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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디오엑스포 서울2018
제목 Aurender 사용자 댓글 이벤트
작성자 Fullrange 작성일 : 2020. 02. 14 (17:21) 조회 : 766
첨부파일  

 


 

Why Aurender?

현존 최고의 뮤직서버로 인정할 수밖에 없는 9가지 이유

 

Why Aurender?
1

The Absolute Sound 올해의 제품 선정


오렌더의 W20은 내가 경험해 본 뮤직 서버 중 현존하는 최고이자 궁극의 경지에 오른 뮤직 서버이다. 모든 부분에 있어서 그 수준이 앞서 있다. 일련의 기능들은 타 제품들이 결코 범접할 수 없는 것들이며 12TB나 지원되는 저장 용량은 거의 모든 라이브러리들을 충분히 받아들일 수 있는 수준이다. 인터페이스는 놀랍고 직관적이며 무엇보다도 가장 중요한 사실은 내가 들어본 그 어떤 디지털 소스들과도 비교되지 않는 사운드 퀄리티를 선사한다는 점이다.

W20은 내 시스템에서 최고의 성능을 이끌어냈다. 최고로 훌륭한 수준의 공간감, 음색적 순수성, 해상력 그리고 디지털 소스들에서 늘 듣게 되는 잡스런 노이즈들로부터의 자유를 선사한다. 물론 내가 언급한 이 정도의 퀄리티를 즐기려면 대단히 훌륭한 DAC가 필요하다. 하지만 W20과 버클리 Alpha Reference DAC의 조합은 성능의 새로운 기준을 확립했다고 자신있게 말할 수 있다.

많은 오디오파일들이 다양한 기능들과 편리한 아이패드 컨트롤 앱 때문에 오렌더 W20에 빠져들수도 있겠지만 W20이 진정으로 특별한 이유는 바로 음질에 있다. 오렌더의 W20은 단지 이쁜 인터페이스를 지닌 기기가 아니다.

http://www.theabsolutesound.com/articles/aurender-w20-music-server-1

http://www.fullrange.kr/ytboard/view.php?id=webzine_review2&no=579

 
 

Why Aurender?
2

SoundStage! ULTRA AUDIO 리뷰


오렌더 제품을 추가하지 않는다면,
마치 페라리 458 Italia 모델을 카본 세라믹 브레이크 시스템도 없이 구입하는 것과 다를 바가 없으니까요.

TV로직은 Aurender W20의 출시와 함께 컴퓨터 기반 오디오의 난제를 모두 해결했습니다. 더 이상 소프트웨어/하드웨어의 선택, 그리고 프로토콜 구성, 부가적인 전자 노이즈나 그라운드 루프에 대해 고민할 필요가 없습니다.

오렌더의 최첨단 플랫폼은 마치 머리 여럿 달린 괴물과도 같은 대부분 컴퓨터 오디오 시스템보다 훨씬 하이엔드적입니다. 이는 기존의 플래그쉽 CD플레이어와도 같은 수준입니다. 또한 더욱 중요한 사실 하나는, W20은 파일 재생과 관리를 위한 가장 적절한 방법을 위해 총력을 다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물론, 오렌더 W20은 모든 오디오파일을 위한 제품은 아닙니다. 모든 이들이 기본적으로 누릴 수 있는 제품이라는 영예는 아마도 오렌더의 N100 과 X100에게 돌아가겠지요. 이 두 제품의 탁월한 성능에 대해서는 평론가 Jeff Fritz씨가 솜씨를 발휘하여 소개한 바 있습니다.

반면에 W20은 자금에 여유가 있고 오디오적으로 완벽을 추구하면서 상당 수준의 디지털 장비를 갖춘 이들을 위한 제품입니다. 본인의 오디오 시스템에 일체의 타협도 허락하지 않는 애호가들이죠.

만약에 당신이 dCS의 비발디 디지털 소스기기를 구입한 바 있다면, 망설일 이유가 없습니다. 오렌더 제품을 추가하지 않는다면, 마치 카본 세라믹 브레이크 시스템도 없이, 페라리 458 Italia 모델을 구입하는 것과 다를 바가 없으니까요. 정말 강력하게 추천할 만 합니다.

http://www.ultraaudio.com/index.php/equipment-menu/505-aurender-w20-music-server#most-read-equipment-reviews

 
 

Why Aurender?
3

오렌더 N10 StereoPhile 올해의 추천 제품 A+ 등극


Roon과 같은 응용 프로그램은 메타 데이터 소스와 더 편히하고 긴밀한 호환성을 제공하지만 Aurender를 사용했을 때의 음질과 유용성때문에 N10으로 더 많은 시간을 보냈다.

이 뮤직서버는 믿음직한 관리자다. Highly recommended!! 
적극 추천한다.

http://www.ultraaudio.com/index.php/equipment-menu/505-aurender-w20-music-server#most-read-equipment-reviews

 
 

Why Aurender?
4

이미 오래전부터 셀수 없는 혁혁한 수상 경력

세계를 대표하는 뮤직 서버 오렌더


 
 

Why Aurender?
5

HIFI + 리뷰


진정 특별나게 뛰어난 제품이다.
비싸긴 하지만 강력히 추천할 만하다.

It is a truly exceptional product. Expensive but very highly recommended

수많은 브랜드들이 빗발치듯 신제품을 내놓고 있는 현 상황에도 불구하고, 오렌더 W20은 기술적으로 최고의 작품이며 내가 들어본 비슷한 부류의 제품중에서는 단연코 최고라고 할 수 있다. 하지만 뭐니뭐니해도 W20은 다양한 골칫거리를 생각할 필요 없이 손쉽게 음악을 재생할 수 있다는 점이 나에게 있어 진정한 가치로 여겨진다.

오렌더는 가장 중요한 목적, 즉 하이파이적 음악 재생에 어떠한 방해 요소도 끼어들지 못하도록 전력을 다 하고 있다. 단독, 혹은 서브 소스기기로서의 역할을 훌륭히 만족시켜주고 있으며, 무언가 아쉬운 대로 그럭저럭 대신 쓸 만한 정도의 제품이 아니다. 진정 특별나게 뛰어난 제품이다. 비싸긴 하지만 강력히 추천할 만하다.

http://www.hifiplus.com/articles/aurender-w20-music-server/?page=4

 
 

Why Aurender?
6

HIFICRITIC - Martin Colloms 리뷰


한국의 Aurender 브랜드는 영국의 디지털 오디오 전문가인 dCS가 배포 한 이후로 영국 시장에서 꽤 인상적인 발자취를 남기기 시작했습니다. W20의 다용도 하드 드라이브 뮤직 스토어에는 유용한 기본 기능이 있지만, 이 최고 품질의 뮤직서버 장치에는 외부 클럭 연결과 같은 다양한 연결성과 다양한 스트리밍 서비스 등을 지원하는 다용도 성이 숨어 있다는 것도 발견했습니다. 우리는 많은 오디오 시스템에서 메인 소스기기로 사용되는 수많은 Aurender 모델을 보았습니다. Aurender 를 사용함으로써 로컬 네트워크에서 외부 컴퓨터 스타일의 NAS 드라이브를 사용하는 것으로 인한 번거로움과 복잡함을 피할 수 있었습니다.

이 Aurender 모델의 주요 특징은 내장 된 6TB 하드 드라이브 (현재는 12TB 버전으로 판매 됨), 선택된 파일 재생을위한 초저 지터 솔리드 스테이트 메모리(SSD) 및 S / PDIF 디지털 출력을위한 저소음 리튬 배터리 전원을 포함합니다. 일부 네트워크 액세스 제한이 있으며(현재는 개선되었음) 고객은 Aurender W20 에 음원을 안전하게 복사시켜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지만, DCS 디지털 재생 시스템에 연결되었을 때 매우 뛰어난 음질을 확인할 수 있었으며, 분리된 데이터 채널과의 완전히 동기화 된 클럭킹 '전송'의 가치를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만듦새와 마감이 매우 뛰어나고 기본으로 제공하는 iPad 앱은 매력적이며 사용하기가 쉽습니다. 또한 인터넷에 항상 연결되어 있는 상태에서 네트워크,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를 정기적으로 자동 실행해 주며(한국의 경우 인터넷 원격 이상유무 개선 서비스 가능) 정기적으로 자동 업데이트를 해준다는 측면에서 사용자의 관심을 필요로 하지 않는다는 점도 장점입니다. 더욱이 DCS 조합과도 잘 어울린다는 점에서 오디오 파일들의 매력이 더욱 높아질 것입니다. (영국에서는 DCS 본사가 오렌더를 직접 수입•판매하기 때문에 DCS 와의 매칭을 강조하고 있음)

http://audiofast.com/main.asp?idm=69&ids=387&idsu=1488&wersja=1

 
 

Why Aurender?
7

The Computer Audiophile 사이트 리뷰


Aurender W20은 한 가지 일을 잘하는 목적으로 제작된 경주용 자동차로, 지금껏 사용해 본 어느 뮤직 서버보다 더 나은 사운드를 재생합니다.

Aurender W20을 사용하면 CAPS 서버가 열악한 소리로 어린이 장난감처럼 보입니다.

Aurender W20은 내 시스템에서 CAPS v3 Carbon 서버를 대체했으며 지금까지 사용해 왔던 최고의 음악 서버로 의심 할 여지가 없습니다.

* The Computer Audiophile 사이트 운영자, 그는 현재 오렌더 W20, N10, A10 을 모두 사용중이라고 밝히고 있다.

https://www.computeraudiophile.com/ca/reviews/Aurender-W20-Review

https://www.computeraudiophile.com/profile/5-the-computer-audiophile/?tab=field_core_pfield_3

 
 

Why Aurender?
8

오디오 전시회 부스에서 가장 많이 사용하는 뮤직서버 오렌더


매지코 스피커의 창업자 아론 울프는 정신 병자 수준의 완벽함을 추구한다. 그런 그가 오렌더에 직접 연락하여 오렌더 W20을 2대 주문했다. 세계적인 초 하이앤드 업체로 불리는 매지코의 창업자이자 엔지니어인 아론 울프는 정신 병자라 불리울 정도로 완벽함을 추구한다. 그가 언제부터인가 자사 쇼케이스마다 오렌더를 들고 나오기 시작했고, 그가 오렌더를 선택한 것은 여러 PC와 네트워크 플레이어에 실망한 후, 그때까지만 하더라도 미국에 잘 알려져 있지 않은 오렌더에 직접 연락해서 샘플을 요청했던 것이다.

완벽주의자인 그를 만족시키기란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닌데, 얼마 지나지 않아 아론 울프는 오렌더 본사에 다시 연락하여 W20을 한대 더 추가 주문했다. 그리고 행사 진행용과 회사 쇼룸에서 사용 중이다.



 

Aurender 사용자 댓글 이벤트 


W20SE / A30 / N10 / A10 / ACS10 / A100 / N100H / X100L


세계적인 오디오 뮤직서버로 사랑받고 있는 '오렌더'를 사용하시는 분들의 댓글을 모아봅니다.


오렌더를 사용하시면서 좋았던 점을 댓글로 달아주시면 우수 댓글을 선정하여 상품을 드립니다.







- 조건 -


풀레인지 공지사항 /  풀레인지 네이버 포스트 


중에서 한곳에만 선택 등록하면 자동 응모 됩니다.







 
엘도라도
[2020-02-16 18:50:49]  
  A100 사용한지 반년다되가는군요... (FL3S + PL200II 조합)
보통 노트북으로 고음질의 음원을 플레이하는 경우가 많으신데 오렌더에 대한 확신이 없어서 망설이시는 분이 많을거 같습니다. (저도 CDP에서 넘어와서 3~4년은 그랬지요) 어짜피 파일만 전송하는 역할이고
음질은 DAC에서 결정할 거라고 생각하니까요. 실제로 가격도 중급 앰프값이니 그럴만도 하긴 합니다.
저도 그랬는데 지금은 정말 만족하고 있습니다.
저도 조금씩 업글을 하고 있는 과정인데 입문기라면 모르겠지만 중급기 정도 되는 분들은 소스의 성능차이는 쉽게 느끼실 겁니다.
상당히 투명해지고 에너지가 붙으면서 뉘앙스가 좋아집니다. 이제야 음원이 왜곡되지 않고 녹음된 그대로 나오는 느낌?
무대가 앞뒤로 깊게 들어간다는 말을 이제는 이해합니다.
A100정도만 되도 내장dac가 제가 그동안 사용하던 100만원 전후의 DAC보다는 월등해지고 I35내장과는 좀 특성은 다르지만
부드러움과 자연스러움은 훨씬 좋아 졌습니다. hifi가 그렇듯이 비싸다고 생각한 만큼 돈값은 하긴 합니다.
더군다나 타이달에 녹음잘된 고음질 음원을 들으면 몇배가 더 업그레이드 된듯한 음악이 나옵니다. 저도 이것땜에 넘어갔지요..
다만 국산인거 같은데 국내에서 좀더 저렴하게 판매했으면하는 바람이 있구요...
콘트롤러 앱은 IOS나 Android만 고집할게아니라 PC용으로도 나왔으면 훨씬더 접근성이 좋을 것 같습니다.
여전히 좀더 고급화된 SW지원이 부족한게 유일한 단점이라고 생각이 드는 군요.
혹시 이것저것 아쉬움으로 케이블등에 투자하시거나 가지고 계신 시스템에 먼가 불만을 갖고 계신분들은
막연한 바꿈질 보다는 확실한 솔루션이 되실 겁니다.
 
 
불량감자
[2020-02-18 11:55:33]  
  오렌더 덕분에 음악 듣는 즐거움이나 음악을 아는 폭이 넓어져 가고 있습니다.
CD를 가지고는 있지만 요즘은 거의 오렌더로만 음악을 듣고 있습니다.
오렌더를 들이기 전에는 스트리밍 서비스를 거의 이용하지 않았지만 풀레인지 통해서 TIDAL 버스 탑승하고 좋은 음악 많이 듣고 있습니다. TIDAL에서 MQA 음원이 많이 나오고 있어서 CD보다 더 음질도 나은 것 같아요. 크게 신경쓰지 않고 들으면 해상력이나 그런건 확실히 CD보다 낫게 들립니다. 클래식이나 재즈, 팝음악까지 CD를 구입하지 않아도 CD보다 더 나은 음질로 감상할 수 있으니 오렌더를 포기하기가 힘듭니다.

A10 사용중인데 A30이 너무 갖고 싶네요. A30까지는 능력이 안되고 얼른 A20이 나와주길 바라고 있네요.
 
 
RhythmRider
[2020-02-18 20:52:44]  
  뮤지컬피델리티 m8 앙코르500 과 스펜더 클래식 200 조합으로 쓰던 중, m8의 뮤직서버 기능적 성능적 한계에 목마름을 느끼던 중 a30을 소스기기로 들이고 아날로그 연결로 m8은 앰프로서의 역할만 하게 되었습니다. 음질적인 면에선 전에 비해 답답하고 거친 부분들이 해소되었으며, 스테이지가 넓고 깊어져 높은 볼륨에서도 보다 부담스럽지 않고 편안하게 음악감상을 할수 있게 되었습니다. 기능적인 면에서는 패드와의 연결도 수월했으며, 사용자 인터페이스도 이해하기가 용이 했습니다. 기능적인 면에서 무엇보다도 만족스러웠던건 앱이 최적화가 잘되어있어 기존에 갖고 있던 음원들을 옮기는 작업들이라던지 립핑작업에서 장비가 인식하는 속도도 빠르고 안정적이었습다.
전반적으로 매우 만족하고 있습니다.
다만 지금은 법적으로 문제가 있겠지만 추후 sacd 리핑 기능까지 추가 된다면 좋을것 같습니다
 
 
먼치킨
[2020-02-19 13:58:07]  
  오렌더에 대한 최고의 칭찬은 아마도 이제 오렌더 없이는 음악을 들을 수 없다는거 아닐까 합니다.
오렌더랑 TIDAL이 없으면 정말로 이제 음악을 어떻게 들어야 할지 난감할 지경입니다.
음질도 당연히 좋죠. 그전까지 데스크탑 컴퓨터 개조해서 사용했었는데 다시 그 컴퓨터 연결하면 자글자글하게 노이즈가 느껴지는 것 같은 느낌이고 음이 좀 산만한 것 같아서 듣기가 싫습니다.
다른 네트워크 플레이어들 많이 나오지만 아직까지도 여전히 SSD캐싱플레이나 하드디스크 내장 등은 적용이 안되고 있는 것 같네요. 그것때문에라도 다른 브랜드로 못 넘어가요. ^^
 
 
양승범
[2020-02-20 22:44:17]  
  오렌더는 사랑이죠. 음악과 더 가까워지게 하는 사랑입니다. ^^
이제 오렌더 없이는 음악 못 들어요. ^^
 
 
버닝골드
[2020-02-21 12:26:14]  
  언제 어디서나 음악을 듣고 싶으시면 TIDAL같은 스트리밍 서비스로도 충분하지만 언제 어디서나 최고의 음악을 들으시고 싶으시면 오렌더가 필수~!!
 
 
보리밀
[2020-02-21 12:29:48]  
  CDP로 들을때는 듣다가 다른 음악을 듣고 싶거나 그럴때면 음악을 도중에 안 듣게 되는 경우가 많았는데,
오렌더를 들이고 나서는 아이패드를 거실에 아무데나 두고 퇴근 후에는 BGM처럼 음악을 아주 많이 듣게 됩니다.
아내나 저나 듣고 싶은 곡이 있으면 아이패드에서 바로바로 들을수 있고, 음질 또한 만족스럽고요.
3~4년전에 비해서 앱의 완성도가 많이 올라가서 안정적인긴 한데 딱 한가지 아쉬움이 있다면 Tidal이나 벅스나 Qobuz에
컴퓨터 접속할떄처럼 추천곡이나 곡 편성을 오렌더 앱에서도 지원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컴퓨터로 접속해서 추천곡들을 일일이 목록을 저장해서 듣는것도 은근 ^^ 불편하더군요.
N30이 나온다는게 개인적으로 W라인업 말고도 외부클럭까지 지원해주면 더 좋을것 같다라는 희망을 해봅니다.
 
 
mechanics
[2020-02-22 12:43:19]  
  roon도 사용해 봤고 오디오PC도 조립해서 사용해봤지만 결국 음질은 오렌더에 음원을 저장해서 감상하는게 가장 우수합니다. 그게 진리입니다. 댓글 끝!!
 
 
이크
[2020-02-22 13:44:02]  
  오렌더 쓰다가 다른 플레이어를 쓰면 답답해서 못쓰게 되어 다시 오렌더로 오게 됩니다.
한국회사라 그런지 벅스도 기본으로 되어 더 좋구요.
음질도 좋습니다.
 
 
derma
[2020-02-24 16:08:16]  
  음질은 모든 소스기보다 1단계씩 좋은건 누구나 느낄수 있으며,
앱의 편리성도 foobar못지 않고
4조의 기기[마틴로건+럭스만(거실), 텔로스590gn2+포칼스칼라에보(거실), 린+디아블로에보(안방), 헤드폰앰프]를 사용중인데 N10(8TB)에는 디지탈출력이 여러개라서 USB, 광출력, 코엑시얼2개로 모든 기기를 연결해서 쓰니까 음질, 경제성이 모두 만족되네요...
모아둔 파일이 10TB정도 되는데 좀 추려서 8TB에 저장해 쓰니까 더이상의 소스도 욕심이 나지 않네요...
단 저장목록당 2000곡만 저장되는게 foobar보다 불편한거 말고는 최고입니다... 저장목록당 무한정의 곡을추가해 줄수있으면 더욱 좋겠습니다.
 
 
넓은평화
[2020-02-24 19:52:08]  
  LP랑 CD도 많이 가지고 있었는데 종종 LP 돌리는거 빼고는 대부분 오렌더로 음악 듣습니다. LP와는 다른 특성의 음이지만 다른 네트워크 플레이어와 비교해 봐도 음질은 오렌더가 제일 낫습니다. 스트리밍으로 들어도 좋고 파일로 들어도 좋고 편리하고 그럽니다. 이제는 오렌더 없이는 오디오 생활하기 힘들어요. 주변 지인도 추천해서 2명이나 오렌더 유저가 되었습니다. 국내 브랜드가 더 응원하고 싶고 원격조정으로 초기화 하고 업데이트도 한번 받아봤네요. 모든 면이 우수합니다.
 
 
홍이오빠
[2020-02-24 21:19:09]  
  14년 10월에 구입한 X100L을 지금까지 5.5년을 쓰고 있습니다.
만 5년이 넘었는데도 구형이라는 생각이 전혀 들지 않습니다. 왜일까요?
오렌더는 계속해서 업데이트를 합니다. 스트리밍 기능이 추가되고, 이제는 MQA까지 지원됩니다.
아이패드 앱은 계속 진화하여 최근에 리뉴얼 되었고, 안드로이드 앱도 이제는 쓸만 합니다.
(PC는 이정도만 사용해도 이미 사용상의 큰 불편을 몇번이나 겪었을 것 같습니다. 실제로 LG그램 노트북을 3.5년 쓰고 금번에 신형 그램으로 바꿨습니다)
그리고 스트리밍 음원도 CASHING 방식으로 재생을 하니, 음질손실도 적고 네트워크 장비에 큰 비용을 들이지 않아도 됩니다. 다만 USB 케이블은 좋은 케이블 붙인만큼 보답을 해줍니다.
가장 큰 감동은??? 5.5년을 쓰면서 딱 1번 소프트웨어 고장이 발생했습니다. 지방에 있을 때라 어떻게 수리를 받나 고민이었으나,
결국 괜한 걱정이었습니다. 원격지원으로 잠시 외출한 사이 말끔하게 복구완료~~~!!
간혹 업데이트를 하다보면 자그마한 버그가 생깁니다. 이때 오렌더에 메일을 씁니다. 버그 있어요~~!!
그럼 바로는 아니지만 차후 업데이트 시 수정이 됩니다. 지금까지 3번 메일 보냈습니다. 그만큼 오렌더는 유저와 소통하는 회사입니다.
엉뚱하게 오렌더 회사를 생각하면 한가지 걱정은 됩니다. 저같은 사람은 오렌더 신형으로 언제 업그레이드 하죠? ㅎㅎ
오렌더의 기본성능에 집에있는 CD도 CDP처럼 재생할 수 있는, 디지털소스는 하나로 종결할 수 있는 멋진 제품이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veron
[2020-02-24 21:53:20]  
  N100H 사용한지 4년 정도가 되어가네요
처음 나올 당시 dlna 방식이 아닌 플레이어 자체에서 바로 벅스나 타이달을 재생하여 들을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장점이었고 당시 설현의 목소리를 바로 들을수 있다 (?) 라고 리뷰했던 기억이 나는데 저 또한 가요를 자주 듣기에
그 리뷰 하나 믿고 구매해서 아직까지 너무 너무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하드웨어의 안정성도 안정성이지만 앱인터페이스의 편리함도 세계에서 인정받을수 있는 이유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원격지원 ~~~
펌웨어 업데이트 중 뭐가 잘못되었는지 내장하드 음원디렉토리가 좀 꼬였는데 원격지원으로 하루만에
원상복귀 되었고 얼마전 전원관련 문의에서도 원격지원으로 장비 상태를 점검받았습니다.
해외 유수 브랜드도 못 따라올 오렌더만의 아주 확고한 장점이라고 생각합니다.
앰프나 스피커는 종종 바꿈질이 있었지만 오렌더만큼은 불변의 법칙처럼 앞으로도 계속 자리를
지킬것 같습니다.
 
 
송달프리
[2020-02-27 15:22:43]  
  나이 60이 넘어서 이런거 사용 잘 못하는데 한번 익숙해지고 나니 음질도 좋고 사용하기 편리하고 좋습니다.
A100 사용하고 있는데 TIDAL 계정도 만들어줘서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CD랑 음질 차이도 거의 없는 것 같아서 너무 만족하고 사용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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