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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렌더 매칭 앰프 판매 안내문
풀레인지 작성일 : 2018. 06. 12 (14:27) | 조회 : 261

오렌더의 장점을 일일이 소개하지 않더라도 많은 자료를 통해 오렌더의 장점이 부족하지 않은만큼 소개가 되고 있습니다.
특별한 이유 없이 과거의 방식을 계속 고수하거나 집안에 얼마 되지 않는 CD 때문에 CDP를 포기하지 못하고, 단순 CDP에 적지 않은 투자하고 뮤직서버에는 아예 관심을 갖지 못하는 분들도 적지 않습니다. CD가 있으니 CD를 감상해야 된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저는 오늘 음악을 좋아하는 한 지인분께 한달에 만원이 안되는 비용으로 수천만곡의 음악을 선물했습니다. 수십 혹은 수백장정도의 CD만 가지고 음악을 즐기는 것보다는 한결 나은 선택이죠.

오렌더는 항상 비싸다고 생각하지만, 오렌더가 비싸다고 해서 100만원이 넘는 노트북을 사는 것보다는, 정말로 목적이 음악감상이고 더 나은 음질과 편의성이라면 거기에 예산을 좀 더 추가해서 오렌더를 이용하는 것이 더 나은 선택이 될 것입니다. 대부분의 소비자에게 그것은 획기적인 음질의 개선과 편리한 기능성을 제공하기 때문입니다.
DAC를 별도로 구입해야 된다는 것 때문에 부담을 느끼는 분들도 많지만, 비슷한 가격대의 DAC가 내장된 네트워크 플레이어 혹은 DAC + 노트북 구성의 음질을 오렌더에 DAC를 더한 구성 혹은 DAC가 내장된 앰프에 오렌더를 사용하는 구성의 음질과 비교해 보시기 바랍니다.
오렌더는 편의성도 훌륭하지만, 탁월한 음질도 보장해 줍니다.

더 이상 고민없는 편리한 음악 재생과, 최고의 순도와 낮은 노이즈, 잘 정제되고 투명하며 뛰어난 이미징의 음질을 위해 오렌더에 입문해 보시기 바랍니다.


오렌더를 실제로 사용해 보시고 실망하시는 분은 그다지 많지 않습니다

오렌더를 포함한 앰프와 DAC 구성의 세트를 최고의 조건으로 제안합니다.
저희 풀레인지 청음실에는 모든 오렌더 상품이 전시되어 있으며 청음 및 현장 구입이 가능합니다.

50대 이상 음악 애호가분들께 더 많이 추천합니다
한번 경험을 하고 나서는 오렌더를 빼는 경우는 별로 없습니다
CD 틀지 않더라도 음악 감상하는데 아무 문제 없습니다

오렌더 본사에서 직접 밝히는 내용이 있습니다.
오렌더는 50대 이상의 컴퓨터나 스마트폰 앱에 익숙하지 않는 음악 애호가분들을 위해 처음 만들어졌다고 합니다.

오디오를 구축하면서 무조건 CDP가 있어야 한다고 생각하시는 연배가 어느정도 있는 분들의 경우, CDP 없이 오렌더만 가지고 어떻게 음악을 들을 수 있는지에 대해서 막연한 불안감같은 것이 있습니다.
그런데 한달에 스트리밍 서비스 가입하고 사용하는데 만원정도만 투자하면 전세계에 발매된 거의 모든 CD를 모두 검색해서 감상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스트리밍 서비스를 잘 사용할줄 모르는 분들의 경우는 CD재생이 아닌 인터넷 서비스를 이용한다는 것에 대한 뭔가 거부감이나 어려움을 느끼는 경우가 있습니다만, 장르별, 아티스트 이름별, 노래 이름별, 음반 이름별로 다양하게 검색이 가능하며, 검색 후에 인기곡을 따로 안내해 주며 비슷한 컨셉의 음악까지 함께 보여줍니다.

그리고 하루 24시간 종일 음악을 듣는다 하더라도 평생 들어도 못 들을만큼의 수많은 음악을 동일 비용으로 즐길 수 있기 때문에 직접 오렌더 시연을 종종 하다보면 CD 몇백장 혹은 1000장정도까지 가지고 계시는 분들도 거의 대부분 오렌더로 스트리밍 서비스를 경험해 보고 나서는 거의 스트리밍 서비스에 매료되어서 스트리밍 서비스로 음악을 듣게 됩니다.
나의 재생목록의 관리라던지 스트리밍 서비스 자체에서 제공하는 재생목록이나 추천 음악 등의 서비스가 좋기 때문에 CD의 재생 빈도는 점점 줄어들게 되는 것입니다.

막상 CD도 안 들어가는 그런 장비로 어떻게 음악을 듣느냐고 하지만, 한번 시연해 드리고 나면 거의 대부분은 오렌더를 빼지를 못하는 상황들이 빈번합니다.
그리고 N100h의 경우는 가격도 크게 부담스럽지 않고 맥북같은 노트북 구입할 가격에서 조금만 비용을 더하면 구입할 수 있는 가격이기 때문에 정말로 음악을 편하고 다양하게 더 좋은 음질로 듣고 싶은 경우는 오렌더만한 장비가 없습니다.


▲ 유니슨리서치 유니코 프리모

■ 오렌더 + STEREOPHILE B Class 추천 앰프 + YBA DAC = 450만원

유니슨리서치 유니코 프리모는 대표적으로 풀레인지에서 발굴하고 풀레인지에서 추천하고 풀레인지에서 검증하고 풀레인지에서 판매하는 대표적인 앰프입니다.

이 앰프는 한동안 STEREOPHILE지에서 출시 이후 B클래스로 추천이 되다가 출시된지가 오래 되어서 판매율이 낮아지게 되자 이탈리아 본사에서도 판촉에 그다지 적극적이지 않게 되었고, 그러자 STEREOPHILE지에서도 한동안 추천기기 목록에서 빠져 있었습니다. 그런데 신기한 일이 벌어졌습니다. 몇년동안 추천기기 목록에서 빠져 있던 유니코 프리모가 다시 STEREOPHILE지 추천기기 목록에 등장하고 있습니다. 마치 과거에 영화관에서 개봉했었던 명화를 오랜 시간이 지난 후에 다시 현대화 된 영화관에서 다시 재개봉하는 것과 비슷한 상황입니다.

미국 시장에서의 유니코 프리모의 가격은 2550달러로 책정되어 있습니다. 환율만 적용하면 얼마죠?
현재 환율로는 2,725,000원이며, 2년 전 환율로는 306만원이 됩니다.
그런데 여기에 오렌더와 동급 가장 돋보이는 DAC까지 포함하고도 가격을 450만원에 판매할 수 있습니다.


■ 동급 최고의 음질, 기능성, 물량투입, 디자인을 제공하는 YBA DAC

- YBA WD202 가 세트 구성에는 유독 저렴하게 책정되어 있습니다.
그렇다고 YBA WD202가 음질이 별로인 제품이 절대 아닙니다. YBA WD202는 이와 유사한 가격대에서 가장 오렌더와 잘 어울리며, 특히, 군더더기가 없이 대단히 잘 정제되어 있는 지저분하지 않으며 너무 무겁지 않은 음을 대단히 투명하게 재생해 줍니다.
특히, YBA WD202는 완전 리니어 방식으로 만들어진 전원부를 탑재하고 있으며, 음색 밸런스도 군더더기 없이 뛰어난 이미징과 음의 중립성을 갖추고 있습니다. 어떤 오디오 시스템에 매칭해서도 또렷하고 투명한 음의 이미징 표현력을 과시하며 군더더기 없이 세련된 음과 해상력을 발휘해 줍니다. 그러면서도 디자인과 만듦새가 출중하며, 헤드폰 앰프 기능과 밸런스 방식 입출력이 된다는 것도 이 가격대에서는 쉽게 찾아보기 힘든 장점입니다.
제품을 선택할 때, 이러한 장점들과 해당 브랜드의 고유한 음색 설계 능력을 보고 판단하시기 바랍니다.

저렴하게 판매할 수 있는 YBA WD202 재고가 그다지 많지 않습니다.
오렌더 N100h 와 YBA WD202 와의 조합은, 가장 합리적인 가격에 가장 우수한 뮤직서버 시스템을 구축할 수 있는 구성입니다.

현재 이 구성들은 앰프까지 포함하여 가장 메리트 있는 가격을 만들어 놓은 구성입니다.


■ 전천후 하이앤드급 올라운드 앰프 + 최신 업샘플링 DAC + 블루투스 + 오렌더
이 모든 구성이 700만원이 안되는 가격에 가능

- 캐리 SI-300.2D 는 천만원 초반대 앰프도 부럽지 않을 구동력과 에너지감, 그리고 밸런스를 갖춘 앰프입니다.
현재 판매되고 있는 가격을 감안하면 역대급 가성비의 앰프라고 할 수 있습니다.
포칼, B&W, 다인오디오, PMC, ATC, 모니터오디오, BBC 모니터 스피커, KEF, 엘락 등등.. 모든 스피커들과 잘 맞습니다.
그런데 이 앰프에는 AKM AK4490을 이용한 꽤 쓸만한 고품질 기본 DAC가 내장되어 있으며, 블루투스와 와이파이 안테나까지 탑재하고 있습니다.
이 내장 DAC는 내장된 DAC칩의 성능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도록 PCM 신호를 768kHz까지, DSD신호를 256신호까지 업샘플링도 가능합니다.
실제로 이 기능은 사용자가 인지할 수 있는 정도의 상당한 음질 향상 효과를 발휘합니다.
그리고 앰프 고유의 성능도 1000VA급 전원부 트로이덜 트랜스가 탑재되어 있으며, 에이징 후에는 마치 성능이 뛰어난 A클래스 방식의 앰프처럼 대단히 힘이 좋으면서도 깊고 밀도감 있으며, 거기에 생생하고 투명하며 명쾌한 음까지 잘 내주는 전천후 하이앤드급 올라운드 앰프입니다.

여기에 오렌더만 추가해 보세요.
1000만원대 앰프와 동일한 수준의 1000VA 용량의 전원부 트로이덜 트랜스가 탑재된 강력하고도 지배력 좋은 앰프 성능에,
오렌더가 가지고 있는 순수하고 잘 정제된 초기 신호 전달력과 거기에 수준급 DAC까지 해결이 되는 합리적인 하이앤드 오디오 구성이 완성됩니다.

전천후 하이앤드급 올라운드형 앰프 + 최신 업샘플링 DAC + 블루투스 오디오 + 오렌더
이 모든 구성이 700만원이 안되는 가격에 구입이 가능합니다.
매칭이 좋은 스피커들이 많습니다. 가격대비 만족도가 대단히 높은 매칭이 될 것입니다.



■ 빈센트오디오 SV-237MK + 오렌더 N100c

빈센트오디오 SV-237MK는 광입력과 동축입력을 통한 DAC 기능이 탑재되어 있습니다. 아쉽게도 USB 연결이 안되지만, 오렌더 N100c를 이용하면 동축으로 연결이 되어 오렌더와 빈센트오디오 SV-237MK의 내장 DAC 기능을 모두 활용할 수 있습니다. 이것이 별도로 DAC를 따로 구입하는 것보다는 가성비가 더 좋습니다.

빈센트오디오 SV-237MK의 내장 DAC의 성능은 그다지 특별히 뛰어난 정도까지는 아니지만 오렌더를 연결했을 때는 100만원 미만에 판매되고 있는(공식 가격 100만원 초반 포함) DAC들과 특별히 큰 차이를 느끼기 힘들 정도의 음을 내줍니다. 음질을 유독 꼼꼼하게 따지는 예민한 분들이라면 차이점을 느낄 수 있지만 그정도로 예민한 분이 아니라면 차이점을 느끼지 않고 유익하게 사용할 수 있는 조합입니다. 사실 오디오를 직접 사용하시는 분들 중, 50% 이상은 이에 해당합니다.

가격적으로는 YBA DAC + 오렌더 N100h 조합과 차이가 거의 없습니다.
별도의 여러가지 입력 단자를 갖추고 있는 정식 DAC를 가지고 있는 것을 선호한다면 YBA DAC + 오렌더 N100h 조합이 몇만원 더 저렴하게 구축할 수 있는 조합이며, 연결할 장비의 수를 줄이면서 오렌더 N100h보다는 한단계 상위기종인 N100c로 애초에 장만해 두고 싶다면 N100c 조합이 더 유리할 수 있습니다.

사실 WD202 DAC를 더하더라도 가격대가 530만원대이며, N100c를 사용하더라도 동일한 530만원대이기 때문에 이 조합도 결과적으로는 가격대비 만족도가 우수한 조합이 될 것입니다.


■ 오렌더와 찰떡 궁합 코드 앰프,
둘이 합쳐지면 2대 가격이 한대 가격으로!!

코드 앰프는 잘 알려져 있듯이 전원부가 스위칭 방식입니다. 일반적인 아날로그 방식과는 다른 넓은 의미에서 디지털 방식과 유사한 방식이라고도 할 수 있는데, 전류의 전달력이 빠르고 효율이 높은 방식입니다. 이런 이유로 코드 앰프는 확실히 다른 방식의 앰프에 비해 음의 이탈력이나 입체감, 음의 넓은 펼쳐짐의 효과가 누구나 쉽게 느낄 수 있을만큼 눈에 띄게 우수합니다.
이런 특성으로 인해, 코드 앰프의 특성은 대단히 정교하며 대단히 해상력과 입체감이 뛰어나며 일단은 밝고 투명한 음을 스피커로부터 잘 이탈시켜 주며 화려하고 생생하게 잘 펼쳐지는 음을 들려줍니다.
이러한 특성을 강조하느라 코드 앰프의 과거에는 다소 자극적이고 다소 중고음만 부담스럽게 느껴지는 경우도 있었지만, 최근에 출시된 CPM2650의 경우는 실제로 경험해본 분들 사이에서는 전혀 자극적이거나 까칠하지 않으면서도 미려한 음을 재생한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다만, 이 앰프의 그레이드가 1000만원 이상의 하이앤드급에 해당한다고 했을 때는 경쟁기기들에 비해 음의 두께감이 탁월한 수준은 아니라고도 할 수 있는데요. 그러한 특성을 오렌더 A10 이나 오렌더 N10이 보완해줄 수 있습니다.

오렌더의 상위 기종은 음의 이미징과 투명도는 살려주면서 음의 밀도는 모아주는 능력을 갖고 있습니다. 배경을 지저분하게 하는 노이즈를 줄여주고 음의 산만함을 확연하게 줄여줍니다. 배경이 투명해지고 해상력과 이미징이 향상됩니다. 사실 이러한 배경이 투명해지는 느낌과 이미징과 해상력이 향상되는 느낌은 디지털 장비에서 해결이 쉽지 않았던 부분인데, 오렌더를 사용하면 유독 이런 부분이 향상되는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이렇게 오렌더와 코드 앰프가 만나게 되면 음의 펼쳐짐이나 이탈감이 극적이고 화려한 성향에서 종종 발생할 수 있는 음의 산만함이나 거칠어질 수 있는 특성을 오렌더가 음의 심지와 밀도를 정갈하고 뚜렷하게 잡아주면서 음의 산만함이나 거칠게 음이 날리는 느낌을 많이 잡아주게 됩니다. 이러한 단점은 항상 나타나는 것은 아니며, 매칭이 좋지 않거나 환경적인 요인으로 종종 나타날 수 있는 부분이지만, 오렌더와 매칭시 단점보다는 장점이 더 드러날 수 있습니다.

오렌더 A10의 DAC 음질은 DAC가 갖춰야 하는 몇가지 스펙을 1000만원대 DAC들을 능가하는 수치로 갖추고 있는데요. 음색 특성은 대단히 정교하면서도 각 음역대에 강력한 힘이 실려있는 음입니다. 중역대도 매우 뚜렷하면서도 힘이 실려 있는 명징한 음을 재생하며 이미징의 표현이 매우 뚜렷한 음을 내줍니다.
이러한 특성이 오히려 코드 CPM2650 과 조합되었을 때는 다소 음색이 얇게 느껴질 수 있는 특성을 보완해 주어, 서로의 단점은 상쇄시키면서도 장점화 시키는 특성이라 할 수 있습니다.

오렌더 N10 으로 구성할 경우는 당장에 훌륭한 DAC를 구입하지 못하더라도 크게 신경쓰지 마세요.
오디오 시스템은 당장의 예산에서 가장 좋은 기종들을 모두 모아서 매칭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반대로 모든 기종을 가장 좋은 기종으로 구입할 수 없을 때는 한가지씩 가장 확실한 기종으로 구입하고, 당장에 덜 중요한 기종은 저렴하면서 믿을만한 기종으로 유지하다가, 처음 제대로 구입한 기종은 유지한 채로 저렴하게 구입한 기종만 나중에 업그레이드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렇게 구성할 경우, 가장 트렌디 한 멋진 하이엔드급 앰프와 오렌더와의 조합을 마치 하이앤드급 앰프 한대 값으로, 오렌더까지 구입할 수 있게 됩니다.
풀레인지에서는 이러한 세트 구성에 어울리는 스피커도 안내를 하고 있으며, 직접 청음도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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