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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중고 추천 - 패스, 포칼, 소너스파베르, KEF, 에이리얼어쿠스틱, EMM LABS, 에소테릭, 클립쉬, 에포스, 크릭
풀레인지 작성일 : 2017. 07. 20 (14:18) | 조회 : 2018

FULLRANGE RECOMMEND

7월 중고 추천

패스, 포칼, 소너스파베르, KEF, 에이리얼어쿠스틱,
EMM LABS, 에소테릭, 클립쉬, 에포스, 크릭

PASS ALEPH 1.2 알레프 모노블럭 파워앰프

http://www.fullrange.kr/html/product_partner_detail.php?knum=10929

ALEPH P (알레프 P) 프리앰프

http://www.fullrange.kr/html/product_partner_detail.php?knum=10928

패스 알레프의 역사적인 명기이다. 이렇게 마치 연탄처럼 생긴 파워앰프가 여러 종류 된다.
알레프 1.2는 그중에서도 A클래스로 200W를 내는 최상급 기종이다. 게다가 모노 블럭 버전이다.
패스 알레프는 현존하는 최고의 앰프 설계 장인인 넬슨 패스의 가장 대표적인 역작이다. 미국 시장에서는 스레숄드가 크게 성공을 하기도 했지만 오히려 패스를 긍정적으로 기억하는 유저들 사이에서는 이 알레프 시리즈를 최고로 치는 유저들이 많다.
본 필자가 생각하기에도 진정한 A Class 다운 음질은 넘치는 힘이라기 보다는 맑음이 더 매력적이라고 생각하는데 알레프 시리즈를 2가지 정도 사용해 보면서 A Class 특유의 맑음과 진함, 그리고 그 특유의 열기를 느꼈던 것 같다.
그런데 이 ALEPH 1.2는 힘도 굉장히 좋은 기종이다. 오래된 기종이라는 점을 제외하면 그냥 한번쯤 도전해 볼만한 역사적인 명기 중의 명기이다.
같은 업체에서 오리지널 매칭 프리앰프도 함께 있어서 한번 도전해 볼만 할 듯 하다.


포칼 Scala V2 Utopia

http://www.fullrange.kr/html/product_partner_detail.php?knum=10854

멋진 스피커입니다. 유닛의 성능도 좋고 스피커통도 큽니다. 우퍼 유닛은 8인치 더블도 아니고 11인치입니다. 아무래도 스피커가 크면 구동이 어려워지는 경우도 있지만 포칼 스칼라 유토피아의 경우는 크기에 비해서는 구동이 크게 어려운 편은 아닙니다. 그래서 스칼라 유토피아는 대형 스피커의 존재감과 아우라도 나와주면서 예쁘고 촉촉하고 투명한 중고음의 표현력이라던지 넓고 깊게 표현하는 능력까지 갖추고 있는 스피커입니다.

대형 스피커이기 때문에 넓고 깊고 그윽하고 자연스러운 울림도 가능하지만, 의외로 무겁지 않고 스피드하게 딱 때려주는 느낌도 좋으면서 아주 예쁘고 촉촉한 중음까지 내줄 수 있는 흔치 않은 스피커입니다.

스피커의 크기와 우퍼 유닛의 크기가 크기 때문에 30평정도의 집에서는 사용하기가 부담스러울 수도 있겠다고 생각할 수도 있습니다만.. 반대입니다. 구동이 잘 된 큰 스피커가 오히려 작은 볼륨에서 더 깊고 더 많은 음을 재생하는 것입니다.

과거부터 포칼 스피커는 다소 자극적이라는 말들이 많았지만, 유토피아는 그렇지 않습니다.
얼마나 다이나믹레인지와 화려함이 우수하면서도 세부 디테일 표현이나 고급스러운 중음의 표현이 가능한 스피커인지 사용해 볼만 합니다.

미국 가격이 33000달러짜리 스피커입니다. 확실히 2000만원 미만 스피커들과는 그레이드가 다른 스피커인데 1년이 채 안된 비닐도 안 벗긴 제품이라는 점을 감안하면 나쁘지 않은 가격인 것 같습니다.


MINIMA AMATOR(미니마 아마토르)

http://www.fullrange.kr/html/product_partner_detail.php?knum=10927

Concerto Home

http://www.fullrange.kr/html/product_partner_detail.php?knum=10926

소너스파베르의 옛 영광을 함께 했던 명기들도 2가지가 준비 되어 있어서 반갑다.
최근의 오디오 유저들을 만나보면 확실히 최근의 트랜드는 과거에 비해서는 훨씬 더 생생하고 입체감 있는 음이 유행이지만 사실 그만큼 감미롭고 아늑한 맛은 없고 단조로운 음이 될 수 있다.
그렇지만 소너스파베르의 이 시절 아마토르 시리즈는 그야말로 자연스러움의 백미라고나 할까..
마치 부드러운 콩고물이 묻어있는 갓 지어낸 인절미같은 음.. 혹은 파랗게 피어난 나무가지의 새싹, 새순같은 음.. 당장에는 다소 부드럽다는 의미가 약간은 답답하게 느껴질 수도 있다. 요즘 기준으로 생각하자면 충분히 그럴 수도 있기는 하다. 그렇지만 이 음이야 말로 가장 오랫동안 질리지 않는 순하면서도 섬세함 음일 것이다.

콘체르토 홈은 아마토르 시리즈에 비해서는 좀 더 담백한 음을 낸다. 아마토르가 더 상급기종이어서 좀 더 섬세하고도 질감이 있는 음을 재생한다. 콘체르토는 그에 비하면 담백~~~하고 단정~~~한 음이라고나 할까? 약간은 도톰한 듯 하면서도 디지털적이지 않고 목질감이 있는 그런 담백하고도 얌전한 음이다.

특히, 이탈리아 특유의 고급스럽고 고풍스러운 디자인이 돋보이는 스피커들이기도 하다.


R300

http://www.fullrange.kr/html/product_partner_detail.php?knum=10923

KEF는 LS50이 유명합니다만, R300도 참 좋은 스피커입니다. 비교적 저렴한 가격대에서는 나드 C375bee와 매칭했을 때, 가격대비 우수한 음질을 확인했는데요. 핀포커싱이나 입체감, 정교함의 느낌은 LS50이 더 우수하다고 할 수 있지만 그 외의 특징들에서는 R300이 더 우수했습니다. 가격이 거의 같다는 점을 감안하면 LS50보다 음악 감상용으로 R300이 더 나은 경우도 제법 많을 것입니다. LS50보다 더 좋다는 식의 이야기가 아닙니다. 이 말은 LS50만큼 좋은 R300이 있는데 서로 장점이 약간 다르다는 이야기를 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정도 가격에서 이만큼 크고 강한 인클로져를 가지고 있는 북쉘프 스피커가 흔치 않습니다. 가격치고는 상당히 무거운 스피커죠. 그리고 엄밀하게는 이 스피커는 2way 타입이 아니라 3way 스피커인거죠. 2개의 유닛을 담고 있는 동축 유닛과 별도의 우퍼 유닛을 따로 가지고 있으니까요.

좁은 방에서 사용하기에는 제법 컨트롤이나 세팅이 필요한 스피커이긴 합니다. 그렇지만 가격치고는 상당히 급수가 높은 스피커입니다. 북쉘프 스피커치고는 상당히 규모감이 있고 전대역을 재생하는 스피커이고 소리를 선이 아닌 공간과 깊이로 재생하는 스피커입니다.


에이리얼어쿠스틱 Model 6T

http://www.fullrange.kr/html/product_partner_detail.php?knum=10916

에이리얼어쿠스틱 Model 7T

http://www.fullrange.kr/html/product_partner_detail.php?knum=10834

에이리얼어쿠스틱의 주력 기종들도 각각 전시품이 나와있습니다. 가격도 이정도면 합리적인 것 같습니다. 출시된지도 얼마 안된 기종이라 중고품이 아니라 전시품이니까요.

7T는 꽤 무거운 기종입니다. 동급의 다른 스피커들에 비해 10KG가량은 더 무겁습니다. 그만큼 더 흔들림이 없고 더 강직하고 더 준민하고 당당한 음의 재생이 가능합니다. 확실히 유럽제 스피커들과는 다른 음이죠. 금속 트위터에 비해서는 같은 앰프를 사용했을 때는 대략 20%가량 덜 선명한 음을 내지만, 반대로 구형 에이리얼어쿠스틱에 비해서는 더 선명합니다. 그래서 이 스피커를 이용해서 화려하고 더 선명한 음을 만들고 싶다면 동급의 앰프가 아니라 기본적인 상태에 비해서 조금 더 화려한 성향이나 음의 이탈력이 좋은 앰프를 물려주면 됩니다. 그러면 탁월한 중저음의 어쿠스틱 베이스를 가지고 있으면서도 링돔 트위터에서 나오는 확산감 좋으면서도 중역대의 맥이 뚜렷한 음을 만끽할 수 있습니다. 그러면서도 에이리얼어쿠스틱 7T는 가볍지 않고 싸구려틱하지 않은 음색이라는 것이 가장 큰 특징입니다.

6T는 전천후 올라운드 스피커입니다. 혈기왕성한 30대 초반의 음이죠. 너무 가볍지도 않지만 그렇다고 너무 무겁지도 않은.. 그러면서도 대단히 혈기왕성하고 에너제틱한 음을 내줍니다. 그렇다고 음색이 가볍지도 않지요. 굉장한 올라운드 스피커이고 굉장히 잘 만들어진 잘 달리고 잘 던지고 잘 때리고 호타준족같은 스피커입니다. 겉으로 보기에는 좀 슬림하게 생겨서 안 그럴 것 같은데 중저음의 호쾌함이나 중음의 힘있는 뻗침도 좋은 스피커죠. 물론, 아주 슬림한 것에 비해서는 상당히 힘있는 저음이 나온다는 의미입니다.

만듦새도 좋고, 더 좋은 스피커들이 있지만, 가격대비 성능으로는 상당히 실패확률이 낮은 스피커입니다.


EMM Labs / CDSD SE + DCC2 SE 중고 위탁판매

http://www.fullrange.kr/html/product_partner_detail.php?knum=10867

에소테릭 P-03 트랜스포트+D-03 DAC 세트

http://www.fullrange.kr/html/product_partner_detail.php?knum=10849

요즘 PCFI 하시는 분들에게는 당연히 성능 좋은 하이앤드급 DAC 하나 갖는 것이 큰 소망입니다.
그래서 훌륭한 단품 하이앤드 DAC는 많이들 나왔습니다. 그런데 좋은 DAC들이 많이 나오고 어떤 DAC를 구입하면 좋을지가 어느정도 정해지고 나니 이제는 다시 CD 재생도 안심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갖추고 싶어지게 됩니다. 그래서 훌륭한 하이앤드급 트랜스포트와 그에 걸맞는 최고급 DAC의 조합은 누구에게나 매력적일 수 있습니다.

DAC는 분명히 그래도 최신 제품일수록 더 좋기는 합니다. 그렇지만 그렇다고 500만원짜리 최신 DAC가 2000만원짜리 플래그쉽급 구형 DAC보다 더 좋아진다는 보장은 없습니다.

EMM Labs의 CDSD SE 와 DCC2 SE 와 에소테릭 D-03 과 P-03은 비교적 구형이죠. USB입력이 안 됩니다. 그렇지만 명색이 최고의 궁극 기종이죠.

분명 요즘의 소스기들과는 또 음색이 다르기는 합니다. 그렇지만 분명 저렴한 기종에서는 안 나오는 음이 나오죠. 굉장히 고급스러운 음색입니다.

요즘은 PC도 대부분 광출력이 되죠. 네트워크 플레이어들의 경우도 동축이나 광으로 연결하면 됩니다. EMM Labs는 DAC와 프리앰프 구성이고 에소테릭은 DAC와 트랜스포트 구성입니다. 여기에 CD 한번 들어보면 참 기분이 좋을 것 같군요.


Klipsch (클립쉬) RF-62

http://www.fullrange.kr/html/product_partner_detail.php?knum=10942

좀 시원시원하고 빵빵한 음을 듣고 싶다면 클립쉬만한게 없죠. 유독 이 라인업의 클립쉬 스피커가 내는 음은 약간 칼칼한 듯 하면서도 머리카락과 귀주변까지 시원하게 해주는 명쾌함이 있습니다. 그게 음색적으로 그렇게 대단히 고급스러운 질감은 아닌데도 듣고 있으면 기분은 분명히 상쾌해지는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뒤의 숫자는 6인치 우퍼 유닛을 2개 사용했다는 의미일 것입니다. 그래서 좁은 공간에서 사용하면 중저음도 제법 나오는 스피커입니다. 구동이 쉬워서 앰프 매칭에 대한 부담도 적은 스피커입니다.

가격도 저렴한 것 같네요.


에포스 Elan 30

http://www.fullrange.kr/html/product_partner_detail.php?knum=10944

에포스의 비교적 최근 스피커입니다. 실 사용 기간도 2년밖에 안되었다고 합니다.
이 스피커는 제법 두터운 나무로 만들어져 있습니다. 유닛이 장착되어 있는 전면 배플도 제법 단단하고 묵직합니다.

에포스 Elan 스피커는 제법 맑고 또렷한 음을 재생하지만 음색이 가볍지 않은 것이 특징입니다. 일반적으로 영국제 스피커 중에 이정도 입문용 가격대 스피커들은 좀 음색이 가벼운 편인데, 에포스 Elan은 전체적으로 밀도감이 있고 무게감이 있는 음을 재생합니다. 그래서 진중하면서도 깊이있는 음을 내지만 그러면서도 제법 예쁜 중음을 재생합니다.

상태는 아주 깨끗하다고 하는데 가격이 55만원이면 나쁘지 않은 것 같습니다.


에포스 M22i

http://www.fullrange.kr/html/product_partner_detail.php?knum=10374

에포스에서 만든 가장 멋진 만듦새와 멋진 음질의 M22i도 관심 가져 보기 바랍니다.
본 필자의 느낌으로는 이정도 가격대에서 구할 수 있는 가장 좋은 음질을 보장해 주는 스피커 중 하나입니다.

이건 그냥 사세요. ^^ 상태도 굉장히 깨끗하다고 되어 있네요.
일반적으로 200만원짜리 톨보이 스피커는 200만원짜리 북쉘프 스피커보다는 그레이드가 낮죠.
톨보이 스피커가 크기는 더 크기 때문에 넓은 공간에서는 더 좋은 음을 낼 수는 있지만, 순수 그레이드만 따진다면 당연히 같은 가격에 부피가 훨씬 더 적은 북쉘프 스피커가 더 물량투입이나 만듦새가 좋은 상위기종이기 마련입니다.
그런데 지금 에포스 M22i를 구입하면 당연히 100만원대 북쉘프 스피커보다 음질이 좋고, 저는 신품가 300~400만원짜리 톨보이 스피커들과 견주어도 된다고 생각됩니다.

에포스는 지금이야 크게 성정하지 못한 브랜드이긴 하지만, 이런 브랜드가 초기에 내놓은 제품들의 완성도가 가격을 훨씬 뛰어넘고 비슷한 가격대의 경쟁 기종들보다 한결 나은 경우가 있습니다.
에포스 M22i는 인클로져도 이정도 가격대 스피커치고는 굉장히 단단히 만들어졌습니다. 사실 스피커 인클로져가 최소한 이정도는 되어야 합니다. 일부 가격을 저렴하게 만들려는 스피커들의 경우는 내부에 사용된 나무가 밀도감이 떨어지고 푸석푸석한 나무를 사용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부피는 큰데 별로 무겁지는 않고 이건 근사한 통울림도 아니고 그냥 퍼석퍼석한 소리의 진동인 경우가 많죠.
에포스 M22i는 인클로져도 고급스럽게 잘 만들어진 스피커지만, 받침대도 아주 무겁고 단단한 받침대를 써서, 오디오를 좀 아는 사람이 보기에 확실히 공을 들여서 제작비를 아끼지 않고 만들었다는 것을 알 수 있는 스피커입니다.

톨보이 스피커치고는 크기가 작은 스피커입니다. 그렇지만 20평의 풀레인지 청음실에서 감상하기에도 존재감이 부족하지 않은 스피커네요.


크릭 A50iR

http://www.fullrange.kr/html/product_partner_detail.php?knum=10943

영국에 실용적이면서도 담백하게 음악을 들을 수 있는 앰프가 여러가지 있습니다. 아캄, 네임오디오, 크릭, 사이러스, 캠브리지오디오, 오디오랩 등등.. 그런데 그중에서도 기본기가 탄탄하고도 가격이 저렴하고 고장도 적고.. 다들 무난하고 좋은 제품들이지만 가격대비 기본기가 좋기로는 크릭만한 것도 없는 것 같습니다.

단돈 26만원이면 구입할 수 있습니다. 상태는 아주 좋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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