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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오디오인들이 필요로 하는 2가지를 가장 확실하게 해결해 주는 근래 최고의 소스기 - Mark Levinson No.5101 SACDP 겸 네트웍 플레이어
Fullrange 작성일 : 2022. 07. 04 (18:46) | 조회 : 1605

 

 

 


 

 

마크레빈슨에서 출시한 CDP 이자 네트워크 플레이어이자 DAC 인 No.5101 에 대해서 알려진 바가 부족한 듯 하여 본 리뷰를 작성한다. 제품의 디테일한 스펙이나 부품, 설계법 등에 대해서는 먼저 작성된 ‘염동현’ 평론가님의 글을 참조해 주기 바란다.

아마 전세계에서 음악 소스 체계가 CDP 에서 네트워크 오디오로 가장 급격하게 바뀐 것이 한국일 것이다. 스트리밍 서비스를 사용하기에 유리한 인터넷 환경을 갖추고 있으며, 워낙 PC마니아들의 수가 많아서 음원 복제가 많이 이뤄지고 있는 이유이기도 하다.

현재는 새롭게 오디오에 입문하는 유저들은 대부분 네트워크 스트리밍을 통해 음악을 즐기고 있는데, 마크레빈슨 No.5101 역시 그 임무를 거의 완벽하도록 수행해 내는 제품입니다. 그 부분이 덜 알려져 있는 듯 하다. 메인 기능 자체가 CDP 이기 때문에 CDP로 작동한다는 것은 사실 설명하지 않아도 알 수 있을 것이다. 단순 CD 재생만 되는 것이 아니고 SACD 까지 재생이 되며 디지털 광단자와 디지털 동축단자를 이용하여 DAC로도 활용할 수 있다. USB DAC로 사용하고 싶다면 저렴한 DDC를 추가하면 USB DAC로도 사용할 수 있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음질은, 우리가 알고 있던 마크레빈슨 그 이상의 음질을 감상할 수 있다.

 

 


 

 

네트워크 플레이어로 작동하는건 몰랐죠?? 

 

 

 

아직 덜 알려진 부분이다. 마크레빈슨 No.5101 은 네트워크 오디오 기능이 탑재되어 있다. 랜단자를 탑재하고 있으며 무선 안테나도 제공한다. 과거에는 이러한 네트워크 오디오 재생 기능에 대해서 중요하게 어필하지 않았을 수도 있지만, 네트워크 오디오 기능은 하드웨어는 동일하더라도 소프트웨어적인 최적화 상태나 편의성이 계속 개선이 되기 때문에 당연히 출시 직후 보다는 시간이 흐름에 따라 그 기능이 상당한 강점이 되게 된다.

다시 말해, 마크레빈슨 No.5101 은 CD 기능을 아예 사용하지 않고 네트워크 오디오 기종으로만 사용하더라도 값어치를 한다는 것이 필자의 판단이며, CD 기능을 사용하지 않더라도 비슷한 가격대의 다른 네트워크 오디오 플레이어보다 음질이 낫다는 것이다.

기본적으로 이 제품을 CD 재생을 위해 구입하는 유저도 있겠지만, 네트워크 플레이어 기능만을 사용하기 위해 구입하는 것도 추천할만 하다. 그러다가 CD 재생까지 신경써서 하게 된다면 오디오 마니아로서 음악과 음질을 즐기는 깊이가 한껏 깊어지고 그 감동이 더해질 것이다.


네트워크 재생을 위해서는 하만오디오에서 제공하는 전용 앱도 있지만, 전용 앱보다는 오히려 Bubble UPnP 나 M Connect 같은 범용 앱을 더 권장한다. 전용 앱의 기능은 탑재된 기능 자체는 잘 작동하지만 기능 자체가 다양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Bubble UPnP 나 M Connect 에서 아주 잘 호환되고 잘 작동하는 것을 확인했다. 사실, 필자의 경우는 최근 거의 모든 네트워크 오디오 기기나 올인원 제품의 컨트롤을 전용 앱이 아닌 범용 앱으로 작동시키고 있다. 안드로이드 유저라면 Bubble UPnP 를 추천한다. 기능도 다양하고 다양한 장비들과의 호환성도 이젠 훌륭하다. Bubble UPnP 가 아이폰 계열(IOS)에서는 지원을 안하기 때문에 아이폰 계열에서는 M Connect 를 사용하면 된다.

이 범용 앱은 무료로 다운로드 가능하며, 현존하는 거의 모든 오디오 제작사에서 자체적으로 제작한 컨트롤 앱보다 우수하다.

 

 


 

 

대부분의 슈퍼 브랜드의 가격은 모두 비싸지만, 
이정도 음질에 이정도 기능이면 오히려 합리적이라 생각될 정도다

 

 

 

음질의 수준에 대해서 간단 명료한 답을 먼저 내리자면, 마크레빈슨 다운 해상력과 촉촉함과 고급스러운 입자감을 갖춘 상태에서 거의 R2R DAC 에 근접하거나 버금가는 부드러움과 맑음을 표현하고 있다.

정확하게 이야기 하자면, 가격을 감안해서 마크레빈슨의 명성에 충분히 도움이 되면서 마크레빈슨의 명성에 걸맞는 음질이다. 1000만원이 넘어가는 최고 수준의 DAC를 별도로 사용할 것이 아니라면 음질에 기대해도 실망할 일은 별로 없을 것이다.

역시나 마크레빈슨답게 음색적으로나 밸런스적으로 단점이 없는 음색이다. 그러면서 해상력, 섬세함, 촉감, 생동감 등의 요소들이 모두 우수한 수준이다. 여기에 음의 이탈력이나 펼쳐짐, 다이나믹 특성은 덜 하지만, 질감적인 측면에서 델타시그마 방식에 비해 더 우수하다고 할 수 있는 R2R DAC와 비교했을 때, 그 특유의 섬세함과 부드러움, 음색이 가볍거나 얇거나 차갑지 않으면서 맑고 고운 음색을 내는 특성은 거의 1000만원 내외 혹은 그 이상 가격대 R2R DAC에 거의 근접한 수준이다. 
이쯤 되면 하이엔드급 R2R DAC 와 델타시그마 방식 DAC의 장점을 두루 갖춘 음질이라고 할 수 있는 것이다.

이러한 측면 때문에 좋은 호평을 하는 것이다.

1000만원대 제품들과 비교해서, 음이 광속으로 이탈하면서 구현되는 극적인 눈부심까지는 더 우수한 것은 아니지만, 그런 느낌은 본래 최소 1000만원 이상의 단품 DAC에서나 나오는 것이고, 그런 특성이 잘 나오는 소스기라면 또 어느정도의 자극이나 차가움이 동반된다는 것도 감안해야 한다.

정말 최고의 섬세함, 최고의 고급스러운 촉감을 유지한 채, 답답하지 않고 해상력이 좋고 맑음을 함께 표현해 내는 흔치 않은 소스기다.

그러한 측면에서는 동급 클래스 최고 수준을 갱신했다고 생각된다.

 

 


Anne-Sophie Mutter & Salvatore Accardo - Bach Concerto for Two Violin

갑자기 최근 들어서 그 흔한 이 연주에 꽂혔다. 이 연주를 최대한 피곤하지 않으면서 뻣뻣하지 않고 차갑지 않으면서 감미롭고 무드감 좋게 연주해 주는 시스템을 찾기 시작했다. 결국은 마크레빈슨이 들어가는 조합들이 대부분 좋았다.

바이올린 연주를 자주 즐겨 듣지 않는다는 언급을 몇번 했었다. 그런데 마크레빈슨이 조합되면 최소한 음이 차갑거나 뻣뻣해지지는 않는다. 구동이 어려운 스피커를 피하고 밝은 성향의 스피커를 매칭하면 해상력의 수준도 한껏 살아나고 중음의 촉감에 있어서는 더할나위 없는 음을 들려준다.

 

Mutter, Yo-Yo Ma, Barenboim - Beethoven Triple Concerto

클래식 협주곡의 경우는 대부분 다소 숙연하게 들려준다. 오디오적으로 엄청나게 선명하다거나 역시 엄청나게 해상력이 분광하는 느낌까지는 아니다. 그렇지만, 진정한 클래식 애호가라면 이 음을 상당히 좋아할 것이라 생각된다.

절대로 해상력이 떨어지는 음은 아니다. 해상력은 좋은 음이다. 그렇지만, 절대로 특정 음역대가 튀도록 재생하거나 특정 대역을 또렷하게 부각시킬려는 의도가 전혀 없는 음이다. 그리고 숙연하게 표현한다는 의미 자체가 모든 음을 유연하면서도 중후하게 표현한다는 의미다.

당연한 이야기지만, 밝은 연주는 밝은 연주대로 선명하게 잘 표현해 준다. 
그런데 여기서 큰 의미를 부여해야 되는 것은 마크레빈슨 조합이 절대로 클래식을 고급스럽고 부드럽고 유연하고 섬세하게 표현해주되 절대로 피곤하게 재생하지는 않는다는 것이다.

 

Laula Fygi – Right Here Waiting

중음의 표현력만큼은 정말 끝내준다는 표현을 써도 과하지 않다. 살살 녹는다. 오디오 마니아라면 아마 곡마다 볼륨을 조절해 가면서 음악을 들을 것이다. 그런데 당연히 볼륨을 높이면 시끄러워지고 음의 피치가 강조되어서 피곤해지는 음이 있는데, 마크레빈슨이 표현하는 음은 다른 오디오 대비 볼륨을 20~25% 정도는 더 올려도 음의 해상력과 생생함은 살아나지만 시끄럽다는 느낌은 별로 들지 않는다. 이게 마치 자동차에 비유하자면 속도가 20~25km 더 빠른데 진동이나 소음은 차이가 없어서 승차감이 좋은 차에 비유할 수 있다.

감미로운 목소리의 수준이 다른 음을 들려준다. 이거야 말로 진정한 감성적인 중음인 것이다. 부드럽고 감미로우며 농밀하면서도 너무 무겁거나 너무 진득한 느낌도 아니다. 말 그대로 살살 녹는 음이다.

널찍한 공간감과 사실적인 무대감과 공간감을 풍부하게 표현해 주면서도 이런 촉감을 느끼게 해주는데에 만족감이 크다.

 

Skrillex – Summit 

감미롭고 고운 음악들만 잘 들려주는건 아니다. 엄밀하게 소스기가 음의 임팩트나 음의 강력함이나 깊이감까지 크게 관여하는 경우는 많지 않다. 마크레빈슨 5101이 가지고 있는 특성은 녹음된 음악의 특성마다 최고의 음악성을 보장하면서도 충분히 수준높은 세련미를 들려주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이다.

당연한 이야기지만 중음의 짜릿함이 부족해서 음이 답답하게 느껴질 일은 전혀 없다. 음의 선명도나 클리어함 선열함의 느낌 등을 10점 만점으로 평가한다면 8.9점정도 채점하고 싶다. 이보다 더 짜릿한 음이 있을 수는 있다. 그렇지만, 마크레빈슨처럼 곱고 부드러우며 유연하고 감성적인 미음을 지극히 섬세하게 들려주면서도 이정도 선명도와 투명함을 보장하는 소스기는 이 가격대에서 없었다. 저음의 탄력감도 별로 걱정 안해도 된다. 아주 약간의 부드러운 기운이 살짝 감도는 느낌이 있기는 히지민, 저음의 스피드감이나 탄력감이 약하지는 않다.

 

 


 

 

오랜만에 CD를 재생해 보니 이것도 신세경(?) 이네.. 

 

 

 

CD는 슬롯방식이다. 개인적으로 슬롯방식을 별로 안 좋아했는데, 이건 과거의 슬롯방식의 단점들을 개선했다.

과거의 슬롯방식 CDP들은 CD를 어느지점까지 밀어넣어야 하는지가 애매해서 어떨 때는 깊게 넣고 어떨 때는 수평이 안 맞게 넣고 하다 보면 고장이 나곤 했었다. 그런데 마크레빈슨 5101은 CD삽입구 바로 앞에서부터 수평을 잡아주도록 위/아래의 보조장치가 있으며, CD를 살짝만 넣어도 자동으로 CD를 빨아들이도록 살 설계가 되어있다. 세련미가 느껴지며 마음이 놓인다.


우리가 감상하는 대부분의 스트리밍 서비스, 그중에서도 음질이 좋다는 TIDAL 의 경우도 재생되는 음원의 음질 수준은 600Kbps 내외 수준이다. 일반 CD의 절반 혹은 1/3 수준밖에 안된다. 그런데 구분이 쉽지 않았을 뿐이다. 마크레빈슨 No.5101 은 모든 재생되는 소스의 비트전송률(음질수치)을 전면 정보창에 표시해 주는데, 모든 CD는 1411Kbps 다.

그런데 그렇게 스트리밍으로만 음악을 듣다가 오랜만에 CD를 재생해 보도록 하자. 신세경(?)을 경험하게 될 것이다.


과거의 것을 경험하고 즐기는 것이 이제는 더 세련된 일이 되었다고 생각한다. 다만, 과거의 것을 굳이 시간과 돈을 들여 잘못 즐기면 허사인 것이고, 과거의 것을 잘 즐기면 한결 더 고급지고 세련된 일이 되는 것이다. 그게 바로 앞서 나가는 패셔니스트들이 복고와 레트로를 즐기는 방식인 것이다. LP가 그렇듯이 CD도 비슷하다. CD가 디지털 음원에 비해 특유의 음의 밀도와 오거닉하고 말랑말랑한 볼륨감과 따스함이 있다.

CD를 재생하는 순간, 아~ 하는 단말마가 터져 나오면서 박스에 쌓아서 처박아 둔 CD를 다시 꺼내서 감상하기 시작했다. 그리고 오랜만에 최근에 스트리밍으로 감상하면서 느낌이 좋았던 음반을 10장정도 주문을 그날 바로 했다. 특히, 일반 CD도 음질이 좋지만, SACD라면 정말 놀라운 음질의 차이를 경험하게 된다.

## CD음질과 비슷한 음질로 스트리밍을 즐기고 싶다면 볼륨을 살짝 더 올려주면 된다. 동일하지는 않지만, 마크레빈슨의 음이 워낙 자극이 적고 섬세하기 때문에 볼륨을 약간 더 올려줘도 시끄럽게 느껴지지 않으면서 음의 정보량과 생동감이 더 살아나서 좋다.

 

 


 


음악과 음질을 통해서만 누릴 수 있는 특별한 감회의 기회

 

 

 

먼저 리뷰를 작성하고 영상 안내를 하신 ‘염동현’ 평론가님의 의견에 전적으로 동감한다. 마크레빈슨의 상위기종들이야 당연히 경의를 표할정도로 좋은 제품들이다. 다만, 필자의 개인 특성상 가성비적인 측면에서 보자면 개인적으로는 최근에 알고 있는 마크레빈슨의 제품들 중에서 No.5101 제품이 가장 매력적이고 경쟁력이 높은 제품이라는 생각을 하게 된다.

오디오 소스기의 종류는 많다. 요즘은 수많은 음악을 자유롭게 감상하기 위해 스트리밍 서비스를이용하기 위해서는 네트워크 오디오 플레이어를 구비하는게 거의 기본 옵션이 되어버렸고, CD를 소장하면서 감상한지 오래된 유저라면 CDP도 갖춰야 될 것이다. 여기에 진짜 심도있는 오디오 라이프를 위해 LP 감상을 종종이라도 한다면 턴테이블도 쓸만한 제품으로 갖춰야 한다. 이렇게 되면 각 제품의 음질을 다 포기할 수 없어서 모두 하이엔드 기종으로 갖춘다면 그게 다 돈이 얼마가 되는 것인가?

그런데 CDP 와 네트워크 오디오 플레이어는 디지털 장비고 턴테이블은 아날로그 장비이기 때문에 CDP 와 네트워크 플레이어는 무조건 하나로 결합을 시켜야 되는 것이다. 그런 제품으로서 현재 마크레빈슨 No.5101 만한 제품이 없는 것이다.


개인적으로 오렌더 외에 추천할만한 디지털 오디오 플레이어를 거의 찾질 못하고 있었다. 기능 위주로 종종 나오면서 소비자들 사이에 관심을 끌었던 몇몇 기종의 경우는 정말 전문가로서 도저히 나서서 추천할 수 없을 정도로 음질의 기본이 안되어 있는 경우도 있었다.

현재 해외 브랜드 중에는 네트워크 플레이어도 주도적으로 잘 만드는 제작사가 별로 없으며, 더욱이 CDP 를 요즘 기준으로 제대로 만드는 제작사도 별로 없다. 그런데 그 2가지를 충족시켜 주는 기종이 바로 마크레빈슨인 No.5101 인 것이다. 그러니 이게 얼마나 반가운 일인가?

평소에 듣던 것처럼 듣고자 하는 음악을 스트리밍으로 맘껏 듣기도 하지만, CDP 음질을 들어보니 정말 없는 CD라도 구해서 듣고 싶은 심정이다. 그만큼 가지고 노는 재미도 늘었지만, 음질도 너무 만족스러운 것이다.


최근 이정도 가격대의 제품들에 그 어느 때보다도 집중하고 있는 중인데, 마크레빈슨 No.5101 은 정말 잘 나온 제품이다. 굳이 이런 이야기까지 하는 것이 다소 부담스럽기는 하지만, 대부분의 고급 오디오 제품들이 공식 가격과 실제 판매 가격의 차이가 조금 있지 않은가? 그걸 감안하면 No.5101 은 경쟁 상대를 찾아보기 힘들만큼 정말 잘 나온 멋진 기종인 것이다.

굳이 CD를 아예 사용하지 않을 유저가 구입할 필요가 없을 듯 하지만, CD를 사용하지 않고 네트워크 플레이어로만 사용해도 좋을 제품이다. 그렇지만, 당장에는 CD 재생을 안하더라도 스트리밍 재생만 하다가 꼭 마음에 드는 음악은 CD 를 구입해서 재생해 보기 바란다.

마치 냉동 고기만 먹다가 생고기를 먹는 즐거움을 만끽하게 될 것이다. 그러한 흡족함과 음악과 음질을 통해 느낄 수 있는 그런 특별한 감회 같은 것을 경험해보길 적극 추천한다.

 

 

 

Specifications

Highlights

3-in-1 companion source for Nº 5805 or Nº 5802

Slot-loading SACD player

Network streamer

Dacian

High-resolution streaming from major streaming platforms

Streaming and transport control via the Music Life app

Plays all disc formats, including SACD, CD-A, CD-R and CD-RW

Supports FLAC, WAV, AIFF, OGG, MP3, AAC and WMA

USB-A for USB Drive file playback

Precision Link II DAC

Linear power supply

Mark Levinson Pure Path analog output stage

Designed and handcrafted in the USA

Inputs

Optical and coaxial inputs

Outputs

Balanced and single-ended outputs

Control

RS232 control

Trigger and IR inputs

Full control via Mark Levinson 5Kontrol app

Included custom aluminum remote

Streaming and transport control via the Music Life app

Networking

Ethernet and Wi-Fi network streaming

수입사

삼성전자

판매문의처

하만럭셔리 총판 HMG (02-780-9199)

가격

790만원

 

 

리뷰어 - 주기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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