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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2웨이로 즐기는 JBL의 풍성한 음 - JBL 4306 스피커
Fullrange 작성일 : 2020. 11. 13 (17:59) | 조회 : 1418

FULLRANGE REVIEW

2웨이로 즐기는 JBL의 풍성한 음

JBL 4306 스피커


▲ JBL 의 창립자, James B 랜싱

1946년 설립된 미국 JBL은 2웨이 스피커가 많지 않다. 1968년에 나온 4310과 4311, 1969년에 4311의 홈 버전으로 나온 L100 Century, 이를 50년만에 부활시킨 L100 Classic 모두 3웨이였다. 1982년 오리지널 4312부터 시작해 2019년 4312G로 이어진 4312 시리즈도 엄연한 3웨이다. 1973년에 등장한 4350을 비롯한 4343(1976년), 4344(1982년) 등은 잘 아시는 대로 불멸의 4웨이였다.

▲ (좌측부터) Iconic, 4331, L200B

이에 비해 기억에 남는 2웨이는 랜싱 매뉴팩처링 컴퍼니 시절에 나온 Iconic(1937년), 1975년에 나온 4331과 홈 버전 L200B, 2015년에 나온 15인치 우퍼의 4367, 그리고 L100 Classic을 기반으로 올 초에 나온 L82 Classic 정도에 불과하다. 이처럼 2웨이가 드문 것은 JBL 스피커들이 덩치가 큰데다, 대구경 우퍼와 혼 트위터 조합상 징검다리 역할을 해줄 미드레인지가 필요했던 이유가 크다.

이런 맥락에서 이번 시청기인 4306은 반갑기 짝이 없다. 1인치 컴프레션 드라이버와 8인치 화이트 펄프 콘 우퍼를 단 2웨이, 2유닛 구성인데다, 컴프레션 드라이버 앞에는 제법 깊숙한 4각 혼을 달았기 때문이다. 그냥 짐작만으로도 폐활량이 좋은 JBL 사운드가 뿜어져 나올 것 같다. 같은 8인치 펄프 콘 우퍼를 채택했지만 1인치 티타늄 돔 트위터를 달았던 L82 Classic과는 가는 길이 다르다.


4306 외관

4306은 당초 2018년 뮌헨오디오쇼에서 L100 Classic과 함께 공개됐으나 최근에야 국내에 정식 수입이 됐다. 사진으로만 보면 2015년에 나온 2웨이 4367과 포트 위치까지 빼닮았으나, 실제로 보면 훨씬 아담하다. 우퍼부터 큰 차이(15인치 vs 8인치)가 나고, 인클로저 덩치 역시 4367이 941mm(H) x 560mm(W) x 425mm(D)인데 비해 4306은 절반 정도인 460mm(H) x 278mm(W) X 300mm(D)에 그친다. 무게도 54kg 대 12kg으로 차이가 크다.

이렇게 아담한 사이즈는 2웨이로서 운용이 쉽다는 이점이 생긴다. 아파트 환경, 그 중에서도 거실이 아닌 방에서 오디오를 구사할 경우 우퍼는 10인치가 맥시멈이다. 더 커질 경우 저역 주파수가 그 방의 정재파를 건드릴 확률이 더 높아지기 때문이다. 인클로저의 덩치, 즉 내부용적은 저음의 양감을 늘리고 공진주파수를 낮추기 때문에 작은 방일수록 작은 인클로저가 유리하다.

하지만 이 ‘아담’이라는 기준도 JBL 라인업에서 그렇다는 것이지, 일반 스탠드마운트 스피커 기준에서는 ‘한 덩치’ 하는 수준이다. 스탠드마운트인데도 높이가 46cm, 가로폭이 28cm에 육박하기 때문이다. 무엇보다 8인치 우퍼 자체가 스탠드마운트에 집어넣기에는 뭔가 언밸런스한 구석이 있다. 6.5인치가 거의 표준이 되다시피한 것은 다 이유가 있는 것이다.

4306에서 눈길을 끄는 것은 8인치 펄프 콘 우퍼뿐만이 아니다. 그 위에 자리잡은 4각 혼과 우퍼 밑 양 사이드에 위치한 베이스 리플렉스 포트가 아주 강렬한 눈맛을 선사한다. 더욱이 혼 안에는 일반 돔 트위터가 아니라 전통과 역사를 자랑하는 컴프레션 드라이버가 자리잡고 있다. 혼과 일반 다이내믹 드라이버 조합을 애용하는 제작사도 있지만, 혼은 원래 태생이 컴프레션 드라이버를 필요로 했다. 필자 체험상 이 두 조합이 받쳐줘야 중고역의 직진성과 에너지감이 확보된다.

끝으로 전면 배플 양 사이드 포트 가운데에 자리잡은 고역 어테뉴에이터도 빼놓을 수 없다. 4306이 2웨이라서 고역 노브만 달렸지만, 이 어테뉴에이터야말로 JBL 스튜디오 모니터 스피커의 위대한 전통이다. 4306의 경우 고역대 음압레벨을 최저(minimum), -5dB, -2dB, 0dB, 최대(maximum) 사이에서 조절할 수 있다. 확실히 고역 음압레벨을 높이기보다는 낮추기 위한, 말 그대로 어테뉴에이터 장치다.


4306 스펙

4306음 2웨이, 2유닛, 베이스 리플렉스 포트 스피커로, 주파수응답특성은 -6dB 기준 50Hz~40kHz를 보인다. -6dB라고 하면 이 대역을 넘어가면 음압(SPL)이 반으로 줄어든다는 얘기다. 통상의 -3dB보다 큰 폭으로 떨어진다는 얘기이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고역 특성이 40kHz까지 플랫하게 뻗는 것은 놀라운 스펙이다. 40kHz~50kHz 대역은 통상 다이아아몬드나 베릴륨 진동판, 아니면 AMT나 리본이 되어야 가능한 고역대다.

그런데 두 유닛의 크로스오버가 3.2kHz라는 매우 높은 주파수에서 이뤄지는 점이 독특하다. 3.2kHz라면 주파수대역 구분에서 소위 ‘낮은 고역’(Lower Treble. 2kHz~3.5kHz)으로, 기음 기준으로 바이올린이 낼 수 있는 가장 높은 주파수가 3.1kHz다. 또한 핵심 중역대로 알려진 1kHz~2kHz를 건들지 않는다는 점에서 크로스오버 왜곡이 노출될 확률이 적다.

어쨌든 이처럼 크로스오버 주파수가 높다는 것은 8인치 우퍼의 수비범위가 넓다는 뜻도 되지만, 반대로 알루미늄-마그네슘 합금 진동판을 채택한 1인치 컴프레션 드라이버의 저역 커버리지가 밑으로 많이 내려가지 않는다는 뜻도 된다. 참고로 1인치 티타늄 돔 트위터와 8인치 펄프 콘 우퍼를 쓴 L82 Classic은 4306보다 훨씬 낮은 1.7kHz에서 크로스오버가 이뤄진다.

공칭 임피던스는 6옴, 감도는 89dB, 핸들링 파워는 150Wrms다. 이 수치만 보면 앰프 밥을 크게 필요로 하지 않는 스피커다. 또한 베이스 리플렉스 포트가 전면에 있기 때문에 뒷벽과 거리 설정도 상대적으로 자유롭다. 스튜디오 모니터를 표방한 스피커답다. 인클로저는 MDF 재질이며 마감은 월넛 무늬목으로 했다. 후면에 있는 스피커케이블 커넥터는 싱글와이어링만 지원한다.


4306 심화학습 : 컴프레션 드라이버, 동심원 리브 우퍼

JBL의 역사는 컴프레션 드라이버와 혼 개발의 역사였다. 컴프레션 드라이버(compression driver)는 말 그대로 진동판이 일으킨 음파에너지를 응축시켰다가 빠른 속도로 내뿜는 드라이버다. 따라서 음파에너지를 가두는 공간(챔버)이 있어야 하고, 챔버의 출구(throttle)는 진동판 직경보다 좁아야 한다. 그리고 통상 이 출구에는 음파들이 뒤섞여 위상이 뒤틀어지는 것을 막는 페이즈 플러그(phase plug)가 박혀있다.

출구를 빠져나온 음파에너지는 혼을 통해 직진 능력(directivity)을 얻고, 우퍼에서 나온 중저역대 주파수와의 에너지 밸런스를 확보한다. 다른 브랜드 이야기이긴 하지만 1947년에 개발된 탄노이의 듀얼 콘센트릭 동축 유닛은 기본적으로 컴프레션 고역 드라이버+다이내믹 중저역 콘 드라이버 조합이며, 콘 진동판을 혼으로 활용한다는 점에서 획기적이었다.

JBL은 이러한 컴프레션 드라이버와 혼 개발의 산증인이다. 랜싱 매뉴팩처링 컴퍼니 시절인 1933년에 이미 285 컴프레션 드라이버를 MGM에 납품했고, 컴프레션 드라이버와 멀티 셀 혼의 멋진 조합은 알텍 시절인 1944년 A4 스피커를 탄생시켰다. 이후 1946년 JBL이 되고나서 아령 모양의 D175 컴프레션 드라이버와 1217-1290 혼 조합을 선보였고, 1954년에는 업계 최초로 4인치 진동판을 채택해 위로 9kHz까지 커버하는 375 컴프레션 드라이버를 내놓았다.

▲ Acoustic Lens

1970~80년대를 풍미했던 JBL의 음향 렌즈(Acoustic Lens)도 빼놓을 수 없다. 위에서 봤을 때 W 모양의 미로형 음향 패널들은 결국 수평 확산각을 넓히려 한 혼의 변주였다. 1980년에는 장구 모양의 바이 래디얼(Bi-Radia) 혼을 개발, 트윈 우퍼의 4435 스피커에 채택했다. 컴프레션 드라이버의 진동판 역시 1982년 티타늄, 2001년 베릴륨으로 계속해서 업그레이드됐다.

지난 9월에 리뷰를 했던 HDI-3800은 JBL 프로 스피커에서 먼저 개발된 D2 컴프레션 드라이버와 HDI 웨이브 가이드 기술이 고스란히 이식됐다. D2 컴프레션 드라이버는 2012년에 나온 VTX 라인 어레이 시리즈에, HDI 웨이브가이드는 2013년에 나온 M2 모니터 스피커에 각각 처음 채택됐다. D2는 ‘Dual Diaphragm’(듀얼 진동판)의 약자, HDI는 ‘High Definition Imaging’(고선명 이미지)의 약자다.

끝으로 4306의 흰색 펄프 콘 우퍼를 보며 든 궁금증 2가지. 진동판 색깔이 왜 흰색일까. 진동판에는 왜 동심원 모양의 주름이 잡힌 것일까. JBL에 따르면 원래 퓨어 펄프의 색깔은 일부 천연 친환경 화장지에서 볼 수 있는 그레이 옐로우(gray yellow)인데, 미관을 위해 색소를 첨가해 흰색(white)이나 보다 일반적인 그레이 블루(gray blue)로 바꾼 것이라고 한다.

동심원 모양의 주름은 퓨어 펄프나 폴리프로필렌처럼 소프트한 우퍼 진동판이 낮은 주파수에서 흐물거리는 현상을 막기 위한 것. 사실 엄밀히 말하면 주름이 아니라 일종의 보강재를 여러 겹 동심원상으로 둘렀다고 해야 정확한 표현이다. 한마디로 주파수에 상관없이 진동판 자신의 강도를 유지하기 위한 설계다. 영미권에서 이 주름을 ‘동심원 리브’(concentric ribs. 갈비뼈)라고 부르는 이유다.


시청

구슬이 서말이어도 꿰야 보배다. JBL이 아무리 아무리 컴프레션 드라이버와 혼, 펄프 콘 우퍼의 귀재라고 해도 4306 소리가 별로이면 말 그대로 꽝이다. 더욱이 JBL의 장구한 역사를 모르거나 포터블 무선 스피커에 붙은 로고로만 JBL을 아는 애호가들에게 이 소리는 절대적이다. 시청에는 소스기기로 오렌더의 A30, 인티앰프로 빈센트오디오의 SV-237 mkII를 동원했다.

  • Collegium Vocale ‘Cum Sancto Spiritu’(Bach Mass in B minor)

    먼저 테스트 삼아 정명화가 연주한 ‘성불사 주제에 의한 변주곡’을 들어보니, 펄프 콘 우퍼의 생김새나 넓은 배플에 따른 선입견과는 달리 배경이 무척이나 조용하다. 전면 2개 포트로 인해 소리가 어딘지 맥빠진다는 느낌도 전혀 없다. 이어 본격적으로 남녀합창곡 ‘Cum Sancto Spiritu’를 들어봐도 노이즈가 낮고 해상력이 높다. 그러면서도 호방하고 시원하게 음이 나온다. 특히 저음의 압력을 보면 역시 JBL 스피커이며, 경쾌한 스텝에서는 결국 페이퍼나 펄프 콘이 진리인가, 라는 합리적 믿음이 가시질 않는다. 전체적으로 산뜻하고 포커싱이 명확하며 형체가 분명한 음과 무대가 계속된다. 이런 무대의 폼은 그야말로 JBL만의 것이라 할 것이다. 4306만의 특성이라면, 여성적인 면모랄까, 디테일이나 부드러움, 고운 입자감을 꼽고 싶다.

  • Curtis Fuller ‘Five Spot After Dark’(Blues-ette)

    갑자기 4306 스피커로 트롬본이 듣고 싶어졌다. 예전 하크니스나 파라곤, 4344로 들었던 그 침 넘어갈 정도로 매력적이었던 트롬본 소리가 환청처럼 들렸던 까닭이다. 그래서 고른 곡이 오디오 테스트용으로는 아마 처음인 커티스 풀러의 ‘Blues-ette’ 앨범. 처음부터 그냥 리듬과 호흡이 재즈 스피커다. 정말이지 이 넓은 구경의 트롬본과 JBL 스피커의 궁합은 찰떡이다. 2웨이 4306도 예외가 아니었다. 어쨌든 첫 곡이 끝나자 뜨거운 입김이 풀레인지 시청실에 가득한 듯했다. 이어 테스트곡으로 자주 듣는 커티스 풀러의 ‘Oscalypso’를 선택하면, 악기들이 앞뒤로 도열한 그 레이어감이 기막히다. 드럼 림을 때리는 금속성 질감은 혼 트위터부에서 화려하게 빛난다. 4306, 수수하게 생겼으면서도 내 줄 음은 모조리 뽑아내주는 스피커다. 드럼 솔로에서는 먼지가 폴폴 날린다는 인상마저 받았다.

  • Eric Clapton ‘Wonderful Tonight’(24 Nights)

    무대의 원근감, 탁 트인 공간감이 좋다. 하지만 전제가 있다. 매번 느끼는 것이지만, 특히 JBL 스피커는 멀리 떨어져서 볼륨을 충분히 높여 들을 수 있어야 그 진가를 알 수 있다. 그래야 대역밸런스가 보다 명확히 잡히고, 특정 대역이 튀거나 무너지질 않는다. 이런 볼륨을 확보할 수 없는 환경에서, 달래가며 듣는 그런 스피커가 절대 아니다. 어쨌든 이 한 곡에서 저역의 타격감, 중역의 온기감, 고역의 에너지와 해상력을 한꺼번에 만끽했다. 이어 들은 조지 벤슨의 ‘Breezin’’은 시청실 앞벽에서 상큼한 바람이 불어오는 듯했다. 그만큼 음의 이탈감이 좋다는 얘기다. 드럼은 순간순간 아름드리 나무를 찍었고, 키보드는 투명하고 영롱하게 종횡무진했다.

  • Maria Joao Pires, Augustin Dumay, Jian Wang ‘Piano Trio No.1’(Brahms Piano Trios Nos1,2)

    그렇다고 4306이 완벽했다 혹은 100% 마음에 들었다는 것은 아니다. 안드리스 넬슨스가 보스턴심포니오케스트라를 지휘한 쇼스타코비치 교향곡 5번 4악장은 4306이 고전했다. 갑자기 음이 뭉쳤고, 해상력은 어깨가 결린 듯했으며, 금관은 음끝이 약간 억세고 건조했다. 무엇보다 오케스트라가 스피커 안에 갇힌 것 같았다. 팀파니 역시 우렁차지만 디테일이 떨어졌다. 한마디로 클래식 대편성곡에서 음들이 한꺼번에 뛰쳐나올 때 이 스피커가 급격히 혼돈스러워 하는 경향이 있다. 그래서 고른 곡이 브람스 피아노 3중주. 기대했던 대로 피아노, 첼로, 바이올린 모두 저마다의 텍스처를 실감나게 들려준다. 무엇보다 2웨이, 2유닛 스피커에서 이처럼 풍성하게 음들이 나온다는 것은 축복이다.

※ 위 유튜브영상은 리뷰의 이해를 돕기 위한 참고영상이며 실제 리뷰어가 사용한 음원과는 차이가 있습니다.


총평

오디오 리뷰어로서 JBL을 접한 지는 얼마 안됐다. 애호가 시절에는 이곳저곳 돌아다니며 여러 JBL 스피커를 접했지만, 정식 리뷰를 한 것은 아마 삼성이 하만 인터내셔널을 인수한 이후부터가 아닌가 싶다. 어쨌든 그 몇 년 안되는 짧은 기간에도 JBL은 크게 변하고 있다. L100 Classic(2019)과 L82 Classic(2020)은 레트로 취향을 자극했고, 4312G(2019)는 3웨이 스튜디오 모니터 스피커의 원형질을 담고 있었으며, HDi-3800(2020)은 홈 오디오로 전향한 프로페셔널리즘의 싱싱함이 가득했다.

4306은 컴프레션 드라이버/혼과 8인치 우퍼 조합이 2웨이에서도 가능함을 소리로 입증했다. 대역간 톤이나 에너지 밸런스는 잘 잡혀있었고, 컴프레션 드라이버의 신경질이나 펄프 콘 우퍼의 펑퍼짐한 무른 저역도 발견할 수 없었다. 오히려 너무 현대 스피커처럼 변신한 게 아닐까 싶을 만큼 해상도와 입자감이 높았다. 개인적으로 4306에서 여인의 초상화가 오버랩된 이유다. 하지만 브라스 재즈를 들어보면 JBL의 야성은 맹렬했고, 합창곡이나 소편성곡에서는 시청실이 음들로 꽉 찼다. 클래식 대편성곡은 못내 아쉽지만 이는 이보다 훨씬 비싼 스피커와 비교했을 때 그렇다는 얘기다. 일청을 권한다.


■ S P E C I F I C A T I O N

Low Frequency Transducer 8-inch (250mm) white pure-pulp cone woofer
Mid to high-frequency Transducer 1-inch (125mm) aluminum magnesium alloy dome compression driver
Frequency Response 50Hz – 40kHz (@-6dB)
Sensitivity 89dB (2.83V/1m)
Power Handling 150 Watts RMS
Crossover Frequencies 3.2kHz
Nominal Impedance 6 Ohm
Controls High-frequency attenuator
Dimensions (H x W x D) 18.1 x 10.95 x 11.8 inches (460 x 278 x 300mm)
Weight 26.45 lbs (12.0 kg)
Finish Walnut veneer with blue baffle and blue grille

■ I M P O R T E R & P R I C E

문의처 하만럭셔리 총판 HMG (02 - 780 - 9199)
가격 전화문의

리뷰어 - 김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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