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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디오엑스포 서울2018
제목 오렌더 사용자후기 및 당첨자 안내
작성자 Fullrange 작성일 : 2020. 04. 28 (16:16) 조회 : 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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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풀레인지입니다.

이벤트로 진행된 오렌더 실사용자 후기가 마감되어 회원님들께 간략히 소개해 드립니다.

앞으로도 많은 오렌더 제품에 대해 많은 응원과 성원 부탁드립니다.



엘도라도 오렌더 사용자
A100 사용한지 반년다되가는군요... (FL3S + PL200II 조합)
보통 노트북으로 고음질의 음원을 플레이하는 경우가 많으신데 오렌더에 대한 확신이 없어서 망설이시는 분이 많을거 같습니다. (저도 CDP에서 넘어와서 3~4년은 그랬지요) 어짜피 파일만 전송하는 역할이고음질은 DAC에서 결정할 거라고 생각하니까요. 실제로 가격도 중급 앰프값이니 그럴만도 하긴 합니다.

저도 그랬는데 지금은 정말 만족하고 있습니다. 저도 조금씩 업글을 하고 있는 과정인데 입문기라면 모르겠지만 중급기 정도 되는 분들은 소스의 성능차이는 쉽게 느끼실 겁니다.
상당히 투명해지고 에너지가 붙으면서 뉘앙스가 좋아집니다. 이제야 음원이 왜곡되지 않고 녹음된 그대로 나오는 느낌? 무대가 앞뒤로 깊게 들어간다는 말을 이제는 이해합니다.

A100정도만 되도 내장dac가 제가 그동안 사용하던 100만원 전후의 DAC보다는 월등해지고 I35내장과는 좀 특성은 다르지만부드러움과 자연스러움은 훨씬 좋아 졌습니다. hifi가 그렇듯이 비싸다고 생각한 만큼 돈값은 하긴 합니다.

더군다나 타이달에 녹음잘된 고음질 음원을 들으면 몇배가 더 업그레이드 된듯한 음악이 나옵니다. 저도 이것땜에 넘어갔지요.. 다만 국산인거 같은데 국내에서 좀더 저렴하게 판매했으면하는 바람이 있구요... 콘트롤러 앱은 IOS나 Android만 고집할게아니라 PC용으로도 나왔으면 훨씬더 접근성이 좋을 것 같습니다.

여전히 좀더 고급화된 SW지원이 부족한게 유일한 단점이라고 생각이 드는군요.혹시 이것저것 아쉬움으로 케이블등에 투자하시거나 가지고 계신 시스템에 먼가 불만을 갖고 계신분들은
막연한 바꿈질 보다는 확실한 솔루션이 되실 겁니다.


홍이오빠 오렌더 사용자
14년 10월에 구입한 X100L을 지금까지 5.5년을 쓰고 있습니다.
만 5년이 넘었는데도 구형이라는 생각이 전혀 들지 않습니다. 왜일까요? 오렌더는 계속해서 업데이트를 합니다. 스트리밍 기능이 추가되고, 이제는 MQA까지 지원됩니다.

아이패드 앱은 계속 진화하여 최근에 리뉴얼 되었고, 안드로이드 앱도 이제는 쓸만 합니다.
(PC는 이정도만 사용해도 이미 사용상의 큰 불편을 몇번이나 겪었을 것 같습니다. 실제로 LG그램 노트북을 3.5년 쓰고 금번에 신형 그램으로 바꿨습니다)

그리고 스트리밍 음원도 CASHING 방식으로 재생을 하니, 음질손실도 적고 네트워크 장비에 큰 비용을 들이지 않아도 됩니다. 다만 USB 케이블은 좋은 케이블 붙인만큼 보답을 해줍니다.
가장 큰 감동은??? 5.5년을 쓰면서 딱 1번 소프트웨어 고장이 발생했습니다. 지방에 있을 때라 어떻게 수리를 받나 고민이었으나,

결국 괜한 걱정이었습니다. 원격지원으로 잠시 외출한 사이 말끔하게 복구완료~~~!! 간혹 업데이트를 하다보면 자그마한 버그가 생깁니다. 이때 오렌더에 메일을 씁니다. 버그 있어요~~!! 그럼 바로는 아니지만 차후 업데이트 시 수정이 됩니다. 지금까지 3번 메일 보냈습니다. 그만큼 오렌더는 유저와 소통하는 회사입니다.

엉뚱하게 오렌더 회사를 생각하면 한가지 걱정은 됩니다. 저같은 사람은 오렌더 신형으로 언제 업그레이드 하죠? ㅎㅎ 오렌더의 기본성능에 집에있는 CD도 CDP처럼 재생할 수 있는, 디지털소스는 하나로 종결할 수 있는 멋진 제품이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veron 오렌더 사용자
N100H 사용한지 4년 정도가 되어가네요 처음 나올 당시 dlna 방식이 아닌 플레이어 자체에서 바로 벅스나 타이달을 재생하여 들을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장점이었고 당시 설현의 목소리를 바로 들을수 있다 (?) 라고 리뷰했던 기억이 나는데 저 또한 가요를 자주 듣기에 그 리뷰 하나 믿고 구매해서 아직까지 너무 너무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하드웨어의 안정성도 안정성이지만 앱인터페이스의 편리함도 세계에서 인정받을수 있는 이유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원격지원 ~~~펌웨어 업데이트 중 뭐가 잘못되었는지 내장하드 음원디렉토리가 좀 꼬였는데 원격지원으로 하루만에 원상복귀 되었고 얼마전 전원관련 문의에서도 원격지원으로 장비 상태를 점검받았습니다.

해외 유수 브랜드도 못 따라올 오렌더만의 아주 확고한 장점이라고 생각합니다.앰프나 스피커는 종종 바꿈질이 있었지만 오렌더만큼은 불변의 법칙처럼 앞으로도 계속 자리를 지킬것 같습니다.


RhythmRider 오렌더 사용자
뮤지컬피델리티 m8 앙코르500 과 스펜더 클래식 200 조합으로 쓰던 중, m8의 뮤직서버 기능적 성능적 한계에 목마름을 느끼던 중 a30을 소스기기로 들이고 아날로그 연결로 m8은 앰프로서의 역할만 하게 되었습니다. 음질적인 면에선 전에 비해 답답하고 거친 부분들이 해소되었으며, 스테이지가 넓고 깊어져 높은 볼륨에서도 보다 부담스럽지 않고 편안하게 음악감상을 할수 있게 되었습니다. 기능적인 면에서는 패드와의 연결도 수월했으며, 사용자 인터페이스도 이해하기가 용이 했습니다. 기능적인 면에서 무엇보다도 만족스러웠던건 앱이 최적화가 잘되어있어 기존에 갖고 있던 음원들을 옮기는 작업들이라던지 립핑작업에서 장비가 인식하는 속도도 빠르고 안정적이었습다.

전반적으로 매우 만족하고 있습니다. 다만 지금은 법적으로 문제가 있겠지만 추후 sacd 리핑 기능까지 추가 된다면 좋을것 같습니다


불량감자 오렌더 사용자
오렌더 덕분에 음악 듣는 즐거움이나 음악을 아는 폭이 넓어져 가고 있습니다. CD를 가지고는 있지만 요즘은 거의 오렌더로만 음악을 듣고 있습니다.

오렌더를 들이기 전에는 스트리밍 서비스를 거의 이용하지 않았지만 풀레인지 통해서 TIDAL 버스 탑승하고 좋은 음악 많이 듣고 있습니다. TIDAL에서 MQA 음원이 많이 나오고 있어서 CD보다 더 음질도 나은 것 같아요. 크게 신경쓰지 않고 들으면 해상력이나 그런건 확실히 CD보다 낫게 들립니다. 클래식이나 재즈, 팝음악까지 CD를 구입하지 않아도 CD보다 더 나은 음질로 감상할 수 있으니 오렌더를 포기하기가 힘듭니다.

A10 사용중인데 A30이 너무 갖고 싶네요. A30까지는 능력이 안되고 얼른 A20이 나와주길 바라고 있네요.


보리밀 오렌더 사용자
CDP로 들을때는 듣다가 다른 음악을 듣고 싶거나 그럴때면 음악을 도중에 안 듣게 되는 경우가 많았는데, 오렌더를 들이고 나서는 아이패드를 거실에 아무데나 두고 퇴근 후에는 BGM처럼 음악을 아주 많이 듣게 됩니다.

아내나 저나 듣고 싶은 곡이 있으면 아이패드에서 바로바로 들을수 있고, 음질 또한 만족스럽고요. 3~4년전에 비해서 앱의 완성도가 많이 올라가서 안정적인긴 한데 딱 한가지 아쉬움이 있다면 Tidal이나 벅스나 Qobuz에 컴퓨터 접속할떄처럼 추천곡이나 곡 편성을 오렌더 앱에서도 지원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컴퓨터로 접속해서 추천곡들을 일일이 목록을 저장해서 듣는것도 은근 ^^ 불편하더군요. N30이 나온다는게 개인적으로 W라인업 말고도 외부클럭까지 지원해주면 더 좋을것 같다라는 희망을 해봅니다.


먼치킨 오렌더 사용자
오렌더에 대한 최고의 칭찬은 아마도 이제 오렌더 없이는 음악을 들을 수 없다는거 아닐까 합니다.
오렌더랑 TIDAL이 없으면 정말로 이제 음악을 어떻게 들어야 할지 난감할 지경입니다. 음질도 당연히 좋죠. 그전까지 데스크탑 컴퓨터 개조해서 사용했었는데 다시 그 컴퓨터 연결하면 자글자글하게 노이즈가 느껴지는 것 같은 느낌이고 음이 좀 산만한 것 같아서 듣기가 싫습니다.
다른 네트워크 플레이어들 많이 나오지만 아직까지도 여전히 SSD캐싱플레이나 하드디스크 내장 등은 적용이 안되고 있는 것 같네요. 그것때문에라도 다른 브랜드로 못 넘어가요. ^^


넓은평화 오렌더 사용자
LP랑 CD도 많이 가지고 있었는데 종종 LP 돌리는거 빼고는 대부분 오렌더로 음악 듣습니다. LP와는 다른 특성의 음이지만 다른 네트워크 플레이어와 비교해 봐도 음질은 오렌더가 제일 낫습니다. 스트리밍으로 들어도 좋고 파일로 들어도 좋고 편리하고 그럽니다. 이제는 오렌더 없이는 오디오 생활하기 힘들어요. 주변 지인도 추천해서 2명이나 오렌더 유저가 되었습니다. 국내 브랜드가 더 응원하고 싶고 원격조정으로 초기화 하고 업데이트도 한번 받아봤네요. 모든 면이 우수합니다.


derma 오렌더 사용자
음질은 모든 소스기보다 1단계씩 좋은건 누구나 느낄수 있으며, 앱의 편리성도 foobar못지 않고

4조의 기기[마틴로건+럭스만(거실), 텔로스590gn2+포칼스칼라에보(거실), 린+디아블로에보(안방), 헤드폰앰프]를 사용중인데 N10(8TB)에는 디지탈출력이 여러개라서 USB, 광출력, 코엑시얼2개로 모든 기기를 연결해서 쓰니까 음질, 경제성이 모두 만족되네요...

모아둔 파일이 10TB정도 되는데 좀 추려서 8TB에 저장해 쓰니까 더이상의 소스도 욕심이 나지 않네요... 단 저장목록당 2000곡만 저장되는게 foobar보다 불편한거 말고는 최고입니다... 저장목록당 무한정의 곡을추가해 줄수있으면 더욱 좋겠습니다.


김도연 오렌더 사용자  
입문한지 얼마 안되서 pc와 연결해서 들었고 크캐오 사용하면서 굳이 넷플의 필요성을 못느꼈는데 호기심에 n100h 들이고선 주변에 오렌더전도사가 되었습니다

레알 pc는 소스기가 아니였음을....

현재 소스기 업글을 계획중이고 곧 오렌더에서 신제품 나오는대서 기다리는 중이라
다른 기천만원짜리 넷플들도 알아봤지만유일하게 오렌더만이 나스도 룬도 필요없는 극강의 편의성을 보여줬습니다 역시 오렌더만한게 없어요 다음 업글도 오렌더가 될거같은데 n30이랑 w30 엄청 기대중입니다!


rina**** 오렌더 사용자
n100h 사용중입니다. 배경이 단정하고 소리가 명료하게 나옵니다.
무엇보다 내장음원, 벅스, 타이달을 한 리스트에 넣고 자유자재로 관리할 수 있다는 것이 최고의 강점이죠. 그러면서도 안정성이 겸비되어 있어 신뢰감도 높습니다 ^^


송달프리 오렌더 사용자
나이 60이 넘어서 이런거 사용 잘 못하는데 한번 익숙해지고 나니 음질도 좋고 사용하기 편리하고 좋습니다. A100 사용하고 있는데 TIDAL 계정도 만들어줘서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CD랑 음질 차이도 거의 없는 것 같아서 너무 만족하고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크 오렌더 사용자
오렌더 쓰다가 다른 플레이어를 쓰면 답답해서 못쓰게 되어 다시 오렌더로 오게 됩니다.
한국회사라 그런지 벅스도 기본으로 되어 더 좋구요. 음질도 좋습니다.


양승범 오렌더 사용자
오렌더는 사랑이죠. 음악과 더 가까워지게 하는 사랑입니다. ^^ 이제 오렌더 없이는 음악 못 들어요. ^^


버닝골드 오렌더 사용자
언제 어디서나 음악을 듣고 싶으시면 TIDAL같은 스트리밍 서비스로도 충분하지만 언제 어디서나 최고의 음악을 들으시고 싶으시면 오렌더가 필수~!!


mechanics 오렌더 사용자
Roon도 사용해 봤고 오디오PC도 조립해서 사용해봤지만 결국 음질은 오렌더에 음원을 저장해서 감상하는게 가장 우수합니다. 그게 진리입니다. 댓글 끝!!


iamq**** 오렌더 사용자
소스 음원에 대한 패러다임 변화의 중심에 있는 제품이라 확신이 들고, 오렌더를 보고 있노라면 80-90년대 플로피 디스크에서 USB 플래시메모리로 넘어가는 과정을 보는 듯 합니다.

 
 
홍이오빠
[2020-05-27 21:05:26]  
  오늘 캐스트파이 잘 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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