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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탑오디오, 독일 Manger Audio 수입원으로 방문 청음이 가능합니다
탑오디오 작성일 : 2021. 10. 29 (12:54) | 조회 : 159

탑오디오, 독일 Manger Audio 수입

탑오디오는 2021년 공식 독일 Manger Audio 한국 수입원이 되었습니다. 정말 예쁘고 고급진 사운드를 재생합니다.

2021년 미국 스테레오 파일에서 추천되었습니다

  • Manger s1: $24,995/pair
  • Manger p1 Loudspeaker: $14,995 in basic finishes

망거 현 사장은 망거오디오의 이야기는 1960년대 중반 아버지인 요제프가 스피커를 통해 연주되는 악기가 왜 그렇게 자연스럽게 들리지 않는지 궁금해 했을 때 시작된다. 이것은 독특한 망거 사운드 스피커 발명의 원동력이었습니다. 우리의 모든 스피커 시스템의 특별한 유닛이 심장입니다. 그 이후로 제품은 전 세계의 음악과 디자인 애호가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Manger Audio(망거) = 조셉 망거(Josef W. Manger)가 1969년 독일 바이에른주 멜리히슈타트에 설립한 전통의 하이엔드 스피커 전문회사입니다

독일의 조셉 망거 박사는 망거오디오 대표적인 인물 중 하나다. 여러 스피커를 테스트해보다가 왜 이렇게 다양한 소리가 나는지 궁금해 유닛을 개발하였고 그 중심엔 사람의 청각적 인지 능력에 대한 연구가 있었다. 소리가 고막을 진동시킨 후 내이로 전달되고 이후 기저막으로 전달되면 기저막의 여러 부위를 진동시켜 다양한 주파수 대역을 인지하게 된다.

조셉 망거 박사는 바로 우리의 귀와 뇌가 소리를 인지하는 방식에 대한 고찰을 통해 유닛에 이를 대입시켰다. 망거 유닛을 개발하던 당시 많은 스피커들이 평탄한 주파수 반응과 넓은 대역 확장만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스피커를 만들 때 조셉 망거 박사는 주파수 반응 외에 시간 축 상에서 주파수 반응을 연구했다. 이를 통해 개발된 망거 유닛은 매우 특별한 형태를 띠게 되었다. 마치 리본이나 정전형 패널처럼 평평한 디자인으로 완성되었다.


망거 유닛 구조와 원리

아주 얇고 유연한 패널의 강도는 중앙에서 바깥으로 갈수록 동일한 비율로 증가한다. 우리 귀의 기저막과 유사하다. 그리고 고역은 멤브레인을 중심으로 안쪽으로 빠르게 이동하며 반대로 긴 파장, 즉 저역은 바깥으로 이동한다. 중앙엔 길고 아주 얇은 보이스코일을 위치시키고 그 주변으로 총 15개의 네오디뮴 마그넷을 장착시킨다. 마그넷이 장착되는 에어 갭 안으로는 무려 1.32테슬라의 강력한 자기장이 형성된다.

▲ 망거의 BWT (Bending Wave Transducer)

마치 돌 하나를 잔잔한 호수에 던졌을 때 동심원이 생기면서 파장이 생기듯 음악 신호가 망거 유닛에 인입되면 매우 자연스럽고 빠르게 각 대역의 음파가 만들어져 음악을 재생하게 된다. 이 유닛은 당연히 트랜지언트 반응이 매우 빠르다. 실제로 펄스파가 최소에서 최대로 치솟는 상승시간이 13µs로 무척 빠르다. 또한 이 유닛은 일종의 BWT, 즉 밴딩 웨이브 트랜스듀서로 일컬어지는데 단 하나의 유닛으로 거의 전 대역을 재생할 수 있어 풀레인지 유닛으로 사용할 수 있다.

▲ 사운드 트랜스듀서의 사운드 재생

어떤 뇌 과학 연구소에서는 음성인식에 대한 실험에서 헤드폰이 아닌 망거 스피커를 사용해 실험을 진행을 정도로 이론적으로 매우 정교하고 사실적인 자연음의 재생에서 탁월한 특성을 보여준다. 그러나 풀레인지급 대역을 소화한다고 하지만 저역의 경우 80Hz가 한계로 그 역할은 명확하다.

▲ 망거 P1

즉 망거 유닛을 사용, 중간 저역 이하 초저역까지 재생 가능한 스피커를 만들기 위해서는 별도의 우퍼 또는 서브 우퍼 사용이 불가피하다는 사실. 이 부분에서 정전형이나 일부 동축 스피커들과는 다른 완성품을 만나게 된다. 실제로 망거 유닛을 사용한 스피커를 보면 망거 오디오의 자체 모델 외에 스텔라 엘레강스와 실바톤의 아포리아 등 저역 유닛을 별도 탑재하거나 백로드 혼 방식으로 저역을 확장시키고 있다.

▲ 망거 유닛을 탑재한 스피커좌측부터 스텔라 엘레강스, 아포리아, 제로박스


망거 플래그십 패시브 스피커 P1

우리가 잊고 있던 사이 망거 스피커 유닛의 사용은 매우 다양해졌다. 단지 AES의 코펜하게에서부터 몽퇴르 등에 이르기까지 학회에서 인정받고 많은 특허를 획득해서만은 아니다. 실제 퍼포먼스가 정교했고 탁월한 음향 특성이 수십 년 동안 현장에서 검증받아왔기 때문이다. 초기에 내구성의 문제가 있었지만 이젠 그것은 옛말이 되었다. 가장 정확한 사운드 검청이 되어야 하는 스튜디오에서 사용되고 있으며 혹독한 환경에 대해 강력한 내구성이 요구되는 공연장에서도 망거 스피커가 사용되고 있다. 뿐만 아니라 가정용으로 출시된 제품 중 P1 은 우리 같은 오디오파일에게는 안성맞춤이다.

▲ 망거의 플래그십 패시브 스피커 P1

처음 마주하는 망거 P1의 디자인 포름은 완벽한 미니멀리즘의 극치다. 높이 1139mm, 넓이 270mm에 깊이는 최근 많은 스피커들과 달리 넓이보다 얕은 214mm 규격이다. 유닛을 두 개 사용하는 플로어스탠딩 스피커 P1 의 재생대역은 저역이 40Hz, 고역은 40kHz 까지 뻗는다. 이 중 망거 유닛이 담당하는 대역은 80Hz에서 40kHz 로 저역 쪽에 한 발의 유닛을 더해 중간 저역까지 대응하고 있는 설계다. 참고로 저역을 담당하는 우퍼는 특주한 스캔스픽 8인치 유닛으로 카본섬유와 페이퍼를 샌드위치 형태로 압착해 만든 진동판을 사용한다.

▲ 망거 P1의 후면

망거 P1 은 포트를 통해 저역을 확장시키는 위상 반전형 스피커가 아니다. 앞, 뒤 어디를 보아도 유닛 외에 보이는 것은 WBT 넥스젠 CU 바인딩포스트가 전부다. 다름 아니라 밀폐형 설계로 공칭 임피던스는 4옴에 능률은 89 dB (1W/1m)로 발표되어 있다. 최대 SPL 값은 106dB, 권장 앰프 출력은 최소 50와트에서 200와트 수준으로 2웨이 플로어스탠딩 형식에서 스펙 자체는 매우 합리적이고 보편적으로 보인다.

▲ 망거 P1의 단자부

▲ P1 상위 모델인 P2

 

 

 

 
▲ 북쉘프 Z1

▲ 액티브 스피커 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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