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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대형기를 뺨친 2웨이의 도발 - 러셀케이 Red 100
김편 작성일 : 2018. 02. 27 (15:45) | 조회 : 2438

FULLRANGE REVIEW

대형기를 뺨친 2웨이의 도발

러셀케이 Red 100

2웨이 스피커는 더이상 ‘혁신’이 있을까 싶을 정도로 이미 오래 전에 세팅이 끝난 세계다. 어쿠스틱 리서치가 3.5인치 콘 트위터에 8인치 우퍼를 단 ‘AR4’를 출시한 게 1964년, 스펜더가 1인치 트위터에 10인치 벡스프렌 재질의 콘 우퍼를 단 ‘BC1’을 내놓은 게 1969년이다. BBC가 설계하고 KEF가 납품한 유닛으로 로저스가 ‘LS3/5a’(5인치 우퍼)를 탄생시킨 것이 이미 1975년의 일이다.

이번 시청기인 러셀 케이(Russell K.)의 ‘Red 100’도 이러한 맥락에서 보자면 어디 하나 튀는 구석이 없는 전형적인 2웨이 스피커다. 1인치 소프트 돔 트위터에 6.5인치 페이퍼 콘 미드우퍼를 갖췄고 전면에는 베이스 리플렉스 포트가 났다. 인클로저 재질은 MDF. 높이는 40cm, 가로면은 26cm, 안길이는 27cm를 보이는 너무나 솔직한 직육면체 형상의 스탠드 마운트형 스피커인 것이다.

그러나 앰프에 물려 소리를 듣는 순간 깜짝 놀라고 말았다. 예전 1000만원이 훨씬 넘는 스텐하임의 2웨이 스피커를 들었을 때처럼, 아이소배릭 우퍼를 2발이나 단 윌슨베네시의 ‘Discovery2’를 들었을 때처럼 풍성하고 단단한 저역이 쏟아져 나왔다. 심지가 굵고 탄탄한 음, 풍압이 느껴질 정도로 다이내믹스가 좋은 음, 그러면서도 음색과 크기에 관한 한 사람 목소리는 실제 사람 목소리처럼 들리게 하는 신통방통한 음이었다. ‘Red 100’의 첫인상은 한마디로 ‘대형기를 닮은 2웨이 스피커’였다.


러셀 케이의 스피커 설계 철학

러셀 케이는 모렐(Morel) 등 유명 메이커에서 스피커를 설계 제작해온 러셀 카우프만(Russell Kauffman)이 영국에 설립했다. 옆태와 뒷태가 울퉁불퉁한 파격적인 외양의 3웨이, 4유닛 스피커로 화제를 모았던 모렐의 ‘Fat Lady’를 설계한 주인공이 바로 러셀 카우프만이다. 하지만 모렐이 이스라엘 기반 제작사였고 카우프만의 본거지는 영국이었기 때문에 자신의 이름을 그대로 딴 제작사를 영국에 설립, 독립 제작자의 길을 걷기 시작했다.

첫 제품이 2015년 초에 등장한 ‘Red 100’이었다. ‘Fat Lady’급 외모와 첨단 소재가 투입됐을 것이라는 예상과는 달리, 그야말로 더할나위 없이 심플한데다 가격까지 착한 2웨이 베이스 리플렉스 스피커였다. 이후 곧바로 포트를 뒤쪽으로 돌리고 우퍼도 5인치로 줄인 ‘Red 50’, 5인치 우퍼를 2개로 늘린 플로어 스탠딩 ‘Red 120’, 우퍼 직경을 6.5인치로 늘린 플로어 스탠딩 ‘Red 150’을 잇따라 선보였다. 공식적인 설명은 없지만 모델명에 ‘레드’가 들어간 것은 첫 작품의 프런트 배플이 붉은 색이었기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그런데 눈길을 끄는 것은 착탈식 그릴이 옵션이라는 점. 다른 스피커들처럼 당연히 포함되는 게 아니라 추가 비용을 내고 별도 구입을 해야한다는 것이다. 그 흔한 브로셔도 없다. 바로 여기에 러셀 케이 제작사의 스피커 설계 철학의 한 단면을 알 수 있다. 바로 쓸 데 없는 곳에 돈을 들이지 않고 오로지 음질과 관련된 부분에만 집중, 비교적 접근 가능한 가격대의 스피커를 선보인다는 것. 설계는 영국에서, 제작은 폴란드에서 이뤄지는 이유이자, 트위터와 우퍼 유닛 제작사로 시어스나 스캔스픽, 아큐톤 같은 유명 브랜드를 선택하지 않은 이유다.


대신 러셀 케이는 음질과 관련된 부분에서는 BBC적이면서도 카우프만의 독창적인 디자인을 곳곳에 심어놓았다. 첫 번째는 인클로저의 진동을 어느 정도 용인한다는 점. 이는 BBC가 주창한 이른바 ‘얇은 벽’(thin wall) 이론의 한 갈래로 보이는데, 핵심은 한 치의 진동도 없는 강성의 인클로저가 오히려 착색의 주범이 돼 자연스럽지 않은 소리를 들려준다는 것이다. 그러나 BBC 모니터 스피커들과 결정적으로 다른 점은 역청(아스팔트)이나 유리섬유 같은 댐핑재를 내부 캐비넷에 바르거나 집어넣지 않았다는 것. 이러한 댐핑재는 저역 응답특성을 약화시킬 뿐이라는 게 카우프만의 주장이다.

카우프만은 여기서 한걸음 더 나아갔다. 유닛이 움직일 때는 인클로저도 자연스럽게 울려야 하지만, 유닛이 멈출 때는 곧바로 인클로저도 멈춰야 완벽에 가까운 재생음이 나올 수 있다는 것. 러셀 케이는 이를 위해 내부에 선반 모양의 버팀목(브레이싱)을 집어넣는 묘수를 내놓았다. 가장 작은 ‘Red 50’에는 한 장, ‘Red 100’에는 두 장, ‘Red 120’과 ‘Red 150’에는 3장의 브레이싱이 수평방향으로 투입됐다.

이 선반에는 또한 일정 간격으로 작은 구멍이 뚫려있어 미드우퍼 유닛 뒤에서 나오는 음파를 중역대와 저역대로 구분해내는 역할까지 한다. 즉, ’Red 100’의 경우 미드우퍼 유닛 위에 한 장, 아래에 한 장이 설치돼 중역대 주파수는 두 선반이 구획한 내부공간에 가둬지지만 저역대 주파수는 이 구멍들을 자연스럽게 통과, 전면의 포트로 빠져나가는 설계다. ‘Red 100’을 시청하면서 밀폐형다운 깔끔하고 단단한 저역이 계속 느껴졌던 것도 이러한 설계를 통해 포트 노이즈가 줄고 중역대의 질감은 도드라졌기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Red 100 : 씬 월, 노 댐핑, 브레이싱, 심플 네트워크

‘Red 100’은 이러한 러셀 카우프만의 스피커 설계 철학이 고스란히 반영된 첫 작품. MDF 재질의 인클로저 두께가 16mm(배플은 19mm)에 불과하고 내부에 역청이나 유리섬유 같은 댐핑재가 전혀 사용되지 않은 점이 그 첫번째 증거다. 미드우퍼 위아래에 2개의 구멍난 목재 브레이싱을 투입해 캐비넷의 발빠른 스톱앤고와 베이스 리플렉스 특유의 포트 노이즈를 줄인 점 역시 러셀 케이의 전매특허라 할 만하다.

기본 스펙을 살펴보면, 무엇보다 30Hz~20kHz라는 2웨이로는 도저히 상상할 수 없는 광대역 재생 주파수가 눈길을 끄는데 이는 물론 ‘-3dB’라는 평탄한 응답특성을 전제로 한 수치는 아닐 것이다. 음압이 -6dB로 떨어지든, -10dB로 떨어지든 일반적인 시청환경에서 이 스피커가 최대로 낼 수 있는 최저주파수로 보는 게 옳다. 감도는 86dB, 공칭 임피던스는 8옴, 크로스오버는 2.2kHz에서 비교적 완만하게(-12dB) 끊었다. WBT 터미널을 단 바인딩 포스트는 싱글와이어링만 제공한다. 무게는 10kg.

그러면 유닛은 어떻게 구성했을까. 6.5인치 미드우퍼의 콘 재질은 특수용액으로 도포한 페이퍼이며 정가운데에 더스트 캡이 붙어있다. 강력한 페라이트 자석이 직경 25mm의 보이스 코일이 감긴 알루미늄 포머(former)를 움직이는 구조다. 마그넷에는 포칼의 ‘Sopra’ 스피커의 미드레인지와 우퍼 유닛에도 채택된 패러데이 링(Faraday ring)이 삽입됐다. 순동 재질의 이 패러데이 링은 보이스코일의 위치나 주파수로 인한 자기장 간섭을 최소화하는 역할을 함으로써 재생음의 해상력을 높일 수 있는 장점이 있다.


1인치 소프트 돔형 트위터 역시 패러데이 링이 감긴 페라이트 자석이 구리 피복의 알루미늄 보이스 코일을 움직이는 구조로, 코일이 감기는 포머는 유리섬유 재질이다. 러셀 케이에 따르면 이 특주 트위터는 베이스 대역까지 재생이 가능한, 그야말로 그 자체로 작은 스피커 같은 소리를 들려준다고 한다.

네트워크 회로는 신호경로상 미드우퍼에는 코일 한 개만, 트위터에는 커패시터 한 개만 투입, 음질열화를 최소화하는 설계. 물론 코일의 교류 차단(고주파 차단), 커패시터의 직류 차단(저주파 차단)이라는 기본 성질을 십분 이용한 것이다. 코일이 흔히 사용하는 공심코일이 아니라 코어에 페라이트를 쓴 영국산 특주코일인 점이 눈길을 끈다. 트위터 필터에는 저항과 커패시터를 직렬로 연결, 고역 응답특성이 좋은 조벨(Zobel) 회로를 썼다.

시 청

시청에는 소스기기로 오렌더의 네트워크 플레이어 ‘W20’과 반오디오의 R-2R 래더 DAC ‘Firebird MK2’, 인티앰프로 심오디오의 ‘Moon 600i V2’를 동원했다. 풀밸런스, 듀얼 모노 설계의 ‘Moon 600i V2’는 8옴에서 125W, 4옴에서 250W를 낸다.


  • 다이애나 크롤 ‘A Case of You’(Live In Paris) = 일단 초반 기침소리가 사실적으로 전달되며 피아노 페달을 밟는 압력의 느낌도 정확하게 그려진다. 오른손 타건은 명료하면서도 힘이 실려 있다. 찔러도 눈물 한방울 안흘릴 것 같은 스피커의 첫 인상 때문인지 보컬이 하늘거리거나 소프트한 느낌은 전혀 없다. 심지가 굵고 탄탄한 그런 촉감이다. 음을 내뱉을 때 힘들어하거나 바닥이 드러나보이지 않는다. 한눈에 봐도 내공이 깊은 스피커라는 인상. 세세한 통울림이나 정교한 튜닝보다는 심플한 2웨이 구성으로 정면승부를 걸어온다. 그러면서도 발성이라든지 호흡, 기척 같은 은근히 디테일한 묘사에도 능하다. 의외로 넓은 방에 놓아도 될, 풍압이 높고 체력이 좋은 스피커임이 분명하다.
  • 안드리스 넬슨스 지휘, 보스턴심포니오케스트라 연주 ‘쇼스타코비치 5번 교향곡 4악장’(Shostakovich Under Stalin’s Shadow) = 팀파니 연타의 둔중함과 탄력감, 뒤로 넓고 깊게 펼쳐지는 사운드스테이지가 대단하다. 금관악기는 그야말로 강철대오처럼 쭉쭉 뻗고 있고, 목관악기에서는 실제로 목향이 나는 것만 같다. 그만큼 ‘Red 100’이 각 악기의 음색을 일체의 착색없이 보여주고 있다. 음의 윤곽선은 하나같이 분명하고 애매모호함이 없다. 물론 R-2R 멀티비트 DAC의 영향도 컸을 것이다. 어쨌든 소형 북쉘프의 소리는 절대 아니다. 오히려 3웨이 이상의 대형기에 필적하는 소리가 펼쳐진다. 하이엔드급으로 완전히 투명하거나 노이즈를 완벽히 제거한 수준까지는 아니지만, 마이크로 다이내믹스에서 여린 음들을 알뜰살뜰 정성스럽게 챙기는 모습도 포착된다.
  • 소니 롤린스 ‘Way Out West’(Way Out West) = 이 1957년 재즈곡을 듣는 순간 ‘Red 100’이 재즈와 궁합이 아주 잘 맞음을 깨달았다. 무대를 넓게 쓰고 있고, 재즈 특유의 베이스 리듬감은 실제 사람이 걷는 듯하며, 드럼의 심벌 플레이에서는 싱싱한 금속음이 터져나온다. 소니 롤린스가 연주한 테너 색소폰의 높이까지 제대로 파악되는 대목에서는 진정 감탄했다. 무대 뒤쪽에서 재잘거리는 하이햇의 거리감, 오른쪽 스피커 바깥으로 완전 튕겨나간 베이스 솔로의 정위감에는 두손두발 다 들었다. 투박할 정도로 솔직한 외양의 스피커가 이렇게나 디테일한 모습까지 갖췄을 줄이야, 놀라움은 계속된다.
  • 재클린 뒤 프레, 런던심포니오케스트라 ‘엘가 첼로협주곡 1악장’(Elgar: Cello Concerto) = 첼로의 굵은 저역이 쓰나미처럼 몰려온다. 그 우툴두툴한 첼로 현의 질감이 고스란히 전해지는 것이다. 이어 등장하는 바이올린 현들은 모든 것을 용서하고 보듬고 안아줄 것처럼 편안한게 다가온다. 이러한 대비가 그야말로 4K UHD 화면을 보는 것 같다. 여린 음들은 어디에서고 파묻히지 않으며, 현악군의 일사분란한 움직임에서는 필자의 몸이 저절로 리듬을 탄다. 총주에서도 여러 음들이 혼탁해지질 않는다. 맞다. ‘Red 100’은 대음량도 너끈히 소화하는, 다이내믹 레인지가 큰 음악도 여지없이 요리해내는 스피커인 것이다. 음뿐만 아니라 녹음 당시의 현장감과 공기감까지 전해주는 것을 보면 결코 ‘밀어붙이기만 하는’ 스피커도 아니다. 완급과 강약 조절이 그야말로 능수능란하다.

※ 위 유튜브영상은 리뷰의 이해를 돕기 위한 참고영상이며 실제 리뷰어가 사용한 음원과는 차이가 있습니다.

총 평

‘Red 100’을 시청하면서 내내 들은 느낌은 이 스피커가 일체의 자기색깔이 없다는 것이었다. 첼로면 첼로, 바이올린이면 바이올린, 색소폰이면 색소폰의 소리를 어떻게 보면 무심할 정도로 툭툭 던져준다. 플랫하고 광대역한 재생음을 위해 뭔가 붙이고 키우고 보탰다는 그런 느낌이 전혀 없다. 그러면서도 크기를 잊게 하는 풍성하고 단단한 저역 사운드는 특히 재즈 재생에서 그 빛을 발했다.

정리해본다. 러셀 케이의 ‘Red 100’은 우선 소프트 돔 트위터와 페이퍼 콘 우퍼의 조합을 통해 어느 대역에서도 튀지 않는, 매끄러운 대역밸런스를 과시한다. 핵심 중역대를 건드리지 않는 2.2kHz 크로스오버가 큰몫했을 것이다. 또한 6.5인치 미드우퍼와 베이스 리플렉스 설계, 그리고 BBC 모니터 스피커 스타일의 적절한 통울림이 3각 편대를 이뤄 2웨이로는 상상할 수 없는 광대역과 펀치력을 선사했다.

내부 댐핑재 대신 브레이싱 구조로 꽤 맑고 투명한 음을 들려주는 것도 1년 후 이 스피커를 기억나게 해줄 두드러진 특징. 저역대에서 허무하게 음압이 푹 꺼지는 일 없어 마치 밀폐형 3/5a 스피커 사운드처럼 들린 점도 주목할 만하다. 좌고우면하지 않는 스트레이트한 설계로 3웨이 대형기를 깜짝 놀라게 한 2웨이 스피커. 이것이 ‘Red 100’에 대한 필자의 한 줄 평이다.


S P E C

Cabinet ■ Dimensions H- 400mm W-260mm D-270mm
■ Construction 16mm MDF all sides apart from front baffle which is 19mm.
■ Totally undamped cabinet
■ 2 acoustic loading bracing shelves with multiple apertures mounted above and below the woofer
■ Reflex port loading tuned to 35Hz
Drive units ■ 6.5” Bass unit with impregnated paper cone and curved optimised acoustic profile
■ High power Ferrite magnet driving a 25mm voice coil with aluminium former and Faraday distortion cancelling copper ring
■ 25mm soft dome tweeter
■ Double Ferrite magnet system
■ Copper Clad Aluminium voice coil wire on a Fibreglass Former and Faraday distortion cancelling copper ring
Crossover ■ Drivers connected in positive phase, crossover frequency 2200Hz nominal 12 db/Oct
■ Bass Inductor “Enclosed Field Ferrite Core” Very low DCR nominal stray fields
■ Tweeter attenuation by misaligned Zobel network as opposed to conventional L-Pad
■ Both Drivers have only one component in the signal path
■ Phase optimised through the crossover region
■ In room frequency range 30Hz-20KHz
Russell K Red 100 Precision Audio Loudspeaker System ■ Designed in the UK
■ Manufactured in Europe ( Poland)
수입원 헤이스(02-558-4581)
가격 310만원

- 글 : 김 편

 
오디오맨
[2018-02-27 23:03:19]  
  작년에 ATC SCM19 ver.2 를 청음해볼수 있는 오디오샵을 찾아돌아다니다가
오디오샵에서 Red 100을 청음해볼수 있는 기회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대형기를 깜짝 놀라게 한 2웨이 스피커란 생각은 안들고
하베스 소리를 단단하게 조여놓은 듯한 인상을 받았습니다.
매킨토시 인티앰프와 매칭이 안좋아서 그럴수도 있겠다란 생각을 하면서 그냥 나왔습니다.
 
 
freewheelin
[2018-03-01 16:56:30]  
  제가 들엇던 느낌과 다르네요 전 600i v2에 물려서 들어봤는데 김편님의 리뷰가 저의 느낌과 비슷했습니다. 맥킨앰프와 심오디오의 성향차일까요? 아뭏든 가격대를 상회하는 스피커가 무엇인지 느꼈습니다.
 
 
ballistic
[2018-03-04 22:38:02]  
  앰프에 따라 평이 상당히 갈리는걸 보면 잘 휘어잡아줄 수 있는 제품과 궁합이 좋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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