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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인오디오 시청회, 포칼 디아블로 유토피아 신형/구형 1:1 비교 후기
작성일 : 2019. 05. 18 (00:25)
Denon9급394P 조회 : 539
첨부파일  

 

포칼 스피커 라인업들,  가장 좌측의 그랜드 유토피아3 EM 과  이번 시청한 최우측의 디아블로 유토피아가 눈에 띱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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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피커 : 포칼 디아블로 유토피아 Colour EVO 신형 / 디아블로 유토피아  구형

앰프 : 골드문트(GOLDMUND) Metis 7 / 에이온(ayon) 트리톤 3(TRITONE III)

소스기기 : 오렌더(Aurender) A30 뮤직서버  /DAC

케이블링 : PAD, Tellurium 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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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회 세팅리스트

 

1.A.Dvorak - symphony no.9 in e minor, Op.95 “From the new world”

2.Rachmaninov -Rachmaninov Piano Concerto N.1

3.anna netrebko -  La Traviata,  empre libera (Verdi)

4.Dave Brubeck - Take Five 

5.Guns N' Roses - November Rain

6.하이니 - 가질  없는  (Acoustic Ver.)

7.Ensemble welt gesang & roberta crisotoni - Stella Nova

8.Johann Sebastian Bach /masayuki Kino) - Partita No. 3 in E, BWV 1006 - 3. Gavotte en rondeau

9.The Carpenters - Merry christmas darling,  (앰프 진공관 트리톤3 교체)

10.Bacalov: Misa Tango per mezzo-soprano, Bandoneon solista, Coro misto e Orchestra -

Gloria Gloria a Dios en las altuas / (음원 타이달로 재생)

 

시청회 이후  음원세팅리스트 

 

11.김윤아 -Going home

12.김광석 - 먼지가 되어 

13.김범수 - 애인있어요 [원곡 이은미- 애인있어요.]

14.fiona joy hawkins - feeling sunshine

 

시청회음원은 오렌더 A30 내장된 CD리핑음원이 쓰였으며  10번곡 이후 타이달로 변경./

같은 음원으로 신형 구형 1:1  신형을 튼후 바로 구형으로 연결해 들어보는것으로 비교하였습니다.

 

포칼 디아블로 스피커 신/구형, 뒤에 스칼라 유토피아와 마에스트로 유토피아가 보입니다.

 

신형/구형 유토피아 디아블로 EVO 비교

신형은 고음이 좀더 앞으로 나왔고 음의 마무리가 깔끔한 감을 줬습니다

그래프를  pc에서 가장 흔히볼  있는 다음팟플레이어 이퀄 프리셋으로   Laptop  가장 가깝 보였습니다.

저음은 타격감 위주이며  중음은 공간감을 위해서  뒤로 뺀듯하고. 고음  부각되고 치찰음이 없었으며

 오버하지 않고 적절한 선에서  재생했던거 같습니다.전반적으로 예쁘게 살려주는 고음이었네요.

 

구형은 저음이  전면적으로 앞으로 나왔습니다.

같은 볼륨일 경우 고음이 살짝 뒤로 빠지고 저음이 좀더 앞으로 나왔는데 신형에 비해 저음이  묵직하게 

재생됬고  중음도  나왔습니다. 차이가 아주 미세했지만 음이  (wide)넓은감보다 (narrow)집중 있는감이었고 

대체적으로 꽉찬 촘촘한 음을 들려줬습니다동급스피커에선 대편성에서  강점이 있었고 안정감이 있었습니다,.

 

이번에도 청음 한 에이온 트리톤3 진공관 앰프.

 

에이온 트리톤3 진공관 앰프

예전에도 들었지만   역시 특유의 따뜻한 잔향과 배음이 좋았고.

포칼하곤 나름 매칭이 괜찮아 보입니다진공관의 경우 상급기에 사용하는건 봤지만 

톨보이를 커버만큼 출력이 강한  진공관은 흔치않기에  그점에 있어선 나름 메리트가 있어보였습니다.

 

중간 쉬는 텀에 밖에서 본  SPL 헤드폰  DAC앰프, 레트로디자인이 좋았네요.

 (Phonitor x DAC Pre, Perfomer s800 Power amplifier)

 

청음회 후기 

살짝 후텁지근 해지는 그런 날씨였는데 그래도 관심있는분들이 많이 모이셨습니다.

청음회는  1시간가량 이었고  사전공지한대로 포칼 디아블로 유토피아 

성능비교에 충실하게 진행되었습니다. 음악이 편안하면 자칫늘어지기 쉬운데

사이사이 간단한 퀴즈로 스피커 케이블을 증정,  늘어짐이 없던 점이  좋았습니다.

 

이번 시청회에서 인상적이었던건 5 건스앤로지스의 노벰버 레인 이었습니다.

시청회에서  재생 빈도가 적은,  들을  없는  넘버. 물론 호텔캘리포니아 같은 

좋은 음원도 간혹 나오긴 하지 갠적으로 화끈한곡은 아니라늘어지는 감이 있습니.

건스앤로지스의 보컬 액슬로즈, 기타리스트 슬래시. 

 

최근에 청음해본 포칼의 신형라인업은 스칼라 유토피아/디아블로도 그렇고 

구형과의 비교 상대적으로  넓고 깔끔하며 고음강조  자연스러운 쪽으로 음색/방향성을 잡은  합니다.

청음회서 들은 신형역시  고음 부각되었지만  치찰음 없고 적절한 선을 지켜 재생되었고 

중음이 살짝 뒤로 빠져서 맑은느낌이 좋았습니다. 저음의 경우  묵직하기보다 타격감이 있는 저음이었네요.

 

이번에 접해본 골드문트 Metis 7 

 

앞의 글에서도 보셨듯이 갠적으론 신형과 구형차이는 음색에 따른 취향차이로 보였습니다.

중저음이 많이 필요한 음원의 경우 구형이 나은때도 있었고

고음이 예쁘게 나온 음원의 경우 신형이 나을때도 있었기 때문에 

우위라기보다 음색이 다른 동급의 스피커라고 보는게 딱 이었습니다.

 

다만 신형이 가격이 더 낮기 때문에 , 음색이 마음에 드신다면  신형구입은

메리트가 있다고 보여집니다. 개인취향차가 있겠지만.... 확실히 최근 유행,

선호하는 음색에는 신형이 더 맞는걸로 보였네요.

 

청음회 당일은 날이 후텁지근했지만   쾌적하게 시청회 준비가 되 있기도하고

전체적인 진행이 늘어짐없이 진행되서  여러모로  좋았던 시청회였습니다.

그런 준비때문에 오디오에 관심있는 분들이 일부러 찾아 오시지 않았나 하네요.

 

끝으로  날더운데도 좋은 시청회자리 마련해주신 와인오디오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불량감자
[2019-05-19 13:55:32]  
  꿈의 스피커네요. 구형이라도 써봤으면 좋겠습니다.
 
 
mishubac
[2019-05-19 17:52:24]  
  신형 음질 좋았습니다. 금속 유닛이 아닌 느낌이었네요.
 
 
보은열매
[2019-05-20 13:43:19]  
  요즘 가격도 많이 좋아져서 소프라보다는 바로 유토피아로 가는 분들도 많겠습니다.
좋은 후기 잘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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