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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행복감을 높여주는 아련하고 투명한 미음 - 앰피온 Argon 3S / Argon 1 / Helium410
주기표 작성일 : 2018. 04. 05 (18:51) | 조회 : 847

FULLRANGE REVIEW

행복감을 높여주는 아련하고 투명한 미음

앰피온 Argon 3S / Argon 1 / Helium410

스피커는 마치 집과 같다. 그 안에서 어떻게 사는지.. 라면만 먹고 사는지 한우를 먹고 사는지, 난방을 충분하게 하고 사는지, 겨울에도 냉골에서 사는지, 사고 나면 최소 중상이 발생할 차를 타고 다니는지 아니면 절벽에서 떨어져도 타박상도 안 날 차량을 타고 다니는지는 별도다.
작은 차이로도 만족도의 차이는 많이 달라진다. 좋은 지역에서 산다고 해서 다 만족할 수 있는 것도 아니고 좋은 집에서 산다고 해서 또 항상 행복하고 만족스러운 것도 아니다. 그렇지만 정말 작은 것만으로도 그 만족도는 세부적으로 금새 달라지곤 한다. 큰 타이틀 하나가 해결이 되었다고 해서 확실한 만족도가 보장되는 것은 아니다.
하다못해 스피커 전면의 소리가 나는 부분을 평평하게 디자인 했는지, 혹은 그 앞에 혼을 달아서 디자인을 했는지에 따라서도 소리의 차이가 적지 않으며, 심지어는 그 혼의 디자인을 사각형으로 각이 있도록 디자인 한 것과 각이 없도록 360도 원형으로 디자인한 것에서도 음질의 차이가 적지 않게 발생한다.

이렇게 이야기 하면 많은 사람들에 그렇게 말한 사람에게 질문을 한다.
"그게 그렇게 차이가 크게 나나요?"
이에 대한 대답은 이렇다.
"사람들은 대부분 자신이 못 느낄 때는 작은 차이라고 하지만 자신이 스스로 느끼는 순간 그 차이는 의미 있는 큰 차이라고 생각하게 됩니다."


작지만 큰 차이, 원형 혼 트위터 탑재
소리가 아름다운 원형 동심원을 그린다

앰프온 스피커에서 가장 특징적인 부분은 중음과 고음의 음색을 결정하는 트위터 유닛의 주변을 매끈한 원형 둘레의 혼 트위터로 디자인했다는 것이다. 별것 아닌 것 같지만, 이와 유사하거나 동일한 방식으로 스피커를 디자인하는 잘 알려져 있는 스피커 제작사는 전세계적으로 두어 군데밖에 없다.
사각틀 혼을 탑재한 스피커 브랜드는 많다. 트위터 진동판의 주변 360도를 각각 90도씩 나눠서 사각으로 디자인한 것과도 상당히 큰 차이가 난다. 이것은 마치 자동차를 타고 산에서 내려오는데 경사지고 가파른 길을 정확하게 90도로 꺾여진 길을 내려오는 것과, 그 반대로 완만하게 원형으로 내려오는 것의 차이와도 비슷하다. 자동차도 90도로 꺾여진 도로를 빠져 나오려면 한번씩은 딱딱 끊겨야 되지만 빠져 나오는 길이 원형일 때는 속도가 줄지 않고 자연스럽게 빠져 나올 수 있다.
신호의 이동과 전달, 펼쳐짐이라는 측면에서 스피커와 오디오도 유사하다.

우리가 느끼는 음의 70%는 스피커에서 재생된 음을 바로 듣는 것이 아니라, 결국은 어딘가 한번은 반사가 되어서 튕겨진 음이라고 하는데, 전문가의 말에 의하면 트위터에서 재생된 신호는 결국 트위터 주변 인클로저 전면에서 가장 먼저 이뤄지면서 반사가 많이 이뤄진다는 것이다. 이 상황을 앰피온 스피커에 비유하자면, 경사진 언덕 위에서 자동차가 여러 대가 뒤를 이어서 내려오는데 그 내려오는 길이 90도로 3번 꺾여진 도로와 그냥 원형으로 쭉 이어진 도로를 가정하면 각각 신호의 전달과 펼쳐짐이 어떻게 되는지 연상이 가능해진다.


▲ Argon 1

근처의 반사재도 스피커 진동판 역할을 한다

앰피온은 혼이 크지는 않지만 엄연한 혼 스피커다. 무엇보다도 이 원형 혼 진동판 덕분에 유사한 금속 트위터를 사용한 스피커들에 비해 투명도와 명료함은 유지가 되면서 중고음부가 좀 더 산뜻하고 소프트하게 재생되는데 그 느낌이 표현하기에 따라서는 굉장히 사랑스럽게 느껴질 때가 있다.

이 트위터의 주변부도 엄연히 소리를 만드는데 영향을 주는 제 2의 진동판 역할을 한다. 그래서 일부의 스피커들은 이 주변에 소프트한 재질의 패브릭을 부착하는 경우도 종종 볼 수 있는데, 앰피온은 거기에서 좀 더 과학적으로 계승되어 1inch 티타늄 트위터는 재생 속도 문제로 약간 뒷쪽에 부착시키고 그 부분부터 앞까지 동그란 혼으로 디자인 한 것이다. 그래서 살짝 안쪽에서 재생된 티타늄 진동판의 신호가 견고한 나팔을 통해서 소리가 나오는 원리처럼 아련한 울림과 기분 좋은 산뜻한 잔향미가 있다.


사실 트위터에서 재생하는 음을 제대로 감상하지 못하는 경우도 많다. 그렇지만 고음부의 정보가 원활하게 재생될수록 중음으로의 음의 연결감도 자연스러워지고 그 대역 구간의 배음과 잔향이 늘어나면서 자극은 줄어들고 음의 정보와 해상력은 더 늘어난 것처럼 느껴지게 된다. 다른 말로 중고음의 정보가 더 길어지고 더 많아지고 더 풍부해지는 것이다. 음의 배음과 잔향이 늘어나면서 해상력도 더 좋게 감지하게 되는데, 그 영역의 배음이 좀 더 길어지고 좀 더 풍부해지다 보니 고음과 중음의 이음새와 정보량이 더 많게 느껴지고 그 연결감이 좀 더 자연스럽게 느껴진다. 다른 표현으로는 고음과 중음의 이음새에 입자감이 유독 더 보드랍고 미끈하게 느껴지게 된다.

아마도 이 원형 혼이 없는 상태에서 인클로저 전면에 그대로 티타늄 트위터를 사용했다면 중고음이 유독 생생하기는 하지만 다소 부담스럽고 피곤하게 느껴졌을 것이다. 일반적으로 높은 음역대에서 자극이나 거친 느낌이 발생하는 원인에서 큰 비중을 차지하는 것이 바로 음이 빠르게 재생되면서 어딘가에서 부딪히거나 속도에 장애가 발생하기 때문이다.
그런데 자동차가 산에서 내려오면서 90도로 각진 가파른 코너길이 위험할 뿐만 아니라 급격하게 멈췄다가 각도를 틀어야 되는 것처럼 같은 혼 트위터라 하더라도 90도의 사각 혼으로 디자인된 스피커는 탁 트인 개방감이 좋은 반면, 앰피온처럼 우아한 원형 혼인 경우는 그러한 개방감이 예쁘게 투명한 느낌이 있다. 예쁘게 투명하다는 것은 그만큼 그 입자감이 산뜻하고 소프트하며 촉촉한 것이다.


  • 왕좌의 게임 OST - A Lannister Always Pays His Debts
    거실에서 사용하기에도 전혀 부족함이 없는 수준이다. 물론, 전혀라고 말하는 것은 크기를 감안했을 때의 호의적인 칭찬이다.
    음의 포만감, 밀도, 깊이감이 보기와는 매우 다르다. 제법 편성이 있는 관현악과 유사한 연주곡인데, 그 중후함이나 진지함이 느껴지는 숙연함을 잘 표현해 주고 있다.
    아르곤 3s의 경우는 스피커의 좌우폭이 그다지 크기는 않아서 그다지 큰 스피커로 보이지는 않지만 저음의 육중함이나 풍부함, 깊이감 등은 두배가량 더 비싼 스피커들과 견주어도 손색이 없을 정도이다.
    그렇다고 중저음만 좋은 것도 아니다.
    현악의 스트링을 깊고 진하게 당기는 그 마찰음의 질감도 교묘하다. 저음에서의 양감과 깊이감이 보장이 되고 원현 혼을 통한 고음과 중음의 배음 이음새가 워낙 자연스럽고 은은하고 풍부하게 표현해 주기 때문에 답답함이 없이 크기를 가늠하면 연상되지 못했을 중후함과 깊이 있는 음악적 충실도, 소위 드라마틱한 연출력을 과시해 준다.
  • Fourplay - Silverado
    사실 스피커는 겉모양만 가지고도 어느 정도 음질의 틀은 파악이 가능한데, 앰피온 아르곤 시리즈 북쉘프 스피커는 보기에 비해서는 확실히 저음도 당당하게 잘 나오는 편이다. 굳이 방에서 사용하는 용도라면 아르곤1이라면 충분할 것이다. 다만, 고성능 앰프를 이용해 완전한 제어가 가능하다면 3s는 상당히 하이엔드급 고성능 스피커에 견주어질만한 퍼포먼스를 내준다. 사진만 봐도 알 수 있듯이 후면에 서브우퍼가 탑재되어 있기 때문에 부피와는 무관하게 저음의 윤택함이라던지 저음의 밀도감이나 육중함이 크기와는 다르게 당당하다.
    매칭 앰프에 따라 차이가 있겠지만, 저음의 통제를 잘 못하면 넓지 않은 공간에서는 약간 늘어지는 음이 나올 수도 있는데, 개인적인 취향으로는 저음의 양감이 많게끔 하는 앰프보다는 배음을 잘 살려주는 진공관 앰프와의 매칭이 너무 매력적일 것 같기도 하다. TR앰프라도 과도하게 저음을 강조하는 앰프는 피하는 것이 오히려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다.
    탑재된 우퍼 유닛은 자주 보던 시어스제 유닛인데, 이 유닛의 특성이 양감과 묵직함이 좋은 우퍼 유닛이다. 조여줄려면 제대로 강하게 조여주고 그렇지 못할 거면 아예 풀어주는 것이 좋다.
  • 채금(蔡琴) - 피유망적시광(被遺忘的時光)
    저음의 양감이 다소 배제되어서 재생되는 여성 보컬 음악들의 경우 유독 매력적이다.
    이것은 원형 혼 타입으로 설계된 스피커의 전매특허라고 할 수 있겠다.
    음영이라는 표현을 쓰자면 어두운 그림자나 낮은 중저음역대에 해당하는 이야기가 될 것 같지만, 고음과 중음이 대단히 자연스럽고 소프트하게 이어지면서 중음의 농도라든지 채도라는 개념을 결정하게 된다. 그런데 앰피온이 내주는 중고음의 농도나 채도는 마치 파스텔톤과 유사하다고 생각한다. 다만, 너무 튀지 않게 은은하면서도 투명한 느낌을 유지하는 파스텔톤인 것이다. 부드러움과 투명함을 함께 갖추고 있으면서 마치 은은하고 향긋한 향기가 이어지는 것 같은 파스텔톤을 연상한다면, 그것이 어찌 기분 좋게 들리지 않을까?
    중저음의 재생량에 따라 앰피온의 스피커들은 밝은 파스텔톤인지 묵직한 파스텔톤인지의 차이가 있기는 하지만, 분명 앰피온이 내주는 여성보컬의 음은 미음이며, 부드럽고 산뜻하며 섬세한 파스텔톤의 음을 내준다. 이 느낌이 답답하고 질척거리며 꿈꿈하게 들릴 일은 거의 없다. 그렇다고 까칠하거나 다소 공격적으로 들릴 가능성도 거의 없다. 스피커의 크기 조절만 잘 하면 된다.
  • David Guetta - Titanium (Feat. Sia)
    중저음이 다소 과하게 느껴질 정도다. 저음이 많은 곡을 즐긴다면 재생 공간을 넓히던지 혹은 스피커의 사이즈를 아르곤1정도로 줄이는 것은 사용자의 몫이다.
    현재 전문 청음실에서의 느낌은 딱히 다소 과장된 저음이 불쾌하게 들리거나 어색하게 들리지는 않지만, 저음을 즐기는 유저라면 아르곤1정도만 해도 일반적인 개인룸에서는 충분할 듯 하고, 3s정도면 일단 앰프의 매칭이 중요해지게 되고 방이 아니라 거실에서도 웅장한 음의 연출이 가능하다.
    개인적으로는 이런정도 느낌이라면 워낙 중고음이 산뜻하게 재생되기 때문에 센티멘탙한 팝음악을 감상하기에도 부족함이 없다고 생각한다. 보컬의 목소리나 전자 악기의 음들은 충분히 상쾌하고 기분 좋게 UP 시켜주는 싱그러움이 있다.
  • 베토벤 피아노 소나타 - 알프레드 브렌델
    피아노 음은 비교적 담담하게 표현한다. 중고음의 초롱초롱함은 크게 죽지 않지만, 비교적 피아노 음이 가볍지 않게 표현되고 있으며, 저음의 재생량이 비교적 더 있는 편이어서 담담하게 들린다. 그렇지만 그 느낌이 답답한 느낌은 아니고 충분히 소리의 피치가 안정이 되어 있으면서 피아노 음의 깊고 숙연한 울림과 하모니를 그윽하게 잘 표현해 주고 있다. 피아노 음이 특별히 가볍지 않으면서도 감성적으로 들린다고 말하는 것이 좋겠다. 그 입자감과 촉감이 좋은 피아노 음이다.
    한 사이즈 작은 아르곤1과 헬륨410을 번갈아 가면서 재생해 보는데, 중저음이 한움큰씩 빠지면서 피아노 음이 좀 더 초롱초롱해지고 달콤하게 표현된다. 아마도 취향에 따라서는 작은 사이즈의 스피커에서 재생되는 기름기가 빠지면서 초롱초롱하게 표현되는 피아노 음을 선호하는 분들도 많을 것이다. 그런 측면에서 아르곤1과 헬륨410이 표현해 주는 피아노 음이 대단히 예쁘고 달콤한 느낌이 있다고 평가할 수 있겠다.

※ 위 유튜브영상은 리뷰의 이해를 돕기 위한 참고영상이며 실제 리뷰어가 사용한 음원과는 차이가 있습니다.


▲ Helium410

헬륨 410 , 아르곤 1 , 아르곤 3s
크기별로도 적지 않은 중저음의 차이

스피커의 컨셉트가 쉽게 보기에는 저음이 많지 않은 성향으로 보이지만 전혀 그렇지 않다. 아르곤1부터는 중저음이 보기보다 양감도 적지 않고 응집력도 있는 편이다.

실제 가정에서 중고음의 질감이나 촉감을 결정하는데 큰 영향을 미치는 것은 스피커 자체에서 재새오디는 저음의 양과 질감이며, 이 저음의 양과 질감은 다시 실제 가정 공간에서 2차 반사와 함께 울림이 일어나서 중고음의 입자감이나 투명도를 헤치기도 한다.

그래서 단순히 중저음의 양감은 줄이면서 음을 예쁘고 상쾌하게 듣고자 한다면 헬륨 410이 유리할 수 있다.
아르곤1만 하더라도 크기에 비해 저음은 제법 잘 나온다. 일반적으로 가격을 감안해서 앰프도 결정을 하게 되는데 앰프를 아예 강력하게 매칭하거나 오히려 저음이 없도록 매칭하는 것도 방법이다. 개인적인 의견이지만 앰피온의 북쉘프 스피커는 중고음이 예쁘게 나오는 것이 매력이지 저음이 잘 나오는 것이 매력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아르곤 3s는 스피커의 뒷면에 패시브 우퍼 유닛이 있다. 북쉘프 스피커지만 우퍼 유닛이 2개인 셈이다. 그래서 아르곤 3s는 앰프만 잘 매칭해 주면 전대역을 아우르는 상당한 고성능 북쉘프 스피커가 된다.

앰피온은 의외로 최근 PRO AUDIO 시장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그쪽 매출이 홈용 스피커 매출을 앞지르다 보니 홈용 스피커의 튜닝도 PRO용 스피커와 유사해 지는 면도 없지 않다. 그래서 과거 기종에 비해서는 중저음에 힘이 붙은 듯 하다.
이 상태 그대로는 지극히 중저음도 잘 나오는 올라운드형 스피커라고도 할 수 있지만, 중고음을 투명하고 산뜻하게 감상하고 싶을 때는 일반적으로 고려하기 보다는 한사이즈씩 작게 매칭하는 것이 좋다는 것도 참고하기 바란다.

말로 설명하기 참 쉽지 않은 음질적 매력을 갖고 있다.
그것을 산에서 내려오는 자동차나 나팔 등에 비유해서 설명을 했는데, 독일 브랜드 중에서도 원형 혼을 탑재한 고가의 스피커가 있는데, 중고음의 아련하면서도 편안한 미음만큼은 비슷한 느낌이다.
이러한 아날로그적인 미음을 누리면서도 헬륨 410 과 아르곤1, 아르곤 3s 사이에서 중저음의 양감과 밀도감 등은 조절이 가능하다.

이 스피커들만이 내주는 감미롭고 아련한 중음이 항상 집안에 나긋하게 흐르고 있다면 마음을 편안하게 하면서 행복감을 갖는데 적지 않게 도움이 될 듯 하다.

S P E C

Argon 3S

Operating principle 2-way, passive radiator
Tweeter 1" titanium
Mid / woofer 6,5" aluminium
Crossover point 1600 Hz
Impedance 8 Ω
Sensitivity 87 dB
Frequency response 30 - 25.000 Hz +/- 6dB
Power recommendation 20 - 150 W
Measurements (h x w x d) 380 x 191 x 305 mm
Weight 12 kg
Variations Basics: standard white, full white, black
Veneers: walnut
Colour grids: 9 different colours, RAL colour of choice*
수입원 디자인앤오디오 (02-540-7901)
가격 325만원

Argon 1

Operating principle 2-way, passive radiator
Tweeter 1" titanium
Mid / woofer 5,25" aluminium
Crossover point 1600 Hz
Impedance 8 Ω
Sensitivity 86 dB
Frequency response 40 - 20.000 Hz +/- 6dB
Power recommendation 20 - 150 W
Measurements (h x w x d) 316 x 160 x 265 mm
Weight 8 kg
Variations Monochrome: full white, standard white, white with black grids, black
Veneer: walnut
White with color grids: 9 different colors, RAL color of choice*
수입원 디자인앤오디오 (02-540-7901)
가격 195만원

Helium410

Operating principle 2-way, vented
Tweeter 1" titanium
Mid / woofer 4,5" paper
Crossover point 1600 Hz
Impedance 8 Ω
Sensitivity 86 dB
Frequency response 60 - 20.000 Hz +/- 6dB
Power recommendation 20 - 80 W
Measurements (h x w x d) 259 x 132 x 220 mm
Weight 3,5 kg
Variations Monochrome: full white, standard white, white with black grids, black
White with color grids: 9 different colors, RAL color of choice*
수입원 디자인앤오디오 (02-540-7901)
가격 90만원

리뷰어 - 주기표
오디오를 통한 라이프스타일의 진화
디자인&오디오
www.designnaudio.co.kr / 02-540-7901
서울 강남구 청담동 100-2 미산빌딩 2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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