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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마법의 순간, 악흥의 순간 - 매지코 S3 MKII
코난 작성일 : 2017. 11. 20 (17:10) | 조회 : 1689

FULLRANGE REVIEW

마법의 순간, 악흥의 순간

매지코 S3 MKII

마법의 순간 “Moment Magico”

캘리포니아 헤이워드에 기반을 둔 매지코는 재생음의 표준을 뒤바꾸었으며 현재 모든 하이엔드 스피커 메이커의 새로운 이정표로 기억될 것이다. 특히 매지코의 대표 아론 울프는 스피커 설계의 새로운 도전을 통해 이제까지 가정용에서 도달할 수 없었던 미지의 세계를 개척했다. 만일 매지코가 없었다면 우리는 지금 이 새로운 미지의 사운드를 듣기 위해 훨씬 더 많은 세월을 낭비해야했을지도 모른다.

발상은 기존 스피커들이 어쩔 수 없이 타협해야했던 것들을 비타협적으로 접근하는 것으로부터 시작했다. 아론 울프가 가장 먼저 개혁하려 한 것은 다른 무엇보다 인클로저에 있었다. +와 – 로 이루어진 전기 신호를 하나의 캐비닛 안에서 음악 신호로 만들어내는 데 있어 인클로저는 필요악이다. 전/후로 방사되는 반대되는 극성이 합해져 감쇄되지 않도록 배플이 필요했다. 더불어 저음반사, 즉 위상 반전형 스피커 설계에서 오는 음질적 해악을 주시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많은 메이커는 수십 년 동안 각자 독자적인 로딩 방식을 구사해왔다. 그룹 딜레이와 포트로부터의 노이즈, 저역 확장의 제한과 그 해상력의 저하 등은 스튜디오 엔지니어들의 피땀 어린 결과물, 마스터 레코딩을 심각히 훼손해왔다.


단지 자신이 듣고 싶은 스피커를 만들기 위해 제작했던 스피커가 세간의 주목을 끌게 되면서 아론 울프는 직접 매지코를 설립했다. 1994년 이후 아론 울프는 향후 가정용 스피커 재생음의 한계를 극복한 전 세계 몇 안 되는 독보적 하이엔드 스피커 제조사로 급부상한다. 매지코 미니, 매지코 V2, V3 그리고 M5, M6 등 매지코가 내놓는 스피커는 출시 때마다 센세이션을 일으켰다. 가격을 전혀 생각하지 않고 덤벼 든 급진적인 설계와 인클로저, 최고급 유닛 등 부품 투입, 거대한 스케일과 야망으로 점철된 매지코가 서서히 용트림을 하던 순간들이다.

기어코 Moment Magico, 마법을 만들어낸 순간의 매지코 사운드는 절대 잊지 못할 거대한 음질적 감흥의 파장을 일으키며 지문처럼 각인되었다. 마치 거대한 건축물을 알루미늄으로 만들어놓은 듯 치밀하고 단단한 금속 인클로저 안에 베릴륨, 나노텍 튜브 그리고 최고급 부품의 크로스오버가 내장되었다. 로딩 방식은 밀폐형이며 브레이크업 모드는 거의 완벽하게 제거되었다.


새로운 이정표 S3 MKII

다시 불어온 혁신의 바람은 매지코를 단 한순간도 가만히 필드 위에 붙잡아놓지 않았다. 2만평 규모에 40여명의 숙련된 스태프가 오직 자신들만의 기술과 연구로 만들어내는 매지코 스피커는 어떤 외부 지원도 없이 매년 혁신을 이루어냈다. 시작은 M 프로젝트라는 초유의 이상적 표준이었고 이는 전 라인업에 걸친 업그레이드를 견인했다. 그 핵심은 두 가지로 요약할 수 있다. 베릴륨에 더해진 다이아몬드 소재 그리고 꿈의 소재 그래핀의 적용이다.

하이파이 스피커의 역사를 돌이켜 볼 때 항상 급진적인 발전 뒤엔 이전에 상상하지 못했던 진보적이 소재의 결합이 전제되어 왔다. 베릴륨 트위터가 나왔을 때 끝 모를 듯 상승하는 고역 반응에 열광했고 홀로그래픽 음장을 안겨주었다. 다이아몬드의 출현 또한 잠시 잔잔했던 하이엔드 스피커의 제한된 장벽을 또 한 번 무너뜨렸다. 매지코의 새로운 상징 M 프로젝트는 바로 2천년대 전후 촉발된 혁신의 모든 것을 담아냈다.




이번에 테스트한 S3 MKII 는 그 혁신의 모든 것을 온 몸으로 담아냈다. 트위터는 베릴륨 다이어프램이지만 그 위에 다이아몬드를 코팅한 MBD7이다. 1인치 구경인 이 유닛은 아마도 현존하는 가장 비싸며 가장 진화한 고역 재생 능력을 가지고 있는 트위터 중 하나일 것이다. 당연히 오리지널 S 시리즈에 비해 더욱 더 향상된 넓은 주파수 확산 능력을 가지며 더 섬세하고 핸들링은 더 수월해졌다. 더불어 유닛의 진동 및 아이솔레이션 등을 세심하게 감안한 마그넷 구조와 새로운 알루미늄 하우징이 개발되어 적용되었다. 고역의 주파수 응답 한계는 무려 50kHz 정도로 표기되어 있는데 이는 인간의 가청한계를 훨씬 더 벗어난다. 하지만 이런 넉넉한 고역 한계는 더 풍부한 하모닉스는 물론 앰비언스 표현의 향상을 이끌어내고 있다.

S3 MKII에서 또 하나 주목할 것은 M390G 미드레인지다. 6인치 사이즈로 위상 정열을 위해 트위터 바로 아래 위치시킨 이 유닛은 매지코의 새로운 진화의 서막을 대변한다고 해도 무방하다. 다름 아닌 그래핀이라는 꿈의 소재가 바로 이 미드레인지에 파격적으로 도입되었다. 이는 기존에 매지코가 사용했던 탄소나노 튜브를 몇 단계 뛰어넘는 물질이다. 차세대 산업에 핵심적인 기능을 할 것으로 기대되는 그래핀은 흑연(Graphite)에서 추출한 것으로 2004년 이를 발견한 영국의 과학자는 2010년 노벨상을 받기도 했다. 구리보다 100배 이상의 전도율, 실리콘보다 100배 이상의 전자 이동 속도를 자랑하다. 동시에 강철보다 200배 이상 강하며 다이아몬드보다도 열 전도성이 두 배 이상 높다는 것도 놀랍다.


매지코의 S3 MKII 미드레인지는 카본 섬유에 더해 이른바 XG 나노그래핀 레이어를 결합해 진동판으로 사용하고 있다. 이런 소재의 활용을 통해 오리지널 S시리즈에 비해 진동판의 무게는 20% 이상 가벼워졌고 강도는 무려 세 배 가량 높이는 쾌거를 이루었다. 더불어 사람의 가장 민감한 중역을 책임지고 있는 미드레인지에 대해 매지코는 특별한 설계를 도입했다. 다름 아니라 미드레인지를 인클로저 내부에서 별도의 챔버에 탑재시키는 방식이다. 그래핀이라는 독보적인 차세대 물질을 투입하되 이를 위한 최적화된 환경을 만들어주기 위한 것으로 최신 시뮬레이션 프로그램을 통해 독특한 형상의 폴리머 소재로 완성되었다.

마지막으로 저역을 책임지는 베이스 우퍼는 상위 중,고역을 담당하는 트위터, 미드레인지와 꽤 넓은 배플 면적을 사이에 두고 하단에 탑재되어 있다. 정식 유닛 명칭은 M905G 로 이 또한 그래핀 소재의 위력을 수혈 받고 있다. XG 나노그래핀과 여러 겹의 카본을 활용한 진동판을 사용하고 있다. 구경은 9인치로 총 두 개를 위/아래로 나란히 탑재해 깊고 빠르며 정교한 저역 주파수 반응을 만들어내고 있다. 내부엔 무려 5인치 퓨어 티타늄 소재 보이스 코일를 탑재해 1/2인치 수준의 선형적인 진폭 운동이 가능하다. 무려 112dB @50Hz/1M까지 디스토션 없이 깨끗한 저역을 재생할 수 있다는데 이는 실로 놀라운 성능이다.


다른 매지코 스피커들도 마찬가지지만 S3 MKII를 처음 들었을 때 가장 충격적인 사실은 마치 동축이나 정전형 스피커, 멀티 웨이 중에서는 2웨이에 가까운 정확한 위상 일치다. 이는 크로스오버 설계의 역할 없이는 불가능한데 S3 MKII 에서는 매지코의 독보적인 엘립티컬 시메트리 크로스오버 설계 기술이 도입되었다. 문도르프 등 고급 부품으로 도배하다시피 한 크로스오버 서킷은 광대역에 위상 일치을 최우선 목표로 섬세하게 튜닝되었으며 IMD를 최소하는 방향으로 만들어졌다.

캐비닛은 그 유명한 알루미늄 소재의 무척 단단하고 무거운(77Kg) 중량을 자랑한다. 이와 같은 구조를 업계에서는 모노코크(Monocoque)라고 부르는데 3/8인치 두께에 12인치 길이의 알루미늄 덩어리를 통으로 가공해 어떤 볼트도 보이지 않는 구조다. 단 상단은 캐비닛으로 인한 회절이나 정재파를 최소화하기 위해 특별히 고안된 디자인으로 제작되어 결합된다. 더불어 스피커 하단 베이스 플레이트는 전용 4점지지 아웃트리거를 결합해 안정적인 설치와 함께 노이즈 플로어 전이를 방지하고 있다.


▲ AV플라자 청음실

악흥의 순간 “Moment Musical”

  • 에어 어쿠스틱스 KX-R Twenty 프리앰프와 MX-R Twenty 모노블럭 파워앰프 그리고 린 클라이맥스 DS/3에서 들려오는 소리는 단박에 매지코의 성격을 규정짓는 것이었다. 우선 포커싱이나 기타 녹음 안에 담긴 위치 정보는 각 유닛들이 얼마나 정확한 위상과 시간차에 대해 세심하게 고려되어 만들어졌는가를 드러낸다. S3 MKII로 듣는 다이애나 크롤의 ‘Like someone in love’에서 가장 놀라운 것은 주파수 대역별 시간축 일치가 마치 동축 스피커처럼 정확하다는 사실이다. 나는 동축 또는 2웨이 스피커가 가장 이상적이라고 믿는다. 그러나 3웨이 형식의 매지코 S3 MKII 는 각 대역의 스피드가 완벽에 가깝게 정합되어 한 치의 흐트러짐도 없는 음상과 포커싱을 구현해준다.
  • S3 MKII 는 녹음에 담긴 모든 음의 입자를 단 한 톨도 남김없이 끌어내 토해낸다. 파트리샤 바버의 ‘Black magic woman’을 들어보면 아마 마스터링 엔지니어조차도 이런 소리들이 이 녹음에 담겨있었는지 놀랄지도 모른다. 레졸루션 측면에서 S3 MKII는 가히 놀라운 기준을 만들어냈다. 기타, 퍼커션, 올갠 등 모두 각각의 위치에서 싱싱한 텍스처를 뽐내며 살아 움직이는 듯하다. 한 예로 관중의 환호와 박수 소리는 해상도 파악에 매우 중요한 기준이 되곤 한다. S3 MKII로 듣는 이 녹음에서 들리는 소리는 단지 파트리샤와 백밴드의 연주 뿐 아니라 현장의 주변 상황까지도 조망할 수 있을 만큼 생생하다.
  • 매지코 S3 MKII 가 표출해내는 소리에서 모든 대역은 바짝 조여져 있으며 전 대역이 꼼짝 말라는 듯 철저히 통제되어 있다. 어떤 대역과 대역 사이도 절대 딥이나 피크가 없으며 바늘로 찔러도 균열된 틈을 발견할 수 없을 정도로 고밀도에 치밀한 주파수 특성을 지녔다. 블라디미르 아쉬케나지의 쇼스타코비치 피아노 삼중주를 들어보면 마치 각 악기의 텍스처를 모두 분리한 후 모두 점검 후 새롭게 융합해낸 듯 정확한 배음 특성이 낱낱이 살아 숨쉰다. 고역은 하늘이 열린 듯 감쇄 없이 뻗어 올라가며 중역은 속이 훤히 비칠 듯 맑다. 포칼 베릴륨이나 아큐톤의 다이아몬드 트위터와도 다른 소리로 과도한 온기나 특유의 착색이 없다. 오로지 녹음의 정확한 재생에 초점이 맞추어져 있다. 그러나 무미건조한 모습이 아니라 무척 다채로운 표현력을 지니고 있다는 점은 아이러니다.
  • 중, 저역의 해상도와 스피드, 힘의 완급/조절 및 리듬감은 아마도 현존하는 하이엔드 스피커 중 매지코를 넘어서는 스피커를 보지 못했다. RATM 의 ‘Take the power back’같은 곡에서 보여주는 드럼과 일렉트릭 베이스는 모든 신경을 집중했다가 폭발해버리는 듯한 강력한 펀치력과 응집력으로 충만하다. 민첩하게 바닥을 가르는가 싶더니 어느새 하늘로 솟아올라 무대를 휘감아 나오는 소리들은 청자의 혼을 빼놓는다. 현장의 역동적 앰비언스로 훅 밀어 넣는 폭넓은 다이내믹스는 오히려 현장보다 더 현장 같은 가공의 분위기를 만들어낸다. 정적일 것 같다는 예상은 완전히 빗나갔고 이런 하드코어 록에서 보여주는 추진력은 모든 음악에 실체감을 한껏 불어넣어주고 있다.
  • 전 대역에 걸친 폭넓은 다이내믹스는 마이크로 매크로, 미시적이거나 거시적인 측면을 가리지 않고 컴퓨터로 제어된 듯 정교하게 표현된다. 마리스 얀손스 지휘, RCO 의 말러 1번을 들어보면 주파수 측면과 시간축 측면 모두에서 그 어떤 단점도 발견할 수 없다. 댐의 수문을 연 듯 양적으로 쏟아내는 헤비한 저역이 아니라 표적이 정확하며 음원의 뼛속 까지도 투영해 보여주는 맑고 역동적이며 군살이 쏙 빠진 저역이다. 정위감 측면은 쉽게 간과되기 쉽다. 왜냐하면 스피커의 외벽을 넘고 전/후로 여러 겹의 레이어링이 펼쳐지면서 스피커 자체의 존재는 사라지기 때문이다. 팀파니의 헤드가 포착될 정도로 고해상도며 악기의 위치가 눈에 보일 듯 선하지만 스피커는 그 자리에 없다. 대신 음악이 그 자리를 대체하고 있다.

※ 위 유튜브영상은 리뷰의 이해를 돕기 위한 참고영상이며 실제 리뷰어가 사용한 음원과는 차이가 있습니다.


총 평

홈 오디오로 음악을 듣는 행위는 지나간 시간을 다시 생생하게 되돌리는 일이다. 그 곳에서 하이엔드 오디오의 존재 당위성이 생긴다. 시간 예술은 DAC 의 클럭처럼 정확한 시간 위에서 재생될 때 선명해진다. 매지코 S3 MKII는 대형 멀티 웨이 스피커가 갖는 시간축의 흔들림과 그로 인한 공간 정보의 왜곡을 완벽에 가깝게 제거했다. 고성능 2웨이나 동축 또는 정전형 스피커에서나 체험 가능했던 시간축 일치와 선명한 공간정보로 인해 스피커가 사라지는 경험을 기막힌 경험을 선사했다.

더불어 숨겨져 있던 악기들의 작은 기척과 화음, 없었다고 생각했던 낮은 대역을 오가는 악기들이 모르는 사이 일사분란하게 노닐고 있다는 사실을 깨닫게 만든다. 광대역 멀티 웨이 스피커가 만들어내는 커다란 스케일과 한 방 대신 잃어야했던 저역의 뭉침이나 느린 저역 속도와 흐릿한 정위감 등을 나는 S3 MKII에서 절대 느낄 수 없었다. 특히 대형 멀티웨이 스피커에서는 절대 불가능할 것이라 생각했던 수준의 정교한 저역의 높이 구분과 해상도는 거의 묘기에 가까웠다. 나는 나의 모든 시스템을 팔아서라도 S3 MKII를 구입해야겠다는 상상에 빠졌다. 마법의 바로 그 순간, 악흥의 순간이 나의 가슴에 파고 들어왔다.


S P E C

Driver Complement 1" MBD7 Diamond Coated Beryllium Dome (x1)
6" M390G XG Nanographene Cone (x1)
9" M905G XG Nanographene Cone (x2)
Sensitivity 88dB
Impedance 4 Ohms
Frequency Response 24 Hz - 50 kHz
Recommended Power 50 watts
Dimensions 48.2"H x 12"D x 12W (122cm x 30.5cm x 30cm)
Weight 170 lbs. (77 kg)
수입사 사운드 트레이드(010-2592-2286)
가격 4200만원

리뷰어 - 코난

취급대리점 : 오디오 젠틀맨 / 02-701-3998 용산 전자랜드2층 본관 270호

오디오 & 비주얼 전문기업 AVPLAZA
AV플라자
www.avplaza.co.kr / 02-3472-3955
서울 서초구 서초동 1601-2 B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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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둠칫
[2017-11-20 23:37:14]  
  지금껏 여기저기서 봤던 코난님의 리뷰 중 최고의 찬사가 나온 것 같네요.. 다 팔아서라도 사고 싶으시다니 ㄷㄷㄷ
 
 
ballistic
[2017-11-23 00:36:54]  
  매지코의 주인장되시는 분이 환자적인 집착으로 제품을 제작하신다더니....거의 궁극의 재생툴의 느낌인가봅니다.
가격도 궁극이라 문제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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