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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펜더 A7 & 스펜더 D9 청음회 후기
작성일 : 2019. 09. 06 (22:46)
Denon9급394P 조회 : 151
첨부파일  

 

 

청음회 시작전 세팅분위기

 

스펜더 A7 &스펜더 D9 청음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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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피커: 스펜더 A7/스펜더 D9

소스: 오렌더 A30

앰프: 오디아 플라이트 FLS 10 /유니슨 리서치 유니코 due /아캄CDs50 SA20

음원: 타이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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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곡리스트

-1.2 곡은 메인청음실에서 오디아 플라이트 +스펜더 A7  청음-

1.chopin ballade no.1 in g minor op.23

2.심규선,에피톤 프로젝트(Epitone Project) -부디

 

-메인청음실에서 오디아 플라이트 +스펜더 D9 으로 청음-

1.chopin - ballade no.1 in g minor op.23

2.Beethoven - Moonlight Sonata 2nd movement (Allegretto)

3.Diana Krall - Isn't It Romantic

4.Adam Ben Ezra Trio - Bolero

5.Eric Clapton - Son & Sylvia

6.Schubert: String Quartet No. 14 "Death and The Maiden"

7.Beethoven - Symphony no. 5 in C minor, Op. 67 IV Allegro


-서브청음실(37평아파트 거실가량 )에서 유니슨 리서치 유니코 due +스펜더 A7  청음-
 

1.Diana Krall - Isn't It Romantic

2.Adam Ben Ezra Trio - Bolero

3.chopin ballade no.1 in g minor op.23

 

-서브청음실(37평아파트 거실가량 )에서 아캄 +스펜더 A7  청음 -

1.Beethoven - Symphony no. 5 in C minor, Op. 67 IV Allegro

1.chopin ballade no.1 in g minor op.23

3.Diana Krall - Isn't It Romantic

4.Adam Ben Ezra Trio - Bolero

5.Anette Askvik - "Liberty"

-청음회종료-

 

속칭 슬로우 핸드 에릭 클랩튼, 청음회에선 처음들었네요.

 

소리

전에도 썼지만 A7은 스펜더 스피커의 변화를

가장 크게  보여주는 스피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미지에서 오는 고루하다 라는 느낌을  걷어내는 밝은 소리,

또한 대체적으로 소수의 취향에 맞는 소리 보다는 보편적으로 듣기좋은 

음색을 들려주는듯합니다.

 

체급이 높은 D9 경우 파워업 판이라   있습니다.

역시 D9 또한 소리가 밝으며  A7보다   넓은 공간을 채우지만 의외로 빡빡하고 

꽉찬 느낌을 주진 않았습니다. 앰프때문일수도 있지만 여유로우며 개방감이 컸네요.

 

A7은 해외에서 평도 좋다합니다호가 분들이  아시는 What hifi?에서

5개로 평이 좋고,  Absolute sound 역시  호평입니다. 특히 앱솔루트 사운드 리뷰평 중에선 

“Naturally Fast Engaging Sound”  문구가 있는데  갠적으론 그말이 맞다고 생각이 드네요.

 

A7과 D9 / 안으로 밀착되어 겉이 매끈한 D9 트위터 

 

디자인

둘다  깔끔한 마감을 가지고 있는, 심플하면서도 클래식컬한 디자인입니.

와인오디오시연회 A7 짙은 다크월넛이었는데 

이건 심플한 네추럴 오크 마감 이었네요. 채도가 살짝 낮긴했지만 

색차체는 온색 계통이라. 노란 조명을 비춰주면 따뜻한 느낌이 커지더군요,

 

D9 트위터는  멀리서 보면 스티커,혹은 무늬처럼 처럼 보였습니다.

많은 스피커들이 트위터가 살짝 튀어나오 놓은 디자인이  많은데 

D9 트위터를 인클로저 안으로 어서 겉표면을 매끄럽게 마무리했습니다.

 

클래식한 디자인과 담 쌓은 파격적인 스피커들, 소리가 꽤 궁금합니다.

 

 심플해보이긴 하지단 동시에 심심해보이기도해서 

좀더 화려한 스피커를 원하는 분이라면 선택이 조금 갈리겠지만.

둘다 점잖고 익숙한 스타일이고 취향을  타서 오래두고 쓰실 분에는  적합할거 같습니다

 

후기 

A7 와인오디오에서 잠시 청음한적이 있는데 당시엔 스펜더 클래식 200 

주가 되는 청음회였고 또한 A7청음시간이 짧아서 자세히 알기가 어려웠던 반면,

이번 청음회에선 A7 주가 되었기 때문에  상세하게 알수있었네요.

특히 공간에 맞춘 세팅때문에 ,서재 개인공간  쓰기엔  좋은  스피커라  생각이 들었습니다.

 

37평 거실사이즈 정도의  서브 청음실 세팅 

 

앰프의 경우 메인 청음실에선  오디아플라이트와 좀더 작은 서브 청음실에선 아캄앰프 

이렇게 교체를 해서 진행되었는데 스피커에  맞는 공간차이도 있었을테지만.

청음느낌으론 크게 앰프를 타지 않는 듯이 보였습니다.

 

물론 두앰프에 따라 소리변화는 확연히  있었으나 그럼에도 원활히 나오는

A7 고유의 음색  호감을 느낄만 합니다. 구동시 앰프 뭐던 간에  색깔  내주는 

그런 스피커같고 구입하면 오래쓸만하다는 생각이 들었네요.

뭐랄까 좋은 사람은 보면 볼수록 좋은 인품을 보여주듯이  이스피커도 오래 쓰면 쓸수록 

호감이 가는 좋은 소리를 들려줄거 같이  생각이 듭니다

 

청음회 지분을 가지고 있을듯한...  Isn't It Romantic 의 Diana Krall

 

D9의 경우전체적으로 밝은 음색은 동일하며 파워업 업그레이드 란  느낌에  좀더 무게감이 실렸습니다.

상급기인 만큼 해상도나 여러 스케일이 커졌으나 전체적인 변화 음색은 A7과 동일하다는 느낌이 들었네요.

 

이번 청음회는 다들 비가와서 우울하고 전체적으로  쳐지는느낌이 있었는데.

피곤한가운데서  좋은 음악듣고 요기하면서  쉬다 갑니다 라는 청음회였습니다.

 

특히 마지막의 서브청음실의 분위기덕에  긴장이 더 풀어졌습니다 

 따뜻한 느낌의 조명이  있었기에  그랬던거 같네요.

 

끝으로 좋은 청음회 열어주신 풀레인지  관계자분들께 감사말씀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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