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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46년 업력이 고스란히 묻어난 성숙한 음 - Castle Acoustics Avon1 & 4
김편 작성일 : 2019. 07. 05 (16:39) | 조회 : 573

FULLRANGE REVIEW

46년 업력이 고스란히 묻어난 성숙한 음

Castle Acoustics Avon1 & 4


영국에는 참으로 스피커 메이커가 많다.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ATC, 윌슨베네시, PMC, B&W, 하베스, KEF, 탄노이가 모두 영국제다. LS3/5 라는 모니터 스피커의 첫 출발도 영국이었다. 비록 지금은 다국적기업으로의 인수합병으로 인해 ‘브리티쉬 사운드’ 이런 표현은 그 근거를 잃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스피커 분야에서 영국 메이커의 지분은 여전히 유효하다.

1973년에 설립된 캐슬 어쿠스틱스(Castle Acoustics)도 이러한 영국 스피커를 대표하는 브랜드다. 지금은 중국 IAG 그룹 산하에 속해 있어서 스피커 전량이 중국 선천 공장에서 생산되는 상황. 그러나 캐슬이 설립된 곳은 1000년이 넘은 고성으로 유명한 영국 중부 노스 요크셔의 스킵턴(Skipton)이었다. 자사 이름에 당당히 성을 뜻하는 ‘캐슬’을 붙이고 로고까지 성을 쓰는 이유다. 그리고 이 난공불락의 단단한 중세 성 이미지는 이번 시청기인 Avon1, Avon4, 두 스피커에도 고스란히 베어 있었다.

▲ (좌) Castle Acoustics Avon 1 (우) Avon 4


캐슬 스피커 히스토리

캐슬은 1932년에 설립된 영국 스피커 제작사 와피데일(Wharfedale)의 디자인팀 시니어 6명이 새 스피커 개발을 위해 설립했다. “오디오등급 소재와 나무, 베니어로 가구 수준의 스피커를 만든다”는 게 설립이념이었다. 실제로 캐슬의 원목 베니어 마감은 이번 Avon 시리즈, 특히 앤티크 오크 모델에서 다시 한번 확인한 것이지만 완성도가 매우 높다. 이후 수많은 스피커를 만들어오다 2007년 IAG 그룹에 인수됐는데, IAG 그룹에는 잘 아시는 대로 와피데일, 쿼드, 미션, 오디오랩, 에코, 럭스만, 리크가 한솥밥을 먹고 있다.

흥미로운 것은 IAG 어쿠스틱 총괄 디자이너가 미션 출신의 피터 코모(Peter Comeaux)라는 사실. 그는 1980년대에 이미 헤이브룩(Heybrook)이라는 스피커 제작사를 설립했을 정도로 대표적인 현대 스피커 엔지니어 중 한 명으로 꼽히는 인물이다. 그는 1999~2005년 미션을 거쳐 2009년부터 IAG에 합류, 캐슬 미션 와피데일 쿼드 등의 모든 음향부문 설계 및 중국 선천공장 관리감독을 도맡아오고 있다.

어쨌든 캐슬은 지금까지 그리 비싸지 않으면서 음질에서도 훨씬 고가의 제품에 비해 크게 꿇리지 않는 수많은 스피커를 선보여왔다. 다음은 필자가 현재 기록이 남아있는 캐슬 스피커들의 히스토리를 나름 정리해본 것이다.

# Howard II(1997) : 3웨이, 4유닛 스피커. 임피던스 7.5옴, 감도 86dB, 재생주파수 30Hz~22kHz

# Avon(1997~1998) : 2웨이, 2유닛 플로어스탠딩 스피커. 170mm 카본 미드우퍼. 임피던스 8옴, 감도 87dB, 주파수응답특성 43Hz~20kHz

# Eden(1997~1998) : 2웨이, 2유닛 스탠드마운트 스피커. 170mm 카본 미드우퍼. 임피던스 8옴, 감도 87dB, 주파수응답특성 45Hz~20kHz

# Harlech(1997~1998) : 2웨이, 3유닛 플로어스탠딩 스피커. 트랜스미션 라인 채택. 미드우퍼 한 발은 스피커 윗면에 장착. 임피던스 8옴, 감도 88dB, 주파수응답특성 40Hz~22kHz

# Conway 3(2007~2008) : 2웨이, 3유닛 플로어스탠딩 스피커. MTM(Mid-Tweeter-Mid) 타입. 150mm 카본 미드우퍼. 임피던스 8옴, 감도 88dB, 주파수응답특성 45Hz~20kHz

# Durham 3(2007~2008) : 2웨이, 2유닛 북쉘프 스피커. 130mm 카본 미드우퍼. 임피던스 8옴, 감도 88dB, 주파수응답특성 58Hz~20kHz

# Pembroke S2(2007~2008) : 2웨이, 2유닛 플로어스탠딩 스피커. 130mm 카본 미드우퍼. 임피던스 8옴, 감도 88dB, 주파수응답특성 52Hz~20kHz

# Richmond 3(2007~2008) : 2웨이, 2유닛 북쉘프 스피커. 130mm 카본 미드우퍼. 임피던스 8옴, 감도 88.5dB, 주파수응답특성 60Hz~20kHz. Cf. Richmond 7(2웨이, 3유닛 플로어스탠딩)

# Compact(2008) : 2웨이, 3유닛 북쉘프 스피커. AV용 컴팩트 멀티 스피커.

# Knight 1(2009~2015) : 2웨이, 2유닛 북쉘프 스피커. 임피던스 8옴, 감도 88dB, 주파수응답특성 46Hz~24kHz. Cf. Knight 2(북쉘프), Knight 3~5(플로어스탠딩)

# Richmond Anniversary(2011) : 2웨이, 2유닛 북쉘프 스피커. 임피던스 , 감도 88dB, 주파수응답특성 60Hz~20kHz

# Avon Series(2015) : Avon 1~2(스탠드마운트), Avon 4~5(플로어스탠딩)

# Knight Series(2015) : Knight 1~2(북쉘프), Knight 3~5(플로어스탠딩)


뉴 에이번 시리즈의 탄생

위의 간략한 히스토리에서 알 수 있듯이 이번 시청기 2기종이 포함된 Avon(에이번) 시리즈는 일종의 버전업 시리즈다. 1997년에 나왔던 스탠드마운트 스피커 Avon을 부활시키는 것과 동시에 리본 트위터와 트랜스미션 라인 기술을 투입해 자사 플래그십 라인으로 자리매김했다. 캐슬의 상징과도 같은 카본 유닛이 투입된 것은 물론이다. 모델명에 들어간 ‘에이번’은 셰익스피어의 고향 스트라트포트 어폰 에어번을 흐르는 강 이름이다.

에이번 시리즈는 4개 모델이 포진했다. Avon1과 2는 스탠드마운트, Avon4와 5는 플로어스탠딩 스피커다. Avon 2는 리본 트위터를 포함해 3유닛 구성인 점이 눈길을 끌고, Avon5는 같은 4유닛 모델인 Avon4보다 키와 유닛이 크다. 4모델 모두 리본 트위터는 12 x 45mm 크기다. 캐슬의 자랑인 원목 베니어는 모두 7종이 마련됐다. 시청기 마감인 앤티크 오크(Antique Oak)를 비롯해 월넛, 로즈우드, 내추럴 오크, 마호가니, 블랙 오크, 체리 등이다. 개인적으로는 거의 무조건적으로 앤티크 오크 마감이 마음에 든다.


Avon 4

3웨이 4유닛 플로어스탠딩 스피커 Avon 4의 첫인상은 배플에 뭔가 많이 달렸다는 것. 위부터 130mm 카본 콘 우퍼, 리본 트위터, 115mm 카본 콘 미드, 130mm 카본 콘 우퍼가 달렸다. 중저역대 유닛 진동판 재질이 두툼한 느낌의 카본섬유, 고역대 유닛이 위아래가 긴 리본 트위터인데다 130mm 우퍼가 위아래로 포진했기 때문일 것이다. 밑의 우퍼 바로 밑에 달린 덕트, 중앙선을 살짝 벗어난 트위터와 미드의 배치도 이러한 ‘복잡한’ 인상에 크게 한 몫 했을 것으로 보인다.

에이번 4에서 눈에 띄는 것은 저역 보강 방식이다. 1997년 캐슬 Harlec 스피커에서 채택했던 트랜스미션 라인 방식을 새롭게 변형시켜 ‘TDTL’(Twin Drive Transmission Line)이라는 이름으로 투입했다. 제작사에서 자세히 공개는 안하고 있지만, Knight 스피커에 투입된 TPT(Twin Pipe Technology) 설계도를 참조하면 대충 감은 잡힌다. 즉 위아래에 달린 우퍼 2발 후면에서 나오는 음파 에너지가 캐비닛 안에 따로 마련된 비교적 좁은 관을 통과하게 함으로써 저역 하한을 더 끌어내린 디자인이다. 파이프 오르간의 경우 저역일수록 파이프 길이가 긴 것을 떠올리면 된다. 캐슬에서는 이번 TDTL을 통해 저역하한을 40Hz까지, 주파수응답특성은 45Hz까지 끌어내렸다고 밝히고 있다.

다른 스펙을 살펴보면, 공칭 임피던스가 캐슬이 즐겨 채택해온 8옴인데다 최저치가 3.5옴에 그치고 여기에 감도까지 89dB로 높아 비교적 작은 출력의 앰프로도 울릴 수 있다. 실제로 제작사 권장 앰프 출력은 25~100W다. 피크 SPL은 97dB이며, 높이는 955mm, 폭은 180mm, 안길이는 310mm이며 무게는 개당 17.6kg이다. 참고로 보다 큰 Avon 5 모델은 150mm 카본 우퍼 2발을 썼으며, 저역하한은 30Hz, 주파수응답특성은 35Hz~20kHz, 무게는 24kg을 보인다.


Avon 1

Avon 1은 단단한 느낌의 소형 스탠드마운트 스피커로, 높이는 320mm, 폭은 180mm, 안길이는 230mm, 무게는 개당 5.8kg을 보인다. 공칭 임피던스는 8옴(최저 4.3옴), 감도는 87dB, 저역하한은 55Hz, 주파수응답특성은 60Hz~20kHz. 위에 달린 리본 트위터가 역시 중심축에서 약간 벗어난 오프셋 배치인 점이 눈길을 끌며, Avon 4 우퍼와 동일한 130mm 카본 유닛이 미드우퍼 역할을 하고 있다. Avon1, Avon4 모두 바인딩 포트는 바이와이어링이 가능하다.

Avon 1에서는 리본 트위터를 짚고 넘어가보자. 사실 새 에이번 시리즈가 1997년에 나왔던 오리지널과 가장 다른 점은 리본 트위터(오리지널은 소프트 돔)를 채택했다는 것이다. 아주 얇고 가벼운 금속 포일이 전자기장에 의해 움직이기 때문에 고역 표현력이 섬세하고 에어리한 것이 장점이다. 일반 돔 트위터 진동판을 붙잡아 매는 서라운드가 없는 점도 빠르고 왜곡없는 재생에 큰 도움을 준다. 에이번 시리즈에 투입된 동일 사이즈의 리본 트위터는 중국 제작사 파운테크(Fountek) 제품이다.

그러면 Avon 4에 투입된 트랜스미션 라인 방식의 저역보강은 Avon 1에서는 어떻게 이뤄질까. 캐슬에서는 Avon 1의 저역보강 설계를 SDEL(Single Drive Extended Line)이라고 명명했는데, 말 그대로 130mm 미드우퍼의 후면파가 내부에 마련된 관을 통과하게 함으로써 저역을 조금 더 보강한 설계로 보여진다. 하지만 ‘트랜스미션’ 대신 ‘에미션’이라고 표현한 것을 보면 Avon 4만큼의 긴 통로길이는 확보하지 못한 것으로 보인다. 덕트는 후면에 마련됐다.


시청

시청에는 네트워크 뮤직서버로 오렌더의 N100H, DAC으로 누프라임의 Evolution DAC, 인티앰프로 오디아플라이트의 FL3S를 동원했다. FL3S는 8옴에서 100W, 4옴에서 160W를 낸다. 에이번 두 스피커의 첫 인상은 Avon 1은 알이 실하게 박힌 단단한 스피커이자 상당히 모니터적인 성향을 띠고 있다는 점, Avon 4는 확실히 내입력이 몇 수 위인 상태에서 저역의 펀치감과 여유로운 재생이 돋보인다는 점이었다.

  • Andris Nelsons, Leipzig Gewandhaus Orchestra ‘Bruckner Symphony No.3’(Bruckner Symphony No.3)

    먼저 Avon 1으로 들어보면 조그만 북쉘프 스피커인데도 나오는 음이 호방하고 담대하다. 음의 결이 상당히 폭신하고 풋워크가 무척 경쾌한 점도 눈에 띈다. 부드럽고 편안한 이 음은 역시 리본 트위터와 카본 미드우퍼의 타고난 물성 덕분일 것이다. 2웨이의 장점인 또렷한 음상과 함께 니어필드로 듣기에는 저역의 펀치력이나 양감의 부족함은 없다. 물론 일본 키소 어쿠스틱 스피커들처럼 물리학을 크게 배반하는 엄청난 저역과 사운드스테이지, 극강의 해상력까지는 아니다. 이어 Avon 4로 바꿔보면 이 스피커가 Avon 1을 향해 “막내야, 이 곡 연주하느라 힘들었지? 형이 하는 것을 봐!”라고 말하는 듯하다. 그만큼 훨씬 여유있고 수월하게 이 곡을 들려준다. 저역이 확장된 덕분에 비로소 리본 트위터의 고음이 매끄럽게 펼쳐진다. 가성비, 이런 얘기를 꺼내기 미안할 정도로 완성도가 높은 음이다. 다만 큰 볼륨으로 큰 방에서 듣기에는 한계가 있다.

  • Jennifer Warnes ‘Bird On A Wire’(Famous Blue Raincoat)

    Avon 1에서 고소하고 맑으며 탄력감 넘치는 음이 터져 나온다. 역시 여성보컬곡은 니어필드에서 낮은 볼륨으로 듣는 게 정답인 것 같다. 재생음에 왜곡이 일어나기 훨씬 전에 음들을 가까이서 듣는 이 맛이 매우 좋다. Avon 4로 바꿔보면, 통통 거리는 저역 사운드가 마치 새로운 연주 멤버가 가세한 것 같다. 이처럼 저역이 안정적으로 펼쳐지니 리본 트위터가 전하는 고역이 더 선명하게 부각된다. 곡 중반 퍼커션은 기분 좋은 압력을 필자에게 선사한다. 이 압력과 힘은 역시 북쉘프는 넘볼 수 없는, 어른들의 세계인 것이다. 또한 재생 대역 곳곳에서 갖은 디테일이 살아나는데, 이는 Avon 1에서 미드우퍼 1발이 했던 일을 Avon 4에서는 3개 유닛이 나눠 하기에 가능한 일이다.

  • Nils Lofgren ‘Keith Don’t Go’ (Acoustic Live)

    Avon 1은 확실히 음상이 깨끗하고 노이즈가 매우 낮은 점이 매력이다. 배음도 충분히 나온다. 리본 트위터와 카본 미드우퍼 조합이 생각 이상으로 선전하고 있다. 계속해서 리본 트위터의 장점이 돋보이는데, 발음이 분명하고 음에 색번짐이 없다. 스피커 외관만 보면 왠지 온화하고 푸근할 것 같지만 의외로 중립적인 성향의 스피커다. 고역에 감칠 맛이 있는 모니터 스피커로 보면 될 것 같다. 이어 Avon 4를 들어보면, 전체적인 음색이나 촉감, 소리성향은 Avon 1과 비슷하지만 에너지감에서 역시 차이를 보인다. 역시 음파가 전해주는 묵직한 에너지는 저역이 담당하며, 이는 스피커 내부용적과 유닛 크기와 개수에 비례한다. 캐슬은 여기에 TDTL이라는 트랜스미션 라인 설계를 통해 좀더 저역하한을 내리고 저역품질을 높이는데 성공했다.

  • Valery Gergiev, London Symphony Orchestra ‘Berlioz Symphonie Fantastique’(Symphonie Fantastique)

    Avon 1이라는 조그만 스피커가 다이내믹 레인지를 착실히 키워나가는 모습은 놀라움을 안기기에 충분했다. 하지만 저역 해상력은 Avon 4에 비해 부족하며 이 같은 클래식 대편성곡을 대음량으로 들을 때는 클리핑이 느껴진다. 기세는 충분하지만 한계는 분명한 것이다. Avon 4는 팀파니의 후다닥 연타에서는 클리핑 기색이 전혀 없다. 광대역 덕을 봤겠지만 이 스피커가 내입력이 아주 강한 것 같다. 멀티유닛이 필요한 이유다. 개인적으로는 130mm(5인치)라는 비교적 작은 우퍼 2발을 위아래에 배치함으로써 저역을 효과적으로 확보하는 동시에 경쾌한 풋워크를 얻은 설계에 박수를 보내고 싶다. 확실히 Avon 4는 Avon 1의 형이 맞다.

※ 위 유튜브영상은 리뷰의 이해를 돕기 위한 참고영상이며 실제 리뷰어가 사용한 음원과는 차이가 있습니다.


총평

캐슬 어쿠스틱 스피커 2종을 아주 가까이에서 즐겁게 시청했다. 이 가격대 스피커에서 리본 트위터와 카본 진동판 우퍼를 접할 수 있다는 사실도 놀라웠지만, 인클로저 자체의 만듦새와 마감 품질에는 더 놀랐다. 에이번 강변에 있을 영국 성들을 실제로 보면 이런 모습일까. 하여간 Avon 1, Avon 4 두 스피커는 오랜 세월을 함께 해도 변심하거나 아프지 않을 그런 생의 반려자를 보는 듯한 느낌이다. 물론 재생음에서 아쉬운 점도 있었고 흠도 보였지만, 가격을 감안하면 아주 결정적인 단점까지는 아니다. 그보다는 어떤 음악을 만나서도 최소한의 기본은 해줄 것이라는 믿음이 더 컸다. 46년 동안 스피커만 만들어온 회사의 업력은 그래서 소중하고 쉽게 넘볼 수 없는 것이다.

S P E C I F I C A T I O N

Avon 1

Sensitivity (2.83V @ 1m) 87dB
Recommended Amplifier Power 25 - 100W
Peak SPL 95dB
Nominal impedance 8Ω Compatible
Minimum impedance 4.3Ω
Frequency response (+/-3dB) 60Hz ~ 20kHz
Bass extension (-6dB) 55Hz
Crossover frequency 2.5kHz
Cabinet Volume (in litres) 8.3L
Height (on plinth) 320mm
Width 180mm
Depth (with terminals) (230+30)mm
Carton size 520 x 350 x 440mm
Net weight 5.8kg / pcs
Gross weight 13.2kg/ctn

Avon 4

Sensitivity (2.83V @ 1m) 89dB
Recommended Amplifier Power 25 - 100W
Peak SPL 97dB
Nominal impedance 8Ω Compatible
Minimum impedance 3.5Ω
Frequency response (+/-3dB) 45Hz ~ 20kHz
Bass extension (-6dB) 40Hz
Crossover frequency 320Hz & 3.6kHz
Cabinet Volume (in litres) 32.6L
Height (on plinth) (930 + 25) mm
Width 180mm
Depth (with terminals) (280 + 30) mm
Carton size 1130 x 420 x 310mm
Net weight 17.6kg / pcs
Gross weight 19.2kg / ctn

I M P O R T E R & P R I C E

수입원 엔아이씨 (02 - 2207 - 5947)
가격 Avon 1 : 155만원
Avon 4 : 290만원

리뷰어 - 김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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