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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문트 매티스7 + 오렌더 판매 프로모션을 진행합니다
풀레인지 작성일 : 2017. 04. 17 (08:01) | 조회 : 1325

골드문트 매티스7 + 오렌더 판매 프로모션을 진행합니다

골드문트 매티스7 판매를 위한 프로모션을 진행합니다.
매티스7은 일반적으로 1160만원이나 990만원정도에 표기가 되어 판매가 되었었으나 현재는 790만원에 가격을 표기하고 판매를 진행합니다.

해외에서의 공식 소비자 가격은 1620만원입니다.

이 가격이 맞는가? 에 대한 이야기는 이렇게 판단하면 됩니다.
당연히 1620만원이라고 하면 굉장히 비쌉니다. 그렇지만 일반적으로 하이앤드 오디오 회사들은 제작비가 적게 들거나 물량투입이 적다고 해서 판매 가격을 저렴하게 책정하지 않습니다. 그들이 가격을 결정하는 기준은 역시나 음질입니다.

최종 버전을 만들어 놓고 비슷한 가격대의 하이앤드 기종들과 음질을 비교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나서 음질이 그들보다 낫다면 가격을 높게 책정하는 것이고 그들과 비슷하다면 가격을 비슷하게 책정하는 것입니다.

골드문트는 기본적으로 엄청난 럭셔리 브랜드이고 가격을 높게 책정하는 경향이 있습니다만, 매티스7은 대략 1000만원대 타사 인티앰프들과 음질이 비슷하거나 더 낫다고 판단한 것 같습니다. 그래서 공식 가격은 1620만원으로 책정을 한 것인데요. 그걸 국내에서는 과도하게 비싸다고 생각해서 1160만원으로 인하해서 판매를 한 것입니다.


매력적이고 마음이 끌리는, 어렵지 않고 원초적으로 듣기 좋은 음질..

음질이라는 부분이야 말로 정말로 주관적인 분야죠. 그래서 저는 이 앰프에 대해서는 유독 조심스럽게 접근을 했습니다. 워낙 가격대비 성능에 대한 시시비비가 발생할 수 있는 제품이기도 했었기 때문입니다.

실제로 구매하신 분들의 의견도 들어봤으며, 청음회도 2회 이상 진행해서 다른 여러분들과 함께 그 음질에 대해서 경험을 해보았습니다.

그 결과, 매티스7의 음질이 충분히 매력적으로 오디오 유저들을 매료시킬 수 있는 제품이라는 것을 확인하게 되었습니다.

간단히 소개를 하자면, 매티스7은 중고음의 투명도나 미려함이 동급 내에서 가장 우수한 음질입니다.

실제로 이보다 더 그레이드가 높고 더 비싸고, 분리형이며, 더 무거운 앰프를 사용하던 분들이 매티스7의 음을 듣고 나서 매티스7으로 바꾸는 경우가 적지 않다고 합니다.

이것은 물량투입과는 크게 관계가 없이 일반적으로 국내 환경에서 오디오를 하는 분들이 원하는 음질이 어떤 것이냐? 에 관련된 부분입니다.

매티스7은 무거운 음을 내지는 않습니다. 그렇지만 실제로 중저음이 늘어나게 되고 자칫 잘못하면 중저음때문에 전체 음조가 지저분해지고 무거운 음이 될 수 있는 특성을 감안하면 아주 기분 좋게 들을 수 있는 유리처럼 맑고 투명하며 가장 미려하고 반짝반짝 빛나는 음을 들려줍니다.
흥미로운 것은 이렇게 작은 앰프가 50kg이 넘는 대형급 스피커까지도 중저음의 무게감을 제외한 다른 모든 음역대를 능숙하게 재생해 준다는 것입니다.

실제로 청음회 등에서 직접 청음해 보신 분들은 확인이 되었으리라 생각합니다.

냉정하게 평가를 하더라도 그 중고음의 고급스러움이나 극강의 투명도, 스피드, 펼쳐짐, 입체감, 반짝반짝 빛나는 것 같은 미려함이나 초미세 표현력의 촉감 등은, 분명 1000만원 내외의 다른 앰프들 대비 더 우수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대단히 훌륭한 수준의 DAC 내장

어쩌면 앰프 성능보다도 내장 DAC의 음질이 더 고무적이고 인상적인 부분이라고도 할 수 있습니다. 골드문트 기술자들은 스피드가 빠르고 고음, 중음, 저음별로 음의 속도를 조절하면 해상력도 좋아지고 감상자가 모든 대역을 감지하고 기분좋게 음악을 듣고 모든 대역을 감지하는데 도움을 줘서 음질이 상승하도록 한다고 합니다.

실제로 골드문트에서 가장 중요시 여기는 것은 음의 스피드인데요. 실제로 내부의 DAC모듈이 크게 복잡하지 않는 구조이지만 실제 음질은 굉장한 수준입니다.

이 또한 청음회 때 다른 DAC와 간단한 비교 시연을 한 적이 있습니다만, 딱히 이 또한 DAC 대비 내장 DAC라고 해서 음질이 밀린다는 이야기가 없었습니다.

단호하게 이야기 하더라도 매티스7의 내장 DAC라면 신품가 800만원 미만의 다른 DAC를 구입하지 않아도 만족할 수 있습니다. 때로는 해상력이나 음의 투명도만 놓고 본다면 천만원 초반의 다른 DAC들과도 견줄 수 있습니다. 물론 이 부분에서 스스로 오해를 하지는 마시기 바랍니다. 견줄 수 있다는 것에 대해서 진지하게 받아들이기 바랍니다. 견줄 수 있다는 것은 더 좋다는 것이 아닙니다. 충분히 비교해도 될만큼 비슷할 수 있다는 의미입니다. 그렇지만 분명 그 특유의 눈부실 정도로 미려하고 촉촉한 고 해상도의 음은 놀랍다 할만큼 훌륭한 수준입니다.


오렌더와 같은 네트워크 플레이어와 DAC 직결을 시도해 보세요

근래 들어서 국내 뿐만 아니라 전세계 음원 스트리밍 업체들의 움직임이 발 빠릅니다.
앞으로 어떻게 음악을 감상하실 계획이십니까?

아마도 LP마니아는 LP를 듣겠지만 CD로 음악을 듣는 분들은 계속 없어지게 되고 그 수요가 음원이나 스트리밍 감상으로 대체될 것입니다.

오렌더를 예로 설명을 해보자면, 오렌더는 전세계에서 유일하게 벅스와 멜론을 다이렉트로 지원하는 스트리밍 플레이어입니다. 그리고 사용자를 통해 계속 밝혀지고 있는 것은 벅스와 멜론을 가장 우수한 음질로 감상할 수 있는 솔루션입니다. 실제로 스마트폰이나 다른 네트워크 플레이어들보다 스트리밍 음질이 좋다는 것이 계속 밝혀지고 있습니다. 이렇게 글이나 말로만 했을 때는 크게 신경쓰지 않던 분들이 실제로 사용을 해보고 나서는 매력적으로 느끼게 된다는 것입니다.
항상 편리하게 이용하던 기능과 음질이 한결 더 좋게 느껴진다는 것은 상당한 만족감을 주게 됩니다.

벅스와 멜론은 최근들어서 고음질 음원 서비스에 대한 경쟁을 치열하게 벌이고 있으며, 멜론은 이제 막 시작했지만 년내로 벅스와 유사한 수준으로 고음질 음원 서비스를 늘린다는 계획입니다.
TIDAL의 경우는 이미 MQA 서비스를 시작했습니다. MQA는 24/96 과 24/192 음원에 대한 스트리밍 서비스입니다. 사실상 이 서비스가 대중화가 되면 16bit 음원을 CD로 구입해서 감상하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 라는 생각을 해보게 됩니다. 아마도 DVD가 그랬듯이 CD라는 매체도 없어지게 되고 블루레이 등으로 음원 포맷이 바뀌게 되겠지요. 그렇지만 장당 2~4만원씩 하는 타이틀을 매번 구입한다는 것은 극히 소수의 전유물이 될 가능성이 높으며, 음원 스트리밍 서비스를 이용하는 수요는 계속 늘어날 것입니다.

매티스7은 오렌더와 연동할 경우, USB케이블 하나만 연결해 주면 DSD음원까지 원활하게 작동이 가능합니다. 종종 오렌더는 DAC가 내장되어 있지 않다는 것이 단점이라고 하는 경우가 있지만, 이런 경우도 단점이라고 생각할 필요가 없게 됩니다. 게다가 매티스7의 내장 DAC를 내장 DAC라고 무시하는 경우가 있다면 그건 아마도 매티스7의 음질을 감상해 보지 못한 분들의 경우일 것입니다.

오렌더와 함께 구매하시는 분들에게는 충분히 경쟁력 있는 가격으로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최종 한마디..

한가지 제품이 무조건 완벽하다고 말하지는 않습니다. 다만, 정해진 가격대비 저렴한 가격, 그리고 해당 제품이 가지고 있는 고유한 경쟁력이 충분히 매력적이고 다른 제품에서는 경험할 수 없는 영역의 음질을 내준다면 그것을 즐겨볼만한 가치는 충분합니다.

그리고 다시 한번 핵심적인 이야기를 하자면 이렇습니다.

골드문트의 명성은 사실 분리형에서 만들어졌습니다. 그리고 좀 많이 비쌉니다.
이번에 새로 출시된 Telos 1000 NextGen 과 Mimesis 22H NextGen 조합의 음질을 들어봤더니 별로 말할게 없더군요. 많이 비싼 제품이지만 일반적인 견해를 가지고 있던 사람들이 상상하던 음질을 넘어서게 되면 제작사는 기존 오디오 제품들보다 더 비싼 가격을 책정해서 브랜드의 권위를 유지하게 됩니다.

매티스7은 골드문트가 가지고 있는 설계 기술과 추구하는 음색 튜닝에 의해 제작된 제품입니다.

일단 소리를 들어보면 중음이 너무 투명하고 예쁘고 매력적입니다. 어떤 오디오보다도 중음이 더 잘 들리지만 그게 거친 것이 아니라 너무나 예쁘게 들립니다.
재미있는 것은 여기에 어떤 스피커를 물리더라도 그런 특성이 비슷하게 나타납니다. 굉장히 클래식컬한 디자인의 스피커도 매티스7에 물리면 군더더기가 싹 줄어들면서 수정처럼 말끔하게 정제된 음을 내줍니다. 마치 여름날에 등산 후, 시원한 바람이 부는 그늘에서 굉장히 깨끗하고 투명하고 시원한 물을 마시는 느낌.. 거기에 음색의 촉감은 최고급 아이스크림이나 투명한 수정에 비유할 수 있습니다.

여기에 매칭할 시스템은 다른 네트워크 오디오 제품들도 얼마든지 훌륭하지만, 오렌더와 매칭할 경우 더도 말고 덜도 말고 아주 완성도가 좋은 오디오 시스템이 완성됩니다.

풀레인지 청음실에서 청음하고 구매도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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