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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인오디오, 포칼 마에스트로 유토피아 EVO 공개시청회 후기
작성일 : 2019. 10. 21 (02:21)
Denon9급493P 조회 : 258
첨부파일  



청음회 시작전 풍경,마에스트로 유토피아 EVO 와 골드문트 앰프, 오렌더 A30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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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피커: 포칼 마에스트로 유토피아 EVO/스칼라 유토피아 EVO

앰프: 골드문트  텔로스360/미메시스 27.8

소스: 오렌더 A30

케이블: PAD(Purist Audio Design) / Tellurium Q / Van Den H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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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곡리스트

 

1.Eagles - Hotel Caliofornia

2.Ana Caram-Raindrops keep Falling on My Head (원곡 영화 “내일을 향해 쏴라” OST)

3.Antonio forcione & Sabina sciubba - Caruso

4.Carol Kidd & Nigel Clark - Tell me once Again

5.Jeni Fleming Acoustic Trio - Time afer Time

6.Beethoven - Piano Concerto No. 5 in E-flat major, Op. 73 "Emperor" - I. Allegro

7.Satoshi mizuguchi - R.Sieczynski - Wien, du Stadt meiner Träume Wienerloed

8.Natalie Dessay- Les contes D”Hoffmann Act II Chanson - Monte Carlo Philharmonic Orchestra

 

-브레이크 타임- Raindrops keep Falling on My Head Piano version-

 

9. Prince Igor: "Polovtsian Dance No. 4 ("Mariinsky Theatre Edition -{Phil harmonic  )

10.Sonata No. 12 in D minor "Follia", Op. 5: IV. Variazioni 9-10

10.Taranto -s on son sera.Flamenco

11.웅산 - 미소를 띄우며 나를 보낸  모습처럼 (원곡 이은하)

12.Smoke on the Water - Deep Purple

13.Spyro Gyra -Feelin’Fine

 

-청음회 종료 및 개인문의 -

 

% 마에스트로 유토피아 EVO 점퍼세팅으로 강하게 압축한 저음으로 세팅 청음 .

% 청음회 말미에 스칼라 유토피아 EVO 변경. 서로간 비교청음.

% 음원은 다른청음실의 NAS 끌어서 사용

 

일부 선곡별 특징

 

Eagles - Hotel Caliofornia

 

국내에선 어느덧 대전하이웨이~ 가사로 유명, 다이애나 크롤과 함께 

나름 청음회재생수가 높은 이글스의 호텔 캘리포니아 입니다.

 

 금속트위터 장착 스피커들에선  기타 소리가 과하게 넘치는 경우가 적지않았는데 

마에스트로 + 텔로스 360는  적절하게 컨트롤, 튀지않고 현장감있으면서도 

세밀하고 깔끔한 소리를 들려주었습니다.  

 

Caruso (Antonio forcione & Sabina sciubba)

 

이탈리아 테너 카루소에 대한 추모곡, 여러버전  

루치아노 파바로티” & “”루치오 달라  부른 곡이 가장 유명합니다.  

청음회에 버전은 여성보컬 “사비나 스큐바 부른곡인데 

안토니오 포시오네 기타와 함께 어쿠스틱과 잔잔한감이  좋았습니다.

 

Prince Igor: "Polovtsian Dance No. 4

 

러시아의 5인조에 속하는

천재 작곡가 알렉산드르 보로딘의 오페라, 이고르 왕자 입니다.

사람들의 합창소리가 넓고 웅장하게  펼쳐지는곡이죠.

확실히 듣다보면 듣는사람을 압도하는 감이 있었습니다.

스피커는 그런 소리를 전체적으로 살리면서도 과하지 않고 섬세하게 살려주었습니다.


그리고  작은스피커에서 느낄  없는,대형기에서 느낄수있는 감성  좋았습니다.

콘서트장 큰볼륨에서 간혹느낀.. 소리를 몸으로 받는다는 감이 있었네요.

 

Taranto-son son sera.Flamenco

 

가장 놀란곡. 플라멩고 신발의 발뒤굽소리의  울림과 단단한 박력이 느껴졌습니다.

저음이 단단한 세팅이라서  배가 됬기도 했지만  중간중간  전면으로 나온 

신발뒤굽소리의 울림은  과하긴해도 현장감있는소리를 들려주었습니다..

 

사실  일반적으론 저런  볼륨의 뒷굽소리는 아닌데  와인오디오 실장님의 설명에 따르면 

플라멩고 뒷굽소리는  마이크를 따로해서 녹음하여서  울림을 냈다고 합니다.

 

Deep Purple - Smoke on the Water

 

특유의 기타리프가  유명한 곡중 하나입니다  곡역시  커버가 많이 되었죠.

국내에선 “들국화 해외에선 “미스터 ”  같은 유명아티스트들이 부른 커버곡들이 있습니다.

 

디스토션이 걸린 전기기타소리의  거칠고 튀는부분을 아주 살짝  다듬어서 소리를 들려줬는데 

이점은 스피커의 힘도 있겠지만. 골드문드 앰프의 영향도  있으리라 생각이 듭니다.

 

소리

 

골드문트  telos 360 + 포칼 마에스트로 EVO 조합은 

대체적으로 과하지 않고 깔끔하게 마무리,

이게  청음회  전반적인 기조로 생각이 되었습니다.

 

물론. 앰프 매칭에 대한 차이가 있겠지만  강렬한 음하나만 내세워 

진하게 듣고 쉽게 싫증나버리는 스피커보다는…  포칼 고유의 아이덴티티 유지

대형기 특유의 스케일을 보여주면서도 섬세하고 자연스럽게 절제하는 부분은..

처음듣는 분이나  오래 스피커를  접한 분들이 선호할부분이 많아보였네요.

 

사실지막지하게 과한 소리내뿜는 스피커,앰프 는 아주 흔하던데.

원소스를 강조하면서 동시에  소리를 적절한 선에서 다듬는건 흔치 않더군요.

 

기술력 

 

마에스트로 유토피아 EVO , 후면 점퍼로 댐핑조절이 가능, 저중고음을 조절해 들을수있습니다.

 

마에스트로 유토피아 EVO 후면에 점퍼핀이 3 개가 있는데 저중고음의 댐핑을 조절,

음색을 달리해 들을수있는데   이는 상위 제품인 그랜드, 스텔라 유토피아 EVO 

있는 시스템으로   마에스트로 에서도 그와 비롯된 시스템을 차용했습니다.

 

마에스트로  댐핑조절원리는 내부에  우퍼랑 동일한 스펙의 전자코일을 덧대서 

내부에 있어서 들어오는  출력일부를 그쪽으로 흘리며  자석이 강해지면 댐핑이 강해지고 

약해지면 댐핑이 약해지는방식으로 소리의 타이트함과 풀어짐을 조절하는데 

스피커 후면, 점퍼핀으로 댐핑을 설정할  있습니다.

 

골드문트 텔로스 앰프 , 색이 다른 나사가 눈에 띱니다.

 

골드문트 텔로스 360에는  특유의 메카니컬 그라운딩이 적용되어있습니다.

앰프 상단의 4  상판조임 나사중 색이 다른 나사는 내부에 기둥으로 되있으며 

 쪽으로 진동이 모으게 설계되었다 합니다. 반대로  색이 같은 다른 3 나사의 경우 

진동을 반사시킨다고 하네요.

 

참고로 골드문드의 네이밍은  텔로스360 360 양채널의 W 합한것이라고 합니다 

  대략  한 채널 당 180 W로 보면 된다 하네요

 

마에스트로 유토피아 EVO vs 스칼라 유토피아 EVO

 

 

비교청음곡 

Beethoven - Piano Concerto No. 5 in E-flat major, Op. 73 "Emperor" - I. Allegro


스피커는 체급이 깡패라는 말을 실감했습니다.

스칼라 유토피아도 좋지만  마에스트로에 비교하니 소리가 빈다는게 확 느껴지더군요.

대체로 마에스트로가 여유있고 큰소리를 내주었다면 스칼라유토피아는상대적으로 볼륨이 작고

상대적으로 비는 부분이 느껴졌습니다. 그에 따른 음장감도 꽤 차이가 컸고요

우퍼 유닛 하나이상, 스펙이상의 차이체급에서 느끼는 차이가 극명하게 드러난 비교였네요.

 

청음회 후기 

청음회는 노출도가 높은 친숙한 곡을 위주로 진행되어 

비교,이해도가  높았습니다. 평소 듣던곡들도 있었고 .

또한  와인오디오 실장님의 전문적인 설명, 진행이 이해에 큰도움이 되었었네요.



점차 많아지고 있는 리본 트위터 스피커, 사진은 Edifier A-pulse 300

 

살짝 다른이야기로 최근  리본트위터의 특허가 풀려 

50만원대 니어필드용 PC스피커부터 고가 하이파이 톨보이스피커등..

리본트위터 제품들이 점차 많아지고있는 추세인듯합니다.  이유야 여러가지 겠지만...

 이유중 하나는  리본트위터의 고해상력, 매력, 가격대비 성능은  여러모로  장점이겠지요..

 

 

포칼의 아이덴티티, 역돔 베릴륨 트위터 

 

하지만 그런 물결에서 빠져있는 업체들이 몇있는데....그 중엔 포칼이 가장 눈에 들어옵니다.

이유는 포칼 상징이라   있는 베릴륨 트위터가 충분한 이유가 될듯합니다.  

아주 높은경도, 다이아몬드의 41정도의 무게. 이렇게 좋은 트위터를 놔두고 

리본 트위터를 생각할 이유와 필요성이 없기 때문일 겁니다.

 

그런 베릴륨 트위터를 장착한 마에스트로 유토피아  EVO 경우 높은 해상력도 좋았지만 

특히나  점퍼를 세팅여러 소리를 즐길수있다는 것은 상당히  장점이었습니다.

확실히 하이엔드기에 걸맞는, 그만큼 메리트가 확실한 스피커였네요.

 

끝으로 좋은 자리 마련해주신 와인오디오 대표님, 상세한 설명을 해주신 실장님,

세팅 및 준비해주신 이하 관계자분들께  감사말씀드립니다.

 

이번 포칼 청음회가 꽤 좋았던 만큼 차후 있을 청음회도 기대되네요.

 

 
cogic
[2019-10-21 21:55:04]  
  마에스트로(장인)을 좋아하지만 마에스트로 유토피아는 이번 생에는 안될 듯요.
디아블로나 중고로 노려보고 있네요.
잘 정리된 후기 잘 봤습니다.
 
 
종율73
[2019-10-21 22:35:33]  
  스칼라만 해도 꿈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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