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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각양각색 4개의 앰프 매칭으로 들어 본 PMC Twenty5.23i - Feat. Simaudio/PrimaLuna/Audia Flight/Arcam SA30
Fullrange 작성일 : 2022. 08. 23 (10:46) | 조회 : 858

 

 

 

 

 


 

대표적 스튜디오 모니터 스피커 제조업체인 PMC의 풀 네임은 Professional Monitor Company이다. 말 그대로 “프로용 모니터 회사”인 것이다. 전 세계의 수많은 레코딩 및 마스터링 스튜디오에서 PMC의 제품이 사용되고 있으며 필자 역시 마스터링 스튜디오에서 BB5-A를 사용하여 작업한 경험이 있다. 개인 작업용으로 TB2S-A 액티브 모니터 스피커를 사용하기도 했다. LA 시내에서 차를 타고 돌아다니다 보면 할리우드 중심가에 멀리서도 눈에 띄는 원통형 건물이 있는데 캘리포니아의 랜드마크인 캐피탈 레코드 타워이다. 1956년 건설된 이 건물에는 미국에서 가장 유명한 녹음, 마스터링 스튜디오 중 하나인 캐피탈 스튜디오가 있다. 이 곳에 있는 3개의 메인 레코딩 스튜디오 A, B, C 룸에서 사용하는 대형 모니터 스피커는 모두 PMC이다. A, B 스튜디오에서는 QB1-A를 사용하고 C 스튜디오에서는 IB2S XBD-A를 사용한다.

 

 

▲ LA 캐피탈 스튜디오 B룸 전경

 


세계적인 스튜디오에서 모니터 스피커로 사용한다는 의미는 이미 그 성능과 내구성에서 의심의 여지가 없다는 것이며 소리의 모든 뉘앙스를 자세히 모니터 할 수 있다는 것이다.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영국의 다른 스피커 제조사에 비해 상대적으로 짧은 역사를 가지고 있지만 PMC의 진화는 어느 업체보다도 빠른 느낌이다.

이번 리뷰는 스튜디오 모니터의 절대 강자인 PMC의 홈 오디오 라인 중 가장 대중적인 twenty5 그리고 fact 시리즈 중에서 Twenty5.23i와 fact 8 시그니처 모델을 2회에 걸쳐 각각 4종의 인티앰프로 비교 청음하는 리뷰이다. 4종의 앰프는 심오디오 340ix, 프리마루나 EVO 300, 오디아 플라이트 FL 3S, 아캄 SA30으로 확실한 개성과 가성비를 겸비한 모델들이다.

 

 


 

 

Moon by Simaudio Neo 340ix 인티앰프

심오디오 340ix는 8Ω에서 채널당 100W를 내는 클래스 A/B 앰프이다. 필자는 엔트리급 240i 인티앰프부터 600i, 700i, 플래그십 분리형 850P 프리와 860A 스테레오 파워 888 모노블록 파워 그리고 포노앰프 610LP와 780D DAC까지 대부분 모델을 상당 기간동안 들었기 때문에 심오디오의 소리 성향을 잘 알고 있다. 섬세하며 약간은 여성스러운 소리인데 힘은 매우 좋다. 또한 넘침이 없으며 맑고 깨끗하다. 340ix 역시 그런 성향에서 벗어나지 않고 깔끔한 소리를 내준다. 다만 상위 기종에 비해 소리의 깊이 면에서 약간 얕은 느낌이다.

 

 

PrimaLuna EVO 300 인티앰프

 

PrimaLuna EVO 300 Tube Integrated Amp – Upscale Audio

 

 

현대적인 진공관 앰프를 잘 만드는 프리마루나의 EVO 300 인티 앰프는 8Ω 42W를 내는 푸시풀 방식 앰프이다. 플래그십인 EVO 400이 지원하는 모든 기능을 지원한다. 울트라 리니어 모드와 삼극관 모드를 선택할 수 있고 6L6G, 6L6GC, 7581A, EL34, EL37, 6550, KT66, KT77, KT88, KT90, KT120, KT150 등 출력관을 교체하여 사용할 수도 있다. 진공관의 바이어스를 제어하는 어댑티브 오토 바이어스(Adaptive AutoBias) 기술 덕분에 관 매칭에서 자유롭고 진공관의 수명 또한 길다. 하이브리드 앰프가 아닌 순수한 진공관 앰프지만 진공관의 장점과 TR의 장점이 공존하는 것처럼 느껴진다. 소리의 성향은 힘있고 밀도 있으며 균형 잡힌 음조와 함께 풍부한 소리를 재생한다. 일반적인 진공관 앰프에 대한 기대를 뛰어 넘는 구동력과 해상도를 가지고 있다.

 

 

Audia Flight FL3S

 

Audia Flight FL THREE S Integrated Amplifier | eliteaudio

 

오디아 플라이트 FL 3S는 유려한 디자인이 돋보이는 이탈리아산 솔리드 스테이트 앰프로 채널당 100W의 출력을 가지고 있다. 전원부부터 듀얼 모노로 설계되어 있고 576VA 용량의 대형 트로이달 트랜스포머를 채널 당 하나씩 가지고 있어 제원은 100W지만 이를 능가하는 구동력을 경험할 수 있다. 해상도 또한 높아 재생하는 소리의 디테일을 잘 표현한다. 음색의 밸런스도 좋고 부드러운 질감으로 매끈하며 화려한 소리를 재생하지만 프리마루나 EVO 300이나 아캄 SA30에 비해 저음의 무게감은 약간 적은 편이다. 더블 우퍼를 장착하여 Twenty5.23i에 비해 중 저음이 많은 fact 8 시그니처와 궁합이 더 좋을 것 같다고 예상했는데 의외로 Twenty5.23i와 궁합이 더 좋은 듯 느껴진다.

 

 

ARCAM SA30

Arcam SA30 review | What Hi-Fi?

하만 인터내셔널(Harman International Industries) 소속으로 삼성의 자회사가 되었지만 전통적으로 보면 린(Linn), 나드(NAD), 뮤지컬 피델리티(Musical Fidelity) 메리디안(Meridian), 오디오랩(Audiolab), 레가(Rega), 쿼드(Quad), 크릭(CREEK), 캠브리지 오디오(Cambridge Audio) 등 영국의 쟁쟁한 앰프들 가운데서 네임(Naim)과 함께 국민 앰프의 자리에 있는 브랜드가 아캄이다. 영국 오디오 매거진 ‘왓 하이파이(What Hi-Fi?)’는 2019년 2월호에 “역대 최고의 영국 스테레오 앰프 9개(9 of the best British stereo amplifiers of all time)”라는 특집 기사를 실었는데 9대 중 2대가 아캄의 A60(1979)과 A85(2001)였다. 아캄이 하만에 인수된 후 제작된 앰프가 SA 시리즈이다. SA 시리즈는 아캄의 최고급 오디오 제품군인 HDA(High Definition Audio)에 속해 있고 SA30은 그 중에서도 최고 기종이다. 8Ω에 채널당 120W를 출력하는 SA30은 작은 신호에서는 클래스 A로 작동하고 큰 신호가 수신되면 보조 전원 공급 장치를 가동하는 클래스 G 방식으로 작동한다. 클래스 G 방식은 클래스 A보다 효율이 높고 클래스 AB보다 왜곡이 없다는 장점이 있다. 남성적인 힘있는 사운드와 공간을 가득 채우는 밀도감이 특징이다.

 

 


 

 

PMC Twenty5.23i

 

 

 

 

twenty5 시리즈는 PMC 25주년을 기념하는 제품군이다. twenty5 시리즈에는 플로어 스탠딩 3개, 북쉘프 2개, 우퍼와 센터까지 7개의 모델이 있다. Twenty5.23i는 2웨이 방식으로 플로어 스탠딩 스피커 중에서는 가장 작은 모델이다. twenty5는 PMC의 홈 오디오 라인 최상위 모델이며 새롭게 개발된 페네스트리아(Fenestria)의 신기술이 많은 적용되었다. 가장 흥미로운 것은 우퍼 유닛의 반사음을 처리하는 방식이다. 전면에 포트가 있는 점으로 일반적인 저음 반사형 스피커로 생각할 수 있으나 스피커 내부에 잘 계산되고 견고하게 제작했으며 100Hz 이상의 고음을 감쇄하는 긴 미로를 설치하였다. 이 결과로 유닛이 방사하는 음과 역위상이 아닌 정위상의 정제된 반사음을 에어 벤트로 배출하는 것이다. 벤트 역시 PMC의 연구 결과로 난기류를 억제하도록 만들어졌다. PMC에서는 이 미로 방식을 ATL(Advanced Transmission Line)이라고 하고 에어 벤트를 레미네어(Laminair)라고 한다. twenty5 시리즈에는 페네스트리아에 적용된 ATL 방식의 미로와 레미네어 벤트가 적용되었다. 심지어 Twenty5.23i의 경우 ATL 내부 미로 길이가 페네스트리아와 동일한 2.4m이다. 다만 페네스트리아는 우퍼부가 위 아래로 분리되어 2부분으로 구성되어 있어 ATL 미로 역시 2개가 적용되었다. Twenty5.23i는 북쉘프인 twenty5 21i와 유닛 크기가 같다. 하지만 북쉘프인 twenty5 21i는 1.72m의 ATL이 적용되었다. 동일한 유닛을 사용하는 두 모델이지만 북쉘프와 플로어 스탠딩이라는 차이와 함께 ATL 미로 길이의 차이가 있기 때문에 저음 재생 능력이 twenty5 21i는 46Hz인 반면 Twenty5.23i는 28Hz에 달한다.

Twenty5.23i에는 시어스(SEAS)와 공동으로 개발한 19mm의 패브릭 돔 트위터를 사용했다. 상위 기종인 팩트 시리즈와 동일한 Sonomex 트위터이며 34mm 서라운드가 감싸고 있어 출력을 강화한다. 우퍼는 5.5인치 g-weave 우퍼가 적용되었다. g-weave 우퍼는 합성 수지를 입힌 유리 섬유를 짜서 만든 콘이 적용되어 가볍고 강도가 높다. 이는 당연히 빠른 반응을 유도할 수 있다. 크로스오버 주파수는 1.7kHz있다.

전반적인 소리 성향은 담백하고 솔직하며 응답이 빠르고 셈세하다. 담백하다고 밋밋한 느낌은 아니며 통제가 매우 잘되고 반응이 빠르지만 과한 느낌이 없어 좋다. 패브릭 소프트 돔의 고음은 화려하지만 부드러워서 자극적이지 않고 넓게 나오지만 힘있는 중저음은 PMC의 특징답게 정확한 소리를 표현한다.

 

 


 


청음

 

Fourplay - 101 Eastbound

심오디오 340ix에서는 공간감의 깊이가 잘 느껴졌다. 표현력에서 섬세하다는 느낌을 받았다. 스피커가 가진 있는 그대로의 성능을 잘 담아내는 모습이다. 프리마루나 EVO 300은 킥과 스네어 소리에서 힘과 타격감이 뛰어남을 느꼈다. 음색 밸런스 역시 깔끔하고 담백하며 눈을 가리면 진공관인지 쉽게 알아채지 못할 것 같은 느낌이었다. 개인적으로는 이곡에 가장 선호하는 앰프는 프리마루나 EVO 300이라고 할 수 있겠다. 오디아 플라이트 FL 3S의 소리는 드럼 킥의 타격감이 다른 앰프에 비해 상대적으로 적다는 느낌을 빼면 매우 깨끗하고 섬세하며 힘도 좋게 들었다. 전체적으로 힘은 좋은데 중음의 무게와 펀치가 좀 더 드러나는 방향으로 튜닝을 했다는 생각이 든다. 저음의 양감은 약간 적은 대신 저음의 윤곽선은 굉장히 선명했다. 아캄 SA30은 힘과 소리의 균형에 있어서 매우 적당한 느낌이 들었다. 모든 것이 적당하여 청음의 쾌감이 느껴지는 소리였다.

 

 

Paul Potts - Nella Fantasia

이 곡의 보컬이 어떤 부분에서 약간 얇게 들리는 면이 있는데 심오디오 340ix은 그렇게 얇게 들리는 보컬의 선이 더 명확해져 부분적으로 날카롭게 들리기도 하였다. 노래를 제외한 연주의 울림은 풍부하고 균형이 있었다. 전반적으로는 부담 없고 적당한 느낌이었다. 프리마루나 EVO 300은 편안한 느낌이 들었다. 보컬의 얇은 부분들은 시원한 느낌이 들었고 목소리는 아무래도 진공관 영향으로 좀 더 그윽한 느낌이었다. 상대적으로 다른 앰프에 비해 저음이 부각되는 느낌이 들었다. 오디아 플라이트 FL 3S도 곡의 특성상 고음의 디테일은 뛰어났으나 보컬이 좀 얇게 들리는 면이 있었다. 아캄 SA30에서는 다른 앰프에서 얇게 들리던 보컬이 얇지 않고 균형 잡힌 느낌이었으며 4개 앰프 중 제일 만족스러운 느낌을 주었다.

 

 

Power Station [Deluxe Edition] | Cory WongCory Wong - Power Station

심오디오 340ix는 전반적 사운드에서 중음이 조금 물러나게 들리고 대신 힘의 분배에서 중저음 정도에 에너지가 있다는 느낌이 들었다. 선명하게 들릴 소리가 다 들리지만 앞으로 치고 나오지 않아 오히려 편안함이 느껴졌다. 음의 윤곽이 좀 강렬한 곡인데 반해 윤곽을 그려내는 느낌이 좀 부드러워 일장일단이 있었다. 프리마루나 EVO 300의 느낌은 일단 시원한 사운드라고 할 수 있겠다. 선명하고 쨍쨍하지만 쏘지 않고 깊은 사운드에 입체감이 잘 느껴졌다. 오디오 플라이트 FL 3S는 상대적으로 무게 중심이 약간 올라와 있는데도 불구하고 이 곡을 듣고 저음 양이 많은 팩트 8보다도 Twenty5.23i와 더 잘 어울린다는 느낌을 받았다. 그 이유는 Twenty5.23i과 매칭했을 때 저음의 윤곽을 더 잘 표현하는 느낌이었다. 밸런스 역시 상대적인 것이라 오디오 플라이트 FL 3S와 Twenty5.23i의 매칭에서 고음도 더 선명하게 표현하는 느낌이었다. 즉 팩트8 보다는 Twenty5.23i가 오디아 플라이트 FL 3S의 장점을 부각하는 느낌이었다. 이 곡 역시 여러 앰프 중에서 아캄 SA30과 가장 잘 어울린다는 느낌을 받았다. 특히 드럼 솔로 부분의 소리의 울림과 속도 반응 등에서 가장 인상적인 재현을 하고 있었다.

 


Buniatishvili, Khatia - Rachmaninoff: Piano Concerto No. 2 I N C Minor, Op.  18 & Piano Concerto N O. 3 In D Minor, Op. 30 - Amazon.com MusicKhatia Buniatishvili - Rachmaninoff Piano Concerto No.2

심오디오 340ix은 중음의 디테일이 자세하게 들렸다. 프리마루나 300 보다 음의 무게 중심이 약간 올라온 느낌이 있지만 그로 인해 미드레인지의 표현력이 돋보이게 들렸다. EVO 300은 전체적인 느낌에서 안정감이 있었고 공간감을 잘 표현했으며 어느 정도 여백이 있어 자연스럽게 공간의 깊이를 표현했다. Twenty5.23i는 크기의 한계 때문에 팩트 8 등 상위 기종에 비해 밀도감은 떨어지지만 그런 한계에서도 EVO 300은 윤곽이 살아있고 넓은 사운드를 재생했다. 오디아 플라이트 FL 3S는 중음도 괜찮았지만 오히려 저음을 더 명확하게 표현했다. 아캄 SA30은 정말 다 좋은데 첼로나 베이스 등 활로 켜는 중저음 현악기의 음색의 질감이 다소 부드러운 느낌이었다. 큰 문제가 아닐수도 있고 곡에 따라 장점이 될 수도 있지만 질감을 중요하게 드러내야 하는 클래식 음악에서는 약간 아쉬운 점이라고 느껴진다.

 

 


 


총평

 

 

 

PMC Twenty5.23i는 검증받은 고급 스튜디오 모니터를 만드는 PMC의 기술력을 충분히 쏟아부어 제작한 느낌을 받았다. 앰프를 교체할 때마다 디테일한 차이를 잘 드러내 주었고 작은 인클로저의 체적과 유닛의 크기에도 불구하고 대역 밸런스, 펀치감, 해상도 등 크기를 초월하는 성능을 보여주었다. 특히 부족함 없는 저음의 양이 인상적이었으며 PMC 제품을 들을 때마다 느껴지는 질감표현의 디테일 역시 돋보였다. 어떤 앰프를 매칭해도 앰프의 특성을 있는 그대로 잘 드러내는 모습과 기술력이 가미되어 예술적으로 발전된 소리를 재생한다는 면에서 누가 들어도 비주얼을 능가하는 성능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Specifications

Available Finishes

Walnut, Diamond Black, Oak, White Silk

Crossover Frequency

1.7kHz

Dimensions

H 907mm (35.7”) x W 162mm (6.4”) (238mm incl. plinth bars) x D 330mm (13”) (+9mm grille)

Drive Units

LF PMC 5.5”/140mm long-throw g-weave™ cone with cast alloy chassis

 

HF PMC/SEAS®, 19mm twenty5i series, SONOMEX™ fabric soft dome, Ferrofluid cooled, with 34mm surround and dispersion grille

Effective ATL™ Length

2.4m (7.8ft)

Frequency Response

28Hz – 25kHz

Impedance

8 Ohm

Input Connectors

One pair 4mm binding posts

Sensitivity

86.5dB 1W 1m

Recommended Amp Power

25 - 150W

Recommended Drive Unit Torque Settings

HF: 0.6Nm LF: 0.75Nm

Weight

15kg (33 lbs ea.)

수입원

웅진음향

가격

500만원

 

 

리뷰어 - 차호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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