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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렌더 뮤직서버를 구입하면 ES9018K2M 탑재의 전용 DAC 앰프를 제공합니다
풀레인지 작성일 : 2019. 01. 25 (15:12) | 조회 : 801

오렌더를 구입하면 ES9018K2M 탑재의 전용 앰프가 함께 제공됩니다
 

이것은 오렌더와 풀레인지가 오렌더 사용자에게 드리는 일종의 선물입니다


오렌더는 전세계에서 인정받고 있는 이 시대를 대표하는 스트리밍 및 파일 재생 전문 뮤직서버입니다.

최근 북미 법인이 설립되었으며 어려운 경기 상황에서도 중국 시장에서의 매출도 상승하고 있다고 합니다.

유럽 법인에서도 활약하고 있으며 일본에서도 판매되고 있습니다.

오렌더가 뛰어난 뮤직서버라는 것에 대해서는 여러가지 자료를 통해 객관적으로 증명되고 있습니다.

누구나 사용해 보고 싶어하는 오렌더를 구입하면 오렌더 전용 앰프를 함께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합니다.

오렌더 전용 앰프인 X-725는 오렌더 뮤직서버와 함께 전원이 연동되며 전용 앱을 통해 볼륨과 입력, MUTE 등을 함께 조작할 수 있습니다.

뮤직서버와 전용 앰프와의 연결은 오로지 USB 케이블 하나로 마무리 할 수 있으며, 이 연결만으로 뮤직서버, 앰프, DAC 까지 모두 해결됩니다.

크기는 작은 앰프이지만, 내장 DAC의 성능도 우수하며 앰프의 성능 역시 의외로 대형급 스피커까지도 평탄하며 청명한 음을 내주는 능력을 갖추고 있습니다.

심플하면서도 세계 최고의 뮤직서버 기능과 DAC 기능까지 한번에 해결해 보시기 바랍니다.

 


소형 앰프로는 이례적인 ICEpower 250ASX2 파워앰프 모듈 탑재

ICEpower 250ASX2는 ASX50 과 ASX125 다음으로 채널당 250w 출력을 설계하기 위해 주로 사용되는 파워앰프 모듈입니다.

이 정도 앰프 모듈이 소형 미니 앰프에 사용되는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 쉬운 예로 250ASX2 증폭 모듈은 에이프릴뮤직의 최고급 라인업인 Ai700 에 사용되었던 모듈입니다. 오렌더 X-725는 이런 고사양의 증폭 모듈인 250ASX2를 이용하여 100w의 출력을 충실하게 구현하고 있습니다.

크기만으로는 이 앰프가 발휘하는 앰프적 성능을 가늠하기가 어렵습니다.

과거의 AB 클래스 증폭 방식은 부품이 양적으로 많이 들어가야 성능을 발휘하는 방식이었지만, Class D 방식은 다릅니다.

B&O 의 ICEpower 는 현존하는 가장 신뢰할 수 있는 Class D 방식의 증폭 모듈이며 250ASX2 는 꽤나 고급 증폭 모듈임은 분명합니다.

 

 

소형 앰프로는 이례적인 ES9018K2M Chip 탑재

오렌더 X-725 는 앰프 뿐만 아니라 DAC까지 내장하고 있는 제품입니다.

이 제품 하나면 별도의 DAC도 필요가 없습니다.

ES9018 은 약 2년 전까지 현존하는 최고의 DAC칩이었으며, 현재까지도 그것은 크게 변하지 않고 있습니다.

현재까지도 여전히 DAC 시장에서는 ES9018 과 같은 제작사인 ESS사의 ES9038 정도를 제외하고는 최고 스펙을 자랑하고 있습니다.

오렌더 X-725 에 탑재된 ES9018K2M 은 ES9018 의 마이너 체인지 모델로서 ES9018 의 성능을

합리적인 가격대 제품에서도 경험할 수 있도록 제작된 최신 DAC Chip 입니다.

오렌더 X-725는 여기에 각종 최고급 오디오 파트를 결합하고 뛰어난 오렌더의 기술력을 더하여

작지만 대단히 균형잡힌 음과 기대 이상의 오디오적 완성도의 음을 구사합니다.


전용 앱과 전용 리모콘으로 입력과 볼륨 제어

X-725는 USB 디지털 입력과 광 디지털 입력을 지원합니다.

전용으로 제공되는 리모콘을 이용하지 않고도 오렌더 N100h 및 X100L 을 사용하면서

오렌더 전용 앱에서도 볼륨과 입력 선택이 가능합니다.

음질에 대한 총평

과거에도 사용을 해봤었던 제품이지만 Class D 방식의 앰프는 참으로 신기한 부분들이 있습니다.

이것은 마치 휘발유를 태워서 동력을 생산하는 내연기관을 자동차를 전기 자동차로 바꿨을 때를 연상하면 이해가 쉽습니다.

아직 우리나라에는 완전한 전기자동차에 대한 보급이 많지는 않지만, 전기 자동차는 부피가 작고 매연이나 미세먼지를 발생시키지 않으면서도 강력합니다. 출발과 동시에 최고 출력을 발휘할 수 있다는 것도 Class D 방식과 유사한 특성입니다.

초기 Class D 방식의 앰프는 무조건 저렴한 비용에 비해 강력한 출력에만 초점이 맞춰져 있었습니다.

산업용 제품에 주로 사용되었으며, 가정용 고급 HIFI 오디오보다 생산비는 싸지만 훨씬 더 강력한 힘을 내줘야 했습니다.

그래서 왜곡이 심했습니다. 그렇지만 이러한 Class D 방식이 계속 발전하여

이제는 눈으로 보고도 믿기지 않는 힘과 출력, 청명함과 해상력을 발휘해 줍니다.

물론 이 작은 앰프가 대형급의 무게가 40KG이 넘는 A Class 파워앰프가 내주는 묵직하고 중량감 있으며

따스하고도 고운 촉감의 음과는 차이가 있습니다.

그렇지만, 이 작은 앰프가 대형급 스피커까지도 보란듯이 제어해 주는 모습을 보시기 바랍니다.

정교한 음은 물론 꽤나 뛰어난 해상력과 청량감을 어렵지 않게 들려주고 있습니다.

과거에 잘 만들어진 Class D 방식의 앰프는 아무리 소형이라도 그 어떤 스피커든

80% 이상의 상태까지 구동을 시킨다는 이야기를 한 적이 있습니다.

아무리 구동이 어려운 스피커를 매칭하더라도 조금 아쉬운 중저음의 양감을 제외하고는 딱히 아쉬운 부분을 찾기 힘듭니다.

그래서 중저음의 아쉬운 부분은 공간에 비해 한 사이즈 큰 스피커를 선택하면 해결할 수 있는 부분입니다.

항상 말하는 것이 있습니다. 어렵지 않게 해결되는 단점은 단점이 아닙니다.

다인오디오의 Evoke 50 매칭

영상 속에 매칭된 스피커는 다인오디오의 Evoke 50 모델입니다.

완전히 신형이며 신품인 상태에서 재생한지 2시간이 안되어 에이징이 전혀 안된 상태의 스피커입니다.

180mm(7.2인치) 우퍼 유닛을 2개나 탑재하고 있는 스피커이며,

스파이크를 합하면 키가 1.2미터가 되는 중형급 이상의 스피커입니다.

동영상으로 감상해 보시고, 좀 더 정확하게는 방문해서 여러가지 스피커와 매칭하여 직접 청음해 보시기 바랍니다.

스마트폰 앱 중에서 데시벨 측정기나 노이즈 측정기를 이용해

어떤 스피커에서든 75dB 전후의 음량으로 감상하면 정확한 감상에 도움이 됩니다.

 

C0012. 에이미 와인 하우스 - Rehab (무손실 음원 파일재생)

 

경험자라면 일반적으로 신품 스피커로 제품 테스트를 하지 않는 법입니다. 

게다가 에이징을 상당히 많이 타는 다인오디오 신품인데 이 정도로 명쾌하고 청명하며 음의 확장성이 좋은 음을 내주고 있습니다. 

사실상 중대형급 기종인데 이정도로 컨트롤이 잘 되고 있는 것인데요. 중저음의 탱글탱글한 이탈력은 물론이거니와,

다인오디오의 중대형급 톨보이 스피커라는 점을 감안하면 다소 음이 뭉치고 무겁고 답답한 음이 나올 수도 있는데 그런 느낌이 전혀 없습니다. 사실상 동일 스피커에 300~400만원대 힘 좋고 음의 이탈력 좋은 앰프를 물린 것과 유사한 음을 내고 있는 것입니다. 

 

 

 

 

C0013. 토마스 데메카 - 바흐 무반주 첼로 BWV 1007 Prelude (TIDAL 스트리밍)

 

일반적으로 D Class 앰프라고 하면 클래식을 재생함에 있어서 현악기의 부드럽고 진한 마찰음이나 잔향, 풍부한 배음의 표현 등을 잘 못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들어보니 어떻습니까? 스피커의 영향도 있겠지만 D Class 앰프라는 것을 전혀 못 느끼겠습니다.

첼로음의 부드럽고도 깊은 배음의 풍부함 등을 그대로 느낄 수 있다.

스피커의 부피나 생김새를 보면 어느정도 기대할 수 있는 음이지만, 이것이 단순히 X-725 의 내장 DAC와 앰프로만 만들어진 깊이감과 질감이라는 것을 생각해 보면 제법 놀랄만한 일입니다. 

 

C0014. 조성진 - 모짜르트 피아노 협주곡 20번 (TIDAL 스트리밍)

 

이 정도 규모감의 대편성 곡이 되니 중저음의 에너지감은 약간 빠지긴 합니다.

이런 이유 때문에 작은 방에서 북쉘프 스피커를 선택하더라도 우퍼 유닛의 크기가 1인치 가량 더 큰 스피커를 매칭하는 것이 바람직하며,

거실에서 톨보이 스피커를 매칭하더라도 그 크기가 평소보다 약간 더 큰 스피커를 선택하는 것이 바람직 합니다.

AB Class 방식의 앰프들은 정상보다 큰 스피커를 매칭하면 중저음이 퍼지고 늘어지게 되지만

이 앰프는 오히려 큰 스피커와의 매칭이 더 좋습니다.

다인오디오의 신품 스피커라는 점을 감안하면

후반부의 피아노 음도 너무나 격조가 있으면서도 명료하며 영롱하게 표현되고 있습니다. 기특하다고 할 수밖에 없습니다.

아마도 동일한 다인오디오 스피커에 200만원 미만의 단품 앰프(DAC는 별도)를 물려서

이 정도 음을 만들기가 쉽지 않을 것이라 단언합니다.

 

C0015. 차이코프스키 The Nutcracker, March (TIDAL 스트리밍)

본래가 Class D 앰프가 음의 이탈력이나 스피드, 활기참, 생동감, 청량감 등은 두어배 더 비싼 AB Class 앰프보다 더 뛰어났습니다.

다만, 음의 유연함이나 섬세함 등이 부족했습니다. 케이블로 어느정도 보완을 하기는 했지만,

 

섬세하고 산뜻하게 감상해야 하는 클래식 악곡을 이정도 표현해 준다면 충분히 칭찬할만 하다고 생각됩니다.

 

C0016. 셀린 디온 - Power of Love (TIDAL 스트리밍)

대표적인 팝 음악입니다. 쉬운 음악같지만 음의 이탈력과 활기참, 생동감이 부족하면 다소 움츠러 들리게 되고 답답하게 들리고, 보컬이 활기차게 펼쳐져야 될 부분에서 약하게 됩니다.

때로는 피곤하게 들릴 수도 있는 곡이지만 종종 이런 곡을 감상함에 있어서 청량감이라는 요소도 굉장히 중요한 요소입니다.

앰프의 힘이 약하면 음의 이탈력이나 펼쳐짐도 약해지게 되는데, 그런 부분에서 충분히 합격점을 줄만한 음을 들려주고 있습니다.

 

C0017. 박정현 - 눈물이 주룩주룩 (890kbps 수준의 음원 재생)

같은 팝 음악이라 하더라도 외국권의 음악과 국내 가요는 또 다가오는 느낌이 다를 수 있는데, 박정현의 발음이라던지 단정함,

그러면서도 답답하면 안되고 또 그렇다고 지나치게 쨍하거나 거친 느낌이 없어야 합니다.

이 곡은 박정현의 목소리가 비교적 청량하게 표현되는 곡인데, 다인오디오의 저정도 사이즈 스피커에서

이런 단정함과 초롱초롱하고 산뜻 발랄함을 유지하면서도 기분 좋은 청량함을 표현해 준다는 것이

저렴한 가격대 앰프에서는 거의 포기해야 되는 특성인데 X-725는 기대 이상으로 잘 표현해 주고 있습니다.

 

 

 

 

C0018. 다이애나 크롤 - It's it Romantic (Tidal 스트리밍) 

 

 

최근 자주 재생하는 곡입니다. 사실 이 곡은 어떤 시스템에 틀어도 좋은 음을 들려주는 곡입니다.  

그러나 앰프가 너무 약하면 움츠려 들리게 되고 전체 생동감과 에너지가 약해지게 되는데,

X-725를 통해서는 그런 단점을 찾아볼 수 없습니다. 대부분의 여성보컬 곡들을

이 정도 스피커와 매칭하여 아주 기분 좋게 감상할 수 있었고,

실제로 최근에 이 곡을 잘 구성된 오디오 시스템에서 자주 재생을 했는데,

정말로 그 차이가 대단히 미미하다고 할만큼 현재의 구성에서 좋은 느낌의 음을 들려주었습니다.

 

비엔나어쿠스틱 베토벤 콘서트 Symphony Edition 매칭

에이징이 거의 완벽하게 된 상태의 스피커이지만, 기본적으로 다루기 쉬운 스피커는 아닙니다.

7.1인치 우퍼 유닛이 3개나 탑재된 스피커인데다 40평대 아파트 거실에 놓기에도 절대 작은 스피커는 아닙니다.

이런 스피커에는 항상 뭔가 커다란 진공관 앰프나 묵직하고 빈티지스럽게 생긴 앰프를 매칭해야 될 것이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매칭은 디자인으로 하는 것이 아니니 얼마든지 어울리는 음이 나오고 있다는 것을 확인해 보기 바랍니다.

 

 

C0019. Janine Jansen - Bach 바이올린 협주곡 BWV 1042 : Allegro (무손실 음원 재생)

일부러 후반부 연주를 감상할 수 있도록 중간부터 녹음이 되었습니다.

초반부의 재생력도 좋지만, 2분 20초가 넘어가면서 변화되는 재생음의 감상도 인상적입니다.

다인오디오가 약간 묵직한 느낌이 있다면, 비엔나어쿠스틱은 절대로 중저음에 살집을 더하지 않습니다.

굳이 중저음을 묵직하게 느껴지도록 뭉치게 재생하거나 응집을 시키지 않는다고도 할 수 있겠습니다.

그렇지만, 중저음의 배음과 그윽함은 충분히 잘 표현해 주고 있습니다.

스피커를 바꾸고 나서 클래식 재생음은 한결 더 마음에 듭니다.

과연 이것이 저 작고 슬림한 앰프 한대로 만들어내고 있다는 것이 믿기지 않을 정도입니다.

바이올린의 표현력이 기대 이상으로 우수한데, 이것은 앰프만의 힘이 아니라 자체 DAC의 설계도 잘 된 덕분이며,

기본 소스의 제공 자체가 순도도 좋고 노이즈나 거친 느낌이나 산만함을 뮤직서버가 잘 잡아주고 있기 때문이라고 확신합니다.

아무리 Class D 앰프가 크기에 비해 힘이나 음의 생동감이 좋다고 하더라도

100만원대 Class D 앰프 기준으로는 이 정도의 격조있는 음을 내주기란 쉽지 않습니다.

 

C0020. La Follia 오케스트라 - 모차르트 5 바이올린 협주곡 (무손실 음원 재생) 

 

 

 

무슨 이유에서인지 초반에서의 재생음은 약간 불안정하게 녹음된 것 같습니다. 15초 이상 지난 후부터 제대로 감상 평가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왠만해서는 까칠하거나 딱딱하거나 경직된 음을 내지 않습니다. 바이올린 협주곡의 하모니는 매우 인상적입니다. 부드럽다는 핑계로 다소 답답한 음에는 별로 매력을 못 느끼고 있었는데, 배음이 풍부하면서도 섬세해야 하며 거기에 충분히 음의 생기가 있습니다. 그러면서도 이 바이올린과 바이올린 간의 화음은 윤택하고 자극적이지 않습니다. 표정과 화음이 풍부하며 그 표정과 화음은 밋밋하거나 평면적이지 않고 봄과 초여름의 날씨처럼 꽃이 피기도 하고 비가 내리기도 하고 화창하게 개기도 하는 모습들이 모두 표현이 됩니다.

개인적으로 근래에 테스트해 본 이정도 가격에 클래식용 스피커 중에서 이러한 화음의 풍부한 뉘앙스와 다양한 표정같은 표현력들이 가장 마음에 듭니다. 특히 클래식 악기의 표현이나 그 잔향과 울림이 표현이 아주 훌륭합니다.

1분이 지나면서 연주되는 바이올린 독주음의 선예감과 그 선예감에 서려있는 섬세한 촉감은 금속 트위터로는 거의 재생되기 힘든 부드러움과 생동감, 풍부한 마찰음의 배음이 잘 섞여져 있는 말 그대로 원음에 가까운 음입니다.

상당히 인상적인 질감의 표현입니다.

 

 

C0014. 조성진 - 모짜르트 피아노 협주곡 20번 (TIDAL 스트리밍)

 

금 전에 에이징이 안된 비슷한 그레이드의 타사 스피커를 테스트 하고 바로 바꾸었는데 확실히 음악이 연주되기 이전에 나오는 공기감부터가 다르다. 신형 베토벤 콘서트 Symphony Edition 은 배음이 풍부하며 중고음쪽에 공기감과 울림, 잔향을 잘 표현해 줍니다. 엄밀히 말하자면 이런 부분이 클래식 음악의 격조를 표현해 주는데 상당히 큰 공헌을 하게 됩니다. 중저음의 우렁참은 특별히 과하지 않지만 충분히 공간감과 깊고 우렁참을 표현해 주고 있으며, 다행스럽게도 늘어지거나 과도하게 양감만 우선되는 저음이 아니어서 좋습니다.

그동안 개인적으로 모짜르트 피아노 협주곡 20번을 좋아해서

여러 연주자들의 녹음을 들어봤지만 피아노 음의 명료함이나 영롱함은 명반, 명연주를 논할만한 수준입니다.

종종 비엔나어쿠스틱 Symphony Edition 이 유독 피아노 음의 표현이 정말정말 좋다는 이야기는 하곤 하는데, 깊고 운치가 있으며 넓게 표현되는데 피아노 음 특유의 투명함과 영롱함을 아주 잘 표현해 주고 있어서 좋습니다. 그 느낌 역시 현악기와 마찬가지로 금속 진동판의 스피커에서는 절대로 나오기 힘든 운치와 농담을 갖고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소리에 깊고 진함이라는 농담을 논하게 되면 그 음이 너무 진득한 음일 것이라고 지레 짐작하는 경우가 있지만, 비엔나어쿠스틱 Symphony Edition 은 음의 투명도나 영롱함 역시 대단히 우수하니 깊고 은은하며 감성적으로 연주되는 피아노 음을 걱정하지 않고 즐기시면 되겠습니다.

C0023. 빌리 조엘 - Honesty (TIDAL 스트리밍)

진솔한 목소리의 표현입니다.

비엔나어쿠스틱은 마치 꼭 진공관 앰프나 빈티지스럽게 생긴 앰프와 매칭이 잘 맞을 것 같고,

그렇게 사용하지 않으면 뭔가 잘못 사용하는 것처럼 보일 수도 있지만,

소형의 Class D 앰프만으로도 얼마든지 진솔하고도 어쿠스틱한 음의 표현력을 이끌어 내고 있습니다.

오히려 Class D 앰프에 금속성 유닛을 탑재하고 있는 다소 뻣뻣한 음이 날 것 같은 스피커를 물리는 것보다 현재의 매칭이 한결 음악을 듣는데는 살갑고 자연스러우며 담백하고 섬세한 음을 들려주고 있습니다. 그러면서도 음의 이탈감을 잘 발휘해 주고 있어서 일체의 답답함은 느껴지지 않습니다.

 

 

 

오렌더 N100h의 개인 중고 가격이 150~160만원입니다

 

신품 구매하시고 최신 DAC 탑재의 전용 앰프도 받으시기 바랍니다 ​

 

 

 

 오렌더 N100h + X-725 : 286 만원 (현금가)

오렌더 X100L + X-725 : 328 만원 (현금가)

본 가격은 오렌더 N100h 공식 소비자 가격이거나 X100L 공식 소비자 가격보다 더 저렴한 가격입니다  

 

TIDAL 서비스가 필요하신 분들은 풀레인지를 통해 패밀리 계정으로

저렴하고 편리하게 이용하시기 바랍니다

 

 

TIDAL 서비스 기본 가입 문의

6개월 : 50,000 원

1년 : 90,000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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