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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레인지 12월 전시품 판매합니다 - 포칼 스칼라 유토피아, 소프라3, 모니터오디오 플래티넘, 빈센트오디오 등
풀레인지 작성일 : 2018. 12. 10 (15:53) | 조회 : 1371

FULLRANGE RECOMMEND

풀레인지 12월 상품추천

포칼 스칼라 유토피아 EVO
포칼 소프라 3

▲ (좌) 포칼 소프라 No.3 , (우) 포칼 스칼라 유토피아

포칼 스칼라 유토피아

이미 구형 유토피아 시리즈를 써보신 분께서 신형 유토피아의 청음회에 오셔서 말씀하십니다.

"저음이 들이대질 않네~~ 확실히 음질이 요즘 음질로 달라졌구나~~"

분명히 구형과 신형의 차이점은 음질의 최신 트랜드에 있다고 설명하고 있습니다. 고급 오디오를 설계하기 위해서는 일반 부품을 사용하는 경우도 있지만, 50개 일반 부품중에서 한개씩만 수율 좋은 부품을 선별해서 사용하거나 100개 중에서 한개씩 선별해서 사용하는 등. 같은 이름의 부품 중에서도 대단히 미세한 수율까지도 선별해서 제작을 하곤 합니다. 그래야 명품이죠.

일단 포칼 신형 유토피아 EVO 시리즈는 스피커 드라이버 유닛이나 심지어는 그 유닛의 뒤에 장착된 자석까지도 세부 튜닝이 다시 이뤄졌습니다. 그리고 신형 유토피아 EVO 시리즈를 개발하면서 미드레인지까지도 베릴륨으로 동축 제작을 하고 있는 TAD의 수석 엔지니어를 스카웃하여 음의 밸런스를 세부적으로 다시 튜닝하게 됩니다. 그 결과 신형 유토피아 EVO의 음은 한결 자연스러우면서도 대역간의 이음새가 대단히 부드러우며 또한 음의 투명도와 해상력은 어마어마한 수준까지 실현 가능해졌습니다.

구형도 물론 훌륭한 스피커입니다. 그렇지만 구형까지 사용해 봤다는 25년 오디오 생활을 해보셨다는 분께서 하신 말씀은 오디오 전문가들끼리 통하는 이야기이기도 합니다. 그것은 최근 고급 오디오 마니아 및 오디오 제작자들끼리 통하는 일종의 하이앤드 오디오가 추구해야 되는 트랜드가 통한다는 것입니다.

최근 하이앤드 오디오가 추구해야 되는 트랜드라는 것은 바로, 과거에는 강력함이었다면 이제는 강력함을 이미 경험하신 분들은 그 강력함을 좀 더 자연스럽고 능숙하고 손쉽게 운용하면서 자연스러우면서도 미려한 음악성까지 표현할 수 있느냐? 입니다.

구형도 분명히 화려한 음이나 스팩터클하고 강력한 사운드면에서는 대단한 수준입니다. 그러면서도 생각보다 자극적이지도 않죠. 그래서 유토피아죠. 그렇지만, 신형에 비해서는 구형이 좀 더 괴팍한 느낌이 있으며 다소 부담스럽거나 대역 밸런스가 통제가 안되는 경우들이 있습니다.

확실히 신형은 그에 비해서도 각 대역의 연결이 부담스럽거나 거친 느낌이 일체 없이, 매우 빠르고도 부드럽게 연결되고 빠져주는 느낌에서 세련됨이 느껴집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음의 발생이나 연결의 스피드가 개선되면서 한결 해상력과 생동감의 향상을 가져오게 됩니다. 그리고 저음이 다소 괴팍하고 통제가 어려운 면이 있었지만 그 저음이 대단히 자연스러워졌습니다. 물론, 그렇다고 강력한 저음을 내야 될 때도 자연스러운 것이 아니라 굳이 괴팍하지 않아도 되는 음악에서는 괴팍하지 않지만, 대편성 클래식이나 단단한 저음이 필요한 재즈 음악이나 락음악 등에서는 대단히 스피디하면서도 단단하게 치고 빠지는 저음의 표현이 우수합니다.

아마도 이러한 특성이 실제 가정에서도 구형에 비해 한결 듣기에 좋고 듣는 입장에서 받아들이기에 더 유익하고 즐겁고 광대역, 고음질의 음을 즐길 수 있다는 것이 바로 최근의 하이앤드 오디오 음질의 트랜드라고 생각됩니다.

그러한 측면에서 신형 스칼라 유토피아 EVO 가 그러한 점을 잘 갖추고 있는, 실질적으로 일반 가정에서 사용할 수 있는 꿈의 스피커에 가깝다고 추천할 수 있습니다.

청음실에서 종종 청음회로 몇번 사용했던 스피커입니다. 실제 사용 시간은 얼마 안 됩니다. 신품처럼 포장해서 배송해 드립니다. 12월 중으로 구입하시면 좋은 가격에 흥정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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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칼 소프라 3

소프라3는 소프라2와 음질 차이가 제법 많이 납니다. 물론 매칭에 따라 다르지만, 소프라3에 200~300만원짜리 앰프를 물리는 경우는 별로 없겠죠. 그런 점을 감안하면 소프라3는 정말 음질이 좋은 스피커임은 분명합니다. 이정도의 음질을 듣고는 포칼 스피커는 음이 거칠다거나 자극적이라거나 피곤하다는 이야기는 절대 할 필요가 없을 것입니다.

동영상에는 고가의 골드문트 앰프를 매칭했지만, 비교적 1000만원 내외의 앰프와의 매칭도 아주 훌륭하고 완벽한 매칭은 아니라고도 하겠지만, 400만원 내외의 앰프 중에 최근 저희 풀레인지에서 추천하고 있는 앰프와의 매칭에서도 충분히 훌륭한 음을 내주기도 합니다.

스피커의 크기가 좀 큰편이긴 하지만, 꽤나 매력적인 음질의 스피커이긴 합니다.

집이 40평 이상이라면 정말 훌륭한 디자인과 외관, 그리고 훌륭한 성능을 발휘해 주는 스피커입니다. 전~~~~혀 기존의 포칼같지 않은.. 너무나 자연스러우면서도 깊이감 있으면서도 음악적으로 능숙한 음을 내주는 스피커입니다. 매우 깨끗한 전시품을 저렴하게 판매합니다.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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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니터오디오 플래티넘 PL 300 II
모니터오디오 플래티넘 PL 200 II
모니터오디오 플래티넘 PL 100 II

모니터오디오 플래티넘 시리즈는 개인적으로는 제가 많이 추천했었던 스피커입니다.

해외에서도 STEREOPHILE지에서는 올해의 스피커로 추천이 되었으며, A Class 추천제품으로 선정이 되어 있기도 합니다. 그리고 일본에서 유독 큰 인기를 누리고 있기도 합니다.

저는 평판보다는 사실을 중요시 합니다.

평판이라는 것은 엄밀하게는 사실이 없거나 사실과 관계없이 만들어지기도 합니다.

예컨데, 20년 전에 로망으로 생각하던 브랜드가 제 3국으로 팔려서 20년 전과는 전혀 무관한 엔지니어와 전혀 무관한 경영자가 전혀 다른 색깔의 제품을 생산하고 있어도 최근의 제품은 경험해 보지 않은 상태에서 여전히 최고 로망의 브랜드로 이야기 하기도 합니다.

그래서 우리 소비자들은 항상 더 가격에 비해 좋은 제품을 찾도록 노력해야 하며, 브랜드에 대한 로망 보다는 현재의 성능에 대한 탐구력과 인지력을 갖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좋아하는 브랜드를 천만원 주고 샀으니 행복하기 보다는 성능이 좋아서 행복감을 누리자는 이야기인 것입니다. 그리고 그 제품이 가격에 비해 분명히 성능이 좋은 것이 맞다면 그것을 소비자 스스로 인정하는 것이 바로 객관적이고 중립적인 사고 방식일 것입니다. 그래서 저같은 오디오 칼럼리스트는 항상 브랜드보다는 사실적인 성능을 더 우선적으로 따지며, 무조건 비싼 것보다는 가격대비 더 좋은지를 따지곤 합니다.

▲ 모니터오디오 플래티넘 시리즈

모니터오디오 플래티넘 시리즈는 그런 점에서 제가 추천하는데 전혀 부족함이 없는 스피커입니다.

일부에서는 그 가격에 그 브랜드를 사느니, 다른 A 혹은 B를 사겠다는 의견들도 많습니다만, 신품으로 비교하면 하나같이 상당히 더 비싼 제품들을 예로 들지 않나요? 1000만원짜리와 2000만원짜리를 비교하면서 1000만원짜리를 평가절하하는 것이 과연 객관적인 비교 방법일까요?

혹은 2000만원이 없으면 중고를 예로 들어서 신품 1000만원짜리와 10년 이상 된 중고 600만원짜리를 비교하는 경우도 있는데요. 자동차만큼은 아니더라도 스피커도 5년 이상 되면 중고티가 나고 노화가 됩니다.

당연히 좋은 중고도 잘만 찾으면 좋기는 하죠. 그렇지만, 그건 매번 인터넷 중고 페이지를 모니터링 하면서 지방까지 차를 가지고 달려갈 수 있는 분들에게나 해당되는 것입니다.

신품을 기준으로 하자면, 모니터오디오 플래티넘은 확실히 매력적인 스피커임에는 분명합니다.

그리고 분명히, 그 스피커의 만듦새나 거기에 투입된 앞선 기술 역시 뛰어난 수준인 것도 맞으며 당연히 음질도 아주 좋습니다.

일부에서는 이 스피커의 제작비의 반도 안 들었을, 그저 나무로만 만들어진 스피커를 무조건 더 오디오적이고 HIFI적인 스피커라고 생각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습관적으로 그냥 나무로만 네모낳게 만들어진 스피커만이 HIFI적인 스피커이며 음질이 좋은 스피커라는 고정관념을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마치 그건 쇠로 만들어진 배보다 역시 나무로 만들어진 배가 더 로망이 있고 더 배같아서 노도 좀 젖고 그래야 된다는 생각과 비슷한 생각입니다. 로망이야 있죠. 다만, 10년도 아니고 수십년에 걸쳐서 개선된 기술이 있는데, 굳이 30~40년 전 기술로 만들어진 스피커가 더 좋다고 할 이유가 무엇이겠습니까? 산을 오를 때, 등산봉도 최신 브랜드에서 나온 카본 등산봉보다는 그래도 역시 산에 오를 때는 적당한 나무 가지 하나 주워서 들고 다니는 것이 더 낫다고 생각하는 것과 비슷한 것입니다.

여러분이 정말로 객관적인 사고 방식을 갖고 있다면, 실제 만듦새와 스팩, 그리고 음질과 성능, 그리고 가격으로 제품의 가치를 판단하시고 평가하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모니터오디오 플래티넘을 칭찬할만한 이유가 많이 보일 것입니다.

여기서 모니터오디오 플래티넘의 판매를 위한 특별한 이벤트를 하나 제안합니다.

최근에 모니터오디오의 수입원이 바뀌었습니다.

그래서 과거 수입원에서 가지고 있던 제품 중에 각각 한대씩 수입원에서의 공급 가격도 대폭 낮추면서 처분을 하도록 했습니다. 이 한대가 판매되고 나면 다시 가격은 인상될 예정입니다. 종종 표기된 가격에서 또 다시 패폭 할인이 안되냐고 물으시는 분들도 계십니다만, 해외 가격을 고려해 보시기 바랍니다. 해외 가격 대비 반 가격으로 한대씩 판매합니다. 모니터오디오 플래티넘 시리즈에 대해 가장 잘 알고 있는 풀레인지에서 특별한 가격에 구매하시기 바랍니다.

PL 300Ⅱ 공식 소비자 가격 : 1450 만원
단 한대 특별 할인 가격 = 760만원

PL 200Ⅱ 공식 소비자 가격 : 1100 만원
단 한대 특별 할인 가격 = 610만원

PL 100Ⅱ 공식 소비자 가격 : 560 만원
단 한대 특별 할인 가격 = 320만원


모니터오디오 플래티넘 PL 300 II 전시품 : 65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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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니터오디오 플래티넘 PL 200 II 전시품 : 499 (현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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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니터오디오 플래티넘 PL 100 II 전시품 : 판매완료 , 신품 문의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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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오디오 SV-700
빈센트오디오 SV-237MK

빈센트오디오는 만듦새나 성능 대비 확실히 가성비는 좋은 것 같습니다. SV-237MK 가 가격대비 성능이 좋다는 말에 대해서는 더 이상 구구절절하게 설명할 필요는 없을 것 같습니다. 이 제품에 대해서 모르시는 분들은 뭔가 거론하기가 힘들겠지만, 이 앰프에 대해서 아시는 분이라면 이 제품의 가성비에 대해서 부정적으로 평가하는 분이 과연 있을까요?

그래서 요즘은 A Class 증폭 방식의 묘미를 느낄 수 있는 SV-700에 대한 이야기도 적극적으로 해보고 있습니다. 이 앰프의 무게는 24KG이 넘으며, 내부에 고용량의 트로이덜트랜스포머는 물론 무려 6개의 초단 진공관도 사용되고 있습니다. 다만, 이 진공관은 증폭용 출력관이 아니기 때문에 이걸 가지고 열이 많이 나서 사용하기 힘든 오리지널 진공관 앰프로 분류하지는 않습니다.

항상 좋은 음을 만들기 위해서는 단점을 먼저 볼 것이 아니라 장점을 어떻게 이용할지를 생각하기 바랍니다. 일부의 단점을 두려워할거면 오디오는 뭐하러 합니까? 그냥 올인원 블루투스 스피커에 핸드폰으로 음악을 듣지요.

이 앰프에 스피커를 물리면, A Class 앰프 특유의 그 보들보들한 촉감이 아주 좋습니다. 대단히 포근하고 대단히 풍만한 음의 정보량의 상태에서 느껴지는 그 특유의 따스하면서도 밀도감이 있고 부드러우면서도 보들보들한 음이 아주아주 매력적입니다. 종종 이렇게 설명을 했는데, 왜 내가 쓰던 앰프보다 더 생생하지 않고 더 짜릿하지 않느냐고 말씀하시는 분도 계십니다. 그건 마치 이 음식은 따스한 음식이라고 분명히 설명을 했는데, 왜 청량음료처럼 시원하지 않느냐고 말씀하시는 것과 같은 것이죠.

풀레인지 스피커나 중립적이면서 울림통이 큰 스피커, 혹은 반대로 부피가 작더라도 좀 밝은 성향의 스피커에 물리면 아주 잘 맞습니다.

이건 오디오적 쾌감과는 전혀 딴판의 매력을 들려줍니다.

한번 느껴보시기 바랍니다.

▲ Vincent SV - 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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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슨리서치 유니코 프리모

200만원 미만에서 구입할 수 있는 앰프 중에 신품 가격 대비 가장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으면서 가장 성능이 우수하며, 가장 욕을 적게 먹는 앰프입니다.

매칭이 별로여서 음질이 별로일 수는 있지만, 앰프가 별로여서 음질이 별로일 수는 없는 앰프입니다.

측면에 2cm정도의 긁힌 자국 있으며, 고급 나무 알루미늄 리모콘 제공됩니다.


평가의 미덕이 중립이라고도 합니다만, 꼭 그렇지 않은 경우도 있습니다. 경우에 따라서는 중립보다 더 중요한 미덕이 있을 수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솔직함입니다.

사실 평가에 있어서 정말로 중립적인지 덜 중립적인지 알기가 쉽지 않습니다. 그리고 중립적이라는 것은 어느 한쪽에 치우치지 않는 것인데, 사실 제대로 된 정보를 전달하기 위해서는 때로는 한쪽에 치울칠 때도 필요할 때가 있습니다. 바로 솔직하게 너무 마음에 들고 너무 좋을 때가 그런 경우입니다.

과장과 과도한 치우침을 부추기는 것은 아닙니다. 엄밀히 말하자면, 요즘은 솔직한 사용 후기같은게 너무 없죠. 사용해 보니 뭐가 장점이었다거나 사용해 보니 이런건 이렇게 매칭하는게 더 좋았다거나 사용해 보니 이건 그런 성향은 아니었던 것 같다거나.. 그동안 사용해 본것 중에 이게 제일 좋았다거나 하는 등의 말이죠.

사실 그러한 솔직한 이야기들이 다양하게 모여졌을 때, 가장 객관성이 확보가 되는 것입니다. 빅데이터라는 것이 바로 그런 개념입니다. 요즘 시대는 다수의 의견이 중요하고 다수의 의견이 모여졌을 때 힘이 되기 때문에 아무리 맞는 이야기라 하더라도 개인 혹은 하나의 채널에서 주장하는 이야기를 전적으로 신뢰를 해달라고 하기에는 설득력이 부족한 경우가 있습니다. 모든 분야의 정보의 중요성이 다수에 맞춰져 가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다수의 솔직한 이야기들은, 그 하나하나는 사실 주관적인 이야기입니다. 솔직한 이야기라는 것은 주관적이냐? 객관적이냐? 의 문제를 굳이 따진다면 주관적인 것이죠. 그렇지만 솔직하기 때문에 주관적이라는 것을 부정적으로 이야기할 수가 없고 솔직하다는 것에 더 비중을 두어야 합니다.

엄밀히 따지자면, 3개의 오디오 청음실에서 각기 3가지 매칭으로 다양한 기기들과 비교를 해가면서 테스트를 해본들 뭐하겠습니까? 그렇게 객관적으로 평가를 하더라도 믿어주질 않으면 아무리 객관적으로 테스트를 하고 그 결과에 대한 이야기를 몇차례에 걸쳐서 구구절절 한다 하더라도 신뢰하지를 않으면 객관적인 정보라는 것이 아무런 소용이 없어지게 됩니다. 역설적이게도 직접적인 경험이 없다하더라도 그냥 동호회에 아는 형이 해주는 이야기가 훨씬 더 신뢰가 되는 것이죠. 그렇기 때문에 그런 동호회 형의 이야기나 가볍고 흔한 이야기들이 많이 모여지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런 측면에서 객관적인 것도 중요하지만, 그 전에 더 중요한 것은 솔직한 것이 더 중요하게 됩니다. 물론, 경험이 너무 없어서 대상에 대한 명확한 주관도 없고 기준도 불분명한 상태에서도 솔직한 이야기가 전문성과 정확도가 너무 떨어지는 이야기가 될 수 있는 단점도 있기는 하죠. (그렇지만 의외로 많은 분들은 그래도 그런 분들 이야기를 더 믿어주는 것 같기는 합니다만.. --;)


가장 솔직하게 가장 추천하는 앰프

여기 제 입장에서 가장 솔직하게 추천하고 싶은 앰프가 하나 있습니다. 솔직하게는 200만원 내외의 앰프 중에 솔직하게 추천하고 싶은 앰프라면 다섯가지 정도가 있기는 합니다. 무조건 한가지만 추천한다는 것은 실패할 오차의 확률이나 제 3자가 그것을 이해하지 못할 확률이 높기 때문에 저희같은 오디오 칼럼리시트들은 경험이 많기 때문에 다양한 기준에 맞는 추천 제품들을 상황의 변수에 따라 시기 적절하게 추천합니다. 그래서 분명 저는 이 가격대에서 A-9000R 이나 나드 C-375, 심오디오 250i, 네임 Nait 5si 등을 추천했습니다만, 과거 전례를 살펴보면 유독 비교 청음이라는 방법으로 참여를 하시는 분들과 함께 품질을 비교해 본적이 있습니다. 그중에서 유독 돋보였던 기종이 바로 유니슨리서치 유니코 프리모/유니코 누오보 입니다.

사실 이 제품은 직접적으로 크게 지속적으로 홍보를 해왔던 것은 아니지만, 과거 전례를 통해 이미 오디오 기기의 성능을 잘 파악하시는 분들 사이에서는 인정이 되고 있는 기종입니다. 그런 분들의 의견들이 모여져서 바로 가장 명확한 객관이 되는 것입니다.

그동안은 이 앰프의 가격이 200만원 이하라고 할 수는 없었기 때문에 200만원 미만이라고 할 때는 언급이 자주 되지는 않은 것 뿐입니다. 사용기란에도 찾아보면 유독 이 앰프를 평점 9점을 주었고, 공개 비교 테스트때도 엄연히 이 앰프가 추천 횟수 6번으로 압도적으로 추천이 많이 되었었습니다. 어느정도는 다 그럴 것이라는 것이 예상되었던 것이기도 합니다.

리뷰에서 '좋다' 라는 명제를 보지 마시고 사실 이런 솔직함을 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경험이 정말 많은 분들이라면 분명 이런 제품의 품질을 알아보기 마련입니다.

"이 앰프가 별로라고 하시는 분을 본적이 없습니다"

그렇지만 아마도 유니슨리서치 유니코 프리모는 브랜드의 인지도와는 무관하게 경험을 해보신 분들 중에 대부분이 이 앰프에 대한 칭찬을 아끼지 않고 있습니다. 왜냐면, 가격대비 품질상 이 앰프는 단점이라고 지적할 꺼리가 거의 없기 때문입니다. 저는 그동안 오디오 이야기를 하면서 만나본 분들 중에 이 앰프가 별로라고 하시는 분을 본적이 없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관련된 다른 링크 자료들을 참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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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슨리서치 유니코프리모 리뷰


코드 CPA 3000 프리앰프 / SPA 1200 MK ll 파워앰프

저희 풀레인지는 정말 좋은 제품을 잘 검증하고 그것을 잘 알리며 그것을 많은 분들과 공유할 수 있도록 노력했습니다.

하이앤드 제품은 유통시장에서 그들만의 카르텔이 존재하지만, 좀 더 많은 분들이 신품을 좋은 조건에 구매하고 편하게 청음해 볼 수 있으며 실제 성능은 가감없이 확인할 수 있도록 하도록 노력했습니다.

영국 코드사의 하이앤드 인티앰프를 구체적으로 검증해 오고 있으며, 가능한 합리적인 가격을 제안할 수 있도록 노력해 왔습니다.

그렇지만, 이정도의 하이앤드 오디오 제품은 정상 유통중에는 할인 가격을 노출하지 못하게 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전화를 주시거나 방문 후, 협의하에 가격 조정이 이뤄지기는 하지만 이렇게 가격을 인터넷상에 적극적으로 공개를 하는 경우는 많지 않지만 저희 풀레인지에서는 가능한 소비자 여러분의 접근을 용이하게 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할인 가격을 공시하고 있습니다.


DAC를 따로 쓰시나요? DAC를 따로 사용하면서 얼마의 비용을 추가로 부담하고 계십니까?

그 DAC 성능에 만족하십니까?

현재의 DAC 성능에 크게 만족하는 상태가 아니라면, 그 DAC를 처분하고 앰프도 업그레이드 하면서 DAC도 통합을 해 보시기 바랍니다. DAC와 앰프와 연결되는 인터케이블 가격을 아낄 수 있으며, 200만원정도의 DAC 성능이 보장되며, 앰프 성능도 하이앤드급으로 업그레이드가 가능합니다.

그것이 800만원대에 가능합니다.​

하이앤드 인티앰프와 DAC + 블루투스 기능이 800만원대에 가능합니다

DAC성능이 200만원에 준하기 때문에 하이앤드급 앰프를 600만원정도에 구하는 것이라고 계산해도 될 듯 합니다. (물론, 숫자만으로 계산을 하자면 그렇다는 것이죠~~~)

CPM2800 MK2는 코드의 최신 DAC 제품인 HUGO 와 2QUTE 의 출시 이후에 개발된 제품입니다.

2QUTE에는 HUGO의 기술이 들어가 있고, CPM2800 MK2에는 2QUTE의 회로가 그대로 들어가 있습니다. 굉장히 정교하고 동급 최고 수준의 투명도를 내주며, 생생하고 해상력이 뛰어난 음을 내주죠. 분리를 하는 것을 좋아하는 분들은 어떻게든 별도의 DAC를 사용하는 것을 선호하겠지만, 200만원 이상에서 확실히 성능이 좋은 DAC를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면 따로 분리를 하지 않고 CPM2800 MK2만 사용하는 것도 고려해 볼 수 있겠죠. 실제로 200만원 미만에서 가장 훌륭하다는 DAC들과 실제로 비교했을 때, CPM2800 MK2의 DAC성능은 그들중에서 가장 성능이 뛰어난 DAC들과 취향별로 호불호가 갈리는 정도입니다. 그런데 정교함이나 음의 투명도에 있어서는 확실히 최고 수준인 것은 맞습니다. 그게 사실 코드 DAC의 전매특허니까요.

앰프로서의 음질 성향은 아래 리뷰를 참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가능한 정확하게 작성하려고 노력한 리뷰입니다.

코드 CPM 2800 MK II 리뷰

이정도 가격은 굉장히 특별한 가격입니다.

으레 파격적인 할인 가격은 현금 가격으로 이야기 합니다만, 현재 공개된 가격은 카드 가격입니다.

게다가 출중한 성능의 DAC와 블루투스 기능까지 탑재된 제품이기 때문에 기능적으로도 경쟁력이 뛰어납니다.

현재 CHORD 2QUTE DAC의 국내 가격이 170만원이기 때문에 앰프값은 대략 600만원정도.. 혹은 2QUTE의 공식 출시 가격대로 계산하면 CPM2800 MK2 앰프부의 구입 가격이 500만원대라고 계산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1000만원정도의 유사한 가격대에서 이만큼 멋진 디자인의 하이앤드급 앰프도 흔치 않은 듯 합니다. 그렇지만 800만원대라고 하면 과연 경쟁할 수 있는 모델이 있을까요?

전시품이나 중고 가격을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PC나 노트북을 소스기로 이용하시는 분들이라면 이 앰프 한대로 스피커를 제외한 하이앤드 하드웨어 시스템이 완성이 되는 것입니다.

만약 스피커를 제외한 하드웨어 시스템을 PC외에 가장 완벽한 상태로 만들고 싶다면, 오렌더와의 매칭을 고려해 보시기 바랍니다.

실 매물 사진입니다
02 - 3446 - 5036
전화 문의 주시면 친절하게 상담해 드립니다. (현금가격 및 카드가격)

자세히 알아보기


캐리 SI-300.2D

저희는 누구보다도 이 가격대 오디오 제품에 대한 경험이 많고 잘 아는 입장에서, 이러한 제품들에 대한 확신을 갖고 있습니다. 확신이 없을 때는 판매량이 적어지기 때문에 마진 확보 차원에서 단품 가격을 높게 책정하는 것이고, 표시 가격을 높게 책정해서 할인해서 팔더라도 마진이 많이 남도록 하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품질에 확신이 있을 때는 표시 가격을 저렴하게 책정하더라도 판매에 확신이 있기 때문에 단품 판매로 인한 고마진에 우선순위를 두지 않는 것입니다.

그래서 코드 SI-300.2D 나 코드 CPM2800 MK2 와 같은 제품들은 DAC와 블루투스 기능까지 내장이 되어 있으면서도 해외 대비 훨씬 저렴하게 판매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이런 것을 소비자 여러분들이 인지하지 못하면 당연히 제품을 저렴하게 판매하는 것이 무의미해지게 되고 필요 없는 일이 됩니다.

그래서 많은 소비자 여러분들께서 이런 제품들의 성능을 직접 경험해 보시고 가격대비 성능이 좋은지 어떤지를 상대적으로 판별을 해 주시고 판단을 해 주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풀레인지 청음실에서 여러 가지 스피커와 함께 청음해 보실 수 있습니다. 언제든 방문하셔서 청음해 보시기 바랍니다.


한가지 제품의 성능을 일률적으로 단정하기 보다는
그 가능성을 폭넓게 보고 그 가능성이 만들어줄
다양한 결과를 평가해야 한다.

실 매물 사진입니다
02 - 3446 - 5036
전화 문의 주시면 친절하게 상담해 드립니다. (현금가격 및 카드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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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데만 뮤직북 25 DSD

린데만 뮤직북에 대한 리뷰를 읽으셨던 분도 이 글을 다시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린데만 뮤직북을 파악하는데 좀 더 도움이 될 것입니다.

린데만 뮤직북은 구형과 신형이 있습니다. 모양은 동일하게 생겼지만, 약간의 기능과 음색은 조금 다릅니다.

1차 공동구매를 해서 여러분들께서 뮤직북을 구매해 주셨습니다. 제품을 받으신 분들은 사용해 보시니 어떠신가요?

반응들이 좋다는 의견들이 있어서 저도 자신감을 갖고 이런 글을 작성해 봅니다.

현존 최다 기능, 그렇지만 역시 음질과 성능 때문에 추천하는 거죠

더 좋은 것이 있느냐 없느냐를 생각해 봅시다. 당연한 이야기지만, 더 비싼 제품 중에서는 더 좋은 제품을 찾아볼 수 있겠죠. 그렇지만 기능적인 부분만 봤을 때는 이런 제품이 거의 없기는 합니다. 그리고 이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는 기능적인 이유 때문도 있지만, 당연히 기능적인 부분보다는 음질과 성능 때문입니다.


해외 가격 최근 환율 적용가격은 769만원

가장 기능이 많은 뮤직북25을 기준으로 하면 해외 가격은 영국에서 4167파운드고, 달러로는 6220달러입니다. 6220은 호주 가격이고 가격표에 보니 부가세가 10%가 추가된다는 이야기가 있네요.

하이파이플러스 린데만 뮤직북 25 리뷰

이렇게 하면 환율상으로 달러로 환산하면 7,153,000원이 됩니다. 여기에 부가세 의미의 10%가 추가된다고 했으니 그것까지 포함해서 계산하면 769만원가량이 됩니다. 금일자 환율입니다.

영국이 브렉시트 이후로 환율이 워낙 떨어졌기 때문에 그러는 것이지 원래는 미국보다 영국이 오디오가 더 비쌌었습니다. 미국에서 오디오를 직구하는 경우는 있었지만 영국에서 오디오를 직구하는 경우는 거의 없었죠. 그런데 브렉시트 이후 역전이 된 겁니다. 환율의 차이인 거죠.

그리고 달러 환율이 좀 빠지긴 했는데, 미국 대선 전까지는 환율이 1200원이었죠. 그렇게 따지면 746만원이 되고 10% 부가세 포함하면 820만원이 됩니다. 그래서 우리나라의 뮤직북25의 공식 소비자 가격은 700만원 후반으로 되어 있습니다. 이걸 가지고 폭리라고 할 수는 없겠죠. 그냥 미국 가격과 동일한 가격 수준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HIFI 오디오의 보급을 넓히자는 취지에서 그 가격 그대로 생각하지를 않겠지요. ^^ 신버전을 테스트 해보고 나서 이렇게 좋은 제품이라면 좀 더 국내에 알려질 필요는 있겠다고 생각해서 공구를 진행했던 것이고, 솔직히 몇몇 분의 사용 후기를 구두로 전달을 받고, 구매자가 아니더라도 함께 사용해본 분들과의 논의 후에 이런 의견들을 모아보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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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졸루션오디오 칸타타 2.0

스테레오파일지에서 출시와 함께 단종될 때까지 5년여쯤 계속 A클래스 추천 제품으로 랭크된 제품입니다. 최근에는 칸타타 3.0이 출시되었지만, 칸타타 2.0도 음질이 훌륭하기 때문에 칸타타 2.0을 400만원정도에 구해서 사용한다는 것도 상당한 메리트가 있을 것입니다.

칸타타 2.0은 2010년에 출시되었습니다. 그 당시 출시 가격이 6500달러였으니 2010년 당시 국내 가격으로 환율만 적용하더라도 700만원 중후반대가 됩니다. 국내 공식 소비자 가격은 880만원이었습니다.

과연 그정도의 음질적 가치를 하느냐고 해석을 한다면, 당연히 그정도 가치를 하고도 남습니다.

아마도 이보다 한단계 낮은 가격의 DAC가 400만원대 DAC일 것입니다. 그렇지만 400만원대 DAC와는 비교하는 것 자체가 민망할 정도로 칸타타의 음질이 월등히 우수합니다.

게다가 칸타타 2.0은 DAC만 되는 것이 아니라 CD도 재생할 수 있으며, 아주 편리하진 않지만 네트워크 플레이 기능도 지원을 하기 때문에 단품 DAC와는 기능적으로도 비교하기가 어렵습니다.

아마도 이 제품에 오렌더를 연결해서 사용한다면 가장 완벽한 HIFI 소스기 시스템이 완성될 것입니다.

그래서 오렌더와도 연계해서 별도의 상품을 만들어 두었습니다.

칸타타 2.0은 DAC칩이 무려 4개가 들어간 R2R Ladder 방식의 DAC 겸 CDP 겸 네트워크 플레이어입니다. 네트워크 플레이 기능은 Bubble UPnP 같은 무료 앱을 사용하면 잘 작동합니다. NAS나 PC, 스마트폰 등에 저장된 음원들을 손쉽게 재생할 수 있습니다.

1000만원정도 하는 DAC들과 비견되는 음질로 전문가나 평론가들 사이에서도 극찬이 자자했던 장비인만큼 소스기를 필요로 하셨던 분들이 구입하시면 좋을 듯 합니다.

 

고객 인수품으로 외관 상태는 양호하며, 전용의 튼튼한 나무 박스까지 모두 보관중입니다.

가격은 380만원이며, 최상의 뮤직서버 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해 오렌더와 함께 구매하셔도 좋은 가격 안내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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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디오맨
www.audioman.co.kr / 02-3446-5036
서울 서대문구 북아현동 12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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