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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내공으로 무장한 극한의 가성비 - DENON PMA-600NE 인티앰프 & Definitive Technology Demand 7 스피커
Fullrange 작성일 : 2021. 12. 24 (11:28) | 조회 : 1550

 

 

 

 

 


 

     
엔트리 클래스에서 발휘된 기적

▲ DENON PMA-600NE 인티앰프 & Definitive Technology Demand 7 스피커

 

 

오디오는 실전이다. 인생도 실전이듯이 오디오도 실전이다. 무슨 말인가 하면, 특정 제품이 있다고 할 때, 아무리 스펙을 들여다보고 정보를 캐내도 한계가 있다는 것이다. 인생을 이론으로만 살 수 없듯, 오디오도 마찬가지다. 제일 좋은 것은 직접 들어보는 것이다.

여기서 더 좋은 실전은, 해당 제품에 맞는 최적의 조합을 찾아내는 것이다. 이른바 매칭의 묘미다. 그런데 오디오 취미의 극이 바로 매칭에 있다. 정말 잘 찾아내면 높은 가성비를 만날 수 있지만, 반대로 이 부분이 서툴면 아무리 많은 돈을 들여도 만족스런 음을 만날 수 없다.

이번에 만난 제품은 데논에서 나온 PMA-600NE 이라는 인티앰프와 디피니티브 오디오의 디맨드 7(Demand 7)이라는 스피커다. 모두 엔트리 클래스에 해당한다. 제품 자체의 크기도 작고, 가격도 착하다. 과연 이런 조합으로 제대로 된 음이 나올까 의심이 들 정도다.

하지만 매칭의 묘미가 개입하면, 이런 선입견은 바로 사라진다. 오로지 음악에만 집중할 수 있다. 그런 놀라운 매직이 이번 시청에서 벌어졌다. 지금부터 그 내용을 차근차근 전달하고자 한다.

   

 


 

 

소스기의 중요성

 

 

▲ DENON PMA-600NE 인티앰프

 

 

본격적인 기기 소개에 앞서 한 가지 꼭 짚고 넘어갈 부분이 있다. 바로 소스기다. 무슨 말인가 하면, CDP던 턴테이블이던 DAC던, 오디오를 시작하는 입장에선 일단 여기부터 투자하라는 뜻이다. 이번 시청에서 특히 중요했다.

대부분 스피커에 먼저 눈이 간다. 일단 큰 놈부터 사두고 본다. 그 다음에 벌어질 재앙(?)이나 곤경은 절대로 생각하지 않는다. 카드 빚을 지더라도 일단 스피커부터 확보한다.

물론 전체 시스템에서 스피커가 차지하는 비중은 절대적이다. 이 부분을 폄하하고 싶은 생각은 추호도 없다. 하지만 그렇다고 예산의 대부분을 스피커에 쓰라는 뜻은 아니다.

실은 제일 많이 투자해야 할 부분이 바로 소스쪽이다. 윗물이 맑아야 아랫물이 맑다. 가비지 인, 가비지 아웃(Garbage in, Garbage out)이라는 오디오계의 격언을 절대 무시하면 안된다.

즉, 이번 시청이 만족스러웠던 것은 기본적으로 앰프와 스피커의 조합이 좋았기 때문이지만, 한편으로 소스기의 도움을 받은 부분도 크다.

이 대목에서 나는 새삼 이 격언의 소중함을 깨달았다. 소스쪽을 완비하면 할수록, 비록 앰프와 스피커가 성에 차지 않아도 생각보다 훨씬 좋은 음이 나온다는 뜻이다. 그것을 바탕으로 삼고, 이번 매칭기를 읽어줬으면 좋겠다.

   

 


 

 

데논과 디피니티브에 관해서

 

 

 

 

이번 매칭이 흥미로운 것은, 두 브랜드가 실은 한솥밥을 먹고 있다는 점에 있다. 무슨 말인가 하면, 현재 사운드 유나이티드 산하에서 두 브랜드가 한 식구 살림을 하고 있다는 이야기다.

데논으로 말하면 2002년에 마란츠와 합치면서 D&M 홀딩스로 활동해왔다. 그러다가 2017년에 사운드 유나이티드에 들어간 것이다. 현재 여기에는 두 회사뿐 아니라, 마란츠, 바워스 앤 윌킨스, 포크 오디오, 클라쎄, 보스턴 어쿠스틱스 등 쟁쟁한 브랜드가 많다. 제2의 하만 인터내셔널이라고 해도 좋을 만큼 엄청난 시너지 효과가 기대되는 상황이다.

데논 자체는 1910년에 창업한 회사다. 무려 110년이 넘는 이력을 자랑한다. 오디오업계에 이런 구력을 가진 회사는 거의 없다.처음에는 실린더 디스크 방식의 전축을 생산하는 것으로 시작했다. 태생 자체가 오디오인 것이다. 그 와중에 명기도 많이 만들었다. 1963년에 나온 DL-103 카트리지는 현재에도 엄연히 활약하고 있고, 카세트테이프, CD-ROM 등의 개발에도 관여했으며, 최초의 프로용 디지털 레코딩 기기를 생산한 이력도 있다. 숱한 AV 리시버의 향연에 대해선 두 말하면 잔소리.

그러나 아직도 그 핵심은 2채널 오디오, 이른바 하이파이에 있다. 지금도 꾸준하게 인티 앰프와 CDP를 생산하는 매우 귀중한 존재다. 특히, 얼마 전 동사 창업 110주년을 기념한 제품을 생산한 바 있는데, 그 기술이 본기에도 자연스럽게 이양되었다고 본다.

 

이어서 디피니티브 오디오(Definitive Audio)로 말하면, 미국 오디오 업계의 전설적인 존재인 샌디 그로스에 의해 1990년, 메릴랜드에서 창업했다. 샌디는 이미 폴크 오디오를 만든 일원 중의 한 명으로, 탄탄한 미래가 보장되어 있음에도 불구하고, 평소 생각한 이상적인 스피커의 생산을 위해 독립한 것이다. 이런 천재의 유산이 지금까지 면면히 흐르고 있음은 물론이다.

아무튼 같은 지붕 아래서 생활하는 두 명문 브랜드의 만남은, 아마도 개발 과정에서 서로가 서로에게 좋은 영향을 끼치면서 현 제품에 이르렀다고 본다. 따라서 본 매칭의 뛰어난 성과는 이런 배경이 작용하고 있음을 잊어서는 안될 것이다.

   

 

 


 

 

다기능 고품질 PMA-600NE

 

 

 

▲ DENON PMA-600NE 인티앰프의 내부

 

 

현행 데논의 앰프 라인업을 보면, 총 5종의 인티 앰프가 런칭되었음을 알 수 있다. 일본의 하이엔드 오디오가 맹위를 떨치던 1980~90년대에 이미 거함급의 제품을 만든 바가 있어서, 현재까지도 그 기술과 전통이 계승되고 있다고 봐도 좋다. 그런 내용이 이런 인티 앰프쪽에도 충분히 발휘되고 있는 것이다.

맨 상위엔 창업 110주년을 기념하는 A-110이 있고, 그 밑으로 PMA 시리즈가 존재한다. PMA 시리즈의 플래그쉽으로는 2500이 있는 가운데, 그 밑으로 1600, 800이 있다. 그리고 본 기인 600이 맨 아래에 있다. 본 기 뒤에 NE라는 형번이 붙는데, 여러 600의 버전 중 최신판임을 알 수 있다.

본 기의 가장 큰 특징은 어마어마한 가성비다. 도무지 이 가격대에 이런 다양한 기능을 알차게 담아낼 수 있다는 점이 믿어지지 않는다. 또 그 음에 있어서도 상급기의 미덕을 충분히 활용해서, 최소한 본 기의 두 세 배 이상의 음질을 확보하고 있다. 이 점은 매우 큰 강점이라고 생각한다.

기본적으로 DAC와 인티 앰프가 합체된 형태로, 다양한 디지털 입력을 활용할 수 있을 뿐 아니라, 블루투스 기능도 추가되었다. 게다가 MM형 카트리지에도 대응하며, 별도의 서브우퍼 아웃 단자도 제공한다. 정말로 쓰임새가 많은 제품이라 하겠다.

   

 


 


600NE의 스펙 둘러보기

 

▲ DENON PMA-600NE 인티앰프의 후면

 

 

일단 출력부터 보자. 8오옴에 45W, 4오옴에 70W를 낸다. 이렇게 보면 좀 약소한 느낌이 드는데, 스피커 구동력이란 측면에서는 상당히 인상적인 퍼포먼스를 보여준다. 거기에는 동사가 개발한 몇 가지 기술이 개재하고 있다.

우선 언급할 것은 AHC(Advanced High Current) 기술. 이것은 기존의 TR보다 2~3배의 전류를 흘려도 문제가 없는 AHC TR을 사용하고 있는 부분을 말한다. 따라서 보다 강한 전류를 집어넣어도 별 문제가 없다. 이를 통해 강력한 스피커 구동력을 확보하고 있는 것이다.

또 부품 선별에 있어서도 되도록 신중을 기했다. 엔트리 급이라고 함부로 다루지 않았다. 최소한 오디오파일 그레이드의 부품을 집어넣은 것이다. 게다가 아날로그 모드라는 것이 있어서, 아날로그 입력단을 활용할 경우 디지털 입력단은 블루투스를 포함, 모두 죽어버린다. 즉, 일체 디지털쪽의 간섭을 불허한 것이다.

DMG(Direct Mechanical Ground Construction)이란 기술도 빼놓을 수 없다. 이것은 진동 방지에 관련된 것으로, 주변의 간섭에 자유롭기 위해 투입되었다. 소스 다이렉트라고 해서, 되도록 신호 경로를 짧게 만들어서 소스의 순수성을 확보한 점은 당연히 고품질의 재생으로 연결되고 있다.

한편 DAC쪽을 보면, 기본적으로 24/192 사양을 제공하고 있다. 스마트 TV와 연결할 수 있는 광 단자가 2개나 제공된다는 점은 분명히 큰 메리트다. 블루투스 모드까지 있으니, 갖고 있는 휴대폰이나 테블릿과 연동해서 사용할 수 있다.

가격을 보면 엔트리 급이 분명하지만, 매칭에 따라 그 이상의 퍼포먼스를 낼 수 있다는 점에서 본 기의 존재는 각별하다고 하겠다.

   

 


 


디피니티브 디멘드 7

 

 

 

 

▲ Definitive Technology Demand 7 스피커

 

 

본 스피커(이하 D7)은 정말 작다. 높이가 고작 25Cm에 불과하다. 하지만 엄청난 대형기를 만드는 회사다운 여러 기술이 눈부시게 녹아 있다. 정말 이 가격대에 이런 기술적 배경을 가진 제품은 처음 만난다. 요즘 미쳤다!라는 표현을 많이 쓰는데, 정말 이 제품에 그런 감탄사를 넣고 싶어진다.

본 기는 2웨이 북셀프 타입이다. 트위터는 1인치 구경의 알루미늄 돔. 그러나 그 앞에 마치 안경을 쓴 것처럼 작은 음향 렌즈가 달려 있다. 이것은 5도 정도로 각이 져 있다. 프런트 배플에서 발생하는 사운드 웨이브를 피하기 위함이다. 또 보다 명료한 포커스를 자랑한다. 정말 자신에게 맞는 안경을 꼈을 때 주변이 환해지고, 초점이 정확해지는 효과를 감안하면 이해하기가 쉬울 것이다.

미드베이스는 4.5인치 구경. 그러나 적용된 기술은 놀랍다. 제일 중요한 BDSS(Balanced Double Surround System)부터 보자. 통상의 서라운드는 진동판 외곽에만 있는데, 본 기는 센터 캡 주변에도 형성되어 있는 것이다.

또 센터 캡에 뭔가 이상한 플러그같은 장치가 나 있다. 이것은 “리니어 리스폰스 웨이브가이드”(Linear Response Waveguide)라고 하는데, 음을 방사할 때 보다 명료하고, 이미징을 높이기 위한 효과를 거두고 있다. 이렇게 생긴 드라이버를 보기가 쉽지 않는데, 아무튼 상당한 기술력이 가미되었다고 판단이 된다.

 

 

본 기의 감도는 4오옴에 85dB. 그러나 구동이 어려운 편은 아니다. 메이커는 20~125W의 출력이면 충분하다고 한다. 당연히 600NE와 매칭에도 별 어려움은 없었다. 참고로 담당 주파수 대역은 57Hz~24KHz. 저역이 약간 아쉽긴 하지만, 실제로 들어보면 별 부족함이 없다. 대신 상당히 큰 스테이지를 구현하는 점이 탁월했다. 이 부분에서 상급기의 장점을 충분히 이양받았다고 볼 수 있다.

   

 


 


본격적인 시청

 

이번 시청에는 다소 호화로운 소스기를 동원했다. 오렌더의 N30 네트웍 플레이어에 레졸루션 오디오의 칸타타 3.0 DAC를 조합했으니 말이다. 과연 이런 고가의 소스기를 동원했을 때, 이 엔트리 클래스의 매칭이 어떤 음을 낼까 궁금하긴 했는데, 결과는 대성공이었다. 다시 한번 오래된 오디오계의 격언을 실감했다. 그러나 일반적인 수준의 소스기를 걸어도, 본 매칭이 워낙 좋은 터라 상당한 만족도를 얻으리라 생각한다.

 

David Oistrakh - Tchaikovsky Violin Concerto

첫 트랙은 오이스트라흐 연주, 차이코프스키의 <바이올린 협주곡 1악장>이다. 워낙 유명한 연주라 상당히 기대했다. 일단 60년대 아날로그 녹음 특유의 포실하고, 인간적인 감촉이 잘 살아있다. 결코 나긋나긋하게만 나오지 않는다. 약간 거친 부분이 매력적으로 표현되고 있다.

기본적으로 서정성이 풍부하고, 디테일 묘사도 대단하다. 정확하고, 사실적인 재생을 하면서도 어떤 애잔한 감성도 절대로 잊지 않는다. 스케일도 꽤 크게 표현되고 있다.

 

 

Khatia Buniatishvili - Rachmaninov Piano Concerto No.2

이어서 카티아 B.가 연주하는 라흐마니노프의 <피아노 협주곡 2번 1악장>. 요즘은 정말 카티아의 시대라고나 할까? 이 아름다운 여성의 손길이 클래식 업계 전체를 뒤흔드는 상황이다.

생각보다 스테이지가 크고 또 깊다. 왼손과 오른손의 콤비가 명료하게 보이고, 배후의 오케스트라도 거대하게 펼쳐진다. 각각의 악기가 갖는 위치 선정과 음색이 명료하며, 여러 레이어를 세밀하게 분해하는 모습도 보인다. 피아노의 영롱하면서 아름다운 음색은 중독성이 있다. 기대 이상의 선전이다. 절로 미소가 나온다.


 

Cassandra Wilson - Love is Blindness

카산드라 윌슨의 <Love Is Blindness>는, 보컬의 감촉과 묘사라는 측면에서 정말 깜짝 놀랐다. 결코 빅 마우스가 아님에도, 무대 전체를 완전히 움켜쥐고 있다. 워낙 주술적인 기운이 강한 보컬이라, 발성 하나하나에 묘한 기운이 서려 있는데, 이 부분을 여축없이 드러내고 있다. 두 대의 기타가 서로 엉키면서 빼어난 하모니를 연출하는 가운데 음울하게 밀어닥치는 킥 드럼과 신비한 코넷의 조화가 믿을 수 없을 정도로 매혹적이다. 완전히 녹 아웃 되었다.

 

 

Miles Davis - Round Midnight

마지막으로 마일스 데이비스의 <Round Midnight>. 뮤트 트럼펫의 강력한 카리스마가 잘 살아 있고, 대조적인 콜트레인과 캐논볼의 연주 릴레이도 흥미롭다. 도회의 차갑고, 어두운 감성을 표현하면서도 그 내면에 흐르는 따스한 기운을 절묘하게 포착하고 있다. 스네어를 긁는 브러쉬의 결이 보일 정도로 세밀한 부분을 잘 포착하며, 더블 베이스의 존재감도 명료하다. 이 작은 스피커, 작은 앰프에서 놀라운 기적이 펼쳐지고 있다.

 

 


 

 

결론

 

 

 

정말 두 제품은 크기도 작고, 존재감도 약하다. 스피커는 정말 주먹만하다. 앰프도 마찬가지.

하지만 여기서 나오는 음의 기세와 스케일은 정말 놀랍기만 하다. 우려했던 저역의 펀치력이나 양감도 크게 신경쓰이지 않았다.

아마도 같은 그룹 내에서, 서로가 서로를 모니터링하고, 점검하는 과정 속에서 자연스럽게 싹튼 궁합이 큰 역할을 하지 않았나 풀이해본다. 도합 100만원이 넘는 가격대로 이 정도 음을 들을 수 있다는 점은 정말 큰 행운에 속한다. 작은 공간에서 그래도 하이파이를 구현하고 싶다는 분들에게는 특히 강력하게 추천한다.

 

 

 

Specifications

Denon PMA-600NE

Output power

8 Ohm (20 Hz - 20 kHz, T.H.D. 0.07%) 45 W

Output power

4 Ohm (1 kHz, T.H.D. 0.7%) 70 W

Total Harmonic Distortion

0.02%

Input Sensitivity

MM 2.5 mV / 47 kohm

Signal to Noise Ratio

MM/MC 84 dB / -

Input Sensitivity

High level 110 mV / 30 kohms

Signal to Noise Ratio

High level 105dB

Treble Control

± 8 dB at 10 kHz

Bass Control

± 8 dB at 100 Hz

Available Colours

 Black / Premium Silver 

Size

1120 mm x 272 mm x 470 mm (44.1 x 10.7 x 18.5 Inch)

Metal Front Panel

o

Power Consumption in W

185

Standby Consumption in W

0.3

Auto Power Off

o

Remote Control

RC-1234

System Remote Function

RC-1234

Maximum Dimensions (W x D x H) in mm

434 x 308 x 121

Weight in kg

6.8

Carton Maximum Dimensions (W x D x H) in mm

520 x 370 x 207

Carton Weight (inc. product) in kg

8.1

Definitive Technology Demand 7

Qty Included

Pair

Orientation

Vertical

Height

9.75" (24.77 cm)

Width

5.5" (13.97 cm)

Depth

8.75" (22.23 cm)

Driver Enclosure Type

Bass-ported MDF cabinet with extruded natural bead-blasted aluminum front baffle

Driver Complement

• (1) 4.5" (11.43 cm) d (Round) Polypropylene BDSS Bass - Mid/Woofer

• (1) 1" (2.54 cm) d (Round) Annealed Aluminum Dome and Laterally Offset - Tweeter

Total Frequency Response

57 Hz 24,000 Hz

Nominal Impedance

4 ohms

Sensitivity (1 watt @ 1 meter)

85 dB

Lower and Upper -3dB Limits

67 Hz 22,000 Hz

Audio Inputs

 

Speaker Inputs

(1) Pair of Binding Posts - Gold-Plated

Mounting Type

 

Available Orientations

Vertical

Mounting Type

3/8 in - 16 Threaded Insert

Available Orientations

Vertical

Mounting Location

Back of Speakers

Recommended Amplifier Power Per Channel

20 watts 125 watts

AV Receiver Crossover Settings

Small (80 Hz)

수입사

사운드유나이티드

가격

600NE : 만원 / D7 : 만원

 

 

 

리뷰어 - 이종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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