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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포뮬러 바디와 엔진으로 음속을 다루다 - PMC TWENTY5.24 with GATO AUDIO DIA-400S
Fullrange 작성일 : 2019. 12. 09 (14:28) | 조회 : 678

FULLRANGE REVIEW

포뮬러 바디와 엔진으로 음속을 다루다

PMC TWENTY5.24 with GATO AUDIO DIA-400S


음악 생산자에서 전달자에 이르기까지…

▲ PMC의 20주년 기념, Twenty 시리즈

영국 BBC라는 이름은 방송국의 정체성을 넘어, 우리 오디오파일 에게는 전통을 인정받는 모니터 계열 스피커 브랜드의 산실로 인식된다. 로하스 계열을 비롯, KEF나 B&W, ATC 등의 메이저 스피커 메이커들이 BBC의 영향 하에 그 세를 늘려온 것은 딱히 새로운 지식도 아니다.

PMC 역시 90년대 초 BBC 출신의 피터 토마스가 다시 역으로 BBC에 자사 제품을 개발/납품하면서 대중에 어필하기 시작했는데, PMC 전설의 시작으로 알려진 BB5A가 바로 그 효시. 가정용 보다는 주로 공연장이나 스튜디오 위주의 프로 오디오로 첫 인상을 자리매김한 PMC는 그 오리지널리티를 고스란히 가정용 하이파이 오디오 시장으로 쏟아 붇기 시작했다. 하지만 프로 오디오 시장에서의 명성은 여전히 현재 진행형이며, 이름만 대면 누구나 알 수 있는 아티스트/영화음악 제작자 등이 이 브랜드를 애용하고 있다.

▲ PMC 의 창립자, 피터 토마스

하이파이 애호가들에게 PMC라는 이름을 본격적으로 알리게 된 제품들은 OB1/FB1/그리고 작은 사이즈의 TB1/2 등인데, PMC의 20주년 기념작인 TWENTY 시리즈에 이르러 동사는 또 한 번의 변신을 시도하게 된다.


공기 역학 기술로 25년을 기념하다.

▲ PMC 25 시리즈에 적용된 에어로다이나믹 (Aero Dynamic 시리즈)

이번에 소개하는 TWENTY5 시리즈 스피커는 20주년 기념작에 다시 향후 5년 동안의 노하우가 추가된 버전인데, 만듦새와 마감, 유닛 구성 등이 큰 차이가 없어 보임에도 불구하고 본질적으로는 획기적인 변화가 이루어진 모델들이다. 이럴 거면 디자인이라도 완전히 다르게 만들지 싶은 생각이 들 정도로 변화된 부분의 의미가 작지 않은 터.

가장 큰 변화 중 하나라면, 하이파이 오디오 스피커에 본격적인 공기역학(AeroDynamic)개념을 응용했다는 것인데, 스피드에 필연적으로 따라붙는 공기의 흐름과 제어 등에 관한 컨셉이 마치 F1 포뮬러 레이싱의 머신 테크놀로지와 일맥상통하는 점이 눈에 띈다. 실제로 PMC의 개발자들이 F1그랑프리의 어어로 다이나믹 메커니즘을 심도 깊게 연구했다는 사실이 허언은 아닐 것이다.

동 시리즈 중 차상위 모델로 기획된 PMC TWENTY5.24는 슬림하게 뒤로 살짝 누운 스타일의 인클로저에 미드/우퍼와 트위터의 단출한 2웨이 구성으로, 무언가 큰 박력을 기대할 수는 없을 것 같은 첫인상이다. 크고 많은 유닛들을 전투적으로 전면 배치하는 동 가격대 제품들도 다수임을 감안한다면 무언가 허전할 수도 있는 비주얼.

하지만 PMC고유의 ATL방식 베이스 포트 디자인은 익히 알려져 있다시피 이 스피커의 저음 퍼포먼스 대부분을 담당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즉 제 3의 유닛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는 바, 보이는 것 이상의 PMC 사운드를 만들어내는 주역에 다름없다.

ATL 인클로저는 일반적인 미로형 구조와는 좀 다른 이해가 필요한 기술이다. 우퍼 유닛의 후면으로 방사되는 역 위상/동일 음압의 공기 흐름을 적극적으로 제어한다는 의미가 큰데, 미로의 총 합 길이 및 단면적, 내부 마감재의 종류 등의 변수제어를 통해 설계 당시 원하는 그대로의 저음역 특성을 정교하게 재현해내는 것이다.

혹자는 저음 성분이 이 길다란 미로를 지나오면서 저음 스피드가 느려지지 않을까 걱정하는 경우도 있는데, 음파의 진행 속도(음속, 시속 1,200km)에 대한 이해가 조금이라도 있다면 전혀 고려대상이 아님을 알 수 있을 것이다. 오히려 ATL가 핸들링해내는 저음역의 체감 스피드는 훨씬 빠르고 역동적이며, 특히 다양한 주파수대역이 혼재되어 나오는 저음역을 마치 적절한 크로스오버라도 거친 듯 정갈하게 걸러내는 뉘앙스를 가진다.

◀ 포뮬러 1 (Formular 1) 레이싱 카에 적용되는 라미네어 (Laminair) 공기역학 기술

20주년 기념작인 TWENTY 시리즈에서 부각되기 시작한 ATL 인클로저는(사실 이전 대부분의 PMC스피커에서도 사용되긴 했다.) 5년의 세월 후 TWENTY5 시리즈에 이르러 한 단계 도약하게 되었는데, 바로 라미네어(Laminair)라는 이론으로 새로 장착된 베이스 포트의 마지막 부분, 즉 저음의 최종 배출구 부분의 변형이 그것이다.

서두에 이 브랜드의 엔지니어들이 근래 관심을 가지고 연구한 분야가 F1 포뮬러 레이싱 머신의 유체역학이라고 하였는데, 바로 이 부분을 설명하기 위한 것이다. 레이싱에서는 공기의 흐름과 그에 따라 야기되는 저항이 머신의 스피드에 끼치는 영향을 연구하지만, PMC의 라미네어는 빠르고 정확하게 뿜어져 나가는 초 저음역(공기 흐름)을 효과적이고 순도 높게 뽑아내는 것에 주안점을 두는 개념이다.

같은 단면적의 ATL 구조라고 해도 TWENTY5.24에 적용된 라미네어 기술이 적용된 베이스 포트에서는 초 저음 배출시의 난기류를 효과적으로 제어할 수 있게 되었으며 이미 그전에도 정확하고 빠른 저음으로 유명했던 PMC의 저음 퍼포먼스를 한 단계 업그레이드할 수 있게 되었다.

물론 TWENTY5.24 는 구 모델인 TWENTY 24에 비해 드라이버 유닛의 개선도 이루어진 바 있다. 유리섬유를 기반으로 하는 다중 적층 방식의 6.5인치 미드/우퍼는 전작과 완전히 다른 퍼포먼스를 보여준다고 한다. 음압 대비 왜곡율을 비교해 보면 약 70~80%까지 격차를 보인다는 것. 또한 전형적인 소프트 돔 방식과는 다른 구조로 재 구성된 27mm 소노렉스 트위터 또한 새롭게 손 본 제품으로 일신되었다.


스테이징 스페셜리스트의 핵심 역량

TWENTY5.24는 얼핏 보았을 때 상상하기 힘든 정도의 저음 퍼포먼스가 충분히 가능한 스피커인데, 스펙상으로는 약 27Hz까지의 초저음 재생에서도 상당히 리니어한 특성을 보여주고 있다. 저음의 양과 깊이감, 그리고 스테이징의 크기가 절대적으로 비례하지는 않는다는 것을 확실히 보여주고 있다.

저음의 양감을 크게 늘리는 것은 사실 새롭거나 어려운 기술도 아니다. 드라이버 유닛의 직경과 인클로저의 크기만 크게 하더라도 충분히 얻을 수 있는 스펙인 것. 하지만 깊이감과 밀도감, 심지어 저음역에서의 해상력까지 확보한다는 것은 스피커 사이즈가 점점 작아지고 있는 현대 하이파이 스피커 브랜드들 사이에서도 상당한 난제가 아닐 수 없다.

TWENTY5.24는 저음이 어떻고 고음이 어떻고 하는 식으로 2차원적 평가를 할 수 있는 스피커가 아니다. 저음의 양은 앰프의 볼륨을 크게 키우면서 확보할 수 있는 노릇이며 그에 따라 각 음 대역의 밸런스가 얼마나 정확하고 정교하게 유지되는지를 파악해야 하는데, 음 대역간의 밸런스 유지는 PMC가 가장 잘하는 분야이기도 하며 TWENTY5.24에서도 예외는 아니다. 음압이 큰 사운드라고 해서 시끄럽지도 않고, 작은 볼륨이라고 해서 특정 대역의 감쇄가 보이는 것도 아니다.

▲ PMC Twenty 시리즈에 적용된 유닛

기술 자료로 설명할 수는 없지만 청감상 느낄 수 있는 각 드라이버(심지어 베이스 포트로 재생되는 초저역까지도)간의 위상 정합도 매우 뛰어난 편이다. 대편성 오케스트라나 난해한 합창곡 등에서도 절대 무너지지 않고 각각의 녹음 레이어들을 켜켜이 풀어내는 실력이 인상적이다.

과거에는 음장 위주의 스피커들에서 질감을 논한다는 것이 쉬운 편이 아니었다. 다소 밋밋하고 이른바, 재미가 없는 사운드에 속하는 스피커들이 그래도 스테이징은 넓고 들어줄만 하다는 평을 받았지만 TWENTY5.24에서는 톤 텍스쳐의 디테일을 음악적으로 기대해도 실망하는 일은 없을 듯 싶다. 물론 이러한 장점들은 매칭 앰프의 퀄리티가 수준 급 이상 되어야 한다는 전제가 필수.


매칭 메이트 -GATO Audio / DIA-400S

고성능 차체를 마음껏 휘두를 수 있는 엔진으로 간택받은 앰프는 덴마크 GATO audio의 D클래스 모델인 DIA-400S, 이 회사는 연혁이 다소 특이한데, 스캔스픽이나 비파, 피어리스, 그리고 스카닝 같은 쟁쟁한 드라이버 스페셜리스트 및 하이파이 하드웨어 전문가들이 한 자리에서 의기투합한 브랜드로 알려져 있다. 이번에 소개하는 DIA-400S는 동사의 대표적인 인티앰프 모델로서, 8옴에서 채널당 400W의 정격 출력을 뽑아내는, 생긴 것 답지 않게 강한 드라이빙을 자랑한다.

한 조의 밸런스 입력과 두 조의 언밸런스 입력을 비롯, USB/광/동축 등의 디지털 입력이 가능한 내장 DAC를 포함하고 있으며, 와이어리스 전송에 대응하는 블루투스도 기본으로 장착하고 있다. AV바이패스 기능 및 프리아웃단을 통한 외부 파워앰프로의 확장성도 갖추고 있으며, 고효율의 D클래스 앰프다운 빠른 반응속도와 뛰어난 조작감이 핸들링의 묘미를 느끼게 해준다.

비주얼적으로는 하이그로시 우드 톤과 정교하게 마무리된 알루미늄이 잘 어우러진 느낌인데, 일반적 사이즈와 비율의 인티앰프와는 확연히 다른 디자인적 모험이 제법 잘 먹혀들어갔다고 평가할 수 있겠다.

DIA-400S는 파스칼 제 D클래스 증폭 모듈을 적극 활용하는 앰프인데, 바로 제프롤랜드의 기함 컨티넘 S2에 사용되어 유명세를 날린 모듈이다. M-PRO2라는 이 모듈은 파워풀한 드라이빙 능력 만큼이나 튜닝이 상당히 까다롭기로 유명한 증폭 파츠인데, 특히 음 대역간의 밸런스가 주파수 별 위상 특성에 민감하게 반응하기 때문에 각종 디지털 필터단 설계에 공을 들여야 한다. 물론 DIA-400S의 튜닝 실력은 청감상에서 느꼈던 것과 일치하는 맥락에서 상당히 뛰어나다고 볼 수 있었다.

D클래스 증폭 방식의 고질병이었던 저음역의 답답한 음 이탈 특성이라든지, 흔히 말하는 “디지털 냄새”라고 표현되는 인위적인 여음의 폐해 등을 전혀 느낄 수 없다. 잘 만들어진 A클래스 앰프와도 같은 자연스러움과 음악성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는 다이나믹스 표현 등에서 좋은 점수를 줄 수 있는 앰프이다.

DIA-400S는 단순히 디지털 증폭 모듈로 모든 증폭을 담당하는 단순한 구조는 아니며, 최종 파워 증폭단에는 다이렉트 MOSFET을 병행/사용한다. 일종의 하이브리드 방식이라고 볼 수도 있겠지만 정확한 증폭 매커니즘이 완전히 공개되지 않은 시점에서 여전히 신비한 구석이 남아있기는 하다.

버브라운의 PCM1794, 그리고 XMOS 칩셋으로 구성되는 디지털 소스부는 모든 입력을 24bit/192kHz로 일단 업샘플링 시킨 후 프로세스를 시작하도록 되어 있다. 디지털 소스 파트와 증폭 모듈은 각기 공유점이 없는 PCB레이아웃으로 그라운드 패턴 분리를 시도하고 있으며 특히 블루투스 수신부 쪽에서는 전자기파로 인한 간섭을 막기 위해 배려된 구조가 인상적이다.

힘과 질감을 겸비한다는 특성은 특히나 인티앰프 분야에서 찾기 힘든 것인데, 통상 400W급 출력에서 메마르기 쉬운 톤 텍스쳐를 그림 같은 뉘앙스로 보완하면서 이 앰프는 적극적으로 그려내고 있다. 사운드는 점잖게 뒤로 물러나거나 리니어하게 백그라운드를 깐다기 보다는 오히려 적극적이고 입체적으로 사운드를 부각시키는 쪽에 가깝지만 천박하고 인위적으로 튀어나오는 소리는 절대 아니다.

잘 정제된 스위칭 파워 덕분으로 사료되는데, 정갈하고 투명한 장점과 함께 뛰어난 댐핑 특성도 특기할만한 점이다. PMC TWENTY5.24와의 매칭에 있어서도 마치 ATL 미로 구조를 완전히 뚫어버리고도 남음이 있을 정도의 파워풀한 에어플로우를 느낄 수 있으며 음악적 뉘앙스를 해치지 않는 선에서의 적절한 저음 댐핑은 오디오적 쾌감과 음악성 사이에서 고민하는 대부분 오디오 파일들의 고민을 고려한 듯 좋은 밸런스를 유지한다.


인상적인 매칭 메이트, 음조의 요철을 맞추다.

영국과 덴마크 사이에 어떠한 정치/문화적 기류가 흐르고 있는지는 잘 모르겠다. 정경사 쪽으로 큰 접점이 있을까 싶긴 한데, 한 가지 확실한 점은, 적어도 오디오 분야에 있어서는 영국 하이파이의 큰 축인 PMC스피커의 매칭 메이트로서 덴마크의 이 신생 브랜드가 여러모로 적절한 모습을 보여준다는 것이다.

특히, 퍼즐의 요철과도 같이 상대방의 들고 남을 잘 이해한다는 느낌은 이 두 가지 컴포넌트 조합으로 재생되는 사운드를 일청해 본다면 누구든 부정하기 어려울 것이다.

DIA-400S와 TWENTY5.24 정도의 조합이면 가격대로 볼 때에도 나쁘지 않은 밸런스이며, 무엇보다도, 내 PMC가 과연 100%의 소리를 내고 있는가? 에 대한 의구심을 떨쳐버리기에 부족함은 없어보인다.


S P E C I F I C A T I O N

Gato Audio DIA - 400S

Output power 2x 400 W / 8 Ω - 2x 800 W / 4 Ω
Frequency response 20 Hz-20 kHz - 0.5 dB, and 2 Hz-70 kHz - 3 dB
Total Harmonic Distortion < 0,01% at rated power
Signal to noise ratio > 110 dB
Line out maximum level 13 V balanced, 6,5 V unbalanced
Total Harmonic Distortion < 0,001 % pre out
Input impedance 20 kΩ RCA or 40 kΩ Balanced
Line output impedance 75 Ω
Voltage gain 26 dB (+10 db headroom)
Recommended speaker load 4 Ω -16 Ω
Inputs Balanced analogue inputs : 1 pair gold plated XLR Neutrik
Unbalanced analogue inputs : 2 pairs of gold plated RCA stereo
Digital inputs : 1 USB type B, 1 Toslink, 1 RCA coaxial, 1 Bluetooth
Ouputs Balanced analogue outputs : 1 pair gold plated XLR Neutrik
Unbalanced analogue outputs : 1 pair of gold plated RCA Stereo
Speaker output : 2 pairs of gold plated safety banana
Trigger, 12 V : 1 mini jack
Power Requirements 115 VAC or 230 VAC, 50 Hz/60 Hz, 1600W max
Fuse 20 mm sand-fi lled, 8 AT
Power consumption stdb/idle/max < 1W/35W/1600W
Dimensions (WxHxD) 325 x 105 x 420 mm / 12.8 x 4.1 x 16.5”
Weight 13 kg / 28.7 lb

PMC Twenty 5. 24

Crossover Frequency  
Drive Units LF PMC twenty series, lightweight doped 6.5”/170mm cone with cast alloy chassis
HF PMC/SEAS®, 27mm twenty series, SONOLEX™ soft dome, Ferrofluid cooled
Effective ATL™ Length : 3.0m 9.8ft
Frequency Response 28Hz – 25kHz
Impedance 8 Ohm
Input Connectors 2 pairs 4mm sockets (Bi-amp or Bi-wire)
Sensitivity 90dB 1w 1m
Dimensions H 1028mm 40.47” (+25mm spikes) W 184mm 7.25” D 419mm 16.5” (+6mm grille)
Weight 21kg (46.2 lbs)

I M P O R T E R & P R I C E

수입원 DIA - 400S : 아이월드 (02 - 780 - 3116)
Twenty 5 .24 : 다빈월드 (02 - 780 - 3116)
가격 DIA - 400S : 650만원
Twenty 5 .24 : 720만원

리뷰어 - 지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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