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마이페이지 장바구니 고객센터 판매자등록 사진방
오디오엑스포 서울2018
스피커
하드웨어
라이프스타일
액세서리
영상기기
상품 추천
오디오/AV기기 평점
체험단 모집
나는 이것이 갖고 싶으다
오디오 각 부문별 랭킹
상가 소식 이모저모
입문기종 집중 게시판
 


최근 댓글


[리뷰]1%를 위한, 1%에 의한 - 골드문트 Satya, Sukha 액티브 스피커
김편 작성일 : 2018. 05. 30 (10:59) | 조회 : 2342

FULLRANGE REVIEW

리얼 사운드의 완성,
하이엔드의 기준이 된 골드문트

골드문트 SATYA, SUKHA 액티브 스피커








1%를 위한, 1%에 의한.
골드문트 Satya & Sukha 스피커

예전에는 인정하고 싶지 않았던 개념이 하나 있다. ‘상위 1%’라는 것이다. 극소수에 모든 것이 집중되는 그런 불균형과 불평등이 싫었다. 돈, 권력, 명예, 미모, 건강 이 모든 것들을 단 1%의 사람들만이 향유하는 사회, 그리고 기술과 과학과 공학 이 모든 것들을 단 1%의 기업집단들만이 독점하는 사회는 필히 디스토피아라 여겼다.

하지만 세상은 역시 1%가 존재하고 1%에 의해 휘둘려짐을 너무나 뒤늦게 깨달았다. 그리고 이러한 냉혈한과도 같은 세상의 법칙 혹은 진리는 오디오라고 해서 예외는 아니었다. 올해 뮌헨오디오쇼장을 둘러보며 접한 그 수많은 오디오업체들, 그리고 그들이 내놓은 더 수많은 오디오제품들. 어쩌면 이들 대부분은 99%인지도 모른다.

필자가 보기에 스위스의 골드문트(Goldmund)는 그 1%를 채우는 몇 안되는 오디오 메이커다. 잘 아는대로 골드문트는 특정 오디오 카테고리에만 집중해서 생산하지 않는다. 스피커, 디지털 프로세서, 앰프, 소스기기를 망라한다. 다른 브랜드와의 이종교배 가능성이 있기는 하지만, 골드문트는 기본적으로 ‘풀 시스템’이라는 이름으로 자신들만의 견고한 성을 구축했다.

총체적이고 배타적이라고 해서 골드문트가 1%인 것은 물론 아니다. 이들에게는 99%가 서로 공유하고 서로 상식적으로 유통하는 개념이나 기술 따위는 없다. 이들이 스스로 개발했든지 아웃소싱을 줬든지 이들 시스템에서 유통되는 개념과 기술은 독보적이다. 또한 골드문트 제품, 그 중에서도 풀 시스템을 구매할 사람들은 세계적으로 한정돼 있다. 부자 중에서 오디오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 이 모든 것들이 골드문트를 1%로 규정한다.

속상하고 부러운 것은 이 1%의 골드문트가 빚어내는 사운드가 99%의 사람들을 홀린다는 것이다. 필자 역시 지금까지 수많은 골드문트 단품과 풀 시스템을 들으면서 인정할 수밖에 없었다. 특히 골드문트 풀 시스템으로 들은 액티브 스피커 ‘Satya’(사티아)와 ‘Sukha’(수카)의 음은 그냥 ‘실연의 음’이었다. 필자에게 이러한 실연의 음을 안긴 것은 FM어쿠스틱스와 골드문트 정도 말고는 떠오르지 않는다.

골드문트와 수학박사

▲ 베로니크 아담(Veronique Adam)


필자가 보기에 골드문트를 상징하는 강렬한 키워드는 수학박사 베로니크 아담(Veronique Adam)이다. 대학생 때부터 골드문트에서 장학금을 줘가면서 교육을 지원, 졸업후 곧바로 골드문트에 입사를 시킨 ‘골드문트 키드’다. 그녀는 1990년부터 골드문트에서 디지털 프로세서를 연구했고 몇 년 전에는 미셸 르베르숑(Michel Reverchon) CEO와 함께 한국을 찾기도 했다.

오디오 메이커에서 근무하는 수학박사. 역시 1%다운 조합이지만 조금만 찬찬히 들여다보면 무릎을 칠 수밖에 없다. 오디오에서 반드시 넘어서야 할 거대한 난제인 ‘타임 얼라인먼트’(time alignment. 시간 일치)를 위해서는 수학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디지털 프로세서든지 스피커든지, 재생되는 음은 각 대역별로 이동하는 거리와 시간이 다르다. 때문에 이를 청자 기준에서 일치시키기 위해 필요한 것이 바로 엄청난 규모의 수학적 사고와 연산이다.

이와 관련해 방한했던 미셸 르베르숑이 핵심을 딱 짚어 이야기한 적이 있다.

"사람들의 뇌는 그렇게 멍청하지 않다.
모든 소리는 각각이 주파수에 따라 속도가 달라
오디오를 듣거나 영화관에서 영화를 보면
어지럼증을 느낄 때가 있다.
이는 시간 왜곡(time distortion)이
뇌를 피곤케 하기 때문이다.
골드문트는 사운드 패턴을 분석해 시간 왜곡을 없앴다.
따라서 대음량으로 오랜 시간을 들어도 피곤하지 않는다.
또한 오케스트라의 굉장히 넓은
다이내믹 레인지도 온전히 들려줄 수 있다.”


이렇게 해서 탄생한 기술이 ‘프로테우스’(Proteus) 프로세서와 ‘Leonardo’(레오나르도) DSP 프로그램이다. 한마디로 프로테우스와 레오나르도는 2인1각이 돼 고음과 중음, 저음이 인간의 뇌에 도달하는 속도를 일정하게 맞춰줌으로써 듣는 뇌를 편안케 해준다. 골드문트 풀 시스템으로 들었던 재생음이 느닷없이 실연의 음으로 느껴진 것은 이러한 수학적 연산에 의한 타임 얼라인먼트 덕분인지도 모른다.

그런데 더 놀라운 것은 골드문트에는 프로테우스와 레오나르도급의 독자적이고 독보적인 기술이 수두룩하다는 것이다. 예전 인티앰프 ‘Telos 590 NextGen’이나 ‘Metis 7’을 집중 시청하면서 감탄했던 내장 DAC 테크놀로지 ‘앨리제 컨버터’(Alize Converter)를 비롯해, 기계의 진동을 바닥으로 흘려내보내는 ‘메카니컬 그라운딩’(Mechanical Grounding), 앰프에서 발생하는 열을 빠르게 식혀주는 ‘써멀 그라운딩’(Thermal Grounding), 다른 기기의 AC 전원을 타고 넘어오는 노이즈를 필터링하는 ‘AC 큐레이터’(AC Curator) 등이 그들이다.

이밖에 울트라 스피드와 초저 왜곡을 자랑하는 텔로스(Telos) 앰프들이나, 모든 음악신호를 디지털 아웃시키는 미메시스(Mimesis) 프로세서들, 그리고 최선단에 선 음악소스기기로서 에이도스(Eidos) 유니버설 플레이어들까지 어쩌면 단순한 ‘제품’이 아니라 ‘골드문트의 기술’로 봐야 옳은 것인지도 모른다.

너무나 골드문트적인 액티브 스피커 Satya, Sukha

그러면 골드문트의 이런 기술력과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한 방에 집약시킨 제품은 무엇일까. 바로 골드문트의 액티브 스피커 시스템이다. 철제 프레임에 로봇을 닮은 각진 외모가 예술품 같은 느낌을 풍기는데다(실제로 ‘아폴로그’ 스피커는 뉴욕박물관에 기증 전시되기도 했다), 함부로 접근할 수 없는 높은 가격대 덕분에 TV 드라마에도 즐겨 노출되는 스피커들이다.


▲ 전세계 25조 한정 출시, " Apologue Anniversary "


라인업을 보면, 전세계 25조 한정 출시된 ‘Apologue Anniversary’(아폴로그 애니버서리)가 플래그십이고 그 아래로 ‘Logos Anatta’(아나타), ’Logos Satya’(사티야), ‘Logos Sukha’(수카), ‘Prologos Plus Wireless’(프롤로고스 플러스 와이어리스), ‘Prologos Wireless’(프롤로고스 와이어리스), ‘Logos Tower’(로고스 타워), ‘Metis Tower’(메티스 타워), ‘Metis MK2’(메티스 MK2) 순이다. 국내에서 유명세를 치렀던 ‘1N+2N’은 단종됐다.

6억5000만원짜리 ‘아폴로그 애니버서리’와 3억8000만원짜리 ‘아나타’를 예의상(?) 제외하면, 사실상의 주력은 2016년 1월에 출시된 ‘사티야’(1억5000만원)와 2016년 11월에 출시된 ‘수카’(7800만원)다. 이들 두 3웨이 3유닛 액티브 스피커에는 골드문트의 텔로스 앰프, 앨리제6 컨버터, 레오나르도2 프로그램이 이식된 프로테우스 프로세서, 메카니컬 그라운딩, 써멀 그라운딩이 모두 담겼다. 한마디로 골드문트의 주력이자 대표 기술들이 총 망라된 것이다.

더욱이 이들을 구동하려면 디지털 신호를 각 채널별과 유닛별로 보내줄 골드문트 디지털 프로세서 ‘미메시스 16.8’ 혹은 ‘미메시스 15’가 있어야 한다. 두 스피커 모두 무선 연결이 가능하지만 기본적으로 디지털 신호만 받아들일 수 있기 때문이다. 여기에 음악 소스기기로서 ‘에이도스’ 유니버설 플레이어까지 가세한다면 그야말로 철옹 같은 골드문트 성이 완성된다.

그런데 이게 다가 아니다. 이들 스피커에는 미항공우주국(NASA)과 항공기 제작 기술까지 투입됐다. 스피커 내부에 고출력 앰프와 대용량 전원장치, 디지털 프로세서, DAC 등이 함께 탑재됐기 때문에 많은 열이 나는데, 이 문제를 해결하는 데 투입된 기술을 NASA에서 빌려왔다. 즉 NASA에서 우주선을 제작할 때 사용하는, 일반 금속보다 10배나 빠르게 내부 열을 줄여주는 신물질을 이용한 것이다. 나사나 접합부가 보이지 않는 최고급 합금소재의 인클로저 역시 항공기 제작기술에서 따왔다. 진정, 1%를 위한, 1%에 의한 풀 시스템이다.



‘사티야’와 ‘수카’는 모두 트위터, 미드레인지, 우퍼를 각각 175W, 175W, 250W 텔로스 내장 앰프가 울리는 3웨이 액티브 스피커다. 트위터와 미드레인지는 윗박스에, 우퍼와 베이스 리플렉스 전면 포트는 아랫박스에 달렸다. 양 측면에서 사선으로 가로지른 철제 프레임에 두 박스가 각각 고정된 모습도 동일하다. 아, ‘사티야’는 산스크리트어로 ‘사실, 깨달음에 대한 진리’, ‘수카’는 고대 인도 지방언어인 팔리어로 ‘즐거움, 행복, 기쁨’이라고 한다.

어쨌든 두 스피커는 유무선 디지털 신호만 받아들이기 때문에 DSP 프로그램 레오나르도2가 담긴 프로테우스 프로세서와, 이 신호를 아날로그 신호로 바꿔 텔로스 앰프에 전해줄 앨리제6 DAC가 모두 내장됐다. 스피커 유닛은 스카닝과 스캔스픽 제품을 쓰는데, 이는 같은 스위스산인 FM어쿠스틱스 스피커들에도 공통되는 특징이다.

‘사티야’와 ‘수카’의 결정적 차이는 미드레인지 직경과 주파수응답특성, 그리고 덩치와 무게다. ‘사티야’와 ‘수카’ 모두 트위터는 1인치 소프트 돔 트위터를 썼지만, 미드레인지 유닛은 ‘수티야’가 7인치, ‘사티’가 6.5인치다. 우퍼는 12인치로 동일하다. 주파수응답특성은 ‘사티야’가 28Hz~25kHz, ‘수카’가 26Hz~25kHz를 보인다. 동생 모델의 저역 하한이 좀더 내려가는 점이 의외다.




Sukha가 들려준 실연의 음

▲ 골드문트 SUKHA


먼저 ‘수카’부터 들었다. 음악소스기기는 유니버설 플레이어 ‘Eidos 17’, 디지털 프로세서는 ‘Mimesis 15’, 여기에 골드문트 위성 스피커를 4개 동원한 6.4채널로 운영했다. 블루레이 디스크로 시청한 에릭 클랩튼의 ‘Cross Roads’부터 그냥 라이브였다. 유닛이나 인클로저의 존재감 따위는 처음부터 느껴지지 않았다. 단단하고 풍성한 저역? 선명한 고역? ‘수카’ 앞에서는 다 부질없는 일이었다. 그저 자연스럽게 음들만이 흘러다녔다. 착색도 없고, 왜곡도 없는 바로 그 실연의 음이었다.

▲ Goldmund Eidos 17

▲ Mimesis 15

  • 솔 가베타가 사이먼 래틀 - 베를린필 엘가 첼로 협주곡

    솔 가베타가 사이먼 래틀이 지휘한 베를린필과 협연한 엘가의 첼로 협주곡에서는 ‘이렇게 단정해도 되나’ 싶을 정도로 흔들림이나 색번짐이 없는 첼로의 저역 사운드가 오히려 어색했다. 하지만 최근 비엔나 무지크페라인에서 직접 들어본 첼리스트들의 솔로파트 연주 역시 그랬다. 필자를 비롯한 수많은 오디오 애호가들이 오히려 오디오가 부풀린 첼로 저역에 기만당해왔던 것인지도 모른다. 그러면서 재생음에서 엄정함, 정밀함, 일사분란함, 디테일, 미립자감이 소용돌이처럼 몰려왔다. 맞다. 필자는 ‘수카’를 통해 무지크페라인 중간 자리로 타임슬립해 실물 오케스트라를 들었던 것이다.

※ 위 유튜브영상은 리뷰의 이해를 돕기 위한 참고영상이며 실제 리뷰어가 사용한 음원과는 차이가 있습니다.




Satya가 들려준 실연, 그 이상의 음

▲ 골드문트 SATYA


‘사티야’는 2채널로만 들었다. 유니버설 플레이어는 ‘Eidos 36U 4K’, 디지털 프로세서는 ‘Mimesis 16.8’. ‘수카’와 엇비슷한 구성 및 스펙인데 왜 거의 2배 가격 차이가 날까 궁금했었는데, 첫 곡을 듣자마자 알 수 있었다. ‘사티야’는 해상력과 입자감, 그리고 사운드스테이지에서 극명하게 ‘수카’보다 몇 수 높았다. 이건 훈련된 귀가 아니라 보통 사람들이 들어도 분간할 수 있을 정도였다. ‘사티야’는 실연, 그 이상의 음을 들려줬던 것이다.

▲ Goldmund Eidos 36 4K

▲ Mimesis 16.8


  • 카티아 부니아티쉬빌라가 이스라엘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 베토벤 피아노협주곡 1번

    카티아 부니아티쉬빌리가 이스라엘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지휘 주빈 메타)와 협연한 베토벤 피아노협주곡 1번을 들어보면, 음의 입자가 인절미에 묻은 그 가루들처럼 곱디고와졌다.
    능글맞을 정도로 편안한 사운드인 점, 좀더 대형화면이 펼쳐진 듯한 점, 음의 생명력 혹은 표현력이 폭발적으로 늘어난 점도 빼놓을 수 없다.
    미드레인지 유닛 직경 차이만으로는, 그리고 좀더 커진 내부용적만으로는 설명할 수 없는 거의 매직쇼 수준으로 ‘사티야’의 음은 돋보였다.

※ 위 유튜브영상은 리뷰의 이해를 돕기 위한 참고영상이며 실제 리뷰어가 사용한 음원과는 차이가 있습니다.


유러피언 재즈 트리오가 연주한 ‘서촌’에서는 ‘사티야’의 보다 쿨앤클리어한 성향이 고스란히 드러났다. 알프스의 청정호반만큼이 맑고 깨끗한 음, 민트향이 풍기는 듯한 그런 음. 피아노의 저역은 아예 포크레인으로 바닥을 긁는 듯하고, 드럼의 림 플레이는 통통 꿈틀거리며, 베이스의 리듬감은 새로 산 고급 가죽 구두를 신은 것처럼 산뜻하고 신이 났다. 녹음 스튜디오의 당시 분위기와 부유하는 먼지들, 그리고 세 연주자들이 서로 눈빛을 교환하는 모습까지 연상된다. 순간, ‘사티야’가 살아있는 생명체럼 느껴져 멈칫했다.




총평

일부에서 골드문트를 평가절하함을 잘 안다.
덩치 큰 앰프 뚜껑을 열어보니 횅하더라는 식의 글도 많이 보았고 실제 사진도 접했다.
하지만 골드문트가 빚어낸 사운드를 깎아내리는 경우는 듣지 못했다. 필자가 한때 인티앰프 ‘메티스 7’의 구매를 진지하게 고민했던 것은 그 골드문트 사운드를 최소의 비용으로 즐길 수 있을 것이라는 실낱같지만 선량한 소망 때문이었다. 수입사나 풀레인지의 의뢰가 아니라, 필자가 직접 ‘사티야’와 ‘수카’ 시청을 선택한 이유도 골드문트 사운드를 가장 완성형 상태로 듣고 싶었기 때문이었다. 실연, 혹은 그 이상의 음. ‘사티야’와 ‘수카’는 골드문트 사운드의 본령이었다.

- 글 : 김편

S P E C - Satya Speaker

Frequency response 28Hz (-6dB) > 25kHz
Amplification Built-in 600 W Telos amplification per side 2 x 175 W for medium & tweeter 1 x 250 W for woofer Rated power consumption: 480W per unit Amplifier dynamic range:
> 100 dB (no weighting)
Connections Wireless audio stream from USB dongle or Goldmund Transmitter Digital input
Drivers 1 x soft dome tweeter, 1 x 7” medium and 1 x 12” woofer, selected for their high linearity and dynamics
Bass Load Vent loading
Voltage Nominal range: 117V or 234V (+/-15%)
Size & Weight 56 W x 63 D x 123 H (cm), 140 kg per side with frame
수입사 오디오갤러리 (02-926-9084)
가격 1억5천만원

S P E C - Sukha Speaker

Frequency response 26Hz (-6dB) > 25kHz
Inputs Wireless audio stream with USB dongle Goldmund Transmitter Digital input
Drivers 1 x soft dome tweeter 1 x 6.5” medium and 1 x 12” woofer, selected for their high linearity and dynamics
Bass Load Vent loading
Amplification Built-in 600 W Telos amplifier per side 2 x 175 W for medium & tweeter 1x 250W for woofer Rated power consumption: 390W per unit Amplifier dynamic range : > 100 dB (no weighting)
Voltage Nominal Range 117V or 234V (+/-15%)
Size 520 W x 565 D x 1134 H (mm)
Weight 94 kg per side with frame
수입사 오디오갤러리 (02-926-9084)
가격 7800만원

' 종합오디오 '

http://www.hifiav.net

02 - 716 - 2455

월드 베스트를 지향하는 프로페셔널리즘
오디오갤러리
www.audiogallery.co.kr / 02-516-9055
서울 성북구 삼선동4가 346-2 오디오갤러리
 

Name

Password

 
이전글 다음글 글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1 PASS 프리앰프 어떤가요? HAL9000 2018.12.10 232
2 젠하이저 엠프 질문이여 오알못 2018.12.06 145
3 프리앰프 쓸만한 제품이 있을까요? HAL9000 2018.12.06 164
4 모니터 오디오 gx50이 앰프밥이 많이 필요한가여? 투씨 2018.12.01 290
5 쓸만한 프리 추천 좀 부탁드립니다. 민트향기 2018.11.22 489
6 블루사운드 노드2, 노드2i 차이점 Kegg 2018.11.20 459
7 업그레이드가 될 만한 스피커? 양반고양이 2018.11.18 622
8 근래 본, 기억할 수 있는 영상들 중에서 가장 인상적인 마술 드라마 페르소나 2018.11.15 390
9 유니코 프리모에 포노앰프 장착되어 있나요? 슬픈허수아비 2018.11.12 261
10 [문의] 플러스(Analysis Plus) Oval9 스피커케이블 단자 절단... 오디오맨 2018.11.11 216
 
페이지위로
사이러스, XTZ, 노스스타 디자인, CHORD CABLE 프라이메어, 하베스, 어드밴스 어쿠스틱 사운드트레이드, 매지코 다인오디오, 오디오아날로그, NHT FOCAL, SIMAUDIO ONKYO JBL, ELAC, AUDIOLAB 패러다임, PMC, Simaudio,Musical Fidelity, Pioneer MBL, ROTEL, WIREWORL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