아니라는 점을 깨달을 필요가 있다. 동일한 조건이라면 코엑시얼 방식이 훨씬 신뢰도 높은 디지털 시그널을 전송할 수 있다. 다만 USB는 PC접속이라는 범용성 때문에 선호되었던 것. 게다가 c338에서는 USB입력단이 없다는 것이 전혀 흠결이 되지 않는 것이, 어차피 네트워크 스트리밍을 통해 PC등의 음원 데이터를 마음껏 가져다 쓸 수 있기 때문이다.

한편 C338은 기본적으로 구글 크롬캐스트가 내장되어 있다. Google Home 앱을 통해 스마트 폰이나 타블렛으로부터 직접적인 음악 재생도 가능하다. 몇 번만 시도해 보면 금방 익숙해 질 수 있는 수준의 난이도이다.

본격 청음

NAD C338은 Spotify, Tidal 등의 스트리밍 서비스를 사용할 수 있다. 본 기기의 활용성을 고려하여 시청 청음은 Tidal의 음원을 스트리밍 재생하는 방식으로 진행하였다. 테스트 스피커로는 다인오디오의 Special 40 북셀프 스피커가 동원되었다.


  • “Water Under Bridge” – Gregory Porter
    잔잔하게 읊조리는 듯한 그레고리 포터의 보컬이 매력적인 곡이다. 온갖 요란한 이펙트와 화려한 세션 구성의 보여주기 식 음악이 아닌, 개인적으로 내게 할 말이 있어서 조곤조곤 이야기 하는 듯 노래하는 곡. 당연히 감성의 전달이 우선이며 오디오 적 해법으로 보자면 보컬에 호소력을 가미할 수 있는 질감 표현과 디테일이 살아 있어야 제 맛인 곡이 아닐 수 없다.
    비록 하이엔드 시스템이라고 할 지라도 소리의 지향하는 바가 다르면 본 곡의 뉘앙스는 매우 다르게 들리곤 하는데, D클래스 증폭이라는 C338에 대해 어느 정도 선입관을 해소할 수 있는 곡이 아니었나 싶다. 진중하고 차분하다.
  • “Vivaldi’s Rain” – Chloe
    전형적으로 “예쁜” 여성 보컬 풍의 선곡. 비발디의 사계를 테마로 가사를 붙인 곡이다. 사실 이 곡은 착색이 어느 정도 가미된 시스템에서 진가를 발휘하는 넘버. 사람의 목소리가 살갑게 들리기 시작하는 타이밍은 질감과 착색의 경계선이기 때문이다. C338에 사용된, 스튜디오 급 장비에 사용되는 D클래스 파워앰프 모듈을 가혹테스트하고 싶은 생각에 골라본 곡이었다.
    물론 야들야들한 소프트 돔 트위터가 달린 목재질의 스피커에서 들림 직한 나뭇결 같은 질감을 기대한다는 것은 무리수. 하지만 섬세함을 잡아내어 자연스럽게 풍겨내는 재주는 인정해줄 만 하다. 특히 잔향이나 공간감, 좀 더 적나라하게 말하자면 공기의 온도를 가늠할 수 있을 정도의 그림은 충분히 그려준다는 뜻이다. 물론 다인오디오의 에소타 트위터의 역량도 무시 못하겠지만 C338이 그려내는 질감의 방식은 과장이 없고 디테일하다.
  • “Serenade for Strings in C Major, Op.48:I.Pezzo in forma di sonatina: Andante non troppo –Allegreo moderato” – Roman Simovic & LSO String Ensemble & Pyotr Ilych Tchaikovsky
    현을 위한 세레나데, 하지만 제법 굵직한 스트링 오케스트라를 방불케 하는 장중함도 느껴지는 곡이다. 하늘거리고 예쁘게만 그려지는 스트링 사운드가 아니라, 중저음에서의 벅차 오르는 무브먼트가 차이코프스키 특유의 낭만적 멜로디 진행에 끼얹어지는 듯 한 매우 드라마틱한 넘버가 아닐 수 없다. LSO 사운드가 대부분 그러하지만 이 곡의 오케스트럴 임펙트도 사실 오디오 기기 입장에서는 부담이 꽤나 되는 난이도이다.
    C338은 분명 고가의 하이엔드 기기가 아님에도 불구하고 꽤나 진지한 표정을 지을 수 있을 만큼 본 곡을 해석해 내었다. 만약에 다인 Special Forty 가 아닌 톨보이 스피커를 쓸 만하게 물렸다면 어땠을까 싶은 기대감이 드는 찰나였다.

※ 위 유튜브영상은 리뷰의 이해를 돕기 위한 참고영상이며 실제 리뷰어가 사용한 음원과는 차이가 있습니다.


사용하기에 따라 극대화 될 수 있는 가치

NAD C338은 네트워크 기능“도” 겸비한 인티앰프라고 불러야 할 것이다. 결국 정체성은 쓸만한 인티앰프라는 점에서는 이견을 내밀기 힘들다고 본다. 그만큼 앰프 자체의 퀄리티에 대해서는 동 가격대에서 딱히 다른 말이 필요 없는 수준이다. 물론 순수 인티앰프로만 200~300만원대 제품과 수평 비교할 수 없을 수도 있겠지만 100만원 이하에서 누군가가 앰프와 소스기기기까지 모두 다 구비해 달라고 한다면 다른 어떤 대안을 제시할 수 있을까 싶다. 기본적인 네트워크 및 스트리밍 오디오 기능과 DAC, 그리고 블루투스 등의 편의 기능이 C338의 음질 적 메리트를 가리는 일은 없지 않나 생각해본다.



NAD 내장 크롬캐스트(Chromecast)가 의미하는 것

Chromecast는 구글에서 제공하는 무선 전송 방식으로써, 와이파이가 터지는 모든 장소에서 사용 가능합니다. 여러분의 휴대폰에서 NAD C338로 음악을 전송할 수 있습니다. 수십 가지 각종 음악 및 영상 스트리밍 서비스가 크롬캐스트를 지원합니다. 크롬캐스트를 지원하지 않는 기기의 경우 5만원 정도의 비용을 지불해 외장 장치를 따로 구입해야 하지만, NAD C338에는 크롬캐스트가 기본으로 내장되어 있어, 외장 크롬캐스트를 따로 구할 필요가 없습니다.


▲ 크롬캐스트에서 지원하는 대표적인 스트리밍 어플리케이션들.
타이달, BubbleUPnP, 디저, 스포티파이, 네이버 뮤직, 벅스, 멜론, 지니뮤직, 엠넷 등.
그밖에 더 많은 어플리케이션이 크롬캐스트를 지원한다.


▲ 벅스 안드로이드 어플에서 음악을 NAD C338 크롬캐스트로 전송하는 장면



S P E C

KEY FEATURES ■ 50W x 2 Continuous Power into 8 or 4 ohms
■ 90W / 150W / 200W IHF Dynamic Power into 8 / 4 / 2 Ohms
■ First hi-fi amplifier to feature Chromecast built-in
■ Integrated Bluetooth® for added music streaming flexibility
■ Built-in Phono Preamp for Turntables
■ Stereo Line, Optical Digital and Coax Digital inputs
■ NAD Remote App support for tablet and smartphone
■ Dedicated Headphone Amplifier
■ Subwoofer Output
■ TV Audio Input
■ Bass EQ
Continuous Output Power into 4 Ω and 8 Ω (Stereo) >50W (at rated THD, 20-20kHz, both channels driven)
IHF Dynamic Power 2 Ω 210W
4 Ω 150W
8 Ω 80W
THD < 0.03% (250mW to 50, 8 Ω and 4 Ω
Signal/Noise Ratio > 98dB (A-weighted, 500mV input ref. 1W out in 8 Ω)
Clipping power > 60W (at 1kHz 0.1% THD)
Peak output current > 18A (in 1 Ω, 1 ms)
Damping Factor > 300 (ref. 8 Ω, 20Hz and 6.5kHz)
Frequency Response ±0.3 dB (20Hz-20kHz)
Channel Separation 1kHz > 75dB 10kHz > 65dB
Input Sensitivity (For 50W in 8Ω) Line In: 380mV, Digital In: 18%FS
Sample Rate Up to 192kHz/24bit
Standby Power < 0.5W
Dimensions (W x H x D) 435 x 70 x 285mm (17 1/8 x 2 13/16 x 11 1/4)”
Net Weight 4.85kg (10.7lb)
Shipping Weight 5.85kg (12.9lb)
TECHNOLOGY
수입사 제이원코리아 (02-706-5436)
가격 83만원


리뷰어 - 지오
20년의 노하우로 고객님을 최고로 모시겠습니다.
AV타임
www.avtime.co.kr / 02-701-3877
서울 용산구 한강로3가 전자랜드 본관 266호
고객감동 100%를 목표로하는 소리아에이브이
소리아AV
www.soreaav.co.kr / 1544-5952
서울 강남구 개포동 1227-6번지 송우빌딩 B1
지금 보고 계시는 제품을 가장 자세하고 친절하게 안내해 드립니다
오디오맨
www.audioman.co.kr / 02-3446-5036
서울 서대문구 북아현동 121-21
 

Name

Password

 
이전글 다음글 글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1 조합 문의드립니다. 즉흥곡 2017.12.12 27
2 PMC Twenty5. 26 매칭 문의 에너지 2017.12.12 49
3 어제 마란츠 청음회 내용중 우포스 2017.12.08 383
4 캠브리지 오디오 CNX이나 851N 네트워크 기능중에서 HAL9000 2017.12.08 174
5 클래식 위주의 오디오를 찾습니다 감성자리 2017.12.06 402
6 펜오디오 사라S에 좀 더 생동감을 불어넣고 싶습니다. 홍이오빠 2017.12.06 245
7 서브우퍼 테스트 할만한 곡 추천 필연인연 2017.12.04 147
8 PMC 스피커 업그레이드 문의 에너지 2017.12.04 309
9 서브우퍼도 좌우 구분 케이블을 사용해야 하는지요.? 필연인연 2017.12.02 160
10 805 d3를 부드럽고 따뜻하게 만들어 줄 케이블은 뭐가 있을까요 ^^ 천겹꽃길 2017.12.02 330
 
페이지위로
사이러스, XTZ, 노스스타 디자인, CHORD CABLE 프라이메어, 하베스, 어드밴스 어쿠스틱 사운드트레이드, 매지코 다인오디오, 오디오아날로그, NHT FOCAL, SIMAUDIO ONKYO JBL, ELAC, AUDIOLAB 패러다임, PMC, Simaudio,Musical Fidelity, Pioneer MBL, ROTEL, WIREWORL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