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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6월 풀레인지 통합 시연회 (심오디오, 린데만, 포칼, 코드컴퍼니)
작성자 풀레인지 작성일 : 2017. 06. 05 (18:30) 조회 : 2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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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청음회에서 음질 들어볼만 합니다. 많이들 오세요.

이번 청음회는 풀레인지에서 진행한 청음회 중에 가장 음질이 멋진 청음회 중 하나가 될 듯 합니다.

메인 스피커는 포칼의 스칼라 유토피아이며, 모니터오디오 PL300Ⅱ 도 재생해 볼까 합니다.

앰프는 심오디오 700i 입니다. 단일 인티앰프로서 심오디오 700i 의 능력이 어느정도인지 여실히 느낄 수 있게 해 드리겠습니다.

심오디오 700i 라는 앰프가 내줄 수 있는.. 그리고 1000만원 초반의 인티앰프가 내줄 수 있는 가장 오디오적 쾌감이 극대화 되고 기교와 테크니컬이 빛나는 음질이 무엇인지를 들려드립니다.

소스기는 항상 그랬던 것처럼 뮤직서버는 오렌더를 이용하며, DAC는 린데만 뮤직북과 반오디오 Firebird MKⅡ를 주로 사용할 계획입니다.

최근에 린데만 뮤직북에 대한 공구를 진행중인데요.
그 음질이 궁금하신 분은 이날 오셔서 청음해 보시면 될 듯 합니다.
그에 대한 설명도 충분히 해 드릴 계획입니다.

린데만 뮤직북은 기대 이상으로 음질의 균형미가 참 좋습니다.
스칼라 유토피아가 정가가 미국에서 34000불인데요. 여기에 심오디오 700i 매칭에 사용하는 메인 DAC로도 그다지 존재감이 부족하지 않고, 거칠거나 뻣뻣하거나 자극적이거나 싸구려틱한 느낌이 전혀 없는 그런 화려하고도 멋진 음을 들려줍니다.

그리고 또 한가지..
케이블은 최근 저희쪽에서 좀 자주 언급을 하고 있는 코드 컴퍼니 케이블의 새럼(Sarum) 시리즈의 케이블을 사용할 계획입니다. 아직 구체적으로 정해지진 않았지만 이 케이블의 음질 향상 효과가 어느정도인지도 비교 청음을 통해 체감할 수 있도록 해 드릴 계획입니다.

Sarum 시리즈의 USB케이블만이라도 한번 다른 USB케이블과 바꿔서 감상해 보시죠.
얼마나 멋진 음질의 변화가 발생하는지 한번 들려드리고 싶습니다. ^^

스피커의 경우, 스칼라 유토피아 정도면 정말 일반 가정에서 사용할 수 있는 거의 궁극에 다다른 스피커라 할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이정도 스피커라면 분리형 앰프를 매칭해서 사용하는 것이 일반적인데요.
인티앰프만으로도 정말 멋진 음을 낼 수 있으며, 확실히 유토피아 시리즈는 하위 라인업의 스피커들이 들려주지 못하는 정말 격조와 멋의 사운드를 들려준다는 것도 한번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어쩌면 다른 공간에서 들어보셨던 포칼 유토피아 시리즈에 더 비싼 기기들을 매칭한 것보다도 더 좋은 음질일 수도 있습니다. 그렇지만 스칼라 유토피아에 물릴 수 있는 제법 현실적인 가격의 매칭이라는 점이 중요하겠죠.

많이 오셔서 정말 멋진 음질 들어보시고, 하이앤드 오디오에 대한 제대로 된 하나의 기준을 잡아보시기 바랍니다.

  • 날짜 : 2017년 6월 14일 수요일 오후 7시
  • 장소 : 풀레인지 시청실 (서울시 강남구 신사동 596 청오빌딩 B1)
  • 신청방법 : fullrange.kr@gmail.com으로 참석자 성함과 연락처를 남겨주시기 바랍니다.

 
관리자
[2017-06-13 17:14:07]  
  현재 21분께서 참석 신청을 해주셨으며 모두 정상적으로 접수되었습니다.

계속 신청해 주시기 바라며 내일 청음회 때 뵙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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