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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사오 자랑] Chord CPM2650 인티앰프 사용기
작성일 : 2019. 08. 11 (21:40)
엉뚱남9급167P 조회 : 456
첨부파일  

안녕하세요.
Chord CPM2650 인티앰프를 들인지도 벌써 3개월을 넘어가네요...
사용 후기를 공유해 보려고 합니다.^^

처음 박스를 열었을 때...저 4개의 받침대는 정말 멋졌습니다...ㅋㅋ

 

기기 자체의 존재감도 정말 기가 막히죠...
이것이 샵에서 봤을 때도 멋지지만...집 안에 들어오고 나니..더더욱 멋지게 다가왔었습니다.

 


Rack에 배치하면...거함급 인티나 파워의 존재감은 아니지만..
디자인 그 자체로 존재감이 어마무시 합니다.
한번씩 Rack에 넣어보시길 권장합니다..ㅎㅎ

 

스피커는 KEF Reference 1 북쉘프를 사용했고요,
스피커 케이블은 Cardas Clear Cygnus입니다.
소스기기는 TEAC NT-505 + CG10M 조합입니다.

본래 코드의 제품은 화사한 고역과 스피드한 사운드로 알고 있었습니다.
거기에 단점으로는 흔히들 가벼운 저역이라고 접했었습니다.

하지만 제가 접한 코드 인티 CPM2650은 기존의 장점에 단점까지 개선된 느낌이었습니다.
물론 모든 시스템이 그렇듯이 케이블 매칭은 다소 필요합니다.

은계열의 스피커 케이블은 대체로 밝은 성향이라고 알려져 있지요.
이럴 경우 가벼운 저음을 경험하실 수 있을 것 같고요.
밸런스 잘 잡힌 일반적인 동계열이면 아주 좋은 소리를 들려주었습니다.

가끔씩 놀라던 것이..
왠만한 분리형 이상으로 저음의 깊이감, 우퍼를 쥐고 흔드는 능력이 수준급이라는 것입니다.
보통은 SMPS 전원단을 사용했을 때는 저음이 가볍고, 빠르긴 한데 무게감이 없고..이런 속설들이 있는데..
그런 생각이 거의 들지 않을 정도로...
정확하고 빠르고 묵직한 저음을 들려줬습니다.

고음은 역시나 밝고 살짝 촉촉하며..화사하죠..
스테이징은 충분히 넓기 때문에..
스피드감의 소리에 고음의 화사함이 묻어나면서 눈 앞에 무대가 촥~ 뿌려지더군요.

저~~위에 수천만원의 고급기를 사용하시는 분이 아니라면..
간편하게 고급진 소리의 끝자락을 경험해보고 싶으신 분께 추천할만 합니다.

(이 글은 네xx 두근두근 오디오 까페에 공유되었습니다.)

 
coldbacom
[2019-08-12 15:40:35]  
  구동이 어려운 스피커일수록 매칭이 좋은 앰프라고 느꼈습니다.
그리고 저음이 딴딴한 스피커일수록 매칭이 좋더군요.
 
 
병이토크
[2019-08-12 17:37:46]  
  아 갖고 싶습니다.
저의 다음 업그레이드 대상이죠.
 
 
이제는무엇을
[2019-08-12 17:51:59]  
  준하이엔드 사운드를 느낄 수 있는 코드 2650, 왠만한 스피커는 잘 요리하는 알찬 녀석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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