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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카리스마 있는 마초의 매력에 심미적인 질감까지 가능한 스피커 - Egglestonworks Emma & Nico EVOlution 스피커
Fullrange 작성일 : 2022. 07. 08 (18:32) | 조회 : 730

 


 

 

 

 

제품 제작사의 지역이나 그 지역의 국민성에 따라 제품의 컨셉과 성향이 달라질 수 있다. 오디오 제품은 객관적인 품질이 중요한 분야라기 보다는 주관적인 취향에 따라 선호도가 달라질 수 있는 분야이기 때문에 더욱 더 제작사의 국민성이 반영될 수밖에 없다. 각자가 생각하는 좋은 음질의 기준이 다르며, 사용 환경에 따라서도 달라질 수밖에 없다.


영국 오디오의 좋은 음질과 미국 오디오의 좋은 음질이 다를 수밖에 없다. 일본도 마찬가지다. 예컨데, 일본의 경우는 세계적인 큰 오디오 시장이지만, 다다미방 같은 열악한 공간에서도 하이엔드오디오를 사용해야 한다. 그래서 일본에서는 강력한 스타일의 오디오보다는 중고음의 촉감 표현력이 좋은 오디오들이 인기가 좋다. 반대로 층고가 높고 넓은 단독주택이 많은 미국의 경우는 볼륨에 대한 제약이나 강력하게 공간을 울리는 음에 대한 부담감이 없기 때문에 현존하는 가장 강력한 오디오들이 즐비하다.

확실히 미국의 하이엔드 브랜드 스피커들은 음질에서 느껴지는 단호함과 강력함이 다르다. 쉬운 예로, 유럽 스피커들과 비교를 해 보더라도 확연한 차이가 난다. 동일한 중음을 표현하더라도 좀 더 분명하고 명확하며, 음의 정보가 더 응집력 있고 진하게 표현된다. 강력한 음을 재생해야 될 때도 확실히 미국 하이엔드 스피커들이 더 강력한 장점을 보인다.

이글스톤웍스 같은 경우가 대표적인 경우다.

 

 


 


블루스와 로큰롤의 도시 멤피스의 영혼

 

 

 

미국의 하이엔드 스피커 제작사인 이글스톤웍스는 1997년 처음 창립했기 때문에 그 역사가 25년으로 그리 오랜 역사라고 할 수는 없지만, 창립과 함께 출시했던 대표 스피커인 안드라(Andra)가 극찬을 받으면서 단번에 미국내에서 인정받는 하이엔드 스피커 제작사가 되었다.


이글스톤웍스 제작사가 있는 미국 멤피스는 로큰롤과 블루스의 발상지이기도 하다. 로큰롤의 황제 엘비스 프레슬리가 20년동안 지내며 생을 마감한 곳이기도 하며 Sun Records, Gibson Guitars 및 Stax Records의 본거지이기도 하다.


이러한 영향으로 자연스럽게 음악에 대한 열정이 가득한 도시로 발전하게 되었으며, 예술과 음악을 사랑하는 염원이 모아져서 미적 아름다움으로나 음질로나 타의 추종을 불허할 하이엔드 스피커가 탄생하게 되었는데, 그것아 바로 안드라(Andra) 였다. 그리고 이 스피커는 출시한지 3개월만에 전세계를 대표한다고도 할 수 있는 Stereophile 지에서 올해의 스피커로 선정이 되면서, 현재까지도 미국을 가장 대표하는 최고급 하이엔드급 스피커로 명성을 이어오고 있다.

다만, 모든 오디오인들에게 안드라(Andra)가 필요한 것은 아니다. 안드라의 우퍼 유닛이 12inch 더블 방식이기 때문에 구동도 힘들 뿐더러 공간이 넓지 않아서 이정도로 큰 스피커가 필요가 없는 경우도 있다. 그럴 경우에는 부피가 좀 더 작아도 되고 구동도 좀 더 쉬워진다면 부담감을 덜 수 있다. 그런 취지로 출시된 스피커가 엠마 애볼루션(Emma Evolution) 이다.

과거에도 폰테인(Fontaine)이라는 스피커가 있었다. 엠마 애볼루션은 폰테인의 직계 후계기다. 하위 기종으로는 이사벨(Isabell)이 유명했다. 북쉘프 스피커처럼 보이지만, 톨보이형 스피커와 같은 하단부를 기본옵션으로 해서 톨보이형 스피커처럼 사용하는 스피커였다. 그리고 여기에서 좀 더 고급기종이면서 더 상위기종을 사용하고 싶을 때는 폰테인(Fontaine)을 사용하곤 했는데, 종종 인터넷 게시판에 폰테인의 사진만 올라와도 다들 흥분을 하고 놀라곤 했었다.

엠마 애볼루션은 그 직계 후속기종이라고 볼 수 있는데, 좀 더 스타일리쉬하면서 좀 더 기민하고 액티브한 이미지로 재출시 되었다.

 

 


 

 

슬림하지만 여전한 미국 하이엔드 스피커 유전자 

 

▲ Egglestonworks Nico EVOlution 스피커

 


엠마 애볼루션에는 구형과 동일한 6인치 모렐제 우퍼 유닛을 2개 탑재하고 있다. 좌우폭이 약 19cm 로, 부피가 그다지 큰편은 아니지만 무게는 약 33kg 으로 슬림한 부피에 비해 무게는 상당히 무겁다. 유럽 스피커들이 이정도 부피면 무게가 25kg 수준인 것을 감안하면 무게 차이가 제법 난다. 이것은 그만큼 엠마 애볼루션의 인클로져 강도가 그정도로 무겁고 단단하다는 의미다.


스피커 외벽을 두들겨보면 이정도 부피의 스피커들 중에서 가장 단단하고 통울림이 적은 소재를 사용하고 있다. 심지어 전면 배플에서 스피커 드라이버 유닛들을 고정하고 있는 부분은 두꺼운 금속을 사용하고 있다. 이렇게 통울림을 억제하고 있는 스피커와 그렇지 않은 스피커와의 차이는 분명하다. 어떤 것이 더 좋고 덜 좋고의 문제가 아니다. 왜?? 어떠한 차이점 때문에 음질의 차이가 발생하는지를 알아야 하는 것이다. 울림이 적기 때문에 당연히 구동은 어려워지지만 구동력 좋은 앰프를 매칭하면 확실히 다른 느낌의 음질을 내준다. 나무 같은 몸통에서 나오는 음질과 돌 같은 몸통에서 나오는 음질은 다를 수밖에 없다.

 

덕트도 유럽 스피커들에 비해 작다. 공기의 빠른 순환을 통한 음을 추구하기 보다는 몸통안에 에너지를 모아뒀다가 앰프의 힘으로 강하게 응축된 음을 내는 스타일의 스피커다.

6인치면 우퍼 유닛이 큰편은 아니다. 그렇지만, 우퍼 유닛이 무조건 크다고 좋은 것도 아니다. 통울림이 많고 덕트가 크고 우퍼 유닛이 큰 스피커는 구동이 쉬우면서 저음과 울림을 많이 발생시킨다. 그래서 양이 많은 음을 재생한다. 그렇지만, 전형적인 미국 하이엔드 스피커인 이글스톤웍스는 다르다. 앰프에서의 더 큰 에너지를 필요로 하는 대신에 더 단단하고 더 진하고 응집력 있는 음을 재생한다. 우퍼 유닛이 작은데도 오히려 우퍼 유닛이 더 큰 유럽제 스피커들보다도 저음도 더 단단하고 중량감도 좋은 음을 재생한다.


 


 

 

꽉찬 밀도감에 묵직한 중량감
그렇지만 진하고 심미적인 질감의 표현력과 뛰어난 중앙 포커싱

 

 

 

Eva Cassidy - Imagine

 

보기와 다르게 상당히 심미적인 음이다. 트위터가 에소타 트위터는 아니기 때문에 에소타급 사운드에는 아주 조금 못 미치지만, 거의 거기에 근접한 깊고 진한 심미적인 음을 내준다. 가볍거나 얇지 않으면서 거칠지도 않으면서 중음의 질감을 대단히 진하고 진중하게 재생해 주는 그런 느낌이다.

분명히 중음은 두터운 편이다. 그런데 그 두툼하고 진한 중음이 포커싱이나 이미징의 표현도 매우 우수하다. 일반적으로 고급 오디오 시스템에서 중앙 이미징이나 포커싱이 좋아지기 위해서는 음의 선이 다소 얇아지고 가벼워지기 마련인데, 이글스톤웍스 엠마 애볼루션은 음의 선이 두텁고 묵직하면서도 중앙 이미징의 표현과 포커싱의 표현이 상당히 우수하다.

질감의 우수함도 인상적이다. 유럽 스피커들보다 저음의 양감이 많은 것은 아니지만, 오히려 모든 음역대가 더 옹골차고 밀도감이 꽉찬 음이다. 그러면서 그 밀도에 대단히 진한 질감이 베어있는 음이다. 꽉 차고 둔하고 무거운 것이 아니라 꽉찬 음이긴 한데 대단히 미끈하고 진한 질감을 갖추고 있다. 이 음만 듣고 재생되고 있는 스피커의 디자인이 이렇게 생겼다는 것을 맞출 수 있는 사람은 거의 없을 듯 하다. 본 필자도 눈으로 보면서 감상을 하는데도 의아할 정도다.

 

Janine Jansen - Bach Partita No.1

다른 스피커들과 가장 큰 차이점은 확실히 이 스피커는 밀도가 타이트하다. 밀도가 타이트하다기 보다는 밀도가 진하다는 표현이 맞을 것 같다. 디자인만 보고는 쉽게 상상하기 힘든 음의 특성이다. 덕크가 작다보니 중저음의 울림이 통안에 오래 머물고 있는 영향이 큰듯 하다.다른 유럽제 스피커들은 통울림과 음의 잔향을 많이 이용하는 편인데, 이 스피커는 확실히 미국 하이엔드 브랜드의 스피커답게 통의 울림과 의도적인 잔향으로 소리를 내기 보다는 힘으로 통제된 밀도감과 정확한 에너지감으로 음을 재생한다.

물론, 그렇다고 해서 하모니컬이나 잔향의 느낌이 없는 것도 아니다. 유럽 스피커들이 잔향미를 바람처럼 낸다면, 이 스피커는 잔향미나 하모니컬에도 밀도와 에너지가 있다. 그런데 그 밀도와 에너지가 거칠고 강하게 느껴지는 것이 아니라 그 밀도와 에너지에도 미끈하고 진한 질감이 베어있는 것이다.

음의 밀도와 에너지가 가볍지 않고 진하면서도 그 진함에 질감이 미끈하게 잘 베어있다 보니 당연히 바이올린 음도 얇거나 가볍게 느껴지지 않으면서 연주음에 진중함과 깊이감이 충만하다.

 

Beatles - Yesterday

미국 하이엔드 스피커들의 특성이 있다. 미국 하이엔드 스피커들은 일단 무겁다. 무겁다는 것은 그만큼 강력한 에너지를 받아들이더라도 통울림을 효율적으로 억제한다는 의미가 된다. 그렇다면 통울림을 왜 억제를 할까? 그것은 강력한 에너지를 받아들여서 더 묵직하고 더 강력하며 더 중량감 있고 팽팽하게 조여진 음을 재생하기 위함이다. 그래서 미국의 하이엔드 브랜드에서 제작한 스피커들은 대부분 유럽 스피커들에 비해 무겁고 구동이 어렵다.

그렇지만, 그러한 변수를 제외하고 강력한 앰프를 사용해 주면 유럽 스피커에 비해 좀 더 다부지고 탱글탱글하고 더 탄탄하고 중량감의 느낌이 좋은 음을 들을 수 있다. 마치 사람에 비유하자면 더 근육맨이 되는 것이다. 게다가 근육맨이 유연성까지 좋은 근육맨이다.

심지어 이글스톤웍스 엠마는 우퍼 유닛이 크지도 않고 슬림한 스피커인데도 심오디오 700i v2 와의 매칭으로 유럽 스피커에 비해 훨씬 더 근육으로 탄탄하게 다져진 듯한 옹골차면서도 중량감 있고 단단한 탄력적인 저음을 들을 수 있다.

중고음의 느낌은 아무래도 금속 트위터를 탑재한 스피커들에 비해서 음의 이탈력이나 선명도가 더 우수하진 않지만, 그렇다고 전혀 답답하다는 느낌은 없다. 물론, 앰프의 영향이 없지 않다.

너무나 멋진 조합 심오디오, DAC를 짜릿한 쪽으로 바꿔봤다 심오디오를 매칭했는데 의외로 탁한 느낌이 없이 서로의 장점이 잘 살아나서 카리스마 있는 음이 완성된다. 이것은 마치 거친 성향이면서 토크가 높은 디젤 엔진 중에 대용량 디젤엔진을 매칭했는데도 음이 상당히 정숙하고 날림이나 난잡함이나 거친 느낌이 없이 음을 내주는 것에 비유할 수 있다.


앰프는 똑같은데 소스기를 부드러운 성향을 사용하는 것과 짜릿한 성향을 사용하는 것의 결과가또 많이 다르다. 이 스피커는 카리스마 있는 음을 만들어서 사용하는 것이 더 매력있다. 부드러운 쪽 소스기를 매칭하니 게인값도 더 떨어지고 음이 펼쳐져 나오는 느낌이 둔하다. 반대로 누프라임 DAC 나 마이텍 DAC 처럼 전형적인 이탈력이 강한 성향의 소스기를 매칭하니 음에 카리스마가 확연히 살아난다. 이것도 같은 미국인들이 만든 제품들끼리의 매칭이다.

 

Techno - Dimension
Summit - Skrillex

딱 DAC만 바꿨다. 부드러운 톤의 DAC를 이용할 때는 이런류의 음악을 재생하면 다소 얌전한 느낌이었는데, DAC 하나만으로 그 경향을 바꿨다. DAC가 좋아서라기 보다는 매칭이 그렇게 맞아 들어가는 것이다.

과거에 어느 SF 영화에서 탄알 하나하나에서 핵융합이 일어난다는 과장된 표현을 본적이 있다. 물론 SF 이기 때문에 그런 표현도 가능해지는 것인데, 타이밍이 정확해지고 타점이 명확해지고 스피드가 빨리지고 임팩트감과 정교함이 살아나면서 테크노풍의 음악에서의 중고음의 짜릿함과 저음의 임팩트감이 놀랍도록 향상된다. 마치 최고급 슈퍼카에 니트로 부스터를 장착하고 사용한 것처럼 놀라운 변화다. 그리고 이런 과정을 통해서 이 스피커가 궁극적으로 내줄 수 있는 최고 성능이 어느정도를 여실히 알 수 있게 된다.

저음의 어택감과 순간적으로 치고 빠지는 중량감의 느낌이 도저히 저 작은 우퍼 유닛 2개에서 재생되었을 것이라고 상상하기 힘들 정도의 다이나믹하며 강력한 저음을 내준다. 저음을 한번씩 쳐줄 때마다 심장 마사지가 되는 듯한 흥분감을 갖게 되며 뭔가 가슴 안에서 충동적으로 끌어오르는 느낌을 받게 된다. 아드레날린이 끌어오른다는 표현을 이럴 때 사용하면 적당하다. 중고음은 말 그대로 카리스마가 있다. 부드러운 톤의 소스기를 연결했을 때의 그 특유의 밀도감에 짜릿함이 더해져서 강력하면서도 짜릿한 중음이 되었다.

정말 스타일리쉬하고 강력한 소리 스타일이다.

 

 


 

 

달라도 너무 다른 매력
미국산 세단과 스포츠카의 중간쯤 어딘가의 매력

 

▲ Egglestonworks Emma EVOlution 스피커

 

당장에 장르별, 음반별 음질의 만족도는 그다지 중요하지 않다. 중요한 것은 유럽 스피커들과 달라도 너무 다르다는 것이다. 오디오에서 좋다는 것은 일관적이지 않다. 좋다는 이유는 워낙 많은데, 좋다는 것보다 더 중요한 것이 어쩌면 다르다는 것이 되어야 할 수도 있다.

이글스톤웍스 스피커의 음은 확실히 유럽제 스피커들과는 다르다. 여러가지 이유로 미국을 대표하는 유명 하이엔드 스피커들의 가격은 너무나 비싸진 상태다. 그런 와중에 이글스톤웍스를 사용해 보면서 “역시 이게 미국 하이엔드 스피커지~~” 라는 말을 계속 발산하게 된다.

정말 멋지고 카리스마 있는 음을 내주는 스피커다. 슬림하면서 부피가 크지 않은 것 같지만, 강력한 중저음의 능력도 뛰어나고 중음역대에 응집력이대단한 존재감있는 음을 내주는 스피커다. 필자는 이런 음을 카리스마 있는 음이라고 말한다.

구동이 다소 어렵기는 하다. 스피커의 가격은 1000만원 미만인데, 300~400만원대 앰프로 이런 카리스마 있는 음을 만들기란 쉽지는 않을 듯 하다.

출력 높은 미국산 스포츠카를 대하는 듯 하다. 다루기에 따라서는 얼마든지 부드러운 승차감도 즐길 수 있지만, 확실히 일반적인 승용차나 일반 세단과는 다른 마초적이기도 하고 카리스마 있는 매력이 다분하다.

미국의 하이엔드 스피커는 대부분 비싸다. 그렇지만, 확실히 다른 미국적 하이엔드 사운드를 합리적인 가격에 접해 보고 싶은 유저들에게 적극 권한다.

 

 

Specifications

Egglestonworks Emma EVOlution 

 

Frequency Response

30Hz to 24kHz

Impedance

6ohms nominal

Sensitivity

88dB

Inputs

One set of rhodium binding posts

Woofer/Midrange System

Dual 6” woofer

Treble System

1” fabric dome tweeter. Hi-Dynamic Range voice coil/magnet system

FootPrint

19.05 x 40.64 x 109.22H (cm)

Weight

31.2 Kg

Egglestonworks Nico EVOlution 

 

Frequency Response

38Hz to 24kHz

Impedance

8ohms nominal

Sensitivity

87dB

Inputs

One set of copper binding posts

Woofer/Midrange System: Single 6” woofer

 

Treble System

1” fabric dome tweeter. Hi-Dynamic Range voice coil/magnet system

FootPrint

20.9 x 40.64 x 47.6 H (cm)

Weight

12.7 Kg

수입원

SP오디오

가격

Emma : 938만원 / Nico : 720만원

 

 

리뷰어 - 주기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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