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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수들과 리뷰어들이 애장하는 스피커 - 베리티오디오 레오노레 추천기
풀레인지 작성일 : 2019. 07. 05 (14:34) | 조회 : 486

FULLRANGE RECOMMEND

고수들과 리뷰어들이 애장하는 스피커

베리티오디오 레오노레 추천기


메이저 브랜드 스피커들을 대부분 사용해 봤다.

그중에는 아주 마음에 들었던 제품도 있지만, 아무리 유명한 제품이라도 개인의 취향에 맞지 않아서 딱히 좋아하지 않는 대상도 당연히 있을 수 있다. 그건 그 제품의 성능과는 크게 관련은 없는 것일 수도 있다. 대부분 메이져 브랜드의 비싼 제품은 가격이 비쌀 뿐이지 성능이 떨어지지는 않는다. 다만, 그래도 마음에 들지 않는다는 것은 가격이 너무 비싸거나 혹은 취향에 안 맞을 뿐이다.

이런 와중에 그 유명한 브랜드는 다 써봤고, 그거 말고 다른 더 매력적인 제품을 찾을 때가 있다.

일반적으로 대중적으로 유명한 규모가 큰 브랜드들은 신제품 출시에 따른 급 나누기와 가격 올리기 정책이 빈번하다. 예컨데 현대자동차는 누구도 부정할 수 없는 국내 최대의 대기업이자 대중적인 인기면에서도 최고를 유지하고 있는 브랜드다. 판매량과 인기는 다르다고 주장하는 분도 계실 수 있는데, 판매량이 그정도로 압도적으로 높은데 현대차 말고 다른게 더 인기가 좋다고 주장하는 것이야 말로 인지부조화일 수도 있다. 그렇다고 내가 현대차와 무슨 연관이 있는 것도 아니다.

현대차가 상품성이 좋은 것은 맞다. 국내 환경에도 잘 맞는 부분이 많다. 서비스를 쉽게 받을 수 있다는 점도 장점이다. 그래서 일반 대중적으로는 현대차가 인기가 좋은 것이다. 세상에 현대차를 직접 자기돈 주고 구입해 놓고 현대차 인기 안 좋다고 말하는 사람이 어디 있겠는가? 그게 바로 인지부조화지.. 그런데 현대차를 구입하는 사람이 압도적이니 인기가 좋은건 분명하다.

다만, 그랜저가 그렇게 압도적으로 많이 팔린다고는 하는데, 개인적으로는 폭망한 알페온이 더 마음에 들 수도 있는 것이다.

그런데 대중적인 인기가 좋지 않을 것 같다는 이유만으로 해당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대부분의 일반 대중이라면, 알페온도 성능과 상품성이 충분히 좋기 때문에 나는 오히려 대중의 인지도와는 무관하게 나 스스로의 만족을 위해서 알페온을 선택할 수 있는 것은 개인적인 안목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물론, 어떤 선택이 더 나은지 답은 없다. 그 스스로가 더 만족을 하면 그걸로 되는 것인데.. 요즘 보면 그랜저는 연말이면 또 다시 풀 체인지 신제품이 나온다고 하는데 알페온은 그 날렵한 그랜다이져처럼 생긴 그랜저HG 시절에 알페온이 함께 출시되었고, 그 후로 그랜저IG가 출시가 되었고 연말이면 또 다른 그랜저가 출시된다고 한다.

생각하기에 따라서는 종종 깨끗하게 잘 관리된 알페온을 보면 여전히 알페온은 고급 세단처럼 보이는데, 동일한 시기에 출시한 그랜저HG는 되게 오래되고 트렌드가 지난 상품처럼 보이기도 한다.

아마도 연말에 나온다는 그랜저 후속 상품의 존재감에 따라 그랜저IG도 철 지난 제품이 될 수도 있다. 이 와중에 그랜저 고급 모델의 실제 구입 가격은 4천만원대가 되어버렸다.

마니아 입장에서는 괜히 같은 브랜드에서 얼마 되지도 않아서 2세대나 철이 지난 제품이 되느니 알페온처럼 그다지 흔하지 않은 차량이 더 소유하고 있는 만족감이 더 나을 수도 있다.

인기 없는 제품이라는 3자의 폄하나 비아냥이 있을 수도 있지만, 거기에 휘둘릴 사람이라면 애초에 대중성이 떨어지는 제품을 선택하지도 않았을 것이다. 따지고 보면, 대중적이지 않은 제품을 구입하는 소비자가 실제 제품에 대해서는 더 유식한 경우가 많다. 전문가일수록 흔하지 않은 제품을 선택하는 경우도 많다.


간만에 전율과 감동을 느끼다

▲ (좌) 포칼 스칼라 유토피아,(우) 포칼 디아블로 유토피아

포칼 스피커에 한창 빠져 있을 때였다. 포칼은 진면목을 듣고 싶다면 꼭 유토피아 시리즈를 청음해 봐야 된다는 이야기는 오래 전부터 이어져 오던 유례다. 북쉘프 스피커는 디아블로 유토피아가 되어야 하며, 타워형 톨보이 스피커는 스칼라 유토피아정도 되어야 하는 것이다. 물론 정말로 제대로 청음을 했다고 할거면 인티앰프보다는 분리형 앰프와의 매칭이 더 좋다.

직접 두가지 스피커를 전시해 놓고 사용도 하고 있을 때였지만, 관련 샵에서도 청음해 보고 큰 비용을 들여 만들어진 공식 수입원의 전시장에서도 자주 청음을 했었다.

비슷한 시기에는 유독 알루미늄 바디의 스피커가 인기를 누리던 때였다. 항상 하이앤드 마니아는 새롭고 다른 음질과 다른 매력의 제품을 찾기 마련인데, 알루미늄 바디의 스피커들이 트랜드인 것이다. 그렇지만, 개인적으로는 전형적으로 스피드와 해상력과 음의 탄성과 확산, 광대역을 특징으로 하는 하이앤드 스피커들 중에서는 포칼 유토피아를 좀 더 선호하는 편이었다. 왜냐면, 그나마 본 필자는 자주 글을 통해 밝혀왔지만 과도하게 힘이 실려있고 과도하게 명징한 음은 별로 좋아하지 않고 어느정도는 잔향과 입자감이 있으면서 풍부한 배음과 촉감과 하모니가 풍부한 음을 선호하기 때문이다.

다시 말하지만, 어느 것이 더 낫다는 이야기가 아니다. 개인적인 취향상 그렇다는 말일 뿐이다.

그런데 포칼 유토피아는 금속 진동판으로 만들어진 스피커치고는 비교적 배음과 입자감과 하모닉스가 상당히 풍부한 편에 속하는 스피커다. 북쉘프 스피커는 차치하고서, 대형급 스피커 중에서도 스칼라 유토피아쯤 되면 통의 크기도 크고 우퍼 유닛의 크기도 11인치로 전형적인 대형급 스피커이기 때문에 그런 매력이 좋았던 것이다.

그런데 이 글은 포칼에 대한 이야기를 할려고 하는 글이 아니다.

전용 전시장의 포칼 청음실을 나오자 마자 반대편에 눈에 들어오던 스피커가 있었다. 베리티오디오였다.


베일에 쌓여있던 베리티오디오 대중은 잘 모르지만, 최고 고수들은 애장하는 스피커

과거에 지인들 중에 베리티오디오 파르지팔을 사용하던 선배가 있었다. 그 당시만 하더라도 베리티오디오에 대한 평가는 흔한 대중적 브랜드의 제품들을 사용해 보고 나서 사용하는 브랜드가 베리티오디오인 것으로 대접을 하던 분위기였다.

마침 수입원 전시장에 제대로 세팅된 상태이니 한번 감상해 보고 싶어서 자연스레 감상을 하게 되었다. 다행히도 오디오 평론가 자격이 있는 탓에 원하는대로 스피커 배치도 바꾸고 소스도 바꿔가면서 원하는대로 감상할 수 있었는데, 그날 바로 전시장의 담당자와 관련 수입사 간부에게 나는 베리티오디오가 더 마음에 든다고 이야기를 했다.

◀ 베리티오디오 파르지팔

한마디로 이것이야 말로 진정한 음악성의 표현이라는 생각을 했었다. 음악을 재생하는 표현력의 경계와 무대감의 경계가 그동안 다른 스피커들과는 많이 달랐다.

수입사 간부에게 리뷰를 좀 하자고 이야기 했는데, 수입사 간부는 시큰둥 했다. 자신도 좋아하는 스피커이긴 한데, 홍보를 해봤자 인기가 좋아질 스피커는 아니라는 이야기였다.

가장 큰 이유는 캐나다에서 오랫동안 숙련된 제작원들이 손을 많이 들여서 제작하는 제품인만큼원가가 비싸다는 것.

그리고 대중적으로 저음이 강력하다거나 중고음이 어마어마하게 짜릿하다거나 하는 등의 스피커가 아니기 때문에 홍보를 해봤자 다른 메이져 브랜드의 스피커들처럼 박리다매로 저렴하게 뿌려서 판매할 제품은 아니라는 이야기였다.

조금 다른 말로는, 고수들은 인정하는 음질이지만 브랜드와 디자인, 인터넷 게시판에서 추천하는 대중적인 인기나 노출도만 보고 제품을 구입하는 분들에게는 아무리 홍보를 해봤자 그분들이 과연 이런 베일에 쌓인 독특한 제품의 품질을 인정해 줄 것이냐는 이야기였다.

아주 정확한 판단이었다.


▲ 베리티오디오 레오노레

그러면, 홍보도 안하고 판매도 적극적으로 안할거면, 수입은 왜 하느냐고 물었더니, 베리티오디오와는 친구 관계고 수입사 간부님의 개인적인 취향상 베리티오디오를 너무 좋아하기 때문에 개인적으로 소장하고 있는 것이지, 많이 팔릴 것 같아서 수입하는 것은 아니라는 이야기였다. 돈이 안되어도 그냥 개인적으로 좋아하기 때문에 곁에 계속 두고 싶어서 수입을 한다는 이야기였다.

재벌 간부나 유명 연예인이나 스포츠 스타 등이, 출퇴근이나 업무 중에는 유명 브랜드의 공식적인 고급 차량을 타고 다니지만, 개인적으로는 클래식 차량을 모은다거나 고성능 스포츠카를 애장하는 것과 비슷한 것일까?

아무튼 국내에서 오디오 분야에 가장 투자를 많이 하시는 분의 입장에서 베리티오디오를 개인적으로 선호하고 인정한다는 분명한 표현이었다.

브랜드 치킨은 대중적으로 인기가 좋지만, 원가가 비싸고 요리법이 복잡한 전통 방식의 백숙은 아무리 홍보를 해도 치킨보다 더 인기가 좋기는 힘든 법이다. 그렇다고 전통방식으로 만들어진 백숙보다 브랜드 치킨이 더 우수한 상품이라고 생각한다면 그건 개인적인 취향 문제이니 할말은 없다.

인기와 실제 성능과 음질은 다를 수 있는 법이다.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는가? 대중적인 인기에 휩쓸려서 일단 브랜드와 남들의 추천대로 제품을 선택하는 편인가? 아니면 직접 대중적인 제품과 함께 다른 제품도 찾아 나서는 편인가?


업계 최고 경력의 전문가들이 이미 애장하고 있다

이런 일이 있고 나서 혹시나 오디오 평론가나 오디오 업계에 종사하면서 오디오 공력 좀 있다는 분들이 베리티오디오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고 있는지에 대해서 알아봤다.

그랬더니 의외였다.

책도 출간하면서 국내에서 가장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오디오 평론가는 이미 개인적으로 베리티오디오를 사용하고 있었다. 그리고 비교적 젊은 나이이면서 나름대로는 오디오에 대한 해박한 지식과 해외 출장 등으로 상당한 자부심을 갖고 이 분야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수입사 담당자도 베리티오디오를 사용하고 있었다. 흥미로운 점은 그 담당자는 자사에서 직접 수입하는 굉장히 유명한 스피커 브랜드가 있음에도 무리해서 타사 제품을 사용하고 있는 것이었다. 거기에 모노블럭 파워앰프까지 매칭하면서까지 공을 들여서 사용하고 있었다.

오디오 마케팅 영업 담당자 중에 연배가 꽤나 많으면서 클래식 동호회 활동이나 젊었을 때는 오디오 동호회 활동도 적극적으로 하셨던 자주 만나뵙던 오디오 수입사 간부의 경우도 베리티오디오 칭찬을 자주 하시더니, 알고보니 그분 역시도 베리티오디오를 사용하고 있다고 하셨다. 마찬가지로 그분도 베리티오디오 외에 다른 유명 스피커 브랜드를 수입하고 있는 수입사의 간부셨다. 자사에서 수입하는 스피커를 사용하신다면 비용을 크게 들이지 않고도 사용할 수 있을텐데 베리티오디오를 사용하고 있는 것이다.

오디오 평론가는 아니지만, 왠만한 오디오 평론가보다 내공이 더 좋다고 볼 수 있는 오디오 선배이자 지인도 있다. 그는 오디오 시스템을 서너 세트정도 가지고 있는데 그 중에서 베리티오디오가 한세트 있었다.

그의 말을 빌리자면, 음질은 너무 좋은데 그냥 오랫동안 갖고 있어도 중고도 별로 안 나오고 그래서 작지만 손님 많지 않으면서 음식 맛은 탁월하게 좋은 한적한 단골 음식점처럼 조바심 갖지 않고 그냥 오랫동안 사용하고 소장하기에 좋은 스피커라는 것이었다.

사실, 오디오 업계에 종사를 하고 있거나 혹은 오디오 평론을 한다고 하더라도 실제로 집에서는 오디오를 복잡하게 사용하지 않는 경우도 많다. 아마도 오디오 업계 종사자 중에는 집에서 HIFI 오디오로 음악을 듣지 않는 경우가 훨씬 많을 것이다.

그런데 오디오 업계 종사자가 직접 자신의 집에서 공을 많이 들여서 오디오를 세팅해 놓았다는 것은, 마치 그분의 가정 공간 수준에서의 음질에 대해서는 그분만큼의 전문가도 없게 되는 것이다. 왜냐면, 그걸 업으로 하고 있는 사람이니만큼 일반 마니아보다는 오디오에 집중할 수 있는 여력이 일반 마니아보다는 몇배 더 자유롭고 다양하게 운용할 수 있기 때문이다.

심지어 근무하고 있는 근무하고 있는 회사에서 독점 취급하고 있는 스피커나, 혹은 오디오 평론가 입장에서는 여러 수입사에서 좋은 조건으로 제공해 줄 수 있는 스피커가 있음에도 굳이 베리티오디오를 개인적으로 구해서 사용하고 있다는 것은 과연 어떤 의미일까?

그건 마치, 오디오 전문가 및 준전문가로서 가장 까다롭고 가장 집요하게 개인적으로 소장하고 사용하고 싶은 제품으로서 베리티오디오를 선택했다는 의미가 된다. 그것보다 더 강한 선호도의 표현과 더 강한 칭찬과 추천도 없지 않을까? 그렇게 추천을 하는데 왜 당신은 사용하지 않느냐? 라는 말을 할 필요가 없어지게 된다.


직업상 개인적으로 아무리 좋아도 주변에 의견을 묻고 확인하게 된다

베리티오디오 레오노레에 그다지 억세지 않은 앰프와 소스를 연결하고 음악을 듣는다. 사랑에 빠질만한 음질이며 마치 하늘에서 신선 놀음이라도 하는 듯한 음질이다.

어제 만난 유명 오디오 평론가는 금속 인클로져와 금속 유닛을 사용한 스피커들보다도 오히려 더 밝은 음을 재생하며 표현력이 더 풍부하고 더 많다는 평가를 내놨다. 가격이 오히려 베리티오디오 레오노레가 더 저렴한대도 음질은 더 나은 부분들이 많다는 평가를 했다.

이런 이야기는 지인들 사이에 대화로 나누는 내용이고, 리뷰에 직접 쓰지는 못하는 내용이다. 왜냐면, 이런 내용은 당장에 특정한 다른 제품보다 더 좋다는 의미인데, 직접적으로 공개된 리뷰 내용에 그런 내용을 적는 것은 조심스러운 부분이기 때문이다.

나만 좋은 음질인가 싶어서 오디오에 대한 내공이 입증된 분들 위주로 베리티오디오에 대한 평을 물어보면 한결같이 일반적인 메이져급 대중 스피커 브랜드의 제품들과 차별화되게 매력적인 스피커로 평가하는 것이다.

오랜만에 연락이 된 한 음악 전문가이자 오디오 평론가 선배는 레오노레를 전시해 뒀다고 하니 한걸음에 달려와서 리뷰를 하겠다고 한다. 평소에 리뷰를 피하던 분들의 경우도 자신이 자신있게 칭찬을 할 수 있고 개인적으로 선호하는 제품이라면 좀 더 적극적으로 리뷰에 임하는 편이다. 그전에 고급 앰프를 리뷰하셨던 분께서는 다른 스피커를 매칭해서 테스트를 하셨는데 레오노레가 있었으면 한결 더 좋은 음질로 테스트 할 수 있었을텐데라면서 아쉬워하신다.

국내에서 그나마 오디오에 가장 경력이 많고 오디오 제품을 가장 많이 접해보셨다는 분들은 이미 베리티오디오를 개인적으로 소장하며 사용하고 있거나 혹은 적극적으로 추천하고 호감을 갖고 있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그래서 이제 전문가가 아닌 일반 오디오 마니아 여러분들께 들려줄 일이 남았다.

리뷰를 위해 제품을 갖다놓고 나서 그 음질에 너무 매료가 되어 행복감을 느끼고 있던 중이었다. 매달 여러 오디오 제품을 접하고 또 바꿔서 전시하는 오디오 평론가 입장에서 이정도로 음질에 매료되고 동요되는 일은 그다지 많지 않다.

그런데 업체에서 리뷰용 제품을 불시에 수거해 갔었는데, 보름정도 기간동안 거의 금단 증상을 앓게 되었었다. 그 음질을 들을 수가 없어서 뭔가 금단증세 같은 것이 일어났고, 다른 오디오 제품의 음질은 전혀 귀에 들어오지 않았던 것이다. 그래서 근래에 다른 제품의 리뷰를 거의 못하고 있다. 일반적으로 이런 경우들이 1년에 한두번 정도 일어나곤 하는데, 다른 방법이 없다. 그냥 괜히 다른 오디오 제품의 리뷰는 안하는 것이 정답이다. 이런 이유 때문에 베리티오디오 레오노레를 그냥 개인적으로 구입하고 다시 물건을 가져다 놓았다.

뭔가 새로운 매력의 차별화 된 음질을 함께 듣고 함께 공감할 수 있는 것은 우리 직업을 가진 사람으로서는 가장 행복하고 보람되며 흥미로운 일이다.

청음실이 스피커 사이즈에 비해 다소 넓은 것이 걱정이지만, 조만간 감상회를 하면서 함께 감상해 보고자 한다.


리뷰어 - 주기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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