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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진정한 콜라보의 위력 - B&W 607S2 스피커, Marantz PM6007 인티앰프, CD6007 CDP
Fullrange 작성일 : 2021. 11. 03 (11:04) | 조회 : 1692

 

 

 


 


                                       
B&W에 무슨 일이?

 

▲ B&W 의 신형 D4 시리즈 스피커

 

 

바워스 앤 윌킨스(이하 B&W)라는 브랜드를 모르는 오디오파일은 없을 것이다. 비단 골수 오디오 팬이 아니더라도, 일반인 가운데 헤드폰이나 올인원에 관심이 있는 분들도 이 브랜드를 잘 알고 있다. 아니, 아예 오디오에 관심이 없어도 자연스럽게 알고 있다. 그만큼 영향력이 강한 브랜드다.

사실 오디오라는 것이 참 묘해서, 일종의 지방색 내지는 국적의 정체성을 갖고 있다. 그러므로 어떤 지역에서는 널리 통용되는데, 또 어떤 지역에서는 어려움을 겪는다. 미국과 독일이라는, 오디오의 양대 강국의 지도를 보면 이 부분이 명확하게 이해가 된다.

다시 말해, 독일의 대표 브랜드는 미국에서 힘을 못 쓰고, 역으로도 그렇다는 것이다. 아직도 2차 대전을 치르는 중인가 싶을 정도로, 서로가 서로를 철저하게 외면하고 있다. 아마도 지향하는 사운드나 특색이 다른 탓이 크다고 본다. 주로 클래식 위주고, 면밀하게 분석하는 것을 좋아하는 독일과 일종의 즐거움을 추구하는 미국은, 국민성에서부터 듣는 음악까지 다 다르다. 그러므로 이런 지역적인 차별성(?)이 존재하는 것이다.

그런 면에서 전세계 어디에서든 통용되는 B&W의 존재는 각별하다. 미국과 영국과 유럽은 물론, 아시아, 아프리카, 남미 등 특정 지역을 가리지 않고 사랑받는다. 심지어 중국 시장에는 여러 개의 테리토리를 나눠서 각각 디스트리뷰터를 정할 정도다. 그 정도로 막강한 것이다.

그런데 최근에 B&W에 큰 변화가 생겼다. 주인이 바뀐 것이다. 대체 무슨 일이 벌어진 것일까?

 

 


   

 

사운드 유나이티드(Sound United)

 

 

B&W는 2020년을 기점으로 사운드 유나이티드의 산하에 들어갔다. 나는 이 회사가 무척 흥미로웠다. 그 배경이나 오너의 약력도 재미있고, 그 막강한 재력은 정말 경탄할 만하기 때문이다.

쉽게 이야기를 하면, 사운드 유나이티드의 모 회사는 DEI 홀딩스라는 곳이다. 디렉티드 일렉트로닉스(Directed Electronics)가 주축이 된 펌이다. 이 회사의 오너는 대럴 이싸라는 분으로, 정말 자수성가의 대표적인 케이스다.

그는 클리블랜드에서 6형제중 둘째로 태어나 어릴 적부터 갖은 고생을 하며 혼자 힘으로 사업을 일으켜 성공했다. 주력은 중고 자동차의 시큐어리티 관련이었는데, 엄청난 성공을 거뒀다. 이 회사의 가치는 2억5천만 달러나 한다고 한다. 또 그 자신은 2001년부터 꾸준히 하원 의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부와 명예를 모두 거머쥔 상태에서 이제는 최고의 컨슈머 오디오 브래드까지 손에 넣은 셈이다.

아마 내 추측이지만, 원래 그 분이 음악과 오디오를 좋아하지 않았나 싶다. 그러므로 이익이나 장래성을 따지지 않고 일단 투자부터 하는 것같다. 따라서 이쪽 산하의 브랜드는 좀 더 쾌적하고, 안정적인 환경에서 다양한 신기술을 모색할 수 있을 것같다. 정말 기대가 된다.

현재 사운드 유나이티드 산하에 있는 브랜드를 열거해보면 다음과 같다. 폴크 오디오, 디피니티브 테크놀로지, 보스턴 어쿠스틱스, 데논, 마란츠 그리고 B&W다. 과거 하만 카든을 생각나게 만드는 라인업이다. 향후 좀 더 공격적으로 여러 브랜드를 더 영입하지 않을까 상상해본다. 하지만 현재의 브랜드만으로도 정말 탄성이 나온다. 하만 이후 최고의 공룡이 출현했다고 본다.

사실 이런 거대 기업의 장점도 분명히 있다. 특히, 생산 관리나 인원의 효율적인 배치, AS 시스템의 구성 등 여러 면에서 소비자가 믿고 사용할 수 있는 환경이 우선 조성되기 때문이다. 거기에 R&D 비용을 아끼지 않기 때문에, 향후 더 뛰어난 제품이 나오리라 장담할 수 있다. 실제로 이번 리뷰에서 그 예고편을 접했다. 정말 전율할 수준이었다. 높은 가성비까지 생각하면 선택을 주저할 애호가들은 별로 없으리라 생각한다.

아무튼 이 시장은 2000년대 이후 중국산 제품들이 점령한 상태다. 일단 여기에 경고등이 켜졌다.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하이엔드 마켓에도 빨간불이 켜졌다. 최근에 내놓은 800 시리즈 D4의 공격이 본격적으로 시작되었기 때문이다. 개인적으로 얼마 전에 802 D4를 들었는데, 정말 놀랐다. D3에서 부족한 부분이 거의 없다고 봤는데, 또 다른 개량이 이뤄졌다. 하이엔드 제품의 기준 자체를 다시 높인 것이다. 사운드 유나이티드의 지원을 받아, 마치 물고기가 물을 만난 듯 엄청난 퍼포먼스를 선보이고 있다.

 

 


 

 

B&W 607S2 애니버서리

 

▲ B&W 607 S2 스피커

 

 

그럼 이번에 접한 607 S2 애니버서리를 보자. 일단 전체 라인업중 600 시리즈는 최하위에 속한다. 특히, 본 기는 그 중에서도 가장 작다. 말하자면 최소한의 투자로 B&W를 만나는 제품인 것이다.

그러나 절대 만만하게 봐서는 안된다. 나는 이 제품의 중저역을 담당하는 드라이버가 비록 5인치 구경에 불과하지만 상당한 잠재력을 갖고 있다고 본다. 왜냐하면 상급기 800 시리즈와 동일한 내용을 갖고 있기 때문이다. 즉, 컨티늄 소재가 투입된 것이다. 그렇다면 이야기는 달라진다.

일단 구성을 보면 포티드 방식의 2웨이다. 상단의 트위터는 1인치 알루미늄 돔이고, 하단의 미드베이스는 5인치짜리다. 감도가 84dB에 그치니 좀 부담은 되지만, 기본적으로 8오옴 구성이며 어떤 경우에도 4오옴 이하로 떨어지지 않는다. 그러므로 마란츠의 PM6007이 내는 45W의 출력으로도 충분히 구동이 된다. 실제로 궁합이 좋았다.

기본적으로 사이즈가 작고, 무게도 4.7Kg밖에 나가지 않는다는 점에서, 아마 실물을 보면 실망할 수도 있다. 하지만 꼭 음을 들어보라고 권하고 싶다. 북쉘프가 갖는 최소한의 용적과 사이즈로 최대의 스케일과 저역을 보여주기 때문이다.

참고로 본 기의 담당 주파수 대역은 52Hz~28KHz. 그러나 청감상 저역은 45Hz 이하로 다가오고, 고역도 훨씬 개방적이다. 본 기에 투입된 트위터 자체가 기본적으로 38KHz까지 커버하는 모델이라고 한다. 실제로 귀로 측정은 불가능하지만, 아무튼 매우 개방적이고, 에너제틱한 고역과 풍부한 저역은 여러모로 매력적이었다.

 

 


 

 

마란츠의 충격

 

▲ 오디오 명기 중 하나로 꼽히는 Marantz 7 앰프

 

마란츠는 1953년 뉴욕에서 설립된 회사를 바탕으로 삼고 있다. 브랜드 명은 창업자 사울 마란츠에서 따왔다. 1950~60년대에 전설적인 마란츠 7, 8, 9 등으로 전세계 애호가들의 찬탄을 자아냈고, 1970년대엔 튼실하고 퀄리티가 높은 리시버로 또 엄청난 인기를 구가했다. 현재 이들 제품은 중고 시장에서 활발하게 유통되고 있다. 그만큼 내구성과 만듦새가 뛰어난 것이다.

요즘의 마란츠는 주로 보급형을 내놓지만, 그 내용이 만만치 않다. 이런 역사와 전통이 기반이 되어, 아무튼 어떤 형태로든 그 DNA를 발견할 수 있기 때문이다. 특히, 이번에 새로 나온 6007 시리즈는 그간 숱한 잡지와 저널에서 다양한 상을 수상한 6006 시리즈의 후속기라는 점에서 눈길을 끈다. 본격적으로 사운드 유나이티드의 지원을 등에 업고, 대체 어떤 변신을 이뤘을까 궁금했는데, 이번 시청에서 정말 입을 쩍 벌리게 만들었다. 이 부부분을 점검해보자.

 

 


 

 

Marantz PM6007 인티앰프

▲ Marantz PM6007 인티앰프

 

 

2채널 하이파이 전용으로 만든 인티앰프다. 이 제품만으로도 높은 소장 가치를 갖고 있다고 보는 이유는, 전통적인 인티의 컨셉에 DAC를 추가했기 때문이다. 그런데 그 DAC의 사양이 만만치 않다. 하나의 단품으로 파악해도 좋을 만큼 착실한 구성과 내용을 갖고 있기 때문이다.

우선 앰프쪽부터 보면, 8오옴에 45W의 출력을 낸다. 약간 부족한 느낌이 들지만, 이번에 B&W 스피커와 매칭하면서 별다른 어려움을 느끼지 못했다. 오히려 힘이 넘쳐서 탈이었다. 숫자를 넘어서는 뭔가가 확실하게 있는 것이다.

 

 

 

▲ Marantz PM6007 인티앰프 후면

 

 

포노단을 장착한 부분도 지적할 만하다. MM 카트리지를 충분히 사용할 수 있다. 요즘 LP 리바이벌의 붐을 생각하면, 적절한 배려라 하겠다.

DAC로 말하면, 기본적으로 24/192 사양이다. 특히, 고음질 파일을 읽을 수 있으며, DSD도 커버한다. AK4490 칩을 동원해서, 두 가지 필터를 제공함으로 좋아하는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다. 거기에 풍부한 입력단도 매력적이다. 아날로그 입력은 무려 5개나 되고, 디지털은 동축 하나에 광 두 개가 제공된다. 이 정도면 단자가 남지 절대 모자라지 않을 것이다.

 

 


 

 

디지털 디스크 플레이어 Marantz CD6007

 

▲ Marantz CD6007 CDP

 

 

마란츠는 80~90년대에 필립스 산하에 있었다. 이 시기는 CD의 전성기. 필립스는 CD뿐 아니라 SACD의 개발에도 관여했고, 당연히 원천 기술이 많다. 바로 그 혜택을 마란츠가 입었다. 그 내용은 이번에 나온 CD6007에도 충분히 반영되어 있다.

개인적으로 고품위한 클래식 음악을 좋아한다면 SACD를 권하는 편이다. 단, 주로 일본에서 생산되기 때문에 가격이 비싸다. 다양한 스트리머 서비스 덕분에 디지털 음원은 공짜다, 라는 사고가 팽배한 면이 있는데, 그래도 집중해서 뭔가를 듣는다면, 이런 패키지 미디어가 주는 아우라나 분위기가 분명히 있다. 4천장이 넘는 CD 컬렉션을 갖고 있는 내가 아직도 이쪽을 고수하고 있는 이유이기도 하다. 그런 면에서 본 기는 상당히 매력적이다.

 

▲ Marantz CD6007 CDP 후면

 

 

저 노이즈 전원 공급 장치부터 HDAM-SA2가 투입된 아날로그 출력단, 금 도금된 출력 단자, 완전 분리형 헤드폰 앰프 등 그 사양이 무척 호화롭다. 특히, HDAM은 왼쪽과 오른쪽 채널을 철저하게 나눈 가운데, 표면 실장 부품으로 처리해서 신호 경로가 짧고, 높은 전류 핸들링 능력을 보여준다. 이번에 진화한 모델이 투입되었다.

DAC의 기능도 뛰어나서 여러 디지털 입력을 즐길 수 있다. 특히, USB 단을 통해 WAV, FLAC, DSD 등 다양한 파일을 커버한다는 점이 매력적이다. 참고로 AK4490 DAC 칩이 동원되어 매우 레벨이 높은 음을 재현하고 있다.

 

 


 


본격적인 시청

 

오랜만에 자주 듣는 CD와 SACD를 장착하고, 새로 오픈한 풀레인지의 시청실을 찾았다. 정말 집중해서 뭔가를 모니터하기엔 더 없이 좋은 공간이라 본다. 즐거운 마음으로 시청에 임할 수 있었다.

참고로 마란츠는 인티와 디지털 플레이어에서 각각 PM-10과 SA-10이라는 플래그쉽 모델을 갖고 있다. 여기서 개발된 기술들이 본 제품들에 자연스럽게 이양되었다는 느낌을 받았다.

한편 원래 마란츠는 D&M 홀딩스 시절부터 B&W와 친숙했다. 일본내 B&W의 디스트리뷰터이기도 해서, 항상 제품 개발에 동사의 스피커를 사용했다. 게다가 최근에 사운드 유나이티드 산하의 식구가 되었으니, 이제는 단순한 매칭을 떠나 일종의 콜라보라 해도 무방하다. 바로 그 장점을 이번에 절실하게 체험한 것이다.

 

 

정명훈 - Berlioz Symphonie Fantastique

첫 트랙은 정 명훈 지휘, 베를리오즈의 <환상 교향곡 중 행진>. 익히 들은 곡이라 전체적인 전개나 핵심 포인트를 잘 알고 있는데, 정말 깜짝 놀랐다. 일단 스케일과 에너지, 저역 등에서 톨보이 정도의 퍼포먼스가 나왔기 때문이다. 음 하나하나에 심지가 있고, 당당하며 또한 상쾌했다. 큰 북이 서서히 고조될 때의 압박감이나 휙휙 공간을 가로지르는 현의 움직임, 여기저기 출몰하는 각종 혼의 난무 등이 일모요연하게 포착된다. 투티에서 몰아칠 때의 에너지가 압권이어서, 마치 뭐에 홀린 듯 넋을 잃고 들었다. 이 가격대에서 이 정도의 퀄리티는 전혀 예상밖이라, 정말 한 방 맞은 듯했다.


 

John Coltrane - Crescent

이어서 존 콜트레인의 <Crescent>. 나른하게 시작하다 점차 불을 뿜는 구성. 왼편 채널을 점한 테너 색소폰의 존재감이 강력하고, 오른쪽의 드럼은 역시 엘빈 존스구나 찬탄하게 만든다. 숱한 정보량이 몰아치지만 전혀 왜곡이나 딜레이가 없다. 특히, 고역을 장악한 심벌즈 레가토의 시원시원한 음향이 무척 신선하다. 거기에 묵직한 베이스가 더해져서, 전체적으로 밸런스가 좋고, 빵빵하게 다양한 악기로 공간을 채운다. 모던 재즈 특유의 낭만이 살아있으면서, 뭔가 긴박하게 달려드는 듯한 느낌, 그런 익사이팅한 맛이 잘 살아 있다.


 

Chicago - If You Leave Me Now

시카고의 <If You Leave Me Now>는 하이 톤의 보컬도 일품이지만, 정말 다양한 악기가 멋지게 어렌지되어 이런 기기를 평가할 때 매우 좋다. 어쿠스틱 기타의 존재가 묻히지 않고, 혼과 현이 어우러진 배경이라던가 강력한 드럼과 베이스 등 체크해야할 포인트가 많다. 전체적으로 밸런스가 좋고, 기승전결이 분명해서 듣는 맛이 각별하다. 중앙에 또렷하게 등장하는 보컬의 모습에서 3D 사운드의 강점을 실감하게 된다. 거대하게 그려내는 스케일에 그만 압도당하고 말았다.

 

Beatles - While My Guitar Gently Weeps

마지막으로 비틀즈의 <While My Guitar Gently Weeps>. 록에서도 활기차고, 피가 통하는 음이 재생된다. 착실한 중역대를 바탕으로, 자연스럽게 위 아래로 뻗은 모습이다. 약간 멜랑콜리한 조지의 보컬에 게스트 기타리스트 에릭 클랩튼의 유려한 솔로, 존과 폴의 백 코러스 등 감동적인 대목이 많다. 악기 수가 많고, 어렌지도 복잡하지만 훌륭하게 분해해 낸다. 기본적인 디테일과 다이내믹스가 뛰어나 과연 이런 퍼포먼스가 소형기에 45W의 출력이라는 조합에서 가능한 부분일까 연신 고개를 갸우뚱했다. 그만큼 설득력이 있는 재생이다.

 

 


 

결론

 

 

 

처음 제품을 봤을 땐, 그냥 보급형의 조합이구나 생각했다. 가격대를 보면 그냥 짐작이 될 정도의 레벨이었다. 하지만 정작 음을 듣고 나서는 완전히 녹 아웃되고 말았다. 마치 뭐에 홀린 것같았다. 역시 명불허전. B&W와 마란츠라는 브랜드는 결코 녹록하지 않은 것이다.

그런 면에서 이 제품들의 매칭은 일종의 콜라보 수준이라 해도 좋다. 서로의 장점과 개성을 인정하고 서로가 서로를 치켜세워주는 과정에서 어마어마한 시너지 효과가 얻어지고 있는 것이다. 이미 오랜 기간 상대를 안 상태에서 최근의 M&A를 통해 더욱 가까워진 느낌이다. 기회가 되면 꼭 들어보기를 권한다.

 

 

 

 

 

리뷰어 - 이종학

 

 

 
rayhong
[2021-11-03 18:58:14]  
  대한민국 40평대 아파트 서재 또는 25평대 거실 등등 적당한 크기의 방과 거실에서 이정도 시스템으로 들어보면 블루투스 스피커 듣던 사람은 아마 깜짝 놀랄듯... 정말 강추하는 가성비 시스템 참고로 저는 PM6006에 폴크오디오 S20으로 방에서 너무나 만족스럽게 듣고 있습니다. 재발 한국 가정에 이정도 오디오 시스템은 갖추고 살자! 집에 큰 TV가 아깝습니다. 넷플릭스 영화 등등 영화 볼때도 박진감 장난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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