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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디오엑스포서울2019에 다녀왔습니다.
작성일 : 2019. 12. 01 (01:24)
hoya9급259P 조회 : 392
첨부파일  

시원한 바람 맞으며 코엑스로 향했습니다. 오전에 도착했지만 벌써 많은 분이 열청 중이셨습니다.

개인적으로는 하만 럭셔리 부스에 관심이 높았습니다. 마크레빈슨의 No. 5805와 레벨 F228Be의 조합이었습니다.

부스에서 처음 접한 곡은 찰리 헤이든 과 팻 메스니의 미주리 스카이 앨범이었습니다. 포근했지만 저역은 단단했고 중고역은 전혀 밀리지 않게 느껴졌습니다. 정신 줄 놓았다가 다른 곳 구경 좀 하고는 다시 예약된 청음 시간에 돌아와서는 접하게 된 여성 보컬. 나윤선인가? 아닌데, 전혀 아닌데.... 악동 뮤지션이었습니다. 아이고 깜짝 놀래라 이 친구들이 이렇게 노래를 잘했나? 그들의 "어떻게 이별까지 사랑하겠어, 널 사랑하는 거지"라는 곡이었습니다. 아.... 좋다..... 공간에 사람과 장비는 빠지고 오직 음악만이 남아있는 느낌이었습니다. 그리고 김광석의 "혼자 남은 밤"을 통해 마크레빈슨과 레벨의 조합에 엄지 척 할 수 밖에 없었네요.

기대가 높았지만, 그 결과가 더 좋았기에 기분 좋게 귀가 할 수 있었습니다. 멋진 하루였습니다.  

 

 
천둥소리
[2019-12-03 17:09:02]  
  가격이 제일 비싼 곳은 아니었지만 제일 느낌이 좋은 곳이었습니다.
마크레빈슨 욕심 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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