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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중고 매물 추천 - 레벨, 그리폰, 다인오디오, 프로악, 패토스, 린데만, 레졸루션오디오, 캐리 외 다수 케이블 등
풀레인지 작성일 : 2018. 08. 03 (11:39) | 조회 : 1448

2달이 넘은 매물도 있어서 실제로 아직 판매가 되지 않았는지는 확인이 필요할 듯 합니다.


레벨 울티마 스튜디오 2

제품 링크

미국 스테레오파일지 A 클래스 추천 제품 및 올해의 추천 제품으로 가장 저렴한 가격(풀사이즈 스피커 중에서)에 가장 오랫동안 추천되어 온 스피커입니다.

베릴륨 트위터를 탑재하고 있으며, 슬림한 편이지만 가장 미국적인 하이앤드 음질을 내준다고 생각합니다.

저음은 대단히 간결하면도 민첩하며 단단하고 정교한 저음을 내주며, 중고음은 베릴륨 트위터의 장점을 극대화 한, 뛰어난 해상력과 함께 수준 높은 입체감과 미려함이 특징입니다.

상위기종으로 울티마 살롱도 있지만, 스튜디오2 정도가 국내 가정에서는 크기도 크지 않고 부담스럽지 않게 운용 가능합니다.

가격이 나와있지 않지만 그다지 많지 비쌀 것 같지 않군요.


그리폰 타부 분리형

제품 링크

그리폰 디아블로 구형이 나오기 직전 모델입니다.

그리폰 앰프는 최근 들어서는 많이 부드러워지고 있습니다. 부드러우면서도 영롱하죠.

그렇지만 과거 구형의 경우는 부드럽기 보다는 남성적으로 묵직하고 힘이 좋은 성향이었습니다.

디아블로 인티앰프만으로 비교를 하더라도 구형을 썼던 분들은 힘이 굉장히 좋은 것으로 기억하지만, 신형 디아블로300은 강직한 느낌보다는 부드러우며 소프트하고 영롱한 인상이 더 강합니다.

인티앰프로도 초기 디아블로가 출시되기 전에는 타부라는 앰프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링크된 매물은 타부 시리즈의 분리형 제품입니다.

묵직하고 강직한 구형 그리폰의 성향을 느껴보고 싶다면 좋은 선택이 될 수 있습니다.


프로악 D48

제품 링크

프로악의 대형급 스피커치고는 가격이 싸게 나온 것 같습니다.

프로악 D48은 D38 과 D40 의 후속 기종입니다. 소비자 가격은 꾸준히 1150만원정도에 책정되던 스피커이며, D48은 스피커 유닛에 카본 소재가 사용되면서 구형들에 비해 불필요한 울림이나 통제되지 않는 잔향 등을 줄이면서 좀 더 담백하면서 단정한 음을 재생하는 것이 구형과의 차이점입니다.

프로악에 입문을 할 때, 대부분은 우퍼 유닛이 한개인 D20 이나 D30 정도로 많이들 입문을 하지만, D48은 급이 다릅니다.

당연한 이야기지만 D20 이나 D30 보다는 D48이 월등히 더 상급기종이며, 오히려 구동도 쉬우면서 더 좋은 음질을 내줍니다.

아파트 거실에서도 더 잔잔하면서도 여유로운 음을 더 자연스럽게 내준다고 하겠네요.


패토스 로고스

제품 링크 1

제품 링크 2

패토스 로고스만 업체 매물로 2대가 나와 있는 듯 합니다.

참 좋은 앰프고, 만듦새나 성능에 비해 가격도 저렴합니다.

패토스는 진공관 앰프 전문 브랜드였지만, 아예 진공관 방식은 아니고 하이브리드 방식입니다.

그리고 다른 진공관 앰프들과는 달리 소리 성향이 현대적이면서도 상당히 맑은 음을 들려줍니다.

진공관 앰프의 매력인 음의 잔향미나 산뜻한 섬세함에 풍부한 배음의 특성을 가지고 있으면서 진공관 앰프의 단점인 음의 늘어짐을 개선을 하고 일반 진공관 앰프보다 더 뛰어난 해상력과 세세한 음을 들려줍니다.

그리고 이정도면 디자인이나 소위 뽀대도 상당히 훌륭하죠.

가격이 150만원이라고 하니 가격도 좋네요.

고장에 대한 부담만 없다면 이정도 가격대에 가장 추천할만한 수준입니다.


린데만 뮤직북 15 + 55

제품 링크

린데만 뮤직북 15는 DAC와 CDP 결합 제품입니다. DAC 부는 뮤직북 전체가 공통 성능입니다.

뮤직북 15나 뮤직북 25나 DAC부 설계나 성능은 동일합니다. 400만원대 독립 DAC와 비교했을 때, 상당히 준수한 수준의 음질이라는 것이 공통적인 중론입니다.

DAC만 되는 것이 아니라 꽤 준수한 성능의 프리앰프와 헤드폰 앰프가 되는 구성이며, CDP까지 되기 때문에 PCFI 와 CD 재생까지 겸할 수 있습니다.

여기에 오리지널 전용 파워앰프까지 함께 판매하는군요.

파워앰프인 뮤직북55는 8옴 기준 240W 출력의 Class D 방식의 앰프입니다. 소형이지만 음의 짜릿한 이탈감이나 말끔하면서도 깨끗한 음을 들려주며 저음의 양감은 아주 많은 편은 아니면서 단단한 저음을 들려줍니다. 청감상의 구동력이나 짜릿한 제어력이 우수한 앰프입니다.

이 2가지의 가격이 440만원이며, 제품 상태는 신품과 구분이 쉽지 않은 수준으로 깨끗하다고 하네요.

DAC, CDP, 헤드폰 앰프, 파워앰프까지 해결이 되는 조합이면서 가격대비 준수한 성능을 갖춘 제품입니다.

작고 가벼우면서 디자인도 좋으면서 성능도 우수하기 때문에 간편하게 스피커만 연결해서 사용하면 되겠네요.


코플랜드 CTA401

제품 링크

오디오라는 취미는 상당히 보수적인 취미입니다. 그래서 사람들은 성능보다는 브랜드를 더 먼저 기억하고 그 브랜드의 네임 밸류에 의존하는 경향이 매우 강합니다. 그래서 성능 좋은 진공관 앰프를 떠 올리더라도 경험이 많은 유저나 전문가들은 코플랜드를 자주 언급하지만, 일반적인 인터넷 게시판이나 경험이 많지 않은 유저들은 코플랜드 제품을 잘 모르는 경우가 많습니다.

코플랜드 CTA401은 4개의 출력관이 겉으로 드러나 있지 않기 때문에 진공관 앰프라고 기억하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렇지만 이 앰프는 무게가 20KG이 넘는 진공관 앰프입니다. 디자인적인 이유로 진공관이 모두 케이스 안에 들어가 있을 뿐입니다. 내부 구조를 보면 증폭부와 프리부에 사용된 진공관을 모두 확인할 수 있으며, 여러개의 전원부 트랜스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신품의 가격은 400만원대지만 동급의 다른 진공관 앰프들에 비해 무게도 무거우며 구동력도 아주 훌륭한 앰프입니다.

다른 진공관 앰프에 비해 두툼하면서 밀도감이 좋고 중저음 제어력이 좋기로 유명합니다. 최근 기종으로는 CTA405가 유명한데, CTA401은 음의 톤이 낮고 묵직한 편이면서 어느정도는 산뜻하고 네추럴한 음을 내줍니다.

음에 밀도감과 탄탄한 음의 심지가 느껴지면서 중고음이 날리는 성향보다는 차분하게 음의 톤이 내려 앉으면서 가볍지 않은 음을 내주는 성향입니다.

 

가벼운 음색이 아니기 때문에 젊은층보다는 연배가 어느정도 있는 유저들 사이에서 신뢰성이 좋은 앰프입니다. 아마도 그래서 인터넷에서는 별로 이야기가 없는 것일 수도 있겠네요.

CTA405가 그나마 최근 기종인데, CTA405도 별로 비싸지 않습니다.

CTA405가 유독 묵직한 음을 내주는데, CTA401은 그보다는 좀 더 네추럴하고 산뜻한 음을 내주는 편입니다. CTA401이 더 오래된 기종이긴 하지만 음색적인 매력만큼은 개인적으로 구형을 더 좋아하는 편입니다.

덴마크 오디오 회사인데, 음색은 거의 이탈리아 앰프와 유사합니다.


B&W CM7

제품 링크

B&W CM시리즈는 합리적인 가격에 가장 중립적인 성능과 음질을 보장해 주는 스피커입니다.

가격을 고려한다면 만듦새와 디자인도 준수하죠.

CM7은 CM시리즈로는 상당히 저렴한 가격에 3WAY 구성의 톨보이 스피커입니다.

3WAY라는 점이 장점이면서 가격은 저렴하고 거기다 톨보이 스피커입니다.

대체로 제품을 구입하는 단계에서는 무턱대고 부피가 큰 스피커를 구입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예컨데 같은 CM시리즈라 하더라도 CM7 이나 CM8 보다는 CM9 이나 CM10 을 구입하는 경우가 많다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일반적인 국내 가정에서는 CM9 이나 CM10 에 부실한 앰프를 물리는 것보다는 CM7정도가 더 듣기 좋은 음질을 내줄 수도 있습니다.

아파트 거실에서 사용한다면 과도하게 무겁지 않으면서 중립적인 전체 분위기를 유지한 상태로 발랄하면서도 산뜻한 음을 들려줄 것입니다.

상태 좋은 CM7이 80만원이라면 고민할 것도 없이 사야 될 것 같군요.


Audio Analogue(오디오아날로그) Crescendo CDP + 튜너/DAC

제품 링크

고민할 것도 없이 바로 구입해야 될 제품이 여기 또 있습니다.

가격은 70만원이네요. 저한테 맡겼으면 가격을 더 쳐줬을텐데요. ^^

이것은 스테레오파일지 B 클래스까지 추천받았던 오디오아날로그 크레센도 CDP 와 튜너 겸 DAC 제품 조합입니다.

2대 가격이 무려 70만원밖에 하지 않습니다.

오디오아날로그 크레센도 CDP는 의외로 음질이 좋은 CDP입니다. 상당히 유연하면서도 맑은 음을 들려줍니다. 무거운 성향의 시스템에 매칭했을 때, 음의 유연함과 부드러움을 유지한 상태에서 맑은 음을 들려주기로는 비슷한 가격대에서 가장 우수합니다. 그래서 스테레오파일지에서도 B클래스로 추천을 했었던 것이죠.

CDP만이라도 중고로 구입한다면 50여 만원은 들이겠습니다만, 튜너와 DAC 결합 제품까지 합쳐서 70만원이라고 하니, PCFI 하시는 분이나 CDP에 크게 투자할 필요는 없지만 그래도 집안에 CD를 종종 재생하고 싶은 분이거나 또는 서브로 DAC나 튜너가 필요하신 분은 그냥 고민할 것 없이 구매해도 좋을 것 같습니다.


심오디오 340i

제품 링크

국내 유명 오디오 쇼핑몰에서 심오디오 전품목 할인 판매를 시작하면서 그동안의 심오디오 대리점에서의 재고 떨이 판매도 이어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500만원가량 하던 심오디오 340i가 190만원이네요. 고객 인수품이어서 가능한 금액이지만, 이 업체 뿐만 아니라 심오디오 제품들이 대부분 평소보다 좋은 가격에 판매되고 있습니다.

340i 외에도 신품 개봉만 한 제품들도 세트로 저렴하게 판매되고 있으며, 상위 기종도 거의 원가 수준으로 판매되고 있습니다.

이것은 심오디오의 수입원이 바뀌는 과정에 기존 수입원이 가지고 있던 재고를 파격가에 떨이를 하면서 발생하는 일입니다. 수입원에서도 대리점에 대한 공급가를 더 낮추고 대리점도 이윤 없이 판매를 하기 때문에 가능한 금액인 것이죠. 기존 수입원과 거래하던 업체 입장에서는 더 이상 기존 수입사와 심오디오에 대한 거래를 할 수 없게 되었기 때문에 오랫동안 재고를 가지고 있을 이유가 없어져서 떨이 판매를 하는 것입니다.

심오디오를 써보고 싶었던 분들이라면 이런 기회를 잘 이용하는 것이 좋겠네요.


다인오디오 C2, C4 플래티넘

제품 링크 1

제품 링크 2

다인오디오 컨피던스는 인기가 좋은 스피커인만큼 업체 중고 매물도 많이 나와있습니다. 다들 한번씩은 써볼만한 스피커이기 때문에 많이 판매되기도 하지만 그만큼 중고 매물도 꾸준히 있는 듯 합니다.

가격차이가 큰 경우도 있는데요. 그것은 버전별 차이점 때문입니다.

오리지널 버전은 10년이 넘은 경우도 있지만, 가장 최신 버전인 플래티넘 시리즈는 대부분 5년 미만이거나 업체 매물의 경우는 의외로 사용 기간이 매우 짧은 경우도 많습니다.

최근 몇분의 오디오 유저와 이야기를 나눠보기로 여전히 다인오디오 C4는 음질에 대한 선호도가 좋습니다. 더 비싼 기기와 비교하더라도 다인오디오 컨피던스 시리즈의 음색적 매력은 여전히 독보적인 수준입니다.

그리고 넓은 공간에서는 C4를 사용하는 것이 적합하며, 그렇지 않은 경우는 C2가 더 적합한 경우도 있습니다.

매칭은 무조건 중량급의 묵직한 성향의 앰프로 매칭하는 것보다는 다인오디오 자체가 충분히 미끈한 성향이니 앰프나 소스기의 매칭만큼은 밝은 성향으로 하는 것도 고려해 보아야 됩니다.

C4는 가격이 싸지는 않지만 거의 신품 수준이라고 합니다.

C2는 가격이 안 나와 있으니 전화로 문의해 보길 바랍니다.


캐리 SI-300.2D (고객 변심품)

제품 링크

6월달에 중급 6종 비교 청음회를 통해 많이 알려진 앰프입니다. 그 비교 청음을 통해 많은 분들이 유사한 가격대에서 절대적인 성능과 가격대비 성능이 가장 우수한 앰프로 선정하셨습니다.

이 앰프는 전원부 트로이덜 트랜스의 용량이 1000VA로 1000만원대 앰프와 동급이며, 출력도 300W로 매우 고출력의 앰프입니다.

대체로 이보다 하위 앰프나 혹은 비슷한 그레이드의 앰프를 사용하다가 이 앰프로 바꾸신 분들은 대부분 분명히 음질의 변화폭이 크다고 이야기 합니다.

강력한 힘과 균형감으로 구동이 어려운 스피커와의 매칭에서도 가벼운 느낌이 없으며, 명쾌하면서도 깊이감 있는 음을 들려줍니다.

특히, 이 제품은 내장 DAC의 성능이 제법 준수합니다. 별도의 외부 DAC에 크게 투자할 계획이 아니라면 이 앰프의 내장 DAC만으로도 어느정도는 만족할 수 있을 정도입니다. 뿐만 아니라 2개의 안테나가 탑재되면서 블루투스 기능도 지원을 하기 때문에 기능적으로도 효율적인 부분이 있습니다.

사용 기간이 매우 짧아서 신품과 동일한 수준이라고 합니다.


레졸루션오디오 칸타타 2.0 + 오렌더 (고객 인수품 + 신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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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레오파일지에서 출시와 함께 단종될 때까지 5년여쯤 계속 A클래스 추천 제품으로 랭크된 제품입니다. 최근에는 칸타타 3.0이 출시되었지만, 칸타타 2.0도 음질이 훌륭하기 때문에 칸타타 2.0을 400만원정도에 구해서 사용한다는 것도 상당한 메리트가 있을 것입니다.

칸타타 2.0은 2010년에 출시되었습니다. 그 당시 출시 가격이 6500달러였으니 2010년 당시 국내 가격으로 환율만 적용하더라도 700만원 중후반대가 됩니다. 국내 공식 소비자 가격은 880만원이었습니다.

과연 그정도의 음질적 가치를 하느냐고 해석을 한다면, 당연히 그정도 가치를 하고도 남습니다.

아마도 이보다 한단계 낮은 가격의 DAC가 400만원대 DAC일 것입니다. 그렇지만 400만원대 DAC와는 비교하는 것 자체가 민망할 정도로 칸타타의 음질이 월등히 우수합니다.

게다가 칸타타 2.0은 DAC만 되는 것이 아니라 CD도 재생할 수 있으며, 아주 편리하진 않지만 네트워크 플레이 기능도 지원을 하기 때문에 단품 DAC와는 기능적으로도 비교하기가 어렵습니다.

아마도 이 제품에 오렌더를 연결해서 사용한다면 가장 완벽한 HIFI 소스기 시스템이 완성될 것입니다.

그래서 오렌더와도 연계해서 별도의 상품을 만들어 두었습니다.

칸타타 2.0은 DAC칩이 무려 4개가 들어간 R2R Ladder 방식의 DAC 겸 CDP 겸 네트워크 플레이어입니다. 네트워크 플레이 기능은 Bubble UPnP 같은 무료 앱을 사용하면 잘 작동합니다. NAS나 PC, 스마트폰 등에 저장된 음원들을 손쉽게 재생할 수 있습니다.

1000만원정도 하는 DAC들과 비견되는 음질로 전문가나 평론가들 사이에서도 극찬이 자자했던 장비인만큼 소스기를 필요로 하셨던 분들이 구입하시면 좋을 듯 합니다.


오디오랩 8300CD + 8300MB (리뷰 제품)

제품 링크

이정도 가격에 모노 블록 파워앰프와 CDP, DAC를 한꺼번에 구입할 수 있는 경우는 거의 없을겁니다.

CDP 겸 DAC 제품인 8300CD에는 그 유명한 ESS 9018 칩이 사용되었습니다. 동급 내에서 소스기로의 완성도가 우수하기로 정평이 있습니다.

8300CD는 프리앰프 기능까지 겸하고 있어서 8300MB 모노블럭 파워앰프를 직결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볼륨이나 입력 선택은 리모콘으로 간편하게 조작할 수 있습니다.

제품은 리뷰용으로 한두번 사용해서 상태는 신품과 동일한 상태라고 합니다.


코드 CPA 3000 +SPM 1200MK2 (고객 변심품)

제품 링크

최근 코드의 앰프들이 인기가 좋습니다. 여러가지 검증 과정을 통해 그 우수성이 잘 공개가 되어서 그런 것 같습니다.

특히, 코드의 앰프들은 음을 시원스럽게 개방시키고 이탈시켜 주는 능력이 타의 추종을 불허할 정도로 우수합니다. 기본적으로 밝은 음색 성향이며, 상급기종으로 올라갈수록 단단하면서도 강직한 중저음 제어력도 대단히 우수해집니다.

인티앰프들의 경우는 중저음이 강직한 느낌이 탁월한 수준까지는 아니지만, SPM1200 MK2는 인티앰프에서는 경험해 보기 힘든 강력한 구동력을 갖추고 있습니다.

본래 인티앰프로 하이앤드급 톨보이 스피커들을 압도적인 느낌으로 쥐어 짠다는 것은 힘든 일입니다. 그것은 그 어떤 인티앰프라도 비슷합니다. 인티앰프 무게가 40KG이 넘어가지 않고서는 대부분 그렇습니다. 그렇지만 SPM1200 MK2는 대단히 강직한 스피커 제어력과 함께 기본적으로 코드 앰프의 장점인 짜릿한 음의 이탈력과 명확한 음의 이미징 능력을 갖추고 있으면서도 탄탄하고 밀도감 있는 중음과 저음의 재생력을 갖추고 있습니다.

전통적으로 B&W 와 잘 어울리기로 알려져 있으며, 직접 테스트 해보기로는 다인오디오 컨피던스 시리즈와의 매칭에서도 다인오디오의 단점을 잘 개선시켜 주어서 놀라운 음질을 선사해 주었습니다.

상태는 3일 사용한 제품을 반품한 것으로, 실제 사용 시간도 3일동안 사용한 정도라고 합니다.


PAD 아우레우스 (Aqueous Aureus) 파워 케이블

제품 링크

제품 상태는 상급이며, 단자 부분 양호합니다.

신품가 210만원 제품입니다.

120만원에 판매합니다.

상태 최상입니다.

신품 개봉해서 딱 한가지 제품에만 연결해서 사용했습니다.

연결해 놓은 기간도 6개월 미만입니다.

PAD 아우레우스 Aqueous Aureus 케이블은 PAD 케이블 중에서도 가장 신형 제품입니다.

과거의 파워케이블에 비해 단단하게 만들어졌으며, 두께도 더 두껍습니다.

일체의 자극적인 느낌이나 탁한 느낌이 없으며, 음의 밀도와 단단함, 풍부하고도 깊이있는 배음 특성, 그리고 무게감을 늘려주는데 아주 효과적입니다.

하이앤드 시스템을 운용하다보면, 밝은 성향으로 케이블을 매칭해줘야 되는 경우도 있지만, 분명히 밀도감과 무게감을 더해줘야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런 경우에 가장 효과적인 케이블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Nanotec 골든 스트라다 8EK 파워케이블

제품 링크

제품 상태는 상급이며, 리뷰에 사용한 제품입니다.

단자 부분 이상없으며 양호합니다.

신품가 130만원 제품입니다.

75만원에 판매합니다.

현존하는 최고급 단자가 사용되었으며, 일본 제품이라 물량투입이나 단자와 내부 선재의 고급스러움에 비해 가격이 저렴한 제품입니다.

관련 정보는 아래 링크를 참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연결된 제품에 힘이 붙으면서도 중역대 음이 맑아지는 효과가 탁월한 케이블입니다.

일본 제품이지만, 미국이나 유럽제 케이블의 200~300만원대 케이블과 비교해도 성능이 크게 밀리지 않는 케이블입니다.

케이블 상태는 사용감이 어느정도 있습니다.

단자에는 잔흠집이 있으며, 검정색 수축튜브에도 사용흔적이 어느정도 있습니다.

말끔히 닦아서 보내드리겠습니다.

오리지널 박스도 있습니다.


PAD 제네시스 (Genesis) 스피커 케이블

제품 링크

신품가 128만원 케이블이며, 리뷰에 사용한 제품입니다.

제품 상태는 상급이며, 단자 부분 이상없습니다.

75만원에 판매합니다.

하이앤드 시스템을 운용하다보면, 밝은 성향으로 케이블을 매칭해줘야 되는 경우도 있지만, 분명히 밀도감과 무게감을 더해주며 부드럽게 윤기감을 더해줘야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런 경우에 가장 효과적인 케이블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이 스피커 케이블은 특히, 음을 자연스럽게 만들며 유연하게 만드는 것에 효과적입니다.

밝고 음색이 얇고 가벼운 시스템에 음의 윤기감과 부드러움, 매끈함과 온기감, 살집의 느낌을 형성해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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