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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칼 유토피아 EVO & 골드문트 Telos 360 청음회 후기
작성일 : 2018. 11. 29 (18:42)
우포스8급744P 조회 : 310
첨부파일  

 

 

먼저 작성하신 분의 댓글로 후기 느낌을 적으려다가,

그냥 저도 후기 간단히 작성했습니다.

해상력이 저도 인상깊은 청음회 였습니다.
집에와서 제 시스템으로 들어보니 그 차이가 정말...ㅠㅜ

순백의 하이엔드 답게 자연스럽고 첫곡 SG워너비 가족사진 부터 가수가 앞에서 직접 부르는거 같더군요.

해상력이 얼마나 좋은지 Dave Brubeck 의 타임 아웃 앨범중, Blue Rondo a la Turk 재즈곡은
피아노, 베이스, 드럼 하이햇, 색소폰 등의 악기 분리도가 뛰어나서 한꺼번에 연주해도 각각 다 나뉘어져서 또렷이 들렸습니다.
제꺼에서는 가격차가 나는만큼 악기들이 서로 뭉쳐서 들립니다.ㅎㅎ

 

 

 

중간에 메트로놈 DAC 오류가 나서 코드로 바꿨을때도 DAC 도 느낌이 서로 달라서 좋았구요.
턴테이블도 잡음 섞인 아날로그 맛보기에는 뭐 그럭저럭...^^

포칼의 강렬하고 재미있는 음보다 음악 그 자체를 자연스럽게 자극없이 있는 그대로 들려주었습니다.
그게 포칼 신형의 성향이 그런건지, 아니면 골드문트 앰프의 힘인지는 모르지만
두 기기간에 매칭은 참 좋은 청음회였습니다.

 

​많은 말을 못써서 사진으로 떼웠습니다. 청음회 느낌을 한번 느껴보시라고...


사은품으로 주신 검전 드라이버는 가격은 싸지만, 극성 체크로 오디오인에게는
꼭 필요한 아이템이지요. 감사합니다.

 
천공의길
[2018-11-29 21:27:58]  
  앞에서 직접 부르는 것 같은 음질이라고 하니 궁금해지네요. ^^
 
 
pairy76
[2018-11-30 12:08:42]  
  구형 유토피아 사용중인데 큰 차이가 있을지 비교해 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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