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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코 EVA 가 진공관 입문기로 훌륭한 6가지 이유
Fullrange 작성일 : 2019. 06. 05 (15:55) | 조회 : 817

 


 

대부분 음악을 사랑하고 오디오에 관심이 있는 분들은 진공관 앰프에 대한 로망이 있습니다. 그리고 분명히 TR앰프와는 다른 감성적이고 낭만적인 음질이라는 부분이 있기도 합니다. 

100만원대 진공관 앰프들은 대부분 음질은 어떤 부분에서도 설득력을 갖고 있습니다. 오히려 비슷한 가격대의 TR앰프보다도 음질 자체는 더 나은 면들이 꽤 있습니다. 

오디오스페이스, 멜로디, 케인, 트라이오드, 쿼드, 페즈오디오, 각종 국산 진공관 앰프 등등.. 비교적 저렴한 가격대의 진공관 앰프들을 사용해 보면서 하나의 궁금증이 생기게 되었습니다. 

 

첫째, 디자인을 보는 것만으로도 기분이 좋아지는 진공관 앰프는 없을까? 
둘째, 만지는 것만으로도 기분이 좋아지는 진공관 앰프는 없을까? 
셋째, TR앰프와는 확연히 다른 감성적이고 낭만적인 음을 들려주는 진공관 앰프는 없을까? 
넷째, 그러면서도 블루투스와 USB DAC까지 지원하는 진공관 앰프는 없을까? 
다섯째, 그러면서도 가격은 합리적인 제품은 없을까? 
여섯째, 브랜드도 어느정도 유례가 있는 브랜드일 수는 없을까? 

 

이런 조건이 갖춰져야 진공관 앰프로 초기에 오디오 입문을 하려는 분들에게 가장 적합하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리고 찾아낸 물건이 에코 EVA 입니다. 

 

 


 

 

92년 전에 이미 대규모 제작 공장 운영

61년 전에 이미 영국 여왕으로부터 훈장 수상

 

▲ (좌)EKCO's main assembly line, 1942. / (우)EKCO A22 3-band Radio, 1945.



먼저 이 브랜드는 어떤 브랜드인가? 
모든 브랜드라는 것은 유명세의 변곡점이 있기 마련입니다. 
에코는 분명 영국에서 가장 오래된 브랜드이며, 영국에서 일찍이 가장 큰 공장과 많은 직원을 운영하던 제작사입니다. 

에코 오디오는 1927년에 런던에서 1시간 거리에서 50~100명 규모의 공장을 운영했습니다. 자료 사진으로도 확인이 가능합니다. 지금으로부터 무려 92년전 일입니다. 요즘은 아무리 유명하고 인기 좋은 브랜드라 하더라도 직원이 20명 넘는 경우가 별로 많지 않습니다. 정말로 제품을 대량으로 생산하는 브랜드가 아니고는 그 이상의 직원을 운영하는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 

전쟁을 겪으면서 다양한 전자장비도 생산했으며, 초기에는 진공관을 이용한 라디오 제품을 주로 개발하고 생산했습니다. 

영국의 유명한 오디오 브랜드의 경우, 수출을 많이 하면 영국 여왕으로부터 상을 받게 되는데요. 에코 오디오는 이미 61년 전에 여왕으로부터 CBE 훈장을 받게 됩니다. 

어마어마한 양의 진공관 라디오를 생산했고 이 라디오는 박물관에도 전시가 될 정도입니다. 

그렇지만, 창업자인 에릭 콜 대표가 세상을 떠나면서 제작사의 원동력이 크게 떨어지게 되는데요. 그 당시에 회사의 규모나 그동안의 사업성을 고려하여 필립스에서 에코 오디오를 인수하려는 움직임이 있었으나 결국은 International Audio Group Ltd 으로 인수합병하게 됩니다. 그 후로 한동안 오디오 산업에서 에코 오디오가 어떤 지향점을 갖고 나아가야 할지에 대한 고민이 수년동안 이어진 것입니다. 그리고 최근 들어서 신제품들이 나오고 있는 중입니다. 
 

 


 

 

보고만 있어도 기분이 좋아지는 디자인과 만듦새

 

 


사실 비슷한 크기에 비슷한 기능의 제품이 먼저 시중에 나와있기는 했습니다. 출시된지가 제법 되어서 현재 판매 가격도 나름 현실적인 것 같습니다. 다만 이 제품이 디자인이 썩 예쁘다고 생각되지는 않았습니다. 색상도 그렇고 마감도 그렇고 디자인이 특별한 디테일이 있는 것도 아니어서 호불호가 갈릴만 합니다. 

그렇지만 에코 EVA는 모든 모소리나 테두리를 살짝 곡선형으로 디자인하고 있습니다. 동글동글한 듯 하면서도 오밀조밀하고 다부지게 만들어졌습니다. 

작은 앰프지만, 볼륨 노브를 돌려보면 아주 묵직하면서도 부드럽게 돌아갑니다. 손으로 흔들어봐도 좌우로 흔들림이 없습니다. 자동차의 카오디오나 저렴한 미니컴포넌트의 볼륨 노브를 만져보면 전형적인 플라스틱에 조금만 힘을 주면 흔들리면서 유격이 느껴지곤 하죠. 

전면 새시도 두껍고 하단 받침대는 일반적인 다른 오디오 제품들과 다르게 두꺼운 쇠기둥 같은 것으로 3점 지지가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유독 그 기둥의 높이가 본체의 크기에 비해 높은 편이라 독특합니다. 바닥에 지지된 상태가 불안하거나 흔들리지는 않습니다. 

좌우 패널에는 고급스러운 단풍색상의 나무를 이용하여 하이그로시 처리가 된 나무 새시를 덧대고 있습니다. 무광의 검정색 바디와 교묘하게 어울리면서 약간의 광택을 내주기 때문에 디자인적으로 특별한 분위기와 고급스러움을 연출해 줍니다. 

 

 



진공관은 총 7개가 사용되고 있는데, 진공관을 보호하는 커버도 손쉽게 탈부착이 가능합니다. 클립형태로 고정이 되기도 하고 손쉽게 바로 분리도 되는 형태입니다. 비슷한 사이즈의 타사 제품은 거칠게 나사로 고정이 되어 있어서 탈부착이 불편합니다. 

 

 


 

 

그리고 전면 새시의 반원 모양의 노란 불빛이 나오는 아날로그 레벨 메타도 근사한 분위기를 연출해 줍니다. 종종 레벨메타를 디지털 방식으로 표현하는 제품들도 있는데요. 이 제품은 완전 아날로그 방식이며, 그 면적이 작지만, 그 안을 시각적으로 확인해 보면, 오밀조밀한 바늘과 바늘 아래의 기계 무브먼트 메커니즘 구조까지 확인이 됩니다. 마치 명품 시계의 무브먼트처럼 말이죠. 이런 하나하나의 소소한 디테일들이 제품의 품격을 말해주기도 합니다. 

아무리 오디오 평론가라 하더라도 세상의 모든 돈내고 구입하는 제품은 보기에 좋아야 하고 디자인이 좋아야 하고 예뻐야 하고 만듦새나 마감이 좋아야 한다는 원칙이 있습니다. 물론 그것이 최우선은 아니지만, 대단히 중요한 요소임에는 분명합니다. 
아무리 비싼 가격대에서도 음질 좋은 오디오가 더 많이 팔리는 것이 아니라 음질은 적당히 좋은수준이더라도 결국은 디자인 좋은 오디오가 실제 소비자에게는 더 사랑받는다는 것이 변치 않는 사실인 듯 합니다. 

 

 

 



에코 EVA는 작고 앙증맞지만 오밀조밀하면서도 그 비율과 디자인의 하모니가 너무나 훌륭하다. 
의례 이렇게 작은 제품은 음질이 별로이기 마련인데, 음질도 충분히 수긍이 가는 음질이다. 
하이앤드 마니아 입장에서는 작아서 성능이 별로일 것 같지만, 전원부는 새시의 하단까지 바닥에 닿을 정도로 구성되어 있다. 상단으로 보여지는 디자인을 작게 보이도록 하기 위해 눈에 보이지 않는 하단으로 전원부를 압축해 넣은 것이다. 어두운 곳에 놔두고 사용하면 진공관의 불빛에 더불어 전면 아날로그 레벨 메타의 불빛까지 아늑한 분위기를 전달해 준다. 거기에 약간의 조명만 비춰주면 고급 카페 분위기가 절로 난다. 그런 분위기가 연출된 상태에서 아련하게 움직이는 레벨메타를 보면서 노브를 만지고 있노라면 마치 턴테이블에 LP를 얹고 바늘을 조심스레 움직이는 감성과 유사한 느낌을 받게 된다. 


오디오 관련 글을 쓰면서 디자인에 대한 부분을 특별히 강조해본 적이 많지 않다. 유독 대부분의 소비자가 주관적으로 디자인에 더 심취를 하기 때문에 전문가까지 디자인으로 제품에 대한 의견을 구구절절하게 늘어놓을 필요가 없는 것이다. 그렇지만 에코 EVA 만큼은 디자인과 만듦새만으로도 흡족해 지는 제품이다. 이나만큼 디자인과 만듦새 때문에 기본이 좋아지는 기기는 별로 떠오르지 않는다. 

 

 


 

 

TR앰프와는 확연히 다른 음질 
 

어떤 경우는 디자인은 클래시컬하더라도 음질은 전형적인 TR앰프의 음질을 원하거나 심지어 저렴한 PC용 스피커의 음질이나 블루투스 스피커의 음질을 더 선호하는 경우도 분명히 있다. 왜냐면, 그런 음질이 더 대중적이고 더 쉽게 구분이 되기 때문입니다. 고급 한정식보다 떡볶이나 라면, 패스트푸드점 아이스크림이 더 맛있을 때가 있는 것과 유사합니다. 

그렇지만, 분명히 에코 EVA의 음질은 전형적인 진공관 앰프의 음질이라는 점이 다행스럽습니다. 
아마도 이 앰프의 음질이 그냥 TR앰프와 구분이 안되는 음질이었다면 이렇게 추천을 하지도 않았을 것입니다. 


일단 TR앰프의 음질은 볼륨감과 배음이 부족한 경우가 많습니다. 약간 더 선명할 수는 있지만, 부드러운 느낌이 덜하고 풍부함이 덜하게 됩니다. 포근한 느낌도 덜하고 따스한 느낌도 덜하게 됩니다. 

에코 EVA의 음은 부드럽고 풍부하며 섬세하고 자연스러운 음을 들려줍니다. 볼륨감이 좋고 풍요로운 음을 들려주되, 저음이 풍쳐져서 전체 음조를 지저분하게 한다거나 답답하게 한다거나 저음의 뭉침으로 불쾌감을 주지는 않습니다. 힘이 좋다는 앰프들이 종종 그런 오류를 범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힘이 좋다고 강조하다 보니 저음이 강조가 되어서 오히려 지저분하고 불쾌하고 부담스러운 음을 내는 경우가 많은 것입니다. 

어차피 100만원대에 판매되는 다양한 기능을 갖추고 디자인과 마감까지 좋은 제품이 300~400만원대 제품보다 앰프적인 성능이 더 좋을 수는 없습니다. 그럴 수 있다고 말하는 사람이 전문가가 아닌 것입니다. 몇배 더 비싼 제품보다 음질적인 면에서 차이가 있을 수 있다는 것은 굳이 말하지 않아도 당연한 사실입니다. 다른 오디오 제작사들도 바보가 아니니까요. 
그렇지만, 절대적인 음질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얼마나 다른 색채와 다른 분위기의 음을 내주는지가 더 중요합니다. 요즘 많은 분들이 레트로 문화와 복고 상품을 즐기는 것은, 마냥 그것이 더 효율적이고 가성비가 더 좋고 더 성능이 좋거나 더 세련되고 앞선 문화와 상품이어서 그런 것이 아니라는 것은 누구나 다 아는 사실입니다. 

에코 EVA는 시끄럽거나 음이 뭉쳐져서 부담스러운 음을 들려주는 그런 앰프가 아닙니다. 꾸준하게 섬세함과 부드러움을 유지해 주며 따스하면서도 곱고 근사한 음을 들려주는 앰프입니다. 

오래된 노래 테잎의 음이 요즘의 고음질 음원보다는 선명도가 약간 떨어질지라도 그 특유의 아날로그적인 로망에 보합되는 낭만적인 느낌이 있는 것처럼 에코 EVA도 그런 음을 들려주는 것입니다. 

매칭에 대해서도 굳이 조언을 하자면, 가능하면 밝고 구동이 쉬운 스피커를 매칭하는 것이 좋으며, 밝고 구동이 쉽고 소리가 잘 나와주는 스피커를 매칭하면 마치 오래된 재즈바에서 커다란 대형 스피커에서 음이 나오는 것처럼 생글생글하고 나긋나긋하면서 풍요로운 감정의 음을 기분 좋게 감상할 수 있습니다. 

 

 



 

무선 블루투스, USB DAC, 헤드폰 앰프까지 지원

다양한 기능으로 멋진 진공관 앰프를 즐겨 보세요

 

 

요즘 무선 블루투스 기능은 오디오를 처음 구입하시는 분들에게 거의 필수인 듯 합니다. 이것은 아무리 성능이 좋거나 고급 하이앤드 오디오이거나 음질이 좋고 나쁨과는 무관한 사항입니다. 2000만원짜리 제품을 구입하시는 분들도 블루투스가 안되면 그 제품은 못쓰는 제품이라고 생각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2000만원짜리 유명 하이앤드 제품도 블루투스 기능을 사용하지 못하면 그 제품은 탈락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러면 결국 자체 제품에서 블루투스 기능이 탑재되지 않았더라도 결국 추가 비용을 들여서 블루투스 어댑터를 쓸만한 제품으로 추가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에코 EVA는 블루투스 기능과 전용 안테나까지 탑재하고 있는 제품입니다. 최신 제품인만큼 블루투스 호환성도 몇 년 전의 제품에 비해서는 좋아진 상태이며, 자체 DAC도 내장하고 있습니다. 

자체 DAC는 USB 및 광입력과 동축입력도 지원하고 있어서 PC와의 디진털 연결은 물론 TV의 광출력과도 원활하게 호환이 됩니다. 


별로로 이런 기능들을 구축하고 별도의 장비를 구입하려면 적어도 앰프 가격의 50% 가량을 더 써야 되지만, 이런 기능들이 기본 탑재되어 있습니다. 

전면 새시에 헤드폰 단자도 갖춰져 있으며 헤드폰 앰프도 탑재되어 있어서 가까운 거리에서 헤드폰으로 음악을 감상하기에도 편리합니다. 

최고의 디자인과 함께 다양한 기능으로 이 멋진 오디오를 활용해 보세요. 
 

 


 

 

가격은 합리적인가? 
 

 

모든 기능과 디자인, 만듦새, 음질적인 면에서도 먼저 언급한 조건들에 모두 부합이 되고 있습니다. 

제품을 발굴하고 추천하는 입장에서 당연히 제품값도 저렴하고 좀 더 많은 분들에게 호응을 얻고 공감의 대상이 되는 것은 즐겁고 보람된 일입니다. 그렇지만, 더 많은 제작 비용을 들이고 더 좋은 부품, 더 다양한 디자인 디테일, 뛰어난 마감, 기능의 편의성 등을 제공하면서 가격까지 경쟁기종들에 비해 확연히 저렴하기는 힘든 일입니다. 
그래서 경쟁기기에 비해 많이 비싸지만 않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현재 해외에서 에코 EVA의 출시 가격은 1990유로입니다. 최근 환율이 대부분 오르고 있어서 환율을 1:1 로만 적용해도 환율 적용 가격은 265만원이 됩니다. 물론, 요즘 제작사에서 정해준 권장 소비자 가격과 실제 판매 가격의 괴리감이 굉장히 크긴 합니다. 

출시 초기에는 가격이 180만원대에 형성이 되어 있었지만, 현재는 159만원으로 조정이 된 상태입니다. 

이와 비슷한 성능과 기능을 가진 제품의 인터넷 최저 가격이 120만원대인데요. 
디자인이나 만듦새, 진공관 그릴의 탈착 용이성, 전면 레벨 메타 등을 감안해서 30만원가량을 더 쓸지를 고민해 보면 될 듯 합니다. 에코 EVA의 가격을 감안하면 약 20프로 차이인데요. 이정도면 가격 차이가 크진 않은 듯 합니다. 

그리고 세트 상품의 가격을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밝게 소리가 잘 나오는 성향이라 에코 EVA랑 잘 어울릴 수 있는 트라이앵글 Comete EZ와 매칭해 놓은 세트 제품이 보입니다. 
140만원짜리 트라이앵글 Comete EZ 스피커가 매칭된 세트 제품의 가격이 2,249,000원입니다. 대략 이 가격에서 스피커 가격 따로 빼고 앰프 가격을 따로 빼볼까요? 그러면 가격이 딱 나오지 않나요? 

눈치가 있으신 분들은 방문해 주시거나 전화 주시기 바랍니다. 

필요하시면 고급 USB 케이블도 서비스로 드리겠습니다. smiley
 

디자인 좋고 만듦새 좋은 진공관 앰프를 찾으시는 분들께, 
블루트스와 USB DAC 기능이 필요하신 분들께, 
까칠하지 않고 단조롭지 않은 아날로그적인 진공관 앰프 음질을 듣고자 하는 분들께, 
합리적인 가격의 제품을 원하시는 분들께, 

 

에코 EVA 진공관 앰프를 추천합니다. yes

방문 청음 가능하며, 언제든지 전화 문의해 주세요. 

02-3446-5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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