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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영국 동축 스피커와 독일 컴포넌트가 만나 크나큰 시너지를 발휘하다! - Lindemann Musicbook Source & Power 1000, Fyne Audio F500SP 스피커
Fullrange 작성일 : 2022. 03. 04 (17:29) | 조회 : 1102

 

 

 

 


 

 

동축형의 미덕

 

 

▲ Lindemann Musicbook Source & Power 1000, Fyne Audio F500SP 스피커

 

 

동축형 스피커에 대해 아직 잘 모르는 분도 있는 것같다. 이번 기회에 간략하게 소개하도록 하겠다. 일반적으로 가장 이상적으로 평가하는 스피커는 바로 풀레인지 방식이다. 하나의 드라이버로 전대역을 커버한다는 발상이다. 그럴 경우, 일반 스피커에서 숙명적으로 따라붙는 크로스 오버의 간섭을 피할 수 있다. 또한 감도도 높아져서 소출력 앰프로 구동도 가능해진다.

그러나 말이 그렇지, 실제로 만들기가 쉽지 않다. 진동판의 면적이 넓어지면 고역에 문제가 생기고, 그 반대가 되면 저역에 문제가 생긴다. 어느 정도 만족할 만한 주파수 특성을 얻기가 무척 까다로운 것이다. 펑펑 터지는 저역에 대한 아쉬움은 늘 나올 수밖에 없다.

그 대안으로 떠오른 것이 바로 동축형이다. 알텍에서 나온 604 시리즈를 필두로, 탄노이의 전설적인 모니터 시리즈가 있다. 미드베이스 드라이버의 중심에 트위터를 배치한 형상이며, 특히 점 음원의 장점을 갖고 있어서, 포커싱이 정확하고, 타임 얼라인먼트도 뛰어나다. 부족한 저역의 대역을 적절한 리어 혼 방식으로 처리하는 묘수도 여기서 발견이 된다.

 

 


 

 

파인의 매력은 무엇인가?

 

 

 

그러나 대부분의 스피커는 크로스오버를 통해, 여러 대역으로 나눈 스피커를 사용한다. 우리가 흔히 보는 방식은 맨 위에 트위터가 있고, 그 밑에 미드레인지-우퍼 아니면 미드베이스가 달린 방식이다. 악기던 보컬이던 하나의 점 음원에서 점차 확산되어가는 음향 패턴을 갖고 있음을 생각하면, 통상의 스피커에는 분명 문제가 있어 보인다.

단, 동축형으로 광대역을 설정하려면, 아무래도 미드베이스의 크기가 커질 수밖에 없다. 최소한 12인치는 필요하다. 그러면 아무래도 인클로저의 사이즈도 부담스럽게 커지게 된다. 그런 난점을 피해서 중고역만 동축형으로 설계하고, 따로 우퍼를 추가하는 방식도 제안된다. 이런 방식은 그 나름대로 강점이 있다. TAD, KEF, 비엔나 어쿠스틱스 등이 이런 설계를 하고 있다.

그러나 파인은 다르다. 물론 위와 같은 방식의 스피커도 있지만, 철저하게 동축형으로 설계한 제품도 적지 않다. 특히, 기존의 기술력과 스펙을 넘어선 모델들이 보인다. 요즘 파죽지세로 전세계 마켓을 강타하는 데에는 이런 이유가 있는 것이다.

이번에 만난 F500SP는 특별히 주목할 만하다. 특히, 6인치에 불과한 드라이버로 놀라운 주파수 특성을 확보하고 있는데, 그만큼 뛰어난 테크놀로지를 무기로 삼고 있다는 점이 흥미롭다. 또 가격적인 메리트도 무시할 수 없다. 지금부터 그 내용을 차근차근 훑어보기로 하겠다.

 

 


 

 

F500SP 시리즈에 관해

 

 

 

기본적으로 파인은 네 가지 라인업을 확보하고 있다. 이른바 입문용으로 300과 500이 있으며, 상급기로 700이 존재한다. 플래그쉽 라인업의 1 시리즈는 현재 국내 마켓에서 큰 주목을 받고 있기도 하다. 그런데 500 시리즈의 가격적인 경쟁력과 700 시리즈의 기술을 믹스한 500SP 시리즈가 최근에 활발하게 런칭되고 있다. 700 시리즈보다 저렴하면서, 상당한 퍼포먼스를 자랑한다는 점에서 크게 환영할 만한 일이다.

그 가운데 최근에 런칭된 500SP는 이런 500SP 시리즈 중 가장 작으면서, 전통적인 동축형의 포름을 고수하고 있다는 점에서 매우 특별한 제품이라 본다. 북셀프답지 않은 당찬 스케일은 나중에 시청평에서 자세히 다루도록 하겠다.

아무튼 우리가 쉽게 접할 수 있는 파인의 제품군에 세 개의 동축형 북셀프가 포진하고 있다는 점은 동사의 큰 강점이라 생각한다. 그 주인공은 F301, F500 그리고 F500SP다. 사이즈가 비슷하고, 외관상 큰 차이가 없는 것같지만, 안에 투입된 부품이나 드라이버의 퀄리티가 달라서 실제 들어보면 확실한 하이어라키를 구성하고 있다.

F301로 동축형의 미덕을 확인한 후, 서서히 급수를 올리는 방식도 있고, 여러 부분에서 합리적인 내용을 갖춘 본 기 F500SP로 시작하는 것도 추천할 만하다.

참고로 SP는 “Special Edition Production”의 약자라고 한다. 500 시리즈를 베이스로 하면서, 700 시리즈의 미덕을 적극적으로 이양한 제품군이라 판단하면 될 것같다.

 

 


 


F500SP의 드라이버에 관해

 

 

 

북셀프 타입으로 된 본 기는 최근에 출시된 따끈따끈한 신작이다. 외지의 평도 무척 좋아서, 일종의 베스트 셀러로 자리매김한 모양이다. 그에 따라 국내의 뜨거운 반응 또한 기대되고 있다. 일단 가격대가 좋고, 만듦새도 뛰어나며, 다른 스피커에서 만날 수 없는 독특한 매력을 갖고 있다. 이 제품을 통해 동축형의 장점을 확실하게 만끽할 수 있다고 해도 절대 과언이 아니다.

본 기에 투입된 드라이버는 6인치 구경이다. 그 중심에 트위터가 배치한 방식이다. 오리지널 동축형 컨셉으로 만들어진 것이다. 이 기술을 동사는 이소플레어(IsoFlare)라고 부른다. 직진성이 좋고, 시간축이 뛰어나다는 장점을 갖고 있다. 특히, 고역의 웨이브가이드는 최적화된 스펙을 갖기 위해 컴퓨터를 통해 무수히 시뮬레이션을 한 결과물이다.

미드베이스의 진동판은 멀티 파이버 계통이다. 여기에 트윈 마그넷 시스템이 들어간다. 통상 하나로 구성된 모터 시스템에 마그넷을 하나 더 붙여서, 강력한 자기력을 확보한 것이다. 이를 통해 저역의 퍼포먼스를 보다 높였다는 특징을 갖고 있다. 덕분에 42Hz까지 무난하게 대응하고 있다. 드라이버 구경을 생각하면 상당한 스펙이다.

한편 고역은 마그네슘 진동판으로 꾸며져 있다. 웨이브가이드는 부드러운 철제가 동원되었고, 후면파는 자연스럽게 마그넷 시스템을 통과해서 뒤로 빠지도록 조치했다. 또 그 와중에 벤트 자체에 일종의 폼을 붙여서 댐핑력을 높였다. 이를 통해 공진 주파수를 내려서 고역부에 일체 간섭이 없도록 조치했다.

 

 


 


F500SP의 스펙 둘러보기

 

 

 

본 기에는 파인이 자랑하는 기술력이 다수 투입되었다. 그러므로 일일이 열거했다간 소책자 한 권 분량이 될 것같다. 간단하게 몇 가지만 언급하면서 스펙쪽을 마무리하겠다. 일단 덕트의 경우, 맨 하단에 설치되어 있다. 그러나 일종의 기구를 설치해서 360도 사방으로 방사하는 구조를 취하고 있다. 동사는 이것을 베이스트랙스(BassTrax)라고 부른다. 이것이 균등하게 사방 공간에 퍼지도록 만든 바, 이를 최적화하기 위해 일정하게 공간을 줬다. 즉, 스피커 본체 밑에 플린스를 적절히 덧붙인 것이다.

크로스오버도 이 가격대에 생각할 수 없는 고급 부품으로 꾸며져 있다. 폴리프로필렌 커패시터와 각종 인덕터 등의 그레이드 자체가 높다. 후면을 보면 바이 와이어링 단자가 마련되어 있다. 최고의 음질을 추구하는 분이라면, 바이 앰핑에 도전해보라는 선물로 보면 될 것같다. 한편 이 스피커 단자에 다른 제품에서 볼 수 없는 그라운드 터미널이 보인다. 이것을 잘 이용하면, 앰프나 케이블에서 발생하는 RF의 간섭을 적극적으로 배제할 수 있다. 그라운드를 처리할 수 있는 제품이 별도로 나와 있으니, 이와 연결해서 사용하면 확실한 음질 향상의 효과를 거둘 수 있다.

일전에 이 터미널을 이용해서 비교 시청한 적이 있는데, 정말 효과가 대단했다. 앞으로 많은 스피커 업체에서 긍정적으로 도입하지 않을까 싶기도 하다. 본 기의 담당 주파수 대역은 42Hz~34KHz이고, 8오옴에 90dB라는 양호한 감도를 갖추고 있다. 따라서 앰프에 큰 부담을 갖지 않아도 된다. 대략 30~120W 정도면 충분히 공략할 수 있다. 아마도 50W 정도의 진공관 인티라면 톡톡히 재미를 볼 수 있을 것이다.

하지만 이번에 매칭한 제품은 그와는 다른 방향을 설정했다. 바로 린데만이다. 요즘에는 작고, 알찬 제품으로 승부하고 있는데, 린데만이 적격이다. 태생 자체가 하이엔드쪽이라, 적어도 음질면에서는 부족함이 없다. 특히, 최근에 분리형 앰프가 나왔으므로, 이번 기회에 매칭해서 들어보려고 한다.

 

 


 

 

린데만 뮤직북소스

 

 

 

자신이 원하는 기능만을 소형기에 담은 라임트리 시리즈는 전세계적으로 호평을 받은 바 있다. 정말 한 두 가지 기능만을 쓰겠다고 하면, 적절한 선택이 될 수 있는 컨셉을 담고 있다. 물론 음질에 대해선 두 말하면 잔소리.

그에 반해 소스 시리즈는 라임트리로 분산된 모든 기능을 한 박스에 통합한 경우에 해당한다. 소스라고 해서 다양한 디지털 및 아날로그 디바이스를 커버하지만, 엄밀히 말하면 프리앰프가 기본이다. 즉, 아날로그 프리의 높은 퍼포먼스를 바탕으로, 다양한 부가 기능이 더해졌다고 봐도 무방한 것이다.


일단 디지털쪽을 보자. 두 개의 SPDIF 인풋이 제공되며, 이를 통해 디지털 디바이스의 외부 입력이 가능하다. 또 자체적으로 스트리머 기능을 품고 있어서, 디저, 룬 레디, 타이달 코넥트, 코부즈, 스포티파이 등을 지원하고 있다. 뮤직 서버와 연결해서 사용할 수 있는 점 또한 매력적이다. NAS에 음원을 잔뜩 담아둔 경우 매우 효과적으로 운용할 수 있다.

놀랍게도 블루투스에도 대응하고 있다. 휴대폰과 태블릿을 통해 다양한 음원을 활용할 수 있다. 모든 디지털 신호는 DSD로 변환되어 출력된다. 그런 면에서 일반적인 CD 퀄리티의 음원도 일종의 고음질 파일로 업그레이드된다고 보면 좋다. DAC 칩은 AKM의 AK4439. 디스토션이 적고, 음악성이 풍부하며, 음색이 아름다운 것으로 정평이 나 있다. DSD 256까지 대응하고 있다.
한편 아날로그쪽을 보면, 두 개의 인풋단이 제공된다. 포노의 경우, MM을 기본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라임트리의 포노단이 장착된 경우라, 매우 높은 퀄리티를 기대해도 좋을 듯싶다. 덧붙여 양질의 헤드폰 앰프가 들어간 점도 고무적이다. 16~200 오옴까지 폭넓게 대응함으로, 소장한 헤드폰 어떤 것이라도 사용이 가능하다.

 

 


 

 

린데만 파워 1000

 

 

 

한편 동사의 뮤직북 파워 1000 역시 이번에 II 버전으로 개량되어 나왔다. 기존의 제품도 뛰어났지만, 이번에 더욱 진일보한 퍼포먼스를 보여준다. 일단 N-CORE를 사용한 증폭단이 돋보인다. 그러나 통상적인 클래스 D 방식에 머무르지 않는다. J-FET를 더하고, 네거티브 피드백을 일체 사용하지 않는 등, 음질 향상을 위한 다양한 고안이 도입되었다. 

한편 담당 주파수 대역을 보면, 무려 45KHz까지 리니어한 대응력을 보여준다. 클래스 D 방식의 높은 효율은 일반 앰프의 5배에 해당한다. 프로텍션 설계도 뛰어나서 DC가 유입될 경우 기민하게 대응하고 있다.

출력을 보면 8오옴에 250W라는 양호한 수치를 보인다. 이것은 모노럴로 쉽게 전환이 되므로, 그럴 경우 500W의 출력을 얻어서 스피커를 구동할 수 있다. 그러나 통상 스테레오 기로 사용해도 별 무리가 없는 내용이다.

 

 


 


본격적인 시청

 

그럼 파인 & 린데만 세트를 통해 본격적인 시청에 들어가 보자. 사실 이전에 파인의 제품들을 다양한 앰프와 연결해서 들은 바 있는데, 린데만은 처음이라 개인적으로 궁금하기도 했다.

 

Leif Ove Andsnes - Mozart Piano Concerto No.23

첫 트랙은 레이프 오베 안즈네스의 모차르트 <피아노 협주곡 23번 2악장>. 개인적으로 무척 좋아하는 트랙이다. 레이프는 북구 출신의 연주자답게, 지성적인 접근이 돋보이고 있다. 그러나 음 자체는 너무 차갑지 않다. 아마도 파인이 갖고 있는, 지극히 아날로그적이면서, 사려깊은 보이싱 덕분이라 본다.

사실 브리티쉬 사운드의 따스한 질감을 좋아하는 분들이 많은데, 파인은 그런 장점을 포착하면서도 현대적인 하이 스피드와 정확한 타임 얼라인먼트를 확보하고 있다. 그런 면이 이번 시청에도 잘 드러난다. 피아노의 영롱한 터치, 오케스트라와 피아노의 거리, 적절한 스테이지 묘사 등, 매우 만족할 만한 재생이 이뤄지고 있다. 첨단 기술로 무장한 린데만의 장점이 듬뿍 발휘되고 있다.

 

Maria Joas Pires - Brahms Piano Trio No.1

이어서 마리 조앙 피레스와 어거스틴 뒤메이 등이 함께 한 브람스의 <피아노 트리오 1번 1악장>을 듣는다. 개인적으로 피레스를 좋아해서, 이 트랙은 자주 들었다. 일단 포지션이 정확하다. 중앙에 피아노가 포진한 가운데, 좌측에 바이올린, 우측에 첼로 등이 자리하고 있다.
기본적으로 서로가 어느 정도의 공간을 띄우고 연주하기에 일체 방해가 없이 세 악기가 자연스럽게 묘사되고 있다. 음색은 포근하면서 아름답고, 서로 얽혀드는 앙상블이 멋지다. 서로가 서로를 북돋으며 진행하는 연주장의 분위기가 보인다. 동축형의 장점이 잘 발휘되고 있다.

 

Carla Bruni - Stand by your Man

이어서 칼라 브루니의 <Stand by your Mane>. 칼라는 성량이 뛰어난 보컬이 아니다. 톤 자체도 허스키하며 텁텁하다. 하지만 매력적이다. 처음에 어쿠스틱 기타 하나의 반주로 시작하는데, 금세 마음을 사로잡는다.

이어서 올갠, 베이스, 드럼 등이 가세하며 다양한 악기들과 어우러지는데, 일체 흐트러짐이나 왜곡이 없다. 공간을 장악하는 보컬의 존재감이 뛰어나, 이 부분이 매력적으로 다가온다. 그렇다고 빅 마우스 현상이 나오는 것은 아니다. 파인은 우리 가요의 재생에도 강점을 갖는데, 이런 트랙에서도 그 미덕을 확인할 수 있다. 보컬에 강한 스피커인 셈이다.

 

Chet Baker - If You Could See Me Now

마지막으로 쳇 베이커의 <If You Could See Me Now>. 노래를 하지 않고, 연주에만 몰두한 쳇의 트랙이다. 그 외에도 두 개의 혼이 더해져서, 쓰리 혼의 매력이 잘 살고 있다. 오래전 녹음이라 아날로그 히쓰 음이 나직이 깔리는 것이 마치 LP를 듣는 듯하다. 참고로 파인은 LP에 무척 강하다. 아날로그 애호가라면 절대로 놓치면 안된다.

심벌즈 타격의 개방감, 묵직한 베이스, 정교한 위치 설정, 매력적인 음색 등, 재즈가 갖춰야 할 여러 요소를 골고루 만족시키고 있다. 무엇보다 정감이 넘치는 분위기는 정말 풍부한 음악성을 자랑한다. 내공 만점의 제품이다. 듣다 보면 시간 가는 줄 모를 지경이다.

 

 


 

 

결론

 

▲ Lindemann Musicbook Source & Power 1000, Fyne Audio F500SP 스피커

 

 

 

요즘 작은 공간에 거주하는 분들이 많다. 하지만 어느 정도의 하이파이는 꾸미고 싶다고 할 때 본 시스템은 적절한 대안이 될 것같다. 린데만, 파인 모두 사이즈가 크지 않으면서, 높은 퍼포먼스를 보여준다. 이번에 만난 화이트 컬러의 F500SP는 그런 면에서 우리의 젊은 층에게 크게 어필할 것같다. 나 또한 그 세련된 외모에 반하고 말았다.

그 한편, 두 회사의 설계자들은 내공 만점의 베테랑이다. 어느 것 하나 소홀함이 없이 제작에 몰두한다. 그런 배려가 음 곳곳에서 발견된다. 온고지신의 미덕을 듬뿍 갖춘 조합으로 정말 기분좋게 시청에 임했음을 밝힌다.

 

 

Specifications

 

Fyne Audio F500SP

 

 

 

Musicbook Source

 

Power 1000

 

 

 

Specifications

수입원

사운드에이스

가격

린데만 오디오맨 세트 특가 : 740만원 // F500SP : 290만원

 

 

 

리뷰어 - 이종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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