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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데만 뮤직북 2차 공구를 진행합니다
풀레인지 작성일 : 2017. 05. 26 (14:41) | 조회 : 1184

FULLRANGE RECOMMEND

린데만 뮤직북 2차 공구를 진행합니다

린데만 뮤직북 시리즈 추천기



린데만 뮤직북에 대한 리뷰를 읽으셨던 분도 이 글을 다시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린데만 뮤직북을 파악하는데 좀 더 도움이 될 것입니다.

린데만 뮤직북은 구형과 신형이 있습니다.
모양은 동일하게 생겼지만, 약간의 기능과 음색은 조금 다릅니다.

1차 공동구매를 해서 여러분들께서 뮤직북을 구매해 주셨습니다.
제품을 받으신 분들은 사용해 보시니 어떠신가요?

반응들이 좋다는 의견들이 있어서 저도 자신감을 갖고 이런 글을 작성해 봅니다.

현존 최다 기능, 그렇지만 역시 음질과 성능 때문에 추천하는 거죠

더 좋은 것이 있느냐 없느냐를 생각해 봅시다.
당연한 이야기지만, 더 비싼 제품 중에서는 더 좋은 제품을 찾아볼 수 있겠죠.
그렇지만 기능적인 부분만 봤을 때는 이런 제품이 거의 없기는 합니다.
그리고 이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는 기능적인 이유 때문도 있지만, 당연히 기능적인 부분보다는 음질과 성능 때문입니다.


해외 가격 최근 환율 적용가격은 769만원

가장 기능이 많은 뮤직북25을 기준으로 하면 해외 가격은 영국에서 4167파운드고, 달러로는 6220달러입니다. 6220은 호주 가격이고 가격표에 보니 부가세가 10%가 추가된다는 이야기가 있네요.

http://www.hifiplus.com/articles/lindemann-musicbook-25-dsd-media-player/?page=3

http://www.audiomagic.com.au/Files/Documents/Lindemann%20Retail%20price%202016.pdf

이렇게 하면 환율상으로 달러로 환산하면 7,153,000원이 됩니다. 여기에 부가세 의미의 10%가 추가된다고 했으니 그것까지 포함해서 계산하면 769만원가량이 됩니다. 금일자 환율입니다.

영국이 브렉시트 이후로 환율이 워낙 떨어졌기 때문에 그러는 것이지 원래는 미국보다 영국이 오디오가 더 비쌌었습니다. 미국에서 오디오를 직구하는 경우는 있었지만 영국에서 오디오를 직구하는 경우는 거의 없었죠. 그런데 브렉시트 이후 역전이 된 겁니다. 환율의 차이인 거죠.

그리고 달러 환율이 좀 빠지긴 했는데, 미국 대선 전까지는 환율이 1200원이었죠. 그렇게 따지면 746만원이 되고 10% 부가세 포함하면 820만원이 됩니다. 그래서 우리나라의 뮤직북25의 공식 소비자 가격은 700만원 후반으로 되어 있습니다. 이걸 가지고 폭리라고 할 수는 없겠죠. 그냥 미국 가격과 동일한 가격 수준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HIFI 오디오의 보급을 넓히자는 취지에서 그 가격 그대로 생각하지를 않겠지요. ^^
신버전을 테스트 해보고 나서 이렇게 좋은 제품이라면 좀 더 국내에 알려질 필요는 있겠다고 생각해서 공구를 진행했던 것이고, 솔직히 몇몇 분의 사용 후기를 구두로 전달을 받고, 구매자가 아니더라도 함께 사용해본 분들과의 논의 후에 이런 의견들을 모아보는 것입니다.


우리가 아는 유명 제품들의 대부분은 평점이 8점대인 경우가 많지만
린데만 뮤직북은 9점이 넘습니다

▲ 린데만 뮤직북 시리즈는 각종 오디오 매거진에서 10점 만점 9점 이상들을 받으며 극찬을 받고 있다. 아래 링크에서 자세히 확인할 수 있다.

http://www.lindemann-audio.de/en/press/reviews/

원래 해외의 가격부터가 그다지 싸지 않은 가격입니다. 이렇게 작은 물건이 700만원이 넘으니까요. 이걸 한국에서 500만원도 안되는 가격에 판매를 한다고 한다면 이 제품을 개발하신 린데만님께서는 오히려 명예가 훼손되었다고 생각할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저명한 해외 리뷰들을 보면 숫자로 평점을 내는 곳도 있고, 그렇지 않은 곳도 있지만, 의외로 한국에서 인기 많고 유명한 다른 브랜드의 제품들도 9점이 넘는 경우가 별로 없습니다. 인기가 좋고 평가가 좋다는 제품들도 대부분 평점이 8점 후반대인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그런데 린데만 뮤직북은 독일이나 영국의 오디오 매거진에서 9점이 넘는 평점을 받고 있습니다. 미국의 6moons같은 곳에서도 구형과 신형을 따로따로 리뷰하고 있는데 평가가 상당히 좋습니다.

가격이 그 정도로 비싼데도 독일뿐만 아니라 다른 나라에서까지 평가가 상당히 후하다는 것이죠.


그런데 우리 같은 사람들이 사라는 가격 그대로 주고 사겠습니까?
여기서 말하는 우리라는 표현은 오디오를 좋아하는 사람을 통틀어서 하는 표현입니다.
가능한 수긍할만한.. 가능한 좀 더 마음 편하게 구매할만한 가격을 만들어 보는 것이 더 좋겠지요. 그리고 그게 가능하다면 제품의 가치에도 좀 더 점수를 줄 수 있는 것이고요.

그런데 여기서 중요한 것이 한가지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과도하게 저렴한 가격에 공구를 진행한 제품치고, 그 제품에 대한 이야기나 원활한 유통이 계속 진행된 적이 별로 없습니다. 왜냐면, 저렴하게 판매하면 인기가 좋아져서 좋은 분위기가 계속 유지가 될 것 같지만, 결국 마진이 전혀 없는 상태에서 유통이라는 것 자체가 유지가 되지 않으면 판매하는 사람이 없어지기 때문입니다. 판매하는 사람이 없어지면 수입도 할 필요가 없어지게 되는 것이고, 그런 상황에서도 그 제품을 구해서 사용하겠다는 소비자가 있을 수는 없게 되는 것이죠. 그래서 결국은 과도하게 가격이 저렴해진 제품치고 성능과는 무관하게 오랫동안 인기가 유지되는 경우가 별로 없습니다. 그 제품이 아무리 성능이 좋다고 하더라도 말입니다.

그렇지만, 린데만 뮤직북 신형은 이렇게 분위기를 식히기에는 아깝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이렇게 성능 좋고 음질 좋고 기능 좋고 디자인 좋은 제품을 굉장히 저렴하게 판매한다면, 여러분들께서도 좀 더 응원을 해주고 지지해 주셔도 되지 않을까요?


음질은 들으면 들을수록 경쟁력이 있다

사실상 뮤직북은 뮤직북10이나 뮤직북25나 이론적으로는 음질은 동일합니다.
그런데 사용을 계속 해보면서 가장 의외였던 부분은 음질도 음질이지만 프리앰프 성능입니다. 항상 이런 이야기를 하면 그래도 프리앰프는 역시나 제대로 된 걸 따로 쓰는 게 낫더라는 이야기를 하게 됩니다. 그렇지만 우리는 정말로 정확하게 가격대비 성능이나 내 조건에 맞는 제품을 찾기 위해서는 이렇게 이념 대 이념, 방식 대 방식으로 정답을 찾아서는 안 됩니다.

간단한 이야기입니다. 당연히 더 비싼 프리앰프를 쓸 수 있다면 그걸 쓰면 더 좋다는 것은 솔직히 삼척동자도 다 알만한 특별하지 않은 이야기입니다. 그렇지만 적당한 선에서 별도의 프리앰프 구입 비용을 아끼면서도 만족할 수 있느냐? 없느냐? 가 중요한 것이죠. 돈 많아서 1000만원 이상의 프리앰프는 별다른 부담 없이 구매할 수 있다면 이런 고민을 전혀 할 필요는 없겠죠.

그렇지만 뮤직북 신형의 프리앰프로의 성능이 상당히 좋다는 것입니다.

사실 복합기기에 들어있는 프리앰프 성능이 특별히 좋은 경우가 별로 없습니다. 그렇지만 DAC 성능이 좋으면서 프리앰프 성능까지 좋다는 것은 정말로 합리적인 가격에 오디오 재미있게 할 수 있는 솔루션이 가능해지게 됩니다.


왜냐면, 뮤직북 시리즈는 소스기로서는 현존하는 거의 모든 기능들을 가지고 있죠. 그런데 프리앰프 성능까지 좋다면 여기에 바로 성능 좋은 파워앰프만 붙이면 가장 완벽한 가격대비 성능의 오디오 시스템이 완성이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설명을 하면, 일부에서는 분리형 앰프는 가격이 비싸고 복잡하니 파워앰프는 사용하지 않겠다는 분들도 있습니다. 그러니 파워앰프 팔아먹을 설명은 하지 말라는 이야기를 하시겠죠.

그런데 그건 어쩌면 바보 같은 생각이 될 수 있는데요. 복잡한 시스템 안 쓰겠다고 CDP 따로 사고, 인티앰프 따로 사고, DAC 따로 사고 네트워크 플레이어 따로 사고, 튜너 따로 사고 그러면 그게 더 복잡한 분리형이지 않겠습니까? 그리고 고성능의 파워앰프 시스템을 저렴하게 구축할 수 있는 방법이 될 수 있으니 성능대비 오히려 가격도 저렴하게 운용이 가능해지는 것입니다.

물론, 오디오 매칭은 그때그때 조건마다 어떤 방식이 더 좋은지는 정답이 달라집니다. 그렇기 때문에 무조건 뮤직북을 이용해서 파워앰프를 매칭하라고 강권하는 것은 아닙니다. 다만, 합리적인 비용으로 그게 가능하다는 것이 상당히 흥미롭다는 이야기를 하는 것이고, 제 기준으로는 충분히 그렇게 사용해 볼만 하다는 것입니다. 저는 아직까지 복합기기의 프리앰프 기능을 믿고 파워앰프를 매칭해서 사용해 볼만 하다는 이야기는 거의 해본 적이 없습니다.


DAC 성능은 400만원대 유명 기기들과 견주어도 돋보인다

아주 아주 냉정한 평가인 셈입니다. 700만원이 넘는 기기를 400만원대 DAC와 비교해서 평가한다는 것 자체가 말입니다. 다만, 이 표현 자체가 자신감의 표현이고, 400만원대 유명 DAC와 비교해서도 상당히 좋다는 평가가 많다는 정도로 이해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다시 말해서 400만원대 DAC들 중에 가장 유명하고 가장 좋다는 제품들과 비교해도 전혀 밀리지 않으며 오히려 더 돋보일 수도 있다고 이해하면 됩니다. 소신 있는 냉정한 평가 자체를 무조건 제품에 대한 부정적 표현으로 오해를 하는 오류에 빠지지는 마시기 바랍니다.

특히, 이 DAC의 장점은 더 그레이드가 높은 주변기기들과 매칭할수록 확연히 성능이 향상되는 것을 느끼게 됩니다. 다른 DAC들도 당연히 주변기기가 좋으면 더 음질이 좋게 느껴지는 것은 일반적이긴 하지만, 린데만 뮤직북 신형은 오디오적 쾌감과 하이엔드적인 해상력과 정교함, 거기에 DSD질감의 음색 튜닝까지 곁들여져 오디오적인 음질을 따짐에 있어서 상당한 수준으로 평가할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굳이 400만원대 유명 제품들과 비교해서 돋보인다고 표현은 했지만, 600~700만원짜리 DAC들과 비교를 해서 굳이 꿀린다는 느낌이 들지는 않습니다. 그런데 어차피 신품가 600~700만원대 유명 DAC라는 것 자체가 과거에 코드 QBD76정도를 제외하고는 거의 없기는 합니다.


1000만원 초반의 DAC와 비교한다면!!
약간만 밝게 음을 뽑아주는 케이블을 매칭해 주세요

▲ 코드 컴퍼니 Sarum USB 케이블

뮤직북의 DAC 성능을 예컨데 1000만원 초반대 유명 DAC들과 비교를 하면, 중고음의 투명도가 짜릿하고 생동감 있게 펼쳐지는 느낌에서 약간 밀릴 수 있으며, 입체적인 공간감을 넓게 재생해 주는 능력에서 약간 밀릴 수 있습니다.

그럴 때 코드 컴퍼니 Sarum USB 케이블, 이거 하나 써 보시죠.
이 케이블의 성향 자체가 투명도와 음의 생생함, 음의 밝기와 입체적으로 펼쳐지는 느낌, 당연히 해상력의 수준을 월등히 향상시켜주는 케이블입니다.

그런데 린데만 뮤직북은 기본적으로 상당히 정교하고 임팩트한 음은 잘 내줍니다. 음의 이탈력도 아주 좋은 편이고, 음의 명징함이나 정교함, 이미징이 뚜렷하게 잡히는 느낌은 아주 잘 내주는 성향입니다. 거기에 DSD를 좋아하는 제작자의 취향이 반영이 된 듯, 약간의 온기감과 약간의 따스한 질감이 가미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여기에 밝기와 입체적으로 음을 좀 더 펼쳐주는 케이블이 매칭되면 1000만원 초반대 DAC들과 비교해서도 밀리지 않는 음의 생동감과 해상력에 밸런스가 딱 맞는 음을 들려줍니다.

파워앰프는 힘을 더해주는 케이블을 사용하고, USB케이블이나 랜케이블 등은 음의 생동감을 살려주고 좀 더 음을 펼쳐주는 케이블을 이용해주면 1000만원짜리 DAC 크게 부럽지 않은 음을 들려줍니다.

물론, 무조건 더 좋다는 이야기는 아니니 이러한 평가에 대해서 너무 뽐뿌성이라고 생각치는 마시기 바랍니다 긍정적 표현이긴 하지만 정확한 표현입니다 ^^

사실 밸런스적으로 약점이 있는 DAC나 오디오적 기교나 테크니컬이 부족한 DAC들은 이정도 케이블을 끼운다고 하더라도 음질이 크게 향상되지 않는 경우도 많으며, 케이블의 도움 없이 기본기로만 따져 보더라도 린데만 뮤직북 신형은 꽤 잘 만들어진 음질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궁금증 1
Q : 정말로 이거 하나면 걱정 없이 끝나는가?

DAC 기능과 프리앰프 기능을 공통으로 갖추고 있으며, 모델에 따라 네트워크 기능과 CDP 기능까지 통합이 가능합니다. 뮤직북25의 경우가 인기가 좋은데, 뮤직북25는 DAC, 프리앰프, 네트워크 플레이어, USB메모리/외장하드 재생, CDP, 헤드폰 앰프, 인터넷 라디오, DLNA, UPnP, WIFI, 블루투스 기능들이 모두 다 됩니다.

여기에 별도의 인티앰프나 파워앰프를 물려서 사용해도 되겠지만, 전용 파워앰프인 뮤직북50 이나 뮤직북55 를 매칭하면 그 외의 다른 하드웨어는 필요가 없겠죠.

실제로 대형 파워앰프를 사용하시는 분이 튜너를 포함한 모든 소스를 뮤직북25 하나로 통일하시면서 너무 만족해 하시는 분도 계십니다.

궁금증 2
Q : DAC 성능은 어느 정도인가?

냉정하게 평가하자면.. 400만원대 DAC들 중에 가장 좋은 편에 속하며, 400중후반대 유명 DAC들과 비교해서도 돋보이는 수준.. 600~700만원대 DAC와 비교해서도 일장일단이 있을 수 있는 수준입니다. 자세한 건 위의 본문에서 자세히 설명하고 있으며, 관련 리뷰를 참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디지털 장비에도 트렌드가 있습니다. 절대적 성능 외에도 최근의 트렌드에 잘 맞도록 밸런스와 질감, 오디오적 쾌감을 두루두루 잘 갖추고 있는 음색입니다.


▲ 뮤직북 전용 앱

궁금증 3
Q : 네트워크 기능의 완성도는 어느 정도인가? 전용 APP의 기능이나 편의성은 좋은가?

독일 사람들이 영국 사람들보다는 확실히 더 꼼꼼한 듯 합니다. 영국 제품들 중에서는 네트워크 기능이 엉성한 제품들이 더러 있는데, 린데만은 그렇지 않습니다.

인터페이스 자체가 최고로 세련된 수준은 아니지만 그렇다고 불편한 정도는 아니고 아주 직관적이고 간편합니다.

한 화면에서 모든 입력 선택 및 라이브러리, 스트리밍 서비스, 각종 기능들을 모두 선택할 수 있으며, 플레이 리스트와 라이브러리 리스트, 재생 화면 등으로 분류됩니다.

작동 속도 빠르고, 정확합니다.

USB메모리나 외장하드에 있는 음원들 감상하다가 바로 TIDAL로 변환해서 감상하는 것도 빠르고 바로 NAS나 다른 기능을 선택하는 것도 금방금방 바로 됩니다.

궁금증 4
Q : 정말로 사도 괜찮을까?

독일 제품이 영국 잡지, 독일 잡지, 미국 잡지 등등.. 전세계적으로 인정을 받고 있으며, 평점도 8점대도 아니고 9점대입니다.

달러 환율 적용 가격은 800만원 정도라고 할 수 있는데, 수입사나 판매점이나 마진의 70%를 포기하고 판매하는 가격입니다.

당연히 독일 생산이고, 본사 정식 수입품입니다.

최근 들어서 선호도 조사를 해보기로는 대중성도 갖추고 있는 음색이고, 오디오적 쾌감이나 기교도 좋은 음이라는 평가입니다. 대체적으로 최근에 물려보고 테스트해본 소스기 중에 가장 주변의 평가가 좋은 제품 중 하나입니다.

기능도 다재다능한게 음질까지 좋으니 별로 싫어할 이유가 없는 제품입니다.
크기가 작고 가볍기 때문에 성능에 대해서 의심할 수도 있지만, 이것은 처음부터 끝까지 디지털 기술에 의해 제작된 제품이어서 가능한 것입니다. 린데만은 오로지 디지털 기술에 집착을 했던 제작사이기 때문에 가능한 것입니다.

1차 공구 때도 2대의 불량 및 고객 변심 사유를 모두 교환해 드리고 예약자분들께 정상 제품을 모두 잘 보내드렸습니다.

2차 공구에도 많은 관심 바랍니다.


리뷰어 - 풀레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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