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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중고 매물 추천 - 에코 EVA,다인오디오,오렌더,BAT VK60 파워앰프,그리폰 디아블로,하베스 Super HL5 ,파라사운드 HALO,프라이메어i35 등
Fullrange 작성일 : 2019. 08. 12 (18:04) | 조회 : 1773

 

 

BAT VK60파워앰프

http://www.fullrange.kr/html/product_partner_detail.php?knum=15356

BAT가 최근에는 국내에 많이 소개되고 있지는 않지만 한때는 미국을 대표하는 가장 미국적이면서도 가장 하이앤드적인 진공관 전문 브랜드이기도 했습니다. 진공관을 사용하여 파워앰프와 프리앰프도 제작을 했었는데, 일반적으로 진공관을 사용한 앰프라고 하면 다소 부드럽고 잔향과 여운이 많고 포근하고 완만한 음을 연상할 수 있지만, BAT의 음은 대단히 명확하고 명철하면서 스피드가 좋고 분명하고 뚜렷하면서도 진공관의 장점도 함께 살리고 있는 음을 들려줬습니다.

대표적인 제품으로 BAT VK60같은 제품이 대표 제품이라 할 수 있습니다.

 

힘도 상당히 좋으며, 중음에서 뚜렷하게 파탄하는 느낌도 좋은 앰프입니다. 일체의 답답함은 없으며 음의 이탈력과 저음의 타이트함이나 스피드도 좋은 앰프입니다. 당연히 이정도면 대부분의 인티앰프보다는 성능이 좋다고 할 수 있습니다. 물론, 프리앰프를 연결을 해야겠죠. 다만, 최근에 프리앰프 성능까지 제법 쓸만한 DAC 제품들도 있어서 함께 활용하면 좋을 듯 합니다.

 

가격이 좋게 나와서 추천해 봅니다.

 

 

 

그리폰 디아블로

http://www.fullrange.kr/html/product_partner_detail.php?knum=15300

자주 안 나오는 매물인데 믿을만한 업체에서 좋은 매물을 가지고 있습니다. 다만, 제품의 특성상 가격이 그리 싸지는 않을 듯 합니다. 본래의 소비자 판매 가격이 워낙 할인이 안되던 제품이어서 중고 시세도 그렇게 많이 싸지는 않을 듯 합니다.

그렇지만 인티앰프로는 한번쯤 분명히 써볼만한 앰프이긴 합니다.

 

앰프의 성향을 크게 두가지 부류로 나누자면 다소 뻣뻣하지만 강력하며 선명하고 생동감 있는 음을 내는 성향의 앰프가 있다면, 반대로 그만큼 생동감이 있거나 강력하지는 않지만 부들부들한 음을 내면서 편안하고 포근하면서 진득한 음을 내는 앰프도 있습니다. 그리폰 디아블로 300은 후자에 속합니다. 후자에 속하긴 하지만 그렇다고 크게 답답한 음은 아니며 매우 고급스러운 촉감과 질감, 그리고 영롱한 음을 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무래도 선명함을 포기 못하는 분들이라면 다소 밝은 성향의 스피커와 매칭하는 것이 좋겠죠.

 

다만, 인티앰프로서 이나만큼 중후하고 고풍스러우며 격조있는 질감을 들려주는 앰프도 흔치는 않습니다.

 

중고 시세가 비싼편인 앰프이긴 하지만 찾는 분 대비 매물이 적은 편이라 소개를 해봅니다

 

 

 

다인오디오 C2

http://www.fullrange.kr/html/product_partner_detail.php?knum=15238

 

다인오디오 C4

http://www.fullrange.kr/html/product_partner_detail.php?knum=15239

다인오디오의 컨피던스 시리즈가 신형으로 출시되면서 구형 전시품들도 매물로 나왔습니다.

신형이 당연히 더 좋은 점이 있기는 하겠지만, 가격이 꽤 많이 올라서 구형 전시품과는 가격 차이가 클 듯 합니다.

그리고 다인오디오 컨피던스 시리즈는 중고 버전에 따라 가격 차이와 사용 기간에서 차이가 큽니다. 이름은 C2, C4 등으로 같더라도 그 사용 기간이 최장 15년까지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중간에 그 버전이 시그너처 버전과 플래티넘 버전으로 5년정도의 주기로 바뀌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버전별로도 가격 차이가 크며 사용 기간에 따라서도 가격 차이가 큽니다. 단순히 이름이 같아서 같은 이름의 중고 시세로만 가격이 비교되어서 요즘 제품들이 많이 비싸게 느껴지는 점이 있습니다만, 업체에서 가지고 있는 플래티넘 버전의 경우는 상태가 매우 깨끗하며 전시 기한이 1년 내외인 제품들입니다.

 

다인오디오는 C2만 하더라도 많은 오디오 평론가들에게 사랑을 받는 스피커이며, 금속 진동판 유닛을 사용하지 않은 제품들 중에서는 가장 질감이 고급스러우면서도 우수한 질감의 제왕이라고 불리기도 합니다.

C4는 비교적 공간이 넓으면서 앰프 운용에 여유가 되시는 분들이 사용하시면 최고의 만족도를 누릴 수 있는 스피커입니다.

 

오디오에 심취하시는 분들이라면 다인오디오 컨피던스 시리즈 정도는 한번쯤 꼭 거쳐가볼만한 스피커이긴 합니다.

 

 

 

Harbeth(하베스) Super HL5

http://www.fullrange.kr/html/product_partner_detail.php?knum=15198

하베스 HL5는 더 이상 설명이 필요없는 스피커이기도 합니다.

가격을 공개한 매물은 좀 더 적극적으로 추천합니다. 그리고 HL5 신형의 가격이 많이 올라서 이정도 가격의 매물이 귀하네요.

하베스 HL5는 오디오를 한다고 하면 꼭 한번쯤은 추천하는 스피커이긴 합니다. 너무 구형은 좀 그렇고, Super HL5부터는 큰 걱정 없이 추천할만합니다. Super HL5만 하더라도 대략 출시된 지 10년은 되었을 것이고 그 후속으로 Super HL5 Plus가 출시되었습니다. 버전에 따라 그렇게 대단히 큰 차이가 있는 것은 아니지만 버전이 거듭될 때마다 조금씩 더 현대적인 쪽으로 좀 더 음질이 정갈해지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Super HL5 Plus만 하더라도 구형에 비해 꽤 괜찮은 음질을 보장해 주는 스피커입니다.

그래서 중고는 마치 신품 가격에서 꼭 반 가격 정도는 되어야 한다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지만, 업체에서 전시한 제품치고 외관이나 성능에 문제가 없다면 구입할만한 가치가 있다고 평가할 수 있습니다.

기왕이면 정말로 좋은 음질을 원하는 분들이라면, 앰프와 소스기 구성도 중요하지만 기왕이면 스탠드까지도 저렴한 나무 스탠드가 아닌 튼튼한 스탠드까지 구성해서 제대로 사용해보길 권합니다.

 

 

 

Mcintosh (메킨토시) C50 + MC452

http://www.fullrange.kr/html/product_partner_detail.php?knum=15180

상태가 매우 깨끗한 대표적인 매킨토시 분리형 파워앰프와 프리앰프도 매물로 나왔습니다.

사진만 보더라도 상태가 좋고 사용 기간이 짧은 것이 눈에 보일 정도입니다.

 

매킨토시는 사실 음질을 들어보지 않고 그저 그 검정색 바디에 파랑색 푸른 레벨메타만 보고도 로망에 젖어서 구입하는 분들도 많은 것 같습니다.

 

그렇지만, 실제 성능에 비해서 가격도 합리적인 편입니다.

본 매물은 최근 제품이면서 상태도 좋은 제품이라 다른 오래된 매킨토시보다는 당연히 가격이 비싸겠지만, 오래된 제품보다는 신품에 준하는 최근 제품을 찾는 분들에게는 좋은 선택이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묵직하면서도 자연스러운 울림, 매끈하면서도 낮게 깔리면서도 풍부하고도 탄탄한 음이 특징인 현대화 된 매킨토시의 음을 들려주는 합리적인 가격의 제품이라 할 수 있습니다.

 

 

 

스펜더 SP3/1R2 SE (Vintage) + 레벤 CS-300XS

http://www.fullrange.kr/html/product_partner_detail.php?knum=15181

 

최근 스펜더의 새로운 버전들이 나오고 있습니다만, 과거에 오래된 R2 시리즈보다 그 후속으로 출시되었던 빈티지 시리즈가 한결 음색이 더 곱고 부드러우며 자연스럽고 매끄럽습니다. R2 버전보다는 빈티지 버전이 더 최근 버전이며 음질도 더 낫다는 의미입니다.

 

그리고 레벤 CS-300XS는 레벤에 대해서 경험이 좀 더 있는 분들이라면 다들 인정하는 좋은 음질의 진공관 앰프입니다. 레벤 앰프에 대해서 CS-600에 대한 이야기가 많습니다만, CS-600은 비싼 기종이고 레벤의 명성은 사실 CS-300에서부터 시작되었답니다. 물론, 하위 기종이기 때문에 중저음이 우렁차게 나오고 구동력이 좋은 편은 아니지만, 그 중음의 촉감만큼은 대단히 매력적인 음을 들려줍니다.

 

게다가 CS-300이 아니라 CS-300XS는 출력관과 내부 트랜스가 다른 스페셜 에디션 버전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좋은 세트 구성으로 추천드릴만 합니다.

 

 

 

MarkLevinson (마크레빈슨) No.380L

http://www.fullrange.kr/html/product_partner_detail.php?knum=15162

더 이상 설명이 필요없는 프리앰프의 교과서 같은 제품입니다.

마크레빈슨은 2시리즈가 제대로라는 분들도 많습니다만, 2시리즈는 이제 그 연식이 30년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그리고 상업적으로 마크레빈슨이 가장 성공한 것은 2시리즈라기 보다는 3시리즈입니다.

 

그중에서도 프리앰프는 38L과 38SL 이 있으며 그보다 상위기종이 380SL 입니다. 디자인은 동일하지만 내부 콘덴서나 약간의 설계 변경으로 완성도가 높아진 제품입니다.

 

상태만 괜찮다면 제대로 된 분리형 시스템을 구축하면서 380SL 정도면 여전히 현격기로 훌륭한 프리앰프이며, 그 성향은 말 그대로 다른 브랜드에서도 교과서처럼 사용해도 될만한 프리앰프라 할 수 있습니다.

 

 

 

오렌더 X100L 

http://www.fullrange.kr/html/product_partner_detail.php?knum=15220

 

오렌더 N10

http://www.fullrange.kr/html/product_partner_detail.php?knum=15219

 

오렌더 ACS10

http://www.fullrange.kr/html/product_partner_detail.php?knum=15368

 

오렌더를 많이 취급하다 보니 오렌더를 교환해 주면서 들어오게 되는 매입품도 많아지게 됩니다.

아마 일부 제품은 저희 풀레인지와 매입 가격을 협상할 때 가격을 생각하면 오히려 더 싸게도 판매되고 있음을 아실 수 있을겁니다.

실제로 제품을 매입해 드리게 되면, 단품으로 신품 한대만 판매되는 것보다 중고 매입 가격을 더 사게 매입해서 결국은 중고 제품까지 중고 시세로 팔렸을 때는 단돈 몇만원이라도 더 남는 것이 일반적입니다만, 저희는 그와는 반대라는걸 거래를 해보신 분들이라면 눈치 채실 수 있습니다.

그만큼 이 가격들은 검증된 업체의 가격치고는 비싸지 않은 가격입니다. 특히 N100h는 개인 중고 시세와 동일하거나 혹은 더 싸다고 보시면 되는데요. 상태도 모두 좋은 상태입니다.

 

일반적으로 이런 방식의 오디오 제품은 연배가 있으시고 PC활용이나 네트워크 어플 등에 익숙하지 않은 분들은 잘 사용하지 않던 품목이었는데요.

최근에는 슬슬 연배가 높으신 오디오 유저분들에게도 수요가 늘어나고 있는 중입니다.

오렌더 최고의 인기 제품이었던 N10 도 중고 제품이 있습니다.

특히 이 제품은 제품을 매입하고 나서 내부에 하드디스크와 펌웨어를 저장하는 USB메모리까지 모두 새걸로 교체를 했습니다.

다른 중고에 비해서 고장날 확률이 그만큼 줄어든 것입니다.

 

 

ACS10은 내부 하드디스크 용량이 무려 16테라나 됩니다. 8테라 용량의 3.5인치 하드디스크가 2개가 탑재된 것인데, 하나는 따로 떼서 개인용 PC에서 사용해도 될 듯 합니다.

그리고 CD리핑을 했을 때, 그 음질이 거의 고음질에 근접할 정도로 음질이 우수합니다.

이것은 일반적인 스트리밍이나 일반적인 FLAC 음원보다는 음질이 한결 낫다는 의미입니다.

가지고 계신 CD들 리핑해서 감상하는 재미도 있겠죠.

그리고 최신 제품인만큼 내부 프로세서나 램이나 USB 3.0 도 지원되고 해서 USB 단자를 통한 음원복사나 전체 작동상의 쾌적함을 더 느낄 수 있는 제품입니다.

 

 

 

X100L은 내부 용량이 6테라이면서 최고 20테라 가까이 확장이 가능한 제품이며, 음의 응집력이나 밀도감이나 볼륨감 측면에서는 N100h보다 나은 제품입니다. 고음질 음원을 모이다 보면 2테라는 금방 찹니다. X100L을 운용하면서 USB케이블이나 파워케이블 등으로 음의 세련미만 약간 보완해 주면 N100h보다 더 뛰어난 상품성을 자랑하는 제품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파라사운드 HALO

http://www.fullrange.kr/html/product_partner_detail.php?knum=15223

미국에서 크게 성공한 파라사운드의 HALO 앰프입니다.

USB DAC 기본 내장되어 있으며 가격이나 부피에 비해 아주 힘이 좋은 앰프입니다.

중저음을 육중하게 재생해 주는 능력도 좋으며 스피커를 힘있게 제어해 줘서 에너지감이 풍부한 음을 잘 내줍니다.

최근 유명 할인판매점에서 판매하면서 관심도가 높아지고 있는 제품입니다.

 

사용기간이 매우 짧은 신동품급 제품입니다.

실제 사용은 4개월정도 했다고 합니다.

매우 깨끗한 제품입니다.

 

 

 

 

프라이메어 I35

http://www.fullrange.kr/html/product_partner_detail.php?knum=15222

아마 내장 DAC만으로는 동급 내에서 가장 고급 스팩일 듯 합니다. 실제로 DAC를 통해 재생되는 음의 투명도나 해상력, 정교함이나 스피드, 입체감 등도 압도적으로 뛰어납니다.

앰프의 음색은 호불호가 갈리는 성향이긴 하지만, 취향이 맞는 분들에게는 극찬을 듣는 제품이기도 합니다.

유니슨리서치나 뮤지컬피델리티아 오디아플라이트 등은 기본적으로 저음이 약간은 풀어지는 스타일입니다.

캠브리지오디오나 파라사운드 등은 그나마 좀 중립적인 편이긴 하지만 역시나 취향에 따라서는 약간 밋밋하다고 말씀하시는 분들도 제법 됩니다.

그런 분들이라면 프라이메어 I35만한 앰프가 없을 것입니다.

필요에 따라서는 프라이메어 전용 네트워크 플레이 모듈인 PRISMA 모듈을 장착할 수도 있습니다.

그러면 하나의 완벽한 올인원 플레이어가 될 수도 있는 것이죠.

 

구매하신 분들께 블루투스 어댑터는 무상 제공합니다.

제품 상태는 흠집같은거 없고 매우 깨끗합니다.

실 사용 기간은 1년 미만입니다.

 

 

 

마크 레빈슨 (Mark Levinson) 331 파워앰프

http://www.fullrange.kr/html/product_partner_detail.php?knum=15111

시대가 바뀌어서 그런지 50KG짜리 마크레빈슨 황금기의 파워앰프를 단돈 200만원에 판매해도 팔리질 않는군요.

 

프리앰프를 따로 구하기 힘드신 분들은 최근에 제법 성능이 좋은 프리앰프 겸 DAC같은 제품드이 많습니다.

예컨데, 누프라임 Evolution DAC같은 제품이죠. 이 제품은 프리기능도 제법 쓸만합니다.

원래의 설계 목적 자체가 자사의 파워앰프와 직결하기 위한 용도로 나온 제품입니다.

 

파워앰프의 성능 자체는 요즘 500만원 내외의 인티앰프들과는 제발 비교하지 말아야 됩니다.

명성이 있는 제품이며 무게에서만으로도 스피커를 자연스럽게 구동해 주는 능력이 다른 앰프입니다.

헐값에 가져가시기 바랍니다.

 

가격을 190만원으로 낮춥니다.

직접 가져가시는 분들께는 운반료 빼드리겠습니다.

 

 

 

뮤지컬피델리티 M6 Encore 225 (리뷰 제품)

http://www.fullrange.kr/html/product_partner_detail.php?knum=15098

현재 복수의 리뷰용 제품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수입원에서 내부 프로그램의 문제점과 오류를 수정하기 위한 장비를 국내에 들여와서 그 처리를 하고 나니 일부 개선이 된 상태입니다.

현재 판매 가격 대비 앰프 성능이 꽤 우수한 제품이며, CDP 기능이나 TIDAL 기능 등이 원활하게 작동됩니다.

 

제품의 사용 시간은 50시간 미만이며 리뷰용으로 2회정도 사용하고 나서 거의 사용하지 않은 제품입니다.

검정과 실버 두가지 색상을 보유중이며, 특별히 큰 차이는 없지만 먼저 구입하시는 분께 상태가 좀 더 좋은 제품이 나가게 됩니다.

 

중고 시세가 200만원대지만, 8월동안만 특별히 현금 199만원에 판매합니다.

앰프 기능과 CDP , TIDAL 기능만 사용하더라도 돈값을 할거라 봅니다.

필요하신 분께는 고성능 블루투스 어댑터도 함께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에코 EVA 리뷰 제품

http://www.fullrange.kr/html/product_partner_detail.php?knum=15388

에코 EVA 청음단 대여 이벤트를 계속 진행하고 있습니다.

대여용으로 2~3회 사용한 제품입니다.

외관상의 눈에 띄는 흠집이나 사용 흔적은 거의 발견하기 어렵습니다.

만듦새와 디자인이 훌륭한 제품이며, 만듦새와 디자인, USB DAC와 블루투스 기능에 대한 가산점을 준다면, 비슷한 가격대에서 가장 매력적인 진공관 앰프라고도 할 수 있습니다.

음질에 대해서도 실제 사용해보신 분들이나 청음회에서 감상하신 분들의 평가가 우수합니다.

거의 새거와 구분하기 힘든 제품을 125만원에 판매합니다.

 

캐리 SI-300.2D

http://www.fullrange.kr/html/product_partner_detail.php?knum=15221

 

고객 변심 단순 박스 개봉품입니다. 

고객께서 4일정도 사용하고 나서 반품하겠다고 연락 온 제품이며 그 후로는 포장되어 있는 상태입니다. 
신품 상태와 동일한 상태입니다. 단순 중고 제품이 아닙니다.

 

그 외 추천 제품

 

Chord (코드) HUGO TT2

http://www.fullrange.kr/html/product_partner_detail.php?knum=15158

 

 

스텔로 (Stello) HP100, S100 프리,파워앰프 셋트

http://www.fullrange.kr/html/product_partner_detail.php?knum=15115

 

 

Nait 5si

http://www.fullrange.kr/html/product_partner_detail.php?knum=15114

 

 

오라노트 (Aura Note) V2 BT

http://www.fullrange.kr/html/product_partner_detail.php?knum=15113

 

 

Chord Company (코드컴퍼니) CPM 2800 MK II (DAC 내장 인티앰프)

http://www.fullrange.kr/html/product_partner_detail.php?knum=15110

 

 

Questyle  CMA400i DAC

http://www.fullrange.kr/html/product_partner_detail.php?knum=15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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